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론 : 관건적인 첫해 전투의 결승선이 멀지 않았다, 필승의 신심드높이 용기백배하여 앞으로!

주체110(2021)년 11월 8일 로동신문

 

하나의 지향이 천만의 심장속에 뜨겁게 고동치고있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첫해 2021년의 마감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더욱 세차게 끓어번지며 온 나라 인민을 투쟁과 전진에로 힘있게 떠밀어주는 그 고결한 사상감정은 무엇인가.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자.바로 이것이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굴함없이, 쉬임없이 진군 또 진군하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삶의 지향이고 투쟁의 목표이다.

어디서나 볼수 있고 마음후덥게 체험할수 있다.

랭해와 폭염, 폭우가 엇갈리는 불리한 조건에서도 풍요한 가을을 안아올린 기세로 올해 농사의 성과적결속을 위한 마지막전투에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이며 자립경제의 생명선을 지켜섰다는 비상한 자각을 안고 결사헌신의 투쟁을 벌리는 철의 기지 용해공들을 만나보아도 알수 있다.

온 한해 순간의 멈춤도 없이 혁신의 동음 높이 울려가는 굴지의 동력기지들이며 수천척지하막장, 우리 당의 숙원, 인민의 리상을 안고 행복의 보금자리들이 눈부시게 솟아오르는 대건설전역들…

그 어느 일터, 어느 고장에 가보아도 올해의 전투과업을 빛나게 완수하고 기어이 당중앙에 승리의 보고를 올릴 불같은 열망과 확신을 안아볼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억척불변의 혁명신념과 필승의 기상을 안고 백두의 눈보라마냥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으며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입니다.》

엄혹한 시련이 중첩되여도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끓어넘치는 승리에 대한 불같은 열망과 확신, 이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슬하에서 신념과 의지의 강자로 자라난 우리 인민특유의 정신적풍모이다.

간고하고도 보람넘친 투쟁과 전진의 해 2021년의 결승선을 가까이하고있는 이 시각 우리 다시금 지나온 날과 달들을 돌이켜본다.

얼마나 준엄한 나날이였던가.적대세력들의 압살책동과 사상초유의 세계적인 보건위기, 때없이 들이닥치는 재해성이상기후현상…

그러나 우리 인민은 순간의 주저나 답보도 없이 당대회가 가리킨 진군방향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여왔다.

불굴의 정신력으로 다수확의 열매를 가꾸고 쇠물을 끓이고 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수호하며 굴함없이 전진하여온 그 나날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 수령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였는가를 다시금 뼈속깊이 새겨준 나날이였다.

사회주의의 새로운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받아안던 1월의 그날로부터 세계가 공인하는 위대한 강국의 무진막강한 힘을 가슴벅차게 절감한 10월에 이르는 날과 달들에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은 과학이고 승리이며 총비서동지께서 가르치신대로만 하면 누구나 승리와 영광의 단상에 오를수 있다는것을 운명과 생활의 절대적인 진리로 더욱 깊이 새겨안았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을 소집하시여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올수 있는 구체화된 실천의 무기, 혁신의 무기를 안겨주시고 올해 진군을 가일층 촉진시키게 될 향도적투쟁방침과 실천행동과업들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나라의 형편이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인민과 후대들을 위한 정과 사랑의 중대결단들을 련이어 내리시고 완강하게 실천해나가시는 그이의 헌신적인 령도는 천만의 심장마다에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백배, 천배로 다져주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필승의 신심과 락관, 이는 곧 승리자로 살려는 전 인민적열망의 심원한 뿌리로 되였다.

결코 억대의 자원이나 그 누구의 도움이 아니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필승의 신심과 락관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인민의 투쟁을 무한히 고무추동하고있는것이다.

이해의 마감까지는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2021년의 승리, 그것은 곧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이고 결심이며 오직 그것을 성취할 때만이 바라던 리상과 행복에로의 진일보를 이룩할수 있다.

오늘의 한걸음을 어떻게 내짚는가에 따라 지금껏 바쳐온 땀과 노력이 승리의 열매로 주렁지는가 마는가가 좌우되며 당과 혁명앞에 다진 맹세의 진가가 검증되게 된다.

중중첩첩으로 막아서는 난관은 준엄하고 수행해야 할 투쟁과업은 의연 방대하지만 우리는 반드시 승리자가 되여야 한다.

혁명앞에 닥쳐온 엄혹한 시련기를 눈부신 도약기로 반전시키는것은 우리 인민의 전통적인 투쟁방식이며 기질이다.

오늘의 혁명정세는 전당, 전국, 전민이 총궐기, 총매진하여 올해 전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고 5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를 힘차게 열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최후의 5분까지도 수령의 명령관철을 위하여 깡그리 바친 항일혁명투사 최춘국동지의 고결한 희생정신, 조국의 한치 땅을 지켜 심장의 마지막박동까지 다해 싸운 전화의 영웅들의 불굴의 공격정신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는가.

승리는 바란다고 하여 성취되는것이 아니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과 결사의 정신력을 발휘할 때만이 이룩될수 있다는 진리를 새겨주고있다.

수령을 위하여, 조국을 위하여 심장의 마지막 피 한방울 다할 때까지 끝까지 용감하게 투쟁하라.

바로 이것이 자기의 한목숨 아낌없이 바쳐 승리의 길을 열어나간 혁명선렬들의 절절한 당부이고 웨침이다.오늘의 시련을 딛고넘어 광명한 미래에로 나아가야 할 어머니조국의 부름이다.

이 엄숙한 부름앞에 우리 어찌 순간인들 주저할수 있으랴.

천만인민이여, 순간도 헛되이 할수 없는 천금같은 일각일초가 흐른다.(전문 보기)

 

[Korea Info]

 

Leave a Reply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1年11月
« 10月   12月 »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  
最近の記事
バックナンバー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2011
  • 2010
  • 2009
  • 2008
  • 2007
  • 2006
  • 2005
  • 2004
  • 2003
  • 2002
  • 2001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