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뀔수록 더욱 강렬해지는 견결한 대적의지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복수결의모임 진행
신성한 국가의 존엄과 주권을 엄중히 위협하며 우리의 거세찬 진군을 한사코 가로막으려고 미쳐날뛰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대결광기는 온 나라 전체 인민과 청년전위들의 분노와 적개심을 활화로 분출시키고있다.
지구상에 미제국주의가 남아있는한 진정한 평화와 안정은 언제 가도 깃들수 없으며 철천지원쑤들의 죄악에 찬 력사는 오직 무자비한 징벌의 총대로 끝장내야 한다는 철리를 새겨안은 새세대들의 보복의지가 더욱 격앙되는 속에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청년학생들의 복수결의모임이 24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먼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가 우리 인민에게 저지른 천인공노할 만고죄악을 폭로단죄하는 중앙계급교양관 강사의 발언이 있었다.
그는 미제에 의하여 참혹한 전쟁을 강요당한 때로부터 장구한 세월이 흘렀지만 6.25는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가실수 없는 원한의 상처로 남아있다고 말하였다.
미제가 일으킨 조선전쟁은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도발한 침략전쟁이였으며 인류전쟁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야만적인 살륙과 파괴전이였다고 그는 해설하였다.
그는 미제의 침략야망은 세기와 년대를 이어 더욱 로골화되고있으며 원쑤들은 지금 이 시각도 무분별한 침략전쟁도발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면서 우리 인민의 생존권, 발전권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이 땅에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재난을 몰아온 준엄한 년대의 피절은 교훈을 사무치게 새겨주는 강사의 이야기를 들으며 청년학생들은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행복, 진정한 평화와 정의를 지키는 길은 오직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절대의 힘을 키우는 길뿐이라는 진리를 다시금 깊이 절감하였다.
적들이 감히 이 땅우에 전쟁의 불구름을 또다시 몰아온다면 쌓이고쌓인 피값을 반드시 천백배로 받아낼 복수자들의 멸적의 의지와 강렬한 조국수호정신을 세차게 분출시키며 청년중앙예술선전대원들이 부르는 노래선률이 힘차게 울려퍼지였다.
이어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새 생활의 희열로 약동하던 조국강토에 전대미문의 참화를 들씌운 6.25를 맞을 때마다 철천지원쑤 미제에 대한 치솟는 증오가 더욱 끓어넘치고있다고 말하였다.
제국주의의 횡포무도한 침략책동이 란무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정의의 힘, 강위력한 군사력을 가질 때만이 나라와 인민의 운명을 지켜낼수 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투철한 주적관을 지니고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투쟁에서 주체조선의 새세대, 전승세대의 후손들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청년학생들은 세월이 흘러도 절대로 변하지 않는것이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적본성이며 적들과는 오직 총대로 무자비하게 결산해야 한다는 절대불변의 대적의지를 안고 원쑤격멸의 구호를 힘차게 웨치였다.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청년학생들의 복수결의모임은 견결한 조국수호정신, 혁명보위정신을 지니고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굳건히 지키며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조선청년의 영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열혈청년들의 애국의지와 불굴의 기개를 뚜렷이 과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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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철한 반제반미계급의식을 지니고 우리의 운명이고 삶의 전부인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지켜갈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투철한 신념과 멸적의 기상이 날로 격앙되고있다.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복수결의모임이 24일 중앙계급교양관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우리 국가의 평화와 안전, 우리 인민의 행복을 침탈하려고 년대와 세기를 이어가며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미쳐날뛰는 미제와 적대세력들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으로 모임장소는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녀맹중앙위원회와 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새 사회건설로 환희롭던 이 땅에 침략전쟁의 참화를 몰아오고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원한의 상처를 남긴 미제의 만고죄악을 온 나라 어머니들과 녀성들의 이름으로 준렬히 규탄하였다.
조국해방전쟁은 피맺힌 력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말아야 한다는 강렬한 체험과 국가의 존엄과 국익도 오직 최강의 힘에 의해서만 담보된다는 력사의 진리를 깊이 새겨주었다고 하면서 그들은 정의가 부정의에 짓밟히지 않으려면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막강한 국력을 다져야 한다는 바로 이것이 6.25를 통해 더욱 억척으로 벼리는 불변의 신조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만약 침략자들이 또다시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다면 원한품고 쓰러진 어머니들과 어린이들의 몫까지 합쳐 불구대천의 원쑤들을 백배, 천배로 복수할 철석의 의지를 표명하였다.
전체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당중앙위원회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하는 견결한 녀성혁명가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주권과 안전을 침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정세의 요구에 맞게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의 도수를 끊임없이 높여나가며 온갖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적현상을 뿌리뽑기 위한 투쟁을 강도높이 벌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국보위는 공민의 가장 신성한 의무라는 자각을 안고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적극 내세우며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는데 참답게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더욱 튼튼히 다지고 위대한 승리의 력사를 대를 이어 빛내이며 당 제9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장엄한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쳐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전문 보기)
국보적도서 《김일성전승기》를 펼치고 : 미제침략자들을 서산락일의 운명에 몰아넣자고 하시며
날강도 미제가 이 땅에 침략전쟁의 불을 질렀던 그날로부터 장장 76년의 세월이 흘렀다.
력사의 흐름속에 많은것이 삭막해진다고 하지만 청소한 신생조선에 존망을 판가름하는 가장 엄혹한 시각이 닥쳐왔던 그때를 우리 인민은 오늘도 생생히 기억하고있다.
간악한 원쑤들은 해방이 되여 5년, 창건되여 불과 2년도 채 되지 않은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없애보려고 달려들었다.행복한 새 생활, 참다운 삶의 보람을 찾은 우리 인민에게 노예의 운명을 들씌우려고 무분별하게 날뛰며 침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았다.
바로 이러한 때에 침략의 무리들에게 죽음의 선고를 내린 위대한 기적이 어떻게 일어났던가.
국보적도서 《김일성전승기》의 갈피들을 번지며 우리는 그 어떤 뢰성벽력에도 드놀지 않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온 나라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을 불러일으키시여 세계전쟁사에 일찌기 없었던 기적과 승리를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삼가 되새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간고한 시련의 길을 헤치시며 안아오신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와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1950년대 투쟁정신을 영원히 잊지 말고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호시탐탐 전쟁발발을 노리던 미제는 자기의 주구들을 사촉하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전면적인 무력침공을 개시하였다.
평화로운 일요일의 새벽에 적들이 강요한 이 가증스러운 전쟁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너무나도 갑작스레 들이닥친 재앙이였다.
바로 그 전날까지 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혀주신 부강조국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투쟁에 지혜와 열정, 애국의 땀을 바치던 우리 인민이였다.
불의에 전쟁을 일으킨 미제는 세계에 대고 《아침은 해주에서 먹고 점심은 평양에서 먹으며 저녁은 신의주에서 먹게 될것》이라고 떠벌이였으며 조선의 운명은 《72시간내에 결판》나게 될것이라고 호언장담하였다.
허나 적들의 이 어리석은 망상은 산산이 깨여지고말았다.
국보적도서 《김일성전승기》 제1권에는 《단호한 반격》이라는 제목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우리 조국, 우리 인민이 전쟁이라는 난파도앞에서 어떻게 과감히 일떠섰는가를 보여주는 력사적사실들이 감명깊게 서술되여있다.
전쟁이라는 엄중한 정황에 대해 보고받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적들의 침공을 순간도 용납하지 않으시였다.즉시 적들의 침공에 대처할데 대한 작전회의를 소집하신 그이께서는 신속히 주력부대들을 전선에 진출시켜 반공격집단을 편성하고 적들에게 강한 타격을 들이대여 조선사람의 본때를 단단히 보여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 실현에서 나서는 전략적방침들을 제시하시였다.
작전회의가 끝난 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김책동지에게 미제가 조선사람을 잘못 보았다고 하시면서 덮치려고 달려드는 적이니 가차없이 쳐갈겨대자고, 쳐갈겨댈바에는 조선사람과 다시는 맞설 생각을 하지 못하게 미제침략자들을 서산락일의 운명에 몰아넣자고 교시하시였다.
우리 인민이 또다시 제국주의자들의 식민지노예가 되는가 아니면 자주독립국가의 자유로운 인민으로 사는가가 판가름되는 엄중한 난국앞에서 단호한 결단을 내리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아침 6시 내각비상회의를 소집하시였다.
전쟁이 일어났다는 청천벽력같은 급보에 회의참가자들모두가 마음을 조이고있었다.
무거운 침묵이 감도는 회의실에 들어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장내를 둘러보시며 미국놈들이 조선사람을 알기를 우습게 안다고, 승냥이는 몽둥이로 다스려야 한다는 말과 같이 조선사람을 몰라보고 덤비는 놈들에게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힘주어 교시하시였다.
세계제국주의의 우두머리로 군림한 미제를 한갖 분별없이 덤벼드는 승냥이로 보시고 단호히 쳐갈기시려는 위대한 수령님의 담대한 배짱과 강철의 의지가 넘쳐나는 그 말씀은 회의참가자들의 마음속에 서렸던 불안과 위구를 가셔내고 승리의 신심이 넘쳐나게 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오늘 회의에서는 조국에 조성된 엄중한 사태에 대처하여 침공해오는 적들에게 반공격을 가하기 위한 대책적인 문제들을 토의하겠다고 하시며 《결정적인 반공격으로 무력침범자들을 소탕하자》라는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만일 우리가 이 엄혹한 시각에 싸우기를 주저한다면 우리 인민은 또다시 망국노의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라고, 우리는 조국의 독립과 민족의 자유와 영예를 수호하기 위하여 적들과 단호히 싸워야 한다고 하시였다.그러시면서 우리 인민군대는 적들의 침공을 좌절시키고 즉시 결정적인 반공격전을 개시하여 무력침범자들을 소탕하여야 하겠다고 언명하시였다.
