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김일성주석은 인간태양이십니다》
자주시대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인류의 위대한 스승
오늘도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가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하신 존함을 가슴속에 새길 때 제일먼저 숭엄하게 안겨오는것은 태양처럼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수령님은 우리 인민의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온 세계가 공인하는 인류의 태양이십니다.》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온 외국의 벗들이 한결같이 터친 목소리가 있다.
《인류가 수천년동안이나 그리고 리상해온 인간중의 인간, 완성된 인간전형을 보았습니다.》
《김일성주석은 온 세계를 매혹시키는 위대한 인간태양이십니다.》
…
그들의 이 말속에 바로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시대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국적과 사회적지위, 정견과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만민을 품어안으신 우리 수령님의 비범한 위인상이 비껴있다.
우리 수령님은 걸출한 령도자, 혁명가이시였으며 위대한 인간이시였다.
한평생 인민의 아들로서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였고 인민들속에 들어가 고락을 같이하는것을 제일 큰 기쁨으로 여기시였다.주체사상의 원리, 혁명투쟁의 진리도 인민들속에서 발견하시고 그것을 구현하시여 인간의 지위, 인민대중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였다.
언제인가 어느한 나라의 정치인이 우리 나라에 찾아온 일이 있었다.
그는 우리 나라의 여기저기를 돌아보는 과정에 변모되는 사회주의조선의 모습에서 큰 감명을 받았지만 한가지만은 리해되지 않는것이 있었다.
그것은 우리 수령님께서 공장이건 농촌이건 아무곳이나 스스럼없이 찾아가시는것이였다.자국에서 요직을 차지하고있지만 거리에도 마음대로 나다니지 못하고 평양으로 떠날 때에조차 비행장에서 반대파의 공격을 받을번한 그로서는 충분히 가질수 있는 의문이였다.
그래서 그는 수령님을 만나뵙는 기회에 그렇게 아무데나 가시여도 일없겠습니까라고 조심스럽게 말씀을 올리였다.
그때 수령님께서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그에게 우리 당의 인민적시책들에 대해 하나하나 말씀해주시였다.계속하시여 그이께서는 인민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데 무엇때문에 인민을 무서워하겠는가, 나는 아무데나 다 가도 일없다고 하시였다.그러시면서 자신께서는 로동자들이 집짓는데도 가고 공장에도 가며 농촌에도 나가 자고오기도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 정치인은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면서 늘 인민들과 허물없이 지내시며 그들의 소박한 말도 정책에 담으시는 수령님이시야말로 위대한 평민이시라고 탄성을 올리였다.
로동자들과 농민들, 지식인들과 군인들은 물론 해외동포들과 외국의 벗들마저 만나뵙자마자 대번에 끌리여 마음속진정을 스스로 터놓고 헤여지면 또 뵙고싶어지는분이 바로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유럽의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는 우리 수령님의 위대한 인덕의 품에 안긴 사람들중의 한명이다.
주체64(1975)년에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을 위한 유럽위원회를 결성한 기쁨을 안고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발로리가 유럽에서 대륙을 횡단하여 우리 나라에 찾아왔다는것을 아시고 그를 몸소 만나주시였다.이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를 위해 오찬도 마련해주시면서 앞으로 꼭 어머니와 함께 다시 오라고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감격적인 그 나날을 추억하여 발로리는 글에 이렇게 썼다.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나는 비록 당신을 오늘 처음 만났지만 오랜 친구를 만난감을 느낀다고 하시며 뜨겁게 포옹해주시던 그이의 영상은 그대로 태양의 모습이였다.
나는 저도 모르게 그분께 끌려드는것을 어찌할수 없었다.
…
나는 첫 상봉에서 벌써 주석각하께 완전히 매혹되였음을 숨기지 않는다.
오랜 문화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딸리아에서 나서자란 나는 유럽중심주의자라고 할만큼 남다른 자존심과 주견을 안고 살아온 사람이였다.무엇인가 사회와 정의를 위해 동분서주하던 열혈의 그 시절 유럽과 라틴아메리카 등 여러 지역과 나라들의 적지 않은 고위인물들과 대상하면서도 언제 한번 주저하거나 자존심을 굽힌적이 없었다.하지만 김일성주석각하를 만나뵙는 첫 순간에 나는 어머니가 자주 외우시던 하늘의 성인을 대하는듯한 느낌을 강렬하게 받아안았다.》
이것은 그의 심장속깊이에서 우러나온 진실한 고백이였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절대로 용납될수 없는 내정간섭행위
최근 꾸바정부는 미국의 추가적인 제재조치를 계단식으로 확대되는 대꾸바적대시정책의 일환으로, 꾸바인민의 혁명적의지를 꺾어보려는 허황한 시도로 락인하였다.
꾸바주석 미겔 디아스 까넬은 6월 17일 미행정부의 위선과 기만술책에는 한계가 없으며 반꾸바봉쇄가 그 어느때보다도 가혹하고 잔인해졌지만 결코 꾸바를 굴복시키지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외무상 브루노 로드리게스도 6월 20일 아직까지 똑똑한 대꾸바정책을 수립하지 못하고 트럼프행정부의 강경정책을 그대로 답습하고있는 바이든행정부의 처사를 강력히 비난하였다.
이것은 얼마전 꾸바정부가 반정부행위들에 가담한 범죄자들에게 감금형과 자유박탈형 등 응당한 법적처벌을 적용한데 대하여 미국이 이른바 《대응조치》로 5명의 꾸바정부관계자들을 《인권유린자》로 몰아붙이면서 그들의 미국입국사증발급을 제한하는 대통령행정명령이라는것을 발표한것과 관련된다.
가관은 미국무장관 앤토니 블링컨이 《미국의 이번 제재조치는 꾸바인민을 지원하기 위한것이다.》고 력설하면서 꾸바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 사회적안정에 막대한 피해를 끼친 꾸바반정부분자들의 범죄행위의 엄중성에 대하여서는 단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은것이다.
어느것이 정의이고 어느것이 부정의인가.
자기의 제도수호를 위한 주권국가의 정당한 합법적권리행사를 놓고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하면서 쩍하면 제재몽둥이를 휘둘러대는 미국의 행태야말로 파렴치하고 로골적인 내정간섭의 극치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미국의 부당한 반꾸바행위는 비단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60여년간 꾸바를 반대하는 미국의 제재봉쇄 특히 꾸바인민들의 생활을 최악의 위기에로 몰아간 트럼프행정부시기의 240여건의 제재조치들은 아직 그대로 유지되고있다.
결국 미국에서 누가 집권하든 사회주의꾸바를 무너뜨리려는 흉심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것이 세계앞에 다시한번 명백히 드러나게 되였다.
주권국가인 꾸바의 자주권과 발전권, 생존권을 말살하는 불법무법의 부당한 행위인 미국의 로골적인 내정간섭과 반인륜적인 제재봉쇄는 정의와 자주성을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의 지탄을 받고 실패와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
꾸바인민의 정의의 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조선-라틴아메리카협회 회장 송세일
최근소식 : 미제의 조선전쟁범죄행위에는 시효가 없다 (2)
미국은 《전시에 있어서의 사민보호에 관한 1949년 8월 12일부 제네바협약》을 비롯한 국제법들을 란폭하게 위반하고 조선전쟁시기 인류력사상 가장 야수적이고 잔인한 방법으로 무고한 인민들을 무차별적으로 대량학살하는 전쟁범죄를 감행하였다.
미국은 일시적으로 강점하였던 공화국북반부지역들에서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로동자, 농민, 사무원, 청소년들 지어는 종교인 등 각계각층의 무고한 사람들을 성별과 나이에 관계없이 생매장하거나 불태워죽이고 강과 바다에 수장하고 작두로 토막을 내거나 가죽을 벗겨죽이고 사지를 찢어죽이는 등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참혹하게 학살하였다.
평양시에서 1만 5 000여명, 신천에서 3만 5 000여명, 안악에서 1만 9 072명, 은률에서 1만 3 000여명, 해주에서 6 000여명, 벽성에서 5 998명, 송화에서 5 545명, 은천에서 5 131명, 안주에서 5 000여명, 태탄에서 3 429명, 연안에서 2 450명, 재령에서 1 400여명, 장연에서 1 199명, 평산에서 5 290여명, 토산에서 1 385명, 봉산에서 1 293명, 송림에서 1 000여명, 개천에서 1 342명, 순천에서 1 200여명, 박천에서 1 400여명, 철원에서 1 560여명 등 수많은 무고한 주민들이 갖은 악착한 방법으로 무참히 학살되였다.
