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4月 27th, 2021

김정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 -당, 국가경제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주체101(2012)년 4월 27일-

주체110(2021)년 4월 27일 웹 우리 동포

 

전당, 전군, 전민이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을 최상최대의 혁명적명절로 성대히 경축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정신을 높이 받들고 강성국가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진군을 다그치고있는 혁명적앙양의 시기에 국토관리총동원운동열성자대회가 열리게 된것은 매우 뜻깊은 일입니다.

이번에 열리는 국토관리총동원운동열성자대회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국토관리사상과 불멸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는 중요한 계기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국토관리사업은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며 인민들에게 훌륭한 생활터전을 마련해주기 위한 숭고한 사업입니다. 국토관리사업을 전망적으로 힘있게 벌려야 내 나라, 내 조국을 사회주의강성국가로, 인민의 락원으로 건설할수 있으며 후대들에게 풍요하고 아름다운 조국산천을 물려줄수 있습니다.

절세의 애국자이시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한생토록 국토관리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조국산천을 훌륭히 꾸리기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직후 보통강개수공사의 첫삽을 뜨시고 문수봉에 오르시여 친히 나무를 심으시며 국토건설의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손잡아 이끌어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국토관리사업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애국사업이라고 하시면서 국토건설의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전당, 전국, 전민이 국토관리사업을 힘있게 벌리도록 하기 위하여 국토관리총동원운동을 발기하시고 정력적으로 령도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보살피심에 의하여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이 수많이 일떠서고 거리와 마을들이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되였습니다. 전국의 토지가 사회주의조선의 땅답게 큰 규모의 규격포전으로 정리되고 드넓은 간석지가 옥토로 전변되였으며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할수 있는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였습니다. 구월산, 칠보산, 룡문대굴, 송암동굴을 비롯한 많은 명승지들과 명소들이 인민의 유원지로 훌륭히 꾸려지고 강하천들이 규모있게 정리되였으며 청년영웅도로, 북청-혜산도로와 같은 새로운 도로들이 수많이 건설되여 국토의 면모가 일신되였습니다.

국토관리사업에서 이룩된 세기적변혁은 전적으로 국토관리의 모든 분야에 관한 원대한 구상과 독창적인 방침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내 나라, 내 조국을 강성국가로 건설하기 위한 기본토대를 마련하며 아름답고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꾸리기 위하여 국토건설에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조국의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입니다.

지난 기간 국토관리사업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들에는 당의 국토관리정책을 옹호관철하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온 국토관리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의 공적이 깃들어있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국토관리사업에 이바지한 일군들과 군인들과 인민들의 공적을 높이 평가하며 국토관리총동원운동열성자대회 참가자들과 국토관리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보냅니다.

오늘 국토관리부문앞에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와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임무가 나서고있습니다.

국토관리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국토관리사상과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며 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끝까지 철저히 관철하여 국토의 면모를 사회주의강성국가의 체모에 어울리게 일신시켜나가야 합니다. 바로 이것이 국토관리부문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총적방향, 총적과업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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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중시의 빛나는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걸출한 위인

주체110(2021)년 4월 27일 로동신문

 

온 나라 청년들이 무한한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다.

전체 인민이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대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성대히 열리는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제10차대회,

대회장으로 끝없이 마음달리는 우리의 청년들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청년운동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며 청년들의 삶을 끝없이 빛내여주는 위대한 우리 당에 대한 고마움으로 북받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주체의 청년운동의 전통을 이어 당의 청년전위로서의 영예를 높이 떨쳐가리라!

위대한 당을 따라 언제나 곧바로 나아가며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조선청년의 영웅적기상을 다시한번 남김없이 과시하리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성다해 받드는 길에서 청춘을 아낌없이 바쳐 사회주의강국의 찬란한 래일을 앞당겨갈 수백만 청년전위들의 신념의 맹세가 온 나라 강산에 차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것에 민감하고 진취성이 강하며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청년들을 중시하는 혁명은 언제나 생기와 활력에 넘쳐 승리하기마련입니다.》

드넓은 대하에도 시원이 있고 푸르른 거목에도 억센 뿌리가 있다.하다면 위대한 당을 따라 사회주의한길로 억세게 나아가며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떨치는 우리 청년들의 무한대한 힘은 어디에 그 원천을 두고있는것인가.

바로 그것은 우리 청년들을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 시대의 주인공으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청년중시사상에 있다.