즉시적이며 결정적인 반공격!
회의참가자들모두가 놀라움에 휩싸여 위대한 수령님을 경건히 우러렀다.
보통의 상식으로는 내리기 힘든 결단이였다.
력사를 돌이켜보면 지구상에는 헤아릴수없이 많은 크고작은 전쟁들이 있었다.그러나 그 어느 전쟁사의 갈피를 뒤져보아도 적들의 불의의 공격앞에 즉시적인 반공격으로 맞선 례는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었다.불의의 공격에 즉시적인 반공격으로 대처한다는것은 거의나 불가능한 일이였다.
횡포무도한 대적이 떼를 지어 밀려드는 속에서도 너무나 여유작작하신 모습으로 적들의 공격을 반공격으로 격퇴할데 대한 명령을 내리신 위대한 수령님,
침략의 무리들이 우리 조국을 집어삼키려 달려드는 위험천만한 순간에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킬 승리의 방략을 환히 밝혀주시는 강철의 령장의 비범한 예지와 강인담대한 기상앞에 누군들 탄복하지 않을수 있으랴.
당시 공화국 내각부수상이였던 홍명희동지는 전쟁이라는 소리에 가슴이 철렁 무너앉는것같았던 자기의 심정과 내각비상회의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놀라운 담력과 배짱에 온 심혼을 다 빼앗겼던 충격에 대해 후날 이렇게 감회깊이 이야기하였다.
《난 그때 장군님의 놀라운 담력과 배짱에 온 심혼을 다 빼앗겼댔네.생각들 해보라구.지금까지의 전쟁력사를 뒤져보면 아무리 강대한 나라라고 하여도 불의의 선제타격을 받았을 때에는 그로 하여 받은 손실과 혼란을 수습할 때까지는 어차피 뒤로 물러서는것이 상례였네.…
그런데 우리 장군님께선 즉시적인 반공격을 명령하시였으니 이게 글쎄 보통의 담을 가지고서야 상상이나 할번한 일인가.…》
진정 강철의 령장이신 우리 수령님께서 즉시적인 반공격작전을 펼치신 그 순간에 벌써 전쟁의 승패는 결정되였다.
전쟁이 일어난 다음날인 6월 26일 정각 10시, 위대한 수령님께서 하신 력사적인 방송연설 《모든 힘을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가 전파를 타고 온 세상에 울려퍼졌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방송연설에서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가지고 용감히 나아가자고 하시면서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에게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모든 힘을 우리 인민군대와 전선을 원조하는데 돌리라!
모든 힘을 적들을 격멸소탕하는데 돌리라!
자기 조국을 끝없이 사랑하고 침략과 불의를 용서치 않는 대바르고 용감한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을 믿으시고 그들의 가슴마다에 불굴의 조국수호정신, 공격정신을 심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방송연설은 온 나라를 격동시켰다.
절세위인의 방송연설에 무한히 고무된 수많은 청년학생들과 각계층 인민들이 전선에 탄원하였다.나가자 인민군대 용감한 전사들아 인민의 조국을 지키자 목숨으로 지키자라는 노래를 높이 부르며 우리 인민군대는 멸적의 총창을 비껴들고 적들을 무찔렀다.
우리 인민군대는 노도와 같이 진격하였다.이것은 그야말로 세계전쟁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기적이였다.불의의 무력침공을 당한 나라가 즉시적인 반공격으로 이행하여 적들을 무찌르는 력사에 전무한 경이적인 현실이 펼쳐진것이였다.
이 기적은 그때로부터 3년후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침략자들에게 쓰디쓴 참패를 가져다준 7.27의 승리로 이어지게 되였다.
조국과 인민을 위해 쌓은 위인의 업적은 세월이 흐를수록 찬연한 빛을 뿌리는 법이다.
영웅조선의 국보적도서 《김일성전승기》는 전하여준다.
탁월한 수령을 모시면 그 어떤 침략자도 단매에 때려눕히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할수 있다는 진리를.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 정녕 이것은 신념과 의지에 있어서나 담력과 배짱, 지략과 령군술에 있어서 이 세상 누구도 따를수 없는 가장 걸출한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높이 모시여 이룩된 력사의 필연이였다.
세월이 가고 산천이 변해도 우리 인민은 이 땅우에 위대한 전승사를 안아오신 어버이수령님의 만고불멸의 업적을 세세년년 칭송하고 길이길이 전해갈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미제는 조선전쟁의 도발자
1950년대 조선전쟁은 백수십년의 침략력사를 가지고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가 신생국가였던 우리 공화국을 말살하고 세계를 제패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준비하고 도발한 침략전쟁이였다.
도발자들은 그 책임을 남에게 넘겨씌우기 위해 온갖 모략을 다 꾸미였다.허나 진상을 가리울수는 없었으며 엄연한 증거들에 의하여 그 내막은 세상에 낱낱이 드러났다.
계획적으로 추진된 전쟁각본
제2차 세계대전후 세계제패를 대외정책의 총적방향으로 규정한 미제는 사회주의와 민주력량의 장성을 가로막고 그를 소멸하기 위한 발악적인 공세에로 넘어갔다.
미제의 우두머리들은 장차 세계를 지도할 중책이 미국인에게 부과되였다는것을 인정해야 한다, 미국과 유럽의 장래는 아시아에서 공산주의와의 싸움에서 이기는가 지는가에 달려있다, 이 지역이 앞으로 1 000년의 세계력사의 전진을 결정할것이다고 하면서 아시아를 주되는 침략목표로 삼았다.조선은 그 군사지리적위치와 정치, 경제적요인으로 하여 아시아침략의 첫째가는 대상으로 되였다.
세계를 제패하려면 아시아를 정복하여야 하고 아시아를 정복하려면 중국을 점령하여야 하며 중국을 점령하려면 조선을 예속시켜야 한다는것이 당시 미국정책작성자들의 일치한 주장이였다.
미제는 그 실현을 위해 조선전쟁도발준비에 달라붙었다.
맥아더사령부의 《G-2》, 《G-3》 등 정보 및 작전부서들은 물론 전 일본군 고급장교들로 구성된 《력사반》과 《카토》기관까지 인입되였다.미제는 이 집단을 통해 《A, B, C계획》을 작성하였는데 전쟁을 3단계로 나누고 제1단계는 미제침략군과 한국괴뢰군의 조선침략전쟁으로부터 시작하며(A) 제2단계는 재무장된 일본군과 장개석국민당군대도 정식 참가하여 전쟁의 불길을 만주에로 확대하며(B) 마지막단계로 우랄까지의 전 씨비리를 점령할것(C)을 예견하였다.
미제는 바로 《A계획》에 준하여 구체적인 조선침략행동계획을 세우고 전쟁을 도발하려고 작정하였다.이에 대해 일본잡지 《진부쯔 오라이》 1964년 9월호는 《A계획》은 38゜선에 미군과 한국괴뢰군 10개 사단을 집결시켜 2개의 작전지대를 만들고 전선서부의 부대들은 평양으로, 전선동부의 부대들은 양덕, 원산으로 진격하며 평양과 원산 북부지역에서 해공군의 상륙작전을 배합하여 조선을 타고앉는것이였다고 폭로하였다.
미제는 1949년에 침략행동계획을 실천에 옮기기로 하고 한국괴뢰군을 끊임없는 무장도발에로 내몰았다.그것을 확대하는 방법으로 침략계획을 실현하기 위해서였다.그해 적들의 무장도발회수는 그 전해에 비해 2.8배이상인 무려 2 610여회에 달하였다.
그러나 적들의 무장도발은 공화국경비대의 강력한 자위적조치에 의하여 실패를 면치 못하였다.
한국괴뢰군의 실력으로는 우리 국가에 대한 침략계획을 실현할수 없다는 미군사고문단 단장 로버트의 보고를 받은 미국대통령 트루맨은 맥아더에게 조선전쟁도발계획을 검토하고 대책을 세울것을 지시하였다.이에 따라 조선전쟁도발후 일본주둔 미군을 투입할데 대한 내용을 새롭게 수정보충하여 조선침략전쟁계획 《AL-3》이라는것을 최종완성하였으며 극비문건 《NSC-68》에는 전쟁이 일어나는 즉시 미제침략군과 추종국가군대까지 투입한다는것을 쪼아박았다.
조선전쟁계획이 완성되자 미제는 그의 원만한 실행을 위해 한국괴뢰군을 대대적으로 확대하는데 달라붙었다.현역군인수를 확보하는것과 함께 반군사조직을 내오고 학생들에게까지 군사훈련을 주었다.
당시 한 서방출판물은 미제의 전쟁도발계획에 따라 군사훈련을 받은 한국청년들의 수는 백수십만명에 달하였으며 그 목적은 인민군무력에 비한 10대 1의 우위를 보장하는데 있다고 보도하였다.
