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 진행
제14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이 4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강습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교원들은 당의 교육혁명방침관철에서 직업적혁명가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의 사상을 깊이 체득하고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켜 교육강국, 인재강국을 하루빨리 건설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전면적으로 취급되였다.
참가자들은 당의 의도와 현대교육발전추세, 교육학적요구에 맞게 교육내용과 방법을 혁신하기 위한 문제들에 대하여 심도있는 학습을 진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앞에는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켜 교육강국, 인재강국을 하루빨리 앞당겨 건설하여야 할 무겁고도 성스러운 과업이 나서고있습니다.》
강습에서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로작의 기본내용에 대하여 해설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고전적로작에는 전체 교원들이 당의 교육혁명방침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나라의 전반적교육수준을 높이고 사회주의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을 더 빨리 다그쳐나가야 한다는 사상이 담겨져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당의 교육혁명방침관철에서 이룩된 성과와 교육사업에서 나타나고있는 결함과 원인들을 분석총화하시고 교육대혁명을 일으켜나가야 할 필요성을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이자 곧 경제강국건설이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이며 교육사업은 국사중의 제일국사이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생명선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고전적로작에 대한 학습을 통하여 현시기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켜 나라의 교육수준을 빠른 기간에 가장 발전된 수준에 확고히 올려세워 모든 학생들을 부강조국을 떠메고나갈 혁명인재로 키우려는 우리 당의 의도와 결심을 깊이 체득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교육혁명방침관철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고전적로작에서 교원들이 직업적혁명가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고 교원진영을 강화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는것과 함께 교육체계를 갱신하고 교육내용과 방법을 개선하며 교육을 과학화하는것을 중요한 과업으로 제시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의 교육혁명방침을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나서는 방도는 온 사회에 교육과 인재를 최우선시하는 기풍, 기강을 철저히 확립하고 당조직들의 역할을 더욱 높이는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출연자들은 교육부문에서 교원진영을 강화하고 교원들의 자질과 책임성을 높이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