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9月 5th, 202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15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2026년 9월 5일《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9월 4일 제15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박태성동지, 김승두동지, 주창일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참가하였다.

온 나라의 관심속에 진행된 력사적인 회합에 참가하여 당중앙의 따뜻한 축복과 고무를 받아안은데 이어 한생토록 간직할 무상의 영광과 행복을 지니게 된 참가자들은 크나큰 환희와 격정에 휩싸여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김정은동지께 대회참가자들과 온 나라 교육자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교원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조국의 미래와 잇닿은 교단에 한생을 바쳐가는 교육자들을 존경과 영예의 최절정에 내세워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스승을 우러러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이번 대회를 주체교육발전사에 특기할 새로운 전성과 도약의 계기로 빛내인 참가자들에게 뜨거운 격려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 우리 혁명이 승승장구하고 우리 당과 국가가 절대적존엄과 위용을 떨치고있는것은 참다운 혁명가, 열렬한 애국자, 훌륭한 재사의 대군이 드놀지 않는 주추가 되고 굳건한 성벽이 되여 우리의 사상과 위업을 억척으로 옹위하고있기때문이라고 하시면서 이런 역군들을 충실하게 키워 내세우는데 바쳐진 교육자들의 헌신과 공적을 또다시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이 전면적발전의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오늘 국가부흥의 모든 기적과 승리가 온 나라의 교정에서부터 시작되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구상이고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새시대 교육혁명의 거창한 확대심화를 선언한데 이번 대회의 의의가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국의 교육자들이 공산주의적성격을 체현한 혁명가중의 혁명가, 조국의 번영을 위함에 온넋을 바치는 진정한 애국자, 높은 실력과 고상한 풍모를 지닌 현명한 스승이 될 때 믿음직한 후대들의 육성과 더불어 나라의 근간은 더욱 억세여지고 우리 위업의 전도는 끝없이 양양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교원들이 교단에 바치는 깨끗한 량심과 헌신이 나라의 부강발전에 이바지하는 제자들의 위훈으로 이어지게 된다는것을 항상 명심하고 모든 학생들을 견실하고 유능한 인재들로 알차게 키우는데 혼심을 다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대회참가자들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회에 참가한 총련교육일군대표단 성원들을 만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총련의 미래를 위하여 남다른 노력과 고심을 바쳐가고있는 총련교육자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면서 애국위업의 대를 이어나갈 훌륭한 역군, 유능한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라고 당부하시며 력사에 길이 남을 사랑의 화폭을 남기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열광의 환호성이 울려퍼지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회참가자들을 비롯한 온 나라 교육자들의 사업성과를 축원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교육자들의 성대한 대회합을 마련해주시고 대를 이어 길이 전할 사랑과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는
김정은동지의 대해같은 신임에 충성으로 보답할 철석의 맹세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론 : 교원혁명가의 영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15차 전국교원대회 개막회의에서 하신 연설에 접한 온 나라 교육자들의 격정을 안아보며

2026년 9월 5일《로동신문》

 

《존경하는 선생님들!》, 참으로 따뜻하신 음성, 온 나라 인민의 가슴을 격정에 젖게 하는 정깊은 부르심이였다.

한생을 묵묵히 교단에 바쳐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뿌리가 되는 우리 교육자들, 그 고결한 삶을 영광의 단상에 세워주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15차 전국교원대회 개막회의에서 하신 뜻깊은 연설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큰 진폭으로 온 나라를 끓게 한다.

선생님!

이 땅에 생을 둔 사람이라면 누구나의 마음속에나 소중히 간직된 부름이다.

인생의 참뜻을 새겨주고 아름다운 꿈과 포부를 심어주며 성장의 밑거름이 되여준 고마운 모습, 우리들의 마음속에 간직된 존경하는 스승들에 대한 열화같은 그 진정을 다 합쳐 온 나라 교육자들에게 뜨거운 경의와 감사의 인사를 보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교육자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일군들과 인민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연설의 구절구절을 자자구구 새긴다.

조국의 미래에 바치는 삶을 가장 아름답고 고결한것으로 내세워주시는 대해같은 은정, 조국의 미래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을 지니시고 교육혁명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 우리의 교육을 나라의 존엄과 강대함을 키우는 요람으로, 부흥하고 문명한 미래를 떠올리는 터전으로 영원히 빛내이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철의 의지가 수천만의 가슴을 세차게 울린다.