한국괴뢰군에 대한 통수권을 장악하는것을 전쟁준비의 중요한 고리로 본 미제는 1948년 8월 괴뢰한국과 《과도기간 잠정적군사 및 안전에 관한 행정협정》을 체결하고 한국괴뢰군에 대한 지휘권과 괴뢰한국의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관할권을 장악하였다.한국괴뢰군의 각 대대로부터 련대, 사단에 이르기까지 미군사고문들이 배치되여 부대편성은 물론 군사훈련도 미국식으로 하였다.
미제는 괴뢰한국에 막대한 군사원조를 제공하면서 무장장비도 모두 저들의것으로 갖추어주었다.1949년 한해동안에만도 10만 5 000여정의 보총 및 카빈총, 2 000여정의 중기관총과 경기관총, 5 000만발이상의 탄약, 5만개의 지뢰, 79척의 함정, 20여대의 비행기를 한국괴뢰군에 넘겨주었다.
당시 맥아더사령부의 군사전문가들은 이렇게 무장된 한국괴뢰군을 두고 《아시아제일의 군대》, 《인민군쯤은 문제없이 섬멸》 등으로 호언장담하였다.미국회에서는 《미국식무기로 무장하고 미군장교들에 의하여 훈련된 10만여명의 한국군은 모든 준비를 끝마쳤으며 언제든지 전쟁을 개시할수 있다.》라는 폭언이 울려나왔다.
미제는 조선전쟁에 일본의 군사력과 장개석국민당군대를 동원리용하기 위한 준비도 면밀하게 추진하였다.
1949년 8월초 리승만도당과 장개석도당사이에 조선전쟁발발시 국민당《정부》가 비행기와 함선, 각종 무기, 탄약을 제공하고 군사인원들을 한국괴뢰군군복을 입혀 참전시킬데 대한 밀담이 진행되고 1950년 2월중순에는 도꾜에서 맥아더와 리승만, 요시다사이에 조선전쟁에 대비한 군사동맹관계수립을 둘러싸고 모의판이 벌어졌다.
미제는 38°선일대에 한국괴뢰군을 증강배치하였으며 1950년 6월 11일후부터 특별경계령을 하달하고 완전한 공격태세로 이행시켰다.전쟁사환군인 덜레스를 괴뢰한국에 파견하여 한국괴뢰군부대들의 준비상태를 최종검열하고 전쟁개시날자를 1950년 6월 25일로 확정하였다.
낱낱이 드러난 침략자의 정체
침략준비가 완비된 후 맥아더는 리승만을 도꾜에 불러들여 전쟁도발과 관련한 11개 조항의 특별지시를 주었다.그 지시에는 한국괴뢰군의 모든 무력은 맥아더의 지휘밑에 둔다는것, 리승만은 전쟁을 개시하는 역을 담당해야 한다는것, 괴뢰한국과 일본이 협동하여야 한다는것, 한국괴뢰군은 이전 일본군대에서 채용된 장교들한테서 훈련을 받아야 한다는것 등이 지적되여있었다.
미제는 리승만에게 이와 같은 훈령을 주고 전쟁의 불을 지를것을 명령하였다.
1950년 6월 25일 이른새벽 한국괴뢰군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무력침공을 개시하였다.
조선전쟁이 일어나자마자 미제는 사전계획대로 허위와 기만으로 일관된 괴뢰한국주재 미국대사와 《유엔조선위원단》의 보고라는것을 유엔에 제출하고 그에 기초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긴급회의를 소집하였다.그리고는 확인조차 하지 않은 허위보고자료에 근거하여 우리 공화국을 《침략국》으로 규정하고 우리 군대의 철퇴를 요구하는 《결의》 제82호를 강압적으로 조작해냈다.
6월 27일 미국의 요구에 따라 다시 열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회의에서 미국대표는 조선인민군의 반공격을 《유엔자체에 대한 공격》으로 묘사하면서 《무장공격을 물리치며 그 지역에서 세계평화와 안전을 회복하기 위하여 필요한 원조를 한국에 줄것을 유엔성원국들에 권고한다.》라는 내용의 제안을 내놓았다.괴뢰한국에 대한 유엔성원국들의 《원조》란 곧 미국의 대대적인 무력간섭과 추종국들의 조선전쟁참전이였다.이날 미제는 조선에 대한 무력간섭을 허용하는 결의안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 제83호로 채택되게 하였다.
7월 7일에는 괴뢰한국에 군사적지원을 제공하는 추종국가들의 무력을 《미국지휘하의 련합사령부》의 관할하에 두며 유엔기발을 사용할것을 위임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조작하였다.
이 결의안에는 《유엔군》을 파견한다거나 《유엔군사령부》를 설치한다는 표현조차도 없었다.하지만 미제는 교묘한 방법으로 《련합사령부》를 《유엔군사령부》로, 저들의 침략군을 《유엔군》으로 둔갑시켰다.미극동군사령관 맥아더를 《유엔군사령관》으로 겸임시키고 도꾜에 있는 미극동군사령부를 《유엔군사령부》로 변신시켰으며 조선전쟁에 투입되는 미군과 추종국가군대들에 《유엔군》의 모자를 씌워놓았다.
이렇게 미제는 비법적으로 조작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들에 빙자하여 조선전쟁에 침략무력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구실을 마련하였으며 저들의 전투행동이 마치도 유엔의 사명에 따라 유엔에 의하여 진행되는 《방어적》인것처럼 미화분식하였다.
침략전쟁에 유엔의 이름을 도용하기 위하여 미제가 날조해낸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들은 전적으로 미제의 각본에 따른것으로서 완전한 비법이며 유엔헌장에 대한 란폭한 유린행위로 된다.
6월 25일 유엔주재 미국대표는 유엔사무총장에게 저들에 의해 조작된 허위보고를 읽어주면서 안전보장리사회를 긴급소집하여야 한다고 계속 들이대였다.
미국의 손탁에 놀아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조선전쟁발발의 진상에 대하여 구체적인 조사도 확인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미국이 사태를 일방적으로 외곡하여 제기한것을 그대로 받아들였다.그리하여 비법적인 《결의》들이 채택되였다.
미국은 당사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표를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괴뢰한국대표만을 회의에 초청하여 저들의 주장이 담긴 《결의》들을 채택하도록 조종하였다.
유엔헌장 제27조는 모든 문제들에 대한 안전보장리사회의 결의들은 모든 상임리사국들의 찬성을 포함하여 리사국들의 찬성투표에 의하여 채택된다고 규제하고있다.
조선전쟁과 관련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들은 상임리사국인 쏘련의 참가없이 비법적으로 채택되였다.
당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기능이 마비상태에 있은것과 관련된다.쏘련은 1950년 1월부터 7월말까지 중국의 대표권을 대만당국이 행사하고있는데 대한 항의로 안전보장리사회 회의참가를 거부하고있었다.이를 좋은 기회로 삼아 미국은 조선전쟁과 관련한 결의안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끌고갔던것이다.
쏘련은 유엔사무총장에게 보낸 전보에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가 자국의 참가없이 채택되였으므로 법적효력이 없으며 유엔헌장에 대한 엄중한 침해로 된다는것, 《결의》는 유엔기발이 조선인민을 반대하는 미국의 침략적인 군사작전을 가리우는 허울로 도용되도록 하고있다는것, 따라서 쏘련정부는 안전보장리사회 《결의》가 비법적이고 조선인민을 반대하는 무력침략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으로 된다는것을 명백히 밝혔다.
미제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이름을 도용하여 흑백을 전도하려 하였지만 사실을 감출수 없었다.
미국도서들자체가 실제로 전쟁이 시작된 시기는 조선측의 견지에서 볼 때 대단히 부적당한 시기였다고 하면서 우리의 《기습설》에 의문을 표시하였다.
조선전쟁도발에서 주역을 맡았던 맥아더도 후날 《이 전쟁은 나의 계획이였다.》라고 실토하였다.
미제의 전쟁도발로 우리 인민과 군대는 제국주의무력침공을 격퇴하고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지키기 위한 1 129일간의 준엄한 조국방위전을 벌리지 않으면 안되였다.
진실은 묻히지 않으며 절대로 지워지지 않는다.미제의 침략각본에 의해 발발한 조선전쟁은 전범자로서의 미국의 정체를 폭로하는 력사적사실로서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다.(전문 보기)
[기고] 핵강국 김정은조선과 대한로선전환전략
민족자주연구회 실장 김영일
△머리말
‘대한로선전환’이라고《로동신문》,《조선중앙통신》,《조선신보》,《웹 우리동포》에, 그리고 한국 언론《민플러스》,《자주시보》,《통일뉴스》,《21세기 민족일보》,《사람일보》의 검색창에 입력하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 관한 보도를 볼수 있다.이 보도가운데 대한로선전환방침이 중요하게 자리잡고있다.
당 제9차대회는 8.15해방후 80년의 조선반도정치사를 랭철하게 분석하고 전환적인 로선을 천명하였다.조선과 한국,해외의 온 겨레의 운명과 직결된 중대한 방침이다.애국애족의 관점에서 지난 80년을 력사적으로 본질적으로 원칙적으로 성찰하고 새 출발할것을 촉구하고있다.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려면 대한로선전환방침을 자자구구 새기고 또 새겨야 할것이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보고에서 다음과 같이 천명하시였다.
