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9月 14th, 2026

사설 :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 새 기록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자

2026년 9월 14일《로동신문》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새 전망목표점령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킬것을 요구하고있다.

부문별, 단위별로 근로자들사이에 사회주의경쟁을 맹렬히 벌리며 창조의 목표와 경지를 부단히 갱신하고 향상시켜나갈 때 전면적발전에로 향한 우리 국가의 전진은 더욱 가속화되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한계와 능력을 초월하는 새 기준, 새 기록의 끊임없는 창조이자 자기 단위의 양양한 전도이고 우리 국가의 비약적인 발전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이를 위한 경쟁열풍을 더욱 고조시켜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사상과 정신으로 만난을 박차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며 한달음에 일행천리해야 하는 오늘 순간의 안일과 해이, 사소한 침체나 답보도 절대로 허용될수 없습니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은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하기 위한 대중의 혁명열의가 앙양될수록 가속화되게 된다.기성의 기준과 기록을 부단히 갱신하고 새것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려는 대중의 지향이 강렬하고 활동이 적극적일수록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눈부신 비약과 장성이 이룩되게 되고 새 전망에로 향한 우리의 진군보폭은 더욱 커지게 된다.

새것에 부단히 도전하고 전례와 한계를 초월하며 끊임없이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질이며 창조본때이다.

혁명하기 좋아하고 투쟁하기 좋아하는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건설의 년대마다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남들같으면 상상도 하지 못할 기적적인 성과들을 다련발적으로 이룩하며 승리의 한길만을 걸어왔다.

당의 령도밑에 전면적발전기를 확실하게 열어나가고있는 오늘 우리 조국은 경이적인 성과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하고있다.전국의 도처에 현대적인 공장, 기업소들과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세월을 주름잡으며 일떠서고 수도와 지방에 인민의 리상거리, 리상촌들이 솟아나 나라의 면모가 크게 일신되고있다.

새 전망에로 향한 우리의 진군이 더욱 빨라지고 도처에서 광명한 미래를 확신케 하는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것은 새 기준, 새 기록을 부단히 창조해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비상한 투쟁열의와 완강한 실천력의 뚜렷한 과시로 된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시대의 벅찬 숨결에 호응하여 새 기준, 새 기록을 끊임없이 창조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전개하여야 한다.

무엇보다 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맞게 창조의 목표를 높이 세우고 완강히 실천해나가야 한다.

리상과 포부가 높을수록 보다 과감한 분발력과 실천력이 요구된다.누구나 하나의 목표를 점령하면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계속혁신, 련속공격해나갈 때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 새 기준이 부단히 창조되고 이전의 기록들이 갱신되게 된다.어제날의 빠른 속도나 이미 이룩된 성과가 기준으로 남아있는 시간이 오랠수록 해당 부문과 단위의 전진은 지체되게 된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는 이미 이룩한 성과에 자만하지 말고 끊임없이 높은 목표를 내세우며 질풍같이 내달려야 한다.사회주의경제건설의 모든 방면에서 당이 제시한 목표를 무조건, 철저히, 정확히 점령하기 위한 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누구나 우리 시대를 격동시키는 최고기준, 최고기록의 창조자가 되여야 한다.

새 기준, 새 기록창조운동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켜야 한다.

대중운동의 위력은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될 때라야 그 위력이 높이 발휘될수 있다.주어진 조건과 환경속에서 더 많이 증산할수 있는 비결도, 이미 도달한 기준과 기록을 갱신하며 더 높은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내달릴 방도도 대중속에서 나온다.새 기준, 새 기록창조가 대중의 벅찬 숨결로 되고 시대를 주도하는 흐름으로 되여야 새로운 전진과 변화, 비상한 장성속도가 끊임없이 이룩되게 된다.

새 기준을 창조하는 사람, 새 기록을 세울수 있는 사람이 따로 있는것이 아니다.누구나 자기의 힘과 지혜로 자기 부문과 단위의 발전에 이바지하려는 투철한 관점, 무엇이나 자기 힘으로 능히 해낼수 있다는 자신심을 지니고 떨쳐나선다면 얼마든지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가 될수 있다.

