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9月 17th, 2026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국가의 3대자원가운데서 사상적자원을 제일 중시해야 한다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목표수행의 첫해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이 사회주의건설의 전 령역에서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건국이래 가장 거창한 변혁들을 이루어내야 할 임무가 나서고있는 오늘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 나라의 모든 지역들앞에는 무겁고도 방대한 시대적과제들이 나서고있다.
어디서나 로력이 긴장하고 설비와 원료, 자재가 절실히 요구되고있다.그러나 그 모든것에 앞서 가장 중요한것은 대중의 정신력, 사상의 힘을 먼저 보고 거기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찾아내는것이다.
국가발전의 제일가는 밑천은 대중의 앙양된 사상정신력, 배가된 자신심에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우리가 믿을것은 결코 그 어떤 외부의 힘이나 지원이 아니라 우리 인민의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3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국가의 기본적인 잠재력을 사상적자원, 인적자원, 물적자원이라고 볼 때 이 3대자원가운데서 제일 중시해야 할것은 사상적자원이라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것은 사상을 국가의 발전잠재력의 근본중의 근본, 제일가는 자원으로 내세운 독창적인 정식화이다.이로써 혁명의 3대자원에 관한 새로운 정의가 내려지고 사상선행, 사상사업중시의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여온 우리 혁명, 우리 국가고유의 발전방식의 정당성과 불패의 위력이 재천명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가르치심에는 사상적자원을 국가발전의 필수불가결한 제1의 동력으로 내세워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국가의 발전과정은 한마디로 잠재력의 동원과정, 소모과정이다.여기서 잠재력은 해당 나라가 보유하거나 비축한 자원의 총체라고 할수 있다.누가 무진막강한 자원을 더 많이 가지고 효과적으로 리용하는가 하는데 따라 해당 나라의 국력과 전도가 좌우되게 된다.
국가의 발전잠재력가운데서 기본의 기본은 사상적자원이다.그것은 사상적자원이 영원히 고갈이나 제한을 모르는 절대적자원이기때문이다.인적, 물적자원에는 한계가 있기마련이다.인적, 물적자원이 부족하다고 해도 사상적자원을 중시하는 나라는 침체나 답보를 모르는 비상한 용진력으로 자기의 발전궤도를 따라 줄기차게 나아갈수 있다.
사상의 불가항력적위력은 우리 혁명의 발전로정에서 뚜렷이 립증되였다.
돌이켜보면 우리 혁명처럼 첫걸음부터 자기의 확고한 지도사상을 가지고 시작한 혁명, 사상을 위대한 투쟁과 변혁의 강위력한 힘으로 전환시켜온 혁명은 없다.진리의 뜻으로 굳게 뭉친 공화국의 첫 세대들의 개척정신에 의하여 새 조선의 장엄한 력사가 시작되고 전인민적인 사상적앙양, 사상적분발에 의하여 1950년대의 전승신화가 태여났으며 전후 빈터우에서 전설속의 천리마가 날아올랐다.그 사상의 위력으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고 전대미문의 험로역경을 헤쳐왔다.
시대의 변천과 더불어 혁명투쟁의 조건과 환경은 계속 달라지기마련이다.그러나 혁명발전의 그 어느 시기, 어느 단계에서나 사상의 견인력과 변혁적위력은 영원불멸하다.
사상적자원을 중시하고 제일가는 재부로 내세우는 나라, 사상을 강위력한 동력으로 하여 전진하는 혁명은 쇠퇴와 좌절을 모르고 승승장구하게 된다는것, 이것이 우리 혁명사가 가르쳐주는 불변의 철리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가르치심에는 사상의 위력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가려는 드팀없는 의지가 깃들어있다.
오늘 우리 당은 국가발전의 전례없는 앙양기를 지속적인 상승기에로 이어놓기 위한 새 단계의 투쟁을 확신성있게 령도하고있다.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모든 부문과 나라의 모든 지역을 다같이 동시에 발전시켜나가야 하는 오늘의 투쟁에서 우리 당은 그 어떤 억대의 재부나 우연적인 기회에 기대를 걸지 않는다.장장 수십성상 다지고 축적해온 무진한 원천인 사상적자원이 있기에 얼마든지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시간표대로 국가의 전면적륭성을 안아올수 있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신조이다.
국가발전의 제일가는 동력은 사상적으로 각성분발된 인민의 정신력이다.전체 인민이 불굴의 정신력으로 떨쳐일어날 때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되고 모든 부문, 모든 분야에서 기적과 혁신을 이룩해나갈수 있다.