우리 당의 대한로선전환은 대결과 완화의 악순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 조한관계사와 조선반도의 객관적현실을 엄정히 분석한데 기초한 가장 정당한 대적투쟁지침으로서 일시적인 전술적조치가 아니라 우리의 국익과 국위를 수호하고 국가와 인민의 현재와 미래의 안전을 굳건히 담보하기 위한 력사적인 선택이다.(《로동신문》2026.2.26》
1.대한로선전환은 가장 정당한 대적투쟁지침,
국익을 위한 력사적 선택
▼ 80년의 비정상적인 관계에 력사적인 종지부/한국과의 관계, 가장 적대적인 국가 대 국가간 관계로 정립, 최종적인 중대결단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당 제9차대회에서 총결기간 조선로동당이 공화국창건이후 근 80년에 걸쳐 조선반도에 존재하여온 비정상적인 관계에 력사적종지부를 찍고 한국과의 관계를 가장 적대적인 국가 대 국가간관계로 정립하는 최종적인 중대결단을 내린데 대하여 지적하고 당과 정부의 불변한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시였다.
– 전 력사적과정도 그러하였지만 최근 몇년어간 가깝게는 올해초에도 한국은 공화국에 대한 령공 침범도발과 같은 엄중한 행위로 신뢰할수 있고 공생할수 있는 이웃이 아님을 명백히 보여주었다.
– 애초에 력대 한국집권세력들은 우리와의 진정한 화해와 단합을 바라지 않았으며 음흉하게도 화해와 협력의 기회를 통해 우리 내부에 저들의 문화를 류포시키면서 그를 통한 그 누구의 변화를 꾀하고 나아가 우리 체제의 붕괴를 기도해왔다.
▼ 현 집권정권이 표방하는 유화적인 태도는 서투른 기만극이고 졸작/전 조선반도를 《자유민주주의》의 자본주의반동체제로 변신시킬 야망/기만적인 《화해》와 《평화》를 제창/《조선반도비핵화》의 간판밑에 우리의 무장해제를 획책/《민족》이라는 타성에 포로되여 절대불가능한 화해와 《통일》을 리유로 계속 상대하는것/더이상 존속시키지 말아야 할 착오적인 관행
여기서 우리는 조선로동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뜻한다.
– 한국의 현 집권정권이 겉으로 표방하는 유화적인 태도는 서투른 기만극이고 졸작이다.
– 궁극적으로 전 조선반도를 《자유민주주의》의 자본주의반동체제로 변신시킬 야망을 품고 겉으로는 기만적인 《화해》와 《평화》를 제창하면서 《조선반도비핵화》의 간판밑에 우리의 무장해제를 획책하는 위해로운 존재를 같은 《민족》이라는 타성에 포로되여 절대불가능한 화해와 《통일》을 리유로 계속 상대하는것은 더이상 존속시키지 말아야 할 착오적인 관행이다.
▼ 변할수 없는 적대적실체로서의 한국에 대하여, 조한관계의 불가량립성에 대하여서는 이미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회의에서 전면적으로 상세히 언급
– 변할수 없는 적대적실체로서의 한국에 대하여, 조한관계의 불가량립성에 대하여서는 이미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회의(2025.9.20~9.21)에서 전면적으로 상세히 언급되였다.(별항)
▼ 우리 당의 대한로선전환은 80년 조한관계사와 조선반도의 객관적현실을 엄정히 분석/그에 기초한 가장 정당한 대적투쟁지침/우리의 국익과 국위를 수호/국가와 인민의 미래의 안전을 굳건히 담보하기 위한 력사적인 선택/
우리 당의 대한로선전환은 대결과 완화의 악순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 조한관계사와 조선반도의 객관적현실을 엄정히 분석한데 기초한 가장 정당한 대적투쟁지침으로서 일시적인 전술적조치가 아니라 우리의 국익과 국위를 수호하고 국가와 인민의 현재와 미래의 안전을 굳건히 담보하기 위한 력사적인 선택이다.
▼ 이에 따라 과거시대의 낡은 관념과 유물잔재를 깨끗이 청산/인민들의 정치사상생활과 정신문화령역에/한국을 철두철미 제1의 적대국, 불변의 주적으로 고착시키기 위한/국가적인 대책들을 전격적으로 취하였음
이에 따라 우리는 과거시대의 낡은 관념과 유물잔재를 깨끗이 청산하고 우리 인민들의 정치사상생활과 정신문화령역에 한국을 철두철미 제1의 적대국, 불변의 주적으로 고착시키기 위한 국가적인 대책들을 전격적으로 취하였다.
– 비현실적인 대화협상, 교류협력을 위해 존재하던 기구와 단체들을 정리하고 관련법규와 합의서, 시 행규정들을 페지한데 이어 남부국경지역의 모든 련계통로와 공간을 물리적으로 완전히 차단하기 위한 법률적, 행정적조치들을 련이어 강구하였으며 군사적으로 요새화하는 조치들을 결행하고있다.
이와 관련해서는 이미 2023년 12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2023.12.31《로동신문》)=당중앙위원회 2023년 12월전원회의 보도,김정은원수님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1.15)(2024.1.16《로동신문》),그리고 건군절에 즈음하여 국방성을 축하방문하시여 하신 연설(2.8) (2024.2.9《로동신문》)들에 구체적으로 천명되였다.
▼ 사실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은 근 80년동안 서로 별개의 국가로서 존재/1991년 유엔에도 하나의 의석이 아니라 두개의 국가로 가입
사실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은 근 80년동안 서로 별개의 국가로서 존재하여왔으며 유엔에도 하나의 의석이 아니라 두개의 국가로 가입하였다.
– 아직도 한국의 일부 사람들이 국가 대 국가간관계로서의 조한관계를 규정한 우리 국가의 정당한 주권적결정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있는데 사실 그자체가 법률적으로나 국제적으로나 두개 국가로 공인되여온 조한관계의 현 상황을 일방적으로 부정하고 어떠한 방식으로든 상대방을 흡수하겠다는 헛된 야욕을 버리지 못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줄뿐이다.
– 우리와 근본이 대치되는 적국이 우리에 대하여 무엇을 주장하고 무엇을 하려고 시도하는 그자체가 기필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도전으로밖에 되지 않을것이다.
▼ 한국에 대한 우리의 립장은 분명함/국가의 로선과 정책을 확정하는 집권당의 최고지도기관인 당대회를 통하여 다시금 천명/가장 적대적인 실체인 한국을 동족 범주에서 영원히 배제/ 한국이 안전하게 살아갈수 있는 유일한 길은/우리와의 모든것을 단념,우리를 건드리지 않는것
– 한국에 대한 우리의 립장은 분명하다.
국가의 로선과 정책을 확정하는 집권당의 최고지도기관인 당대회를 통하여 다시금 천명한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가장 적대적인 실체인 대한민국과 상론할 일이 전혀 없으며 한국을 동족이라는 범주에서 영원히 배제할것이다.
・ 한국과의 련계조건이 완전히 소거된 현 상태를 영구화하고 어떤 경우에도 오도된 과거를 되살리지 않을것이다.
・한국과의 관계에서 남은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있다면 우리 국익에 준한 랭철한 계산과 철저한 대응뿐이다.
・ 한국이 우리와 국경을 접한 지정학적조건을 탈피할수 없는한 안전하게 살아갈수 있는 유일한 길은 우리와의 모든것을 단념하고 우리를 건드리지 않는것이다.
▼ 신성한 우리의 국가주권과 헌법적권리를 침해하는/한국의 대결적행위는 더 이상 용납되지 않을것/핵보유국이 구축한 조선반도의 력학구도가 바뀌는 일은 결단코 없음/ 일방적인 현상변경시도를 철저히 포기하여야 함
– 지금처럼 신성한 우리의 국가주권과 헌법적권리를 걸고들고 침해하는 한국의 대결적행위는 절대로 더 이상 용납되지 않을것이다.
– 한국이 누구와 동맹을 하든, 군사비를 얼마로 늘이든 핵보유국이 구축한 조선반도의 력학구도가 바뀌는 일은 결단코 없을것이다.
– 한국은 그 누구를 힘으로 압도하려는 절대불가능한 망상에서 벗어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 지위를 흔들어보려는 일방적인 현상변경시도를 철저히 포기하여야 하며 그나마 유지되는 현존안정을 깨뜨릴수 있는 불필요한 동작을 그만두어야 한다.
▼ 력사적으로 유지해온 우리의 군사적대응기준은 본질적으로 달라졌음/국법이 규제한 억제력의 선제공격사명을 포함/적대국에 해당되는 모든 물리력의 사용은 리론기술적으로 완전하게 이루어지게 되여있음
– 한국에 대한 고려사항이 백지화된 지금에 와서 력사적으로 유지해온 우리의 군사적대응기준은 본질적으로 달라졌으며 국법이 규제한 억제력의 선제공격사명을 포함하여 적대국에 해당되는 모든 물리력의 사용은 리론기술적으로 완전하게 이루어지게 되여있다.
▼ 핵보유국의 문전에서 실행되는 한국의 부잡스러운 행동이/우리의 안전환경을 다쳐놓는 행위로 인정되는 경우/우리는 임의의 행동을 개시할수 있음/그 연장선에서 한국의 완전붕괴가능성은 배제될수 없음
– 핵보유국의 문전에서 실행되는 한국의 부잡스러운 행동이 우리의 안전환경을 다쳐놓는 행위로 인정되는 경우 우리는 임의의 행동을 개시할수 있다.