오늘도 청년운동사적관을 찾는 사람들은 뜻깊은 글발앞에서 쉬이 걸음을 떼지 못한다.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강성할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김 정 은

2012 1.26》

정녕 그것은 우리 청년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인 믿음과 열렬한 기대의 표시이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을 빛나게 구현해나가시려는 그이의 드팀없는 의지의 선언이였다.

혁명은 한세대에 끝나는것이 아니라 세대와 세대를 이어 계속하여야 할 장기적인 사업이다.그런것만큼 청년문제를 해결하는것은 혁명위업계승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새 세대 청년들을 어떻게 준비시키는가 하는데 조국의 미래와 혁명의 전도가 달려있다.

시대와 혁명의 요구를 환히 꿰뚫어보시고 청년중시를 조선로동당의 일관한 방침으로,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시고 현명하게 이끌어주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이 력사의 메아리되여 울리여온다.

온갖 산전수전을 다 겪으며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온 우리 당의 력사적로정은 당에 충실한 인민이 있고 강위력한 혁명군대와 청년대군이 있으면 그 무엇도 두려울것이 없고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인민중시, 군대중시, 청년중시에 혁명적당의 생명이 있고 힘이 있으며 양양한 전도가 있다는것, 바로 이것이 우리 당 70년사의 고귀한 총화이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인민중시, 군대중시, 청년중시의 3대전략을 제일가는 무기로 틀어쥐고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매진할것이며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수할것이다.

절세위인의 청년중시의 숭고한 뜻, 사랑과 믿음의 세계가 얼마나 뜨겁게 맥박치는 말씀인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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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당의 품에서 영생하는 수령결사옹위전사 -공화국영웅 라명희동지가 세운 값높은 위훈과 그의 고결한 사상정신적풍모에 대한 이야기-

주체110(2021)년 4월 27일 로동신문

 

성스러운 조선혁명의 백승의 력사에는 수령결사옹위의 길에 값높은 위훈을 수놓은 수많은 충신들의 모습이 별무리처럼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화의 그날로부터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의 나날에 변함없이 당과 수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전쟁로병들의 숭고한 정신과 그들이 조국앞에 세운 빛나는 위훈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없이 소중하고 귀중한것입니다.》

지난해 12월 신미리애국렬사릉에는 한 전쟁로병의 유해가 안치되였다.

《라명희동지

철도병지휘부 진료소 간호원

공화국영웅

1936년 4월 17일생

2020년 10월 29일 서거》

묘비에 새겨진 글발은 길지 않다.하지만 거기에는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한생을 꿋꿋이 걸어온 수령결사옹위전사의 삶의 자욱이 있고 후대들에게 새겨주는 크나큰 생의 메아리가 있다.

그것은 혁명의 수령을 옹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내대는 충신들이란 어떤 사람들이며 그 불멸의 공적이 우리 당의 손길아래 어떻게 길이 빛나게 되는가를 감동깊이 전해준다.

 

반세기후에 받은 영웅메달

 

세월이 흐르면 잊혀지는 사람들도 많고 삭막해지는 사실들도 적지 않다.그러나 수령결사옹위의 길에 바쳐진 혁명전사들의 공적은 아무리 오랜 세월이 흘러도 진주보석처럼 빛을 뿌리게 된다.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계기로 전쟁로병들의 위훈을 발굴정리하는 사업이 광범히 벌어진 주체102(2013)년의 12월 어느날이였다.

수도 평양에서는 한 전쟁로병에게 공화국영웅칭호를 수여하는 모임이 진행되였다.그가 바로 여든살을 가까이한 라명희동지였다.

모임이 시작되기 전까지만 하여도 많은 사람들이 전화의 나날에 세운 전투영웅의 공적이 새로 발굴된것으로만 알고있었다.그런데 뜻밖에도 전후시기 평범한 녀병사가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의 위훈에 대한 내용이였다.

전 철도병지휘부 진료소 간호원이였던 라명희동지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와 함께 금별메달 및 국기훈장 제1급을 수여한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전달되였다.

라명희동지의 눈가에서는 뜨거운것이 흘러내리였다.세월의 흐름속에 졸아든 그의 두어깨는 격정으로 세차게 오르내리였다.

