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일본의 신군국주의광풍은 섬나라에 멸망의 폭풍을 몰아올것이다

2026년 8월 24일《로동신문》

 

패망일에 일본에서는 야스구니진쟈에 대한 대대적인 참배놀음이 또다시 벌어졌다.

대륙침략열에 한껏 들떠있는 일본에서 고위보수정객들이 해마다 각종 계기들에 이러한 짓거리를 부지런히 하고있는것이 다름아닌 군국주의정책을 적극 뒤받침할수 있는 정신적지주를 든든히 박아넣으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는것은 이미 세상에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이번 참배놀음은 전무한 양상을 띠고있는것으로 하여 그 엄중성이 더욱 부각되고있는것이다.

지난 15일 야스구니진쟈에 공물을 봉납한 일본수상 다까이찌는 전국전몰자추도식에 참가하러 가던중 진쟈로부터 멀지 않은 곳에서 진쟈를 향해 요배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일본에서 현직수상이 패망일에 이와 같이 요배한것은 매우 보기 드문 행태로서 그 의미는 결코 가볍지 않다.

외신들이 이번 요배를 두고 《원격참배》, 《실제적인 참배를 위한 〈4분의 1〉보 전진》이라고 평한 사실을 통해서도 극도에 달한 다까이찌의 군국주의야심을 어렵지 않게 알수 있다.

주지하는바와 같이 다까이찌의 집권후 일본은 재침실현에서 필수적인 선제공격무기들의 실전배비와 《전쟁산업》의 맹렬한 가동을 위한 《방위장비이전3원칙》과 그 운용지침의 개정 그리고 핵보유까지 노린 《비핵3원칙》의 개정시도 등 이전 정권들에서는 없었던 극히 위험한 군사적움직임을 보이고있다.

바로 이러한 상황에서 다까이찌는 실지 참배에 가까운 《기습요배》를 단행하는것으로써 현 정권에 들어와 급진적으로 가속화되는 전쟁준비책동에 대등하게 사회전반에 재침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켜 지금껏 추구하여온 해외팽창의 《숙원》을 한시바삐 실현하려는 조급한 속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낸것이다.

이에 대한 반증으로 다까이찌는 요배후 진행된 전국전몰자추도식이라는데서 침략력사에 대한 반성과 다시는 전쟁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에 대해 일언반구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지난 세기 아시아나라 인민들에게 지울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침략전쟁의 책임에서 벗어나기 위해 교묘한 말장난을 하였다.

이렇듯 과거범죄를 부정하고 군국주의망령을 되살리려는 집권자의 망동에 보조를 맞추어 숱한 보수정객들도 경쟁적으로 진쟈에 몰려가 특급전범자들에게 머리를 조아리였다.

특히 《국가안보》의 중책을 맡았다고 할수 있는 일본방위상의 진쟈참배가 또다시 이어진것은 이번 참배놀음의 위험한 성격을 여지없이 시사해주고있다.

죄많은 과거사를 유일하게 청산하지 않은 뻔뻔스러운 군국주의후예들이 해외침략에 앞장섰던 잔인무도한 침략자, 살인마들을 기를 쓰고 《숭배》하며 복수주의적인 전쟁에로 질주하고있는 엄중한 동향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인류의 념원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다.

전범국, 패망국의 과거를 애써 외면하며 교훈을 찾지 않는 일본은 불피코 그 과거를 되풀이하게 될것이다.

일본이 패망일을 계기로 여느때없이 세차게 일으킨 신군국주의광풍은 섬나라에 멸망의 폭풍을 몰아올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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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の新軍国主義狂風は島国に滅亡の嵐をもたらすであろう  朝鮮中央通信社論評

2026年 8月 24日 朝鮮中央通信

 

【平壌8月24日発朝鮮中央通信】敗北の日を迎えて日本では、靖国神社への大々的な参拝劇がまたもや演じられた。

大陸侵略熱に浮ついている日本で高位保守政客らが毎年、各契機にこのような行為を熱心に働いているのはまさに、軍国主義政策を積極的に後押しする精神的支柱をしっかり植えつけるところにその目的があることは周知の事実である。

しかし、今回の参拝劇はかつてなかった様相を帯びているので、その重大さが一層浮き彫りにされている。

去る15日、靖国神社に供物を奉納した日本首相の高市は、全国戦没者追悼式に参列するために行く途中、神社から遠くない所で神社に向けて遥拝する醜態を演じた。

日本で現職首相が敗北の日にこのように遥拝したのは極めてまれな振る舞いで、その意味は決して軽くない。

外信が今回の遥拝について「遠隔参拝」「実際の参拝のための『4分の1』歩前進」と評した事実を通じても、極に達した高市の軍国主義野心が難なく分かる。

周知のごとく、高市の執権後、日本は再侵略の実現において必須となる先制攻撃兵器の実戦配備と、「戦争産業」の猛烈な稼働のための「防衛装備移転3原則」とその運用指針の改定、そして核保有も狙った「非核3原則」の改定企図など、これまでの政権では見られなかった極めて危険な軍事的動きを見せている。

まさにこのような状況の下で高市は、実際の参拝に近い「奇襲遥拝」を断行することで、現政権に入って急進的に加速化する戦争準備策動に対等に社会全般に再侵略雰囲気を一層高調させ、これまで追求してきた海外膨張の「宿願」を一刻も早くかなえようとする短気な下心を露骨にさらけ出したのである。

その反証として、高市は遥拝後行われた全国戦没者追悼式なるもので、侵略史に対する反省や二度と戦争をしないという誓いの言葉は一言もなかった。

むしろ、20世紀、アジア諸国の人民に癒せない不幸と苦痛を浴びせかけた侵略戦争の責任から逃れるため、巧妙に言い紛らした。

このように過去犯罪を否定し、軍国主義亡霊を復活させようとする執権者の妄動に足並みを合わせて数多くの保守政客も先を争って神社に詰め掛け、A級戦犯に頭を下げた。

特に、「国家安全保障」の重責を担ったとも言える日本防衛相の神社参拝がまたもや行われたのは、今回の参拝劇の危険な性格を余地もなく示唆している。

罪多き過去史を唯一清算していない図々しい軍国主義後えいが、海外侵略の先頭に立っていた残忍極まりない侵略者、殺人魔をやっきになって「崇拝」し、報復主義的な戦争へと疾走している重大な動向は、世界の平和と安全を願う人類の念願に対する深刻な挑戦である。

戦犯国、敗戦国としての過去史にあくまでも顔を背け、教訓をくみ取らない日本は、間違いなくその過去を繰り返すであろう。

日本が敗北の日を契機にかつてなく強く巻き起こした新軍国主義狂風は、島国に滅亡の嵐をもたらすであろう。(記事全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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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전쟁예산의 기록갱신은 일본의 《안보적자》만 증대시킬뿐이다

2026년 8월 22일《로동신문》

 

국제사회를 기만하면서 전쟁국가에로의 질주를 가속화하려는 일본의 흉심이 백일하에 드러나고있다.

18일 일본방위성이 2027회계년도 《방위비》예산신청액을 약 8조 9 000억¥으로 하려고 한다는것이 밝혀졌다.

그러나 구체적인 금액을 밝히지 않은 《사항요구》가 150건이상인것으로 하여 년말에 결정되는 예산편성시에는 《방위비》의 최종규모가 무려 10조¥으로 늘어날것이라고 한다.

또다시 사상최고기록을 갱신하게 되는 일본의 《방위비》증대는 명백히 지역과 세계에 새로운 동란을 몰아오는 위험천만한 전쟁예산의 확대를 의미한다.

력대 일본은 《주변위협》에 대하여 떠들어대면서 《방위비》를 해마다 련속 기록적인 수준으로 늘이고 보충예산을 덧붙이는 간특한 방법으로 《자위대》를 현대화된 선제공격형무력으로 변신시켰다.

지금 일본반동들이 2022년말에 발표한 《국가안전보장전략》을 비롯한 3개의 안보관련문서에 따라 2023년도-2027년도의 《방위비》총액을 약 43조¥으로 정하고 그에 기초하여 해마다 계산, 지출된다고 구구한 변명을 늘어놓고있는것은 한갖 기만극에 불과하다.

2026년도 《방위비》만 놓고보아도 현 일본집권세력이 2025년도 당초예산에 비해 3.8% 늘어난 9조 353억¥이라고 표방하였지만 실제로는 10조¥을 돌파하여 최고의 《도약》을 이룩하였다.

이러한 사실에 비해볼 때 년말에 가서 더 팽창되게 될 다음해 군사비의 엄청난 규모를 상상하기 어렵지 않으며 거대한 군비증액이 침략전쟁준비완성을 위한 무력증강으로 이어지리라는것은 두말할 여지도 없다.

