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대한 국제적평가자료(1)

주체111(2022)년 5월 24일 로동신문

 

ο(오미크론)변이비루스의 가변성과 관련하여 스위스 제네바종합대학병원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쎈터 소장은 다음과 같이 평하였다.

현재 미국의 일부 지역들에서 《BA.2》변이비루스가, 남아프리카에서는 《BA.4》, 《BA.5》변이비루스가 확산되고있으며 유럽에서는 전반적으로 ο변이비루스파동이 약화되는 등 세계적인 비루스전파상황이 변화되고있는 추이를 보이고있다.

또한 한개 나라 또는 지역에서 단번에 대규모의 비루스감염사태가 발생하면서 변이비루스가 나올 확률이 동시에 증대되고있다.

지금 세계인구의 면역조성격차가 1년전보다 더 크게 벌어지고 나라마다 왁찐접종률도 차이나며 도입된 왁찐종류와 그의 면역보호효력 및 유효기일도 각이하다.

종류별비루스의 감염률과 회복률에서도 나라들마다 차이가 점점 커지고있으며 비루스의 다종화와 변이현상이 촉진되고있는것으로 하여 어느한 나라에서 발생한 특정비루스변이체가 전 세계의 지배적인 비루스로 될 확률은 작아지고 앞으로 새로운 변이비루스에 의한 전염병전파상황은 나라별로 각이하게 나타날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추이는 올해 가을에 또다시 악화될것으로 예상되는 신형코로나비루스위기상황이 기존변이비루스와 함께 새로 생겨나는 변이비루스에 의해 보다 복잡한 양상을 띠게 될것이라는것을 시사해준다.

지난 시기에는 세계적인 범위에서 δ(델타)에 이어 ο(오미크론)변이비루스에 의한 파동이 공통적으로 발생하였지만 지금은 ο변이비루스들인 《BA.1》, 《BA.2》와 《XE》, 《BA.4》, 《BA.5》 등 여러 아변종이 련이어 등장하고있다.

이로부터 개별적나라들은 악성전염병전파상황을 항시적으로 감시하면서 통제능력을 강화하는 한편 비루스의 유전정보에 대한 해독사업도 따라세워야 한다.

영국학계는 ο변이비루스의 아변종들이 계속 증가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밝혔다.

지난 1월 19일 영국에서 처음으로 《XE》로 알려진 아변종비루스가 발견되여 4월 5일까지 1 125명의 감염자를 발생시켰으며 이 비루스는 S유전자를 포함하여 대부분의 게놈이 《BA.1》과 《BA.2》의 재결합형이다.

지난 4월 이 나라 보건당국은 보고서에서 이 재결합형이 《BA.1》보다는 전염력이 강하지만 증상은 심각하지 않다고 하면서 《XE》와 같이 여러개의 오미크론아변종들이 섞인 재결합형들이 계속 생겨날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현재 《XE》변이비루스감염자들은 영국외에 일본과 인디아에서도 발생하고있다.

올해 1월과 2월 전염력이 보다 강한 ο변이비루스의 아변종들인 《BA.4》와 《BA.5》가 남아프리카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여 이 나라에서 지배적인 비루스로 등장하였다.

유럽질병통제쎈터는 상기비루스들이 뽀르뚜갈에서 급속히 확산되고있으며 현 감염추이를 놓고볼 때 이 아변종들은 감염과 왁찐접종으로 형성된 면역체계들을 쉽게 우회할수 있는 능력을 가진것으로 하여 몇주 혹은 몇달안에 지배적인 비루스가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뽀르뚜갈국가보건연구소는 5월 8일현재 《BA.5》에 감염된 사람이 총감염자수의 37%이며 하루감염률은 13%로 증가하고 앞으로 2주일동안 이 비루스가 전국에 급속히 전파될것이라고 발표하였다.

세계보건기구는 ο변이비루스의 아변종들이 전파력은 강하지만 심각한 증상을 보이는 징후는 없다고 밝히면서 모든 나라들의 보건기관들이 경계를 늦추지 말고 아변종비루스의 전파와 감염자입원률의 변화를 계속 주시하고 비루스검사와 비루스표본들의 게놈배렬분석을 진행할것을 요구하였다.

지금까지 《BA.4》와 《BA.5》에 의한 감염자들은 15개 나라에서 나타났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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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단체 윤석열패당의 친일망동 규탄

주체111(2022)년 5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정의기억련대와 민족문제연구소를 비롯한 각계단체들이 《대통령》사무실이 있는 룡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패당의 친일망동을 단죄하는 립장문을 발표하였다.

그들은 립장문에서 윤석열은 취임전부터 일본에 《정책협의대표단》을 파견하는 등 대일굴종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고 까밝히면서 하지만 일본은 어떻게 대하였는가, 특급전범자들의 위패가 보관되여있는 야스구니진쟈에 무리로 몰려가 피비린 력사를 미화분식하고 복수를 다짐하였으며 일제강점시기 조선인강제징용관련시설인 사도광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등록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이러한 철면피하고 악독한 일본과의 관계개선움직임은 또 하나의 친일역적행위로 된다고 강조하면서 윤석열《정부》는 일본군성노예문제, 일제의 조선강점시기 강제징용자문제를 비롯한 과거사문제에서 한발자국도 물러서지 말아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특히 일본과의 군사협력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는 특대형범죄행위로 된다고 강조하면서 남조선일본사이 군사정보공유, 남조선미국일본사이의 련합해상훈련 등 일본에 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모든 행위들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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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소식 : 중국 미국민주주의진흥재단의 정체를 까밝히다

주체111(2022)년 5월 23일 조선외무성

 

얼마전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정기기자회견시 중국외교부가 웨브싸이트를 통해 미국민주주의진흥재단의 진면모를 세인앞에 낱낱이 폭로하는 자료를 발표하였다고 하면서 민주주의진흥재단이야말로 《제2의 중앙정보국》이라고 주장하였다.

대변인은 미국이 오랜 기간 민주주의를 도구화, 무기화하고 민주주의의 미명하에 반민주주의를 실행하였으며 분렬과 대결을 부추기고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함으로써 재난적인 후과를 초래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미행정부의 앞잡이인 민주주의진흥재단은 《민주주의를 촉진시킨다》는 미명하에 다른 나라의 합법적인 정부를 전복시키고 친미괴뢰세력을 육성하였다고 하면서 대변인은 력사적으로 미국이 획책하고 추진한 《색갈혁명》의 배후에는 언제나 민주주의진흥재단이 있었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중국에도 검은 마수를 뻗쳐온 민주주의진흥재단이 해마다 거액의 자금을 투자하면서 《신강독립》, 《홍콩독립》, 《티베트독립》을 부추기고 반중국활동들을 감행하였으며 《대만독립》세력과 결탁하여 분렬을 꾀하고 대만해협의 안정을 저애한데 대해서도 까밝혔다.