조국의 미래를 제일로 사랑하시는분, 온 나라 교육자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여 위대한 우리 국가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이는 뜻깊은 9월과 더불어 인민의 가슴에 더욱 깊이 새겨지는 진리이며 더욱 억세여지는 조국의 미래에 대한 드팀없는 확신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조국에는 숭고한 정신과 높은 지성, 확고한 자신심을 지닌 교원혁명가대오가 있는것이 제일 큰 힘입니다.》

뜻깊은 대회장에 넘치던 격정과 환희가 력력히 어려온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을 받아안으며 한없는 격정에 오열을 터치던 우리 교육자들,

생을 주시는분이 어머니라면 그 생을 다듬어 키워주는 은인들이 바로 우리의 선생님들이라고 값높이 내세워주실 때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고 토로하던 대회참가자들,

어찌 그들만이랴.

온 나라 교육자들과 훌륭한 스승들에 대한 추억을 간직한 수많은 제자들, 학교와 인연을 맺은 온 나라 가정들에 격정의 파도가 인다.

그 어떤 사심도 없이 한생을 조국의 미래를 위해 깡그리 바쳐가는 우리 교육자들의 마음속진정과 그길에 바쳐가는 남모르는 수고와 헌신을 어쩌면 그리도 속속들이 헤아려주시는지 교육자들도, 온 나라 인민도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철없는 제자들때문에 남몰래 흘린 눈물은 얼마이고 지새운 밤은 얼마이던가.귀중한 자식과 가정, 부모형제들에게 바쳐야 할 사랑까지 모두 제자들에게 깡그리 바치면서도 그것을 천분으로, 본연으로 여기며 그 어떤 대가도 바람이 없이 오로지 제자들의 훌륭한 성장만을 바라며 묵묵히 걸어온 길 얼마이던가.

조국과 미래를 위해 바쳐가는 우리 교육자들의 애국의 삶과 고결한 헌신을 그리도 귀중히 여기시며 우리 선생님들이야말로 이 나라의 모든이들이 허리굽혀 인사드려야 할 은인들이며 우리가 그처럼 감격스럽게 안아올리는 모든 영예의 단상들에 제일먼저 올려세워야 할 애국자중의 애국자들이라고 값높이 내세워주신 자애로운 어버이,

참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연설은 우리 교육자들에게 안겨주신 꽃다발이고 그들의 가슴마다에 달아주신 훈장메달과 같다.

위대하신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를 우러러 터치는 우리 교육자들의 격정과 환희는 무엇으로 하여 그토록 크고 뜨거운가.

고마움의 인사를 받으셔야 할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라는 격정이 이 나라 교육자들의 가슴가슴을 뜨겁게 적신다.

어느 나라에나 교육자는 있다.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지 않는 나라는 없다.

하지만 우리 교육자들처럼 크나큰 영광과 행복속에 사는 교육자들이 이 행성 어디에 또 있던가.

직업적인 혁명가, 불러만 보아도 애국의 열기로 가슴뿌듯해지는 이 고귀한 명함은 바로 위대한 우리 당이 교육자들에게 안겨준 호칭이다.

교육을 단순히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혁명의 성패, 국가의 흥망을 좌우하는 제일중대사로 여기고 교육사업의 직접적담당자인 교원들을 그처럼 믿고 내세우는 나라가 바로 우리 조국이다.

주체혁명위업의 전환적국면이 열린 지난 10여년은 우리의 교육이 또 한번 도약하고 눈부시게 발전한 뜻깊은 년대기이다.

걸어온 길 뒤돌아보는 교육자들의 마음속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이 밀물쳐온다.

교육중시, 결코 책자우에 기록된 말이 아니다.바로 이 땅에 흘러온 뜻깊은 10여년의 날과 달들이였고 눈앞에 펼쳐진 산 화폭이였다.

2012년 9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최고인민회의 법령이 채택되던 그 나날들을 잊을수 없다.나라가 얼마나 어려운 길을 걷던 때였는가.우리를 압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력대 최고에 달하여 수호의 힘을 천백배로 다져야 하였던 준엄한 시기였다.

하지만 조국의 미래를 위한 일은 추호도 늦출수 없다는 의지를 지니시고 그렇듯 거창한 사업을 결행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단순히 학제를 1년 더 늘이는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였다.그것은 바로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우리의 교육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조국의 미래를 훌륭히 키우기 위한 교육사업에서의 일대 변혁을 예고하는 사변이였고 력사적출발이였다.

우리 나라를 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진정 조국의 미래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을 지니신 절세의 위인, 위대한 애국자께서만이 제시하시고 완강하게 이끌어가실수 있은 백년대계의 사업이였다.

후대들의 당, 우리 당의 또 하나의 명함과도 같은 이 부름을 무심히 외울수 없다.