실제로 일본은 대폭 늘어나게 될 이번 《방위비》예산을 수중발사형의 극초음속미싸일개발, 대대적인 공격용무인기배비와 《자위대》의 지휘체계에 활용하는 인공지능의 도입을 비롯한 《새로운 전투방식》에 대한 대응, 《적기지공격능력》을 갖춘 장거리미싸일의 추가배비 등에 투입하려 하고있다.

또 하나의 문제는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일본의 군사비장성속도가 천문학적인 액수의 국가채무의 《무덤》속에서 이루어지고있다는 사실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2025년도말 시점에서 일본의 국가채무액은 1 343조¥을 훨씬 넘어섬으로써 그 전년도에 비해 1.5%나 증가하여 10년 련속 최고기록을 돌파하였다.

한편 《방위비》는 종전기록을 또다시 갱신하여 일본은 2021년-2025년에 세계에서 6번째로 많은 무기를 수입하는 나라로 되였다.

일본반동들이 재정악화에도 아랑곳없이 미국제《토마호크》순항미싸일과 같은 각종 장거리타격수단들의 대량확보와 공격용무기의 개발에 막대한 국민혈세를 탕진하는 목적이 결코 《평화국가》건설에 있지 않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침략과 전쟁이라는 흉악한 군국주의적본성을 《방위》와 《자위》의 허울로 가리울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은 어리석은 망상이다.

무모한 군비증강으로써는 렬도의 미래를 담보할수 없으며 전쟁예산의 기록갱신은 일본의 《안보적자》만 증대시킬뿐이다.

정의로운 지역사회는 전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전범국후예들의 군사적진화과정을 절대로 묵과하지 않을것이며 단합된 힘으로 철저히 반격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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戦争予算の記録更新は日本の「安全保障の赤字」のみ増大させるだけだ 朝鮮中央通信社論評

2026年 8月 22日 朝鮮中央通信

 

【平壌8月22日発朝鮮中央通信】国際社会を欺瞞(ぎまん)しながら戦争国家への疾走を加速化しようとする日本の腹黒い下心が白日のもとにさらされている。

18日、日本防衛省が2027会計年度「防衛費」予算申請額を約8兆9000億円にしようとしてい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しかし、具体的な金額を明らかにしなかった「事項要求」が150件以上なので年末に決定される予算編成の際には「防衛費」の最終規模がおおよそ10兆円に増えるという。

またもや、史上最高記録を更新する日本の「防衛費」の増大は明白に、地域と世界に新たな動乱をもたらす危険極まりない戦争予算の拡大を意味する。

歴代日本は、「周辺脅威」について言い立て、「防衛費」を毎年、連続記録的な水準に増やし、補充予算を付け加えるずる賢い方法で「自衛隊」を現代化された先制攻撃型武力に変身させた。

今、日本の反動層が2022年末に発表した「国家安全保障戦略」をはじめ、3つの安全保障関連文書に従って2023年度―2027年度の「防衛費」総額を約43兆円に定め、それに基づいて毎年計算、支出されるとお粗末な弁解を並べ立てているのは単なる欺瞞劇にすぎない。

2026年度の「防衛費」だけを見ても、現在の日本執権勢力が2025年度の当初予算に比べて3.8%増えた9兆353億円であると標榜したが、実際は10兆円を突破して最高の「跳躍」を遂げた。

このような事実に比べてみるとき、年末になってさらに膨張する来年の軍費のおびただしい規模は想像に難くないし、巨大な軍費増額が侵略戦争準備の完成のための武力増強につながるということは言うまでもない。

実際に、日本は大幅に増える今回の「防衛費」予算を水中発射型の極超音速ミサイルの開発、大々的な攻撃用の無人機配備と「自衛隊」の指揮システムに活用する人工知能(AI)の導入をはじめ、「新しい戦闘方式」への対応、「敵基地攻撃能力」を備えた長射程ミサイルの追加配備などに投入しようとしている。

もう一つの問題は、世界的に最も高い日本の軍費成長速度が天文学的な金額の国家債務の「墓」の中で成されているという事実である。

周知のごとく、2025年度末の時点で日本の国家債務額は1343兆円をはるかに超えることで、その前の年度に比べて1.5%も増加し、10年連続最高記録を突破した。

一方、「防衛費」は従来記録をまたもや更新し、日本は2021年―2025年に武器輸入において世界ランキング6位の国となった。

日本の反動層が財政悪化にもかかわらず、米国製「トマホーク」巡航ミサイルのような各種の長射程打撃手段の大量確保と攻撃用兵器の開発に莫大な国民の血税を蕩尽する目的が決して、「平和国家」の建設にあるのではないということはあまりにも自明である。

侵略と戦争という凶悪な軍国主義的本性を「防衛」と「自衛」のベールで覆い隠せると考えるのは愚かな妄想である。

無謀な軍費増額によっては列島の未来を保証することができず、戦争予算の記録更新は日本の「安全保障の赤字」のみ増大させるだけである。

正義の地域社会は、全世界の平和と安全を脅かす戦犯国後えいの軍事的進化過程を絶対に黙過せず、団結した力で徹底的に反撃するであろう。(記事全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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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을 청하는 어리석은 도박을 하지 말라

2026년 8월 21일《로동신문》

 

세상에는 대세의 흐름과 변화된 현실을 똑똑히 보지 않고 분별없이 날뛰며 나라를 파멸에로 이끌어가는 미련한 정객들이 있다.《비핵3원칙》의 개정과 핵보유를 거론하고있는 일본집권세력이 바로 그런 부류에 속한다.

얼마전에도 방위상 고이즈미가 《일본은 핵과 관련한 정책에 대해 거리낌없이 론의해야 한다.》라고 하였다.

극히 도발적이고 위험천만한 망발이다.

신군국주의길에 확고히 들어선 일본에서는 지금 당국자들의 핵야망이 핵전쟁을 불러와 본토를 재더미로 만들수 있다는 불안이 증대되고있다.

히로시마의 한 단체 대표들은 집권자에게 전달한 요망서에서 《비핵3원칙》의 수정과 핵보유시도는 우리의 념원에 역행하는것이다, 정부의 정책에는 평화에 대한 열의가 안겨오지 않는다, 절박한 과제는 핵전쟁위험성을 낮추는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외신들도 일본의 핵야망은 아주 위험하다, 집권자들이 공공연히 《핵선택안》을 운운하는것은 신군국주의가 흉악한 머리를 쳐들고 군사적팽창을 시도하고있으며 평화와 안정에 커다란 위험을 조성하고있다는 신호로 된다, 일본의 핵보유는 본토를 위험에 빠뜨리는 재난을 초래할것이다, 일본인들에게 닥쳐올 재앙은 대규모적인것으로 될것이다, 일본인들은 이것을 두려워하고있다고 전하고있다.

만일 일본당국자들이 내외의 민심을 외면하고 핵무기보유에 박차를 가하며 해외침략의 길에 뛰여든다면 그것은 자국을 스스로 타격목표로 만들게 된다.그때문에 일본에서는 거의 80%에 달하는 국민들이 《비핵3원칙》을 견지할것을 요구하고 핵보유를 반대해나서고있다.

하지만 일본집권층은 여기에 귀를 기울일 대신 그 무슨 《위협》을 운운하며 《기성틀거리를 지키는것을 첫자리에 놓고 일본을 진정으로 수호하는것을 뒤자리에 밀어놓아야 하는가.》라는 망발을 늘어놓고있다.《비핵3원칙》의 수정과 핵보유를 론하는것은 다 일본에 대한 공격가능성을 없애기 위한것이라는 황당무계한 주장을 하고있다.

일본당국자들은 저들의 전략적목적달성을 위해 유치한 말장난을 하며 자국민들을 우롱하고있다.

일본이 핵야망을 드러낸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그러나 지금처럼 정부가 조금도 숨김이 없이 로골적으로 독자적인 핵무기보유를 주장하며 무모하게 날뛴적은 일찌기 없었다.

일본의 핵보유시도를 사전에 막지 않는다면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에 커다란 위험이 조성되게 된다.더우기 과거의 침략전쟁에서 패한것은 핵무기가 없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장장 수십년동안 복수의 칼을 벼리며 암암리에 핵무기연구를 추진해온 일본의 재침책동이 도를 넘고있는 조건에서 더욱 그렇다.

잘못된 과거를 기억하지 않는자는 잘못된 과거를 되풀이하게 되며 그 대가로 받게 되는것은 엄한 벌이다.