이밖에도 미제는 원자탄을 떨군다고 위협하면서 강제로 남으로 끌고가던 인민들중 대동교가설다리(현재 대동강다리)와 대동강얼음판우에서 4 000여명, 사리원-해주도로에서 3만여명을 학살하였다.
이와같이 조선전쟁시기 평화적주민들을 대상으로 미제가 감행한 집단학살만행은 제2차 세계대전시기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가장 잔인하고 악랄한 야수적만행을 감행한 히틀러파쑈분자들을 훨씬 릉가하였다.
1951년 공화국북반부지역에서 미제가 저지른 만행과 관련하여 국제민주녀성련맹조사단은 《미국이 림시로 점령하였던 지역들에서 감행한 대량학살과 고문들은 히틀러나치스들이 림시로 강점하였던 유럽에서 감행한 만행보다 더 악랄하다.》고 단죄하였으며 당시 프랑스의 한 신문도 《20세기의 최대의 만행은 미군이 조선에서 감행하였다.》고 하면서 조선에서 감행된 미제의 죄행을 폭로하였다.
또한 미제는 전쟁이 일어난 1년 남짓한 기간 남조선에서만도 무려 100만여명의 무고한 민간인들을 대량학살하였다.
미제는 1950년 9월 16일 인천에 상륙하면서 하루동안에만도 1 300여명의 주민들을 사살하고 서울시에서는 7만 5 000여명의 시민들을 검거투옥, 학살하였으며 2차로 패주할 때에는 의심되는 대상들을 모조리 즉결처분한것이 그 실례이다.
당시 고문학살된 평화적주민들의 수는 무려 7만 2 390여명에 달하였다.
미국이 조선전쟁기간을 비롯하여 지난 기간 조선민족에게 저지른 반인륜범죄는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
전쟁범죄, 인권범죄의 피고석에 끌어다 앉혀야 할 주범인 미국이 《인권재판관》행세를 하면서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운운하는것이야말로 정의와 량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 아닐수 없다.
미국이 조선전쟁기간 저지른 전대미문의 반인륜적범죄에는 시효가 없으며 우리 인민은 철천지원쑤 미국으로부터 반드시 피값을 받아내고야말것이다.
조선민주법률가협회
최근소식 : 인종 및 문화말살의 주범은 누구인가
최근 유엔인권리사회 제50차회의에서 녀성폭력문제담당 특별보고자의 보고서토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서 여러 나라들은 미국, 카나다, 오스트랄리아를 비롯한 서방나라들에서 토착녀성들과 소녀들에 대한 인권침해가 성행하고있는데 대해 지적하면서 유엔인권리사회가 이에 주의를 돌릴것을 호소하였다.
세계인권선언 제2조와 토착민권리에 관한 유엔선언 제22조 1, 2항은 사람은 인종, 피부색, 성별, 언어, 종교, 민족적 및 사회적출신에 관계없이 모든 권리와 자유를 가지며 국가는 모든 형태의 폭력과 차별로부터 토착민들을 보호하고 그들의 인권을 보장하여야 한다고 규제하고있다.
인권선진국으로 자처하는 서방나라들에서 토착민들에 대한 인종 및 문화말살행위는 여러 세기를 거쳐 정부의 적극적인 지지와 묵인속에 자행되고있다.
미국은 토착민들에 대한 문화적동화정책의 일환으로 지난 19~20세기 궁벽한 지역들에 350여개의 토착민기숙학교를 세우고 여기에 수많은 토착민어린이들을 부모와 가정, 지역사회와 강제격리시켜 감금한 다음 강제로동에 내몰았다.
오스트랄리아에서도 지난 시기 토착민소녀들을 포함한 10만여명의 토착민어린이들이 노예로 전락되였으며 오늘날 그들은 정부가 추구하는 인종차별정책과 사법집행에서의 불공평성에 의해 여전히 엄중한 인권유린피해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경찰들의 선택적이며 편견적인 법집행에 의해 인구의 3.3%에 불과한 토착민들이 총감금자의 29%를 차지한다는 놀라운 사실자료는 이 나라가 안고있는 심각한 인권문제가운데서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카나다에서는 지난해 200여명의 토착민어린이들의 유해매장지를 비롯하여 전국각지에서 1 200구이상의 어린이유해가 발굴되였으며 얼마전에는 지난 세기 리용된 토착민기숙학교자리에서 어린이유해 93구가 또다시 발견되여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일본은 지난 세기 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한 40여년간 《조선사람은 일본법률에 복종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죽어야 한다.》는 강도적인 론리밑에 전체 조선인민을 노예로 만들고 창씨개명까지 강요하였으며 수많은 녀성들을 랍치, 유괴, 강제련행하여 일본군성노예로 전락시키는 등 조선민족말살책동에 광분하였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력대 일본정부들은 과거특대형반인륜범죄에 대한 인정과 사죄, 배상은커녕 구구한 변명과 력사외곡으로 자기의 책임을 회피하고있으며 교육과 보건 등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일제식민지통치의 직접적피해자이며 그 후손들인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권리보장을 외면하는 등 차별정책을 실시하고있다.
세기와 세대를 이어 자행되고있는 미국과 서방나라들의 제도적이며 체계적인 인종 및 문화말살행위는 오늘날 각종 류형으로 변이되여 인종적, 민족적, 종교적갈등을 산생시키고있으며 세계적인 불안정을 증대시키고있다.
제반 사실은 이 나라들이야말로 세계적인 인종 및 문화말살의 주범들이며 그들이 떠들어대고있는 인권존중과 인권협약준수는 한갖 위선에 불과하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국제사회는 미국과 서방나라들이 과거와 현시대에 저지른 모든 반인륜죄악들을 철저히 조사하고 정의의 심판대에 세워야 할것이다.
조선인권연구협회 연구사 김인국
최근소식 : 산송장의 비루한 추태
이제 며칠 안있어 임기가 끝나는 조선인권상황《특별보고자》라는 자가 또다시 반공화국대결넉두리를 늘어놓았다.
제명을 다산 산송장에 불과한 이자는 남조선에 기여들어 반공화국인권모략단체의 어중이떠중이들과 머리를 맞대고 우리 국가의 방역조치까지 걸고들면서 《극단적인 조치》니, 《극심한 식량부족》이니 하며 미쳐돌아갔다.
원래 조선인권상황《특별보고자》라는것은 우리에 대한 적대의식이 골수에 들어찬 미국을 비롯한 불순세력들이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전복시켜보려는 기도밑에서 조작해낸 직제아닌 《직제》로서 애당초 우리는 이를 인정조차 하지 않았다.
현 《특별보고자》가 숨이 넘어가는 마지막순간까지 악을 써대는 몰골이 하도 가긍하고 경악스러워 한마디 하고 넘어가고저 한다.
이자가 2016년부터 조선인권상황《특별보고자》의 벙거지를 뒤집어쓰고 해놓은 짓이란 상전이 던져주는 턱찌꺼기로 연명해가는 인간쓰레기들이 날조해낸 모략자료들을 걷어모아가지고 국제무대에서 공화국의 대외적영상을 깎아내리고 대결분위기를 고취한것뿐이다.
유엔총회와 유엔인권리사회를 비롯한 유엔무대에서 우리의 인권실상을 심히 외곡하고 악랄하게 비방중상하는 《보고서》제출놀음을 년례행사처럼 벌려놓았다는것은 온 세상이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
멀리 갈것도 없이 지난해 10월 유엔총회 제76차회의 3위원회회의와 올해 3월 유엔인권리사회 제49차회의에 제출한 《보고서》들에서 이자는 《제도적인 인권유린》, 《의사표시자유탄압》 등 망언들을 늘어놓으면서 《안보리사회를 통한 국제형사재판소회부》, 《인권특별재판소설립》 등을 통해 《북조선정부에 형사책임을 추궁》해야 한다고 줴쳐댔다.
짬만 있으면 미국과 일본, 남조선 등지를 싸돌아다니며 모략자료수집과 반공화국모략선동에 광분한 이자는 올해에만도 두차례나 남조선에 도적고양이처럼 기여들어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에 대처하여 인민의 생명안전을 수호하기 위하여 우리 국가가 취한 방역조치까지 무작정 헐뜯어댔다.
이뿐이 아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어용나팔수들과의 인터뷰를 벌려놓고 불순세력들이 주최하는 반공화국《인권》토론회들에 머리를 들이밀고 온갖 허위와 날조로 우리의 영상에 먹칠을 하기 위해 혈안이 된 이자의 과거행적을 우리는 빠짐없이 기록해두고있다.
세상에 못된짓이란 못된짓은 다 골라한것으로 하여 《서방의 손때묻은 주구》라는 국제적인 락인까지 받은것이 바로 이자이다.
