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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 우의탑에 꽃바구니 진정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6월 9일 우의탑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우의탑에 나오시여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맞이하시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동지를 비롯한 중국측수행원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이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중화민족의 우수한 아들딸들이며 조선인민의 진정한 전우들인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에 대한 경의심이 흐르는 우의탑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은 영생불멸할것이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조중최고수뇌분들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제국주의무력침공을 격퇴하는 조선인민의 성전에 참전하여 무비의 용감성과 희생성을 발휘한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습근평동지는 조중친선의 불멸의 상징인 탑의 내부를 돌아보았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습근평동지에게 참다운 국제주의정신과 형제적우의를 안고 조선전선에 용약 달려나와 조선인민과 어깨겯고 피어린 싸움을 벌리고 전후복구건설을 성심을 다해 도와준 중국인민지원군 용사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료와 사진, 유화작품들에 대하여 소개하시였다.
습근평동지는 지원군렬사명부를 번져보면서 하나의 운명으로 결합된 두 나라 인민들의 전투적우의와 동지적협조정신을 뚜렷이 과시하고 조중인민의 마음속에 친선의 고귀한 상징으로 살아있는 렬사들에 대하여 회억하였다.
조중최고수뇌분들께서는 두 나라 인민이 한전호에서 생사고락을 같이 하며 함께 싸운 나날들은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퇴색될수 없고 지워지지 않는 영원한 력사적기억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중국인민지원군렬사기념시설들을 공동으로 잘 보존관리하고 혁명전통교양과 청소년들에 대한 사상도덕교양을 심화시키며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야 한다는 일치한 견해를 표명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와 함께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참관하시고 기념식수를 하시였다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6월 9일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참관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서 동행하시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동지를 비롯한 중국측수행원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가 함께 참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추켜들고나가는 조중 두 나라 집권당들사이의 의사소통과 공동보조, 긴밀한 협력이 새로운 전략적높이에 올라선 력사적시기에 두 당의 위대한 령도자들을 창립 80돐을 맞이한 교정에 모시게 된 공화국의 최고정치학원은 뜨거운 환영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에 나오시여 습근평동지를 맞이하시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습근평동지의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방문을 환영하여 교원이 꽃다발을 드리였다.
습근평동지는 김정은동지의 안내를 받으며 교내를 돌아보았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습근평동지에게 우리 혁명의 장구한 기간 당의 명맥과 전도를 담보하는 성스러운 사명과 역할로써 로동계급의 당건설위업수행에 기여한 학교의 연혁에 대하여 소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는 3호강당에서 당정책강의를 참관하시였다.
습근평동지는 학교가 사회주의집권당의 백년미래를 담보해나갈 핵심골간육성의 원종장답게 훌륭히 꾸려졌으며 학교에서 조선로동당의 혁신적인 사상리론을 깊이 체득시키면서 당간부육성을 위한 리론무장, 정신무장, 실력배양에 주력하고있는데 대하여 평가하였다.
수강생들은 새시대 조중관계발전사에서 중대한 사변적계기에 학교를 방문하여 영원히 잊지 못할 뜻깊은 추억을 새겨주신 두 당 최고수뇌분들께 열렬한 박수로써 감사의 뜻을 표하였다.
조중 두 당 최고수뇌분들께서는 전동차를 함께 타시고 학교구내를 돌아보시면서 당의 후비간부양성체계와 당학교고유의 교육체계, 교수내용 등에 대한 견해를 허심탄회하게 나누시였다.
최고수뇌분들께서는 조중 두 당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확대발전시켜 우수한 당건설경험을 호상 깊이있게 교환하고 진지하게 배우면서 다같이 당을 강화해나가는데서 당간부양성기관들이 응당한 역할을 하도록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나갈 용의를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방문을 기념하여 함께 나무를 심으시였다.
조중 두 당,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굳건한 동지적우의와 혁명적단결, 참다운 지지협조의 새로운 장을 펼치고 더욱 아름답고 창창한 미래를 가꾸어가시려는 두 당 최고수뇌분들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는 전나무가 성스러운 대지에 뿌리를 내리였다.
뜻깊은 식수를 기념하는 표식비가 제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재룡동지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동지와 함께 표식비를 제막하자 량측 지도간부들과 수행원들, 학교의 교직원, 학생들은 조중 두 당, 두 나라 친선관계발전의 새시대를 빛내여가시는 최고수뇌분들을 우러러 열렬한 박수를 터쳐올리였다.
표식비에는 《조중친선은 영원히 푸르청청하리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께서 심으신 나무
2026년 6월 9일》이라는 글발이 조선어와 중국어로 새겨져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는 함께 심으신 나무와 표식비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위하여 오찬을 마련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서 6월 9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의 숙소를 방문하시고 습근평동지와 친교를 두터이 하시였다.
조중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과 녀사들께서는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고 전동차에 동승하시여 금수산영빈관의 록음짙은 정원구역을 지나시며 친근하고 우애의 정이 넘치는 담소를 나누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께서는 조중친선단결사에 의의깊은 년륜이 새겨지는 해에 평양상봉과 회담을 통하여 새시대 관계발전의 원대한 설계도를 마련하신 만족감과 감회를 표시하시면서 생기와 활력에 넘친 계절처럼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의 시련속에서도 더욱 청청해지고 굳건해질 조중친선의 전도에 대한 소감들을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습근평동지, 팽려원녀사를 위하여 오찬을 마련하시였다.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께서는 오찬석상에서 친선적인 담화를 계속 나누시였다.
오찬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 평양 출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를 따뜻이 환송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였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6월 9일 오후 전용기로 평양을 출발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평양국제비행장에서 환송하시였다.
조중 두 당,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께서는 력사적인 평양상봉을 통하여 혁명적우의와 동지적친분관계를 더욱 두터이 하시였으며 전통적인 조중친선관계를 가장 강력하고 전략적인 사회주의국가간의 본보기적관계로 발전시켜나가실 확고부동한 의지를 내외에 천명하시였다.
새시대 조중관계발전사에 특기할 습근평동지의 이번 방문은 조중친선의 불패성과 불변성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우리 당과 우리 국가에 대한 가장 힘있는 정치적지지성원으로 된다.
수도의 거리들은 올해의 첫 외국방문으로 평양을 찾아 우리 인민의 사회주의위업수행을 크게 고무해주었으며 가장 진실한 정을 두고 떠나는 습근평동지에 대한 열렬한 환송분위기로 끓어번지였다.
습근평동지의 전용차는 숙소인 금수산영빈관을 떠나 연도마다에서 수도시민들의 따뜻한 인사를 받으며 평양국제비행장으로 향하였다.
각계층 군중들은 두 나라 국기와 꽃다발을 흔들고 조중친선의 구호를 웨치면서 린방의 친근한 벗들을 뜨겁게 바래웠다.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전송하시기 위하여 평양국제비행장에 나오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성남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가 비행장에 나와있었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와 대사관 성원들이 나와있었다.
수많은 군중들과 어린이들로 환송인파를 이룬 비행장에 습근평동지의 전용차가 도착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맞이하시였다.
김정은동지의 안내를 받으며 습근평동지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였다.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는 열광적으로 뜨거운 인사를 보내는 군중들에게 답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중국측수행원들과 작별하시였다.
습근평동지는 환송나온 우리측 지도간부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는 굳게 손을 잡으시고 두 나라 인민들의 공영발전과 혁명적단결, 사회주의승리를 위한 성업을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 높은 단계에로 인도해나가실 드팀없는 의지를 피력하시면서 뜨거운 신뢰와 우애가 넘친 작별인사를 나누시였다.
습근평동지는 뜻깊은 평양방문기간 성심을 다하여 극진히 환대해주신 김정은동지께와 조선당과 정부, 인민들에게 진정어린 사의를 표하였다.
습근평동지의 전용기는 군중들의 열렬한 환송을 받으며 평양을 출발하였다.
조중최고수뇌분들의 위대한 사상과 굳건한 신념,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와 자주, 정의를 위한 성스러운 려정에서 변함없이 지지하고 적극적으로 성원하며 운명을 같이 해나가는 두 당,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중친선은 위대한 새 력사를 아로새기며 길이 무궁할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감사전문을 보내여왔다
평양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
존경하는 김정은총비서동지,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국가방문이 성과적으로 끝난것과 관련하여 중국당과 정부, 인민을 대표하여 그리고 나와 나의 부인 팽려원교수의 이름으로 총비서동지와 리설주녀사에게 그리고 조선당과 정부, 인민에게 가장 따뜻한 인사와 가장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합니다.