일본의 현 집권세력에게 티끌만한 리성이라도 있다면 이를 명심하고 핵야망을 포기하여야 한다.재앙을 청하는 어리석은 도박은 하지 말아야 한다.이것만이 일본을 구원하는 유일한 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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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발표

2026년 8월 20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20일 《그리도 즐겨하던 전쟁놀이를 못하게 된 서울의 가긍한 처지》라는 제목의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한국땅에서 벌어지는 미한의 대규모침략전쟁시연인 《을지 프리덤 쉴드》가 시작되자마자 된서리를 맞았다.

돌연 훈련축소를 지시한 트럼프의 말 한마디에 서울은 제일 즐겨하던 《전쟁놀이》판을 거두어야 하는 가긍한 처지에 놓이게 되였다.

한국에 있어서 이번처럼 사전론의도 없이 시작되자마자 창졸간에 몸통이 잘린 반쪽자리 연습,노란자위가 빠진 빈껍데기연습으로 되기는 사상 처음 있는 《변고》일것이다.

미통수권자의 일방적인 지령에 따라 쌍방간조률도 없이 미군이 꼬리를 사려도 항변 한마디 할수 없는것이 바로 지휘권을 상전에게 맡긴 허수아비군대의 숙명이고 단 한번의 합동군사연습축소에 국가안보가 통채로 흔들리는 나라가 바로 국방과 안보를 외세에 내맡기고도 《스스로를 지킬 능력이 차고넘친다.》고 자평하는 한국이라는 실체이다.

제일 하고싶던 《전쟁놀이》를 못하게 되여 시르죽은 꼴이 된 한국의 처지는 그들이 자랑하던 《미한혈맹》의 주종관계구도를 선명히 그려주고있다.

자타가 인정하는바와 같이 이번 돌발사태는 상전에 대한 맹신에 빠져 핵보유국이 관제하는 지역의 력학구도를 바꿔보겠다고 쉼없이 설레발을 치던 한국당국의 비현실적이고 시대착오적인 망상과 안보관이 초래한 응당한 참사이다.

바로 이런것을 두고 인과응보라고 하는것이다.

서울위정자들이 상전의 무시를 당한 저들의 민망스러운 처지를 가리워보려고 그 무슨 《새로운 국면으로의 전환계기》니,《관계변화를 가져올수 있는 새로운 단초》니 하며 딴전을 피우고있지만 누가 보아도 궁색한 변명이 아닐수 없다.

앞에서는 트럼프의 《연습축소결단》에 《경의》를 표한다느니,《고심이 담긴 큰 결정》이라느니 하는 낯간지러운 소리로 아첨하고 뒤에 돌아앉아서는 《최악의 씨나리오》에 대비한 《자주국방》과 《독자적인 군사력확보》를 운운한 리재명의 안팎이 다른 이중적언행은 한국의 불안초조한 모순심리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미국의 안보지원이 더이상 공짜가 아니라는것은 세계가 목격하고있는 눈앞의 현실이다.

무정한 상전의 환심을 사자면 아마 땅덩어리를 다 섬겨바쳐도 모자랄것이다.

차라리 이 기회에 철두철미 예속적인 자기의 처지나 제대로 학습하고 생존의 답을 찾는것이 어떻겠는지 하는 생각이 든다.

올데갈데 없는 《괴뢰》의 숙명적처지를 이제는 스스로 알 때도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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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與正党部長が談話発表

2026年 8月 20日 朝鮮中央通信

 

【平壌8月20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部長は20日、「そんなにも楽しみにしていた戦争遊びをできなくなったソウルの哀れな立場」と題する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韓国の地で行われる米韓の大規模侵略戦争試演である「ウルチ・フリーダム・シールド」が始まるやいなや、ひどい目にあった。

突然、訓練縮小を指示したトランプの言葉一言でソウルは最も楽しみにしていた「戦争遊び」を取り止めなければならない哀れな立場に置かれるようになった。

韓国にとって、今回のように事前論議もなく、始まるやいなやとっさに胴体が切り取られた半切れの演習、中身が抜けた殻の演習になったのは史上、初めての「異変」であろう。

米統帥権者の一方的な指令に従って双方間の調律もなく米軍が尻尾を巻いても、一言の抗弁もできないのがまさに、指揮権を主人に任せた傀儡(かいらい)軍隊の宿命であり、たった一度の合同軍事演習の縮小によって国家の安全保障がそっくり揺れる国がまさに、国防と安全保障を外部勢力に任せながらも「自らを守る能力が満ち溢れる」と自己評価する韓国という実体である。

一番やりたかった「戦争遊び」をできなくなって気抜けしたざまとなった韓国の立場は、彼らが自慢していた「米韓血盟」の主従関係構図を鮮明に描いている。

自他が認めるように、今回の突発事態は主人に対する盲信に陥って核保有国が管制する地域の力学構図を変えてみると絶えず騒いでいた韓国当局の非現実的で時代錯誤の妄想と安全保障観が招いた当然な惨事である。

まさに、このようなことを因果応報と言うのである。

ソウルの為政者らが主人から無視された自分らのきまり悪い立場を覆い隠してみようと、いわゆる「新しい局面への転換の契機」だの、「関係変化をもたらしうる新しい端緒」だのと言ってそらとぼけているが、誰が見ても窮屈な弁解だと言わざるを得ない。

表では、トランプの「演習縮小の決断」に「敬意」を表するだの、「苦心のこもった大きな決定」だのという面はゆい言葉でへつらい、裏では「最悪のシナリオ」に備えた「自主国防」と「独自の軍事力確保」をうんぬんした李在明の裏表の異なる二重的言行は、韓国の不安でいらただしい矛盾心理をありのまま見せている。

米国の安全保障支援がこれ以上ただではないということは、世界が目撃している目の前の現実である。

無情な主人の歓心を買うにはおそらく、領土を丸ごと供しても足りないであろう。

むしろこの機会に、徹頭徹尾、隷属的な自分らの立場をまともに学習し、生存の答えを探す方がいいのではないかという気がする。

決まっている「かいらい」の宿命的立場を今や自ら知る時になった。(記事全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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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요국제문제들에 대한 립장 발표

2026년 8월 19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전지구적인 안보위기를 가증시키고있는 주요국제문제들과 관련하여 19일 다음과 같은 립장을 표명하였다.

최근 예측불가능성과 복잡다단함을 더욱 뚜렷이 하고있는 국제정세흐름은 세계각곳에서 지정학적위기를 증폭시키고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국제사회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세계의 충돌과 혼란상을 대변하는 축도라고 볼수 있는 중동지역에서는 대결의 악순환이 지속됨에 따라 지역나라들사이의 불신과 불화의 골이 더욱 깊어지고 류혈사태가 끊기지 않고있으며 국제적판도에서 전례없는 정치경제적불안정을 고조시키고있다.

유럽에서는 우크라이나를 대리전쟁의 수행자로 삼아 로씨야에 전략적패배를 강요하려는 서방집단의 무모한 대결적기도로 하여 무장분쟁의 장기화국면이 보다 엄중한 단계에 들어서고있다.

세기를 이어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되여온 조선반도지역에서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지정학적팽창시도와 과욕적인 무력증강행위로 말미암아 지역의 안전환경은 끊임없는 도전에 직면하고있다.

중동과 유럽으로부터 조선반도를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이르기까지 패권세력의 강권과 힘의 람용으로 긴장의 악순환이 항구고착된 지구촌의 현황은 정의와 공평을 추구하고 국가의 안전과 리익수호를 도모함에 있어서 각국으로 하여금 자기의 원칙적립장을 보다 명백히 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랭전종식이후 로씨야를 겨냥하여 체계적으로 증대되여온 미국과 서방의 안보위협이 현 우크라이나위기를 초래한 기본인자로 된다는 우리의 견해와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

유럽의 보다 나은 미래는 로씨야련방의 핵심리익과 의지와 무관하게 형성될수 없다.

우리는 분쟁의 근원을 제거하는 길만이 우크라이나위기를 종식시키고 지역의 지속가능하고 항구적인 평화를 보장할수 있는 근본해결책으로 된다고 간주하며 국가의 주권과 안전리익,령토완정을 수호하기 위한 로씨야정부와 인민의 정의로운 행동을 전적으로 지지성원한다.

이 기회에 젤렌스끼패당이 고안하여 퍼뜨린 우리 군대의 《추가파병》설은 전혀 사실무근한 끼예브의 자작극이라는것과 우크라이나사태의 발단과 장기화의 책임은 전적으로 그 전제를 마련하고 조건을 키우고있는 미국과 서방에 있다는것을 명백히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제반 협력은 유엔헌장의 목적과 원칙에 부합되는 쌍방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에 철저히 준하고있으며 주권적권리행사의 합법적령역이다.