물론 그의 모든 언행이 미국의 사촉에 따른것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그가 임기마감을 며칠 앞두고 남조선에 또다시 기여든것도, 우리를 악의에 차서 헐뜯어댄것도 다 이러한 주종관계에 기초한 《후원》과 《보답》의 산물이라고 할수 있다.
우리 국가에 대한 극도의 편견에 사로잡혀 초보적인 판별능력마저 완전히 상실한 《특별보고자》가 마지막까지 상전의 비위를 맞추어보려고 추태를 부리는 꼴이 참으로 역스럽고 가련하다.
진실은 가리울수 없는 법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국가정치리념으로 하고있는 우리 나라에서는 평범한 인민들의 권익이 최우선, 절대시되고있으며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인민적시책들이 펼쳐져 우리 인민들은 참다운 인간의 자주적삶을 마음껏 향유하고있다.
건국이래 들이닥친 사상초유의 대동란속에서도 날마다 전해지는 인민사랑의 전설들을 전해가며 비애와 불행의 눈물이 아니라 고마움과 행복의 격정을 터뜨리는 우리 인민의 참모습을 보며 지금 세상사람들은 덕과 정이 넘쳐나는 우리 국가의 불패성과 공고성에 대해 한사람같이 격찬하고있다.
그가 누구이든 우리의 인권실상을 날조하여 우리 국가의 영상에 먹칠을 하려든다면 두고두고 수치와 모멸만을 들쓰게 될것이다.
조선인권연구협회 연구사 장철호
최근소식 : 미제의 조선전쟁범죄행위에는 시효가 없다 (1)
미제가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도발한 조선전쟁은 조선반도를 초토화하고 무고한 민간인들을 대량학살한 가장 야만적이고 파괴적인 전쟁이였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조선전쟁을 일으킨 미제는 첫날부터 《B-29》를 비롯한 각종 군용기들과 함선들을 총동원하여 수도 평양과 공화국북반부의 도시와 농촌, 어촌들에 대한 전대미문의 야수적이며 무차별적인 폭격과 포격을 가하였다.
전쟁전기간 미공군비행대는 80만회, 미해병대와 미해군비행대는 25만회이상이나 공화국북반부 상공에 출격하여 태평양전쟁 때 일본본토에 떨군것의 3.7배에 달하는 근 60만t의 폭탄을 쏟아부었다.
1㎢당 평균 18개의 폭탄을 투하한 그야말로 무차별적인 폭격이였다.
미제는 평양시에만도 1 400여회에 걸쳐 42만 8 000여개의 폭탄을 떨구어 공장, 기업소, 교육, 보건, 봉사시설들과 살림집들을 모조리 파괴하였으며 특히 1952년 7월 11일과 12일에는 400여대의 미군비행기들이 6 000여개의 나팜탄, 시한탄 등을 투하하여 8 000여명의 부녀자와 로인, 어린이들을 살해하였다.
평양시의 영명사와 부벽루, 성천의 동명관, 금강산의 장안사와 표훈사 등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를 통하여 창조하여온 우수한 민족문화유산들도 모조리 파괴되였다.
1951년 1월부터 6월까지 평양시의 모란봉극장과 평양국립극장, 함흥영화관, 원산시립도서관 등 수많은 문화시설들이 파괴되였으며 1952년 1월부터 11월까지의 기간에만도 200여개의 학교건물들이 재더미로 되였다.
1950년 11월 8일 신의주상공에 날아든 100여대의 미군폭격기들이 미친듯이 폭탄을 퍼부어 8 900여채에 달하는 살림집들을 파괴하고 9 000명이상의 시민들을 살해하였으며 3 155명에게 부상을 입히는 등 미제는 흥남, 남포, 라남을 비롯한 공화국북반부지역과 해방된 남반부지역에 대한 폭격을 그칠새없이 감행하였다.
한편 미제침략자들은 우리 나라의 동서해에 수많은 군함들을 끌어다 놓고 매일같이 함포사격을 가함으로써 원산, 청진, 해주를 비롯하여 해안도시들과 지역들에서 무고한 주민들을 대량학살하였다.
미제의 야수적인 폭격과 포격으로 평화적도시는 물론 수풍발전소와 장진강발전소, 대봉산저수지 등 수많은 발전소, 저수지들이 파괴되였으며 남포와 원산지구, 함경남북도의 중요 산업시설들이 대부분 파괴되였다.
미제가 감행한 평화적도시와 농촌, 주민들에 대한 야수적폭격과 포격만행은 명백히 《전시해군무력에 의한 포격에 관한 조약》과 《공전에 관한 규칙》을 비롯한 공인된 전쟁법규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 된다.
조선민주법률가협회
최근소식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반공화국적의를 로골적으로 드러낸 미국과 추종세력들을 규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과 추종세력들이 나토수뇌자회의기간 반공화국적의를 로골적으로 드러낸것과 관련하여 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얼마전에 있은 나토수뇌자회의기간 미국과 일본, 남조선당국자들이 반공화국대결모의판을 벌려놓고 우리의 정당한 자위권행사를 무턱대고 걸고들면서 3자합동군사연습을 진행하는 문제를 비롯하여 우리를 겨냥한 위험천만한 군사적공동대응방안들을 론의하였다.
미국과 추종세력들은 나토수뇌자회의에서 채택된 새로운 《전략개념》이라는데도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를 걸고드는 적대적인 문구를 박아넣었다.
적대세력들의 이러한 반공화국대결소동은 미국주도의 다국적해상련합훈련인 《림팩》합동군사연습이 개시되고 남조선이 력대 최대규모의 해군무력을 파견하면서 조선반도는 물론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군사적광기를 부리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고있다.
이번 나토수뇌자회의를 통하여 미국이 유럽의 《군사화》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나토화》를 실현하여 로씨야와 중국을 동시에 억제, 포위하려는 기도를 추구하고있으며 미일남조선 3각군사동맹을 그 실현을 위한 중요한 수단으로 삼고있다는것이 보다 명백해졌다.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무모한 군사적책동으로 하여 유럽과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핵전쟁이 동시에 발발할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 조성되였으며 국제평화와 안전은 랭전종식이래 가장 엄중한 위기에 처하게 되였다.
현실은 미국이 《북조선위협》설을 고취하고있는 진목적이 조선반도를 포함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 더 나아가 전 세계에 대한 군사적지배권을 확보하기 위한 구실을 마련하려는데 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조성된 정세는 조선반도와 국제안보환경의 급격한 악화추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국가방위력강화의 절박성을 더해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적대행위로부터 초래되는 온갖 위협에 대처하여 국권과 국익, 령역을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갈것이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자기의 책임적인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세계의 다극화를 실현하기 위한 정의의 조치
(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얼마전 싼크뜨-뻬쩨르부르그에서 진행된 국제경제연단에서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은 《일극세계》시대가 종말을 고하는것은 력사의 법칙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는 미국과 서방이 자주적인 나라들에 무례하고 뻔뻔스럽게 저들의 륜리를 강요하고 주권과 령토완정을 침해하고있다고 규탄하면서 오늘날 세계가 직면한 위협들은 전적으로 현 미행정부와 유럽관료배들의 무책임한 정책에 의해 산생되였다고 주장하였다.
세계가 겪고있는 현 정치경제적혼란의 근원에 대한 옳은 분석평가라고 해야 할것이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은 저들의 《규정에 기초한 세계질서》를 내세우며 모든 나라들이 그를 철저히 준수할것을 강박하고있다.
특히 우리 나라와 로씨야,중국 등을 그 《질서》수립의 주되는 도전세력으로 지목하고 전례없는 고립압박공세를 펴고있다.
최근에 있은 나토수뇌자회의에서도 대미,대서방강경립장을 고수하고있는 로씨야를 그 무슨 《최대의 위협,직접적인 위협》으로 매도하며 무력증강을 선언해나섰는가 하면 중국에 대해서도 《국제질서》의 파괴자로 헐뜯었다.
공인된 국제법우에 저들의 《규정》과 《질서》를 올려놓고 그대로 따를것을 강요하는것이야말로 패권주의적망동의 극치로서 미국과 하수인들이 세계를 저들의 강권과 전횡이 살판치는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 얼마나 광분하고있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미국과 서방의 패권주의적인 대외정책으로 말미암아 이 시각도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는 대결과 분쟁이 그칠새 없고 세계의 평화와 안정은 갈수록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다.
오늘날 로씨야가 취하고있는 대미,대서방강경대응은 나토의 동쪽에로의 확대와 로골적인 군사적간섭,전대미문의 정치경제적압박으로부터 나라의 안전과 인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다. 동시에 패권주의자들이 떠드는 《규정에 기초한 세계질서》를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정의의 조치로 된다.
