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호 자작극이였다!》, 미국언론인이 폭로
6月 3rd, 2010 | Author: arirang
미국언론인이 괴뢰해군의 함선침몰사건이 자작극이라고 폭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한 인터네트에는 《<천안>호 자작극이였다! 미언론인 폭로에 경악!!》이라는 제목의 글이 실렸다.
글에서는 그동안 《천안》호와 관련된 사진들을 정리하여오면서 혹시나 하는 의구심을 가지고있었는데 이번 《참사》가 리명박이 《지방선거》 등에 악용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자작극이라는 주장이 미국의 언론인으로부터 제기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글은 《<천안>호침몰원인은 좌초냐, 북어뢰냐 라는 론의는 이미 물건너갔으며 우리는 극우주의자 리명박과 포장지만 바꾼 <진보주의자> 오바마에 의한 전쟁음모앞에 놓여있는 참담한 현실이 되였다. 리명박이나 <한나라당>이 <전쟁불사>를 웨치는 리유가 명백해졌으며 정말 어이없는 일이 조선반도에서 리명박<정권>으로부터 미국과 함께 일본의 묵인하에 전쟁으로 치닫는 위험한 음모가 진행되고있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