끝으로 대변인은 다른 나라들에 대한 내정간섭을 일삼는 민주주의진흥재단의 행위는 아무리 위장하여도 종당에는 실패의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최근에도 미국의 정객들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떠벌이며 대만분렬주의세력을 각방으로 부추기고 홍콩특별행정구 행정장관선거에 대해 시비질하는 등 중국의 내정에 로골적으로 간섭하고있다.

국제적으로 반중국여론을 조작하여 중국의 영상에 먹칠을 하고 발전을 억제하려는 미국의 대중국전략실현에서 바로 민주주의진흥재단을 비롯한 《비정부기구》들이 주역을 놀고있다.

제반 사실은 미국이 입버릇처럼 외우고있는 《자유》와 《민주주의》란 반제자주적인 나라들과 저들에게 고분고분하지 않는 나라들을 분렬와해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내정간섭에 리용하는 정치적도구에 불과하다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민주주의》의 허울밑에 다른 나라들에 대한 내정간섭과 주권침해를 일삼으면서 분렬과 대결을 조장시키는 미국의 파렴치한 범죄행위는 자주와 정의, 평화와 번영을 지향하는 세계각국 인민들의 보다 강력한 반대배격에 부딪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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ο(오미크론)변이비루스 《BA.2》의 증식력과 병원성에 대한 자료

주체111(2022)년 5월 22일 로동신문

 

어느한 나라의 대학 의과학연구소에서 ο(오미크론)변이비루스 《BA.2》에 대해 동물실험을 진행한 결과 증식력과 병원성이 《BA.1》과 같은 정도라는것을 밝혀냈다.

이곳 연구집단은 쥐와 비단털쥐를 리용하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환자로부터 분리해낸 ο변이비루스 《BA.2》를 《BA.1》과 비교하면서 병원성 등에 대한 검증을 진행하였다.

결과 《BA.2》는 쥐나 비단털쥐의 목 등 상기도와 기관지나 페 등 하기도에서 증식하지만 증식력과 병원성은 종전의 신형코로나비루스보다 낮으며 《BA.1》과 같은 정도라는것이 밝혀졌다.

실례로 쥐의 경우 페나 코에서의 증식력은 《BA.1》과 같은 정도이거나 약간 낮으며 호흡기증상도 악화되지 않았다.

또한 비단털쥐의 경우에는 호흡기에서의 증식력이 《BA.1》보다 약간 낮으며 페에서 경한 염증이 나타났지만 《BA.1》과 같은 정도였다고 한다.

한편 비단털쥐를 대상으로 사용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치료약인 몰누피라비르, 니르마트렐비르와 개발중에 있는 항비루스약의 효과를 검증한 결과 모든 약들이 페에서 비루스의 증식을 대폭 억제한다는것이 확인되였다.

연구집단은 지금까지 《BA.2》의 기본증상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하면서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변이비루스의 위험성평가 등 신형코로나비루스관련대책을 세우는데서 중요한 정보로 된다.앞으로 새롭게 확인되는 변이비루스 등에 대해서도 계속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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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각계단체 미군이 감행한 신효순, 심미선학살사건 20년을 계기로 한 투쟁계획 발표

주체111(2022)년 5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17일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불평등한 한미SOFA개정국민련대》, 《전국민중행동》, 시민사회단체련대회의를 비롯한 각계층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남조선강점 미군이 감행한 신효순, 심미선학살사건 20년을 계기로 《효순, 미선 20주기 초불정신계승! 불평등한 한미관계재정립! 6. 11평화대회》(《6. 11평화대회》)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날 발언자들은 2002년 길가던 나어린 녀중학생들인 신효순, 심미선을 장갑차의 무한궤도로 깔아뭉개여 처참하게 살해한 미군의 야만행위에 분노한 대중적초불투쟁이 당시 남조선도처에서 일어났고 각계각층이 불평등한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개정을 요구해나섰지만 지금까지 달라진것은 하나도 없다고 폭로하였다.

20년전 신효순, 심미선학살사건에 분노하여 미국성조기를 찢어버리던 그때의 투쟁열기를 잊지 못한다면, 자주와 평화를 바란다면 《6. 11평화대회》에 모두가 참가해달라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6. 11평화대회》는 6월 11일 서울광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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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소식 : 미국과 서방은 홍콩의 진정한 민주주의적발전을 멈춰세울수 없다

주체111(2022)년 5월 22일 조선외무성

 

얼마전 홍콩특별행정구 제6기 행정장관선거가 진행되였다.

중국언론들은 이번 선거를 계기로 홍콩이 새로운 선거제도의 우월성과 선진성을 보여주고 자체실정에 부합되는 민주주의적발전의 길로 나아가는 새로운 보폭을 내짚었다고 일치하게 평하였다.

그러나 미국과 서방의 일부 정객들은 선거가 《민주주의적원칙》에 어긋난다느니, 《엄중한 우려》를 표시한다느니 하면서 중국의 내정에 로골적으로 간섭해나섰다.

중국국무원 홍콩마카오사업판공실 대변인은 이번 선거는 홍콩이 자체실정에 부합되는 민주주의제도를 발전시킨 성공적인 실천으로 된다고 하면서 미국과 서방의 소수 정객들이 홍콩의 민주주의와 자유, 인권문제에 대해 시비질한것은 홍콩을 혼란시켜 중국을 억제하려는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것이라고 까밝혔다.

중국외교부 대변인도 홍콩이 어떤 선거제도를 실시하고 어떤 민주주의적발전의 길을 모색하든 이것은 모두 중국의 내정에 속하므로 그 어떤 외부세력도 여기에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하면서 《한 나라, 두 제도》방침을 전면적으로 정확히 관철하고 홍콩의 실정에 부합되는 우수한 민주주의를 발전시키려는 중국정부의 결심은 확고부동하다고 강조하였다.

홍콩의 장기적인 안정과 발전을 위한 중국당과 정부의 정책과 조치들을 사사건건 걸고들며 헐뜯어온 미국과 서방의 정객들이 이번 홍콩특별행정구 행정장관선거와 관련하여 바른 소리를 할리 만무하다.

이번 선거가 합법적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되였음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서방의 정객들이 이에 대해 또다시 악의에 차서 비방중상한것을 보면 아마도 그들은 폭력, 방화, 파괴 등 범죄행위들이 란무하였던 지난 2019년의 비법적인 폭란사태를 《자유》와 《민주주의》, 《인권옹호》의 발현으로 여기며 그를 재현시키지 못해 몹시 안달아하고있는것 같다.