지금 로씨야정부는 자기 나라가 앞으로 더 강대해질것이며 모든것이 결코 서방의 뜻대로는 되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적대세력들의 《일극세계》수립책동에 더욱 강경하게 맞서나가고있다.
지배주의를 종식시키고 세계의 다극화를 실현하기 위한 정의의 위업은 반드시 승리하게 될것이다.
국제정치연구학회 연구사 김유혁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단체들 성명 발표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제2차 세계대전의 종결과 함께 남조선을 강점한 미국은 전 조선을 타고앉아 세계를 제패할 야망으로부터 1950년 6월 25일 조선전쟁을 일으켰다.
조선전쟁은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렬처절한 전쟁이였다.
미국은 조선전쟁에 륙군의 3분의 1과 공군의 5분의 1, 태평양함대의 대부분을 동원하였을뿐 아니라 15개 추종국가군대와 남조선괴뢰군, 구일본군잔당들까지 끌어들이였다.
그처럼 강대성을 떠들던 미국의 군사기술적우세도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확신하고 조국보위성전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을 당해낼수 없었다.
3년간의 조선전쟁에서 미국은 태평양전쟁시기의 거의 2.3배에 달하는 참혹한 손실을 입고 정전협정에 도장을 찍지 않으면 안되였다.
조선인민은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 할수 있는 이 전쟁에서 미국에 대참패를 안기였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영국련대위원회는 조선전쟁시기 미제가 저지른 만행은 그 잔인성과 야수성에 있어서 히틀러파쑈도당의 죄악을 훨씬 릉가하였다고 단죄하고 이렇게 강조하였다.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신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영웅적조선인민은 미제를 반대하는 싸움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였다.
전후에도 조선인민은 미제와 그 주구들의 끈질긴 군사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렸다.
미제의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있는 공화국의 모든 조치들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는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조선전쟁은 철저히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일으킨 침략전쟁이였다.
미국은 아직도 지난날의 패배에서 교훈을 찾지 못하고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려고 미쳐날뛰고있다.근 70년간 지속되고있는 정전상태를 끝장내고 조선반도에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수립하며 미국이 반공화국적대행위를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도 조선전쟁의 도발자로서의 미제의 정체를 폭로하고 세계각국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 진보적인민들이 해마다 6월 25일부터 7월 27일까지를 반미공동투쟁월간으로 정하고 남조선에서의 미군철수와 미국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철회를 요구하는 활동을 널리 진행하고있는데 대해 지적하였다.(전문 보기)
중국에서 홍콩귀속 25돐을 경축
중국에서 1일 홍콩귀속 25돐에 즈음하여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홍콩귀속 25돐 경축대회 및 홍콩특별행정구 제6기 정부취임식이 홍콩회의전람쎈터에서 있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습근평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홍콩의 각계대표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습근평동지가 연설을 하였다.
그는 지난 25년간 전국의 적극적인 지지밑에 홍콩에서 놀라운 성과들이 이룩된데 대해 언급하고 《한 나라, 두 제도》의 근본목적은 국가의 주권과 안전, 발전리익을 수호하고 홍콩과 마카오의 장기적인 번영과 안정을 유지하는것이라고 말하였다.
실천을 통해 검증된 《한 나라, 두 제도》는 홍콩과 마카오의 근본리익에 부합되는것으로서 주민들의 일치한 옹호를 받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이러한 제도를 반드시 오래동안 견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 나라, 두 제도》방침을 정확히 관철하고 중앙의 전면적인 관리통제권견지와 특별행정구의 고도의 자치권보장을 통일시키는것과 함께 홍콩의 독특한 지위와 우세를 더욱 발휘하여야 한다고 그는 밝혔다.
그는 사회주의현대화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력사적과정에서 홍콩이 중대한 기여를 하게 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이날 습근평동지는 홍콩주둔 중국인민해방군부대를 시찰하였다.
홍콩귀속 25돐을 경축하여 베이징과 홍콩특별행정구에서 국기게양식과 미술전람회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들이 벌어졌다.(전문 보기)
조선전쟁시기 미제의 하수인노릇을 한 일본의 죄악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조선전쟁시기에 일본은 우리 나라를 침략하기 위한 미제의 병참기지로 복무하였습니다.》
죄악으로 가득찬 일본의 현대사에는 지난 세기 50년대 미제가 도발한 조선전쟁에 적극 가담하여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끼친 범죄의 행적도 뚜렷이 기록되여있다.
제2차 세계대전종식후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는 새로운 대결의 서막이 열리고있었다.미제는 침략적인 극동정책실현의 돌격대로 써먹기 위해 일본의 군국화를 추구하고있었다.한편 일본은 패망의 력사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복수주의야망을 품고 미제의 세계제패전략실현에 편승하는 길로 나아갔다.
미일의 범죄적인 공모결탁은 조선에 대한 침략전쟁도발을 계기로 강화되였다.
일본반동들은 조선전쟁도발의 첫 단계인 침략전쟁계획작성에서부터 미제의 특등주구, 전쟁하수인으로서의 추악한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냈다.
미제의 전쟁계획작성에서 중요한 역할을 논것은 미극동군사령부의 《G-2》, 《G-3》에 소속된 《카토》기관, 《력사반》의 전 일본군 장성들과 고급장교들이였다.자료에 의하면 전 일본군 참모본부 차장이였던 가와베(K)와 아리스에(A), 다나까(T), 오노(O) 등 주요참모들로 구성된 《카토(KATO)》기관과 전 대본영 륙군부 작전과장 핫또리의 미극동군사령부 《력사반》 등은 조선전쟁도발계획을 작성제공한 주되는 비밀단체였다.이 단체에 망라된 전범자들은 전쟁도발계획작성을 위하여 남조선괴뢰군 또는 미제침략군의 군복을 입고 남조선에 뻔질나게 드나들었다.그들이 만든 극동침략계획이 1950년초에 미극동군사령부에 넘어갔던것이다.
미제가 조선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자마자 일본반동들은 때를 만난듯이 미쳐날뛰면서 숱한 침략무력을 조선전선에 들이밀었다.
1950년 7월 일본수상은 국회연설에서 조선전쟁에 《적극적으로 참가할것이다.》라고 떠들었으며 곁따라 일본외무성도 《조선전쟁과 일본의 립장》이라는 문건에서 조선전쟁에 가담하려는 속심을 공공연히 드러내놓았다.이에 따라 수많은 일본인들이 조선전선에 밀려들었다.제1진으로 200명의 전 일본군 장성, 장교들이 조선전선에 급파되여 괴뢰군의 각 군종참모부에서 군사고문과 전문가의 임무를 수행하였다.이어 태평양전쟁에 참가하였던 4 000여명의 일제침략군퇴물들이 미24보병사단과 미1기병사단에 배속되는 즉시 조선전선에 파견되여 전투에 참가하였다.영국의 로이터통신이 폭로한데 의하면 조선전쟁에 참가한 일본인들의 수는 1950년 7월에만도 벌써 2만 5 000명에 달하였다.
조선전선에 파견된 일본인들은 대체로 조선의 지리와 풍속에 밝은자들로서 미군의 선발대, 척후대로 전투에 진입하였다.인천상륙작전이나 원산항기뢰해제작전, 오산의 미제침략군 스미스특공대에서 척후역할을 수행한것도 바로 조선전선에 파견된 일본인들이였다.
일본반동들은 저들이 조선전쟁에 참가한 사실을 은페하기 위해 일본인들을 재일조선인부대로 가장시키고 군복도 괴뢰군의 군복을 입혔다.전투에 참가하는 경우 조선사람들과의 일체 접촉을 피하며 미제침략군이 둥지를 튼 지역에서만 싸우도록 하였다.또한 일본국내에서 군사검열제도를 내오고 이 사실을 일체 취급하지 못하도록 강하게 통제하였다.
조선전쟁기간 전 일본렬도가 미제침략군의 병참기지, 공격기지로 화하였다.
일본은 조선전쟁기간 정부기구로서 특수조달청이라는것을 내오고 일본경제인련합체안에 방위생산위원회를 설치하였다.이 기구들을 통하여 미제가 요구하는 군수품의 생산과 수리를 적극 보장하였다.이와 함께 공업을 전시체계로 개편하고 국내의 모든 공장들을 전시생산에 동원하였다.
당시 미국과 괴뢰들이 줄여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더라도 조선전쟁의 첫 1년간의 전투들에서 파괴된 미제침략군 차량의 80%, 땅크의 30%, 각종 포의 68%, 저격무기의 70%가 일본에서 수리되였다.미국언론들까지도 《일본은 조선전쟁을 위한 하나의 공장으로 되였다.》고 평하였다.