지금 전면적발전을 목적하고 과감히 전개되는 우리의 투쟁은 하나하나가 다 평범한 날에조차 엄두를 낼수 없고 보통의 상식과 기성의 관념으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사변적인것들이다.전국이 다같이 흥하고 변하는 농촌발전, 지방변혁의 거세찬 흐름, 경제전반에서 이룩되고있는 비상한 장성속도, 새 경지의 부단한 개척으로 끊임없이 넓어지는 문명부흥의 새 령역들은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만장약한 전체 인민의 사상의 힘, 무진한 정신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현실은 물리적힘에는 한계가 있지만 사상의 힘에는 한계가 없으며 사상적자원이 막강하면 세상을 놀래우는 신화를 창조할수 있고 력사에 없는 기적도 안아올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장애와 난관이 겹쌓일수록, 투쟁과업이 방대할수록 대중의 사상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성과에서 더 큰 성과에로, 변혁에서 더 큰 변혁에로 멈춤없이 나아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불변의 원칙이다.
오늘 우리 당이 사람들의 사상의식제고에 많은 품을 넣고있는것도 사상의 위력을 증폭시켜 전면적국가발전을 활기차게 전진시켜나가려는데 있다.모든 사업을 작전하고 단행함에 있어서 계획수자나 공칭능력을 따지기 전에 먼저 대중의 정신력을 들여다보아야 한다.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우리 당의 사상제일주의원칙은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최대로 분출시켜 전례와 한계를 초월하는 기적과 변혁을 탄생시키고있다.상원과 천성에서 타오른 증산투쟁의 불길은 사상의 위력으로 부닥치는 난관을 타개하고 새로운 변혁기, 발전기를 더욱 과감히 열어나가려는 우리 당의 사상제일주의, 사상만능론에 의하여 지펴진 사상정신력의 불길이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멀고 넘어야 할 험산준령도 적지 않다.그러나 우리에게는 세월을 압축하며 비약하는 신비한 힘, 그 어떤 난관도 딛고 배심든든히 전진해나갈수 있는 무한한 발전잠재력인 사상의 불가항력이 있다.사상적자원을 국가부흥의 제일가는 재부로, 백승의 무기로 내세우고 우리 혁명을 더 큰 승리와 번영에로 향도하는 위대한 당이 있고 엄혹한 도전속에서도 굴할줄 모르는 강의한 정신력의 소유자들인 우리 인민이 있기에 전면적국가부흥의 력사적대업은 반드시 이룩되고야말것이다.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는 주체의 사상론을 만능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으로 겹쌓이는 곤난을 주동적으로 타개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우리 국가, 우리 혁명의 무궁강대함과 필승불패성이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고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새로운 전망목표수행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비상히 승화된 애국충의심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조선로동당은 조국의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건설해나가는 위대한 당이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거창한 변혁들을 다계단으로 이룩하며 광명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전체 인민의 가슴가슴은 무한한 긍지로 세차게 설레이고있다.
넘어야 할 험산들이 아직도 많고 국가발전의 새로운 령역들을 부단히 개척해나가야 할 방대한 과제들이 나서고있지만 우리 인민 누구나 미래를 락관하며 필승의 신심에 넘쳐있는것은 과연 무엇때문인가.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건설해나가는 당, 바로 여기에 인민을 위하여, 후대들의 복락을 위하여 부닥치는 도전들을 맞받아 딛고넘으며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워가는 우리 당의 참모습이 있다.
거폭적인 대업들을 련이어 펼치며 이 땅에 새 생활, 새 문명으로 약동하는 눈부신 변혁시대를 떠올리는 우리 당에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룩한 결실들은 소중한것이지만 위대한 우리 국가와 가장 훌륭한 우리 인민이 누려야 할 복리에 비하면 아직 시작에 불과하며 우리 당은 어떤 무거운 짐을 지고서라도, 어떤 어려운 길을 걸어서라도 아름다운 조국의 미래를 반드시 당겨올것입니다.》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건설한다는것은 오늘의 부흥으로 래일의 번영을 담보한다는것이고 눈앞의 리익보다 장래의 운명을 더 중시한다는것이며 어느 한두 분야의 개척이 아니라 다방면적인 변화와 발전을 지향한다는것이다.