백발의 전쟁로병이 공화국영웅칭호를 수여받는 모습은 모임참가자모두의 커다란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어디서나 볼수 있는 녀성이였지만 그가 세운 공로는 결코 평범하지 않았다.누구나 쉽게 발휘할수 있는 위훈이 아니였다.

그것은 온 나라가 당의 부름따라 천리마를 타고 힘차게 내달리고있던 1958년에 있은 일이였다.

당중앙위원회 8월전원회의가 있은지도 두해가 지났지만 그때까지도 우리 혁명대오에 교묘하게 숨어있던 나쁜 놈들은 무력부문의 요직에 틀고앉아 딴꿍꿍이를 하고있었다.

주사를 특별히 잘 놓아 《주사명수》로 소문났던 라명희동지는 그즈음 한 간부의 집에 주사를 놔주러 다니는 과정에 그자들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목격하게 되였다.

사람들앞에 나설 때마다 연탁을 두드리며 초당적인 언사로 기염을 토하던 《웅변가》들이 뒤에 돌아앉아서는 당의 사상과 로선을 헐뜯고 부패타락한 생활을 일삼다니?…

나어린 간호원처녀는 자주 보았다.

일신상의 문제해결을 위해 그 집 대문을 조심스럽게 두드리는 사람들, 중요직책에 있는 집주인을 신주모시듯 하며 머리를 조아리는 비굴한 아첨군들, 고급향수내가 풍기는 두터운 실내복을 입고 쏘파에 파묻혀 커피를 마시고 약담배를 빨며 외국명곡이나 감상하는 이색적인 환경, 현란한 무리등아래에서 때없이 벌어지는 술판, 먹자판…

누구나 허리띠를 조이며 복구건설에 땀을 바치는 주위세계와는 달리 키높은 담장안의 덩실한 큰집은 딴세상이였다.보다 섬찍한것은 끼리끼리 모여 패당을 형성한 이 야심가, 음모군들이 당정책을 시비하는 별의별 잡소리를 다 줴치다못해 나중에는 자기들이 비행기, 렬차, 함선까지 다 움직인다고 하면서 추호도 용납 못할 특대형범죄행위까지 꾀하는것이였다.

인민군녀병사는 우리 혁명앞에 다가오는 위험을 시시각각 느끼였다.그것을 어떻게 하나 저지시켜야 한다는 비상한 사명감이 온몸에 불타올랐다.용약 결심을 내린 그는 자기가 보고 들은것을 빠짐없이 쪽지에 적어 해당 부문 일군에게 넘겨주었다.

그런데 다음날 상급기관에 있는 어떤자가 라명희동지를 부르더니 《꼭대기에 피도 마르지 않은 네가 뭘 안다고 쪽지편지를 들고 다니는가.당장 총살하겠다.》라고 하며 권총을 뽑아들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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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세포들은 ㎡당책임제의 원칙에서 맡은 혁명진지를 굳건히 다지자

주체110(2021)년 4월 27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에서 제시하신 당세포의 ㎡당책임제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은 수십만 당세포들에 비상한 책임감과 활력을 안겨준 전투적기치로, 위력한 추동력으로 된다.

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의 기본사상과 강령적인 과업을 결사관철하여 당중앙의 크나큰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하려는 전당의 당세포들의 혁명적기세와 투쟁열의는 대단히 좋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시점에서의 당중앙의 분석과 전략적의도는 전당의 수십만 세포들이 ㎡당책임제의 원칙에서 자기가 맡은 혁명진지를 굳건히 고수하고 혁명화, 공산주의화하자는 투쟁목표를 내걸고 투쟁해야 한다는것입니다.》

전당에 피줄처럼 뻗어있는 수십만 당세포들이 ㎡당책임제의 원칙을 철저히 지켜 자기 맡은 혁명진지를 굳건히 고수하는것은 전당강화, 전당단결의 선결조건으로, 확고한 담보로 된다.

㎡당책임제는 당세포비서들이 자기 맡은 초소의 사람들을 책임지고 맡은 혁명임무를 책임진다는것을 의미한다.

우리 나라의 어느 지역, 어느 단위에나 당세포가 없는데가 없다.말그대로 모든 당세포들을 이어놓으면 조국의 지도가 된다고 볼수 있다.

