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9月 15th, 202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답전을 보내시였다

2026년 9월 15일《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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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

조선인민의 친근한 벗, 울라지미르 뿌찐동지,

나와 전체 조선인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당신이 따뜻한 축전을 보내준데 대해 무한한 고무를 느끼면서 이에 깊은 사의를 표합니다.

오늘 조로 두 나라, 두 인민은 순탄치 않은 력사의 풍운속에서 신의와 단결을 공고히 하고 정의와 평화를 함께 수호하며 위대한 동맹사의 새 전기를 멈춤없이 써나가고있습니다.

친선과 선린, 호상원조의 전통과 량국사이의 굳건한 동맹적관계에 기반하고있는 조로관계의 창창한 래일에 대한 공통된 인식으로부터 출발하여 로씨야련방과 공동의 사업을 전면적으로 확대심화시켜나가려는 나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의지는 의심할바없이 확고부동합니다.

나는 나라의 안전리익과 국제적정의를 수호하기 위한 오늘의 성전에서 로씨야련방의 승리를 굳게 확신하면서 친애하는 당신과 형제적로씨야인민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약속합니다.

당신과 로씨야인민이 가는 앞길에 언제나 성공과 영광만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김정은

2026년 9월 14일 평양

(전문 보기)

 

[Korea Info]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미래과학자거리가 전하는 사연

2026년 9월 15일《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습니다.당에서는 과학자, 기술자들을 적극 내세워주고 그들에게 최상의 사업조건과 생활조건을 보장해주고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1년전 미래과학자거리가 훌륭히 완공되여 자기의 황홀한 자태를 완연히 드러낸 10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준공을 앞두고있는 이곳 미래과학자거리를 또다시 찾으시였다.

충성의 다리와 양각다리사이의 대동강기슭에 나있는 넓은 도로를 중심으로 독특한 형식의 고층, 초고층살림집들이 하나의 지향성과 호환성을 가지고 조화롭게 들어앉은 미래과학자거리는 볼수록 장관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멋들어지게 일떠선 거리를 바라보시며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동행한 일군들도 미래과학자거리를 바라보며 흥분된 심정을 금할수 없었다.

매 고층건물들이 환하고 산뜻할뿐 아니라 지붕형식도 다양하고 특색있게 형성된 거리였다.곳곳에 있는 대형표어들은 우리 당의 과학중시, 인재중시사상을 직관적으로 잘 보여주고있었다.넓고 트인 공간에는 공원과 휴식터가 이채롭게 꾸려져 거리가 공원속에 들어앉은것만 같은 느낌이 살아나고있었다.

훌륭한 거리의 모습을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볼수록 멋있고 웅장화려하다고 하시면서 미래과학자거리에는 우리 당의 이민위천의 사상, 과학중시, 인재중시사상이 직관적으로 반영되여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다른 나라에서는 경치가 좋고 공기가 맑은 강기슭에 백만장자들의 별장이나 돈벌이를 하는 호텔들만이 들어앉는다고 하지만 우리 당에서는 그런 명당자리에 과학자, 교육자들을 위한 살림집들을 건설하도록 하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격정이 북받쳐올랐다.

기존의 건설공법으로써는 상상도 할수 없었던 기적, 불과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그것도 겹쳐드는 난관과 긴장한 정세속에서 수천세대의 살림집과 150여개의 봉사망들을 갖춘 옹근 하나의 거리가 솟아오른 이 경이적인 현실은 과연 어떻게 펼쳐졌던가.

미래과학자거리건설의 나날이 감동속에 돌이켜지며 감회도 깊어진 일군들이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대동강기슭에 현대적인 과학자거리를 일떠세우실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새로 건설하게 되는 거리를 《미래과학자거리》로 명명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 나날 적대세력들의 책동으로 하여 조성된 정세는 얼마나 준엄하였고 우리앞에 나선 과업들은 얼마나 방대하였던가.

