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9月 11th, 2026
사상전의 포성을 더 높이, 더 우렁차게 울리자 당중앙의 불변의 요구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하라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4차 정치국 확대회의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전당의 당조직들이 분기해나섰다.
올해 투쟁을 반드시 승리적으로 결속하고 비약의 궤도에 오른 거창한 변혁의 흐름을 보다 줄기찬 상승에로 확고히 이어나가자면 각급 당조직들에서 대중의 사상정신력발동으로부터 모든 사업을 시작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각급 당조직들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정치사상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 우리 인민의 강의한 정신력이 사회주의건설전역에서 높이 발휘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수자는 눈에 보여도 사상은 눈으로 볼수 없다.하지만 사상은 천문학적인 수자를 합쳐도 계산해낼수 없는 무한한 견인력과 생명력을 가지고있으며 그것이 발산하는 힘은 불가항력이다.사상적자원이야말로 영원히 고갈을 모르는 절대적자원, 전진과 비약의 무진한 동력이다.
전당의 당조직들이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하는것은 새로운 전망목표수행에서 관건적인 올해 투쟁과업을 반드시 성과적으로 완수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모든 사업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먼저 보고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는것은 우리 당사업의 기본, 어길수 없는 본도이다.당조직들이 조건과 환경에 빙자하면서 정치사상사업을 뒤전에 밀어놓는것은 혁명을 포기하는것이나 다를바 없다.
지금 우리앞에는 인민경제발전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전력부문과 석탄부문에서 한W의 전기, 한g의 석탄이라도 더 생산하고 중요정책대상건설사업에서 집중성을 보장하며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것을 비롯하여 긴절한 과제들이 나서고있다.올해 투쟁목표수행에서 관건적인 의의를 가지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근본열쇠는 모든 사업에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는데 있다.대중의 사상을 먼저 발동하고 마음을 움직이면 예비도 로력도 자원도 기술도 나오며 불가능해보이던 일도 얼마든지 할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신조이다.
언제 어느때나, 어떤 사업을 시작해도 제일 첫번째 순위에 놓아야 하는것이 정치사업, 사상사업이다.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을 뗀 곳에서는 진군의 발걸음소리가 높이 울리는 속에 실적이 눈에 뜨이게 올라가지만 그렇지 못한 곳에서는 패배자의 한숨소리밖에 나올것이 없다.
오늘 시대의 전렬에서 힘차게 나아가고있는 부문과 단위들의 경험은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이 만사의 성패를 결정짓는 근본중의 근본, 전진발전의 주되는 인자로 된다는것을 더욱 부각시켜주고있다.각급 당조직들이 올해 계획수행을 놓고 조건과 가능성을 론하기 전에 대중의 사상정신력부터 먼저 보고 모든 사업을 사상사업으로부터 시작해나갈 때 내세운 방대한 목표들을 성공적으로 달성할수 있다.
우리의 높아진 리상과 강해진 전진력에 맞게 새로운 혁신과 변화를 가속화하자면 모든 당조직들에서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하는것이 중요하다.
오늘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우리의 투쟁은 경제전반의 안정적장성과 함께 새시대 지방발전정책, 농촌혁명강령을 비롯하여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실현하기 위해 책정하고 시발을 뗀 중장기적인 계획들을 본격적으로 진척시켜나가는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그 무엇으로도 거스를수 없는 변화와 상승의 대세는 확고한것으로 되고있으며 우리 위업은 더 큰 추진력을 가지고 힘있게 전진하고있다.
물리적힘에는 한계가 있지만 정신력은 무한하다.국가발전의 폭과 심도, 전망목표의 방대성에 있어서 미증유인 오늘의 장엄한 창조투쟁은 누구나 자기의 수준과 능력에 도전하고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분발, 분투해나갈것을 요구한다.대중의 정신력발동을 최대로 중시하고 모든 사업에 확고히 선행시켜나가야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변천에서 더 큰 변천에로 짚어가는 급속한 걸음으로 가까운 앞날에 부유하고 문명한 시대를 펼쳐놓을수 있다.
