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비분담금》인상을 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 고조
4月 6th, 2021 | Author: arirang
남조선언론 《련합뉴스》, 《통일뉴스》 등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3월 16일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가 서울시 종로구에 있는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과 남조선사이에 진행된 《방위비분담금》협상결과를 강력히 비난규탄하였다.
이날 단체들은 지금 국민들이 허리띠를 졸라매는 상황에서 13. 9%라는 력대 최고수준의 《방위비분담금》인상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분노하며 날강도적인 남조선미국《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SMA)을 당장 파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같은날 전라북도지역의 187개 단체로 구성된 전북평화회의는 공개서한을 통하여 국민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자존감마저 무너뜨리는 《방위비분담금》인상을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다고 강력히 규탄하였다.
뿐만아니라 대구경북진보련대, 부산민중련대를 비롯한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도 각지에서 굴욕적인 《방위비분담금》협상을 규탄하는 기자회견, 출근선전전, 1인시위 등 다양한 투쟁을 전개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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