현대과학기술은 새 기준, 새 기록창조운동의 힘있는 동력이다.

과학기술은 우리가 더 높이, 더 빨리 내달릴수 있게 하는 비약의 보검이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과학기술을 확고히 틀어쥐고 생산과 건설을 밀고나갈 때 세상을 놀래우는 새 기준, 새 기록들이 계속 창조될수 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을 튼튼히 틀어쥐고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생산과 건설을 밀고나가는 기풍을 확고히 세워나가야 한다.과학기술발전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확실하게 집행하며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위한 사업을 일관성있게 추진해야 한다.수자를 중시하고 최량화, 최적화의 원칙에서 생산과 경영활동을 진행하여 원가는 최소한 낮추고 실리는 최대한 늘여야 한다.

오늘의 시대에는 새 기술의 개척자, 창조자가 선구자이며 일터의 참된 주인이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생산활동을 높은 과학기술적토대우에 올려세우겠다는 야심만만한 목표를 내걸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맹렬히 전개해야 한다.최대한 증산하고 절약할수 있는 가치있는 착상과 기술혁신안들을 한가지라도 내놓기 위해 항상 사색하고 집체적지혜를 합치며 앞선 기술과 경험들을 받아들이는데서 대담하고 적극적이여야 한다.

일군들이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켜나가야 한다.

일군들은 오늘의 하루하루의 성과가 우리의 가속화된 전진과 발전을 상징하고 그것이 그대로 인민의 복리증진으로 이어지게 된다는것을 항상 자각하고 진취적인 사고방식과 사업태도로 모든 사업을 혁신적으로 전개해나가야 한다.

현실에 발을 든든히 붙이고 세계를 내다보며 새 기준, 새 기록창조투쟁에로 대중을 힘있게 조직동원하여야 한다.

새 기준, 새 기록창조운동에 대한 장악지도와 총화평가를 공정하고 정확히 해주어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이 식지 않게 하여야 한다.기술자, 기능공들을 중시하고 그들과의 사업에 각별한 힘을 넣어 생산정상화와 단위발전에 도움이 되는 과학기술적성과들이 쉬임없이 이룩되게 하여야 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삶의 순간순간을 혁신과 위훈으로 빛내이며 세인을 놀래우는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해나가야 모든 일터들이 흥하고 전면적발전을 위한 우리의 진군이 더욱 다그쳐지게 된다.

모두다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목표점령을 위한 투쟁에서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인민경제전반을 확고한 장성과 질적도약의 궤도우에 올려세우자.(전문 보기)

 

[Korea Info]

 

총련교육일군들의 위대한 스승이시며 재일조선학생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2026년 9월 14일《로동신문》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믿음과 배려속에 제15차 전국교원대회에 참가하여 최상의 영광과 행복을 받아안은 총련교육일군대표단 성원들은 어머니조국을 떠나기에 앞서 위대한 김정은시대 총련의 참된 교육자, 열렬한 애국자가 될 신념의 맹세를 다시금 억세게 가다듬으며 삼가 이 편지를 올립니다.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의 남다른 믿음과 사랑속에 끝없는 격정과 감격으로 흘러온 조국방문의 순간순간은 총련교육일군들도 직업적혁명가로 내세워주시며 모든 영예를 다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정을 심장깊이 체득한 잊지 못할 나날이였습니다.

저희들의 가슴가슴은 독창적인 교육중시사상과 현명한 령도로 펼쳐가시는 주체교육의 자랑찬 새시대와 더불어 민족교육의 화원도 아름답게 가꾸어가시며 총련의 교육자들에게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과 배려를 다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와 고마움으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습니다.

어머니조국의 대지에 첫 자욱을 새긴 그 순간부터 오매불망 경애하는 원수님을 뵈옵는 영광의 시각만을 소망해온 저희들은 제15차 전국교원대회장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신 한없는 긍지와 행복으로 목청껏 만세를 부르고 또 불렀습니다.