총비서동지는 이번 방문을 위하여 성의있고 주도세밀한 조직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조선당과 정부, 인민은 중국대표단을 성대하고 열렬하게 환영하였습니다.
이는 중조 두 당, 두 나라의 두터운 친선을 충분히 보여주었습니다.
나와 총비서동지가 공동으로 관심하는 문제들에 대하여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하고 일련의 중요한 공동인식을 이룩한것은 중조관계에 새로운 시대적내용을 더해주었으며 중조쌍방이 전통적인 친선을 빛내이고 발전과 번영을 함께 촉진하며 지역과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려는 확고한 결심을 보여주었습니다.
나는 방문성과에 대해 만족하게 생각합니다.
중조관계는 이미 새로운 력사적려정에 들어섰습니다.
미래를 내다보면서 나는 총비서동지와 함께 시대적대세를 틀어쥐고 두 나라의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리익에 립각하여 중조관계를 끊임없이 훌륭히 수호하고 훌륭히 공고히 하며 훌륭히 발전시킴으로써 두 나라 사회주의위업의 힘있는 전진을 추동하고 두 나라 인민에게 보다 훌륭한 복리를 마련하며 세계의 평화와 발전을 위한 진보적인 사업에서 새롭고 보다 큰 공헌을 할 용의가 있습니다.
나는 총비서동지와 다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총비서동지가 건강하고 사업이 순조롭기를 축원합니다.
중조친선이 대를 이어 전해지고 영원히 푸르청청하기를 축원합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
2026년 6월 9일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 평양 도착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를 뜨겁게 맞이하시였다
세월의 온갖 풍파를 이겨내며 반제자주와 평화, 사회주의위업실현을 위한 장구한 려정에서 맺어진 전통적인 조중친선이 새로운 전략적높이에서 승화발전되고있는 시기에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의 력사적인 평양상봉이 또다시 이루어졌다.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이 되는 뜻깊은 해에 진행되는 습근평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은 두 당, 두 나라 인민의 전략적선택이고 공동의 귀중한 재부인 조중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하고 의의깊은 행보로 된다.
국기게양대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와 중화인민공화국 국기가 나붓기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맞이하기 위하여 평양국제비행장에 나오시였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를 비롯한 대사관 성원들이 나와있었다.
습근평동지의 전용기가 6월 8일 정오 비행장에 착륙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와 감격적인 상봉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9월 베이징에서의 뜻깊은 상봉에 이어 습근평동지와 9개월만에 평양에서 다시 만나게 된 기쁨을 표하시면서 굳은 악수를 나누시였다.
습근평동지는 7년만에 평양방문이 또다시 이루어진 소감을 피력하면서 김정은동지께서 따뜻이 맞이해주신데 대하여 깊은 사의를 표시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류해성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책연구실 주임 당방유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장 동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 정목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장 왕문도동지와 그밖의 수행원들이 함께 왔다.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에게 귀여운 어린이들이 꽃다발을 드리였다.
습근평동지의 전용차는 모터찌클의 호위를 받으며 비행장을 나섰다.
차행렬이 지나는 순안구역과 림흥거리, 새별거리 등 연도마다에서 시민들은 우리 인민에 대한 형제적중국인민의 따뜻한 친선의 정을 안고 온 습근평동지를 열렬히 환영하였다.
연도들에서 시민들은 조중 두 나라 인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동지적관계로 굳게 결합된 친선단결의 뜨거운 정을 담아 환영의 인사를 보내였다.(전문 보기)
조중친선의 년대기에 특기할 력사적인 상봉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를 환영하는 의식 성대히 진행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는 형제적인 중국인민의 친선의 사절을 조선인민은 최대의 국빈으로 뜨겁게 열렬히 맞이하고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를 환영하는 의식이 6월 8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중 두 나라 국기가 나붓기는 광장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와 명예기병대, 국방성중앙군악단이 정렬해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조용원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재룡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리일환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성남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 조선로동당 평양시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동지가 참가하였다.
평양시민들과 청년학생들, 어린이들이 손에손에 두 나라 국기와 꽃송이들을 들고 서있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서 환영의식장소에 나오시였다.
습근평동지가 탄 전용차가 김일성광장에 도착하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속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반갑게 맞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습근평동지에게 당과 정부, 군부의 간부들을 소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류해성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책연구실 주임 당방유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장 동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 정목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장 왕문도동지를 비롯한 중국측수행원들과 인사를 나누시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를 환영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는 속에 21발의 례포가 발사되였다.
습근평동지에게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김정은동지의 안내를 받으며 습근평동지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였다.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환영의식이 끝나자 우렁찬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습근평동지는 조선당과 정부, 인민의 환대에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시하였다.
군중들은 세기와 세대를 이어 자기의 본태를 꿋꿋이 지켜온 조중친선의 뉴대를 더욱 굳건히 다져주시며 새시대의 요구와 두 나라 인민의 지향과 념원에 부응하는 전략적인 확대발전에로 강력히 인도해나가시는 최고수뇌분들을 우러러 격정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조중최고수뇌분들께서는 군중들의 환호에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습근평동지의 전용차는 환영연도를 지나 숙소인 금수산영빈관에 도착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를 숙소까지 안내하시였다.
조중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의 두터운 친분과 우애의 정이 넘치는 평양상봉은 훌륭한 전통을 대를 이어 굳건히 계승하고 더욱더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하며 친선단결의 새 전기를 새겨나가는 조중관계를 다시금 보여주는 사변으로 력사에 뚜렷이 기록되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와 회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6월 8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와 회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금수산영빈관을 찾으시여 습근평동지와 따뜻한 인사를 나누신 후 두 나라 국기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국제부장인 김성남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제1부총리 김덕훈동지가 참가하였다.
중국측에서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류해성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책연구실 주임 당방유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장 동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 정목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장 왕문도동지와 그밖의 수행원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가 참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7년만에 평양을 방문한 습근평동지를 최대의 국빈으로 열렬히 환영하시면서 총서기동지가 올해의 첫 외국방문으로 평양을 선택하고 찾아오신것은 조중친선에 대한 최고의 중시의 표시이며 우리 인민에 대한 최대의 지지로 된다고, 평양은 이를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하시면서 총서기동지의 이번 방문은 조중 두 나라가 자주와 정의를 위한 력사의 옳은 편에 언제나 함께 서있으며 그 어떤 국제정세의 격변속에서도 력사의 검증을 받은 조중친선관계가 얼마나 공고한가를 다시한번 과시하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친선의 전통으로 특수하고 공동의 사회주의위업으로 특수하며 변함없는 계승으로 특수한 조중 두 나라 관계의 불변성과 불패성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2025년 9월 베이징상봉이후 량국사이의 교류와 협력이 여러 방면에서 활력있게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조중친선을 가장 중대한 제1의 전략적사업으로 견지하고 두 나라 관계를 사회주의국가간관계의 본보기로, 변색될수 없는 특수하고 진실하며 공고한 전략적관계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며 이것은 불변한 우리의 선택이고 의지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과 정부와 인민은 중국당과 정부, 중국인민이 습근평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현대화국가건설에서 세계를 놀래우는 위대한 성과를 이룩하고 국제적지위를 절대적인 높이에 올려세운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시면서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우리 당과 정부는 《하나의 중국》원칙에 립각하여 핵심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중국당과 정부의 정책과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성원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습근평동지는 아름다운 평양을 또다시 방문한 소감에 대하여 피력하면서 최근년간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식사회주의를 령도하여 중요한 성과들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습근평동지는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매우 중시하는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한 립장은 변하지 않을것이고 김정은총비서동지가 령도하는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에 대한 확고한 지지는 변하지 않을것이며 중조쌍방의 공동의 리익과 훌륭한 전략적환경을 수호하려는 확고한 결심은 변하지 않을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습근평동지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김정은동지와 새시대 중조관계발전의 설계도를 함께 마련하고 교류와 협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중조관계가 시대와 더불어 보다 큰 진전을 이룩하도록 추동함으로써 두 나라 사회주의건설위업과 중조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촉진하는데 적극적으로 기여할 용의를 표명하였다.