매일매일이 건설이고 창조이며 발전인 오늘 가슴벅찬 변혁들이 나라의 방방곡곡에서 일상다반사처럼 일어나고있다.수십년세월 지속되여온 불균형적이며 비전형적인 질곡과 세기적인 락후성이 청산되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이 용을 쓰며 일떠서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이다.이는 단순히 세월의 흐름이 가져다준것이 아니라 국가의 강대함을 더해주고 인민의 숙원을 꽃피우기 위함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의 과감한 령도실천이 안아온 응결체이다.
멀리 앞을 내다보며 사업을 설계하고 진행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이 항시적으로 견지하는 투쟁방략이고 전진방식이다.어제와 오늘,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모되는 우리 조국의 경이적인 전변상을 계속 줄기차게 이어나감으로써 위대한 인민의 나라로서의 공화국의 모습을 더욱 선명하게 하고 사회주의만세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조선로동당의 과학적이고 혁명적인 사상과 로선은 광명한 미래를 앞당겨오게 하는 위력한 무기이다.
전변은 구상으로부터 시작되며 그 구상의 철저하고도 완벽한 실현은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사상과 정책에 의하여 안받침된다.조국의 앞날의 설계도는 당이 제시하는 로선과 정책에 의하여 먼저 그려지며 그것이 안고있는 과학성과 혁명성, 인민성은 사람들에게 휘황한 래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준다.
눈부신 기적과 사변으로 수놓아진 자랑찬 력사와 현실은 우리 당이 제시한 사상과 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립증하는 동시에 보다 거창하고 륭성할 래일의 전도를 내다보게 한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만 놓고보아도 올해까지 시, 군들에 현대적인 경공업공장들을 비롯한 정책대상들이 일떠서면 나라의 거의 3분의 1에 달하는 지역이 변모되게 되고 인민들의 물질문화적복리를 위한 사업에서 또 한걸음 전진하게 된다.앞으로 몇년안에 나라의 모든 시, 군들이 몰라보게 변하고 자기의 발전토대를 능숙히 활용하여 자립적으로 나아가는 그때에 가서는 전국의 모습이 완전히 달라지고 넘쳐나는 지방인민들의 웃음으로만 그치는것이 아니라 아래에서부터 우로 올라가면서 강화되는 나라의 위력, 우리 국가의 막강한 잠재력은 더욱 남김없이 과시되게 될것이다.
우리 당의 새로운 농촌혁명강령도 제시된지 얼마 되지 않지만 농촌의 면모가 달라지고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의식에서 변화를 가져왔을뿐 아니라 투쟁방식과 일본새, 생활방식과 생활습성에서도 눈에 띄는 개변이 이룩되고있다.아직은 시작에 불과하지만 장기성과 다면성을 띠는 농촌문제를 성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지금과 같이 우리가 꾸준히 노력하고 이악하게 투쟁한다면 온 나라 농촌이 주체사상화되고 물질적으로 부유하게 되는 그날은 꼭 오고야말것이다.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정책들은 안고있는 견인력과 생활력으로 하여 앞으로도 끊임없는 변화들을 이루어내게 되여있다.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변혁투쟁을 승리에로 인도하기 위한 불멸의 지침들을 마련해주는 당이 있기에 우리 조국의 래일은 보다 창창할것이라는것을 우리 인민은 확신하고있다.
비상한 창조와 인간의 전면적성장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오늘의 변혁상을 래일에로 줄기차게 이어놓게 하는 강력한 힘이다.
국가의 진정한 힘은 인민의 힘이며 인민의 힘은 바로 정신력과 창조력이다.오늘만이 아니라 래일에도 륭성번영하는 나라는 인민이 억세게 성장하는 나라이라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절대불변의 신조이다.
우리 당이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거창한 변혁시대를 이 땅에 펼치며 항상 주목을 돌린것은 전체 인민을 억세게 준비시키는것이였다.조건과 환경이 어렵고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 우리 당이 전례없는 방대한 투쟁목표와 과업들을 제시하면서 목적한 의도는 거창한 창조와 건설의 불도가니속에서 강인한 투사들을 육성하는것이였다.인민을 키우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 배가된 인민의 힘으로 리상사회를 앞당겨가는 조선로동당의 독특한 령도방식은 우리 국가의 전진을 가속화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오늘의 변혁투쟁은 모든 사람들을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만을 아는 진정한 혁명가, 위훈자로 키우는 용광로와 같다.독창적인것, 혁신적인것, 선진적인것만을 지향하고 모든것을 새롭게 창조하는 과정에 우리 인민은 자신들이 지닌 힘이 얼마나 무궁무진한가를 알게 되였으며 더 큰 변혁도 이루어낼수 있다는 자신심을 가지게 되였다.