《환구시보》를 비롯한 중국언론들이 폭로한바와 같이 최근년간 홍콩에서 발생한 여러 문제들의 배후에는 항상 미국과 서방의 반중국세력들의 그림자가 비껴있었으며 지금도 그들은 홍콩문제와 관련하여 뿌리깊은 편견과 함께 중국의 발전과 안정을 저애하려는 흉심을 버리지 않고있다.

《자유와 민주주의수호》, 《인권보장》의 빛갈좋은 간판밑에 다른 나라에 대한 주권침해와 내정간섭을 일삼는것은 미국과 서방의 체질적인 악습이다.

우리는 홍콩의 진정한 민주주의적발전의 길을 가로막으려는 미국과 서방의 비렬한 책동을 견결히 반대배격하며 《한 나라, 두 제도》방침을 고수하고 관철하여 홍콩의 장기적안정과 발전을 이룩하려는 중국당과 정부, 인민의 의지와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

 

조중민간교류촉진협회 서기장 박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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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들 당국에 과거사문제해결을 강력히 요구

주체111(2022)년 5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8일 정의기억련대, 겨레하나, 민족문제연구소를 비롯한 9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 룡산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국이 남조선과 일본의 관계개선보다도 일본군성노예문제 및 강제동원문제부터 해결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가해자가 가해사실을 인정하고 책임지기는커녕 피해자를 윽박지르고 과거를 외곡하는 속에서 과연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가 가능한가고 하면서 《한미일동맹》을 명분으로 《한일관계》가 과거사문제의 해결없이 출발하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선언하였다. 이어 윤석열《정부》가 1965년 《한일협정》이나 2015년 《위안부합의》처럼 피해자의 립장을 무시하는 력사적참사를 반복하면 가만있지 않겠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한미일군사협력》의 본질은 남조선을 《미일동맹》의 《하위파트너》로 끼워넣겠다는것이라고 하면서 당국이 일본의 과오를 얼렁뚱땅 넘기고 협력을 강화한다면 엄중하게 심판받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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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개정해야 하는가

주체111(2022)년 5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일본의 군국주의마차가 미친듯이 질주하고있다.

얼마전 수상 기시다는 시행된지 75년이 된 현행헌법이 시대에 어울리지 않고 부족한 부분이 많다, 지금 이대로는 나라를 지킬수 없다고 하면서 헌법 제9조의 개정이 필요하며 헌법개정은 자민당의 확정된 기본방침이라고 력설하였다. 이에 자민당패들을 비롯한 우익정객들도 현행헌법은 75년전에 만든것이기때문에 현 국제정세의 변화에 대응할수 없다, 헌법개정의 절박감이 커지고있다고 하면서 극구 맞장구를 쳐댔다.

기시다패들이 개정을 떠드는 현행헌법은 일본이 다시는 군국화에로 나아가지 않겠다는것을 국제사회앞에 맹약한것으로서 오늘까지 《평화헌법》으로 불리우고있으며 여기서 골자는 전쟁의 포기와 전력 및 교전권부인을 규정한 제9조이다.

바로 이러한 《평화헌법》, 특히 제9조의 개정이 필요하다고 악청을 돋구는것은 일본을 《전쟁가능한 보통국가》로 변신시켜 과거 일제가 내들었던 《대동아공영권》이라는 침략적교리를 실현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다시말하여 일본의 현행헌법이 담고있는 교전권의 범위를 전수방위에서 공격형으로 바꾸어 군국주의야망을 실현하려는 공공연한 선언이며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란폭한 도전이 아닐수 없다.

내외가 한결같이 평하듯이 일본은 이미 최소한의 방어무력만을 보유한다는 《평화헌법》의 규제선을 넘어선지 오래다.

《자위대》란 명색뿐이지 사실상 륙해공군무력을 다 보유하고 공격능력을 갖춘것으로 하여 전쟁가능한 무력으로 되였으며 이제 남은것은 《평화헌법》이라는 법적제동장치를 제거하는것뿐이다. 그렇게 되면 《자위대》가 아닌 일본군이 편성되고 《히노마루》를 든 침략무력이 《기미가요》를 부르며 아시아대륙을 제멋대로 침탈하던 과거의 《대일본제국》이 부활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섬나라족속들의 변하지 않는 재침야욕의 로골적인 발로라 하겠다. 기시다패들은 헌법개정을 위한 구실의 하나로 현행헌법으로는 나라를 지킬수 없다고도 하는데 헌법이 제정된 이래 누가 일본렬도를 공격한적이라도 있는가. 오히려 주변이 소란하게 강도적인 령토강탈야욕을 추구하며 못되게 놀아대는것이 바로 일본군국주의세력이다.

아무리 거짓의 능수라고 해도 그런 가당치 않은 패담패설을 내뱉기 전에 자기의 처지를 한번 돌이켜보는것이 옳바른 처사가 아니겠는가.

섬나라는 아직 조선인민과 아시아인민들앞에 지은 죄를 씻지도 못한 죄인이며 헌법개정의 권리가 아니라 과거침략사에 대한 인정과 사죄, 반성과 배상이라는 무거운 의무만을 지니고있을뿐이다.

그런데도 저들이 리행해야 할 의무는 한사코 외면하고 오히려 범죄의 길로 줄달음칠 구멍수를 찾는데만 급급하고있으니 세인의 비난과 규탄이 그치지 않고 외로운 섬나라의 처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것이다.

오늘날 진짜 뜯어고쳐야 할것은 재침열에 들뜬 섬나라족속들의 검은 속통이며 과욕에 들뜬 머리통이다.

재침욕에 환장하여 물불을 가리지 못하는 기시다패들에게 엄중히 경고하건대 오늘의 세계는 일본이 제 마음대로 총칼을 휘두르며 남의 나라를 침탈하여 온갖 만행을 저지르던 때가 아니다.

더우기 일본의 과거죄악을 천백배로 결산하려는 우리 겨레와 아시아나라 인민들의 의지는 더욱 결연해지고있다.

일본이 이런 현실을 망각하고 어리석은 야욕추구에 골몰할수록 섬나라는 정치난쟁이, 범죄국가라는 딱지를 달고 파멸의 구렁텅이에 더 깊숙이 굴러떨어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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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소식 :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엄중한 도전

주체111(2022)년 5월 20일 조선외무성

 

얼마전 일본방위성이 공개한 《2022년방위백서》초안에서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에 대하여 《국제사회에 대한 도발도수를 일방적으로 높여가고있다.》고 걸고들었다.

일본은 해마다 방위백서를 발표하면서 빠짐없이 우리에 대해 《위협》, 《도발》로 걸고들고있으며 마치도 저들이 재판관이나 되는듯이 행세하고있다.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뻔뻔스러운 행태가 아닐수 없다.

하다면 일본이 과연 남을 《위협》이라고 걸고들수 있는 그 어떤 자격이나 체면이라도 있단말인가?