조중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는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켜나가는 려정에서 이룩한 당 및 국가건설경험을 진지하게 교환하시였으며 전통적인 조중친선협조관계를 보다 굳건한 토대우에 올려세우기 위한 중요문제들을 토의하시였다.
또한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을 계기로 쌍방이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두 당, 두 나라사이의 고위급래왕을 통한 전략적의사소통을 더욱 긴밀히 하고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보다 확대발전시켜 조중관계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갈데 대하여 합의하시였다.
회담에서는 국제 및 지역문제들에 대한 의견교환이 진행되고 복잡다단한 세계정치정세속에서 조중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전략적조정과 협력을 강화하고 량국의 주권과 안전, 발전리익을 굳건히 고수하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발전을 공동으로 수호할데 대한 문제들이 론의되였으며 만족한 견해일치가 이룩되였다.
회담은 동지적이며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사이의 평양회담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을 위한 공동의 투쟁속에서 끊임없이 공고발전되여온 조중친선의 불변성을 뚜렷이 과시하고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전략적협조관계발전의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력사적인 계기로 된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을 환영하여 연회를 마련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을 환영하여 6월 8일 저녁 목란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시였다.
연회에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류해성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책연구실 주임 당방유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장 동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 정목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장 왕문도동지를 비롯한 중국측수행원들과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성남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 군부의 간부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리설주녀사와 함께 목란관에서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반갑게 맞이하시고 두 나라 국기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와 함께 연회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조중 두 당,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을 열광적인 박수로 환영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을 환영하여 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인민에 대한 따뜻한 우애와 친선의 정을 안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국가방문한 습근평총서기동지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공화국정부 그리고 자신의 이름으로 다시한번 열렬히 환영한다고 하시면서 오늘 평양의 거리들과 연도마다에 펼쳐진 환영의 열파는 습근평동지와 중국당과 인민에 대한 우리 당과 인민의 동지적우의와 형제의 정, 불패의 조중친선의 위력을 뚜렷이 증시해주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번 평양상봉과 회담을 통하여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의 한길에서 두 나라 인민의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건설해나갈 의지가 재확인된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단순히 자연지리적으로 이웃한 린방이여서만이 아니라 사상의 공통성과 전투적우의를 초석으로 결합된것으로 하여 조중 두 당, 두 나라는 장구한 세월 운명을 함께 하며 단결과 협력의 뉴대를 굳게 다져올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훌륭한 력사와 전통을 주추로 하는 조중친선을 새로운 높이에로 인도하여 가장 강력하고 전략적인 사회주의국가간관계의 본보기로 발전시켜나가실 용의를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중국인민이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고 두번째 백년투쟁목표를 달성하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기 위한 성업에서 보다 큰 변혁들을 이룩하기를 충심으로 축원하시면서 오랜 형제적우의와 신뢰의 기반우에서 공동의 의지와 노력으로 나날이 공고해지는 조중친선이 더욱 훌륭한 앞날을 맞이하게 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였다.
이어 습근평동지가 답례연설을 하였다.
습근평동지는 생기와 활력이 넘치는 아름다운 계절에 또다시 조선을 방문하여 김정은총비서동지와 마음껏 우정을 나누고 미래를 함께 론의하게 된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중국대표단의 이번 방문을 위해 성심을 기울이고 성대하고 열렬히 환영해주고있는 김정은동지와 조선당과 정부, 인민에게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하였다.
습근평동지는 중조 두 나라는 언제나 운명을 함께 하여왔으며 전통적인 중조친선은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불패의 친선이라고 하면서 혁명의 년대들에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 생사고락을 같이 하여온 두 나라 인민의 위대한 친선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습근평동지는 중조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이 되는 올해 중조관계는 새로운 력사적출발점에 서있으며 이번 방문기간 김정은동지와 중요한 공동인식을 달성하였다고 하면서 함께 손잡고 중조관계를 높은 수준에서 발전시키고 두 나라 사회주의위업의 보다 아름다운 전망을 개척하며 인류사회의 부단한 진보를 촉진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습근평동지는 올해에 소집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조선당과 국가사업의 장기적발전을 위한 전략적계획을 세우고 중대한 포치를 함으로써 조선의 사회주의의 새로운 전면적발전기를 열어놓았다고 하면서 김정은총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굳건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당대회가 제시한 목표와 임무를 순조롭게 완성하여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의 새 국면을 끊임없이 개척하게 되기를 충심으로 기원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조중친선관계의 끊임없는 공고발전을 위하여 잔을 들었다.
연회는 시종 친선과 우애의 정이 차넘치는 화기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를 위한 환영공연 진행
새시대 조중친선의 려정에 훌륭한 전망을 펼치며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를 위한 환영공연이 6월 8일 밤 평양체육관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와 함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평양체육관광장에서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맞이하시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습근평동지, 팽려원녀사와 함께 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조중관계의 위대한 새 력사, 빛나는 새 전기를 펼쳐가시는 조중최고수뇌분들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관중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류해성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책연구실 주임 당방유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장 동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 정목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장 왕문도동지를 비롯한 중국측수행원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와 대사관 성원들이 공연에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성남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 군부의 간부들, 당중앙위원회와 성, 중앙기관 일군들, 문화예술부문 일군들, 창작가, 예술인들, 평양시민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중국노래 《조국을 노래하네》, 우리 나라 노래 《빛나는 조국》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조중인민의 애국주의와 혁명성, 민족적정서로 충만된 명곡들이 다채롭고 특색있는 예술적형식으로 올랐다.
지구의 동방에서 력사의 온갖 도전을 이겨내며 붉은기높이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해온 장로에서 발휘된 형제적인민들의 열렬한 조국애와 견결한 평화수호의지, 불굴의 개척정신을 전하는 두 나라 명곡들은 하나의 숭고한 리념을 안고 세기를 이어 사회주의건설에 값비싼 피와 땀을 바쳐오면서 동지적우의와 단결의 전통을 과시해온 조중친선의 소중함과 친밀감을 더해주었다.
중국노래련곡 《새 세계》, 《새시대를 노래하세》는 습근평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현대화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려정에서 끊임없는 발전과 변혁을 이룩해나가고있는 중국인민에 대한 우리 인민의 진실한 고무격려를 훌륭히 대변하였다.
공연은 종곡 《조중친선은 영원하리라》의 노래로 끝났다.
아름답고 우아한 성악과 무용, 국제교예축전들에서 경탄을 불러일으킨 우리 식의 난도높고 세련된 교예종목들과 특수기교가 천변만화하는 조명 및 배경과 조화되여 장중하면서도 황홀한 예술의 세계를 펼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는 훌륭한 공연무대를 펼친 출연자들에게 꽃바구니들을 전하시였다.
습근평동지와 형제적중국인민에 대한 우리 인민의 두터운 신뢰와 진정한 우애를 환희로운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인 공연은 조중친선단결사의 또 한페지를 아름답게 장식하였다.(전문 보기)
사설 : 중국인민의 친선의 사절을 열렬히 환영한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우리 나라를 방문하기 위하여 평양에 도착한다.
존경하는 습근평동지를 최대의 국빈으로 맞이하게 되는 평양의 거리들은 친선의 분위기에 휩싸여있다.
우리 인민은 형제적중국인민의 뜨거운 친선의 정을 안고 또다시 방문하는 습근평동지를 열렬히 환영한다.
습근평동지의 이번 방문은 두 당, 두 나라 수뇌분들의 깊은 관심속에 날로 승화발전되고있는 조중친선의 불패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또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우리 당과 인민의 투쟁에 대한 지지와 고무로 된다.
조중관계는 외래침략자들을 반대하고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장구한 투쟁속에서 동지적우의와 혈연적뉴대로 굳게 결합된 불패의 친선관계이다.
간고한 항일의 불길속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조선혁명가들은 중국혁명을 피로써 도와주었다.중국인민도 조국의 해방을 위하여 싸우는 조선혁명가들을 혈육처럼 따뜻이 대해주고 우리 인민의 투쟁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해주었다.