– 그 행동의 연장선에서 한국의 완전붕괴가능성은 배제될수 없다.
▼ 앞으로도 이러한 원칙에 립각하여/한국을 철저한 적대국, 영원한 적으로 다루어나가려는/ 우리의 결심과 의지는 강고하며 결론적임/우리가 가장 신성시하는 존엄과 권익에 부합되는 로선상에서/한국을 배제하기 위한 필요한 조치들은 앞으로 더 명백하고 실천성있게 강구될것/
– 앞으로도 이러한 원칙에 립각하여 한국을 철저한 적대국, 영원한 적으로 다루어나가려는 우리의 결심과 의지는 강고하며 결론적이다.
– 우리가 가장 신성시하는 존엄과 권익에 부합되는 로선상에서 한국을 배제하기 위한 필요한 조치들은 앞으로 더 명백하고 실천성있게 강구될것이다.
– 우리 당과 정부는 장구한 세월속에 비과학적이고 비현실적인것으로 증명된 한국과의 대화와 협력, 명분 아닌 명분에 추호도 집착하지 않을것이며 력사가 떠밀고있는 랭철하고 정확한 선택에 언제나 충실할것이다.
2.대한로선전환방침: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에서 언급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회의에서 하신
김정은원수님의 연설(2025년 9월21일)
이미 앞에서 명시된바와 같이 변할수 없는 적대적실체로서의 한국에 대하여, 조한관계의 불가량 립성에 대하여서는 이미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회의(2025.9.20~9.21)에서 전면적으로 상세 히 언급되였다.
▼ 한국과의 관계에 대한 우리의 립장/한국과 마주앉을 일이 없음/일체 상대하지 않을것임을 분명히 함/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 기회에 한국과의 관계에 대한 우리의 립장을 보다 분명히 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한국과 마주앉을 일이 없으며 그 무엇도 함께 하지 않을것입니다.
일체 상대하지 않을것임을 분명히 합니다.
▼ 우리와 대한민국은 지난 80년동안 국제사회에서 사실상 두개 국가로 존재해왔음/지구상 가장 적대적인 두 국가/전쟁중에 있는 두 교전국이 첨예하게 대치되여온것은 엄연한 현실
– 우리와 대한민국은 지난 몇십년동안 국제사회에서 사실상 두개 국가로 존재해왔습니다.
– 조선반도에 지구상 가장 적대적인 두 국가, 전쟁중에 있는 두 교전국이 첨예하게 대치되여온 것은 엄연한 현실입니다.
▼ 외세에 의하여 강요된 분렬의 비극을 가시고/하나의 강토에서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온 겨레의 지향을 한사코 반대하고/조선반도의 절반땅에 단독정부를 조작한것은/바로 대한민국의 초대대통령 리승만과 그 패당이였음
– 외세에 의하여 강요된 분렬의 비극을 가시고 하나의 강토에서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온 겨레의 지향을 한사코 반대하고 조선반도의 절반땅에 단독정부를 조작한것은 바로 대한민국의 초대대통령이였던 리승만과 그 패당이였습니다.
▼ 리승만은 1948년 7월에 조작공포한 첫 대한민국헌법에/《대한민국의 령토는 조선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는 문구를 쪼아박음으로써/우리 국가에 가장 적대적인 태생적본성을 성문화하였음
– 리승만은 1948년 7월에 조작공포한 첫 대한민국 헌법에 《대한민국의 령토는 조선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는 문구를 쪼아박음으로써 우리 국가에 가장 적대적인 태생적본성을 성문화하였습니다.
▼ 3년간의 전쟁끝에 1953년에 체결된 조선정전협정은/전쟁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조선반도에 두개의 교전국이 엄연하게 존재하고있다는것을/국제사회앞에서 공식 확인/ 1991년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이 유엔에 각각 독립적으로 가입함으로써/국제적으로 완전히 두개 국가로 고착되게 되였음
– 3년간의 전쟁끝에 1953년에 체결된 조선정전협정은 전쟁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조선반도에 두개의 교전국이 엄연하게 존재하고있다는것을 국제사회앞에서 공식 확인하였으며 1991년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이 유엔에 각각 독립적으로 가입함으로써 국제적으로 완전히 두개 국가로 고착되게 되였습니다.
– 우리가 한국을 타국으로,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규제한 사실이 어제, 오늘 갑작스레 내린 판단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새로운것이 아닙니다.
사실그대로를 받아들인것뿐입니다.
▼ 가장 적대국가라고 하는것은/그들이 가장 적대적인 반공화국적대행위의 력사를 걸어왔기때문인것임/전후 1954년《포커스 렌즈》로부터 시작된 대조선전쟁연습은…/각종 간판을 끊임 없이 바꾸어달면서 하루도 빠짐없이 광란적으로 감행/오늘에 이르러 《을지 프리덤 쉴드》, 《프리덤 에지》와 같이 전방위적인 핵전쟁연습으로 더욱 패악하게 변이되였음
– 가장 적대국가라고 하는것은 그들이 가장 적대적인 반공화국적대행위의 력사를 걸어왔기때 문인것입니다.
– 전후 《포커스 렌즈》로부터 시작된 대조선전쟁연습은 《프리덤 볼트》, 《을지 포커스 렌즈》, 《팀 스피 리트》, 《키 리졸브》, 《을지 프리덤 가디언》 등 각종 간판을 끊임없이 바꾸어달면서 하루도 빠짐없이 광란적으로 감행되였으며 오늘에 이르러 《을지 프리덤 쉴드》, 《프리덤 에지》와 같이 전방위적인 핵전쟁연습으로 더욱 패악하게 변이되였습니다.
▼조선반도에 사상 처음으로 1, 000개가 넘는 각종 핵무기들을 반입/대한민국 전지역을 극동 최대의 핵전초기지,핵화약고로 전변시켰던 한국이/지금은 조선반도에 미국의 3대전략자산을 비롯한 방대한 첨단무장장비들은 물론/나토를 위시한 서방무력까지 끌어들여 전쟁광란을 벌리고있음/
외세와 야합한 대한민국의 무분별한 반공화국군사적망동으로 하여/조선반도는 이제 당장 전쟁이 일어나도 이상할것이 하나도 없는 항시적인 전쟁위험지역으로 되였음/
– 조선반도에 사상 처음으로 1, 000개가 넘는 각종 핵무기들을 반입하여 대한민국 전 지역을 극동 최대의 핵전초기지, 핵화약고로 전변시켰던 한국이 지금은 조선반도에 미국의 3대전략자산을 비롯한 방대한 첨단무장장비들은 물론 나토를 위시한 서방무력까지 때없이 끌어 들여 전쟁광란을 벌리고있습니다.
– 외세와 야합한 대한민국의 무분별한 반공화국군사적망동으로 하여 조선반도는 이제 당장 전쟁이 일어나도 이상할것이 하나도 없는 항시적인 전쟁위험지역으로 되였습니다.
▼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정권이 10여차나 바뀌고/헌법은 9차나 개정되였지만/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과 병탄을 목표로 한 헌법의 령토조항에서/변한것은 아무것도 없으며/국가보안법도 여러 차례나 수정되였지만/반공화국적대의식이 집중적으로 반영된 조항은 토 한자 달라지지 않았음
근 80년에 이르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의 치렬한 대결사와 현실은/《민주》 를 표방하든, 《보수》의 탈을 썼든/우리 제도와 정권을 붕괴시키겠다는 한국의 태생적야망은/ 변한 적이 없고 또 절대로 변할수도 없으며/적은 역시 적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음
–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정권이 10여차나 바뀌고 헌법은 9차나 개정되였지만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과 병탄을 목표로 한 헌법의 령토조항에서 변한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국가보안법도 여러 차례나 수정되였지만 반공화국적대의식이 집중적으로 반영된 조항은 토 한자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 우리는 대한민국의 력대 집권자들이 추구하는바를 진저리가 나도록 목도하여왔습니다.
근 80년에 이르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의 치렬한 대결사와 현실은 《민주》를 표방하든, 《보수》의 탈을 썼든 우리 제도와 정권을 붕괴시키겠다는 한국의 태생적야망은 변한 적이 없고 또 절대로 변할수도 없으며 적은 역시 적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습니다.
▼ 국익의 견지에서 볼 때/우리는 정치,국방을 외세에 맡긴 나라와 통일할 생각이 전혀 없음/ 대한민국은 모든 분야가 미국화된 반신불수의 기형체,식민지속국/철저히 이질화된 타국임/ 자주정치와 사대매국정치가 합치될수 없고/자위국방과 종속국방이 병합될수 없으며/자립경제와 식민지하청경제가 결합될수 없고/사회주의문화와 양키문화가 어울릴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뻔한 리치임
– 더하여 국익의 견지에서 볼 때 우리는 정치, 국방을 외세에 맡긴 나라와 통일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 대한민국은 모든 분야가 미국화된 반신불수의 기형체, 식민지속국이며 철저히 이질화된 타국입니다.
– 물과 불이 융합될수 없듯이 자주정치와 사대매국정치가 합치될수 없고 자위국방과 종속국방이 병합될수 없으며 자립경제와 식민지하청경제가 결합될수 없고 사회주의문화와 양키문화가 어울릴수 없다는 것은 너무도 뻔한 리치입니다.