일본으로 말하면 지난 세기 끊임없이 감행한 침략과 전쟁으로 인류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 참화를 들씌운 전범국이다.

일본제국주의의 침략의 군화발이 가닿는 곳마다에서 류혈참극이 그칠새 없었으며 피눈물의 절규가 가라앉지 않았다.

특히 일제가 조선에서 감행한 특대형반인륜범죄는 침략전쟁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잔악무도한것이였다.

수백만의 청장년들을 랍치련행하여 노예로동을 강요하고 전쟁의 대포밥으로 희생시켰는가 하면 수십만의 녀성들을 성노예로 만든 치떨리는 만행에 대하여 조선인민뿐 아니라 세계가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고있다.

그러나 일본은 과거 저들이 저질렀던 특대형반인륜범죄에 대한 사죄는커녕 피로 얼룩진 과거를 부정하고있을뿐 아니라 침략전쟁에 나섰다가 황천객이 된 특급전범자들을 극구 찬미하는짓까지 서슴지 않고있다.

새로 건조하는 함선들에 지난 세기 침략전쟁에서 수장된 군함의 이름을 따붙이는 등 제국시대의 부활을 끈질기게 추구하고있는것이 바로 일본이다.

최근에는 상대방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린 공격형무기보유에 박차를 가하면서 심상치 않은 군사적움직임을 보이고있다.

제반 사실들은 지난 세기 수많은 나라들을 침략했던 전범국 일본이 전쟁범죄에 대한 아무러한 사죄도 하지 않고 군사력을 계속 증강하고있는것이야말로 세계평화와 안전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 된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연구원 김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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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환자를 집에서 간호하는 방법(2)

주체111(2022)년 5월 18일 로동신문

방역대전에서 누구나 알아야 할 상식

 

어느한 나라의 인터네트웨브싸이트에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환자를 집에서 간호하는 방법에 대한 상식자료가 게재되였다.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는 경우

환자로서 다른 사람과 접촉하여야 하는 경우 혹은 감염자를 간호하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한다.

거주지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률

○ 낮은 경우

개인의 위험수준을 파악한데 기초하여 개인의 선택에 따라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한다.

○ 중간인 경우

중증위험성이 있는 경우 담당의사에게 실내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하는지 문의하여야 한다.

중증위험성이 있는 사람과 함께 살거나 만나야 하는 경우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한다.

○ 높은 경우

나이가 2살이상인 경우 왁찐접종 혹은 개별위험여부에 관계없이 모든 실내공공장소에서 꼭 맞는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한다.

-환자인 경우

환자는 집안팎에서 다른 사람과 접촉할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한다.

2살이하의 어린이와 호흡곤난이 있거나 다른 사람의 방조가 없이 마스크를 벗을수 없는 사람은 마스크를 착용하게 해서는 안된다.

-간호자인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며 환자에게 방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요구하여야 한다.

환자의 혈액이나 변 혹은 침이나 점액, 오줌과 같은 체액을 만지거나 접촉할 때에는 장갑을 끼여야 한다.

장갑을 사용한 후에는 오물통에 버리고 즉시 손을 씻어야 한다.

○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을 피하자면 매일 예방조치를 취하여야 한다.즉 손을 자주 씻고 눈과 코, 입을 만지지 말며 자주 물체표면을 세척하고 소독하여야 한다.

-자주 손씻기를 한다

적어도 20초동안 비누로 손을 씻어야 한다.

집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특히 환자와 가까이한 다음에는 손씻기를 하도록 요구하여야 한다.

비누와 물이 없는 경우 60%이상의 알콜성분이 포함된 손세척제를 사용하여야 한다.

전체 손겉면에 분무하고 마를 때까지 비벼야 한다.

씻지 않은 손으로 눈과 코, 입을 만지지 말아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로의 전파를 막기 위한 검사

자체검사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일으키는 비루스를 검사하기 위한 여러가지 선택안들중 하나로서 실험실검사와 치료시점검사보다 편리할수 있다.

검사결과확인에 도움이 필요한 경우 담당의사나 보건기관에 문의하여야 한다.

-집안의 물체표면들을 정상적으로 세척

문손잡이와 조명등스위치, 원격조종기, 전화기 등 손이 많이 가닿는 물체표면들을 정상적으로 세척하여야 한다.

가족성원이 신형코로나비루스로 심하게 앓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는 더 자주 세척하여야 한다.

-환자가 있는 경우

집에 환자가 생기거나 지난 24시간사이에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한 경우 집안을 청소하고 소독하여야 한다.

소독은 세균을 없애고 전파를 줄인다.

소독후에는 즉시 적어도 20초동안 비누로 손을 씻어야 한다.

-자신의 건강을 항상 돌봐야 한다

간호자는 외출하지 말아야 하며 환자를 간호하는 동안 자신에게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상이 나타나지 않는지 항상 관찰하여야 한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상으로는 열나기, 기침, 숨차기 등을 들수 있다.

호흡곤난은 의학적관찰이 필요한 보다 심각한 징후이다.

간호자는 환자치료가 끝난 후에도 외출하지 말아야 한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와 접촉하였다고 생각되는 경우 자신과 다른 사람을 보호할수 있는 최상의 방법은 5일동안 외출하지 않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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ο(오미크론)변이비루스에 대하여 알아야 할 점

주체111(2022)년 5월 18일 로동신문

방역대전에서 누구나 알아야 할 상식

 

로씨야의 인터네트웨브싸이트 《스찔》은 《오미크론변이비루스감염증상:신형코로나비루스그루에 대하여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ο(오미크론)변이비루스감염증상

로씨야련방소비자권리보호 및 인간복리감독국의 자료에 의하면 ο변이비루스감염으로 인한 기본증상들은 계절성급성호흡기비루스감염증과 비슷하다.

즉 무력증과 머리아픔, 38℃미만의 체온(때로는 그 이상), 근육 및 관절아픔, 코막힘, 코감기, 목구멍이 간지러운 느낌, 재채기, 기침, 입맛없기, 후각 및 미각상실(드물게)이 나타난다.

비루스학전문가는 ο변이비루스에 감염되면 한가지 증상이 나타날수도 있고 몇가지 증상이 동시에 나타날수도 있다고 간주하고있다.

보다 심한 경우에는 환자들속에서 소화기장애증상도 나타난다.

얼마전까지만 하여도 학자들은 목아픔을 주요증상중 하나로 보았다.

그러나 매 변이비루스에 의한 감염증상들은 크게 차이나므로 목아픔을 가지고 ο변이비루스감염을 진단하지 말아야 한다고 모스크바국립종합대학 교수는 말하였다.

ο변이비루스에 감염되면 어느 정도 명백치 않은 징후들도 나타난다.

이 비루스가 페를 덜 손상시키며 상기도를 심하게 파괴한다는데 대해 알려졌을뿐이다.