중국인민의 간고한 국내혁명전쟁과 우리 인민의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이룩된 빛나는 승리들은 두 나라 혁명가들과 장병들, 인민들사이에 면면히 이어지고 굳건해진 형제적우의와 계급적뉴대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사회주의건설의 오랜 력사적기간 조중 두 나라 인민은 호상 지지하고 협조하면서 부닥치는 온갖 난관과 시련을 이겨냈다.
이 과정에 조중 두 나라 인민은 전투적단결과 지지협조를 강화해나갈 때만이 공동의 리상과 목적을 훌륭히 실현할수 있다는것을 진리로 새겨안았다.
두 나라 당 및 국가지도자들께서는 래왕과 접촉을 자주 하시면서 조중친선을 대를 이어 계승발전시키기 위하여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중국의 당 및 국가지도자들을 만나실 때마다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경험과 첨예한 국제정세문제들에 대한 의견도 나누시고 호상 협력과 공동의 발전을 위한 방략도 론의하시면서 동지적우의의 정을 깊이 하시였다.
조중 두 나라 당 및 국가지도자들과 인민들이 창조한 위대한 친선의 력사, 훌륭한 단결의 전통은 년대와 세기를 넘어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오늘 조중친선은 두 당, 두 나라 수뇌분들의 두터운 친분관계에 기초하여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승화발전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선대수령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사회주의위업을 위한 성스러운 공동의 투쟁에서 맺어지고 력사의 온갖 돌풍속에서도 자기의 본태를 지켜온 조중친선관계를 새로운 높이에서 강화발전시키는것은 우리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18년 3월 습근평동지와 력사적인 첫 상봉을 하신 때로부터 지금까지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는 여러 차례 상봉하시였으며 그 과정에 동지적우정을 두터이하시면서 조중친선관계를 새로운 시대적요구에 맞게 더욱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의 초청에 따라 지난해 9월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80돐 기념행사에 참석하시기 위하여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신것은 조중친선관계사에 길이 남을 또 하나의 력사적사변으로 되였다.
습근평동지를 비롯한 중국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 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중화인민공화국방문을 열렬히 환영하였으며 가장 친근한 우의의 정을 담아 극진히 환대하였다.
기념행사기간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 펼치신 조중친선의 감격적인 화폭들은 온 세계의 각광을 받았으며 량국인민의 전투적우의와 단결의 굳건함과 불변성을 다시금 뚜렷이 실증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습근평동지의 전략적인도에 의하여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의사소통과 량국인민들사이의 우의와 단결이 가일층 강화됨으로써 조중관계는 더욱 공고한 친선관계로 승승장구하고있다.
올해 7월 11일은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이 되는 날이다.
뜻깊은 올해에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새로운 시대적요구에 맞게 여러 분야에서 보다 활력있게 발전시켜나가는것은 조중 두 나라 인민의 지향이다.
현시기 매우 혼란스럽고 복잡다단한 국제정치정세는 조중 두 나라 인민이 전투적단결과 지지협조를 강화해나가며 특히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해 량국관계를 부단히 발전시켜나갈것을 필수적으로 요구하고있다.
사회주의는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리념, 공동의 기치, 공동의 위업이다.
사회주의를 핵으로 하는 조중친선관계를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우리 당과 정부, 인민의 확고한 의지이고 립장이다.
중국에 있어서 올해는 제15차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이다.
중국공산당은 당의 령도력을 강화하고 경제 및 사회발전을 이끌어 사회주의현대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튼튼한 토대를 닦아놓는것을 새로운 5개년계획의 투쟁목표로 내세우고있다.
중국정부와 인민은 새로운 5개년계획을 완수하는데서 관건적인 이해에 경제발전과 사회적안정을 위한 사업에서 훌륭한 결실을 이룩하는데 모든것을 지향시키고있다.
올해 2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우리 국가의 발전을 새로운 변혁적단계에로 올려세울수 있는 명확한 투쟁로선과 실천강령을 제시하였다.
우리 공화국정부와 인민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에서 밝혀진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분투하고있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세차게 벌어지고있는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고있다.
우리 인민은 중국인민이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며 국가주권과 령토완정, 발전리익을 굳건히 수호할것을 진심으로 바란다.
우리는 앞으로도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키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길에서 중국동지들과 굳게 손잡고 나아갈것이다.(전문 보기)
지난날을 계승하고 미래를 개척하며 시련속에서 함께 전진하여 전통적인 중조친선의 새로운 장을 계속 아로새기자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
올해는 중조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이 되는 해입니다.
나는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초청에 따라 곧 조선에 대한 국가방문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번에 나는 7년만에 또다시 아름다운 조선을 방문합니다.
나는 김정은총비서동지와 함께 전통적인 중조친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중조관계발전의 원대한 계획을 토의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중조 두 나라는 서로 지키고 도와주며 운명을 같이하는 친선적인 사회주의린방입니다.
전통적인 중조친선은 두 당, 두 나라와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귀중한 재부입니다.
시대가 어떻게 바뀌고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여도 전통적인 중조친선은 언제나 불패의것으로 더욱 굳건히 다져지고 세월이 흐를수록 끊임없는 생기와 활력을 내뿜고있습니다.
최고위급의 전략적인도는 중조관계의 최대의 우세입니다.
력사를 돌이켜보면 중조 두 나라 로세대령도자들은 서로 친근하게 사귀고 허물없이 지냈습니다.
최근년간 나는 김정은총비서동지와 6차례 상봉하고 긴밀한 전략적의사소통을 유지하면서 중조관계발전의 설계도를 함께 마련하였습니다.
나는 최고령도자들이 방향을 제시하고 키를 잡아주고있기에 중조관계라는 큰 배는 반드시 바람을 타고 파도를 헤치며 용감히 전진해나가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사회주의라는 공동의 리상은 중조관계의 선명한 바탕색입니다.
중국공산당과 조선로동당은 다같이 맑스주의집권당이며 중조 두 나라는 사회주의길을 함께 걷는 동행자입니다.
나는 두 당, 두 나라가 함께 손잡고 각기 자기 당과 국가위업의 발전을 추동하고 실무적교류와 협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간다면 반드시 국가의 부강번영을 힘있게 촉진하고 인민들에게 행복과 안녕을 마련해주어 사회주의의 뚜렷한 우세와 밝은 전망을 끊임없이 펼쳐보이게 되리라는것을 굳게 믿습니다.
운명을 함께 하는 전통적인 친선은 중조관계의 깊고도 두터운 뿌리입니다.
나라의 독립과 민족의 해방을 쟁취하기 위한 벅찬 세월속에서 중조 두 나라 인민은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 생사를 같이하면서 피로써 위대한 전투적친선을 맺었습니다.
사회주의위업의 발전로상에서 두 나라 인민은 어깨나란히 굳게 손잡고 고락을 함께 하며 호상 신뢰하고 단결하며 서로 돕는 동지적우정을 생동히 펼쳐보였습니다.
나는 시대의 변천과 국제정세변화의 시련을 이겨낸 전통적인 중조친선이 반드시 대를 이어 줄기차게 계승되고 만고장청하리라고 확신합니다.
높은 수준의 전략적협조에는 중조관계의 시대적의미가 내포되여있습니다.
지역의 항구적인 안전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촉진하는것은 두 당, 두 나라,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념원입니다.
쌍방은 호상 국가주권과 안전, 발전리익을 수호하는것을 견결히 지지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녕, 국제적인 공평과 정의 그리고 전후국제질서를 공동으로 수호해나가야 합니다.
나는 중조쌍방이 전략적협조를 부단히 심화시켜 평화와 발전, 협조와 공영이라는 인류사회의 정로를 반드시 함께 성과적으로 걸어나가게 되리라는것을 굳게 믿습니다.
최근년간 백년이래의 세계적인 변화국면이 급속히 발전하고 국제정세가 복잡하게 뒤엉키는 속에 중조쌍방은 자기 일을 잘하는데 정력을 집중하면서 사회주의길을 따라 꿋꿋이 전진하며 꾸준히 분투하였습니다.
중국은 제15차 5개년계획수행의 첫시작을 잘 떼고 중국식현대화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기 위해 분발하여 노력하고있으며 두번째 백년분투목표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있습니다.
조선로동당은 제9차대회를 성과적으로 소집하여 조선당과 국가의 사업과 발전에 관한 전략적계획을 작성하고 중대한 포치를 진행하였으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열어놓았습니다.
