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은 과학기술,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것이다 -여러 나라 정당, 단체, 인사들 강조-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지지찬동하는 국제사회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마쟈르로동당은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는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를 선포하고 조성된 정세하에서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기 위한 중대한 결정들을 채택하였다.
이번 결정들은 조선로동당의 평화애호적인 립장을 보여준다.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전략적로선은 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게 하는 력사적인 로선이다.
기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서기장은 담화에서 이렇게 언급하였다.
오늘 조선반도에서는 긴장완화와 평화에로 향한 새로운 기류가 형성되고 국제정치구도에서는 극적인 변화들이 일어나고있다.
이것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다.
세계정치를 주도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
조선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성명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8년 4월전원회의 결정들은 근로하는 조선인민의 생활을 향상시키고 조선사회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게 될것이라고 하였으며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성명은 이번 전원회의 결정들은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보장하는데서 중요한 기여로 된다, 조선인민은 과학기술과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것이다고 지적하였다.
남아프리카 음푸말랑가주주체사상연구소조는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과학교육사업을 혁명발전의 최우선적과제로 내세운것은 주체적력량을 더욱 강화하여 자기 앞길을 개척해나가려는 견결한 자주적립장을 세계앞에 다시금 보여주는것으로 된다.
이번 전원회의는 주체의 사회주의건설사에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인 회의로서 실로 거대한 의의를 가진다.
새로운 전략적로선관철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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