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창조대전은 실력가형의 일군들을 부른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나게 경축한 끝없는 감격과 환희를 안고 우리 인민은 더욱 용기백배하여 오늘의 보람찬 총진군길에 과감히 떨쳐나섰다.
위대한 당을 따라 폭풍도 격랑도 과감히 뚫고헤치며 세기적인 기적과 불멸의 위훈을 창조해온 우리 인민은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관철에서 다시한번 영웅적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할 비상한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대중의 앙양된 이 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경제강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룩해야 할 영예롭고도 책임적인 임무가 바로 우리 일군들의 어깨우에 지워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한 당정책이 철저히 관철되는가 못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일군들이 어떻게 투쟁하는가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일군들은 한 단위, 한 부문의 사업을 당과 혁명앞에 책임지고 집행하는 지휘성원들이다.
일군들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감과 본분을 깊이 자각하고 당정책결사관철의 기수가 되여 실력으로 우리 당을 받들 때 대고조진군속도는 그만큼 빨라진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 당의 혁명적로선과 방침을 현실로 전변시키자면 일군들이 잡도리를 단단히 하고 분발하여야 하며 높은 실력을 지니고 자기 부문, 자기 단위를 당이 바라는 높이에 올려세우기 위해 뛰고 또 뛰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정녕 그날의 말씀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우리 일군들에게 안겨주신 크나큰 믿음이고 간곡한 당부이다.
우리 일군들이 당정책을 민감하게 받아안고 그 집행을 선두에서 이끌어나가는 강력한 견인기가 되는것, 바로 이것이 오늘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라시는 일군의 참모습이다.
돌이켜볼수록 뜨거운 감회가 우리의 가슴을 적신다.
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우리 일군들이 받아안은 사랑과 믿음은 과연 그 얼마이던가.
우리 일군들을 금싸래기처럼 여기시며 그들이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풍모와 자질을 갖추도록 하시기 위해 그처럼 마음쓰신 절세위인들의 다심하신 은정, 자애로운 손길을 우리 어찌 다 헤아릴수 있으랴.
지혜가 모자라면 지혜를 주시고 열정이 식을세라 진할줄 모르는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시며 시련과 난관이 막아설 때마다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안겨주신 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어엿한 혁명의 지휘성원들로 자라난 우리 일군들이다.
사랑과 믿음에는 보답이 따른다는 말도 있듯이 거창한 창조대전이 벌어지는 오늘날 우리 일군들의 충정의 열도는 실적으로 나타나야 한다.
높은 실력을 지니고 사업에서 실적을 내는 일군이 현시기 우리 당이 바라는 일군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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