중조관계를 훌륭히 수호하고 훌륭히 공고히 하며 훌륭히 발전시키는것은 중국당과 정부의 시종일관하고 확고부동한 방침입니다.
오늘 새로운 력사적출발점에서 새로운 발전의 기회를 맞이한 중조관계는 새로운 시대적사명을 걸머지고있습니다.
중국측은 조선측과 함께 중조관계를 전략적높이에서 틀어쥠으로써 중조관계가 시대와 더불어 보다 큰 발전을 이룩하도록 추동해나갈것입니다.
전략적의사소통을 심화시켜 중조관계발전의 정확한 방향을 굳건히 견지해야 합니다.
우리는 두 당, 두 나라 고위급래왕의 훌륭한 전통을 계승하여 친척처럼 자주 오가며 지내야 합니다.
중조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을 계기로 당과 정부, 군대들사이에 여러 부문과 여러급에서의 의사소통과 교류, 래왕을 강화하고 쌍방의 중요한 공동인식을 잘 리행함으로써 중조관계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할것입니다.
호상교류를 강화하고 서로 참고하면서 두 나라 사회주의위업의 안정적이며 장기적인 발전을 함께 추동해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길을 바꾸거나 뜻을 변치 말아야 하며 서로가 자기 나라의 실정에 맞는 사회주의길을 따라 나아가는데 대해 지지해줌으로써 두 나라의 정치적안전을 확고히 수호해야 합니다.
당의 전면적인 령도를 강화하고 두 당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확대발전시키며 당과 국가건설경험을 깊이있게 교환하고 서로 배우면서 두 나라의 사회주의위업을 더 큰 승리에로 추동해야 합니다.
실무적협조를 확대하고 두 나라 인민의 복리와 우의를 계속 증진시켜야 합니다.
우리는 두 나라의 발전전략을 결합하고 각 분야의 협조잠재력을 동원하며 기회를 함께 나누고 공동으로 발전함으로써 두 나라 인민에게 더 많은 혜택이 차례지도록 해야 합니다.
령활하고 다양한 형식으로 친선적인 래왕을 계속 활발히 진행하고 호상리해를 심화시키며 감정의 뉴대를 긴밀히 이어줌으로써 중조친선의 바통이 대를 이어 전해지도록 해야 합니다.
다무적인 협조를 밀접히 하고 국제사회의 공평과 정의를 굳건히 수호해야 합니다.
우리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전략적의사소통과 협조를 강화하고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체계와 국제법에 기초한 국제질서를 공동으로 수호해야 합니다.
패권주의와 강권정치를 반대하며 군국주의부활을 꾀하고 지역의 안전과 안정에 위해를 주는 모든 야욕과 책동을 반대해야 합니다.
평등하고 질서있는 세계의 다극화와 보편적혜택과 포용적인 경제세계화를 공동으로 추진하며 4가지 전지구발기를 실천에 구현하고 인류운명공동체건설을 함께 손잡고 추동해야 합니다.
세찬 불길속에서 녹여보아야만 황금의 진위를 가릴수 있듯이 기나긴 세월의 흐름속에서 고비를 함께 넘어보아야만 진정한 벗을 알수 있습니다.
우리는 조선동지들과 함께 손잡고 전통적인 중조친선이 보다 눈부신 시대의 빛을 뿌리도록 친선의 새로운 장을 계속 아로새김으로써 지역과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을 위하여 더 큰 기여를 할것입니다.(전문 보기)
국방력강화에 힘을 넣고있는 중국
지난 3월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4기 제4차회의 중국인민해방군 및 중국인민무장경찰부대대표단 전체회의에서 습근평총서기는 국방 및 군대현대화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추진하고 군대에 대한 당의 절대적인 령도를 조금도 흔들림없이 견지하고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군사인재양성문제, 새로운 장비 및 력량구축과 활용문제, 군대의 우수한 전통을 발양하는 문제, 전형을 창조하고 선전하며 전형을 따라배우고 실천에 구현해나가는 문제 등이 토의되였다.
2027년은 중국인민해방군창건 100돐이 되는 해이다.
이 뜻깊은 계기를 맞으며 중국당과 정부는 강군건설에 더욱 매진하고있다.군대의 훈련과 싸움준비를 전면적으로 강화하고 군사활동을 견결히 그리고 신축성있게 벌리며 나라의 주권과 안전, 발전리익을 철저히 수호하는것을 원칙으로 내세우고있다.군대의 체계적인 작전능력을 갖추고 새로운 령역, 새로운 수준의 작전력량건설과 운영을 강화하는 사업에도 힘을 넣고있다.
지난 4월 전군고위간부양성반 개강식에서 습근평총서기는 군대내 간부들의 혁명적단련을 강화하고 항상 인민의 군대의 순결한 영예를 유지함으로써 참신한 정치적면모로 건군 100돐을 맞이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지난해 4월부터 중국인민해방군내무교범, 중국인민해방군규률교범, 중국인민해방군대렬교범이 새로 수정되여 시행되고있다.
중국당과 정부는 이 교범들을 강군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새시대 군대정규화건설의 기본법규, 전체 군인들이 공동으로 준수하여야 할 행동준칙으로 내세우고있다.그 시행을 통해 당의 지시에 절대복종하고 당을 따라 나아가며 싸울줄 알고 싸워이기며 법과 규률이 엄격하고 기풍이 바로 선 부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고 군대건설의 높은 질적발전을 추동하려 하고있다.
전군의 부대들에서는 이야기모임, 전형소개 등을 통해 모든 관병들이 당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당과 함께 가며 리상을 가지고 과감하게 과업을 맡아나서며 고생을 두려워하지 않고 분투하도록 교양하고 이끌어주고있다.
《청년들은 나라에 보답하고 강군목표를 향해 분투하자》라는 주제로 선전을 진행하였다.모든 청년군인들을 당을 따라 싸운 선렬들의 정신을 이어 혁명적으로 단련시키고 시대의 중임을 용감히 맡아나서며 청춘의 뜨거운 피를 바쳐 무거운 사명을 다해나가도록 고무격려하는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중국당과 정부는 국방력강화에 대한 전사회적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있다.
지난해 11월에 진행된 전민국방교육사업추진회의에서는 전민국방교육체제 및 제도개혁이래 국방교육사업에서 이룩된 진전과 성과, 주요경험들이 총화되였으며 이 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하기 위한 목표와 요구, 중점임무들이 보다 구체적으로 명확히 제시되였다.
중국당과 정부는 전민국방교육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첫째가는 과업을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으로 꾸준히 정신을 수양하고 국방리론교육을 강화하며 군중이 국방건설을 지지하고 국방의무를 리행하도록 하는것으로 규정하였다.이를 위해 학교들에 국방교육체계를 갖추고 전민국방교육선전보급을 강화하는 동시에 실천활동을 혁신하고 국방교육기지들의 인재육성효률을 높이는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중국은 무장장비의 현대화에도 박차를 가하고있다.
지난해 9월에 진행된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80돐기념 열병식에서 중국인민해방군은 전략적억제력과 첨단군사기술을 과시하였다.