조로국가간조약의 동맹적성격에 부합되게 동맹체약국으로서의 의무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항시 집중력을 잃지 않고있으며 무한히 책임적이다.

우리는 조선반도를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힘의 불균형을 초래하는 위험요소인 일본의 무분별한 군사적팽창시도를 잠재적이며 전망적인 위협으로 심각하게 주시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일본의 재군사화위협을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는것은 그만큼 일본에 대한 관심 즉 그것들을 군사적목표로 간주하는 인식이 강해졌다는것으로 리해하여야 하며 따라서 일본의 안보가 보다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였다는것을 말해준다.

이미 우리 군사지도부는 심각한 안보도전으로 변화하고있는 일본의 위협을 억제하고 제압 또는 그 이상으로 만들어놓는것을 군사전략의 일환으로 간주하기 시작하였다.

다시말하여 일본이 잘못된 선택을 기도하려 한다면 이제는 즉시적이며 생존불가한 섬멸적맹격을 직접 받게 될것이라는것을 의미한다.

일본의 군사적진화는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것과 같은 자멸적행위로 된다.

우리는 국가의 안전리익과 지역안전환경에 대한 최대의 위협이 미국으로부터 오고있다는 변함없는 현실에 립각하여 강력한 힘의 립장에서 위험을 제거하고 진정한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근본적인 접근방식을 항시 유지할것이다.

며칠전 미국대통령이 돌연 발표한 미한합동군사연습축소에 대해 말한다면 우리는 그에 대하여 평할 가치도 없다고 보며 전혀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

훈련의 규모나 기일이 줄어든다고 해서 도발적,공격적성격의 군사연습의 본질이 달라지는것이 아니다.

올해에만도 미국과 한국은 2월 련합공중훈련 《쌍매》,3월 련합소부대훈련과 대규모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쉴드》,4월 미한해군의 련합구조전훈련과 련합기뢰전훈련,련합대규모공중훈련 《프리덤 플래그》,5월 련합공군전술훈련 《허큘레스 가디언즈》,7월 련합군수지원훈련과 련합공중훈련 《쌍매》를 비롯하여 시공간적공백이 없이 각이한 공역과 령역에서 각종 명목의 합동군사연습을 지속적으로 벌려왔다.

이는 이번에 축소되였다는 연습과정이 이미전에 진행된 련합훈련들에 의해 충분히 대체되고도 남는다는것을 말해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이번 전쟁연습이 그 누구의 공격을 가상한 방어적성격의 군사훈련이라고 강변하면서 《굳건한 한미동맹》강화와 핵잠수함도입의 가속화를 운운함으로써 자기의 적대적정체성을 려과없이 로출시켰다.

우리는 개별적훈련의 축소나 단축이 아니라 현재까지 미한사이의 합동군사연습이 지속적으로 진행되여오고 지금도 진행중에 있다는 현실에 보다 주목하고있으며 이것이 명백한 대조선적대감의 숨길수 없는 표현이라는 사실을 정확히 투시하고있다.

미국측이 이번에 취한 자기들의 조치를 그 무슨 《선의의 조치》로 선전해보려고 타산한다면 원하는 답이 나오지 않을것이다.

최근 조미량국지도자들사이에 소통이 있었다는 워싱톤발소식에 대해 말한다면 나는 전혀 알지 못하는 일이며 아마도 우리 최고지도부의 대외정책과 관련하여 내가 알지 못하고있는 유일한 사안일것이다.

우리 국가수반이 트럼프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좋은 추억과 감정을 가지고있다는데 대해서는 이미 여러차 밝힌바 있다.

두 지도자들의 관계는 의연 훌륭하다.

이는 세상이 다 알고있으며 별로 놀랄만한 일은 아니라고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변하지 않아왔고 미국과 그 추종무리들은 오늘 현재 이 순간도 적대적인 대조선군사활동을 맹렬히 벌리고있다.

마찬가지로 조미 두 나라 지도자들사이의 훌륭한 관계와는 무관하게 우리가 자국의 안전을 위협하는 세력들을 견제하기 위해 취해나가는 주권적행사들은 매우 상식적이고 적중하며 필수적인것으로 된다는것을 상기시킨다.

력사와 현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더욱 강한 억제력을 가질 때 지역의 안보구도가 보다 균형화,안정화되게 되여있음을 립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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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與正党部長が主要国際問題に対する立場発表

2026年 8月 19日 朝鮮中央通信

 

【平壌8月19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部長は、全地球的な安全保障の危機を増大させている主要国際問題に関連して19日、次のような立場を表明した。

最近、予測不可能性と複雑多端さを一層明確にしている国際情勢の流れは、世界の各所で地政学的危機を増幅させ、平和と安定を願う国際社会の深刻な憂慮をかき立てている。

世界の衝突と混乱状態を代弁する縮図と言える中東地域では、対決の悪循環が続くにつれ、地域諸国間の不信と不和の溝が一層深まり、流血事態が絶えず、国際的範囲で前例のない政治的・経済的不安定を高調させている。

欧州では、ウクライナを代理戦争の遂行者としてロシアに戦略的敗北を強要しようとする西側集団の無謀な対決的企図によって、武力紛争の長期化局面がより重大な段階に入っている。

世紀を継いで世界最大のホットスポット地域となってきた朝鮮半島地域でも、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地政学的膨張企図と度が過ぎる欲望による武力増強行為のため、地域の安全環境は絶え間ない挑戦に直面している。

中東と欧州から朝鮮半島を含むアジア太平洋地域に至るまで、覇権勢力の強権と力の乱用によって緊張の悪循環が恒久的に固着した全世界の現況は、正義と公平を追求し、国家の安全と利益守護を図るに当たって各国に自国の原則的な立場をより明白にすることを求めている。

冷戦終息以降、ロシアを狙って系統的に増大してきた米国と西側の安全保障上の脅威が現在のウクライナ危機を招いた基本因子であるというわれわれの見解と立場には変わりがない。

欧州のよりよい未来は、ロシア連邦の核心利益や意志と無関係に形成されない。

われわれは、紛争の根源を除去する道のみがウクライナ危機を終息させ、地域の持続可能で恒久的な平和を保障する根本解決策であると見なし、国家の主権と安全利益、領土保全を守るためのロシア政府と人民の正義の行動を全面的に支持、声援する。

この機会に、ゼレンスキー一味が考案して広めたわが軍の「追加派兵」説は、全く事実無根のキエフの自作自演劇であることと、ウクライナ事態の発端と長期化の全責任はその前提を作り、条件を整えている米国と西側にあることを明白にす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とロシア連邦間の諸般の協力は、国連憲章の目的と原則に合致する双方間の包括的戦略パートナーシップ条約に徹底的に準じており、主権的権利行使の合法的領域である。

朝ロ国家間条約の同盟的性格にふさわしく、同盟締約国としての義務に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常時集中力を失っておらず、限りなく責任的である。

われわれは、朝鮮半島を含むアジア太平洋地域で力の不均衡を招く危険要素である日本の無分別な軍事的膨張企図を潜在的で将来的な脅威として深刻に注視してい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が日本の再軍事化脅威を深刻に受け入れることは、それだけ日本に対する関心、すなわちそれを軍事的目標と見なす認識が強まったこととして理解すべきであり、したがって日本の安全保障がより危険な状況に瀕したことを物語る。

すでに、わが軍事指導部は深刻な安全保障上の挑戦に変化している日本の脅威を抑止し、制圧、またはそれ以上に作っておくのを軍事戦略の一環と見なし始めた。

つまり、日本が間違った選択を企図するならば、今や即時的で生存不可能なせん滅的猛撃を直接受けるようになることを意味する。

日本の軍事的進化は、みの着て火事場へ入るような自滅行為である。

われわれは、国家の安全利益と地域の安全環境に対する最大の脅威が米国から来ているという変わらない現実に立脚して、強力な力の立場から危険を取り除き、真の平和と安定を保障するための根本的な接近方式を常時維持するであろう。

先日、米大統領が突然発表した米韓合同軍事演習の縮小について言うならば、われわれはそれに対して評する価値もないと見なしており、全く興味を感じない。

訓練の規模や期日が減るからといって、挑発的で攻撃的な性格の軍事演習の本質が変わるのではない。

今年だけでも、米国と韓国は2月に連合空中訓練「サンメ」、3月に連合小部隊訓練と大規模合同軍事演習「フリーダム・シールド」、4月に米韓海軍の連合救助戦訓練と連合機雷戦訓練、連合大規模空中訓練「フリーダム・フラッグ」、5月に連合空軍戦術訓練「ハーキュレス・ガーディアンズ」、7月に連合軍需支援訓練と連合空中訓練「サンメ」をはじめ、時空を超越した異なる空域と領域で各種名目の合同軍事演習を持続的に繰り広げてきた。

