혁명가의 기질-대담성
일반적으로 큰 담력을 대담성이라고 한다.
사회주의건설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놓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벅찬 현실은 우리 일군들로 하여금 그 어느때보다도 대담하고 통이 크게 일판을 벌리고 혁명적으로 일해나갈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대오의 앞장에 선 일군은 마땅히 담대한 기질의 소유자가 되여야 하며 진취적인 기상으로 일을 해제껴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대담하고 통이 크게 일판을 벌려나가야 사람들의 기세를 돋구어줄수 있고 전진을 추동할수 있으며 온갖 낡은것을 불살라버리고 새것을 창조할수 있습니다.》
무슨 일이나 대담하게 결심하고 내미는 기백이 없으면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가속화할수 없다.
일찌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일군들은 무슨 일을 하든지 통이 크게 궁리하고 높은 목표를 내걸어야 한다고, 통이 크게 궁리하고 높은 목표를 내걸어야 제기된 과업을 혁명적으로 해제낄수 있으며 일하는 보람이 있다고 가르쳐주시였다.
대담성은 이 세상에서 사람이 감당하지 못할 일이란 있을수 없다는 인간의 힘에 대한 믿음에 바탕을 두고있다.
사람이 일단 잡도리를 단단히 한 다음 목표를 높이 세우고 발벗고나서면 무궁무진한 힘이 나오고 지혜가 샘솟으며 가능성이 생기기마련이다.
하다면 우리 일군들이 대담하고 통이 크게 일판을 벌려나가자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첫째로 높은 희생성이 있어야 하고 둘째로 과학적분석에 기초한 주견과 확신이 있어야 하며 셋째로 주도세밀한 작전과 묘술이 있어야 한다.
이 세가지를 소유하면 산도 뿌리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울수 있으며 세상에 무서울것이 없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뜻이였다.
겁과 걱정을 배격하는 대담성은 높은 희생성을 전제로 한다.한것은 자기를 바칠 각오로 나서야 대담성을 발휘할수 있기때문인것이다.
희생성은 곧 책임문제에 귀착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책임지는 립장에 서서 투신하는 일군은 혁명을 위하여 자기를 희생할 각오가 되여있는 사람이라고 하시였다.
대담성과 직결되는 책임성문제에 대하여 강조하시는 어느 한 기회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기희생성은 항일혁명투쟁시기나 조국해방전쟁시기에만 필요한것이 아니라 오늘에도 절실히 필요하다고 하시면서 우리가 중첩되는 난관을 뚫고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전진시키려면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 특히는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일군들이 자기가 맡은 혁명임무는 전적으로 자기가 책임진다는 립장에 서서 투신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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