지금 아름차고 방대한 력사적과제들을 수행하면서 우리 인민은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천속에서 감득하고있으며 결사관철의 투사, 한계를 모르는 완강한 창조정신의 체현자, 창의고안의 명수로 자라나고있다.상원과 천성에서 기적적증산의 불길이 타오르고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년간계획완수자대렬이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는것은 전체 인민을 불굴의 개척의지와 투쟁정신을 지닌 투사들로 키운 우리 당의 령도가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특히 우리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장마다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으로 거창한 변혁사에 뚜렷한 자욱을 새기며 조국의 래일을 떠메고나갈 기둥감, 역군들로 억세게 자라난것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자랑찬 성과이다.이는 앞으로 더 높은 단계에로 비약하고 미래를 개척해나가는데서 우리 당과 국가의 가장 큰 재보로 된다.당의 품속에서 전면적으로 성장한 수많은 사상정신력의 강자, 기적창조의 능수들이 있기에 보다 더 큰 승리, 더 큰 변혁을 이루어내기 위한 투쟁행로에는 언제나 눈부신 사변들만이 기록될것이다.
자립, 자위의 힘과 토대를 만반으로 다져 후손만대의 무궁번영을 굳건히 담보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뿌리가 든든하지 못한 나무는 왕성한 거목으로 자랄수 없다.마찬가지로 자체의 튼튼한 밑천이 안받침되지 못한 부흥은 오래가지 못한다.따라서 국가의 백년대계를 건설함에 있어서 생명과도 같은 최중대사는 자기의것이라 당당히 자부할수 있는 강력한 힘과 토대를 마련하는것이다.
우리가 걸어온 로정이 다 그러하지만 지난 10여년간을 놓고보아도 조선로동당은 자존, 자립의 힘을 억세게 키워 우리 국가의 존엄과 영광을 최절정에 떠올렸다.존엄은 강자에게만 있기에, 후대들을 위해서라도 더욱 강해져야 하였기에 우리 당은 모든것이 어렵고 부족한 속에서도 자위의 보검을 억척같이 벼릴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축성하여왔다.우리 당이 독창적인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제시한것은 우리 식의 무장장비들을 자체의 힘으로 척척 만들어 우리 군대에 최강의 힘을 장전해주는데서 전환점으로 되였다.
자기의것이 없으면 수치와 재난밖에 차례질것이 없다.자립, 이 두 글자에 미래에 대한 사랑이 함축되여있다.
우리 당이 걸어온 행로에는 자존이냐 의존이냐 하는 갈림길에 서야 했던 때가 한두번이 아니였지만 언제한번 자립의 원칙을 포기하거나 남에게 굽어든적은 없었다.자기의 자원과 기술에 의거하여 자기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사회주의 우리 집을 알심있게, 착실하게 가꾸어왔기에 사상최악의 곡경속에서도 존립과 발전을 지켜낼수 있었다.우리 국가가 직면한 도전들은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쓰러졌을 상황이였지만 우리의 자립경제가 주저앉은것이 아니라 무서운 힘을 축적하며 더 높이, 더 빨리 솟구쳐오를수 있은것은 우리 당이 정확한 진로를 제시하고 현명하게 령도하고있기때문이다.
우리 당의 령도아래 지금 나라의 곳곳마다에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을 자랑찬 실체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 부흥과 복락의 터전은 갈수록 다져지고있다.착공이자 준공이라는 말이 통용되는 변혁의 시대에 현대적인 공장, 병원, 종합봉사소들이 준공을 선포하고 신포시와 락원군에 이어 지금은 리원군에 특색있는 바다가양식사업소가 일떠서고있으며 수도와 농촌의 살림집건설도 계획적으로 진척되고있다.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온포근로자휴양소를 비롯한 특색있고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은 그 어디에 내놓아도,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우리 당의 은혜로운 사랑의 결정체들이다.
우리 대에는 만짐을 걸머지고 고생을 좀 하더라도 후대들이 남부럽지 않은 생활을 누리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이룩한 성과에 만족을 모르며 부흥번영의 토대를 억척으로 다지기 위해 헌신해나가는 당의 령도가 있기에 우리 국가의 발전잠재력은 나날이 증대될것이다.
우리 조국의 어제와 오늘을 다같이 건설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백전백승의 힘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의 힘이다.