これは、今回縮小したという演習過程がすでに行われた連合訓練によって十分に代替されて余りあることを物語る。

にもかかわらず、韓国は今回の戦争演習が誰それの攻撃を想定した防御的性格の軍事訓練であると強弁を張り、「堅固な韓米同盟」の強化と原潜導入の加速化をうんぬんすることで、自分らの敵対的正体を濾過なく露出させた。

われわれは、個別の訓練の縮小や短縮ではなく、現在まで米韓の合同軍事演習が持続的に行われ、今も進行中であるという現実により注目しており、これが明白な対朝鮮敵対感の隠せない表れであるという事実を正確に見通している。

米国側が今回取った自分らの措置をいわゆる「善意の措置」として宣伝してみようと考えるなら、願う答えが出ないであろう。

最近、朝米両国指導者の間に疎通があったというワシントン発ニュースについて言うならば、私は全く知らないことであり、おそらくわが最高指導部の対外政策に関連して私が知らない唯一の事案であろう。

わが国家元首がトランプに対して個人的によい追憶と感情を持っていることについて、すでに多くの機会に明らかにしたことがある。

両指導者の関係は、依然として立派である。

これは、世間が皆知っており、別に驚くべき事ではないと思う。

にもかかわらず、米国の対朝鮮敵視政策は変わっておらず、米国とその追随勢力は今日現在、この瞬間も敵対的な対朝鮮軍事活動を猛烈に繰り広げている。

同じように、朝米両国指導者の立派な関係とは無関係に、われわれが自国の安全を脅かす勢力を牽制するために取っていく主権的行使は非常に常識的で適切であり、必須的であることを想起させる。

歴史と現実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が一層強い抑止力を持つ時、地域の安全保障構図がより均衡化、安定化することを立証している。(記事全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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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적대세력의 군사적위협을 무력화하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권리행사는 더욱 명백한 행동으로 표현될것이다

2026년 8월 19일《로동신문》

 

우리 국가와 지역의 안보환경에 가장 직접적이고 로골적인 위협으로 되는 미한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 《을지 프리덤 쉴드》가 17일부터 한국전역에서 강행되고있다.

주한미군과 한국군병력을 주력으로 하고 지역밖의 미군증원무력과 《유엔군사령부》성원국무력까지 합세하여 지상, 해상, 공중, 우주, 싸이버, 심리정보 등 실제 전시작전수행의 모든 령역에서 열흘이상 광란적으로 벌어지는 연습을 기화로 가뜩이나 팽배한 조선반도정세는 다시금 전쟁발발의 《림계점》을 맞고있다.

특히 이번 연습에는 미제2보병사단, 제19지원사령부, 제501군사정보려단, 제35반항공포병려단을 포함한 미8군산하의 전체 주요부대가 참가하며 련합정밀타격 및 기동능력을 검증하는 련합제병협동실사격훈련과 련합도하훈련, 유사시 전쟁물자보급을 위한 군수지원훈련 등 각양각태의 실동훈련들이 감행되게 된다.

그럼에도 연습전야에 공개석상에 나타난 미한의 군부호전광들은 또다시 《년례적》이니, 《방어적》이니 하는 상투적설명을 덧붙이며 사상최악으로 변이된 미한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 도발적본질을 무마하려 하였다.

미한의 정권교체에 관계없이 장장 수십년간 끈질기게 이어지고있는 합동군사연습을 결코 적수국들의 악습화된 군사적관행으로만 볼수 없으며 그에 습관될수는 더욱 없다.

주지하는바와 같이 적들의 전쟁연습은 단순한 예습과 복습의 과정을 밟고있지 않다.

내용과 형식, 규모, 훈련방법 등 제반 구성요소들은 매번 지난번과 또 다르게 위험천만한 진화를 거듭하고있으며 이는 대조선전쟁연습의 실전성제고와 조선반도와 지역의 안보구도에서 우위를 선점하는데 필사적으로 지향되고있다.

이번 연습 역시 중점이 《변화하는 안보환경을 반영한 실전형훈련》, 《실효성제고》에 찍혀있으며 최근의 전쟁양상을 통해 분석된 새로운 현대전쟁교범과 방식들이 연습각본에 부단히 갱신적용되고있다.

조선반도유사시를 가상한 미한의 지휘소연습과 10여차의 야외실기동훈련 지어 한국이 전국의 4, 000여개 기관과 58만여명의 인원을 동원하여 독자적으로 시행하는 《통합정부연습》까지 인공지능, 무인기, 싸이버 등 첨단작전의 요소들로 확충되고있다.

더욱 심상치 않은것은 불과 몇년전까지만 하여도 《을지 프리덤 쉴드》연습에서 보조적역할을 놀던 미국주도의 《유엔군사령부》가 이번 연습을 기회로 《정보, 싸이버, 우주 등 새로운 령역에서의 기여》를 떠들며 《유엔군사령부》의 전투기능부활, 역할확대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있는것이다.

연습을 앞두고 《유엔군사령부》 부사령관이란자는 《뜻을 같이하는 국가들이 함께 맞서는것이 가장 강력한 억제》, 《미한동맹과 유엔사가 더해지면 태세가 강력하게 결합되는것》이라고 줴침으로써 지난 세기 50년대와 같이 조선반도유사시 《유엔군》의 모자를 도용한 사상최대규모의 다국적침략무력의 실전투입을 기정사실화하였다.

이는 간과할수 없는 사태발전으로서 우리 국가와 국경을 맞댄 한국의 마당이 미한군사동맹의 조련장만이 아닌 우리 국가와 지역의 자주적인 나라들의 안보령역을 공략하기 위한 다국적침략무력의 집결처, 현대전시연장으로 화하고있음을 직관하여주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자행하는 전쟁연습의 위험한 확대강화는 우리 공화국의 안전권에 보다 엄중한 위해를 조성하고있으며 이는 곧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정세의 가일층의 악화로 이어지게 되여있다.

현 정세환경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명백히 가리키고있다.

적수들이 그 누구를 힘으로 압도하려는 무모한 망상에서 벗어날 때까지, 조선반도를 초월한 동북아시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힘의 균형을 깨뜨리려는 시도를 완전히 포기할 때까지 적들의 군사적위협을 철저히 무력화하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권리행사는 더욱 명백한 행동으로 표현될것이다.

갈수록 진화되는 적수들의 위협적행동에는 진화된 새로운 힘으로 대응하는것이 필요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안전을 침해하고 위협하는 적수들은 상시 섬멸적인 보복수단의 정조준권안에 들어있게 될것이다.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감행되는 적수국들의 모든 침략전쟁연습은 절대로 그 시행자들이 바라는 결과를 가져다주지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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敵対勢力の軍事的脅威を無力化させるためのわれわれの自衛的権利行使は一層明白な行動によって表現されるであろう  朝鮮中央通信社論評

2026年 8月 19日 朝鮮中央通信

 

【平壌8月19日発朝鮮中央通信】わが国家と地域の安全保障の環境に最も直接的かつ露骨な脅威となる米韓の大規模合同軍事演習「ウルチ・フリーダム・シールド」が、17日から韓国全域で強行されている。

在韓米軍と韓国軍兵力を主力とし、域外の米軍増援武力と「国連軍司令部」構成国の武力まで合流して地上、海上、空中、宇宙、サイバー、心理情報など、実際の戦時作戦遂行の全領域で10日間以上、ヒステリックに繰り広げられる演習に付け込んで、そうでなくても緊張している朝鮮半島情勢は再び戦争勃発の「臨界点」を迎えている。

特に、今回の演習には米第2歩兵師団、第19支援司令部、第501軍事情報旅団、第35対空砲兵旅団を含む米第8軍傘下の全ての主要部隊が参加し、連合精密打撃および機動能力を検証する連合諸兵協同実射撃訓練と連合渡河訓練、有事の際に戦争物資を補給するための軍需支援訓練など、さまざまな実動訓練が強行される。

にもかかわらず、演習前夜に公開席上に姿を現した米韓の軍部好戦狂らは、またもや「定例的」だの、「防御的」だのという常套的な説明を付け加えて、史上最悪に変異した米韓合同軍事演習の侵略的・挑発的本質をうやむやにしようとした。

米韓の政権交代にもかかわらず、数十年間執拗に続けられている合同軍事演習を決して敵対国の悪習化した軍事的慣行としてのみ見られず、それに慣れることはなおさらあり得ない。