전당의 당조직들은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할데 대한 당중앙의 의도를 명심하고 사상전의 집중공세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키고 새로운 전망목표수행의 활로를 힘차게 개척해나가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사상사업을 선차적인 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가는것이 중요하다.
목적의식적인 지향과 의지를 가지고 떨쳐나선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전진의 보폭과 속도에서 같을수 없고 주동성과 적극성, 창발성과 대담성에서 하늘과 땅과 같은 차이가 생기는것은 당연하다.새롭게 제시되는 당의 로선과 정책의 진수와 정당성을 원리적으로, 사상리론적으로 깊이 인식시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확고히 앞세워야 광범한 대중을 당의 사상과 뜻으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철저히 무장시킬수 있다.전면적국가부흥의 새로운 전망목표수행에서 빛나는 결실을 안아오려는 우리 당의 혁명적실행의지를 깊이 새겨안고 전체 인민이 모든 사고와 행동을 일치시켜나간다면 못해낼 일이 없다.
사람과의 사업, 마음과의 사업은 당조직들앞에 나서는 가장 주되는 사업이다.
사상적자원, 인적자원, 물적자원가운데서 사상적자원을 절대중시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당조직들은 생산자대중속에 들어가 그들의 사상정신력을 불러일으키는것을 모든 사업의 첫 공정으로 여겨야 한다.
생산에 앞서 사람을 먼저 보고 생산자대중의 건강과 편리를 도모하기 위한 초보적인 문제부터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며 마음속에 맺혀있는 고충을 풀어주는데 특별한 관심을 돌려야 그들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다.한번의 정치사업을 해도 실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고 반드시 대중이 공감이 되게 실속있고 속살이 지게 하는것이 중요하다.
모든 당조직들은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할데 대한 당중앙의 불변의 요구를 절대의 지침으로 삼고 대중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분출시켜 당대회결정관철의 전구들에서 전례와 한계를 초월하는 자랑찬 성과와 기적을 이룩해나가자.(전문 보기)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거듭하시는 간곡한 당부 학생교복에 깃든 위대한 어버이의 끝없는 심혈과 사랑을 전하며
뜻깊은 국경절을 경축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나라, 영광스러운 조국에서 사는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
인간의 참된 삶과 존엄을 주고 끝없는 영광과 행복을 안겨주는 사회주의 내 조국에 대한 고마움이 세차게 북받쳐오르는 이 시각 우리 인민 누구나 더욱 깊이 새겨안는것은 무엇인가.
이 땅에 생을 둔 모든 사람들의 운명도 미래도 전적으로 맡아 따뜻이 보살펴주고 꽃피워주시는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시여 우리의 가슴벅찬 오늘이 있고 래일은 더욱 휘황찬란하다는것이다.
우리 인민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해 끊임없는 사색과 로고의 날과 날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려정우에 새겨지는 만단사연들은 참으로 만사람의 심금을 울린다.
얼마전 지방공업성의 한 일군이 들려준 이야기를 통하여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후대들을 위해 얼마나 마음쓰시며 사랑과 정을 기울이시는가를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후대들을 위한 사업은 우리 당의 제일중대사입니다.》
얼마전 우리와 만났던 지방공업성 국장 리순동무는 이렇게 말하였다.
《학생교복생산에 첫째가는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일군들이 학생교복생산을 정상화하고 제품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고계십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최근 학생들에게 공급하는 교복과 가방, 신발의 질이 상당히 높아졌다고 하시면서 그렇다고 자만하거나 마음을 놓지 말고 요구성을 계속 높여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습니다.》
자만하거나 마음을 놓지 말고 요구성을 계속 높여야 한다!
위대한 어버이의 간곡한 당부를 새겨볼수록 우리의 생각은 깊어졌다.
혁명의 중하를 한몸에 걸머지시고 나라의 천사만사를 다 돌보시느라 그처럼 분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학생교복생산이라는 이 한가지 사업에만도 얼마나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시였던가.
