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9月 16th, 2026

위대한 투쟁강령의 빛나는 실행을 위하여 앞으로!  로동당원의 기개를 높이 떨치자

2026년 9월 16일《로동신문》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의 첫해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으로 온 나라가 부글부글 끓고있다.

수도와 지방의 대건설장들과 탄전의 수천척지하막장들, 굴지의 세멘트생산기지들과 가을걷이로 들끓는 전야를 비롯하여 당결정관철의 전구마다에서 올해 목표점령이라는 빛나는 성과를 떠올려야 5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가 열리게 된다.

이는 붉은 당원증을 품고있는 로동당원들이 자기의 사명과 위치를 다시금 자각하고 당결정관철의 선봉에서 핵심적역할을 더욱 배가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원들은 언제나 당원이라는 높은 자각을 안고 혁명과업수행에서 군중의 모범이 되고 군중을 이끌어나가는 선봉투사가 되여야 합니다.》

당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목표달성을 위하여 힘차게 시작을 뗀 우리의 투쟁은 이제 남은 100여일간에 용기와 전력을 다해 올해 과업들을 완벽하게 수행할 때 비로소 의미있는 첫 성과로 이어질수 있다.

점령해야 할 목표는 방대하고 막아서는 애로와 난관 또한 적지 않다.

하지만 조국을 위하여, 혁명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칠것을 맹약한 투사들, 당원들이 있는한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는데서 한치의 드팀도 있을수 없다.

우리 혁명은 당에 끝없이 충실한 당원들의 핵심적이며 선봉적인 역할에 의하여 전진하여온 혁명이다.

당의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하려는 당원들의 영웅적투쟁이 있었기에 전승의 신화가 창조되고 천리마대고조와 같은 창조와 건설의 눈부신 앙양기들이 펼쳐지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은 세기를 주름잡으며 줄기차게 전진할수 있었다.

지금도 전화의 나날 불타는 전호가에서 울리던 당원들의 웨침소리가 들려온다.

《수령을 위하여! 조국을 위하여!》

전화의 당원들의 불같은 이 웨침은 오늘도 우리의 가슴을 울리며 당원의 삶이 과연 무엇을 위해 필요하고 당원이 서야 할 위치가 어디인가를 새겨주고있다.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기 위한 돌격전의 선두에 자기를 세우라.여기에 조선로동당원의 영예가 있고 삶의 가치가 있다!

혁명이 전진함에 따라 당원들의 투쟁과업은 달라질수 있어도 당결정을 관철하기 위함이라면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며 대중을 이끌어야 할 당원의 사명과 위치에는 변함이 없다.

당원의 역할은 가장 관건적이고 책임적인 시각에 더욱 필요하며 부각되는 법이다.우리는 지금 강인한 의지와 견인불발의 투쟁으로써만 헤쳐나갈수 있는 초행길을 개척하고있으며 새로운 전망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함에 있어서 관건적인 의의를 가지는 올해 투쟁목표는 결코 수월한것이 아니다.

당이 펼친 웅대한 설계도따라 조국이 큰걸음을 내짚어야 할 때, 혁명의 길에 난관이 막아설 때 더 분발하여 투쟁하여야 할 사람들이 바로 당원들인것이다.

당정책관철에서의 선봉적역할, 여기에 당원의 존재방식이 있다.

남먼저 기치를 들고 난관을 뚫고나가는 선각자, 땀을 흘려도 남보다 더 많이 흘리고 짐을 져도 남보다 더 무거운 짐을 지며 혁명과업수행에서 높은 실적을 올리는 혁신자들이 다름아닌 대중의 눈에 비낀 당원의 모습이다.하기에 사람들은 당원들을 선봉투사라고 부르며 어려운 일이 생겨도, 난관이 앞을 가로막아도 당원들부터 바라본다.