때문에 목아픔은 모든 경우에 해당한 감염증상으로 될수 없다.

감염시 증상들을 보면 다른 변이비루스그루들과 마찬가지로 체온상승과 기침, 무력증, 후각마비 및 장애가 무엇보다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또한 호흡곤난과 숨가쁨, 숨을 충분히 들이쉬지 못하는 느낌이 있을수 있다.

ο변이비루스는 다른 변이비루스들과 마찬가지로 다리아픔(정맥혈전증)으로 나타날수 있는 혈전형성, 숨가쁨, 호흡곤난, 심장아픔, 신경증후군을 초래할수 있다.

ο변이비루스의 특성

ο변이비루스는 잠복기가 다른 변이비루스들보다 훨씬 짧다.

예비적인 자료에 의하면 잠복기는 2~5일이다.

종전의 변이비루스들은 잠복기가 6~8일이다.

또한 접촉전염력이 높다.

ο변이비루스는 δ(델타)변이비루스보다 7배나 빨리 옮겨진다.

비루스보유자는 감염후 첫날에 벌써 전염병환자로 될수 있다.

기본특성은 ο변이비루스의 스파이크단백질의 독특한 구조에 있다.

《갱신된》 스파이크단백질구조는 비루스의 전염력을 더욱 높여주었다.

최초의 α(알파)변이비루스와 비교한다면 10배나 높다는 자료가 있다.

ο변이비루스의 또 다른 특성은 어린이들과 미성년들속에서 발병률이 보다 높다는것이다.

이것 역시 스파이크단백질의 새로운 구조 그리고 비루스가 세포에 쉽게 침투하는 성질과 련관되여있다.

ο변이비루스감염치료

세계보건기구는 글루코코르티코스테로이드와 인터로이킨-6접수체차단약을 포함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 치료방법이 ο변이비루스에 의한 감염에 대처하는데서도 효과적이라고 간주하고있다.

글루코코르티코스테로이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 치료용호르몬으로서 2020년 9월에 세계보건기구가 사용을 승인한 약이다.

또한 인터로이킨-6접수체차단약은 세계보건기구가 두번째로 권고한 약으로서 중증 및 최중증환자들의 상태를 개선한다.

ο변이비루스감염에 대처하는 전문치료법은 현재 없다.

종전의 변이비루스들에 대처하는 모든 치료전략이 ο변이비루스감염치료에도 리용되고있다.

왁찐이 ο변이비루스에 대처하는데서 비효과적이라는 일반적인 견해에도 불구하고 왁찐접종은 사활적인것으로 의연 남아있다.

중증환자들을 치료하는데서 왁찐이 매우 효과적이라는것을 보여주는 연구자료들이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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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소식 : 로씨야의 보다 강력해지는 맞대응조치

주체111(2022)년 5월 18일 조선외무성

 

우크라이나사태를 계기로 로씨야와 서방사이의 대결이 날이 감에 따라 더욱더 치렬한 양상을 띠고 극도로 첨예화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우크라이나사태가 발생한 이후 미국과 서방은 로씨야를 정치경제적으로 고립질식시키기 위해 뿌찐대통령과 고위인물들을 제재명단에 포함시키고 국제은행간금융통신협회에서 로씨야를 제명하였으며 현재까지 수천건에 달하는 각종 제재조치들을 련이어 취하였다.

물론 이러한 적대행위는 로씨야의 강력한 규탄과 반발을 유발시키고있다.

얼마전에도 로씨야는 날로 악랄해지는 미국과 서방의 제재책동에 대한 맞대응조치로 비우호국가들의 고위관리들에 대한 사증발급간소화제도를 페지하는 대통령정령을 발표하였다.

사증발급간소화제도페지에 관한 법령이 발표된지 얼마 안되여 로씨야가 제재대상으로 선정한 외국의 법인, 자연인들과의 무역 및 금융거래를 금지할데 대한 대통령정령이 또다시 비준되였다.

이 정령에 따라 로씨야의 제재명단에 오른 다른 나라의 법인과 자연인들은 로씨야련방의 관할하에 있는 모든 기관들과 대외무역계약체결을 포함하여 그 어떤 거래도 진행할수 없으며 로씨야원료 및 그 가공제품들도 수입할수 없게 되였다고 한다.

로씨야정부는 또한 기시다 일본수상과 그의 정부성원들을 포함하여 총 63명의 일본인들에 대해서도 로씨야입국을 금지하는 조치를 취하였다.

로씨야외무성은 성명에서 기시다정부가 전례없는 반로씨야조치들을 취하고 로씨야에 대한 중상과 직접적인 위협을 포함하여 용납할수 없는 조치들을 취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조치는 선린관계를 파괴하는 일본에 대한 응당한 대응이라고 지적하였다.

미국과 서방이 광란적인 대로씨야압박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릴수록 이에 대응하는 로씨야의 조치도 보다 강력해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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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소식 : 《핵위협》을 조성하는 진짜장본인

주체111(2022)년 5월 18일 조선외무성

 

얼마전 미전략사령부 사령관은 국회에서 미국에 대한 로씨야와 중국의 《핵위협》에 대해 떠들면서 미국은 지금 자국력사에서 몇번밖에 발생한적이 없는 《핵위협위기》에 직면하였다고 력설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중국신문 《환구시보》는 《워싱톤은 중국의 〈핵위협〉을 조작하여 자기의 〈핵자유〉를 얻으려 한다》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여 미국이 중국전략핵무기고의 《놀라운 확대》와 대만해협에서의 핵무기《사용》가능성을 여론화하면서 자기의 《핵자유》와 《핵패권》을 정당화하고있다고 신랄히 비난하였다.

계속하여 미국이 지구상에서 가장 방대한 핵무기고를 가지고있으면서도 핵무기현대화에 거액의 자금을 소비하고 핵무기사용문턱을 낮은 상태에서 유지하는 한편 핵무력을 해외에로 확대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또한 미국이 핵문제에서 추구하는 《절대적우세》와 《절대적안전》은 반드시 미국을 포함한 세계각국의 불안전을 초래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핵전범국이며 방대한 핵무기고를 가지고있는 미국이 그 누구의 《핵위협》에 대하여 떠들어대는것은 그야말로 어불성설이다.

자료에 의하면 현재 세계적으로 1만 3 000여개의 핵탄두가 존재하고있으며 그중에서 미국이 43%에 해당한 5 550여개를 보유하고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오히려 그 누구의 《핵위협》을 운운하면서 2023회계년도 국방예산에서 핵무기고유지 및 갱신예산액을 지난해의 277억US$로부터 344억US$로 대폭 늘이려고 획책하고있다.