혁명의 중하를 걸머지시고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몸소 건설주, 시공주가 되시여 거리형성안으로부터 설계, 시공, 건물들의 세부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이며 세심한 령도의 손길은 되새겨볼수록 가슴뜨거운것이였다.

흙먼지가 흩날리는 공사현장에서 우리 식의 독특한 건축형식을 창조하도록 설계가들의 사고를 계발시켜주시고 건설자들이 공사장전역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를 계속 확대하여 대상별, 단계별과제를 일정계획대로 밀고나가도록 하시였으며 인민군대의 강력한 건설력량을 증강해주시고 공사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다 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그이의 손길아래 우리 당의 과학중시, 인재중시사상이 직관적으로 반영되고 주체성과 민족성, 독창성과 조형예술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우리 식의 특색있는 거리가 우후죽순처럼 일떠선것이다.

거리가 건설되던 나날을 되새겨보시는듯 잠시 생각에 잠기시였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우리가 이번에 미래과학자거리를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훌륭히 건설할수 있은것은 강재와 세멘트가 많고 돈이 많아서가 아니다.그것은 과학중시, 인재중시를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나가려는 우리 당의 사상과 리념이 강하였기때문이다.다시말하면 과학중시, 인재중시사상으로 건설하였다.

과학중시, 인재중시사상으로 건설한 거리!

참으로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들을수 없고 그 어느 력사의 갈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숭고한 참뜻, 고귀한 철리가 담긴 가르치심이였다.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워 조국의 밝은 미래와 인민의 더 큰 행복을 하루빨리 안아오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발현인 과학중시, 인재중시사상,

바로 그 사상과 의지에 받들려 솟아난것이기에 그 어디를 보아도 깊은 뜻을 새겨주는 새 거리였다.과학기술인재들을 이 세상 제일로 훌륭히 내세우고 과학중시, 인재중시로써 우리의 아름답고 훌륭한 미래를 앞당겨오시려는 절세위인의 크나큰 웅지와 확고한 의지가 거리의 곳곳마다에 어려있었다.

진정 미래과학자거리는 과학으로 새세상을 안아오시려는 절세위인의 과학중시사상, 인재중시사상의 고귀한 결정체이며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해 기울이시는 그이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의 결실인것이다.

어찌 미래과학자거리뿐이랴.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한 일에서는 아까울것이 없으며 과학기술인재들에게 이 세상의 좋은것을 다 안겨주어야 한다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에 받들려 마련된 고귀한 재부들이 어리여온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은하과학자거리, 위성과학자주택지구, 연풍과학자휴양소…

이렇듯 과학기술인재들을 위해 주실수 있는 사랑과 은정을 다 안겨주시며 그들의 가슴마다에 세계를 굽어보는 야심만만한 배짱과 민족적자존심을 새겨주신분, 과학기술로 발전하고 흥해가는 과학기술강국건설에로 힘껏 떠밀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날로 몰라보게 성장하고있다.

우리 당의 뜻을 받들어 인민의 천만가지 행복과 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과학의 힘으로 앞당기기 위하여, 과학기술로 세계를 앞서나가기 위하여 우리 혁명의 제일척후전선인 과학기술전선은 오늘도 비상한 탐구열, 투쟁열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그렇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의 손길아래 날로 커가는 과학기술의 힘과 더불어 사회주의강국의 밝은 미래가 앞당겨지고있다.

끝없이 창창한 우리의 앞날과 더불어 미래과학자거리는 우리 당의 과학중시, 인재중시사상의 기념비로 후세토록 길이 빛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와 중조우호협회가 연회 마련