하지만 선봉투사의 고귀한 영예는 당원이라고 해서 누구나 다 지닐수 있는것이 아니다.진군도상에 난관이 앞을 가로막아 대오가 주춤거릴 때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가고 사람들이 지쳐 쓰러질 때 혁명가요를 높이 부르며 남먼저 일떠서 힘차게 전진해나아가는 당원만이 선봉투사로 불리울수 있다.

당원들이 당의 믿음, 군중의 기대를 항상 자각하며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전위에서 모든것을 다 바쳐 분투할 때 선봉투사의 영예를 떨칠수 있다.

당에서 바라는 일이라면 기꺼이 걸머지고 분투하는것, 여기에 로동당원의 량심이 있다.

지난해 새로운 증산투쟁에로 부른 당의 뜻을 받들어 전해의 증산량의 무려 10배에 달하는 세멘트를 더 생산한 상원의 기적적증산의 바탕에는 무엇이 놓여있었는가.

당과 국가의 고심을 자기의것으로 받아들이는 당원들의 참다운 당적량심이였다.

하기에 그들은 만짐우에 덧짐을 기꺼이 걸머지고 과감히 분투함으로써 당의 의도를 결사관철하였다.

당원들의 자세는 언제나 진실하고 량심적이며 순결하여야 한다.당원의 투쟁은 들끓는 대건설전구들과 우렁찬 기계의 동음이 울리는 생산현장들에만 있는것이 아니다.자신이 당원이라는것을 항상 자각하며 당이 맡겨준 초소에서 스스로 일감을 걸머지고 분투해나갈 때 당원의 고귀한 삶을 빛내여나가게 된다.

당원이라면 어떤 초소를 지켜서있든 자기의 일터를 투쟁의 활무대로 여기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해 순간도 고심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당원들은 높은 책임감과 사명감을 안고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앞장서야 하며 부닥치는 난관들을 과감히 맞받아 뚫고나가야 한다.

당결정에 반영된 목표들을 단순한 경제실무적인 수자로가 아니라 우리 당의 권위와 잇닿아있는 중대한 정치투쟁과업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매일, 매 시각 자기 맡은 초소에서 당결정관철을 위하여 머리를 쓰고 방도를 찾아 끝까지 실천해야 하며 열가지이건 백가지이건 당결정을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이악하게 집행하는것이 당원의 체질화된 기풍으로 되여야 한다.

자력갱생을 구호로만이 아니라 오늘의 하루하루에 구현해나가야 할 실천적요구로 받아들이고 최대한의 예비와 가능성을 찾아내여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앞장에서 높이 울려나가야 한다.

당원들이 앞장에 서서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하기 위한 과감한 투쟁을 벌려나가야 한다.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이자 당원의 높은 당성, 혁명성의 발현이다.

지난 시기의 사고방식과 낡은 방법에 매달려서는 새것을 창조할수도, 앞으로 전진할수도 없다.당원들은 시대의 요구를 깊이 새기고 전례와 한계를 뛰여넘는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하기 위하여 힘과 열정을 아끼지 말아야 하며 그것으로써 당성, 혁명성을 검증받아야 한다.

우리의 당기는 결코 세월의 바람에 나붓겨온것이 아니라 당중앙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림없이 산악처럼 떨쳐일어나 특출한 공헌으로 화답해온 우리 당원들의 거세찬 충성과 애국의 숨결로 휘날려온것이다.

세월의 흐름속에 산천도 변하고 혁명의 대도 바뀌기마련이지만 수령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직한 조선로동당원들의 투쟁정신과 기질에는 추호도 변함이 없어야 한다.

항상 행복한 날보다 준엄한 날을 생각하고 자기의 삶을 투쟁속에 놓고 사는것이 참된 조선로동당원의 자세이며 혁명가의 모습이다.

곤난이 크고 일감이 아름찰수록 당원들이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대오의 앞장에서 나아간다면 점령 못할 목표란 없으며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되기마련이다.

당원들이여!