자본주의일본땅에서 민족교단을 지켜가는 우리 총련교육자들을 언제나 마음에 안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번 대회주석단에 과분하게도 총련교육일군대표단 단장을 내세워주시고 대표단 성원들을 대회장 맨 앞자리에 앉혀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온 대회장을 세차게 격동시킨 뜻깊은 연설에서 이역땅에서 변치 않는 애국의지와 견결한 투쟁으로 민족교육의 권리를 지키고 동포사회와 총련의 미래를 꿋꿋이 키워가는 총련교육일군들이라고 정담아 불러주시며 뜨겁게 격려해주실 때 저희들은 너무도 감격하여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습니다.

받아안은 믿음과 사랑만도 분에 넘치는데 제15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과의 뜻깊은 기념촬영장에서 또다시 저희들을 특별히 불러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으니 우리 총련교육일군대표단에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은정과 배려는 전체 총련교육일군들에게 돌려주신 최상최대의 영광이고 무상의 특전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저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원대한 구상과 탁월한 령도밑에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해가는 조국의 현실을 크나큰 환희와 격정속에 목격하면서 강대하고 전면적으로 발전된 사회주의강국, 인민의 리상사회는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실현된다는것을 확신하였습니다.

제2차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의 실행기를 상징하며 세계일류급의 교육내용과 조건, 환경을 구비한 락랑구역 전진고급중학교를 비롯한 여러 교육단위에 대한 참관을 통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교육중시사상에 깃든 숭고한 뜻과 총련민족교육이 도달해야 할 목표를 깊이 새기였습니다.

공화국창건 78돐 경축행사장들에 펼쳐진 일심단결의 대서사시적화폭들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비롯한 조국땅 이르는 곳마다에 희한하게 일떠선 눈부신 창조물들을 직접 보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조국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는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백배하였습니다.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의 커다란 관심속에 열린 이번 대회는 주체교육발전사에 특기할 새로운 전성과 도약의 계기를 마련한 력사적인 대회합이였으며 존엄높은 공화국의 해외공민단체인 총련의 민족교육사업을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대회였습니다.

우리들은 사회주의조국땅우에 펼쳐진 경이적인 현실과 함께 주체교육의 새로운 도약기를 마련하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르는 길에 주체위업의 승리도, 재일조선인운동의 위대한 새 력사도 있다는 철석의 신념을 간직하고 애국의 교단을 억세게 지켜나가겠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총련결성 70돐에 즈음하여 보내주신 력사적서한을 높이 받들고 결성세대가 개척한 총련애국위업을 더 높은 단계에로 승화발전시켜 충실성의 전통, 단결의 전통, 애국애족의 전통을 견결히 고수하고 더욱 빛내여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총련의 3대주력사업의 하나인 민족교육을 통한 새세대육성사업의 직접적담당자라는 긍지와 책임감을 안고 재일조선학생들을 애국위업의 바통을 이어나갈 활기있고 명랑하고 대바른 역군으로, 참다운 조선사람으로 키워나가겠습니다.

총련강화의 새 투쟁기를 민족교육사업에서부터 열어나가며 조국의 교원들처럼 애국의 초석이 되고 충성의 주추가 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민족교육의 새로운 발전실체로 받들어나가겠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 세상에 어머니라는 신성하고 고귀한 부름과 나란히 놓을수 있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선생님이라는 부름일것이라고 하신 동서고금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값높은 칭호를 받아안은 저희들은 민족교육진흥의 찬란한 새 력사를 반드시 써나갈것입니다.

언제나 달려가 안기고싶은 경애하는 원수님,

어머니조국을 떠나는 이 시각 이역의 교육전사들의 마음속에 끓어오르는 가장 큰 소원은 오직 하나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뿐입니다.