그런데 올해에 들어와서도 또다시 학생교복생산문제를 두고 그처럼 마음쓰시며 요구성을 계속 높일데 대한 절절한 당부를 하시였으니 우리 후대들을 위해 기울이시는 뜨거운 정과 다심한 손길이 어려와 솟구치는 감격을 금치 못했던 일군들이였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이 몸재기부터 시작하여 생산과 공급에 이르는 모든 공정에 관심을 돌리고 교직원들과 해당 공장들, 상업봉사단위 성원들이 자기 자식에게 교복과 신발, 가방을 만들어 입히는 심정으로 정성을 기울이도록 교양하여야 하며 잘못된것은 제때에 바로잡아주어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리순동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올해에 학생교복생산과 관련하여 거듭 조치를 취해주신 사실에 대하여서도 감격에 젖어 이야기하였다.
학생교복생산단위들에서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고 해당 일군들과 기술자들이 학생교복, 가방생산단위들에 나가 생산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도록 하시였으며 생산이 일시라도 중단될세라 해당한 조치까지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그이께서 학생교복생산에 필요한 원료, 자재보장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신 사실도 전해들으며 우리는 후대들에 대한 위대하신 어버이의 정은 실로 끝이 없다는것을 다시금 새겨안게 되였다.
그 사랑, 그 은정속에 지금 전국의 학생교복공장들에서는 가공지도서의 요구를 엄격히 준수하는것과 함께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여 재단실수률을 끌어올리면서 교복생산을 일정대로 내미는 사업이 진척되고있으며 시, 군들에 있는 학생교복보관고들이 번듯하게 일신되고있다.
그뿐이 아니다.
전국적으로 학생교복생산과 공급에 대한 장악과 지휘를 더욱 강화하고있는 사실, 학생교복과 가방, 신발을 생산하는 공장들사이의 사회주의경쟁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는 사실, 매달 학생교복공장들에서 제기되는 의견들을 종합하여 대책을 세우는 기풍이 확립된 사실을 비롯하여 어머니당의 사랑속에 펼쳐진 가슴뜨거운 현실을 어찌 한두마디의 말로 다 전할수 있으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 올해에도 후대들을 위한 국가적인 시책은 사소한 드팀도 없이 집행되고있으며 학생소년들의 모습은 더욱 밝아지고있는것이다.
돌이켜볼수록 가슴뜨겁다.
아이들에게 교복을 해입히는것을 우리 당의 정책으로,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으로 내세우시고 당중앙전원회의장에서도 우리 학생소년들을 위한 일은 경제실무적인 사업이기 전에 우리 조국의 양양한 전도를 담보하는 정치적사업이며 아이들의 밝은 웃음은 곧 사회주의제도의 상징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영상으로 된다고 하시며 모든 일군들이 진정한 혁명가의 본령, 신성한 의무를 지켜 우리 당이 천만자루, 억만자루의 품을 아낌없이 들여가는 중차대한 혁명사업에서 책임성과 역할을 더욱 높여나갈데 대하여 간곡히 당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도 따다주시려는 경애하는 그이의 사랑과 은정속에 지난 수년간 학생교복생산을 위한 국가적시책이 계속 심화되고 당과 국가의 중요한 문제들이 론의되는 당중앙위원회의 회의실에 학생들의 교복도안이 전시되는 감동깊은 화폭이 펼쳐지였으며 세계적인 보건위기가 닥쳐들었던 나날에도 학생교복생산을 위해 거액의 자금이 지출되는 놀라운 사실이 태여났던것이다.
참으로 학생들의 교복생산을 위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기울이신 심혈과 헌신의 이야기들을 책으로 묶는다면 그대로 부피두터운 실록이 될것이다.
학생들의 밝은 웃음을 위해 거듭하시는 사랑의 당부,
그 당부들을 새겨보며 우리 아이들을 제일로 위하시고 억만자루의 품을 들이시며 조국의 억년청청함을 담보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사랑의 세계, 숭고한 뜻과 웅지를 더욱 깊이 간직하는 우리 인민이다.