국방력을 더욱 강화하여 나라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중국당과 정부의 노력은 계속되고있다.(전문 보기)
金與正党部長が談話発表
【平壌6月7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部長は6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いまだに、米国の一部の官吏らは現実逃避的で時代錯誤の夢から抜け出せずにいる。
5日、米国務省の報道官は、自国メディアのコメント要請に答弁しながら、先月の中米首脳会談で双方が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非核化」という共通の目標を再確認したと明らかにした。
これは、米国の常套的な偽り情報流布劇にすぎない。
すでに先月も、米通商代表なる者が中米首脳会談でいわゆる「非核化」について再確認したという言葉を流したことがあるが、それは完全な捏造(ねつぞう)であり、荒唐無稽(こうとうむけい)な偽り情報であるだけで、「非核化」という古語に対する執着が極めて特異に強い米国官吏らの希望であるかも知れないが、全く事実ではない。
われわれは、そのような事実の有無について最も正確な情報を持っている。
またわれわれは、誰ともわれわれの核心主権と安全について、最も神聖に守られなければならない国家憲法に対する不遜な違憲行為について論議しないということを明白にす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核保有国地位を論じようとする米国の主張は、いかなる法的拘束力も持てず、誰も米国の一方的な修辞性発言に拘束されないであろう。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最も敵対的であったし、現在と未来にも最も暴悪であろうとする腹黒い下心を隠さない言動で表している勢力は、われわれの正当な自衛的防衛政策に対する是非と、特には「非核化」に対する妄想を取り止めなければならない。
われわれは今、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反対する核同盟の危険極まりない進化過程を目撃している。
核を共有する侵略的軍事ブロックの内外の拡大・強化と核使用を前提とする各種の軍事演習の実施、核戦略資産の常時的な配置など、わが国家と地域の安全根幹を揺すぶる一切の行為は、われわれの強固な核の盾構築の当為性と合法則性を明白に説明している。
今日の新しいニュースに対しても、われわれは言うべきことがある。
米国務省は、韓国に対する合同精密直撃弾および関連装備の輸出承認を決定したという。
敵はまさに、このような劇を絶えず演じている。
まさにこれが、敵対国の絶え間ない武力増強策動に対処して国家の安全を保障するための自衛力強化にわれわれが専念する理由であり、また今後もそのよう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理由でもあ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自国の主権安全を守り、地域の安定と平和を保障するために力のバランスが崩れる状況を絶対に放置しないであろう。
国家元首が宣明した自衛的核戦争抑止力の絶え間ない強化路線は、無条件実行されるべき不可逆的な最終結論である。
これは、われわれが国防と主権に対して決して妥協しないという明白なシグナルを世界に送っている。
われわれの核保有国地位は絶対不退の限界線であり、誰かが認めようと認めまいと厳然たる現実である。
外部勢力の希望や修辞的表現によって、現実は決して変わらない。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他国の主権が行使される空間の周辺で軍艦や軍用機に乗って頻繁に現れて力自慢をよくし、他人の門前に数多くの兵器庫を増やしているならず者によって生じ、持続的に感受している安全脅威に対処して、自分自身を防御する十分な能力と権利を保有している。
国家の最高法、憲法によって固着された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核戦力は、国家主権と国家防衛の核心勢力であり、これはわが国家の核心利益の守護が外部のいかなる影響にも依存しないことを裏付けている。
核は、力を崇める者との論争で最も威力ある論理である。
われわれは、自らの主権と安全に対するいかなる威嚇や妥協も絶対に許さないであろう。(記事全文)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장비총국 부총국장 미한사이의 무기거래책동과 관련하여 립장을 발표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장비총국 부총국장은 미국이 한국에 대한 합동정밀직격탄 및 관련장비들의 판매를 승인한것과 관련하여 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미국은 한국의 요청에 따라 1억 600만US$규모의 합동정밀직격탄꼬리날개 《KMU-557》 708개와 유도장치《KMU-572》 58개의 판매를 승인하였다고 발표하였다.
한국에 대한 미국의 이번 무기판매승인은 이른바 대조선억제의 1차적책임을 맡기 위한 한국의 재래식무력을 강화한다는 《국방전략》에 따른것으로서 주한미군의 군사적역할변화와 그로 인해 초래되는 지역의 군사적긴장을 예고하고있다.
미국으로부터 아시아지역 동맹국들에로 본격적으로 이전되고있는 군사장비들이 지상과 해상,수중과 공중의 전방위적령역을 포괄하면서 엄연한 공격성을 띠고있는 사실이 이를 실증하고있다.
지난 몇개월만 놓고보더라도 미국은 한국에 대한 《GBU-39》장거리유도폭탄,《MH-60R》신형해상작전직승기와 《AH-64E 아파치》공격용직승기용부분품판매를 련이어 승인하였으며 한국의 핵잠수함도입시도에 적극적인 협력자세를 보이고있다.
또한 대만에는 《HIMARS》신속기동방사포체계,《재블린》반땅크미싸일,곡사포,자폭무인기 등 야전전투장비와 부속품들을 판매할것을 허가하였으며 일본에도 《토마호크》순항미싸일을 비롯한 장거리공격용무기들을 계통적으로 넘겨주려 하고있다.
불의적이며 선제적인 타격을 노린 전략전술적기도실현에 각일각 지향되고있는 미국의 무책임한 무기판매와 그를 통한 동맹국들의 광란적인 군비증강은 철두철미 조선반도와 그 너머의 지역정세에 불안정을 조성하고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는 기본인자이다.
미국의 무분별한 해외무기판매행위가 지역 및 국제적범위에서 예측불가능성을 더해주고 불피코 힘의 람용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은 현재의 지정학적사변들이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방위적한계를 훨씬 초월한 적수국들의 군비증강책동에 대응하여 대칭 및 비대칭분야의 군사기술적조치를 백방으로 강구하는것은 공화국 국방성 무장장비부문의 우선순위적과제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위적억제력의 가속적인 갱신진화로써 지역에서의 힘의 불균형조성시도를 철저히 불허할것이며 적대세력들의 무책임한 무기거래와 군비증강이 비효률적이며 무의미한 행위로 된다는것을 지속적으로 인식시킬것이다.(전문 보기)
朝鮮国防省装備総局副総局長が米韓の兵器取引策動に関連して立場を発表
【平壌6月7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省装備総局の副総局長は、米国が韓国に対する合同精密直撃弾および関連装備の販売を承認したことを受けて7日、朝鮮中央通信社記者の質問に次のように答えた。
最近、米国は韓国の要請に応じて1億600万ドル規模の合同精密直撃弾尾翼「KMU557」708発と誘導装置「KMU572」58個の販売を承認したと発表した。
韓国に対する米国の今回の兵器販売承認は、いわゆる対朝鮮抑止の第一次的責任を受け持つ韓国の在来式武力を強化するという「国防戦略」によるもので、在韓米軍の軍事的役割の変化とそれによって招かれる地域の軍事的緊張を予告している。
米国からアジア地域同盟国に本格的に移転している軍事装備が地上と海上、水中と空中の全方位的領域を包括し、厳然たる攻撃性を帯びている事実が、これを実証している。
この数か月間だけでも、米国は韓国に対する「GBU39」長射程誘導爆弾、「MH60R」新型海上作戦ヘリと「AH64Eアパッチ」攻撃ヘリ用の部分品の販売を次々と承認し、韓国の原子力潜水艦導入企図に積極的な協力姿勢を見せている。
また、台湾には「HIMARS」高機動ロケット砲システム、「ジャベリン」対戦車ミサイル、曲射砲、自爆無人機など、野戦戦闘装備と部品を販売することを許可し、日本にも「トマホーク」巡航ミサイルをはじめとする長距離攻撃用兵器を系統的に渡そうとしている。
不意的かつ先制的な打撃を狙った戦略的・戦術的企図の実現に刻一刻志向されている米国の無責任な兵器販売とそれを通じた同盟国のヒステリックな軍備増強は徹頭徹尾、朝鮮半島とそれ以上の地域情勢に不安定を生じさせ、軍事的緊張を高調させる基本因子である。
米国の無分別な海外兵器販売行為が地域および国際的範囲で予測不可能を増し、必ず力の乱用につながるという事実は、現在の地政学的出来事がありのまま示している。
防衛的限界をはるかに超えた敵国の軍備増強策動に対応して、対称および非対称分野の軍事技術的措置を全面的に講じることは、共和国国防省武力装備部門の優先的課題であ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自衛的抑止力の加速的な更新・進化をもって地域における力の不均衡をもたらす企図をあくまでも許さないであろうし、敵対勢力の無責任な兵器取引と軍備増強が非効率的で無意味な行為であることを持続的に認識させるであろう。(記事全文)
사회주의를 위한 길에서 끊임없이 공고발전하는 조중친선
조중 두 나라는 사회주의를 리상으로 삼고 공동의 원쑤들을 물리치는 준엄한 폭풍우속에서 해방과 건국, 발전의 행로를 함께 걸어왔다.
장구한 투쟁행로에서 언제나 생사고락을 함께 하여온 조중 두 나라 인민들의 붉은 피와 헌신의 자욱은 우리 국가의 수려한 산야와 광활한 중국의 대지에 뜨겁게 스며있다.