周知のごとく、敵の戦争演習は単なる予習や復習の過程を経ていない。

内容や形式、規模、訓練方法など諸般の構成要素は、いつも前回とは異なるように危険極まりない進化を重ねており、これは対朝鮮戦争演習の実戦性の向上と朝鮮半島と地域の安全保障構図で優位を先占することにあくまでも志向されている。

今回の演習もやはり、重点が「変化する安全保障の環境を反映した実戦型訓練」「実効性向上」に置かれており、最近の戦争の様相を通じて分析された新しい現代戦争教範と方式が演習のシナリオに絶えず更新、適用されている。

朝鮮半島有事の際を想定した米韓の指揮所演習と10余回の野外実機動訓練、はては韓国が全国の4000余の機関と58万余人の人員を動員して独自的に施行する「統合政府演習」まで人工知能(AI)、無人機、サイバーなど先端作戦の要素で拡充されている。

特に尋常でないのは、わずか数年前まで「ウルチ・フリーダム・シールド」演習で補助的役割を果たしていた米国主導の「国連軍司令部」が今回の演習を機会に「情報、サイバー、宇宙など新しい領域での寄与」を言い立て、「国連軍司令部」の戦闘機能復活、役割拡大に本格的な始動をかけていることである。

演習を控えて「国連軍司令部」の副司令官なる者は、「志を同じくする国々が共に立ち向かうのが最も強力な抑止」「米韓同盟と国連軍司令部が加われば態勢が強力に結合される」と言い散らすことで、20世紀50年代のように朝鮮半島有事の際に「国連軍」の帽子を盗用した史上、最大規模の多国籍侵略武力の実戦投入を既定事実化した。

これは、看過できない事態発展であり、わが国家と国境を向かい合っている韓国の領土が米韓軍事同盟の調練場だけでないわが国家と地域の自主的な国々の安全保障領域を攻略するための多国籍侵略武力の集結所、現代戦試演場と化していることを見せている。

米国とその追随勢力がほしいままに行っている戦争演習の危険な拡大・強化は、わが共和国の安全により重大な危害を生じさせており、これはすなわち朝鮮半島とアジア太平洋地域の情勢のさらなる悪化につながる。

現在の情勢環境は、われわれがやるべきことを明白に指し示している。

敵対勢力が誰それを力で圧倒しようとする無謀な妄想から抜け出す時まで、朝鮮半島を超越した北東アジアとアジア太平洋地域での力の均衡を崩そうとする企図を完全に諦める時まで敵の軍事的脅威を徹底的に無力化させるためのわれわれの自衛的権利行使は一層明白な行動によって表現されるであろう。

日増しに進化する敵対勢力の威嚇的行動には、進化した新たな力をもって対応するのが必要であ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主権安全を侵害し、脅かす敵対勢力は、常時せん滅的な報復手段の正照準圏内に入っているであろう。

朝鮮半島と地域で強行される敵対国の全ての侵略戦争演習は絶対に、その施行者が願う結果をもたらさないであろう。(記事全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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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외무상 특수군사작전을 계속할 강경립장 표명

2026년 8월 19일《로동신문》

 

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최근 기자회견에서 특수군사작전을 계속할 강경립장을 표명하였다.

그는 로씨야의 민간대상들에 대한 우크라이나당국의 테로행위에 격분을 표시하면서 특수군사작전을 지금의 접경선에서 중지하는것은 나치즘을 타승한 선조들의 위훈을 지워버리는것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는 우크라이나와 같은 방법을 쓰지 않을것이지만 끼예브의 전쟁기계를 돌리는 모든것을 파괴하기 위한 조치는 훨씬 더 강해질것이라고 하면서 이미 그렇게 하고있다, 그자들은 아우성치기 시작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특수군사작전은 장기적이고 믿음직하며 안정적인 조정이 이룩될 때만이 중지될수 있다고 그는 언명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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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탄배격받는 일본반동들의 악랄한 재침책동  로골화되고있는 파쑈화, 군국화

2026년 8월 18일《로동신문》

 

일본륙상《자위대》중앙정보대소속 현지정보대가 대학교수들을 비롯하여 각계층의 민간인들과 의도적으로 접촉하면서 그들의 사상동향을 적극적으로 타진하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현지정보대는 지어 대상자들의 이성관계, 채무관련문제, 신앙 등도 수집하여 목록화하였다.이미 수천명분의 보고서를 작성하였다고 한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사회적비난이 비발치고있다.

바빠맞은 방위상은 《부적절한 활동을 진행한 일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변명하면서 《정보수집능력이 공개될 우려가 있기때문에 해당 부대의 구체적인 활동내용에 대해서는 발언을 삼가하겠다.》고 둘러쳤다.방위성 보도관도 현지정보대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맞장구쳤다.

하지만 그 어떤 오그랑수로도 흉악한 본색을 감출수 없다.

구일본군의 각종 정보기관들은 침략전쟁도발과 확대에 필요한 정보자료수집은 물론 반전계층에 대한 감시, 탄압에서 악명을 떨치였다.이 특무정보체계는 대내적으로 폭력통치를 뒤받침하고 대외적으로 침략전쟁을 추동하였다.

그 《전통》을 이어 《자위대》소속 정보기관들은 당국의 군국화정책에 대한 반대여론을 억누르기 위해 책동하고있다.

《자위대》의 해외파병을 반대하는 시위에 참가하였던 사람들이 감시를 받은것을 비롯하여 물의를 일으킨 사건들이 적지 않다.

지어 국회의원들이 출연하는 강연회도 정보기관의 감시대상으로 되였다는것이 드러나 소동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이번 사건도 그 연장선에서 일어난것이다.

오늘날 일본의 재침야망은 걷잡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있다.

이제 와서 일본은 세계를 기만하기 위해 써먹던 《최소한의 자위력유지》니, 《전수방위》니 하는따위의 말마저도 집어치우고 적기지공격과 같은 선제공격론을 공공연히 떠들어대고있다.

골치거리중의 하나는 국내의 반전세력이다.이를 억누르기 위해 《자위대》소속 정보기관들이 앞장에서 맹활약하고있는것이다.

최근 일본당국은 국내의 모든 정보기관들을 총괄하는 국가정보국을 조작하였다.문제는 감시, 조사, 정보수집을 합법적으로 할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면서도 그 범위와 대상을 한정하지 않은것이다.

《절대로 일반민중을 겨냥하지 않는다.》고 공약하였지만 누가 믿겠는가.

일본당국이 론난이 분분한 간첩방지법을 한사코 채택하려 하는것도 사회에 대한 대규모적인 감시, 반대파들에 대한 탄압의 법적담보를 마련하자는데 있다.

제반 사실들은 국가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파쑈화, 군국화하여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일본반동들의 흉심을 다시금 폭로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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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 남부꾸릴렬도에 대한 일본당국의 령유권주장을 단호히 배격

2026년 8월 16일《로동신문》

 

로씨야정부가 울라지미르 뿌찐대통령의 남부꾸릴렬도방문과 관련한 일본당국의 불손한 태도에 면박을 주었다.

13일 일본외상은 자국주재 로씨야대사에게 《북방령토》는 《일본이 주권을 가지고있는 고유한 령토》라느니, 그곳에 대한 로씨야대통령의 방문이 일로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것이라느니 하며 횡설수설하였다.

이에 대해 로씨야대사는 남부꾸릴렬도는 로씨야련방의 불가분리적인 한 부분이며 대통령이 자기 나라 령토를 방문하는것은 주권적인 결정으로서 다른 나라들과 토의할 필요가 없다고 못박았다.

로씨야외무성 부상 알렉싼드르 그루슈꼬는 로씨야땅은 일본의 《열성》에도 불구하고 로씨야땅으로 남아있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한편 로씨야안전리사회 부의장 드미뜨리 메드베제브는 꾸릴렬도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로씨야땅이라고 하면서 일본이 꾸릴렬도가 자기 령토라고 마음대로 소리칠수는 있겠지만 그러한 궤변은 아무것도 변화시키지 못할것이며 이것을 리해하지 못하는자들은 무서운 후과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로씨야국가회의 국제문제위원회 위원장은 일본이 남의 땅을 넘겨볼것이 아니라 자기의 력사를 잊지 말아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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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로씨야련방 대통령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2026년 8월 15일《로동신문》

 

평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민족적명절인 해방절에 즈음하여 당신에게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보냅니다.

이 명절은 일본식민지압제로부터 귀국을 해방하기 위하여 함께 싸운 조선의 애국자들과 붉은군대 군인들의 영웅성과 강인성의 상징으로 됩니다.