2026년 9월 15일《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와 중조우호협회가 공동으로 7일 베이징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리룡남 중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로향동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부회장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 외교부, 상무부, 문화 및 관광부, 중앙군사위원회 국제군사협조판공실, 인민대외우호협회, 국제우호련락회, 베이징시인민정부, 베이징시인민대외우호협회를 비롯한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로향동부회장은 장기간의 혁명투쟁과 사회주의건설과정에 두 당, 두 나라 령도자들께서 마련하고 가꾸어오신 중조친선은 국제정세의 변화와 시대적변천의 시련을 이겨내며 새롭게 변모되면서 공동의 귀중한 재부로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지난 78년간 근면하고 용감한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 김정은총비서의 령도밑에 사회주의혁명과 건설사업에서 풍만한 성과를 달성하였다, 오늘 형제적인 조선인민은 김정은총비서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부닥치는 난관을 이겨내며 사회주의강국건설목표를 향해 매진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훌륭한 이웃, 훌륭한 벗, 훌륭한 동지로서 이에 대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습근평총서기와 김정은총비서께서는 여러 차례 력사적인 상봉을 진행하시였으며 여러가지 형식으로 긴밀한 래왕을 유지하면서 전통적인 중조친선협조관계를 력사의 새로운 시대에로 인도하신다고 지적하였다.

중조친선협조관계를 훌륭히 수호하고 훌륭히 공고히 하며 훌륭히 발전시키는것은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하면서 그는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께서 이룩하신 중요공동인식을 적극 리행하여 전통적인 친선을 심화시키고 실무적협조를 확대하며 두 나라 관계가 보다 발전하도록 추동해나갈 용의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리룡남대사는 공화국창건기념일을 맞으며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온갖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해 힘차게 전진하여온 자랑찬 로정을 긍지높이 돌이켜보고있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어 우리 인민은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안아오기 위한 투쟁에서 확실하고도 변혁적인 성과를 거두고있다, 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련된 령도따라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하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계속 눈부신 성과를 이룩할것이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형제적중국인민이 습근평총서기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기 위한 거창한 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조중친선협조관계는 새로운 전략적높이에서 승화발전하고있으며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속에서 두 나라의 주권과 안전, 발전리익을 굳건히 고수하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사회주의를 핵으로 하는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여러 분야에 걸쳐 활력있게 발전시켜나가는것은 우리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라고 강조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 존경하는 습근평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 잔을 들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로씨야대통령 서방의 파렴치한 처사를 규탄

2026년 9월 15일《로동신문》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11일 브릭스기업연단에서 연설하면서 서방의 파렴치한 처사를 규탄하였다.

그는 오늘날 세계는 심오한 구조적변화단계를 거치고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지난 세기 후반기 경제성장을 주도하던 나라들을 대신하여 새로운 발전동력들이 등장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일어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서방이 공업대상과 수송관 등을 물리적으로 제압하거나 파괴하고있으며 국제수송로들의 봉쇄와 선박들에 대한 나포를 시도하면서 이미 잃어버린 주도적지위를 되찾기 위해 루추한 수단도 가리지 않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또한 자기의 국익을 지키는 나라들을 비법적인 제재로 위협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로씨야를 대상으로 3만여건의 제재가 실시되였다고 비난하였다.

로씨야는 지금까지 국가주권을 강화하여왔으며 현재는 믿음직하고 예측가능한 동료국들과의 협조를 발전시키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지배와 략탈의 도구 국제통화기금

2026년 9월 15일《로동신문》

 

외신에 의하면 대서양연안에 있는 어느한 나라가 국제통화기금으로부터 22억US$규모의 긴급구제금을 받아 채무를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분석가들은 채무가 130억US$에 달하는것으로 보고있다.이 나라는 채무위기를 국제통화기금의 지원으로 일정하게나마 해소해보려 하고있다.이전에도 이 기구의 자금을 받아 위기를 모면한적이 있기때문이다.

문제는 그 채무상환기한이 다된데다가 또 국제통화기금으로부터의 새로운 자금지원이 즉시에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는것이다.그에 대한 국제통화기금 집행리사회의 승인이 있어야 하며 세계은행 등으로부터 담보를 받아야 한다.그 공정이라는것이 순탄치는 않다.

분석가들은 이에 대해 전하면서 앞으로 국제통화기금의 금융지원이 있다고 해도 그것이 경제를 안정시키고 채무위기를 가시기 위한것으로 될수 있겠는지 의혹을 품고있다.