두 나라사이의 혁명적단결과 우의의 시원은 지난 세기 전반기 첫 세대 혁명가들에 의해 마련되였다.조선혁명가들은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해 발톱까지 무장한 일제와 맞서 사생결단의 혈로를 헤쳐나가야 하는 간고한 시련속에서도 중국인민의 혁명투쟁을 성심성의로 도와주었다.조선인민혁명군 지휘관들과 대원들은 중국의 전우들과 준엄한 사선의 고비들을 함께 헤치면서 침략자들에게 심대한 타격을 안기고 조중항일련합전선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는 정의로운 위업과 그 승리를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친 두 나라 렬사들의 희생적인 투쟁에 의하여 그 어떤 광풍에도 드놀지 않을 단결의 뿌리가 마련되였고 세대가 바뀌여도 흔들림없는 우의의 굳건한 토대가 쌓여졌다.
나라가 해방된 후에도 조선의 혁명가들은 항일전의 나날에 맺어진 국제주의적의리와 우정을 귀중히 간직하고 항장원화의 기치높이 중국의 국내혁명전쟁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였다.수많은 조선의 아들딸들이 발휘한 무비의 영웅성과 새 조국건설의 어려운 속에서 우리 인민이 허리띠를 조이면서도 중국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보내준 각방의 지원은 새 중국의 창건에 커다란 기여로 되였다.
우리 조국의 아름다운 산과 들에도 중국인민의 우수한 아들딸들이 바친 고귀한 피자욱이 깊이 스며있다.
미제가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여 침략전쟁의 불을 질렀을 때 중국의 혁명가들은 건국초기의 많은 곤난을 무릅쓰고 항미원조보가위국의 기치밑에 자기의 우수한 아들딸들을 조선전선에 주저없이 떠밀어보냈다.
황계광, 라성교를 비롯하여 수많은 유명무명의 지원군용사들이 조선전쟁에서 고귀한 청춘을 바치였다.장진호반과 청천강반, 391고지 등 이 나라의 산과 강마다에 중국인민지원군 장병들이 흘린 피가 력력히 스며있고 그것은 조중인민을 하나의 운명으로 더욱 억세게 이어주었다.
반제계급투쟁의 전선에서 굳건히 맺어진 조중 두 나라사이의 혈연적뉴대와 친선관계의 전통은 공동의 위업인 사회주의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길에서 끊임없이 강화되였다.
두 당, 두 나라 령도자들께서는 외교관례나 격식을 초월하여 서로 자주 래왕하고 우애의 정을 두터이 하면서 조중친선관계의 공고발전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시였다.이 과정에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 경제 및 문화협조에 관한 협정 등이 체결되여 조중친선을 영구불멸하게 하는 튼튼한 법적담보가 마련되였으며 반제자주, 사회주의를 위한 공동의 위업수행에서 동지적관계는 보다 친밀해졌다.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협조관계가 부단히 확대발전되고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활발히 진행됨으로써 두 나라에서의 사회주의건설이 힘있게 추진되였다.
오늘 조중 두 나라 인민들은 긴밀히 지지하고 협조하면서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고있다.
적대세력들은 두 나라에서의 사회주의건설이 부단히 높은 단계에서 추진되고 국력이 강화되자 각종 《위협》설을 조장, 류포시키면서 정치와 외교, 경제와 군사의 각 방면에서 제재와 압박을 가하며 안전리익에 엄중한 위협을 조성하고있다.
인류의 전 력사에 정의와 부정의는 언제나 공존하였지만 오늘처럼 폭제의 세력이 다른 나라들의 주권과 자주적인 활동을 파렴치하게 걸고들며 횡포무도한 압박을 가한적은 일찌기 없었다.
그럴수록 조중 두 나라는 사회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새로운 승리를 마련하기 위한 력사적진군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다.
얼마전에 진행된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제14기 제4차회의에서는 심각하고 복잡한 정세변화속에서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령도밑에 지난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된 성과를 긍지높이 총화하였다.회의에서 제15차 5개년계획기간의 주요목표와 2026년도 경제 및 사회발전의 총적요구와 방향을 비롯하여 절박한 현안문제들에 관한 방향과 방도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된것은 부흥의 위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해나가려는 중국당과 정부, 인민의 드팀없는 지향의 발현으로 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여 거창한 변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진군에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떨쳐나섰다.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 추호의 동요없이 전진해나가고있는 두 나라의 억센 기상은 공동의 위업실현에로 지향된 조중친선의 귀중함을 더욱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피어린 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맺어지고 굳건해진 친선협조관계를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려는것은 두 나라 인민들의 공통된 지향과 념원이다.
혁명선렬들이 소중한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쳐 마련하고 물려준 조중친선은 두 나라 당과 정부, 인민의 공동의 소중한 재부이고 번영과 발전의 초석이다.
력사의 흐름속에서도 우의의 전통은 굳건히 이어지고있으며 전통이 훌륭하기에 두 나라가 펼쳐가는 미래는 더욱 휘황찬란하다.(전문 보기)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우리 나라를 방문한다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총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6월 8일-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국가방문하게 된다.(전문 보기)
《아시아심장부의 단검》발언은 미국의 패권추구와 랭전식사고방식의 집약적발현이다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국제문제평론가 김명철이 3일 발표한 글 《〈아시아심장부의 단검〉발언은 미국의 패권추구와 랭전식사고방식의 집약적발현이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최근 한국주둔 미군사령관이 어느한 기자회견에서 한국을 《아시아심장부의 단검》이라고 묘사하여 국제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한국주둔 미군사령관 브런슨은 《중국인들이 중국동해안에서 바라볼 때 첫눈에 보이는것은 아시아의 심장부에 꽂힌 단검인 한국이다. 일본은 일종의 방패막이역할을 하며 중국이 중국남해로 진출하려는 야망을 저지하고 남동쪽으로 필리핀까지 진출하려는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운운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주재 중국대사관은 중국에 대한 적대감과 공격성으로 가득차있는 발언으로 락인하면서 브런슨은 선을 넘어섰다,워싱톤의 승인을 받은것인가고 반문하였다.
한국도 브런슨의 발언과 관련하여 미국과 소통하고있다고 하면서 난감한 심중을 감추지 못하였으며 언론들은 브런슨의 주장이 한미동맹과 주한미군의 《중국견제》역할을 확대하려는 의도로 해석될수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이에 브런슨이 자기의 발언이 맥락에서 벗어나 잘못 인용되였다느니, 작전환경을 설명하려 했을뿐이라느니 하면서 구구한 변명을 늘어놓았지만 그의 주장은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의 전초기지로서의 한국의 존재감을 다시금 드러내보인 계기로 되였다.
사실 브런슨의 발언은 일개인의 즉흥적인 주장이 아니라 대중국억제를 노린 지역전략실현에서 한국을 중요한 지정학적도구로 써먹으려는 력대 미행정부들의 전략적시각을 그대로 반영한것이다.
미국은 이미 1940년대에 조선반도는 아시아라는 《고기덩어리》를 잘라내는 《단검》이나 같다고 하면서 한국을 강점하고 아시아대륙침략을 위한 군사적발판으로 삼았으며 오늘까지 지역에서 미국의 패권을 실현하기 위한 《단검》으로 부단히 벼려왔다.
특히 미국은 랭전종식후 대중국억제에 목적을 둔 아시아태평양재균형전략과 그를 구체화하고 확대시킨 인디아태평양전략을 제시하고 지역에서 군사적우위를 선점하는데 초점을 집중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에 대한 《싸드》배비와 합동군사연습 등을 통하여 한국을 군사적으로 더욱 바싹 틀어쥐는가 하면 주한미군의 전투력제고와 동맹국들과의 통합작전운용능력향상을 가속적으로 추진하였다.
2004년부터 주한미군을 《전략적기동군》,《지역원정군》으로 개편하려는 구상을 피력해온 미국은 2006년 1월 한국과 주한미군의 《전략적유연성》에 대한 합의를 이룩한데 이어 2010년 미국방성 보고서에서 《전략적유연성》원칙에 따라 주한미군을 다른 지역으로 파견할수 있다는것을 처음으로 명시하였다.