결국 모든 당세포들이 당중앙이 맡겨준 자기 혁명진지를 책임지는것은 곧 당과 국가발전을 의미하는 매우 기초적이면서도 중차대한 문제이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력사는 당세포강화가 전당강화, 전당단결의 초석이며 사회주의건설을 촉진시키는 기본열쇠로 된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의 구상이 구현되는 생산현장에서 대중과 꼭같이 일하면서 당이 진격할 때에는 투쟁의 앞장에 서서 대중을 이끌고 당이 시련을 겪을 때에는 목숨으로 당을 옹호보위하는 당의 친위대, 돌격대이며 언제 어디서나 자기희생적노력과 투쟁으로써 묵묵히 당을 억척같이 떠받들어나가는 당세포비서동지들을 떠나서 우리 당이 이룩한 위대한 전변과 걸어온 승리적려정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건설동지사에 시원을 둔 우리 당의 기층조직건설력사의 갈피마다에는 당중앙의 당세포중시사상과 불멸의 령도업적이 빛나게 아로새겨져있으며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당세포들의 투쟁과 위훈이 력력히 깃들어있다.

혁명의 년대들마다에서 남김없이 발휘된 당세포들의 전투력과 투쟁력이 우리 당에 있어서 얼마나 위력한 무기로, 승리의 열쇠로 되였는가를 력사는 전하고있다.

전화의 나날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관철을 위해 한몸이 그대로 총폭탄이 된 불타는 고지의 당세포들, 락원과 군자리, 장산리의 당세포들, 전후복구건설에서 영웅조선의 본때를 다시금 떨친 강선과 김철의 당세포들, 사회주의농촌진지를 굳건히 다져온 협동벌의 당세포들, 고난의 시기 목숨걸고 공장과 기대를 지킨 자강도의 당세포들, 새로운 시대정신을 창조한 강원도의 당세포들, 피해복구전선에서 새로운 건설신화를 창조한 수도의 최정예당원사단의 당세포들…

실로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를 믿음직하게 지켜선 모든 지역, 모든 단위의 당세포들이 당중앙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루고 자기의 전투력을 남김없이 떨쳐왔기에 우리 당은 그 어떤 시련속에서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만 줄달음쳐올수 있었다.

㎡당책임제의 원칙에서 자기가 맡은 혁명진지를 굳건히 고수하는것은 당세포들에 대한 당중앙의 가장 값높은 믿음이고 수십만 당세포비서들에게 준 영예로운 당적분공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에서 우리 당이 억세고 굳건한것은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는 직접적전투단위이고 말단기층조직인 당세포들이 있고 이를 책임지고있는 우리 당세포비서동지들이 있기때문이라는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시였다.

당중앙은 당세포를 이렇듯 중시하고있으며 당세포에 큰 기대를 걸고있다.

전당의 모든 당세포들이 자기 맡은 초소를 당중앙의 믿음을 지키고 당중앙의 의도를 받드는 전초선으로 여기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공산주의적으로 교양개조하는 사업과 자기 단위를 당정책의 요구대로 변모시키는 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집행해나갈 때 우리 당이 백방으로 강화되고 사회주의건설전반이 활력있게 전진하게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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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기록, 새 기준을 창조하여 철강재증산으로 우리 당을 옹위한 김철의 로동계급

주체110(2021)년 4월 27일 로동신문

전세대들의 투쟁정신, 투쟁기풍을 따라배우자!

 

1950년대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 영웅들처럼 살며 투쟁하려는 혁명적열의가 온 나라에 차넘치고있다.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기적적인 성과로써 뚜렷한 한페지를 남긴 그때의 근로자들속에는 19만t도 하기 어렵다던 《외아들》용광로에서 27만t의 선철을 생산하여 조선로동계급의 영웅적기상을 힘있게 과시한 김철의 로동계급도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전설속에서만 이야기되던 천리마가 우리 나라 현실에 옮겨져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놀라운 기적이 이룩되던 시기를 돌이켜볼 때마다 우리 인민은 김철로동계급의 투쟁도 감회깊이 추억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나라 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제1차 5개년계획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면서 그 첫해 과업인 1957년 인민경제계획수행에로 전체 인민을 불러주신 당중앙위원회 1956년 12월전원회의!

그때 우리 나라에 숨쉬는 용광로라고는 김책제철소(당시)의 1호용광로 하나뿐이였다.

강선의 분괴압연기가 강편을 뽑는 우리 나라의 《외아들》이였다면 김철의 용광로는 선철을 생산하는 나라의 《외아들》이였다.