미제가 조선전쟁을 도발한 해인 1950년에 일본이 철도로 수송해준 미제침략군의 화물량은 중일전쟁을 앞둔 1936년에 수송된 일제침략군의 군용화물량보다 10배이상이나 더 많았다.1951년에는 그것이 태평양전쟁시기 일제침략군의 화물수송량과 거의 비슷하였다.여기에 일본선박과 항공기에 의한 해상 및 공중수송의 몫까지 합치면 일본이 날라다준 미제침략군의 화물량은 헤아릴수 없이 방대하였다.
전쟁기간 오끼나와에서 출격한 미제공중비적들의 야만적인 폭격으로 인하여 조선의 거리와 마을, 산과 들이 재더미와 불바다로 되였으며 수많은 적수공권의 민간인들이 생죽음을 당하였다.
청소한 우리 공화국이 제국주의련합세력과 피어린 격전을 벌리고있을 때 《불길속에서 밤을 구워먹으며》 막대한 치부를 한 범죄국가가 바로 일본이다.일본반동들이 자랑하는 그 무슨 《고도성장》과 《경제적번영》이 바로 수천수만의 우리 인민이 흘린 피의 대가임을 인류는, 후대들은 영원히 잊지 말아야 한다.
력사는 일본이 이미 조선전쟁시기부터 미제의 치욕스러운 전쟁사환군, 전쟁하수인이였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전후 수십년간 일본은 재침야망의 실현을 집요하게 추구하면서 미제와 공모결탁하여 반공화국침략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일본이야말로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우리 인민의 천년숙적이다.
우리 인민은 일본반동들의 범죄행적을 절대로 잊지 않고있으며 그 죄악의 대가를 기어이 받아내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무엇을 노린 《인도주의지원》타령인가
최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무대에서 대조선인도주의지원문제를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실현에 악용해보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
유엔총회와 유엔안보리사회에서 마치도 우리 나라에 《인도주의위기》가 초래되고 그 원인이 장기간의 국경봉쇄로 외부적지원이 차단된데 있다고 여론을 오도하는 한편 《조건부없는 협력》에 대해 떠들어대면서 《인도주의지원》에 관심이 있는듯이 희떱게 놀아대고있는것이 대표적실례이다.
우리에 대한 정치, 경제, 군사적고립압살책동에 광분하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갑자기 《인도주의자》로 둔갑하여 《지원》타령을 늘어놓고있는 속심이 과연 무엇인가 하는것이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된 첫날부터 우리를 적국으로 대하면서 우리의 자주권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우리 인민이 선택한 사회주의를 로골적으로 적대시하였다.
또한 지난 수십년간 해마다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 수역들에서 각종 형태의 전쟁연습을 벌려놓고있으며 수시로 남조선에 수많은 장비들을 전개하면서 우리를 위협하여왔다.
최근에만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 국가의 자위적조치들을 걸고들면서 유엔안보리사회에서 추가《제재결의》를 조작해내려고 악랄하게 책동하였으며 핵무기를 기본으로 한 《확장억제력》제공으로 우리를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위험천만한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미국의 이러한 행태를 두고 국제사회는 미국이 말로만 《전제조건없는 대화》와 《외교적관여》에 대해 떠들것이 아니라 대조선적대시정책철회를 실지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미국이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열을 올리면서도 그 무슨 《인도주의지원》에 대해 떠들어대는것은 저들에게 쏠리는 국제사회의 비난을 모면해보려는데 그 흉심이 있다.
최대의 방역실패국들인 미국과 서방나라들이 그 누구의 방역정책에 대해 운운한것도 항상 남을 걸고들며 저들의 책동을 합리화하는데 이골이 난 자들의 어리석은 행태에 불과하다.
인민의 생명안전과 복리증진을 최우선시하는 공화국정부의 선제적이며 과학적인 방역정책에 의하여 우리 국가는 세계방역사에 단 한명의 감염자도 없는 최장의 기록을 세운데 이어 돌발적인 사태속에서도 짧은 기간에 전염병전파상황을 안정적으로 억제관리해나가고있다.
미국과 추종세력들이 흑백을 전도하면서 여론을 오도해보려고 부질없는 책동에 매여달릴수록 저들의 추한 몰골을 국제사회앞에 낱낱이 드러내는 결과만이 차례지게 될것이다.
미국과 서방나라들은 속에도 없는 《인도주의지원》타령을 늘어놓으며 어색한 기만극을 연출하는데 급급할것이 아니라 악성전염병감염자수와 사망자수에서 단연 앞자리를 차지하고있는 제집안일이나 바로잡는데 신경을 써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 미국의 전쟁범죄, 대량학살범죄
미국이 해마다 다른 나라들의 《인권실태》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하여 국제사회의 지탄을 받고있다.
올해에도 미국은 보고서에서 200여개 나라의 인권실태를 미국식《민주주의》와 《가치관》에 준하여 분석하고 훈시하였다고 한다.
하다면 그 어느 법전에도 없는 인권기준과 권한을 람용하며 《세계인권재판관》으로 자처하는 미국이 과연 그런 자격이나 제대로 갖추었는가 하는것이다.
미국의 수많은 인권관련범죄기록가운데서 전쟁 및 대량학살범죄에 대한 몇가지 사실자료만을 가지고 그에 대한 대답을 찾을수 있다.
미국의 한 력사학자는 미국의 력사는 전쟁과 확장으로 충만된 력사, 전쟁은 미국인들의 생활방식이며 240여년의 미국력사에서 전쟁을 하지 않은것은 16년간뿐이다고 지적하였다.
1945~2001년에 일어난 248차의 전쟁중 201차는 미국이 도발한것이며 그 가운데는 1950년 6월 25일에 일어난 조선전쟁도 있다.
미국은 조선전쟁 3년간 247만여명의 무고한 민간인들을 살해하는 범죄행위를 감행하였으며 비법적으로 남조선을 강점하여 반세기이상 우리 민족에게 분단의 불행과 고통을 주고있다.
21세기에 들어와서만도 미국은 《반테로전》을 벌려놓고 80만명이상을 살해하였으며 그 후과로 산생된 피난민수는 무려 수천만명에 달하고있다.
미국은 류혈전쟁뿐 아니라 주권국가들에 대한 경제《제재》라는 간접적인 전쟁무기를 리용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권, 생존권을 빼앗았다.
미국의 《제재》로 이라크에서는 1991~2003년기간 100만명의 무고한 주민들이 목숨을 잃었으며 베네수엘라에서는 2018년 한해에만도 4만명이 목숨을 잃는 참사가 빚어졌다.
전쟁도발행위, 대량학살행위를 범죄시하고 처벌하는것은 공인된 국제법적원칙이며 이에 대하여 규제한 국제조약들도 적지 않다.
주권국가들에 대한 제재 역시 유엔헌장과 인권협약 등 국제법에 대한 명백한 위반으로, 대량학살범죄로 국제사회의 규탄을 받고있으며 최근에만도 유엔총회와 유엔인권리사회 등 유엔무대에서는 미국의 강압적이며 일방적인 제재조치를 철회할데 대한 결의가 채택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적반하장격으로 《재판관》행세를 하면서 다른 나라의 인권문제를 론하는것자체가 국제사회에 대한 모독이고 우롱이다.
미국식《민주주의》와 《가치관》이 세계인권기준으로 된다고 규정한 법적기초는 없으며 미국이 《세계인권재판관》으로서의 자격을 부여받은적도 없다.
미국은 《인권재판관》이 아니라 전쟁범죄자, 대량학살범죄자로서 국제사회앞에 반성하여야 하며 세계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것이다.
조선법률가위원회 연구원 리성희
최근소식 : 로씨야를 겨냥한 미국의 대아프리카압박소동
최근 미국회 상원에서는 아프리카에서 로씨야의 군사 및 경제활동들을 감시한다는 구실밑에 이른바 《아프리카에서의 로씨야의 적대적활동》에 대처할데 대한 법안이라는것을 심의하고있다고 한다.
법안은 아프리카나라들과 로씨야사이에 진행되는 협조활동을 미국의 목표와 리익을 침해하는 행위로 규정하고 로씨야를 지지하는 아프리카나라 정부들과 관리들에게 책임을 따져야 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있다.
이 법안에서 미국이 추구하는 진짜 속심이 무엇인가는 상기 법안을 발기한 미국회 하원 외교위원회 공화당출신 의원이라는자의 발언을 통해 명백히 알수 있다.