당결정관철의 선봉에서 삶의 보람, 당원의 고귀한 영예를 찾는 진정한 혁명가가 되자.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분발하고 분투함으로써 올해 목표점령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로동당원의 기개를 높이 떨치자.(전문 보기)

 

[Korea Info]

 

오직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여!

2026년 9월 16일《로동신문》

 

참으로 가슴벅찬 창조의 세월, 눈부신 변혁의 세월이 이 땅우에 흐르고있다.

나라의 방방곡곡에서 인민의 복리와 번영을 위한 자랑찬 실체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 우리 국가방위력의 무진한 발전상을 과시하는 사변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으며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증산과 혁신의 소식이 끊임없이 전해지고있다.

아직 우리의 앞길에는 적지 않은 장애와 난관이 가로놓여있지만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를 기적적인 성과로 빛내이려는 천만인민의 열의는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이 줄기찬 전진의 기상, 거폭적인 전변상은 과연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것인가.

이에 대해 생각할 때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새로운 투쟁의 출발을 선언하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말씀이 우리의 가슴에 뜨겁게 메아리쳐온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지난 5년간의 투쟁이 그러하였던것처럼 새로 시작되는 5년간의 투쟁도 역시 전적으로 우리의 주체적력량,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의거할것입니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국면을 새로운 단계에로 이행하기 위한 장엄한 서막이 열리는 성스러운 대회장에서 인민에 대한 절대적믿음을 안으시고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의거하여 이 조선의 장엄한 미래를 열어나가실 확고부동한 의지를 천명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늘 심중에 안고계시는 숭고한 사상감정이며 그이께서 지니신 필승의 신념의 억센 초석이다.

일편단심 우리 당을 받들고 성스러운 혁명위업을 자기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서슴없이 바쳐 지켜준 인민, 언제나 현명한 스승이 되여 지혜와 슬기를 주고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으며 결사적으로 옹위하고 성심으로 받들어주며 당의 구상과 로선을 빛나는 현실로 만들어준 력사의 전능한 창조자인 위대한 우리 인민이 항상 곁에 있었기에 우리 당이 언제나 든든하고 어떤 곡경속에서도 이 땅에 기적의 년륜을 새겨올수 있었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다.

올해의 신년경축행사에 참석하시여 온 나라 인민들에게 새해의 첫인사를 드리실 때에도 조국과 자기의 운명을 하나로 잇고 조국의 승리와 영광에 바쳐지는 생을 가장 영예롭고 행복한 삶으로 간주하는 이런 위대한 인민이 있어 불패하는 우리 당이 있고 륭성하는 우리의 사회주의가 있다고 힘있게 선언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아니시던가.

그 뜻, 그 믿음을 안으시고 당 제9차대회이후 제일먼저 상원의 로동계급을 찾으시여 뜨겁게 고무격려해주신데 이어 천성의 탄전을 찾으시여 수천척지하막장에서 대를 이어가며 당의 뜻을 받들어온 탄광로동계급의 헌신과 수고를 헤아려주시며 새로운 기적창조의 불길을 지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크나큰 믿음에 무한히 고무되였기에 상원의 로동계급은 년초부터 증산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며 달마다 기적적인 성과를 안아오고 천성의 서은철채탄중대도 상반년기간 근 1만t의 석탄을 증산한 기세로 오늘도 전국의 탄전들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고있는것이다.

어찌 상원로동계급과 천성의 탄부들뿐이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피끓는 가슴마다에 간직한 천만인민의 충성의 열정이 활화산같이 분출하기에 온 나라의 그 어느 일터에나 혁신과 증산의 열기가 넘치고 그 기세는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는것이다.