나라가 처한 어려운 사정을 풀자면 김책제철소에서 적어도 선철 23만t은 어떤 일이 있어도 내야 하겠는데 당시 용광로의 공칭능력은 하루 500t이였다.공칭능력대로 하면 1년 365일을 다 돌린다 해도 18만~19만t밖에 안되였다.

당시 보수주의자들과 소극분자들은 이것을 고집하면서 김책제철소에서 선철 23만t은 절대로 못한다고 하였다.

이러한 때 김철의 로동계급은 23만t이 아니라 25만t을 해내겠다고 결의해나섰다.

위대한 수령님의 요구, 혁명의 요구가 바로 우리의 공칭능력이다.

이것이 김철로동계급의 신념이고 배짱이였다.

이들의 신념과 배짱은 위대한 수령님의 품속에서 키워지고 다져진것이였다.

해방전 인간이하의 천대와 멸시를 받던 어제날의 로동자들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을 찾아주신 후에야 공장의 주인, 나라의 주인이 되여 값높은 삶을 꽃피우게 되였다.

가렬처절한 전화의 시련을 이겨내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만 계시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하고 잘살수 있다는 신념을 강철기둥처럼 드놀지 않게 가슴속에 새긴 김철의 로동계급이였다.

하기에 그들은 복구건설에서도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높이 받들고 전쟁을 겪고 페허로 된 제철소구내에 1년 남짓한 사이에 용광로와 해탄로를 일떠세워 첫 쇠물을 뽑았다.

첫 쇠물이 쏟아져내리던 그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보내주신 축하문을 격정속에 받아안았던 김철의 로동계급,

하기에 이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바라시는대로 25만t을 기어이 생산해내고야말 심장의 맹세를 다지며 증산투쟁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였다.

대중의 심금을 울리는 화선식정치사업이 현장마다에서 힘있게 진행되였고 장성된 선철생산계획을 어떻게 하면 수행하겠는가 하는 토의사업이 로동자들속에서 활기있게 벌어졌다.

용광로부문협의회에서 로체작업반장은 문제는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우리에게는 당의 호소대로 선철생산을 늘일수 있는 가능성과 예비가 얼마든지 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저는 맨 처음 강연을 들을 때에는 〈이것은 보통과업이 아니다.〉라고 생각하였고 계속되는 해설과 개별담화에 림한 후에는 〈이것은 해야 하는 과업이다.〉라는 당원의 자각을 가지였으며 제철소의 구체적실정과 예비를 알아보고 자신의 일본새를 검토해본 다음에는 얼마든지 할수 있는 과제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였습니다.》

작업반장은 그 확신을 자신들의 기술기능수준제고로 휴풍시간단축의 중요고리인 우구교체시간을 종전보다 절반가까이 줄일수 있다는것, 그전에는 눈도 돌리지 않던 황선을 재생리용하는것 등에서 가지게 되였다고 하면서 여기에다 원동직장에서 송풍기의 회전속도를 더 높여 송풍량을 증가시켜준다면 지금 론의되고있는 국가계획은 말할것도 없고 2만t정도의 선철을 더 증산할수 있다고 하였다.

그의 말은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켰고 흥분된 작업반원들이 온 제철소에 선철증산을 호소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년로자들에게 베풀어지는 혜택

주체110(2021)년 4월 27일 로동신문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는 년로자들의 건강과 생활도 국가가 직접 책임지고 돌봐주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이미 수십년전에 채택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 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보건법》에서 모든 공민들에게 전반적인 무상치료제를 실시하며 특히 년로한 환자들에게 무상치료의 혜택이 잘 가닿도록 그들을 책임적으로 돌봐줄데 대하여 규정하였다.

그리고 주체96(2007)년 4월 26일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년로자보호법》이 채택되여 년로자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줄수 있는 튼튼한 법적담보도 마련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사회적으로 로병들을 비롯한 혁명선배들을 존경하고 내세우며 우대하는 기풍이 확고한 국풍으로 되게 할것입니다.》

년로자보호법에는 국가는 년로자들에게 혁명의 선배, 사회와 가정의 웃사람으로서의 지위와 역할을 다할수 있도록 온갖 조건을 보장한다고 밝혀져있다.

