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 민심의 요구-윤석열역도퇴진
《민플러스》, 《세계일보》, 《련합뉴스》, 《뉴스1》 등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얼마전 《초불승리전환행동》을 비롯한 각계층단체들이 대규모로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투쟁을 활발히 전개하였다고 한다.
지난 10월 22일 《초불승리전환행동》의 주최로 진행된 《윤석열퇴진, 김건희특검 제11차 전국집중초불대행진》에는 각지에서 모인 수만여명의 각계층 시민들이 참가하였다고 한다.
집회에서 주민들은 《권력에 취한 사람들에 의해 광기의 시대가 도래했다.》, 《우리 주민들은 윤석열과 그 적페일당의 권한을 완전히 박탈할것이다.》고 웨치면서 서울시청으로부터 괴뢰대통령실까지 행진을 진행하였으며 10월 29일 또다시 제12차 초불집회를 열고 《이게 나라냐》, 《윤석열퇴진이 평화다》, 《윤석열 퇴진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반공화국대결을 추구하는 윤석열역적패당과 《국민의 힘》은 이 세상에 더는 존재할 필요가 없다, 무능하고 무책임한 윤석열역도는 당장 퇴진하라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한편 언론들은 서울시 룡산 《대통령실》 청사부근에서 남조선사회의 청년정의당, 청년진보당, 청년록색당, 로동당학생위원회, 대학생기후행동을 비롯한 수백명이 윤석열역도퇴진을 요구하는 시위투쟁을 벌리고 경기도 수원, 광주, 대구, 제주도를 비롯한 8개의 지역들에서도 역도의 퇴진을 주장하는 다양한 투쟁들이 전개된데 대하여 전하였다.
그러면서 역도의 집권이후 100일만에 전개된 각계층의 윤석열퇴진투쟁규모가 날이 갈수록 확대되는것을 수수방관할 경우 박근혜역도가 대규모초불투쟁으로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났던것과 같은 치욕이 되풀이될수 있다고 아우성치는 여당의 불안에 찬 목소리도 함께 보도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외신들도 《청년들의 정의를 요구하는 철야초불시위진행》, 《윤석열에 대한 분노의 물결》, 《종교인들과 청년층, 외국인들까지 떨쳐나 윤석열퇴진주장》등으로 보도하면서 무지무능하고 반인민적악정만을 일삼는 윤석열역적패당을 퇴진시키기 위한 남조선각계층의 대중투쟁은 날이 갈수록 더 고조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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