겉모습은 소박하고 평범하여도 당과 함께 하는 뜻에 언제나 변함이 없고 혁명의 요구라면 자신의 모든것을 서슴없이 바치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떠미는 우리 인민의 강인한 모습에서 인민에 대한 더없는 신뢰심을 백배하시며 이런 인민을 믿고 그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한다면 이 세상 못해낼 일도, 두려울것도 없다는 신념을 더욱 굳히시는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하기에 언제인가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은 지난 시기 남을 믿고 혁명을 한것이 아니라 우리 인민을 믿고 우리 인민의 정신력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령도하여왔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앞으로도 우리 인민의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모든 난관을 헤쳐나가야 한다는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투쟁력과 단결력, 창조력에 있어서 이 세상 그 어느 인민과도 견줄수 없는 우리 인민특유의 힘을 총폭발시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령역에서 거창한 변혁을 일으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방식이야말로 천사만사가 위대한 기적창조에로 이어지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행복과 문명의 재부들,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힘과 불패의 기상을 과시하는 초강력적실체들, 극난속에서 이룩되고있는 소중한 성과들은 어느것이나 위대한 어버이께서 인민을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인민을 위해 안아오신것이다.

인민에 대한 믿음이 그리도 굳건하시기에, 우리 인민의 충성과 애국의 힘을 그리도 굳게 믿으시기에 휘황찬란한 래일을 향한 투쟁의 길에 그 어떤 시련이 앞을 막아도 추호의 주저도 모르시며 누구도 상상 못할 담대한 작전도 펼치시고 누구도 엄두를 못낼 결단도 단호히 내리시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만난을 헤쳐오는 나날에 우리 인민은 그이의 위대한 믿음의 세계를 가슴벅차게 새겨안았고 그이의 령도를 따르는 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 철리를 신념으로 간직하였다.

지금 이 시각도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의 힘을 믿으시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끊임없이 펼치시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의 진두에서 인민을 이끌고계신다.인민과 고락을 함께 하는것을 더없는 긍지로, 무상의 행복으로 간주하시며 언제나 인민과 함께 계시고 인민의 정신력을 백배해주시며 혁명의 줄기찬 전진활로를 열어주고계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4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도 전당의 당조직들이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할데 대한 당중앙의 불변의 요구에 맞게 대중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보다 공세적으로 드세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여기에는 언제나 인민의 힘을 믿고 인민의 힘을 최대한으로 조직동원하여 우리 혁명의 승리를 이룩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철석의 의지가 어려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은 우리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을 무한히 폭발시켜 세기적변혁을 안아오게 하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어버이의 절대적인 믿음을 삶의 가장 귀중한 재부로 간직하고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짓부시며 새로운 기적과 변혁을 끊임없이 창조해갈 철석의 의지가 온 나라 인민의 가슴마다에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수령은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고 인민은 수령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바로 여기에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영원한 담보가 있는것이다.

앞으로도 우리 혁명은 이 위대한 힘으로 끊임없는 전진을 이룩하며 오직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길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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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 립장발표

2026년 9월 16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은 최근 미군과 한국 괴뢰군무리가 그 누구의 《대량살륙무기위협》에 대한 대응을 운운하면서 조선을 겨냥한 군사적대결기도를 더욱 로골화한것과 관련하여 16일 조선중앙통신사를 통하여 다음과 같은 립장문을 발표하였다.

10일 미군과 한국의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대량살륙무기대응위원회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이른바 《조선의 잠재적인 대량살륙무기공격》에 대처한 정보공유체계를 구축하고 공동대응능력을 제고하며 련합대응훈련을 본격화하기로 합의하였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국과 한국이 그 누구의 《대량살륙무기위협》을 전면에 내걸고 대조선군사력사용을 전제로 하는 련합방위태세의 강화에 대해 떠든것이다.

이는 조선반도유사시 우리 국가에 대한 핵 및 생화학무기사용을 기정사실화하고 그 실행을 위한 실전준비를 가속화하려는 로골적인 대결선언이며 지역에서의 대량살륙무기사용위험을 극대화하는 엄중한 정세격화책동이다.