돌이켜보면 우리 나라에서 국가가 년로자들을 책임지고 돌봐주는 인민적인 시책이 실시되고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년로자들을 존경하고 우대하며 내세워주는 기풍이 확립되여온 력사는 절세의 위인들의 뜨거운 사랑의 세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수십년전 승호군 만달리에 자리잡고있는 양로원을 찾으시여 나라없던 세월에 지지리 고생많았던 년로자들의 얼어든 가슴도 따뜻이 녹여주시며 지난날에 나라가 없고 자식이 없다보니 고생이 많았겠다고, 이제부터는 나라에서 로인님들을 잘 돌봐드린다고 뜨겁게 말씀하시고 생활의 구석구석을 세심히 보살펴주시던 어버이수령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과 국가가 년로자들의 건강과 생활을 책임지고 돌보아주며 사회적으로 년로자들을 존경하고 우대하며 그들이 불편없이 행복한 여생을 보낼수 있도록 온갖 조건을 보장해주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을 그대로 이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년로자들의 생활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신다.혁명선배들을 존대하는것을 혁명하는 사람들의 도덕의리로 여기시며 그 숭고한 모범을 보여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화목한 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있고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따뜻이 보살펴주는 고마운 사회주의제도가 있기에 우리 나라에서는 년로자보호사업이 전국가적, 전사회적관심속에서 진행되고있다.전국도처에 전쟁로병보양소와 양로원들이 일떠서고 년로자들을 위하고 따뜻이 돌봐주는것이 일상생활로 되고있는것은 오늘 우리 사회의 현실이다.

하기에 많은 년로자들이 이 좋은 제도를 위해, 혁명선배라는 부름앞에 떳떳하기 위해 여생을 조국을 위한 헌신의 길에 묵묵히 바쳐가고있다.

국가에서는 인민들에게 가장 값높고 보람찬 삶을 보장해주고 인민은 이 제도를 받들어 몸과 마음을 다 바쳐가는 여기에 가장 우월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 있는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4월의 함성 오늘도 메아리친다

주체110(2021)년 4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협잡선거 물리치자.》, 《이번 선거는 무효다.》, 《경찰〈정권〉타도하라!》…

지금도 들려오는것만 같은 이 함성들은 61년전 4.19인민봉기참가자들이 웨쳤던 구호들이다.

당시 미국은 남조선에 대한 식민지지배를 강화할 흉계밑에 저들의 손때묻은 주구인 리승만역도를 부추겨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인민들의 투쟁을 무자비하게 탄압하였다. 한편 미국을 등에 업고 악명높은 경찰통치로 권력을 유지하여오던 리승만역도는 1960년 3월 부정선거로 장기집권야망을 드러냈다.

이에 격분한 남조선인민들은 투쟁에 떨쳐나섰으며 봉기는 전지역에로 확대되였다.

당황망조한 리승만파쑈도당이 급기야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투쟁참가자들을 야수적으로 탄압하였지만 이것은 인민들의 분노를 더욱 고조시키는 결과로 이어졌으며 4.19인민봉기의 불길은 더욱 거세차게 타올랐다. 항쟁용사들은 《리승만 물러가라!》, 《경찰〈정권〉타도하라!》, 《미국은 간섭말라!》 등의 구호를 들고 결사항전을 벌려 마침내 독재의 아성을 무너뜨리고야말았다.

리승만독재《정권》을 붕괴시킨 남조선인민들의 4.19인민봉기는 미국의 악랄한 식민지정책과 통치배들의 파쑈악정에 항거하여 반미반파쑈,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커다란 승리였으며 미국의 식민지지배체제를 뒤흔들어놓은 력사적장거였다. 봉기를 통하여 남조선인민들은 외세의 식민지지배와 매국노들의 파쑈독재통치를 용납치 않을 견결한 의지를 과시하였으며 광범한 대중이 단결하여 억압자들을 반대하는 투쟁에 떨쳐나선다면 능히 승리할수 있다는 확신을 안겨주었다.

자주, 민주, 통일을 요구하여 일어난 4.19인민봉기의 투쟁정신은 그후 5.18광주인민봉기, 6월인민항쟁 등으로 련련히 이어졌으며 지난 2016년에는 대중적인 초불시위투쟁으로 극악무도한 《유신》의 후예인 박근혜역도를 탄핵시키는 쾌거를 이룩하였다.

하지만 4.19의 념원은 아직도 미완성으로 남아있다.

박근혜가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났지만 역도의 공범자들인 보수적페세력들은 아직도 시퍼렇게 살아 새 세상을 요구하여 떨쳐나섰던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의 력사적의의를 오도하면서 력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려보려고 기를 쓰고 날뛰고있다.