《오커스》성원국인 오스트랄리아에 핵동력잠수함건조기술을 이전하기로 하고 얼마전에는 극초음속무기 및 전자전능력개발에서 협력할것을 공약하는 《오커스》공동성명을 발표하는 등 핵전파에로 공공연히 나가고있는것이 다름아닌 미국이다.

지금도 미국의 핵항공모함들과 핵전략폭격기, 핵잠수함들은 세계 여러 대양을 제집처럼 싸다니며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항시적으로 위협공갈하고있다.

현실은 실제적인 《핵위협》을 조성하는 진짜장본인은 바로 미국이며 미국이야말로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 파괴하는 화근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세계의 모든 나라와 인민들은 세계를 핵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미국의 무분별한 핵패권야망에 경각성을 높이고 이를 철저히 반대배격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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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소식 : 파멸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처사

주체111(2022)년 5월 17일 조선외무성

 

얼마전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G7외무상회의에서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들과 《인권문제》를 걸고드는 공동성명이라는것이 발표되였다.

공동성명은 미국의 극악한 대조선적대시론조들을 그대로 되받아외운것으로서 국제회의문건으로서의 초보적인 체모도 갖추지 못한 극도의 편견과 이중기준의 산물이다.

주권국가들에 대한 내정간섭과 자주권침해의 도구로서 미국의 지휘봉에 따라 움직여온 G7로부터 그 어떤 공정성이나 객관성도 기대할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사실 G7은 다른 나라들에 대하여 이러쿵저러쿵 거론할 도덕적자격을 완전히 상실한지 오래다.

저들의 패권주의적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주권국가들의 안보환경을 지속적으로 침해하고 나라들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부추기는짓도 서슴지 않는것이 바로 《국제평화와 안전의 수호자》로 자처하는 G7성원국들이다.

이라크와 리비아, 아프가니스탄에서 사회적동란과 전대미문의 인도주의위기를 몰아오고 수백수천만 주민들의 생존권과 발전권을 깡그리 말살한것이 바로 피로 얼룩진 G7의 행적이다.

이러한 리유로 하여 국제사회는 제명을 다 산 낡은 시대의 유물인 G7은 G20에 하루빨리 자리를 내주고 력사의 무대밖으로 사라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이다.

G7이 진정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란다면 우리 국가의 합법적이며 정상적인 자위권행사를 걸고들것이 아니라 조선반도와 그 주변수역에 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침략적인 전쟁연습을 벌려놓고있는 미국의 적대시정책과 군사적위협을 문제시하여야 할것이다.

G7이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함부로 간섭하고 국제여론을 오도해댈수록 자기의 파멸을 재촉하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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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환자를 집에서 간호하는 방법(1)

주체111(2022)년 5월 17일 로동신문

방역대전에서 누구나 알아야 할 상식

 

어느한 나라의 인터네트웨브싸이트에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환자를 집에서 간호하는 방법에 대한 의학상식자료가 게재되였다.

-초보적인 방조제공

환자가 의사의 처방대로 치료를 하고 약을 쓰도록 관심해주어야 한다.

의사의 약처방에 없는 열내림약들이 있다면 치료에 도움이 되겠는지 알아보고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

환자가 수분을 많이 섭취하게 하고 휴식을 충분히 하도록 하여야 한다.

환자를 도와 식료품과 의약품, 기타 필수품들을 구입해주며 환자와 애완용동물사이의 접촉을 가능한껏 제한시켜야 한다.

-위험한 징후감시

환자의 상태가 계속 악화되는 경우 의사와 련계를 취할수 있게 전화번호를 알고있어야 하며 비상정황이 제기될 때에는 해당 단위를 찾아 감염자 혹은 의진자가 있다고 알려주어야 한다.

-긴급의학적관찰이 필요한 경우

아래의 징후들이 있는 경우 즉시 구급치료를 요구하여야 한다.

○호흡곤난

○지속적인 흉부아픔 혹은 흉부압박

○의식장애

○잠에서 깨여나지 못하거나 잠을 자지 못할 경우

○피부나 입술, 손톱눈의 색이 연하거나 재색 혹은 파란색으로 되는 경우

그러나 이상의 징후들이 잠재적인 증상들의 전부는 아니므로 증상이 심하거나 다른 증상들이 있으면 담당의사와 련계를 취하여야 한다.

-자신을 보호하기

신형코로나비루스는 약 1.8m의 거리안에서 이야기나 기침 혹은 재채기를 할 때 생기는 비말을 통해 전파된다.다른 사람과 거리를 멀리 유지하면 전염병전파를 막는데 도움이 된다.

-격리시기와 방법

가능하면 환자가 침실과 목욕실을 전용으로 리용하도록 하여야 한다.

또한 환자의 방이나 구획에 다른 사람이 들어가지 못하게 하여야 한다.될수록 환자와의 거리를 1.8m이상 보장하여야 한다.

불가피하게 방을 공동으로 사용하여야 한다면 방의 환기가 잘되게 하여야 한다.

창문을 열어 환기가 잘되게 한다.환기를 잘하면 공기중에 떠도는 비말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손님을 극력 제한하여야 하며 불필요한 손님 특히 중증위험성이 높은 사람들의 방문을 불허하여야 한다.

-간호자격리

간호자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환자와 가까이 접촉한 사람은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외출하지 말아야 한다.

-환자가 다른 사람들과 안전하게 접촉할수 있는 시기

사람들이 서로 다른 환경에서 어떤 사람들과 대상하는가 하는것을 판단하는것은 매우 어렵다.환자가 자택격리를 안전하게 끝낼수 있는 시기를 알아보아야 한다.

-개별방이나 구획에서 식사

가능하면 환자가 자기 방에서 식사를 하게 하여야 한다.

집기류나 식사도구는 장갑을 끼고 더운물로 세척하여야 한다.환자가 리용하는 집기류와 고뿌, 잔, 그릇을 다룰 때에는 장갑을 끼여야 하며 세척은 더운물에서 비누를 리용하여야 한다.

장갑을 벗거나 환자가 리용한 물건을 다룬 다음에는 손을 씻어야 한다.

-사품의 공동리용을 피하여야 한다.

환자가 리용하는 집기류와 고뿌, 잔, 그릇, 수건, 침구류, 손전화기 등을 공동으로 리용하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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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에서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치료방법과 자택격리시 지켜야 할 섭생

주체111(2022)년 5월 16일 로동신문

방역대전에서 누구나 알아야 할 상식

 

자택에서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치료방법과 자택격리시에 지켜야 할 섭생에 대하여 중국의 보건전문가들이 소개한 자료는 다음과 같다.

1)자택에서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치료방법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환자들이 병원에 제때에 갈수 없을 때에는 자택격리되여야 하며 조건이 허용되면 독방을 내야 한다.