그는 최근 미국회가 여러건의 반로씨야법안작성을 추진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은 모든 나라들이 《자유세계》와 《전범자》중에서 어느 하나만을 선택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력설하였다.
결국 아프리카나라들이 로씨야의 편역을 들거나 중립을 지킬것이 아니라 미국과 립장을 같이 해야 한다는것이다.
아프리카나라들이 로씨야를 지지하든 또 호상협력을 강화하든 그것은 어디까지나 이 나라들의 자주권에 속한 문제이지 미국이 이래라저래라 할 문제가 결코 아니다.
저들의 편을 들지 않는다고 하여 평화적목적의 협력과 협조활동까지 비법으로 몰아붙이고 그 무슨 제재와 처벌을 운운하는것이야말로 미국의 오만성과 파렴치성의 극치이다.
현재 많은 아프리카나라들이 기후변화와 세계적인 보건위기 등의 후과로 심각한 경제난, 식량난을 겪고있고 그에 대하여 국제사회에 애타게 호소하고있지만 미국집권자들의 눈에는 오직 《아메리카제국》의 목표와 리익만이 보일뿐 이 나라들의 어려운 처지는 안중에도 없다.
저들의 패권적리익을 위해서라면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와 같은 주권국가들을 눈 한번 깜박하지 않고 쑥대밭으로 만들어놓은 미국이고보면 아프리카를 대상으로 제재몽둥이를 꺼내드는것이 별로 놀라운 일은 아니다.
아마도 미국은 제재몽둥이를 들고 으름장을 놓기만 해도 아프리카가 와뜰 놀랄수 있다고 생각하는것 같다.
하지만 미국은 오산하고있다.
21세기의 아프리카는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하던 지난 세기 초엽의 아프리카가 아니다.
미국이 현 시대의 흐름에 기어코 역행하려 든다면 반드시 아프리카나라들의 거센 분노와 반발만을 불러일으키게 될것이다.
조선-아프리카협회 서기장 박영혁
최근소식 :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해외주둔 미군기지
지난 17일 캄보쟈인터네트신문 《랴스마이 캄보쟈》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해외군사기지를 가지고있는 미국이 캄보쟈와 중국사이의 군사협력을 부당하게 걸고든데 대해 반박하는 기사를 실었다.
기사는 세계 도처에 800여개의 군사기지를 가지고있는 미국이 캄보쟈에 중국의 해군기지가 건설되고있다는 억지주장을 펴면서 캄보쟈와 중국사이의 정상적이며 투명한 군사협력관계를 시비하는것은 터무니없는 적반하장이라고 규탄하였다.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해외군사기지들을 운영하면서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한 전초기지로 리용하고있다는것은 세상에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동맹국방위》와 《군사협조》 등의 구실밑에 전개된 미군사기지들은 지난 수십년간 해당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교란기지, 침략기지로 활약해왔다.
지난해 8월 아프가니스탄주둔 미군의 무인기공습으로 7명의 어린이들을 포함한 10명의 무고한 민간인들이 사망한것을 비롯하여 미군이 이 나라에서 지난 20년동안 《반테로전》의 명목으로 감행한 군사활동에 의해 사망한 민간인들의 수는 무려 7만 1 000여명에 달한다.
특히 일본과 남조선에 전개되여있는 미군기지들은 동북아시아지역을 항시적인 군사적긴장속에 몰아넣는 기본인자로 되고있으며 이로하여 조선반도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되였다.
또한 해외주둔 미군기지들은 지역에 전쟁위험을 가져올뿐 아니라 살인과 절도, 성폭행과 같은 각종 범죄로 주둔지역인민들의 생활안정을 엄중히 파괴하고있다.
가관은 미국이 어려운 국내경제형편과 주민들의 생계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해외주둔 미군기지운영에 천문학적액수의 자금을 탕진하고있는것이다.
지금 미국경제는 40년이래 최악의 인플레률과 물가상승으로 무섭게 휘청거리고있다.
그러나 미국도서 《군사기지의 나라: 미국과 세계에 피해를 입힌 미국의 군사기지》가 폭로한데 의하면 미국은 70여개 나라에 800여개의 군사기지를 전개하고 17만명의 미군을 주둔시키면서 그 유지를 위해 한해동안에만도 국민의 혈세로 짜낸 100억US$를 쏟아붓고있다.
현 미행정부는 불경기의 원인이 우크라이나전쟁을 일으킨 로씨야에 있다는 터무니없는 주장으로 사회적비난을 모면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댈것이 아니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해외주둔 미군기지들을 철페할 생각부터 하여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연구사 리명학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기네와 로씨야의 정당, 단체, 인사들 성명, 담화 발표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기네와 로씨야의 정당, 단체, 인사들이 성명, 담화를 발표하였다.
아프리카민주련합-기네민주당은 성명에서 지난 1950년대 미제가 조선전쟁을 도발한 사실을 폭로하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아직까지도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시키고있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시하였다.
또한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 전 인류가 그토록 바라는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하고있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공명정대한 립장과 조치들에 전적인 지지를 표명하였다.
로씨야 조선전쟁로병리사회는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1950년 6월 25일 미제는 남조선괴뢰들을 사촉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도발하였다.
3년간의 가렬한 전쟁에서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세계를 놀래우는 전승신화를 창조하였다.
그러나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은 72년전의 력사적교훈을 망각하고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고있다.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는한 영원한 평화와 안정은 불가능하다.
우리는 공화국의 평화적제안들을 한사코 외면하고 무력증강책동을 일삼으면서 새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려는 미제를 규탄한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낸다.
로씨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소장 와짐 꾸지민은 담화에서 지금으로부터 72년전 미제가 조선반도 전 지역을 타고앉을 목적으로 방대한 병력과 전쟁장비들을 동원하여 창건된지 2년도 안되는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공한데 대해 까밝히고 전쟁기간 공화국북반부의 전 지역을 재더미로 만들었으며 반인륜적인 살륙만행을 서슴없이 감행한 살인마, 야수들의 죄행을 준렬히 단죄하였다.
조선인민이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침략자들을 타승할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그는 전쟁이 끝난지 반세기가 훨씬 넘었지만 아직까지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려고 침략적인 전쟁연습책동에 매여달리고있는 미제를 규탄하였다.
기네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도 담화에서 조선전쟁발발의 진상과 미제의 패망상에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막강한 전쟁억제력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평화를 수호하는 정의의 보검이라고 강조하고 미국이 남조선에서 저들의 침략무력을 철수시키며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복수결의모임 근로단체들에서 진행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하여 24일 근로단체들에서 복수결의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들에는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정순동지, 황해남도당위원회 비서 박태섭동지, 남포시당위원회 비서 최용동지, 관계부문, 청년동맹, 농근맹, 녀맹일군들, 청년학생들,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 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
청년학생들의 복수결의모임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된 청년학생들의 복수결의모임에서는 청년동맹중앙위원회 부장 김철룡,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 김봄,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 천위성, 중구역 창광고급중학교 학생 리권흥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을 맞는 온 나라 청년학생들은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복수의 열기로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고있다고 말하였다.
백수십년전부터 우리 나라를 호시탐탐 노리며 침략의 검은 마수를 뻗쳐온 미제침략자들이 신성한 우리 조국강토에 전쟁의 불을 지르고 오늘에 이르는 기간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미제가 공화국북반부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짐승도 낯을 붉힐 인간살륙만행을 꺼리낌없이 감행한데 대하여 폭로규탄하였다.
지금 이 시각도 존엄높은 우리 국가를 침탈하기 위해 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하고있으며 우리 청년들의 혁명의식, 계급의식을 마비시켜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미제가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우리 공화국에 감히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다면 전체 청년전위들은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를 총폭발시켜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전체 청년학생들이 우리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만 계시면 천만대적이 달려들어도 두렵지 않고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한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당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직한 청년전위, 애국청년이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복수결의모임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쟁도발과 압살책동에 미쳐날뛰는 불구대천의 원쑤 미제와의 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를 이룩하고야말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기상이 강서구역 수산리계급교양관 교양마당에서 진행된 복수결의모임에서 분출되였다.
모임에서 미제의 만행체험자 김정남은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미제살인귀들이 수산땅에서 감행한 천인공노할 살륙만행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그는 강점 40여일간 무고한 주민들과 애국자들을 100여가지나 되는 가장 잔인하고 야만적인 방법으로 무참히 학살한 원쑤놈들의 죄행을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수산리계급교양관에 전시된 유물들은 미제야말로 우리 인민의 백년숙적이고 식인종무리이라는것을 명백히 증명해주는 동시에 침략자들의 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것을 만천하에 고발하는 산 증거물들이라고 그는 말하였다.그는 지난날 수산리를 피바다에 잠그었던 미제원쑤들이 오늘 또다시 우리를 겨냥한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행위들을 미친듯이 감행하고있다고 하면서 세기를 이어온 복수의 원한을 반드시 풀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남포시농근맹위원회 위원장 리철용, 강서구역 태성협동농장 초급농근맹위원장 고영희, 강서구역 수산협동농장 농장원 우만실이 토론하였다.