어찌 학생교복뿐이랴.
가방과 신발, 학용품에 이르기까지 국가가 전적으로 맡아 보장해주고있다.학생들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에든 분교가 일떠서 배움의 종소리가 높이 울리고 학생들을 위해 통학뻐스, 통학배, 통학렬차가 달리는 격동적인 모습, 수도와 지방 그 어디서나 선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교육토대가 구축되여가고 그로 하여 모든 학생들이 하나같이 알차게 성장하고있는 현실도 후대들을 위해 끝없는 정성을 기울이시는 위대한 어버이께서만이 펼치실수 있는 숭고한 서사시적화폭인것이다.
세인의 찬탄을 불러일으키는 우리 국가의 시책속에 우리 아이들은 겉모습도 환해지고 나이보다 마음이 먼저 자라고있다.조국의 귀중함을, 애국의 참뜻을 어린 가슴들에 깊이 간직하며 나라의 기둥감들로 훌륭히 자라나고있는 우리 후대들이다.
하나같이 생기와 활력이 넘치고 씩씩하고 명랑한 우리 아이들, 날이 갈수록 더 밝고 환해지는 후대들의 모습과 더불어 이 나라의 모든 부모들의 가슴마다에 차오르는 애국의 일념은 또 얼마나 뜨거운것인가.
실로 우리 후대들을 끝없이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은정의 세계야말로 나라의 미래를 무럭무럭 자래우는 귀중한 자양분이며 전체 인민의 애국열의를 승화시키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그렇다.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쳐 조국의 미래를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이 있어 우리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정녕 이 세상에 우리 아이들과 같은 행복동이들, 우리 인민들과 같은 복받은 인민은 없는것이다.(전문 보기)
《지적소유권부문전람회-2026》 개막
《지적소유권부문전람회-2026》이 개막되였다.
《지적소유권과 단위발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람회는 지적소유권의 적극적인 활용으로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 과학과 문화발전에 기여한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하여 이 사업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김일성종합대학, 국가과학원 종이공학연구소,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함흥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을 비롯한 370여개 단위가 참가한 전람회에는 지역별지적소유권부문전람회에서 우수하게 평가된 1 600여건의 발명권, 특허권, 상표권, 공업도안권, 저작권 등이 출품되였다.
전람회기간 지적소유권사업에서 모범적인 단위들의 경험발표회도 진행된다.
개막식이 10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승두동지와 관계부문, 출품단위 일군들,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내각부총리 전승국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지적소유권사업에 대한 국가적인 정연한 지도체계를 보다 공고히 하며 지적소유권보호제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튼튼한 기틀을 마련해주시고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지적소유권을 효과적으로 리용하는것은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힘있게 다그치는데서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고 하면서 그는 이번 전람회가 지적소유권에 대한 사회적인식을 높이고 새로운 지적재산의 창조분위기, 류통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는데서 의의있는 계기가 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전문 보기)
정신도덕적으로 부단히 수양하자 량심을 떠난 인격이란 있을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도덕은 사람들이 량심에 기초하여 자각적으로 지켜야 할 사회적행동규범으로서 사람들을 훌륭한 인간으로 준비시키며 사회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는 사업과 생활과정에 아름답고 고상한 도덕품성으로 사회에 청신함을 더해주고 무시할수 없는 높은 실력과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노력으로 집단의 전진과 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하며 나라에 조금이라도 보탬을 주기 위해 스스로 좋은 일을 찾아하는 훌륭한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된다.
이런 사람들을 두고 대중은 인격자라고 부르며 사랑과 존경을 아끼지 않는다.
사는 곳과 일터, 나이와 경력도 서로 다르고 성격도 각각이지만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그 누구를 막론하고 이들이 발휘하는 고상한 미덕과 미풍, 적극성과 헌신성의 밑바탕에는 사회와 집단의 한 성원이라는 도덕적의무감, 티없이 깨끗한 량심이 깔려있다는것이다.