일반적으로 침대에 눕혀 휴식시키고 유지료법을 강화하며 수분과 영양섭취에 주의를 돌려야 한다.만일 호흡곤난증상이 나타나면 가정에서 산소료법을 적용할수 있다.

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대처한 특효약이 없는 조건에서 인터페론, 로피나비르 등의 약물을 결합하여 치료를 진행한다.그러나 모든 약물치료는 의사의 지도밑에서만 진행해야 한다.

또한 이 기간에 약물부작용에 대해서도 관찰하여야 한다.갑자기 호흡곤난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즉시 병원에 후송하여 치료가 지체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 환자는 즉시 격리시키고 의사의 지도하에 리바비린, 인터페론-α와 같은 항비루스약물을 리용한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

-경증환자인 경우 자택격리치료를 할수 있다.

격리기간에 환자를 독방에 눕히고 마스크를 끼게 하여 다른 사람이 감염되지 않게 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경증환자는 약간의 열이 나고 기력이 없지만 페염증상은 나타나지 않는다.

자택치료를 진행할 때 증세를 주시하고있다가 호흡이 빨라지거나 호흡곤난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즉시 병원에 호송하여 격리치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

-경증환자들이 자택치료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

○증상을 파악하여야 한다.

환자에게서 나타날수 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상의 범위는 상당히 넓다.

전형적인 증상은 머리아픔, 인후아픔, 열나기, 코메기, 코물흘리기, 기침, 숨가쁨, 근육아픔, 심한 피로, 메스꺼움, 설사 그리고 미각 및 후각의 변화이다.

ο(오미크론)변이비루스감염자들속에서 이전처럼 하기도감염시의 증상(기침, 숨가쁨)이 아니라 상기도(인후아픔, 코메기)감염시의 증상이 많이 나타나고 미각과 후각을 잃는 사람들이 줄어들기는 하였지만 총적으로는 증상이 δ(델타)변이비루스나 그전의 변이비루스들과 류사하다.

증상의 악화정도가 크게 차이나고 지속시간도 며칠부터 몇주일에 이르기까지 각이한것으로 하여 사람들이 지치게 된다.따라서 자신의 건강상태에 항상 관심을 돌리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의사에게 련락하여야 한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상이 나타나면 최대한 빨리 의사에게 알려 그가 지도와 감시를 하게 하여야 한다.이것은 합병증발생위험성이 높은 환자들 실례로 로인들과 비만증, 만성페염, 당뇨병, 심장혈관질병 등을 앓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더욱 중요하다.

담당의사가 없다면 먼거리의료봉사를 할수 있는 의사와 련계를 가져야 한다.자신의 병상태(실례로 암을 들수 있음.)를 잘 아는 전문가가 있다면 그에게 자기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걸렸다는것을 알려야 한다.

그리고 항상 의사의 전화번호를 가지고다녀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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ο(오미크론)변이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첫 증상이 나타날 때의 치료방법

주체111(2022)년 5월 16일 로동신문

방역대전에서 누구나 알아야 할 상식

 

세계적으로 ο(오미크론)변이비루스감염자가 급증하면서 이 변이비루스에 대한 새로운 연구결과들이 련이어 발표되는 가운데 얼마전 로씨야의 전문가는 ο변이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첫 증상이 나타날 때 항생제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새로운 비루스그루전파에 대한 국제적인 경험을 연구하는 과정에 ο변이비루스로 인한 감염이 δ(델타)변이비루스로 인한 감염보다 쉽게 경과한다는 결론을 내릴수 있다.주요증상들은 근육아픔과 무력증, 피로감, 높은 체온, 마른기침, 목구멍아픔, 머리아픔, 코감기이다.이 모든것은 ο변이비루스감염이 일반 급성호흡기비루스감염증의 형태로 경과한다고 말할수 있는 근거로 된다.

우에서 렬거한 증상들이 나타나면 집에 있어야 한다.이러한 경우 치료방법은 대증료법이다.그 어떤 원인으로 하여 진료소의사의 방조를 청하지 못하였다고 하여도 첫 증상이 나타난 순간부터 치료를 시작할것을 권고한다.》

그는 또한 체온이 38℃이상으로 올라갔을 때에만 해열제를 사용해야 한다고 경고하였다.코감기치료용방울약과 목구멍함수가 도움이 될수 있으며 코는 소금물로 세척하는것이 좋다.그 어떤 경우에도 자의대로 항생제를 쓰지 말아야 한다.항생제는 비루스에 대처하지 못하며 유기체에 큰 부담을 줄뿐이다.

그는 액체를 많이 마시고 소화되기 힘든 음식 특히 구운 료리와 기름진 음식, 절임을 먹지 말것을 권고하였다.또한 레몬과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을 먹어야 한다.그밖에 환자가 있는 방을 통풍시키고 물청소를 해야 한다.감염자와 같이 있는 사람들은 손을 깨끗이 씻고 예방위생조치들을 준수해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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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소식 : 《평화헌법》개악은 전쟁헌법조작이다

주체111(2022)년 5월 16일 조선외무성

 

일본반동들이 헌법시행 75년이 되는것을 계기로 《국제환경의 변화》, 《국민의 활발한 론의》에 대해 운운하면서 현행헌법을 개악할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수상 기시다는 3일 도꾜에서 진행된 공개헌법토론회에 보낸 비데오통보문이라는데서 《시대에 어울리지 않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정해나가야 한다.》, 《사회가 크게 변화되는 지금이야말로 개헌에 계속 도전하여야 한다.》는 립장을 밝혔다.

특히 헌법 9조에 《자위대》를 명기하는 안에 대해서는 《매우 현대적인 과제》로서 조기실현이 요구된다고 하였다.

헌법기념일을 맞으며 발표한 여야당담화에서도 자민당과 일본유신회가 헌법개악에 달라붙겠다고 력설하였다.

일본의 현행헌법은 제2차 세계대전의 전패국인 일본이 다시는 군국화와 해외침략의 길이 아니라 평화의 길로 나가겠다는것을 국제사회앞에 선언한 법률적공약이며 전쟁의 포기와 전력 및 교전권의 부인을 규정한 제9조는 그 핵심사항이다.

패망후부터 지금까지 각종 전쟁법규들의 조작으로 헌법 9조를 사실상 유명무실하게 만들고 《전수방위》원칙에 도전하여 《자위대》를 공격적인 무력으로 팽창시킨 일본에 있어서 이제 남은것이란 전쟁헌법을 조작하여 일본을 합법적으로 《전쟁을 할수 있는 나라》로 둔갑시키는것뿐이다.

일본반동들의 헌법개악책동은 결국 《평화헌법》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기어이 재침의 길을 열려는 군국주의자들의 망동이다.