최근 미한이 대규모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쉴드》기간 《대량살륙무기대응》각본을 숙달하고 이번에 또다시 핵 및 생화학무기훈련을 본격화하기로 합의한 사실은 적들의 대량살륙무기사용기도가 극히 무모한 단계에로 이행하고있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미국이 지난 시기 발표한 《대량살륙무기대응전략》에서 우리 나라를 비롯한 주권국가들의 《위협》을 구실로 핵 및 생화학무기사용환경에서 전투가능한 합동무력을 창설하고 대량살륙무기연구개발에 대한 투자를 늘일것을 명기한 사실은 그들이 추구하는 대결적기도와 최종목표에 대한 충분한 설명으로 된다.

최근년간 미국은 우크라이나령토에 30개의 생물무기연구소망을 형성하고 주한미군기지들에 생물실험실들을 전개한것을 비롯하여 세계 여러 지역의 200여개 대상들에서 군사생물활동과 생화학무기개발을 본격화하고있으며 《2026회계년도 국가방위권한법》에 생화학무기의 개발과 시험,관리유지 및 작전운용에 수억US$에 달하는 막대한 자금을 지출할것을 규제하였다.

모든 상황은 미국이 강변하는 그 누구의 《대량살륙무기위협설》이 저들의 대량살륙무기개발과 전파행위를 은페하기 위한 악의적명분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반증해주고있다.

우리 국가를 겨냥한 적들의 이같은 대량살륙무기공격과 사용위협은 국가핵무력정책법령의 해당 조항의 발동을 요구하는 중대안보도전으로 간주될수 있다.

해당 조항의 발동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해석하고 엄중한 경고로 받아들일것을 권고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은 미국과 그 동맹세력들의 새로운 군사적기도를 국가안전에 대한 정례적인 위협평가와의 련관속에 항시 주시장악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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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国防省代弁人が立場発表

2026年 9月 16日 朝鮮中央通信

 

【平壌9月16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省のスポークスマンは最近、米軍と韓国かいらい軍の群れが誰それの「大量破壊兵器脅威」に対する対応をうんぬんし、朝鮮を狙った軍事的対決企図を一層露骨化したことを踏まえて16日、朝鮮中央通信社を通じて次のような立場文を発表した。

10日、米軍と韓国のかいらい軍部好戦狂は、大量破壊兵器対応委員会会議なるものを開き、いわゆる「朝鮮の潜在的な大量破壊兵器攻撃」に対処した情報共有システムを構築し、共同対応能力を向上させ、連合対応訓練を本格化することで合意した。

看過できないのは、米国と韓国が誰それの「大量破壊兵器脅威」を前面に掲げて対朝鮮軍事力使用を前提とする連合防衛態勢の強化について騒ぎ立てたことである。

これは、朝鮮半島有事の際、わが国家に対する核および生化学兵器の使用を既定事実化し、その実行のための実戦の準備を加速化しようとする露骨な対決宣言であり、地域における大量破壊兵器使用の危険を極大化する重大な情勢激化策動である。

最近、米韓が大規模合同軍事演習「フリーダム・シールド」の際、「大量破壊兵器対応」のシナリオを熟達し、今回、またもや核および生化学兵器訓練を本格化することで合意した事実は、敵の大量破壊兵器使用企図がごく無謀な段階へ移行していることを立証している。

米国がかつて発表した「大量破壊兵器対応戦略」でわが国をはじめ主権国家の「脅威」を口実に、核および生化学兵器の使用環境で戦闘可能な合同武力を創設し、大量破壊兵器の研究・開発に対する投資を増やすことを明記した事実は、彼らが追求する対決的企図と最終目標に対する十分な説明である。

近年、米国はウクライナ領土に30の生物兵器研究所網を形成し、在韓米軍基地に生物実験室を展開したことをはじめ、世界の複数の地域の200余の対象で軍事生物活動と生化学兵器の開発を本格化しており、「2026会計年度国家防衛権限法」に生化学兵器の開発と実験、管理・維持および作戦運用に数億ドルに及ぶ莫大な資金を支出することを規制した。

