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를 부리지 말고 발을 빼는것이 상책
6月 26th, 2010 | Author: arirang
얼마전 미집권자가 아프가니스탄전쟁문제를 놓고 희떠운 소리를 늘어놓아 사람들의 말밥에 오르고있다. 그는 한 연설에서 현재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전쟁상황이 《좋게 변화되고있다.》느니, 앞으로 어려운 나날들이 있을것이지만 미국이 굴복하지 않을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아프가니스탄전쟁에서 《승리》할것이라는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큰소리를 쳤다.
현실을 너무도 무시한것이여서 사람들은 어이없어하고있다. 그도그럴것이 아프가니스탄전쟁상황을 보면 미국이 승리할수 있다는 가능성이 전혀 보이지 않기때문이다. 최근 미국의 UPI통신도 《우리》가 아프가니스탄에서 과연 성공할수 있겠는가라는 물음이 제기되고있다고 하면서 그에 대한 정확한 대답은 명백히 《아니다.》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미국과 그 동맹국들을 의미하는 《우리》는 이 지역에서 성공할수 없다고 단정하였다.
아프가니스탄의 현 사태가 그것을 보여주고있다. 아프가니스탄은 그야말로 테로와 보복의 악순환의 란무장으로 되였다. 이 나라에서는 총소리, 폭탄터지는 소리가 그칠새없고 매일과 같이 사상자가 발생하고있다.
탈리반세력은 매복, 습격, 지뢰매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미군주도하의 나토군에 대한 공격을 맹렬히 들이대고있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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