최근 일본렬도에서 우크라이나사태를 걸고 선제공격능력보유와 방위비증액 등 군국주의열기가 여느때없이 고조되고있는 속에 헌법개악책동이 강행되는것으로 하여 더 큰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과거의 살륙전쟁을 《해방전쟁》으로, 식민지파쑈통치를 《근대화에 대한 공헌》으로 찬미하면서 그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한사코 외면하고있는 일본이 죄악의 침략력사를 되풀이하지 않는다는 담보는 그 어디에도 없다.

일본이 추구하는 《평화헌법》개악은 곧 전쟁헌법조작이다.

헌법개악책동은 일본을 위험한 재침국가로 만들게 될것이며 초래할것은 비참한 파멸뿐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연구원 김설화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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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소식 :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장본인은 미국이다

주체111(2022)년 5월 15일 조선외무성

 

최근 G7전파방지국장급그루빠가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들을 《국제 및 지역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무작정 걸고들며 《국제사회의 단합된 대응》을 운운하는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이것은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자위권행사에 대한 로골적인 침해행위로서 그 어떤 경우에도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장본인은 미국이다.

최근년간에만도 미국은 우리를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을 수백차례나 벌려놓고 각종 전략무기시험들을 진행하였다.

그런가 하면 첨단군사공격수단들을 남조선에 전개하고 핵전략무기들을 조선반도주변지역에 련속 들이밀면서 우리 국가의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였다.

얼마전에는 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반도주변수역에 들이민데 이어 지금 이 시각에도 미국남조선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고 반공화국군사적압박책동에 광분하고있다.

날로 위태로워지고있는 지역의 군사적균형과 조선반도에 조성된 안전불안, 위협적인 상황에 대처하여 우리가 군사력을 부단히 키우는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강력한 군사력보유노력은 평화적인 환경에서든 대결적인 상황에서든 주권국가가 한시도 놓치지 말아야 하는 당위적인 자위적권리이고 중핵적인 국책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은 우리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문제는 핵시험과 미싸일시험도 제일 많이 하고 남조선에 각종 전쟁장비들도 계속 팔아먹고있는 미국 등 G7이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들을 걸고들고있다는것이다.

그야말로 강도가 무고한 사람을 걸고드는 격이 아닐수 없다.

조선반도와 지역에 조성된 안보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우리의 자위권행사는 그 누구도 빼앗을수 없는 주권국가의 당당한 권리이다.

우리는 앞으로도 누가 뭐라고 하든 그 누구도 다칠수 없는 무적의 군사력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방역대전에서 누구나 알아야 할 상식

주체111(2022)년 5월 15일 로동신문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환자가 집에서 자체로 몸을 돌보는 방법

 

세계적으로 악성전염병의 전파를 막기 위한 예방과 치료사업이 다양하게 벌어지고있는 속에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환자가 집에서 자체로 몸을 돌보는 방법에 대한 자료들이 나오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자기의 몸에서 이상증상이 나타나면 먼저 친지나 가족 또는 이웃들을 통하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대하여 알아볼수 있으며 이때 직접대면방식으로가 아니라 전화대화나 그밖의 다른 방법으로 자기의 몸상태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려주어야 한다.

집에서 자체로 몸을 돌볼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고열이 날 때의 대처방법

절대 안정해야 하며 물을 많이 마시는 방법으로 탈수증을 막아야 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오줌색이 맑거나 약간 노란색을 띤다.

고열로 몸이 말째면 파라세타몰이나 이부프로펜을 복용할수 있다.

-기침이 날 때의 대처방법

기침이 나면 반듯이 눕지 말고 모로 눕거나 똑바로 앉는것이 좋다.꿀 한차술을 먹으면 기침이 좀 나을것이다.

그러나 12개월미만의 애기에게는 꿀을 삼가해야 한다.

그래도 계속 기침이 나면 의사와 상담하여 치료를 받아야 한다.

-숨이 찰 때의 대처방법

숨이 차면 실내온도를 낮추든가 창문을 열어놓는 방법으로 방안을 서늘하게 하는것이 좋다.

선풍기를 돌리면 비루스가 전파될수 있다.

다른 방법도 취할수 있다.

코로 천천히 숨을 들이키고 입으로 내쉰다.

이때 입바람을 가볍게 불어 초불을 끌수 있을 정도로 숨을 내쉰다.

어깨에 힘을 주지 말고 허리를 편 상태에서 의자에 앉아 숨을 내쉰다.

바닥에 앉아 손을 무릎우에 올려놓든가 혹은 일어서서 의자와 같은 부동물체에 의지하여 몸을 앞으로 약간 숙이면서 숨을 내쉰다.

숨이 찰 때 당황하면 상태가 더 악화될수 있다.

-다음의 경우에는 의사나 병원을 찾아가야 한다.

몸이 점점 더 말째거나 숨쉬기가 더욱 힘들 경우

서있을 때나 움직일 때 숨쉬기가 곤난한 경우

매우 쇠약해졌거나 혹은 몸이 아프거나 나른한감을 느낄 경우

오한이 나거나 몸이 떨리는 경우

입맛이 없는 경우

4주일이 지나도 몸이 편치 않을 경우(이것은 병증상이 오래 지속될수 있다는것을 예고해준다.)

말할수 없을 정도로 숨쉬기가 곤난할 경우

갑자기 숨이 차오르면서 호흡하기가 힘들 경우

기침하면서 피를 토할 경우

공기가 찬데도 땀이 나고 피부가 창백해지면서 부스럼이 날 경우

피부에 꽃돋이가 돋거나 피하출혈을 하는 경우

허탈이 오거나 기절할 경우

오줌이 마렵지 않거나 평시보다 훨씬 적게 나오는 경우

 

오미크론변이비루스감염증 경증환자의 자택치료

 

최근 중국에서 오미크론변이비루스감염증 경증환자의 자택치료에 대한 자료가 발표되였다.그에 의하면 오미크론변이비루스는 다른 변이비루스들보다 기도에 더 많은 피해를 주지만 페에 미치는 영향은 그리 크지 않다.

오미크론변이비루스감염증상도 페염때와 비교적 차이난다.

오미크론변이비루스는 기침이 나고 페부에 열이 나는것같은 느낌이 있으며 피곤, 기면 등이 쉽게 초래되고 코물을 흘리는 경우도 있다.

그 과정을 보면 머리아픔-발열-인후아픔-코메기-맑은 코물흘리기-가래가 적은 기침하기-흰색의 가래나오기이다.

어린이가 오미크론변이비루스에 감염되였을 때의 증상은 돌림감기와 더욱 비슷하다.

어느한 나라 소아과학회의 보고서에 의하면 어린이들속에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은 다음과 같다.

개짖는 소리와 비슷하면서 귀청을 째는듯한 기침소리-호흡곤난-목쉰소리-경한 목아픔-코물흘리기-코메기 및 열나기

대증치료방법은 다음과 같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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