세계에는 수많은 당들이 있다.하지만 당대회와 중요당회의들에서 교육문제가 중요의제로 토의되는 나라는 없다.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우리 당의 전략적구호가 천명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와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하는것을 교육의 총적목표로 다시금 강조한 당 제8차대회, 새 세기 교육혁명수행에서 나서는 방도적문제들이 중요의제로 제시되고 토의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제11차전원회의…

우리 교육자들은 당의 교육중시사상의 참뜻을 새기며 당과 국가가 그토록 중시하는 대업의 직접적담당자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지 않았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연설에서 명시하신바와 같이 우리의 교육은 참으로 얼마나 몰라보게 발전하였는가.이 긍지높은 현실을 생각할 때에도 당에 대한 고마움으로 눈시울적시는 교육자들과 우리 인민이다.

교복으로부터 책가방, 학습장, 학용품에 이르기까지 학업에 필요한 모든것을 국가의 혜택으로 받아안는 행복한 우리 아이들, 자식들에게 가슴가득 안겨지는 《민들레》학습장, 《소나무》책가방, 《해바라기》학용품을 놓고 고마움에 눈물짓는 부모들이다.

우리 아이들이 공부하는 학교들은 또 얼마나 멋있어지고 온 나라 곡곡의 야영소들과 과외교양기지들은 또 얼마나 훌륭하게 변모되였는가.

천지개벽되는 조국의 모습속에 어려오는 이 가슴벅찬 변화야말로 조국의 미래에 대한 우리 당의 사랑과 헌신을 감명깊게 실증하고 이 땅의 창창한 래일을 벅차게 확신할수 있게 하는 소중한 화폭이 아니던가.

진정 매일, 매 시각이 우리 당의 교육중시사상의 참뜻을 후덥게 새긴 나날이였다고 우리의 교육자들은 격동된 심정을 토로한다.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교원들을 애국자중의 애국자로 세상이 부럽도록 내세워주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사랑과 은정은 또 얼마나 크고 뜨거운가.

여기에 이런 수자가 있다.제14차 전국교원대회이후 지난 7년동안 1 100여명의 사범대학, 교원대학졸업생들이 국경연선지대와 섬마을,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

꿈많은 청춘시절에 정든 고향과 도시를 떠나 인적드문 분교의 크지 않은 교단에 삶의 좌표를 정한 그들의 가슴마다에 간직된것은 무엇인가.

우리 아이들을 그토록 사랑하시며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우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려는 열화같은 소망이다.

지금도 2017년 9월의 이야기가 가슴을 친다.

참으로 준엄한 정세가 조성되였던 시기였다.바로 그때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을 평양에 불러주시고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금수산태양궁전에서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그이의 품에 안겨들며 울고웃던 교원들, 그날의 화폭은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우리 교육자들, 직업적혁명가라는 고귀한 영예를 한생의 재부로 간직하고 애국의 길을 변함없이 가고가는 이들의 고결한 삶의 자양이 무엇인가를 알게 하는 뜨거운 증견이였다.

이 세상에 교육자는 많다.하지만 우리 교육자들이야말로 가장 행복하고 긍지높은 교육자들이다.

훌륭하게 일떠선 눈부신 수도의 거리들을 볼 때면 가슴이 젖어든다.

우리 수도 평양의 멋진 새 거리들인 려명거리와 미래과학자거리,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그것은 바로 우리 당의 위대한 교육중시사상의 또 하나의 기념비가 아니겠는가.

세상에 평범한 교육자들을 위해 그처럼 훌륭한 거리를 일떠세워 통채로 안겨주는 나라가 어디에 있는가.하늘가에 키를 솟군 려명거리의 초고층살림집을 바라보면 시대의 단상에 제일 높이 올라선 우리 교육자들의 존엄과 영예가 한가슴에 마쳐온다는 김일성종합대학의 한 교원의 이야기가 귀전을 친다.

교육중시!

우리 당이 언제나 확고히 내세운 이 숭고한 리념, 그와 더불어 또 얼마나 전설같은 이야기들이 태여났는가.

지금도 두해전 여름의 잊지 못할 그 나날들은 우리 인민의 뇌리에 생생하다.

평안북도와 량강도, 자강도의 피해지역 아이들을 위해 수도의 4.25려관에 림시교실들이 꾸려지고 평양시안의 소학교, 중학교, 학령전교육기관들의 교원, 교양원들을 망라하는 기동교육대가 조직된 놀라운 사실.

그처럼 천만품을 들여 조치를 취해주시고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수해지역 학생들을 위한 새 학기 교수준비사업의 일환으로 조직된 소학반학생들의 시범수업을 참관하시며 수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눈앞에 어려온다.