▼ 철저히 이질화되였을뿐 아니라/완전히 상극(相剋)인 두 실체의 통일이란/하나가 없어지지 않고서는 성립될수 없음/결단코 통일은 불필요함
– 철저히 이질화되였을뿐 아니라 완전히 상극인 두 실체의 통일이란 결국 하나가 없어지지 않고서는 성립될수 없는것입니다.
결단코 통일은 불필요합니다.
3. 대한로선전환방침:대한민국 리재명정부에 대한
공화국정부의 립장
▼ 새로 들어선 리재명정부가 이전 정권들과의 차별화를 위해/우리에 대해 그 무슨 《관계개선》, 《평화》요 하면서《융화로선》을 제창하고있는데/본질상 달라진것은 아무것도 없음(전문 보기)
나치즘의 부활은 인류의 운명과 미래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이다
지금으로부터 85년전인 6월 22일 나치스도이췰란드는 전인류를 노예화하기 위하여 첫 사회주의국가인 쏘련에 대한 무력침공을 개시하였다.
세계제패야욕에 환각된 히틀러도당이 도발한 제2차 세계대전으로 수천만명이 목숨을 잃었다.
지난 5월 9일 로씨야의 뿌찐대통령은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81돐을 경축하는 연설에서 도이췰란드가 쏘련을 침공한 날은 수많은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날로서 자기의 우월성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과 인종주의, 배타주의, 다른 민족의 자주권을 무시하는 관점이 얼마나 끔찍한 후과를 초래할수 있는가를 상기시켜주고있다고 하면서 제2차 세계대전의 력사를 외곡하고 나치스트들, 나치스공범자들을 《영웅화》하려는 시도를 단호히 저지시키는것이 중요하다고 언명하였다.
근 한세기전 괴멸적인 세계대전으로 이 행성의 평화와 인류문명을 무참히 유린한 나치즘의 잔악무도한 인종주의적인 인간살륙만행은 절대로 지울수도 가리울수도 없다.
그러나 오늘 국제무대에서는 막대한 희생의 대가로 이루어진 세계반파쑈전쟁과 민족해방투쟁의 결과를 지워버리고 역전시키려는 위험한 행위들이 공공연히 벌어지는가 하면 전세계를 우경화, 파쑈화하려는 극악한 반동무리, 현대판나치즘무리가 부활하여 세인의 우려를 증폭시키고있다.
최근 도이췰란드가 인류에게 참혹한 전란과 류혈, 노예의 운명을 강요하였던 력사의 교훈과 죄악을 망각하고 쏘련 및 로씨야상징물들을 전시하는것을 금지할데 대한 결정을 내린것은 급속히 재생하는 신나치즘의 실상을 숨김없이 조명하고있다.
파시즘과 싸운 반파쑈투사들의 기념비를 없애버리고 배신자들과 히틀러공범자들을 내세우면서 해방자들의 영웅주의와 고귀한 넋, 값비싼 희생에 대한 추억을 지워버리려는 신나치즘의 위험성은 현 우크라이나사태를 통해 더욱 엄중히 부각되고있다.
신나치즘에 중독된 젤렌스끼패당은 서방의 사촉밑에 오랜 세월 력사와 문화 등 모든 령역에서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던 로씨야에 대결의 총부리를 돌려대면서 지난 세기 두차례 세계대전의 발원지였던 유럽지역에 또다시 불과 불이 오가는 최악의 지역안보위기를 몰아왔다.
오늘날 파시즘의 부활이 현실적이며 실제적인 위협으로 치닫고있는것은 국제무대에서 그를 극구 비호두둔하는 미국과 서방의 음모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미국은 나치즘과 기타 모든 인간증오사상을 찬미하는것이 《의사표시와 집회의 자유》에 대한 권리를 실현하는것으로 된다는 황당무계한 주장을 늘어놓으면서 나치즘의 《영웅화》를 규탄하는 유엔의 년례적인 결의안을 계속 반대해나섰다.
유럽의 사이비정치가들은 2019년 제2차 세계대전발발의 책임이 나치스도이췰란드만이 아니라 쏘련에도 있다는 내용의 유럽의회결의를 채택하고 공산주의체제가 《대중학살과 민족멸살, 강제이주》를 초래하였다고 력사의 진실을 부정해나섰다.
신파시즘에 《민주주의》의 외피를 씌워 체계적으로 부활시켜 새로운 전쟁의 발원지들을 조성하고 행성의 평화를 유린하는 제국주의자들의 범죄적만행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다.
로씨야과학원 국가 및 법연구소 부소장이며 로씨야련방 공훈법률가인 알렉싼드르 즈뱌긴쩨브는 지금 유럽은 뉴른베르그국제군사재판이 내린 결정을 망각하고 민족파시즘이 인류에 대한 전지구적인 위협으로 되고있는 사실을 보지 못하고있다, 유럽은 파시즘을 자기의 적으로부터 동맹자로 만들었다고 준렬히 단죄하였다.
오늘날 신나치즘과의 투쟁은 국제사회의 반동화, 파쑈화를 막고 인류의 밝은 미래와 정의를 위한 성전이다.
2021년과 2024년 유엔총회에서는 신나치즘과의 투쟁에 관한 로씨야의 결의안이 성원국들의 전폭적인 지지속에 채택되였으며 세계적판도에서 국제반파쑈대회 등이 더욱 광범히 조직전개되고있다.
력사는 다른 나라와 민족에 대한 증오와 정복욕에 환장한 나치즘이 참다운 애국주의, 진정한 국제주의에 충만된 정의의 위업을 절대로 이길수 없다는 철리를 똑똑히 새겨주었다.
인류해방위업을 위하여 세계반파쑈전쟁의 일선에서 피와 목숨을 바친 선렬들의 고귀한 업적을 지키고 빛내이며 대대로 계승해나가는것은 평화를 사랑하고 정의에 충실한 나라와 인민들의 력사적임무이며 공동의 의무이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일극패권을 추구하는 제국주의자들의 나치즘부활책동을 단호히 저지시킴으로써 주권과 안전, 국제적정의를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력사를 창조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전략적패배는 누가 당하고있는가
로씨야가 5명의 영국인들을 대상으로 제재를 실시하였다.
로씨야외무성은 이번 조치가 자국에 대한 영국의 적대행위에 대처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영국의 공식인물들은 도발적인 발언들로 로씨야를 자극하고 중상자료들을 류포시키고있다.이 나라 당국은 우크라이나의 신나치스정권에 무기 및 군사기술기재들을 제공하면서 로씨야와의 대결자세를 뚜렷이 하고있다.
그에 대응하여 로씨야는 자국에 대한 비방자료와 가짜정보를 류포시키면서 부당한 압력을 유지강화할것을 주장하는 영국기자 및 전문가단체의 인물들에게 제재를 가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다.우크라이나에서 신나치스정권을 위한 인원모집에 관여한 영국인들도 제재대상에 포함되였다.로씨야는 영국당국의 비우호적인 행위에 대처하여 제재를 계속 확대할 립장이라고 밝혔다.
날로 가증되는 서방의 반로씨야모략책동에 대한 정당한 대응이다.
최근 서방은 로씨야를 겨냥한 모략책동에 발광적으로 매여달리고있다.
얼마전 로므니아국방성이 갈리찌의 한 아빠트옥상에 무인기가 떨어졌다고 통보하였다.로므니아당국은 무턱대고 그 책임을 로씨야에 들씌우면서 꼰스딴짜에 있는 로씨야총령사관을 페쇄하기로 결정하고 총령사를 환영할수 없는 인물로 선포하였다.유럽동맹위원회도 그 사건에 로씨야가 개입되여있다고 주장하면서 모스크바가 《붉은선》을 넘어섰다고 비난하였다.
그와 관련하여 로씨야는 로므니아에서의 무인기소동이 스따로벨스크에서의 우크라이나의 테로행위로부터 이목을 딴데로 돌리고 꼰스딴짜에 있는 로씨야총령사관을 페쇄하기 위해 필요한것이라고 까밝혔다.
우크라이나사태발발후 서방은 로씨야에 전략적패배를 안기겠다고 떠들면서 각 방면에 걸쳐 로씨야에 대한 압력을 강화하여왔다.우크라이나에 천문학적액수의 군사적지원을 주고 힘의 대결에로 적극 내모는것과 동시에 로씨야를 국제금융체계에서 배제하고 경제제재의 도수를 부쩍 높였으며 어용언론들을 총발동하여 반로씨야선전공세를 대대적으로 벌렸다.
그러나 형세는 서방이 원하는대로 흘러가지 않고있다.
서방의 적극적인 지원과 간섭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는 전장에서 시초부터 로씨야의 강력한 공세에 밀려 패배를 거듭하고있다.병력과 군사기술기재의 손실규모는 막대하며 우크라이나내부의 정치정세도 갈수록 불안정해지고있다.로씨야를 겨냥한 서방의 금융제재도 맥을 추지 못하고있으며 에네르기분야에 대한 제재는 부메랑이 되여 오히려 유럽에 심각한 에네르기위기를 몰아오고있다.
반면에 로씨야는 서방의 가혹한 제재를 이겨내며 여러 방면에서 위력을 과시하고있다.
외신들은 우크라이나사태를 두고 《로씨야군은 자기의 전투력과 위력, 장성강화되는 군수산업의 실상을 증명하였다.반면에 나토는 아웅다웅하고있으며 많은 유럽인들은 유럽동맹을 〈자유의 등불〉이 아니라 〈억압의 등불〉로 간주하고있다.》고 평하고있다.