그들은 세월은 멀리 흘러 이 땅에서 전쟁의 흔적은 사라졌어도 살인귀후예들이 우리의 행복한 보금자리를 넘보면서 침략의 칼을 갈고있는한 력사에 새겨진 피의 교훈을 절대로 망각할수 없고 순간이나마 마음의 탕개를 늦출수 없다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침략자들을 천백배로 복수하고야말 멸적의 의지를 만장약하고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유지하면서 올해의 알곡생산계획을 반드시 수행해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복수결의모임
신천박물관 교양마당에서 진행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복수결의모임에서는 김정순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황해남도녀맹위원회 위원장 리순옥, 신천군 석당리초급녀맹위원장 오성복, 신천군 읍 녀맹원 유명애가 토론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전체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가슴가슴은 피를 즐기는 야수들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으로 끓어번지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침략전쟁을 도발한 미제가 조국해방전쟁 전 기간 가장 잔인하고 야만적인 방법으로 무고한 인민들을 무참히 살해하고 평화적인 도시와 마을, 공장과 농어촌을 재더미로 만든데 대하여 단죄규탄하였다.세대는 바뀌고 모든것은 변하였어도 원한품고 쓰러진 사백어머니들과 백둘어린이들의 절규와 숨이 지는 마지막순간까지 《조선로동당 만세!》를 높이 부른 애국자들의 웨침소리가 아직도 귀전에 쟁쟁히 울려온다고 그들은 말하였다.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반제반미대결전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지니고 당중앙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적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라는 력사의 교훈을 깊이 새겨주기 위한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의 도수를 더욱 높여 모든 녀맹원들이 계급의 무기, 복수의 칼날을 날카롭게 벼리도록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승리의 력사를 대를 이어 빛내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를 펼쳐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보여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침략자 미제에 의해 흘린 우리 인민의 피값을 기어이 받아내고야말 멸적의 의지가 담긴 구호들이 힘있게 울려나왔다.(전문 보기)
절대로 가리울수 없는 침략자의 정체 -미제가 남조선을 강점한 때로부터 1950년 6월까지의 기간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수천차의 무장도발행위 감행-
미제는 조선전쟁의 도발자, 침략의 원흉
침략자 미제가 신성한 우리 조국강토우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 때로부터 70여년세월이 흘렀다.
조선전쟁은 이미 백수십년전부터 우리 나라에 침략의 마수를 뻗쳐온 미제가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압살하고 나아가서 아시아와 전 세계를 제패하려는 야망밑에 감행한 계획적이며 도발적인 침략전쟁이였다.
미제는 전 조선을 지배하기 위해 해방자의 탈을 쓰고 남조선을 강점한 때로부터 1950년 6월까지 수천차의 무장도발행위를 저지르면서 수많은 평화적주민들을 무참히 학살하고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발전권을 시시각각 위협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미제국주의자들은 조선전쟁의 도발자이며 우리 인민의 철천지원쑤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후 남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하고 저들의 식민지로, 침략적군사기지로 전변시킨 미제는 전 조선을 저들의 영원한 식민지로 만들기 위한 침략전쟁준비에 광분하였다.
미제와 리승만괴뢰역적패당은 남조선에서 군사시설확장과 침략무력증강으로 긴장상태를 극도로 격화시키고 송악산과 은파산, 양양과 옹진을 비롯하여 38°선일대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무력침공을 계획적으로 끊임없이 감행하였다.
1945년 10월 당시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기사문리 경비초소를 습격하는것으로 시작된 미제와 괴뢰들의 무장도발책동과 략탈 및 주민랍치행위는 그해말까지 11건이나 감행되였으며 이것은 미제와 괴뢰도당의 대대적인 무력침공의 전주곡이였다.
1946년 4월 우리를 《적》으로 규정한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의 명령에 따라 38° 선일대의 요소요소마다에서는 대대적인 진지굴설이 진행되고 괴뢰경찰서들이 증설되였으며 수많은 무장악당들이 배치되였다.
당시 이 일대에서는 반공모략선전과 우리측 지역의 경비초소들에 대한 습격, 평화적주민들에 대한 살인과 랍치, 방화와 략탈만행들이 그칠새 없었으며 그 회수는 91건에 달하였다.
1947년에 들어와 미제는 38° 선일대에 괴뢰군무력을 증강하고 중대단위의 공격전투서렬로 편성한 다음 우리 지역에 대한 무장도발책동을 대대적으로 벌리기 시작하였다.
이해에 감행된 무려 454차에 달하는 각종 형태의 무분별한 무장도발에는 많은 비행기와 군함, 4 400여명의 미제침략군과 괴뢰군병력이 동원되였다.
이러한 무력침공은 1945년과 1946년에 있었던 산발적인 무장도발과는 그 성격이 완전히 다른 북침야망실현을 위한 계획적이고 침략적인 전쟁도발이였다.
1948년 적들의 무장도발책동에서 주목되는것은 전투경찰대를 동원하던 이전시기와는 달리 미제침략군 군사고문들의 직접적인 참가하에 괴뢰군무력을 대량적으로 들이밀어 규모를 더욱 확대한것이다.
6 030여명의 병력이 동원된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의 무장도발책동은 전해에 비하여 2배이상 되는 932차에 달하였다.
38° 선 북쪽지역에 무장악당들을 내몰아 480여명의 무고한 주민들을 살해하거나 랍치하였고 340여동의 살림집들과 학교, 병원을 비롯한 여러 시설을 불태웠으며 수많은 집짐승과 재물을 략탈한 원쑤들의 치떨리는 만행을 우리 인민은 오늘도 생생히 기억하고있다.
미제와 리승만괴뢰역적패당의 무장도발회수는 날이 갈수록 더욱 급증하였으며 1949년에 그 수는 전해의 근 3배에 달하는 무려 2 617차에 이르렀다.
적들은 38° 선일대에서 전면적인 무장도발을 일으킬 목적으로 괴뢰군 1사와 6사, 7사, 8사와 함께 《수도》사단의 일부 대대와 련대, 《호림부대》, 《백골부대》와 같은 《특수부대》들, 괴뢰전투경찰대를 포함한 모든 군종, 병종의 병력 6만 7 300여명을 동원하였으며 중무기까지 대량투입하였다.
미제는 사회의 여론을 오도하고 민심을 혼란시키며 《북침》열기를 고취하기 위하여 무장악당들에게 우리 경비대의 신성한 제복을 입혀 38゚선일대의 남조선지역 마을들에서 살인, 방화, 략탈행위를 벌리도록 하였으며 괴뢰경찰서들을 《습격》하는 모략극까지 꾸며냈다.
교활하고 파렴치하기 그지없는 날강도 미제는 송악산과 은파산, 국사봉, 고산봉을 비롯한 수많은 고지들이 남쪽땅이라고 하면서 이 고지들을 점령하기 위한 무장도발에 괴뢰들을 내몰았다.
1949년 5월과 7월에 걸쳐 진행된 송악산전투에서 우리의 경비대용사들은 영웅적인 반격으로 수적우세를 믿고 악착스럽게 달려드는 침략의 무리들에게 심대한 타격을 주었다.
미제는 지상에서의 대규모적인 무력침공과 함께 지난 시기 일제가 남조선에서 사용하던 해군기지들과 새로 확장한 항구들에 미군함대들을 파견하여 동서해상에서 함대기동훈련을 벌리며 전쟁책동에 발광하였고 1949년 한해동안에만도 69차의 해상도발과 79차에 달하는 비행기에 의한 총포사격과 정찰행위도 감행하였다.
1950년에 이르러 적들의 군사적도발은 더욱 로골화되였다.
1950년 1월부터 6월까지의 사이에 미제와 리승만괴뢰역적패당이 감행한 1 147차의 군사적도발로 하여 38° 선 북쪽지역의 지상과 해상에서는 크고작은 전투들이 그칠새 없었으며 이는 그대로 침략의 도화선, 전쟁의 발화점으로 되였다.