하기에 오늘도 남조선 각계층은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적페세력을 완전히 청산하지 못하고 사회개혁을 이루지 못한데 대해 통분을 금치 못해하고있으며 더우기 보수역적패당이 《초불정권심판론》을 고취하며 정의와 진리를 지향하는 민심을 우롱하고있는데 대해 한결같이 규탄해나서고있다.

리승만, 박정희역도의 후예들이며 민주교살의 본당인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적페무리들이 남조선땅에서 없어지는 그날까지 4월의 함성은 끝없이 메아리쳐갈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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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족제비도 낯짝이 있다

주체110(2021)년 4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에서 《세월》호참사가 발생한지 7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각종 추모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남조선의 수많은 사람들이 7년전 검푸른 바다에 빠져 숨진 령혼들을 추억하며 그들의 명복을 빌었다.

하지만 《세월》호참사를 일으킨 범죄자들, 오늘까지도 그 죄과를 가리워보려 갖은 추태를 다 부려온 《국민의힘》패들이 추모장소들에 어울리지 않는 얼굴을 들이밀고 내키지 않는 《묵념》을 하며 유가족들을 《위로》하는 기만극을 벌려놓아 만사람의 비난을 받았다.

더우기 분노를 자아내는것은 《국민의힘》패들이 죄의식은 전혀 없이 추모식발언과 《담화》라는것을 통하여 《비통함》과 《무력감》에 대해 력설해대는 한편 《국민들이 뜻밖의 재난으로부터 보호받을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겠다.》, 《<국민의힘>이 앞장서겠다.》고 생색을 내며 돌아친것이다.

그야말로 낯가죽이 곰발통같은 파렴치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7년전 그때를 거슬러 올라가보자.

인천에서 출발하여 제주도로 가던중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앞바다에서 침몰하여 470여명중 300명이 넘는 사망자를 발생시킨 《세월》호참사.

2시간이라는 긴 시간동안이나 배가 침몰하는 상황을 지켜보면서 눈을 펀히 뜨고도 귀중한 자식들을 잃어야 하였던 피해자유가족들의 애달픈 심정을 어찌 한두마디 말로 다 표현할수 있으랴. 능히 살릴수 있었던 수많은 꽃다운 생명들이였다.

그 시간에 당시 집권자는 청와대안방에서 무사태평한 시간을 보내면서 희희락락에 잠겨있었고 심복들은 보고는커녕 대참사를 례사롭게 치부하면서 제볼장만 보고있었다고 한다. 당시 여당이였던 《새누리당》(현 《국민의힘》)패들과 보수언론들은 무능하고 무책임한 집권자를 옹호하고 민심의 비난의 화살을 모면하기에 급급하였다. 마치도 《세월》호가 아니라 집권자가 참사를 당한듯이.

어디 그뿐인가. 박근혜패당은 피해자유가족들의 피에 절은 눈물과 하소연을 기어코 외면하며 각종 추모초불시위와 집회마저 무자비하게 탄압해나섰다.

당시 《새누리당》패거리들은 《슬픔을 같이한다.》며 여러 추모장소들에 머리를 들이밀었지만 내키지 않는 속심으로 시계만 들여다보고 구석진 곳으로 몰려가 추모와 관련없는 한담을 하였는가 하면 추모장소를 벗어나는것과 동시에 큰 소리로 웃어대여 만사람의 경악을 자아냈다. 유가족들이 자식들을 잃은 비통함에 애절은 곡성을 터뜨릴 때 추모장소안에서 보란듯이 고급라면을 게걸스레 먹어댄자들, 《세월》호참사추모집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일당 6만원에 동원됐다.》는 허위사실을 거리낌없이 류포한자들, 지어 유가족들을 돈밖에 모르는 《시체장사군》으로 모독한자들이 바로 당시 오늘의 《국민의힘》에 틀고앉은 《새누리당》족속들이였다. 지난해 4월 《국회》의원선거기간에는 당시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안에서 《<세월>호참사때 유가족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천막안에서 말로 표현할수 없는 <성문란행위>를 하였다.》는 입에 담지 못할 막말도 서슴없이 쏟아냈다.

그야말로 상처입은 가슴에 두번세번, 련이어 대못을 박는 무도막심한 행태가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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