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로씨야-나토대결로 위태로와지는 유럽의 안전구도
발뜨해가 로씨야와 나토사이의 군사적대결의 초점수역으로 되였다.
나토가 발뜨해에서 대규모해상군사연습 《발톱스-2019》를 강행하였다.
연습에는 미해군의 도크형상륙함과 원양구축함을 비롯하여 나토성원국들의 대형상륙함과 프리게트함 등 약 50척의 전투함선, 40대의 비행기 및 직승기와 많은 군사인원이 동원되였다.
함선들에는 미해병대, 영국해병대와 같은 상륙작전무력이 승선하였고 《토마호크》순항미싸일도 장비되였다.
상륙작전과 반항공작전, 로씨야국경부근에서의 잠재적인 적의 해상 및 수중력량과 맞서기 위한 작전 등이 실행되였다.
언론들이 《나토가 발뜨해를 강점하였다.》고 보도할 정도였다.
나토공보관은 발뜨해에서의 연습이 적수에 대한 대응능력을 과시할수 있는 기회로 될것이라고 공언하였다.
전문가들은 연습이 로씨야륙전대상륙에 대처하기 위한 작전이 아니라 나토무력의 륙전대상륙과 관련된것이며 그 장소가 어딘가 하는것이 흥미를 끈다고 평하였다.
이번 대규모해상군사연습은 얼마전에 다시 창설된 미해군 2함대사령부의 지휘밑에 진행되였다.
미해군 2함대는 랭전시기 쏘련해군의 북함대, 발뜨함대, 흑해함대와 대치하고있었다.
1962년 까리브해위기때 꾸바에 대한 봉쇄, 1980년대의 그레네이더에 대한 군사적공세, 만전쟁시 주요임무들을 수행하였다.
2011년에 자금과 함선문제 등을 리유로 미국은 이 함대를 해산하였다.
미국방성은 지난해 5월 7년전에 해산하였던 미해군 2함대를 다시 창설한다는것을 공식 발표하였다.
당시 관측자들은 2함대의 부활이 로씨야와의 새로운 랭전을 위한것이라고 예평하였었다.
《발톱스-2019》는 부활된 미해군 2함대가 로미대결의 일선에서 맹활약을 시작하였다는것을 실증해준다.
로씨야의 발뜨함대가 나토의 대규모해상군사연습에 대응하여 종합적인 감시조치들을 취하고 미싸일호위함을 비롯한 함선들이 해상사격장들에서의 종합적인 전투임무를 수행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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