최근에는 미한《동맹현대화》를 보다 로골적으로 표방하면서 지난해 11월 제57차 미한년례안보협의회 《공동성명》에서 《모든 지역내 위협에 대비한 재래식억제력강화》,《대만해협에서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운운한데 이어 그해 12월 《국가안보전략》보고서에서 한국을 비롯한 지역동맹국들이 적대국들을 억제하고 《제1렬도선》을 보호하는데 필요한 능력강화를 기본으로 방위비를 늘이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러한 정책기조에 따라 미국은 한국에 다목적무인기 《MQ-9 리퍼》를 위시한 《원정정찰대대》를 창설하고 《초강력비행단》신설을 위해 《F-16》전투기들을 증강배비하는 등 무력증강책동에 매여달렸다.
최근에도 한국에 24대의 신형해상작전직승기 《MH-60R》와 공격용직승기 《AH-64E 아파치》용부분품판매를 승인하고 《제1렬도선》안에서 주변나라들을 견제하는것을 목적으로 창설된 미륙군 다령역신속기동부대의 훈련을 강행하면서 지역에서의 미군태세조정을 추진하였다.
국제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미국의 이러한 기도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주요적수국들을 억제하는데 집중하는 방향에서 주한미군과 한국군의 역할과 사명,군사적태세를 조정하기 위한것이라고 일치하게 평하고있다.
이렇게 놓고볼 때 국제사회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는 미한사이의 핵잠수함협력과 핵 및 재래식무력통합도 결국에는 지역에서 미군의 《전략적유연성》을 보장하는 한편 한국을 대중국억제에 유용하게 써먹으려는 기도와 직결되여있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이 모든것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자기의 주요경쟁적수를 포위억제하는데 기본목적을 둔 미국의 새로운 국가방위전략에서 미한동맹이 핵심축으로 자리잡고있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날로 더욱 대결지향적으로 진화하고있는 미한동맹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긴장도수를 더욱 높이고 항시적인 불안정을 조성하는 근본요인으로 되고있으며 이는 평화와 안정을 지향하는 지역나라들과 국제사회의 응당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최근 지역나라들속에서 미한동맹강화에 대한 비난이 고조되고 특히 한국내에서 한국이 미중경쟁관계속에서 전략적기로에 놓여있으며 종당에 제2의 우크라이나와 같은 처지에 놓일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들이 높아가고있는것이 결코 우연치 않다.
한국주둔 미군사령관의 이번 발언은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을 진영대결과 신랭전의 기본전장으로 삼아온 미국이라는 평화파괴의 장본인,세계최악의 전쟁제국의 흉상을 직관해주고있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반제자주력량에 대한 집단적억제력을 강화하려는 미국의 기도는 기필코 주변대국들의 안전상우려를 유발시킬것이며 그를 상쇄하기 위한 협력강화를 추동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アジア心臓部の短剣」発言は米国の覇権追求と冷戦式考え方の集中的発現である
【平壌6月3日発朝鮮中央通信】国際問題評論家である金明哲氏が3日に発表した文「『アジア心臓部の短剣』発言は米国の覇権追求と冷戦式考え方の集中的発現である」の全文は、次の通り。
最近、在韓米軍司令官がある記者会見で韓国を「アジア心臓部の短剣」であると描写して国際的物議をかもしている。
在韓米軍司令官のブランスンは、「中国人が中国東海岸で眺める時、一目に見えるのはアジアの心臓部に刺された短剣である韓国である。日本は一種の盾の役割を果たし、中国が中国南海へ進出しようとする野望を阻止し、南東の方へフィリピンまで進出しようとすることを防ぐ役割を果たす」とうんぬんした。
これに関連して駐韓中国大使館は、中国に対する敵対感と攻撃性でいっぱいになっている発言と烙印を押しながら、ブランスンはラインを超えた、ワシントンの承認を受けたものかと反問した。
韓国も、ブランスンの発言に関連して米国と疎通しているとしなから耐え難い心中を隠せなかったし、メディアはブランスンの主張が韓米同盟と在韓米軍の「中国牽制」の役割を拡大しようとする意図と解釈されうると憂慮を表した。
これにブランスンが自分の発言が脈絡から脱して間違って引用されただの、作戦環境を説明しようとしただけであるだのと言いながらお粗末な弁解を並べ立てたが、彼の主張は米国のインド太平洋戦略実現の前哨基地としての韓国の存在感を再びさらけ出した契機となった。
実際にブランスンの発言は、一個人の即興的な主張ではなく対中国抑止を狙った地域戦略実現において韓国を重要な地政学的道具として利用しようとする歴代米政府の戦略的視覚をそのまま反映したものである。
米国は、すでに1940年代に朝鮮半島はアジアという「肉の塊」を切り取る「短剣」同様であるとしながら韓国を占領し、アジア大陸侵略のための軍事的足場としたし、今日まで地域で米国の覇権を実現するための「短剣」として絶えず磨いてきた。
特に、米国は冷戦の終息後、対中国抑止に目的を置いたアジア太平洋再均衡戦略とそれを具体化し、拡大させたインド太平洋戦略を示し、地域で軍事的優位をの先占することに焦点を集中した。
このために韓国に対する「THAAD」配備と合同軍事演習などを通じて韓国を軍事的によりしっかり掌握する一方、在韓米軍の戦闘力向上と同盟諸国との統合作戦運用能力の向上を加速的に推し進めた。
2004年から在韓米軍を「戦略的機動軍」「地域遠征軍」として改編しようとする構想を披歴してきた米国は、2006年1月、韓国と在韓米軍の「戦略的柔軟性」に対する合意を遂げたのに続けて2010年の米国防総省報告書で「戦略的柔軟性」原則に従って在韓米軍を他の地域に派遣す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ことを初めて明示した。
最近は、米韓の「同盟現代化」をより露骨に標榜しながら昨年11月の第57回米韓定例安保協議会「共同声明」で「全ての地域内脅威に備えた在来式抑止力強化」「台湾海峡での平和と安全保障」をうんぬんしたのに続けて同年12月の「国家安保戦略」報告書で韓国をはじめとする地域同盟国が敵対国を抑止し、「第1列島線」を保護するのに必要な能力強化を基本に防衛費を増やすようにすべきであると強調した。
このような政策基調に従って米国は、韓国に多目的無人機MQ9リーパーをはじめとする「遠征偵察大隊」を創設し、「超強力飛行団」の新設のためにF16戦闘機を増強配備するなど武力増強策動に執着した。
最近も韓国に24機の新型海上作戦ヘリMH60Rと攻撃ヘリAH64Eアパッチ用の部分品の販売を承認し、「第1列島線」内で周辺諸国を牽制することを目的に創設された米陸軍の多領域迅速機動部隊の訓練を強行しながら地域での米軍態勢調整を推し進めた。
国際メディアと専門家らは、米国のこのような企図がアジア太平洋地域で主要敵手国を抑止するのに集中する方向で在韓米軍と韓国軍の役割と使命、軍事的態勢を調整するためのことであると一致して評している。
このように見るとき、国際社会の憂慮をかき立てている米韓間の原子力潜水艦協力と核および在来式武力統合も結局は、地域で米軍の「戦略的柔軟性」を保障する一方、韓国を対中国抑止に有用に利用しようとする企図と直結しているということがよく分かる。
これら全てのことは、アジア太平洋地域で自国の主要ライバルを包囲抑止するのに基本の目的を置いた米国の新たな国家防衛戦略で米韓同盟が核心軸と位置づけられていることを明白に実証している。
日ごとにより一層対決志向的に進化している米韓同盟は、アジア太平洋地域で軍事的緊張の度合いをさらに強め、恒常的な不安定を生じさせる根本要因となっており、これは平和と安定を志向する地域諸国と国際社会の当然な警戒心を呼び起こしている。
最近、地域諸国の中で米韓同盟強化に対する非難が高まり、特に韓国内で韓国が米中競争関係の中で戦略的岐路に置かれており、結局は第2のウクライナのような境遇に瀕しかねないという憂慮の声が高まっているのが決して理由なきことではない。
在韓米軍司令官の今回の発言は、朝鮮半島と周辺地域を陣営対決と新冷戦の基本戦場としてきた米国という平和破壊の張本人、世界最悪の戦争帝国の凶悪なざまを直接見せている。
アジア太平洋地域で反帝・自主勢力に対する集団的抑止力を強化しようとする米国の企図は、必ず周辺の大国の安全上憂慮を誘発させるであろうし、それを相殺するための協力強化を促すようになるであろう。(記事全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