서방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요란하게 떠들고있지만 사실 그것은 전장에서 아무러한 변화도 가져오지 못하고있다.젤렌스끼정권의 붕괴시간을 어느 정도 연장시키는 역할밖에 하는것이 없다.
힘의 대결에서의 참패를 만회하기 위해 서방이 택한것이 바로 반로씨야모략극이다.로씨야의 영상을 깎아내리고 국제무대에서 고립시키기 위해 무근거한 비방중상을 일삼고있으며 거짓여론을 조장류포시키고있다.
그러나 서방의 목적은 실현되지 못하고있으며 도리여 로씨야의 보다 강도높은 대응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이번에 로씨야가 영국과 로므니아의 비우호적인 행위에 대처하여 단호한 립장을 천명한것은 서방이 모략책동에 매달릴수록 피해만 커지게 될것이라는것을 경고한것이나 같다.
현시점에서 서방이 얻고있는것은 내부의 분렬과 국제무대에서 영향력의 축소, 각국에서 날로 심화되는 정치경제적위기와 대우크라이나지원으로 인한 과중한 부담뿐이다.
이미전에 유럽의 한 국제관계전문가는 《서방은 로씨야가 우크라이나에서 승리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무모한 조치들을 취하고있다.그러나 우크라이나가 이기지 못할것이라는것을 깨달아야 한다.서방나라들의 탄약, 군사기술기재 및 장비창고들은 이미 텅텅 비였다.그들의 모든 기대는 허물어지고말았다.》라고 주장하면서 로씨야에 패배를 안기기 위한 서방의 우크라이나관련전략이 궁지에 빠졌다고 결론을 내리였다.
엄연한 현 상황앞에서 서방은 과연 누가 전략적패배를 당하고있는가를 랭철하게 따져보아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조로동맹관계의 위력은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오늘은 력사적인 조로평양수뇌상봉과 두 나라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체결 2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와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는 2024년 6월 19일 평양에서 력사적인 상봉을 하시고 전통적인 두 나라 친선관계를 변화된 시대적요구에 맞게 새로운 단계에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에 서명하시였다.
조로국가간조약의 체결은 전통적인 량국친선관계를 자주와 정의실현을 위한 진정한 동맹관계, 전략적동반자관계로 올려세우시려는 두 나라 국가수반들의 굳건한 의지와 결단력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그 어떤 도전과 난관속에서도 쌍무관계의 미래를 굳건히 담보할수 있는 강위력한 법적기틀이 마련됨으로써 조로 두 나라 관계는 보다 긴밀해지고 광범위한 분야에서 호상리익과 공동의 발전, 량국인민의 아름다운 미래를 열어나가기 위한 사업을 확대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조로친선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는것은 두 나라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이다.
조로선린우호관계는 공동의 원쑤를 격멸하는 준엄한 혈전장에서 두 나라 혁명선렬들이 어깨겯고 싸우며 맺은 전투적우의와 혈연의 뉴대에 력사적뿌리를 두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혁명가들은 항일대전을 치르는 간고한 나날 사선의 험산준령을 넘나들면서 무장으로 쏘련을 옹호하였으며 붉은군대 장병들은 조선의 해방을 위해 고귀한 생명을 서슴없이 바치였다.
오늘 김정은동지와 울라지미르 뿌찐대통령동지의 깊은 관심과 정력적인 인도밑에 조로 두 나라 관계는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끊임없이 심화발전되고있다.
두 나라 국가수반들께서는 전화대화와 베이징상봉 등 여러 계기에 동맹적기초우에 올라선 조로친선관계의 확대발전과 관련한 견해도 나누시고 두 나라사이의 전망적인 협조계획들에 대한 토의도 하시면서 량국관계의 다방면적인 강화를 힘있게 견인하여오시였다.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리상과 념원대로 조로관계발전의 새 전기가 씌여지고있다.
지난 2년간 새 국가간조약을 토대로 하여 정치, 경제, 문화, 국방, 외교, 안전을 비롯한 포괄적인 령역에서 두 나라사이의 소통이 전례없이 강화되고 량국인민들의 리익에 부합되는 의미있는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두 나라 고위급대표단들의 래왕이 활발해지고 각 분야에서 협조를 이룩해나가기 위한 사업들이 광범위하게 전개되여왔다. 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 교육과 보건, 예술 등 여러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이 폭넓게, 다각적으로 촉진되였다.
조로친선병원건설착공식의 진행, 평양-모스크바직항로운영의 재개를 비롯하여 쌍무관계를 보다 밀접히 하고 호상협력을 활성화해나가기 위한 실천적조치들이 취해져 두 나라의 선린우호강화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
조로국가간조약에 따라 우리 해외작전부대 군인들은 로씨야군인들과 함께 꾸르스크지역을 침범한 신나치스세력을 격멸함으로써 국제반동의 진영에 커다란 불안과 공포를 주었다.
지나온 나날들은 자주와 존엄, 평화와 번영을 위한 길에서 굳건해진 조로친선관계는 언제나 필승불패이며 패권세력의 야망은 반드시 좌절을 면치 못하게 될것임을 뚜렷이 확증하였다.
현시기 국제정세는 날이 갈수록 혼란스러워지고 불안정해지고있다.
조로 두 나라사이에 체결된 국가간조약은 지역정세를 완화에로 조정하고 세계의 전략적안정을 이루기 위한 필수적인 법적무기로서 새로운 국제질서의 수립과 인류의 밝은 앞날을 기약하는 믿음직한 담보로 된다.
새 국가간조약의 기반우에서 각 분야에 걸쳐 다방면적으로 긴밀히 련대하며 전통적인 조로친선관계를 영속적으로 확대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우리 공화국정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며 의지이다.
우리 공화국정부와 인민은 로씨야정부의 모든 정책과 조치들을 적극 지지하며 로씨야인민의 앞길에 언제나 성공과 승리만이 있기를 바라고있다.
강대한 국가건설과 국제적정의를 위한 조로 두 나라 인민의 성스러운 공동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며 피로써 맺어지고 나날이 공고화되는 위대한 조로친선은 영구불멸할것이다.(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발표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18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결코 실현할수 없는 공허한 목표라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비핵화》구호합창이라는 상습적관행에 충실하지 않으면 안되는 서방의 가긍한 처지가 다시한번 려과없이 로출되였다.
프랑스에서 진행된 G7수뇌자회의에서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무근거한 정치적비난수사를 람발하면서 시대착오적인 《비핵화》주장을 또다시 반복하였다.
세계의 평화와 안전,국제핵전파방지제도를 파괴하는 주범인 G7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적선택을 론할 자격도,거스를 권리도 없다.
나는 우리 국가헌법에 대한 직접적침해로 되는 G7의 월권행위에 강한 불만과 유감을 표시하며 이를 가장 명백한 어조로 단호히 규탄배격한다.
최종적으로 종결된 사안인 《비핵화》가 언제 가도 성사될수 없다는것을 그들이 모를리 없으며 실지로 모른다면 정치적판별력의 결여,현실감각의 부족만을 드러낼뿐이다.
명백히 《비핵화》주장은 시대성을 완전히 잃었으며 이는 결코 그 어떤 집단의 비난목소리의 높낮이에 따라 굴절되지 않는다.
핵무기 그 자체가 배태하고있는 파괴력으로 하여 부정의의 손에 쥐여지면 그것이 인류를 해하는 폭제의 수단으로 전락되지만 정의의 손에 쥐여지면 부정의를 견제하는 더없는 억제력으로 되게 되여있다.
정의와 평화,국제질서와 원칙에 대해 제창하는것만으로는 부정의를 이길수 없으며 핵을 동반한 군사적위협앞에 팔짱을 끼고 앉아있는것이상 어리석은짓은 없을것이다.
적수들로부터 항시적이고 지속적인 핵위협을 받아온 우리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획득한 핵이야말로 우리를 해치려는 적수들외에는 그 누구도 우려심을 가지지 않을것이라는것,바로 여기에 초점을 두고 우리의 《핵위협》주장의 비론리성을 고찰해야 한다.
핵은 공화국법이 부여한 주권수호의 강위력한 수단이며 평화보장의 초석이다.
자위적,대응적수단으로서의 우리의 핵은 정체성도 존속성도 영구불변할것이다.
핵보유는 반드시 고수해야 할 우리의 핵심리익이며 《비핵화》는 절대로 넘어설수 없는 불퇴의 선이다.
