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주체108(2019)년 8월 22일 조선중앙통신

 

최근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신랭전을 불러오는 위험한 군사적움직임들이 심상치 않게 나타나고있다.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이 합동군사연습이 끝나기 바쁘게 《F-35A》스텔스전투기들을 미국으로부터 또 끌어들이고있는것이 그러한 움직임들중의 하나이다.

이러한 첨단살인장비들의 지속적인 반입은 북남공동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정면부정한 엄중한 도발로서 《대화에 도움이 되는 일은 더해가고 방해가 되는 일은 줄이기 위해 노력》하자고 떠들어대고있는 남조선당국자들의 위선과 이중적인 행태를 다시금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일뿐이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가증되는 군사적적대행위는 조선반도에서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를 구축하기 위한 대화의 동력을 떨어뜨리고있으며 우리로 하여금 물리적인 억제력강화에 더 큰 관심을 돌리는것이 현실적인 방도가 아니겠는가에 대하여 심고하지 않으면 안되게 하고있다.

더우기 미국이 최근 중거리순항미싸일을 시험발사하고 일본을 비롯한 조선반도주변지역들에 《F-35》스텔스전투기들과 《F-16V》전투기들을 비롯한 공격형무장장비들을 대량투입하려 하면서 지역의 군비경쟁과 대결분위기를 고취하고있는 현실은 우리를 최대로 각성시키고있다.

우리는 합동군사연습과 남조선에 대한 무력증강책동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위험한 행위로 된다는데 대하여 한두번만 강조하지 않았다.

모든 문제를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평화적으로 해결하려는 우리의 립장에는 변함이 없지만 군사적위협을 동반한 대화에는 흥미가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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