우리 조국의 무궁번영과 전체 조선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새 투쟁기에 들어선 총련과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과 민족교육의 변혁적인 전진을 위하여 우리의 위대한 스승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옥체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2026년 9월 12일

총련교육일군대표단 성원일동

(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각급 련합부대 장거리포 및 미싸일구분대들의 협동화력습격훈련 진행

2026년 9월 14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군 각급 련합부대 장거리포 및 미싸일구분대들의 협동화력습격훈련이 12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박정천원수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포병국장 유창선소장이 협동화력습격훈련을 지도하였다.

훈련에는 5개의 포 및 미싸일련합부대에서 선출된 구분대들이 참가하였으며 각종 공격무인기,전략순항미싸일,대구경열압방사포,전술탄도미싸일 등의 신형전투체계들이 동원되였다.

훈련을 참관한 박정천원수는 이날 실시한 훈련의 목적에 대하여 군대가 자기 할바를 하게 하자는데 있다고 언급하였다.

유창선 포병국장은 오늘과 같이 전략무기종합관리체계의 구성계통인 통합화력지휘체계가동절차를 숙달하고 여러 전투체계의 통합자동화력지휘실현의 전문성을 제고하며 적개사격에 의한 대상물격파의 효률성을 높이는것은 우리가 중시하는 훈련과업들중의 하나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이러한 훈련이 각급 타격집단의 전략적대응태세를 질적으로 제고하고 유사시 각급 구분대들의 신속반응력을 높이는데 커다란 도움이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오늘과 같은 중요미싸일구분대들과 장거리포병구분대들사이의 적개사격협동훈련은 군인들의 전투적사기를 높여줄뿐만 아니라 임의의 시각에 명령만 내려진다면 적의 무력집단을 조직구조적으로 완전 붕괴시킬수 있는 전문성을 향상시키게 된다,앞으로도 실천적이며 실용적인 훈련을 통하여 적에 대한 반격태세를 부단히 고도화해나갈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모든 타격무기체계들은 화력습격의 일치성,동시성을 보장하며 목표를 100%의 명중률로 강타하여 집초적인 거대한 파괴력을 시위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朝鮮人民軍各級連合部隊の長射程砲およびミサイル区分隊の協同火力襲撃訓練

2026年 9月 14日 朝鮮中央通信

 

【平壌9月14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人民軍各級連合部隊の長射程砲およびミサイル区分隊の協同火力襲撃訓練が12日に行われた。

朝鮮労働党中央軍事委員会副委員長の朴正天元帥と朝鮮人民軍総参謀部のユ・チャンソン砲兵局長(少将)が協同火力襲撃訓練を指導した。

訓練には、5つの砲およびミサイル連合部隊で選出された区分隊が参加し、各種の攻撃ドローン、戦略巡航ミサイル、大口径熱圧ロケット砲、戦術弾道ミサイルなどの新型戦闘システムが動員された。

訓練を参観した朴正天元帥は同日、実施した訓練の目的について軍隊がなすべきことを果たせるようにするところにあると語った。

ユ・チャンソン砲兵局長は、今日のように戦略兵器総合管理システムの構成系統である統合火力指揮システムの稼働手順を熟達し、複数の戦闘システムの統合自動火力指揮実現の専門性を向上させ、各区分隊の集中射撃による対象物撃破の効率性を高めるのは、われわれが重視する訓練課題の一つである説明した。

また、このような訓練が各級打撃集団の戦略的対応態勢を質的に向上させ、有事の際、各級区分隊の迅速反応力を高めることに大いに役に立つと強調した。

そして、今日のような重要ミサイル区分隊と長射程砲兵区分隊間の集中射撃協同訓練は、軍人の戦闘的士気を高めるだけでなく、任意の時刻に命令さえ下されれば敵の武力集団を組織的・構造的に完全に崩壊させられる専門性を向上させるようにする、今後も実践的かつ実用的な訓練を通じて敵に対する反撃態勢を絶えず高度化していくであろうと確言した。

全ての打撃兵器システムは、火力襲撃の一致性と同時性を保障し、目標を100%の命中率で強打して集束的かつ巨大な破壊力を示威した。(記事全文)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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