全ての状況は、米国が強弁を張る誰それの「大量破壊兵器脅威説」が自分らの大量破壊兵器の開発と伝播行為を隠ぺいするための悪意的名分に過ぎないことを反証している。

わが国家を狙った敵のこのような大量破壊兵器攻撃と使用脅威は、国家核戦力政策法令の当該の条項の発動を要求する重大な安全保障上の挑戦と見なされる。

当該の条項の発動が何を意味するかをよく解釈し、厳重な警告として受け入れることを勧告す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武力は、米国とその同盟勢力の新しい軍事的企図を国家安全に対する定例的な脅威評価との連関の中で常時注視し、把握するであろう。(記事全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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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구적인 핵안전교란의 절대적인자-워싱톤의 핵잠수함동맹확장책동

2026년 9월 16일《로동신문》

국제안보문제평론가 최주현

 

국제적인 핵전파방지제도의 근간을 위협하는 미국주도의 배타적인 핵안보기술동맹 오커스의 출범 5년을 맞으며 워싱톤의 핵전파행위가 더욱 우심하게 나타나고있다.

최근 미해군당국자는 일본이 이미 원자력발전소를 가지고있으므로 핵잠수함의 토대로 되는 기술을 보유하고있다, 한국이 장거리항행이 가능한 핵잠수함의 특성을 전제로 보유목적을 설정할 필요가 있으며 상징적으로 구입하는것은 잘못된것이다고 하면서 일한의 핵잠수함보유를 적극 부추기는 발언을 늘어놓았다.

이는 세계적인 핵전파행위의 주요장본인과 기본과녁이 누구인가를 웅변적으로 보여주는 또 하나의 유력한 증거로 된다.

전략적으로 중요한 지역들에 대한 타국의 《지배》와 《장악》을 불허하는데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미국우선주의》의 실천적적용을 위해 미국은 이미 오커스라는 핵잠수함전파모체를 전렬에 내세우고 핵전파위험수위를 기하급수적으로 높이고있다.

오스트랄리아에 대한 핵잠수함판매와 핵기술이전, 성원국들사이의 심해무인잠수정공동개발과 각종 합동군사연습의 정례화 등으로써 오커스의 대결적주소를 당당히 자리매김하고 그 경험을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기타 동맹국들에로 일반화하려는 미국의 위험한 행태는 국제사회의 깊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서울이 자체핵잠수함건조계획실행을 목적으로 핵연료용농축우라니움확보문제와 농축권리획득을 위한 《미한원자력협정》개정문제를 워싱톤에 제기하고 도꾜의 위정자들속에서 핵잠수함보유론이 거침없이 울려나오는 현실은 비핵동맹국들에 대한 군수용핵기술전파를 가능하게 하는 워싱톤의 《오커스 2.0》구상이 본격적인 확대실행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핵잠수함보유를 추구하는 한국과 일본의 무모한 행위는 동맹국들을 돌격대로 내세워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적수국가들을 견제하려는 미국의 군사적모험주의가 어떤 험악한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시사해주고있다.

앞에서는 핵전파방지제도수호를 운운하고 뒤돌아앉아서는 막대한 금전적리익을 전제로 손아래동맹국들에 핵공격수단을 꺼리낌없이 제공하려는 미국의 위선적행태야말로 자기의 핵전파범죄행적을 은페하기 위한 눅거리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나토식핵공유모델과 그 변종인 미한《핵협의그루빠》, 미일《확장억제대화》가 정상운영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미국의 위험천만한 핵전파행위가 전지구적인 안보환경에 미치는 해독적후과를 여실히 립증해주고있다.

핵분야에서 날로 보편화되고있는 미국의 무책임하고 악의적인 관행이야말로 국제적인 핵전파방지제도의 잠식을 가속화하는 특등위험인자이며 이는 우리 국가가 순간의 정체와 답보도 없이 핵전쟁억제수단을 질량적으로 강화해야 할 필요성을 보다 뚜렷이 부각시키고있다.