바로 그 엄혹한 시기에 로씨야련방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친선적인 선린관계발전의 기초로 된 전투적우의와 호상원조의 공고한 전통이 마련되였습니다.

오늘날 모스크바와 평양사이의 관계는 전례없이 높은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수준에 올라섰습니다.

우리 국가들은 모든 방면에서 적극 협조하고있으며 지역의 안전과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을 일치시키고있습니다.

나는 앞으로도 우리가 로씨야와 조선인민들의 복리를 위하여, 보다 정의롭고 진정한 민주주의적인 세계질서를 수립하기 위하여 절박한 쌍무 및 국제문제들에 관한 건설적인 공동의 사업을 계속해나갈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나는 당신이 건강하며 성과를 거둘것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모든 공민들에게 행복과 번영이 있기를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경의를 표합니다.

웨.뿌찐

2026년 8월 14일 모스크바, 크레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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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전로씨야정당 《통일로씨야》 위원장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2026년 8월 15일《로동신문》

 

평양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

나는 일본식민지통치로부터의 조선해방 81돐에 즈음하여 당신에게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보냅니다.

1945년 붉은군대 군인들과 조선의 애국자들은 일본강점자들에게 섬멸적인 패배를 안기고 조선을 해방하였습니다.

우리의 영웅적인 전세대들이 물려준 신성한 전투적우의의 전통은 오늘도 모스크바와 평양사이의 협력을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공고한 기초로 되고있습니다.

나는 전로씨야정당 《통일로씨야》와 조선로동당사이의 협조를 비롯하여 모든 분야에서의 쌍무협조를 계속 심화시켜나가는것이 두 나라 인민들의 근본리익에 부합되며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안정과 안전을 공고히 하고 정의로운 다극세계질서를 수립하는데 이바지한다고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

나는 당신이 건강하며 새로운 성과들을 거둘것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모든 공민들에게 성공과 행복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데.메드베제브

2026년 8월 14일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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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2026년 8월 14일《로동신문》

 

미국과 한국이 8월 17일부터 대규모합동군사연습 《을지 프리덤 쉴드》가 시작된다는것을 공식 발표하였다.

이번 연습에는 미국과 한국, 《유엔군사령부》성원국들의 무력을 포함한 수만명의 병력과 전투기술기재들이 동원되며 연습기간 《워리어 쉴드》를 비롯한 야외기동훈련과 무인기전, 전자전, 싸이버전과 같은 첨단작전환경을 가상한 각종 실전훈련들이 강행될 예정이다.

미국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지난 5년간의 연습들과는 명백히 다르며 연습의 초점을 현대전의 새로운 양상에 립각한 전쟁수행능력숙달에 두었다는것을 공개함으로써 그 목적이 우리 국가와의 실제적인 군사적대결준비완성에 있다는것을 숨기지 않았다.

이것은 미한이 이른바 《년례적》, 《방어적》이라고 강변하는 이번 연습이 본질상 침략전쟁시연이라는것을 자인한것으로 된다.

유럽과 중동을 비롯한 국제적판도에서 군사정치정세가 날로 엄중해지고 미국의 힘의 람용이 일상화되고있는 현 시점에 또다시 벌어지는 미한의 대규모전쟁연습은 조선반도와 그 너머의 지역에서 례년과 다른 수준의 안보불안정상황을 유발하고있다.

전지구적범위에서 본격화되고있는 미군무력의 공격적인 태세조정과 그 일환으로 심화되는 주한미군의 전략적유연성확대, 핵동맹으로 변이되고있는 미일한3각군사공조체제와 일본과 한국의 군사력확충은 미한이 보유한 군사자산들과 전쟁수행방식이 총동원되는 《을지 프리덤 쉴드》합동군사연습의 위험성을 보다 부각시키고있다.

그 도발적성격과 위험성이 지난해와 또 다르게 격상된 적수국들의 침략전쟁연습으로 우리 국가의 안전령역과 지역의 안보환경에는 엄중한 위협이 조성되고있다.

전쟁각본의 부단한 갱신과 예행으로 조선반도지역에서 불가역적인 과거로 되여버린 저들의 군사적패권과 일방적위협구도를 복원해보려는 미국의 시도는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

새로운 수준의 위협에 새로운 수준의 억제력을 적용하는것은 우리의 일관한 안전보장원칙이다.

가장 강력하고 압도적인 대응력으로 외부로부터의 온갖 적대행위를 좌절시키고 국가안전의 최고리익을 절대적으로 수호하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적수국들이 조성하는 엄중한 힘의 대치국면은 추호도 용납되지 않을것이며 책임적이고도 단호한 정당방위권행사로 임의의 위협과 도전도 철저히 불허하려는 우리의 대적립장은 보다 명백히 표현될것이다.

2026년 8월 13일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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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外務省代弁人が談話発表

2026年 8月 14日 朝鮮中央通信

 

【平壌8月14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のスポークスマンは13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米国と韓国が、8月17日から大規模合同軍事演習「ウルチ・フリーダム・シールド」が始まると公式発表した。

今回の演習には、米国と韓国、「国連軍司令部」構成国の武力を含む数万人の兵力と戦闘技術機材が動員され、演習期間「ウォーリア・シールド」などの野外機動訓練とドローン戦、電子戦、サイバー戦のような先端作戦環境を想定した各種の実戦訓練が強行される予定である。

米国は、今回の合同軍事演習がこの5年間の演習とは明白に異なり、演習の焦点を現代戦の新しい様相に立脚した戦争遂行能力の熟達に置いたことを公開することで、その目的がわが国家との実際の軍事的対決の準備完成にあることを隠さなかった。

これは、米韓がいわゆる「定例的」「防御的」と強弁を張る今回の演習が本質上、侵略戦争リハーサルであることを自認したことである。

欧州と中東をはじめ国際的範囲で軍事・政治情勢が日を追って重大になり、米国の力の濫用が日常化している現時点でまたもや繰り広げられる米韓の大規模戦争演習は、朝鮮半島とそれを越えた地域で例年と異なる水準の安全保障の不安定状況を誘発している。

全地球的範囲で本格化している米軍武力の攻撃的な態勢の調整とその一環で深化する在韓米軍の戦略的柔軟性の拡大、核同盟に変移している米日韓の3角軍事共助体制と日本と韓国の軍事力拡充は、米韓が保有した軍事資産と戦争遂行方式が総動員される「ウルチ・フリーダム・シールド」合同軍事演習の危険性を一層浮き彫りにしている。

その挑発的性格と危険性が昨年と異なるように格上げされた敵対国の侵略戦争演習によって、わが国家の安全領域と地域の安全保障の環境には重大な脅威が醸し出されている。

戦争シナリオの絶え間ない更新と予行によって、朝鮮半島地域で不可逆の過去となってしまった自分らの軍事的覇権と一方的威嚇構図を復元しようとする米国の企図は、絶対に実現しない。

新しい水準の脅威に新しい水準の抑止力を適用するのは、われわれの一貫した安全保障の原則である。

最も強力かつ圧倒的な対応力で外部からのあらゆる敵対行為を挫折させ、国家安全の最高利益を絶対的に守ろうとする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意志は確固不動である。

敵対国が作り上げる重大な力の対峙局面はいささかも許されないであろうし、責任を持っての断固たる正当防衛権の行使によって任意の脅威や挑戦も絶対に許さないというわれわれの対敵立場は一層明白に表現されるであろう。(記事全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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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론평원의 글 : 미국의 새로운 핵전략은 전지구적인 안전환경을 핵전쟁폭발의 림계점으로 몰아가는 중대위협이다

2026년 8월 14일《로동신문》

 

절대적인 힘의 우세를 노린 미국의 핵패권책동이 새로운 위험한 단계에 접어들면서 국제사회의 우려와 경계심을 자아내고있다.

외신보도에 의하면 최근 현 미행정부는 핵무기사용문턱을 낮추기 위한 새로운 핵전략작성에 진입하였다고 한다.

얼마전 미국방성 정책담당 차관도 미전략사령부 비공개협의회에서 소형전술핵무기와 지역전쟁문제를 거론하면서 미국에 합리적인 핵선택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대해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현 미행정부가 중국과 로씨야와의 잠재적인 지역분쟁에 대비하기 위해 전술핵무기를 리용한 공격능력확대에 중점을 둔 새로운 핵전략수립과정에 착수하였다고 평하고있다.