조선로동당을 억센 향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을 인도하는 강위력한 혁명의 참모부로 더욱 강화발전시켜주신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당의 령도적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이는것을 전면적국가발전의 승리적전진을 좌우하는 근본문제로 내세우시고 우리 당의 집권력을 절대의것으로 다지기 위한 대강도 밝혀주시며 변천된 환경에 맞게 당건설에서 나서는 제반 문제들도 완벽하게 해결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오늘 당의 전투력과 령도력은 가일층 강화되고 그것은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모든 지역, 모든 부문에서의 기적적성과와 사변으로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였기에 전당강화의 최전성기와 더불어 전면적발전의 고조기가 열리고 이 땅에는 창조와 혁신으로 눈부신 거창한 변혁시대가 펼쳐지고있는것이다.
우리 당의 과학적인 투쟁로선과 방침이 있고 당과 국가의 정책을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는 인민이 있으며 커다란 발전잠재력을 가진 자립경제가 있기에 우리에게는 정복하지 못할 요새, 이루지 못할 성업이란 있을수 없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조선로동당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륭성기를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자기의 성스러운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발표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17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위반,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완전하고도 되돌릴수 없는 비핵화,국제적의무준수…
예상한바대로 국제원자력기구총회 제70차회의마당에서 울려나오는 귀에 익은 잡소리들이다.
매해 이맘때면 자동응답기에서 밤낮 울려나오는 소리처럼 늘 듣게 되는 전혀 놀랍지 않으며 새로운것도 아닌 잡음일뿐이다.
우리 국가의 현 지위를 변화시켜보려고 모여앉아 떠들고있는 인간들은 그것이 얼마나 한심하기 짝이 없는 망상이며 부질없는 헛고생인가를 똑바로 알아야 한다.
그것이 정말로 가능하다고 믿는다면 세상리치에 어두운 천치들이라는 소리밖에 듣지 못할것이다.
사실 조선을 반대하는 불량배들만 없다면 아마도 많은 나라들이 허무한 공리공담으로 허송세월할 필요가 없을것이며 보다 안전하고 평화로운 세계에서 살수 있을것이다.
국제원자력기구와 서방이 주기적으로 회의판을 벌려놓고 고정각본에 따라 아무리 비핵화를 열창해도 국가의 최고리익을 수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려는 우리의 의지와 실행능력에 그 어떤 영향도 미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국지위는 그 무엇으로써도 되돌릴수 없는 절대적인것이며 강력한 그 힘의 존재는 국제불량배들의 횡포를 억제하고 평화와 안전보장에 중대한 기여를 하고있다.
적대세력들이 아무리 수사적으로 부정한다고 해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지위가 물리적으로나 법적으로 영구고착된 현실은 추호도 변경시킬수 없다.
그 누구도,그 무엇으로써도 우리 국가의 힘과 지위에서 일어난 중대변화를 절대로 역전시킬수 없으며 앞으로도 막을수 없을것이다.(전문 보기)
金與正党部長が談話発表
【平壌9月17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部長は17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国連安全保障理事会の決議違反、国際平和と安全に対する脅威、完全かつ不可逆の非核化、国際的義務順守…
予想した通り、国際原子力機関(IAEA)の第70回総会の場で響き出る聞きなれた無駄口である。
毎年このころになると、自動応答機から昼夜を分かたず響き出る音のように、常に聞くことになる全然驚くべきことでも新しいことでもない雑音であるだけだ。
わが国家の現在の地位を変化させてみようと一堂に会して騒ぎ立てる人間は、それがどれほど嘆かわしい妄想であり、たわいない無駄骨であるかをはっきり知るべきである。
それが本当に可能であると信じるなら、世の道理に疎い白痴だと言われるだけであろう。
実際に、朝鮮に反対するならず者がいないなら、おそらく多くの国がむなしい空理空談で無為の日々を送る必要がないであろうし、より安全かつ平和な世界で生きられるであろう。
IAEAと西側が周期的に会議を開き、固定したシナリオに従っていくら非核化を熱唱しても、国家の最高利益を守るために必要な全ての措置を講じようとするわれわれの意志と実行能力にいかなる影響も及ぼすことはできない。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核保有国地位は、何によっても逆戻りさせられない絶対的なものであり、強力なその力の存在は国際ならず者の横暴を抑止し、平和と安全保障に重要な寄与をしている。
敵対勢力がいくら修辞的に否定するとしても、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核地位が物理的に、また法律的に永久固着した現実はいささかも変更させられない。
いかなる者も、何によっても、わが国家の力と地位で起きた重大な変化を絶対に逆転させることはできず、今後も防ぐことはできないであろう。(記事全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