국제사회는 세계도처에서 핵전파행위에 열을 올리면서 파국적인 핵도미노사태를 불러오는 미국의 책동에 지체없이 공정하고도 비타협적인 평가를 내려야 하며 이를 반대하는 일치하고도 책임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全地球的な核安全撹乱の絶対的因子―ワシントンの原潜同盟拡張策動

2026年 9月 16日 朝鮮中央通信

 

【平壌9月16日発朝鮮中央通信】国際安全保障問題の評論家チェ・ジュヒョン氏が発表した文「全地球的な核安全撹乱(かくらん)の絶対的因子―ワシントンの原潜同盟拡張策動」の全文は、次の通り。

国際的な核拡散防止体制の根幹を脅かす米国主導の排他的な核安保技術同盟であるAUKUS(オーカス)の発足5周年を迎え、ワシントンの核拡散行為がさらに甚だしくなっている。

最近、米海軍当局者は日本がすでに原子力発電所を持っているため、原潜の土台となる技術を保持している、韓国が長距離航行が可能な原潜の特性を前提に保有の目的を設定する必要があり、象徴的に購入するのは間違ったことであると言い、日韓の原潜保有を積極的にあおり立てる発言を並べ立てた。

これは、世界的な核拡散行為の主要張本人と基本標的が誰なのかを雄弁に見せるもう一つの有力な証拠である。

戦略的に重要な地域に対する他国の「支配」や「掌握」を許さない上で手段と方法を選ばない「米国第一主義」の実践的適用のために米国は、すでにAUKUSという原潜伝播の母体を前列に押し立て、核拡散の危険水位を幾何級数的に高めている。

オーストラリアへの原潜販売と核技術移転、構成国間の深海無人潜水艇の共同開発と各種の合同軍事演習の定例化などによって、AUKUSの対決的地位を堂々と位置づけ、その経験を韓国と日本をはじめとする他の同盟国に一般化しようとする米国の危険な行為は、国際社会の深い憂慮をかき立てている。

ソウルが自己の原潜建造計画の実行を目的に核燃料用濃縮ウランの確保問題と濃縮権利獲得のための「米韓原子力協定」の改正問題をワシントンに提起し、東京の為政者の間で原潜保有論がはばかることなく響き出ている現実は、非核同盟国に対する軍需用核技術の伝播を可能にするワシントンの「AUKUS2.0」構想が本格的な拡大実行段階に入ったことを実証している。

原潜保有を追求する韓国と日本の無謀な行為は、同盟国を突撃隊に押し立て、アジア太平洋地域の敵対国を牽制(けんせい)しようとする米国の軍事的冒険主義がどんなに険悪な状態に至ったのかを示唆している。

表では核拡散防止体制の守護をうんぬんし、裏では莫大な金銭的利益を前提に目下の同盟国に核攻撃手段をはばかることなく提供しようとする米国の偽善的行為こそ、自国の核拡散犯罪の行跡を隠ぺいするための浅はかな術策に過ぎない。

NATO(北大西洋条約機構)式核共有モデルとその変種である米韓「核協議グループ」、米日「拡張抑止対話」が正常運営されている今日の現実は、米国の危険極まりない核拡散行為が全地球的な安全保障上の環境に及ぼす害毒的悪結果を如実に立証している。

核分野で日増しに普遍化している米国の無責任かつ悪意的な慣行こそ、国際的な核拡散防止体制の蚕食(さんしょく)を加速化する特等危険因子であり、これはわが国家が瞬間の停滞や足踏みもなく核戦争抑止手段を質量共に強化しなければならない必要性を一層はっきり浮き彫りにしている。

国際社会は、世界の至る所で核拡散行為に熱を上げ、破局的な核ドミノ事態を招く米国の策動に遅滞なく公正で非妥協的な評価を下すべきであり、それに反対する一致して責任ある努力を傾けるべきであろう。(記事全文)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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