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의 한페지를 장식한 뜻깊은 사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담대한 결단과 애국애족의 의지에 의하여 제3차 북남수뇌상봉이 진행된 소식에 접한 많은 나라 정부들은 성명, 공보문 등을 통하여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번영의 새로운 장을 열어놓은 이 력사적사변을 적극 환영하면서 우리 인민의 조국통일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볼리비아외무성은 김정은위원장과 문재인대통령사이의 회담이 성과적으로 진행된것을 볼리비아정부와 인민의 이름으로 축하한다, 볼리비아정부는 북남쌍방사이의 수십년간에 걸치는 대결상태를 끝장내고 정의와 평화를 담보해주는 판문점선언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캄보쟈외무 및 국제협조성은 조선의 북남관계개선과 협력,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첫걸음으로 되는 판문점수뇌상봉과 회담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강조하였다.
라오스외무성은 조선반도에서의 긍정적이며 건설적인 정세발전을 환영한다고 하였으며 수리아외무 및 이주민성은 서로의 신뢰를 강화하고 조선인민의 념원을 실현할수 있게 하는 모든 조치들을 지지한다고 하였다.
파키스탄외무성은 력사적인 수뇌상봉이 조선의 북과 남 그리고 지역의 지속적인 평화와 번영, 협조에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하였으며 브라질외무성은 판문점선언이 북과 남사이의 관계정상화와 지역의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기본방도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베네수엘라정부 공보문은 이번 수뇌상봉을 통하여 조선인민은 외세의 간섭이 없이 자체의 힘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해나갈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고 지적하였으며 꼬스따 리까정부는 판문점선언을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번영을 이룩하며 전쟁위험을 종식시키고 조선반도의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초석으로 평가하였다.
에티오피아외무성은 북과 남이 이번 회담을 계기로 조성된 훌륭한 조건에 토대하여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을 위해 적극 노력해나가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네팔, 말디브, 남아프리카, 쿠웨이트, 까타르, 뜌니지, 에짚트, 그리스, 프랑스, 에스빠냐, 과떼말라, 니까라과, 브라질, 빠나마, 뻬루, 엘 쌀바도르정부들도 판문점선언이 리행되여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이 적극 추동될것이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을 앞둔 화성지구 3단계 구역의 중요봉사시설 운영준비정형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은 곧 실천이다
-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새 공장에서 새겨주신 복무관점
- 너도나도 전선행렬차를 타고 조국보위초소로! 뜻깊은 올해에 더욱 고조되는 새세대 청년들의 입대탄원열기를 두고
- 졸업을 앞두고 영웅의 숭고한 넋을 이어 조국을 총대로 굳건히 수호해갈 굳은 맹세를 다지고있다. -선교구역 리광수고급중학교에서-
- 다시금 새겨보자, 전란의 세계속에서 우리 인민의 존엄과 행복이 어떻게 지켜지고있는가를
-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뜻깊은 개학날 압록강반에 희한하게 일떠선 농촌문화도시의 새 학교들에서 터져오른 격정을 전하며-
- 전면적진흥을 위한 투쟁령역의 끊임없는 확대는 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의 발현이다
- 공산주의혁명가는 높은 당조직관념의 체현자이다
- 미일군사동맹의 새로운 《공동편제무기》는 보다 불안정해질 지역안전환경을 예고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장비총국 부총국장 담화-
- 国防省装備総局副総局長が談話発表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교육사업은 조국의 50년, 100년미래를 가꾸는 인재농사이다
- 박태성 내각총리 평안남도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료해
- 주체조선의 대국보관으로 흐르는 계승의 대오 훌륭히 개건된 조선혁명박물관을 지난 8년간 227만 7 000여명이 참관
- 시대의 명곡을 통해 다시금 새기는 진리 그렇게 강하다 우리는 조선사람
- 《어머니조국의 손길이 있어 고난도 시련도 웃으며 헤쳐왔습니다》 -총련동포들의 추억의 목소리-
- 지역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유럽의 군사화책동
- 새시대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육성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오자 전국학교소년단지도원대강습 진행
- 당핵심골간육성의 원종장은 이렇게 태여났다
- 우리 나라의 한일룡선수 제20차 아시아마라손선수권대회에서 우승, 대회신기록 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