당중앙위원회가 이번에 수해지역의 어린이, 학생들을 위한 림시교육보장대책을 세우도록 신속정확한 결심을 실행한데 대하여 긍지스럽고 보람있게 생각한다고 하시며 재해복구라는 환경속에서도 매우 중요한 조치를 실행함으로써 교육부문과 전사회적으로 후대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다시한번 바로세워준데 대하여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진정 인류사의 그 어느 갈피에도 새겨지지 못한 이런 놀라운 현실들을 체감하며, 조국의 미래를 위한 사업을 천사만사앞에 놓으시는 위대하신 스승의 숭고한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당 교육중시사상의 심원한 뜻을 온넋으로 새기였다는 교육자들의 이야기는 들을수록 감동깊다.

그렇게 흘러온 우리의 날과 달이였고 그렇듯 위대한 사랑의 손길에 받들린 우리 조국의 미래였다.

조국의 미래를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가를 온넋으로 체득하며 우리의 교육자들이 위대한 우리 국가의 미래를 떠안은 책임감을 더욱 깊이 간직하고 새시대 교육혁명에 전력해온 날과 달들,

그 나날과 더불어 교육분야에서 뚜렷한 질적개변이 일어났고 우리의 교육은 또 한단계 비약하지 않았던가.

사회주의강국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친 오늘 조국은 우리의 교육이 더 높이 비약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교육자들은 국가와 혁명의 대계를 세우는 설계가, 건설자들이며 교육혁명의 주체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하늘같은 믿음이 온 나라 교육자들의 가슴을 세차게 울린다.

우리의 교육을 누구나 부러워하고 받고싶어하는 최고의 교육, 조국의 부강번영을 강력히 견인하는 세계일류급의 교육으로 되게 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리상이고 의지라고 하시면서 당과 국가는 나라의 전도가 달려있는 중대사를 동지들, 우리 선생님들에게 위임하였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절한 말씀이 교육혁명의 직접적담당자들인 교육자들의 가슴을 비상한 열정과 보답의 열망으로 끓게 한다.

국가와 혁명의 대계를 세우는 설계가, 건설자, 교육혁명의 주체.

얼마나 위대한 믿음인가.

자기들이 지켜선 교단의 높이가 더욱 사무치게 가슴을 파고든다고 온 나라 교육자들은 한결같이 말한다.

오늘 우리 조국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웅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경제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해 매진하고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확언하신바와 같이 우리 교육이 새로운 로정을 밟고있는 현시점에서 교육발전과 직결된 하나하나의 사업들이 전망성있게 계획되고 드팀없이 실행되여야만 우리는 국가건설에 보다 큰 탄력을 부가하면서 목적한 높이에 도달할수가 있다.

교육은 정신과 지식으로 나라와 민족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주는 다리나 같다.

그렇다.위대한 력사와 전통을 이어 더 밝은 미래에로 나아가는 우리 국가의 창창한 래일이 바로 교육자들의 손에 달려있다.

온 나라의 교육자들이여, 당과 조국이 안겨준 크나큰 믿음을 한생의 재부로 간직하고 직업적혁명가의 고귀한 영예를 더욱 빛내이자.

전체 일군들과 공민들이여, 나라의 제일가는 자원을 자래우는 토양이며 국가발전의 동력인 교육, 우리 당이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는 교육사업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자.

애국이 국풍으로 되고 애국의 고귀한 넋이 숨결처럼 흐르는 우리 조국에서 후대교육사업은 나라의 제일중대사로 변함없이 중시될것이며 직업적혁명가들인 우리 교육자들에 대한 조국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 존경은 더욱 커지고 뜨거워질것이다.

교육으로 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확고히 담보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애국의 사상과 의지에 받들려 우리의 교육은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을 계속 세차게 지펴올리며 더 눈부신 지평을 향해 힘차게 전진할것이다.

우리 당의 위대한 교육중시사상 만세!(전문 보기)

 

[Korea Info]

 

일본이 군국주의와 철저히 결별할것을 요구

2026년 9월 5일《로동신문》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2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이 군국주의와 철저히 결별할것을 요구하였다.

1945년 9월 일본은 포츠담선언의 모든 조항을 접수하고 침략전쟁행위를 확정하는 항복서에 공식 서명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이러한 력사적결론은 외곡할수 없으며 전후국제질서에 대한 도전을 허용할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그러나 오늘날 일본의 집권당국은 력사적죄책에 대한 언급을 회피할뿐 아니라 특급전범자들을 우상화하고 그들의 침략죄행을 외곡, 미화하고있으며 재군사화를 가속화하고 《평화헌법》개정을 추진하고있다고 그는 규탄하였다.

또한 거의 모든 주변국들과의 관계를 악화시키고 다른 나라의 내정에 공공연히 간섭하고있으며 지어 군사적위협까지 일삼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일본의 신군국주의는 또다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중국은 일본당국이 항복서에 명기된 국제적의무를 철저히 리행하는 한편 군국주의와 결별하고 아시아이웃나라들과 국제사회의 신뢰를 얻기 위한 실제적인 행동을 취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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