이것은 미국의 핵전략이 이른바 《억제사명》에서 벗어나 《실전사용》에로 보다 공격적으로 전환되고있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력대 미행정부들이 주기적인 핵전략검토과정을 경과하였지만 새로운 핵전략수립기도는 핵패권부지를 위한 미국의 책동이 얼마나 모험적이고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미국이 세계최대의 핵무기고를 보유하고있는 사실을 감안할 때 실전화를 지향하는 현 미행정부의 새로운 핵전략이 전지구적인 핵균형과 안전환경에 미칠 파괴적후과를 절대로 간과할수 없다.

세계에서 유일한 핵무기사용국인 미국은 오래전부터 핵무기를 패권적이고 침략적인 정치군사적목적실현의 기본수단으로 삼으면서 핵무력의 급진적인 현대화와 실전사용가능성을 끈질기게 추구하여왔다.

미국은 2018년 발표한 《핵태세검토보고서》에서 전략핵무력의 현대화와 저위력핵무기개발에 착수하며 핵무기사용조건이 비핵무기의 공격을 받는 경우에도 해당된다는것을 공표하였다.

이에 따라 미국은 《콜럼비아》급전략핵잠수함,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 《LGM-35A 쎈티널》, 6세대핵전략폭격기 《B-21 레이더》의 개발 및 생산을 비롯한 3대핵전략자산의 갱신강화에 몰두하는 한편 저위력핵탄두 《W76-2》와 전술핵폭탄 《B61-12》의 실전배비에 박차를 가하였다.

얼마전에도 미국은 새로 건조하는 19척의 《버지니아》급공격형핵잠수함을 유도미싸일탑재형으로 전환하고 미싸일탑재량을 늘일 계획을 공개하면서 핵전력의 작전능력을 대폭 제고하려는 기도를 드러내놓았다.

또한 유럽지역의 나토동맹국들에 대한 미국의 전술핵무기배비확대를 위해 해외에 있는 군사기지의 개건현대화에 막대한 자금을 지출하고있다.

특히 미국은 올해중에 새로운 미싸일방위체계 《골든 돔》의 첫 시험을 진행하는것을 목표로 내세우고 패권적인 우주군비증강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제반 상황은 핵무기의 실전사용을 보다 용이하게 하는데 초점을 맞춘 미국의 새로운 핵전략이 공식화에 앞서 이미 실행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명백히 미국의 새로운 핵교리는 세계적범위에서 핵균형을 엄중히 파괴하고 핵군비경쟁을 격화시키며 전지구적인 안전환경을 핵전쟁폭발의 림계점으로 몰아가는 엄중한 위험요소로 된다.

미국의 새로운 핵전략이 핵보유국들이 밀집되여있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보환경에 제일 심각한 부정적영향을 미치게 될것이라는데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이미 미국은 우리 국가를 겨냥한 핵전쟁도발을 기정사실화하여 한국과 《핵작전지침》을 조작하고 《핵협의그루빠》와 같은 핵전쟁모의판을 정기적으로 벌려놓고있으며 일본에 대한 《확장억제력제공》에 핵이 포함된다는것을 공약한 상태이다.

이는 미국의 새로운 핵전략의 최우선적용대상이 다름아닌 조선반도지역으로 될수 있음을 예고해주고있다.

현실은 억제와 보복, 전쟁방지와 전쟁수행의 2대사명에 보다 충실한 방향에서 핵전력의 다용성, 기능성, 실용성을 압도적으로 제고하는것이야말로 적수국들과의 힘의 균형을 유지하며 우리 국가의 안전권과 지역의 평화를 담보하는 최상의 행동선택으로 된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가장 강력한 공격력은 가장 신뢰적인 방위력으로 된다.

우리는 앞으로도 임의의 핵위협도 철저히 분쇄할수 있는 자위적핵억제력을 끊임없이 확대강화할것이며 적수국들에 우리 국가를 상대로 한 모험적인 선택이 초래할 파멸적후과를 지속적으로 인식시킬것이다.

미국의 새로운 핵전략은 결코 그들이 타산하는 안보리익을 산출하지 못할것이다.

군사론평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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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国の新しい核戦略は全地球的な安全環境を核戦争爆発の臨界点に追い込む重大脅威である

2026年 8月 14日 朝鮮中央通信

 

【平壌8月14日発朝鮮中央通信】軍事論評員が13日、発表した文「米国の新しい核戦略は全地球的な安全環境を核戦争爆発の臨界点に追い込む重大脅威である」の全文は、次の通り。

絶対的な力の優勢を狙った米国の核覇権策動が新たな危険な段階に入り、国際社会の憂慮と警戒心を呼び起こしている。

外電によると、最近、現米政府は核兵器使用の敷居を低めるための新しい核戦略の作成に取りかかったという。

先日、米国防総省政策担当次官も、米戦略司令部非公開協議会で小型戦術核兵器と地域戦争問題を取り上げ、米国に合理的な核選択案が必要であると主張した。

これについてメディアと専門家は、現米政府が中国やロシアとの潜在的な地域紛争に備えるために戦術核兵器を利用した攻撃能力の拡大に焦点を置いた新しい核戦略の樹立に着手したと評している。

これは、米国の核戦略がいわゆる「抑止使命」から脱して「実戦の使用」へとより攻撃的に転換していることを示唆している。

歴代の米政府が周期的な核戦略の見直し過程を経過したが、新しい核戦略樹立企図は核覇権維持のための米国の策動がどんなに冒険的で深刻な水準に至ったのかを如実に示している。

米国が世界最大の核兵器庫を保有している事実を考慮すれば、実戦化を志向する現米政府の新しい核戦略が全地球的な核のバランスと安全環境に及ぼす破壊的結果を絶対に看過することはできない。

世界で唯一の核兵器使用国である米国は、久しい前から核兵器を覇権的かつ侵略的な政治的・軍事的目的実現の基本手段とし、核戦力の急進的な現代化と実戦の使用の可能性を執拗に追求してきた。

米国は2018年に発表した「核態勢見直し報告書」で、戦略核武力の現代化と低威力核兵器の開発に取り組み、核兵器の使用条件が非核兵器の攻撃を受ける場合にも該当するということを公表した。

これにしたがって、米国は「コロンビア」級戦略原潜、新型大陸間弾道ミサイル(ICBM)「LGM35Aセンチネル」、6世代核戦略爆撃機「B21レイダー」の開発および生産をはじめ3大核戦略資産の更新・強化に没頭する一方、低威力核弾頭「W76―2」と戦術核爆弾「B61―12」の実戦配備に拍車をかけた。

先日も、米国は新たに建造する19隻の「バージニア」級攻撃型原潜を誘導ミサイル搭載型に転換し、ミサイル搭載量を増やす計画を公開して核戦力の作戦能力を大幅高めようとする企図をあらわにした。

また、欧州のNATO同盟国に対する米国の戦術核兵器の配備拡大のために海外にある軍事基地の改修・近代化に莫大な資金を支出している。

特に、米国は今年中に新しいミサイル防衛(MD)システム「ゴールデン・ドーム」の初の試験を行うことを目標に掲げ、覇権的な宇宙軍備増強策動に熱を上げている。

諸般の状況は、核兵器の実戦の使用をより容易にすることに焦点を合わせた米国の新しい核戦略が公式化に先立って、すでに実行段階に入ったことを立証している。

明白に、米国の新しい核ドクトリンは世界的範囲で核のバランスを重大に破壊し、核軍備競争を激化させ、全地球的な安全環境を核戦争爆発の臨界点に追い込む重大な危険要素である。

米国の新しい核戦略が、核保有国が密集しているアジア太平洋地域の安全保障の環境に最も深刻な否定的影響を及ぼすということは疑う余地もない。

すでに、米国はわが国家を狙った核戦争の挑発を既定事実化し、韓国と「核作戦指針」をつくり上げて「核協議グループ」のような核戦争謀議を定期的にこらしており、日本に対する「拡張抑止力提供」に核が含まれるということを公約した状態である。

これは、米国の新しい核戦略の最優先の適用対象が他ならぬ、朝鮮半島地域になりうることを予告している。

現実は、抑制と報復、戦争防止と戦争遂行の2大使命により忠実な方向で核戦力の多用性、機能性、実用性を圧倒的に向上させることこそ、敵対国との力のバランスを維持し、わが国家の安全と地域の平和を保証するこの上ない行動の選択であることを実証している。

最も強力な攻撃力は、最も信頼的な防衛力である。

われわれは今後も、任意の核脅威も徹底的に粉砕できる自衛的核抑止力を絶えず拡大、強化するであろうし、敵対国にわが国家を相手とする冒険的な選択が招く破滅的結果を持続的に認識させるであろう。

米国の新しい核戦略は決して、彼らが打算する安全保障の利益を産出することはできないであろう。(記事全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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