이렇듯 미제는 괴뢰도당을 사촉하여 우리에 대한 군사적도발을 계단식으로 끊임없이 확대하면서 정세를 전면전쟁에로 몰아갔으며 1950년 6월 25일 끝끝내 38° 선전역에 걸쳐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불의의 무력침공을 개시하였다.(전문 보기)
세월이 흘러도 전쟁도발자로서의 죄악을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수백년간 다른 나라를 침략한 미제국주의의 죄악사에는 지난 1950년대의 조선전쟁범죄도 한페지를 기록하고있다.
미국이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리승만역도를 내몰아 도발한 조선전쟁은 인류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야만적인 침략전쟁이였다. 이 땅에서 수백만 겨레의 목숨을 앗아갔으며 강토를 황페화시키고 단일민족의 통일적발전을 극도로 억제한 미국의 조선전쟁범죄는 지나온 세계전쟁사의 갈피마다에 새겨진 모든 전쟁범죄들의 축도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민족성원들의 가슴마다에 남아있는 쓰라린 전쟁의 상처는 69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아물지 않고있다.
미제와 매국역적들이 전쟁도발자로서의 저들의 흉악한 정체를 감추어보려고 갖은 모략선전을 일삼고있지만 력사의 진실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리울수 없다.
력사적사실자료들은 미제와 남조선친미역적무리들이야말로 조선전쟁의 도발자, 침략자라는것을 똑똑히 립증해주고있다.
제2차 세계대전의 종결과 함께 일제의 무장해제를 구실로 《해방자》의 탈을 쓰고 남조선에 기여든 미국이 추구한것은 남조선을 저들의 식민지군사기지로 만들고 우리 공화국을 정복하여 전조선반도를 지배하며 나아가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하는것이였다.
지난 조선전쟁은 미국의 이러한 침략적야망의 산물이였다.
해방후 남조선을 강점한 미국은 리승만역적패당을 북침전쟁의 돌격대로 내세워 정치, 경제, 군사 등 모든 분야를 저들의 북침전쟁목적에 철저히 종속시켰다.
미국은 《점령범위를 전조선으로 확대하여야 한다.》고 공공연히 떠벌이면서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침공기도를 나날이 로골화하였다.
북침전쟁계획을 은밀한 방법으로 작성, 완성한 미국은 《10:1의 우위보장》을 목표로 내걸고 리승만도당의 무력증강에 박차를 가하였다. 한편 미국은 남조선에서 군통수권을 장악하기 위해 군정장교단, 군사고문단 등을 조직하여 편성, 교육, 훈련을 직접 틀어쥐게 하였으며 10억US$에 달하는 군사원조를 제공하고 막대한 무장장비를 남조선에 반입하는 등 전쟁능력강화에 열을 올리였다. 38°선일대에서의 무장도발을 《내전을 위한 좋은 시험대》로, 《실전능력을 높이는 연습》으로, 《북벌》의 유리한 공격출발위치를 마련하는 계기로 삼은 미제는 이 일대에 방대한 병력을 전진배치하고 무장도발을 끊임없이 감행하였다. 이와 함께 조선반도주변지역에 항공모함과 전략폭격기들을 비롯한 저들의 침략무력도 증강배치하였다.
미국은 전쟁도발준비를 빈틈없이 갖춘데 기초하여 리승만역도를 부추겨 1950년 6월 25일 새벽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불의의 침공을 감행함으로써 끝내 조선전쟁의 불을 질렀다. 당시 조선전쟁도발을 준비하는 기간 미군사고문단 단장 로버트가 25일은 일요일이다, 그리스도교국가인 미국이나 남조선은 일요일을 안식일로 정하고있으므로 일요일에 전쟁을 개시했다는것을 믿을 사람은 아마도 없을것이다, 다시말하여 미국이 전쟁을 먼저 일으키지 않았다는것을 사람들에게 믿게 하기 위해서였다고 뇌까린 사실은 세상에 이미 잘 알려져있다.
이처럼 조선전쟁은 북침야망에 사로잡힌 미제와 그 주구들의 면밀한 계획과 사전에 꾸며진 각본에 따라 일어난것이였다.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준비를 얼마나 치밀하게 준비하고 어떻게 전쟁을 도발하였는가를 폭로하는 사실자료들은 수없이 많다.
미국과 남조선역적패당이 날조와 궤변으로 제아무리 우리 공화국을 모해하기 위해 날뛰여도 지난 세기 50년대에 조선반도에서 감행된 침략전쟁의 범죄를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우리 민족은 겨레에게 씻을수 없는 불행과 고통의 상처를 남긴 미제와 매국노들의 죄악을 반드시 결산하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바라지 않는 결과만을 초래할뿐이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내외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면서 계속 격화의 길로 줄달음치고있다.
무엇때문인가. 세계사회주의의 진정한 보루로, 정의를 대표하는 자주의 성새로 우뚝 올라서서 우리 민족은 물론 세상사람들의 찬탄과 지지를 받으며 노도처럼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과 남조선의 친미사환군들의 광란적인 동족대결소동이 그 근원으로 되고있다.
최근에만도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들에서 미국과 추종세력들에 의해 우리 공화국을 대상으로 한 도발적인 《성명》들이 꾸며지고 그 무슨 《결의위반》이라는 미명하에 강도높은 《독자제재》들이 계속 조작되고있다. 여기에 미국의 국방성, 국무성고위관계자들이 남조선에 때없이 날아들어 《협의회》니, 《회담》이니 하는 명목하에 반공화국압살모의를 련이어 벌려놓고있다.
그뿐이 아니다. 적대세력들의 군사적광란도 위험수위로 치닫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북침작전계획수립을 위한 《전략기획지시》를 조작한 미국과 남조선의 전쟁하수인들은 각종 전투기들과 전략폭격기, 정찰기, 핵추진항공모함과 핵잠수함을 비롯한 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수시로 끌어들이고 북침전쟁연습들을 매일과 같이 벌려놓고있으며 지어 우리의 국가최고지도부를 노린 《참수작전》훈련까지 공공연히 감행하고있다.
이로 말미암아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일촉즉발의 위기에로 치닫고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 파렴치하게도 저들의 반공화국압살과 북침전쟁책동을 그 누구의 《위협과 도발》때문인것으로 합리화하려 하고있는것이다. 다시말하여 우리의 국방력강화를 위한 군사적조치들이 《평화를 위협》하고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악화》시키고있으며 바로 그래서 저들이 《제재》놀음도 하고 합동군사연습도 벌려놓고있다는것이다.
그야말로 궤변이고 강도적론리이다.
상대가 집문턱에까지 쳐들어와 칼을 휘두르며 생명을 위협하는데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한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것은 없다. 자기의 심장을 향해 날아드는 적의 칼을 막을 방패가 없다면, 무차별적으로 덤벼드는 강도의 명줄을 끊어버릴 보검이 없다면 결과가 어떻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뻔한것이다.
이전에 제국주의세력의 침략을 받고 굴종과 수모, 파괴와 략탈을 당한 나라들의 비극적운명을 보라. 아무리 정의와 평화를 갈망하는 주권국가라고 해도 자기를 지킬 힘이 없으면, 적의 압력과 회유에 굴복하여 무기를 놓으면 종당에는 포악한 제국주의군화발에 무참히 짓밟히게 된다.
때문에 지금 국제사회에서 조선이 단행하는 군사적조치들이 철저히 자위를 위한것으로서 그 누구에게도 위협으로 되지 않으며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막기 위한 억제수단으로 된다는것, 조선의 국방력강화조치들은 아주 타당하다는 공정한 목소리가 날이 갈수록 확산되고있다.
평화는 절대로 구걸해서는 얻을수 없으며 강력한 군사적힘이 있어야 수호되고 담보된다는것이 우리가 오랜기간 적대세력과의 대결과정에 체득한 철의 진리이다. 동시에 그것은 인류사의 뼈저린 교훈이기도 하다.
이러한데로부터 우리 공화국은 자기의 령토와 민족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강력한 군사적힘을 계속 강화하고있으며 침략자들이 감히 덤벼들지 못하게 단호한 자위적조치들을 수시로 취하고있는것이다.
그런데도 주권국가의 정정당당한 권리인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들을 시비하고 헐뜯다 못해 마치도 그때문에 조선반도정세가 악화되는듯이 떠들어대고있는것이야말로 현실에 대한 오도이며 파렴치한 궤변이다. 그것은 곧 적대세력들이 저들의 침략적정체와 범죄적기도를 가리우기 위한 교활한 술수일따름이다.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을 공공연히 줴쳐대며 핵전쟁장비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들이밀고 북침소동에 광분하고있지만 자위적보검을 억세게 틀어쥔 우리는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는다.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은 반공화국압살책동에 광분하면 할수록 우리의 군사적강세만 더 키워주고 저들의 종말을 재촉하는 결과만을 초래할뿐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자중자숙하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