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적인 제4차 북남수뇌상봉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또다시 상봉하시고 회담을 하시였다
력사적인 제4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이 주체107(2018)년 5월 26일 판문점 우리측 지역 통일각에서 전격적으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판문점 통일각에 나오시여 문재인대통령과 상봉하시고 회담을 하시였다.
북남관계의 새 출발과 화해단합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평화의 상징으로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였던 력사의 땅 판문점에서 29일만에 북과 남의 최고수뇌분들의 뜻깊은 만남이 또다시 이루어졌다.
회담장인 판문점 통일각에는 문재인대통령을 영접하기 위하여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정렬해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판문점분리선을 넘어 우리측 지역 통일각에 도착한 문재인대통령을 따뜻이 맞이하시고 상봉의 인사를 나누시였다.
두 수뇌분들께서는 한달만에 력사적인 장소에서 또다시 력사적인 상봉을 하게 된 기쁨과 반가움을 금치 못하시며 굳은 악수를 나누시였다.
회담에 앞서 문재인대통령은 판문점 우리측 지역 방문을 기념하여 통일각 방명록에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위원장과 함께! 2018.5.26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이라는 글을 남기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문재인대통령은 력사적인 제4차 북남수뇌상봉을 기념하여 굳게 손을 잡고 뜻깊은 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재인대통령을 수행한 남측인사들과 일일이 악수하시며 반가움을 나누시였다.
이어 김정은동지와 문재인대통령사이의 회담이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가 참가하였다.
남측에서는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는 제3차 북남수뇌상봉에서 합의된 판문점선언을 신속히 리행해나가며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 해결하여야 할 문제들과 현재 북과 남이 직면하고있는 문제들, 조미수뇌회담의 성공적개최를 위한 심도있는 의견교환이 진행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문재인대통령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열망이 담긴 판문점선언이 하루빨리 리행되도록 쌍방이 서로 신뢰하고 배려하며 공동으로 노력해나가야 한다는데 대해 의견을 같이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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