마음속 깊은 곳에 소중히 간직된 량심으로 하여 사람은 존경속에 떠받들리우기도 하고 그것을 저버린 한순간의 잘못때문에 대중의 타매와 경멸을 받기도 한다.
인간을 사회의 화목과 단합, 전진과 발전을 위한 아름다운 행동에로 떠밀고 생활의 진정한 보람과 긍지를 느끼게 하는것은 그 어떤 강요나 통제가 아니라 집단과 동지들을 먼저 생각하고 위하는 고결한 마음, 흰눈처럼 티없이 맑고 순결한 량심인것이다.
물론 눈가림이나 처세술로 한순간 사람들의 환심을 살수는 있다.
하지만 량심에 기초하지 않고 그 어떤 리해타산이나 대가를 바라고 하는 행동은 아무리 비단보자기를 씌운다고 하여도 인차 자기의 진면모를 드러내기마련이다.
그래서 량심은 행동의 거울이며 거짓과 진실을 판별하는 기준이라고 하는것이다.
진정한 인간의 존엄과 가치는 오직 깨끗한 량심에 기초할 때만이 빛나게 된다.
누구나 항상 명심하고 자각하자.
량심을 떠난 인격이란 있을수 없다는것을.
량심의 인간만이 훌륭한 인격의 소유자, 참된 인생관을 지닌 혁명가가 될수 있다.(전문 보기)
일본의 부당한 요구에 면박
최근 일본당국이 로씨야의 하바롭스크에 건립된 대일전승기념비를 해체할것을 일방적으로 요구하면서 유엔헌장의 적국조항은 이미 유명무실해졌다고 억지주장을 하였다.
로씨야측은 일본의 철거요구를 단호히 일축하였다.
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는 일본의 대일전승기념비철거요구에 《이것은 바람에 불지 말라고, 태양에 빛나지 말라고 요구하는것》이라고 야유하였다.
《우리의 력사는 사실에 기초하며 우리의 기억은 기념물에 보존돼있다.》고 강조하고 그는 일본이 력사를 경시하고있는데 그것은 《질병》이라고 혹평하였다.
한편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유엔헌장의 적국조항은 제2차 세계대전 전패국에 대한 특수한 제도적조치로서 오늘까지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하면서 일본은 마땅히 력사를 거울로 삼고 군국주의와 철저히 결별하며 실지행동으로 아시아의 이웃나라들과 국제사회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서방의 위험한 처지를 비평
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8일 한 회견에서 서방이 위험한 상태에 처해있다고 말하였다.
서방은 정직하게 살아본적이 전혀 없으며 자립적으로 잘살아본적도 없다고 하면서 그는 날로 영향력을 잃고있는 지금에 와서 서방은 제재와 간섭과 같은 매우 너절한 방법으로 자기의 패권을 유지할 마지막가능성들에 매여달리고있다고 비난하였다.력사적측면에서 볼 때 서방 특히 유럽은 심하게 상한 짐승과 비슷하며 매우 위험한 상태에 있다고 하면서 그는 세계경제와 정치에 대한 미국의 영향력은 약화되고있으며 유럽은 자기의 지위를 보다 빨리 상실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서방이 로씨야의 자원을 차지하기 위해 나라가 약화되고 분렬되기를 바라고있으나 잘못 타산하였다고 강조하고 영국수상이 우크라이나와 마지막까지 함께 할것이라고 공언하였지만 좋지 못한 결말이 우크라이나를 기다리고있다고 조소하였다.
서방집단은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수립할수 있는 수많은 방안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끼예브가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하고있다고 까밝히고 그는 로씨야는 서방이 타협을 하지 않는다면 전장에서 자기의 목표들을 달성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유럽정객들이 로씨야와 싸울 준비가 되여있다고 열을 올리고있는데 대해 그는 만일 유럽인들이 로씨야를 공격한다면 그것은 근본적으로 다른 전쟁일뿐 아니라 《매우 짧은 전쟁》으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