그도그럴것이 기구는 창설당시 국제통화문제에 관한 협조와 통화안정, 국제무역의 균형적발전을 보장하는것을 사명으로 한다고 하였으나 실제로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경제적침투를 위한 도구로 되여왔다.

지금까지 국제통화기금은 그 어느 나라에도 돈을 그냥 준적이 없다.

기구는 해당 나라에 대부를 주기에 앞서 세금을 높이라, 시장을 개방하라, 이러저러한 기업들은 페쇄하라, 경제구조를 재조정하라 등의 가혹하고 무자비한 요구조건을 내놓고있다.그에 응하지 않으면 한푼의 자금도 주지 않는다.

기구의 부대조건에 순응하는 나라들에 자금을 주는 경우에도 한꺼번에 주는것이 아니라 몇차례로 나누어주는데 첫 단계에서 해당 나라가 부대조건을 리행하는지를 확인한 다음에야 다음단계의 지원을 계속한다.또한 자금지원을 요청하는 대부분 나라들에 리자률은 높게, 대부상환기한은 짧게 정해주고있다.국제통화기금의 자금지원을 받는 나라는 이 기구와의 합의나 승인이 없이 경제정책을 작성하거나 실행할수 없다.

결국은 무슨 일이든지 제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기구에서 주인노릇을 하는 서방이 하라는대로 하지 않을수 없게 된다.

적지 않은 나라들이 국제통화기금의 자금을 받았다가 랑패를 보았다.특히 아프리카나라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다.기구의 강제적인 요구를 받아들이다보니 가뜩이나 허약한 경제가 파괴되고 외화의존도가 심화되였다.채무를 상환하기 위해 또 다른 대부를 받지 않으면 안되였다.종당에는 빚더미우에 올라앉게 되였으며 기구에 놀아나 고초를 치르게 되였다.

서방의 한 경제학자가 《일부 나라들은 국제통화기금의 〈인질〉로 되였다.사정이 너무 어려워 그 나라들은 자기의 자주권을 희생시키지 않으면 안되였다.》라고 한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서방은 국제통화기금을 리용하여 다른 나라들의 정권을 교체하기도 하고 비위에 거슬리는 국가들을 반대하는데 돌격대로 써먹기도 한다.

그러한 실례는 어제도 있었고 오늘도 있다.

통계에 의하면 우크라이나는 국제통화기금의 지원금을 제일 많이 받은 나라들중의 하나이다.

국제통화기금은 우크라이나에 여러 차례에 걸쳐 지원금을 주었다.2008년 11월에도 우크라이나에 164억US$규모의 차관을 제공할데 대한 결정을 승인하였다.그것이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는것같았지만 실지 서방은 기구를 내세워 정치경제개혁을 요구하고 이 나라의 반대파세력을 지원해주었으며 비정부기구들을 반정부행동에로 사촉하였다.그 모든것은 우크라이나에서 《색갈혁명》이 일어나게 하고 정권이 교체되게 하였다.결과 친서방인물인 젤렌스끼가 권력을 잡고 반로씨야전선의 돌격대로 나섰다.

국제통화기금과 서방의 차관에 의지하여 잔명을 유지하고있는 우크라이나는 그들이 요구하는것이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고있다.

서방은 국제통화기금의 자금을 미끼로 우크라이나를 예속의 올가미에 끌어들이고 마음대로 좌지우지하고있다.

서방의 한 전문가는 국제통화기금이 하라는대로 움직인 나라들은 모두 거듭되는 위기를 당하였다, 기구는 가난한 나라들에 일정한 자금을 주고는 허리띠를 졸라매면서라도 빨리 빚을 물라고 다그어댄다, 기구의 차관은 병의 악화를 어느 정도 막을수 있지만 어쨌든 죽음의 종말을 피할수 없게 하는 너절한 약과 같다고 결론하였다.

사실이 그렇다.국제통화기금은 결코 가난한 나라들을 도와주는 자선기구가 아니다.지배와 략탈을 위한 도구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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