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더욱 명백해진 평화파괴의 장본인

주체108(2019)년 12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무력증강책동에 계속 열을 올리고있어 온 겨레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지난 17일 청주공군기지에서 스텔스전투기 《F-35A》전력화행사놀음을 벌려놓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다음해에는 13대, 2021년에는 14대를 더 끌어들여 40대의 스텔스전투기 《F-35A》를 보유하겠다고 떠들고있다.

이것은 《평화》의 간판밑에 동족을 해치기 위한 또 하나의 엄중한 군사적도발이 아닐수 없다.

스텔스전투기 《F-35A》는 상대측 지역상공에 은밀히 침투하여 핵심시설을 정밀타격하는것으로 악명을 떨치고있는 첨단살인장비이다.

더우기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이 전투기를 한사코 끌어들이는 목적이 무엇인가 하는것은 지난 9일 남조선공군것들이 제작한 동영상이 똑똑히 말해주고있다.

결국 이번에 진행된 그 무슨 전력화행사놀음은 동족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전쟁광기가 어느 지경에까지 이르렀는가 하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온 겨레는 지난해 채택된 북남군사분야합의가 성실히 리행되여 이 땅에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고있다.

하지만 손벽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것처럼 그것은 어느 한쪽의 노력만으로 되는것이 아니다.

돌이켜보면 온 한해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도전하여 미국과 야합한 각종 명목의 북침전쟁연습소동을 끊임없이 벌려놓았으며 스텔스전투기 《F-35A》,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등 미국산 첨단살인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인것도 모자라 앞으로도 계속 도입할 야망을 숨기지 않고있다.

이것은 명백히 상대방에 대한 모든 적대행위를 중지하기로 확약한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대한 란폭한 위반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지금 남조선당국은 입만 벌리면 《한반도평화구상》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고있지만 그것은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비난여론을 무마하기 위한 한갖 말장난, 위선에 불과하다는것을 드러낼뿐이다.

현실은 온 겨레로 하여금 누가 조선반도평화파괴의 장본인인가 하는것을 더욱 명백히 깨닫게 하고있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우리의 인내심을 오판하지 말아야 하며 자멸을 재촉하는 무모한 망동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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