어떤 경우에도,그 누구에게도 핵보유국의 핵심리익을 건드리는것은 최악의 재앙적선택으로 될것이다.(전문 보기)
金與正党部長が談話発表
【平壌6月18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部長は18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決して実現しない空虚な目標という事実を認めながらも、「非核化」スローガンの合唱という常習的慣行に忠実でなければならない西側の哀れな立場が今一度濾過なく露出した。
フランスで行われたG7(先進7カ国)サミットで米国をはじめとする西側諸国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対する根拠のない政治的非難の修辞を乱発し、時代錯誤の「非核化」主張をまたもや繰り返した。
世界の平和と安全、国際核拡散防止体制を破壊する主犯であるG7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主権的選択を論じる資格も、逆らう権利もない。
私は、わが国家憲法に対する直接的侵害となるG7の越権行為に強い不満と遺憾を表するとともに、それを最も明白な語調で断固糾弾、排撃する。
最終的に終結した事案である「非核化」がいつになっても実現しないということを彼らが知らないはずがなく、実際に知らないのなら政治的判別力の欠如、現実感覚の不足だけをさらけ出すだけである。
明白に、「非核化」主張は時代性を完全に失い、これは決していかなる集団の非難の声の高低によって屈折しない。
核兵器そのものが胚胎している破壊力によって不正義の手に握られればそれが人類を害する圧制の手段に転落するが、正義の手に握られれば不正義を牽制するまたとない抑止力となる。
正義と平和、国際秩序と原則に対して提唱するだけでは不正義に勝つことができず、核を伴った軍事的脅威の前で腕をこまぬいて座っていること以上に愚行はないであろう。
敵から恒常的かつ持続的な核脅威を受けてきたわれわれが自らを守るために獲得した核こそ、われわれを害しようとする敵以外には誰も憂慮の念を抱かないということ、まさにこれに焦点を置いてわれわれの「核脅威」主張の非論理性を考察すべきである。
核は、共和国法が付与した主権守護の強力かつ威力ある手段であり、平和保障の礎石である。
自衛的かつ対応の手段としてのわれわれの核は、正体性も存続性も永久不変であろう。
核保有は必ず固守すべきわれわれの核心利益であり、「非核化」は絶対に越えられない不退の線である。
いかなる場合にも、いかなる者にも核保有国の核心利益に手出しすることは最悪の災いを招く選択となるであろう。(記事全文)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축하말씀과 축하꽃바구니를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6월 15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인 습근평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축하말씀과 축하꽃바구니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축하말씀에서 습근평총서기동지의 탄생일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총서기동지가 건강하여 중국공산당의 령도핵심으로서 중국의 사회주의건설위업을 령도하는데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진심으로 축원하시였다.
축하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습근평총서기동지의 탄생일을 열렬히 축하합니다》라는 글이 씌여져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시는 축하말씀과 축하꽃바구니를 중화인민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 책임일군에게 정중히 전달하였다.(전문 보기)
조용원동지가 윁남사회주의공화국 공안상을 만났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조용원동지가 15일 평양의사당에서 의례방문하여온 르엉 땀 꽝 윁남사회주의공화국 공안상을 만났다.
조용원동지는 르엉 땀 꽝 공안상과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안전성 부상 김성남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윁남사회주의공화국 공안성대표단 주요성원들, 레 바 빙 우리 나라 주재 윁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여기에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선제공격력의 강화를 노린 무모한 불장난
일본당국자들은 군국주의의 부활을 규탄하는 국제사회의 목소리가 높아갈 때마다 저들의 군사행동은 어디까지나 방위를 목적으로 한것이라고 변명하고있다.
최근에도 그들은 자국은 유엔헌장과 국제법을 준수하고 평화와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있다고 장광설을 늘어놓았다.
하지만 실지행동은 그들이 광고하는것과 완전히 판이하다.
7일 일본륙상《자위대》가 시즈오까현의 히가시후지연습장에서 종합화력연습을 감행하였다.수많은 《자위대》병력과 각종 포, 땅크를 비롯한 장비들이 동원되여 외딴섬탈환을 가상한 군사훈련이 광란적으로 벌어졌다.
일본은 《자위대》대원들을 교육한다는 명목으로 1961년부터 해마다 방대한 병력과 장비들을 동원하여 종합화력연습을 벌려놓고 실탄을 발사하며 재침열을 고취하고있다.이번의 연습은 동원된 병력수나 소모된 실탄의 량 등에 있어서 사상최대라고 할수 있다.
외딴섬탈환이나 상륙 등 실전을 방불케 하는 연습은 사실상 재침능력의 완비를 노린 하나의 시험전쟁이라고 할수 있다.
문제의 엄중성은 여기에만 있지 않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이번 연습에서 이른바 반격능력을 숙달하는 훈련을 감행한것이다.반격능력의 기본운용수단이라고 광고하는 장거리미싸일과 고속활공탄 등이 투입되였으며 각종 무인기들이 동원되여 짙은 화약내를 풍기였다.
일본이 운운하는 반격능력이라는것이 본질에 있어서 상대방에 대한 선제공격능력이라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일본당국자들은 초기에 적기지공격능력을 보유하겠다고 떠들었지만 내외의 초점이 집중되자 반격능력의 보유로 간판을 제꺽 바꾸었다.그러나 간판을 바꾸었다는 사실 그 자체가 반격능력타령의 기만성만을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여주는 명백한 증거로 될뿐이다.
일본은 이미 2022년에 국가안전보장전략 등 3개의 군사관련문서들에 반격능력의 보유를 명기하였다.오끼나와를 비롯한 각지의 군사기지들에 장거리미싸일, 고속활공탄 등을 전진배비하였으며 앞으로 10년어간에 그 보유량을 대폭 확대할것을 획책하고있다.지난해에는 통합작전사령부를 새로 조작함으로써 장거리미싸일을 실전에서 원활하게 사용할수 있는 체계도 구축하였다.그 다음단계로서 일본은 주변국들에 대한 선제공격능력을 실전과 같은 분위기속에서 숙달하는 절차에 진입한것이다.이미 지난해 일본륙상《자위대》는 종합화력연습을 감행하는 기간 무장장비들을 전시하는 놀음도 함께 벌려놓으면서 개량형 12식지상대해상미싸일의 발사장치를 공개하였었다.당시 언론들은 그것이 반격능력의 보유에 포함되는 장비라고 보도하였었다.선제공격능력숙달을 위한 절차에 진입하기 위한 사전분위기조성이라고 할수 있다.
이번에는 한걸음 더 나아가 장거리미싸일과 같은 전형적인 선제타격장비들을 연습에 직접 참가시키는 실천단계에로 넘어간것이다.
륙상《자위대》가 선제타격능력을 숙달하기 위한 움직임을 본격화하고있는것은 최근 일본당국의 로골화되는 군국화책동의 직접적인 결과물이라고 보아야 할것이다.
지금 일본당국은 헌법개정책동에 그 어느때보다 박차를 가하는 한편 《자위대》간부들의 계급호칭을 과거 《황군》과 같이 변경시키려 하고있다.군사비를 지속적으로 증액하면서 3개의 군사관련문서를 또다시 수정하려 하고있다.이것은 현 다까이찌내각이 빠른 시일내에 일본을 명실상부한 전쟁국가로 만드는데 모든것을 집중시키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바로 이러한 환경속에서 이번에 륙상《자위대》가 종합화력연습을 벌려놓고 실탄을 쏘아대면서 반격능력을 숙달하기 위한 훈련을 하였다는것은 일본당국이 재침의 포성을 울리지 못해 등이 달았다는것을 말해준다.
일본은 이미전에 《방위백서》에 우리 국가를 비롯한 주변국들을 《절박한 위협》, 《전례없는 가장 큰 전략적도전》이라고 쪼아박았다.이것은 선제공격의 첫째가는 대상, 재침책동의 주되는 목표가 어디인가를 명백히 시사해주고있다.
과거의 환영에 사로잡혀 변화된 세력구도를 가려보지 못하고 무모한 불장난에 광란적으로 매여달리는 일본의 행태는 국제사회의 응당한 경계와 반발을 불러일으키고있다.(전문 보기)
朝鮮外務省代弁人が談話発表
【平壌6月14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のスポークスマンは13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米国と追随諸国がいわゆる「核協議グループ」会議と「拡大抑止対話」のような核戦争謀議をこらし、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対する核脅威の修辞と誰それの「非核化」主張をまたもや繰り返した。
わが国をはじめとする地域国家を狙った核兵器使用を政策化し、その具体的な実行方案を企む場で交戦相手の核武装解除をうんぬんすることこそ理屈に合わず、虚しい妄想であ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外務省は、集団的性格を帯びた米・日・韓の核対決騒動と国際舞台で主権国家に違憲行為を強要しようとする西側諸国の不純な企図を厳正に糾弾、排撃し、そのような挑発行為の反復性が招く結果に対して警鐘を打ち鳴らす。
米国と追随勢力の無意味な反共和国非難の修辞と核脅威共助は逆戻りさせられないわれわれの核保有国地位に何の影響も及ぼすことはできない。
「非核化」は、最終的に逆戻りさせられない終結した事案である。
最近、米国が韓国と日本に最新型空対空ミサイルをはじめ各種形態の軍事装備を大々的に渡し、核使用を想定した戦争謀略行為に狂奔している現実は、われわれが国家の安全を保障するための必須の自衛力強化により専念すべき理由と当為性を十分に立証している。
われわれが決行する核の盾の構築は、外部からの干渉と脅威を抑止し、国家の主権と安全を保証し、地域の平和と安定を保障するための合法則的過程である。
敵国の日ごとに現実化する核使用脅威に対応して、わが国家の可能な全ての範囲の能力と手段を活用した軍事技術的対案は、全方位的範囲で講じられている。
強力な力による安全保障、平和守護の原則に立脚して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絶対不可侵的な主権安全を侵害しようとする敵国の核脅威を核をもって統制、管理しようとするわれわれの決意は堅固であり、確固不動である。
米・日・韓の3カ国がいくら強弁を張っても、核保有国としての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現在の地位を絶対に変更させられないであろう。
なんぴとも、時代の流れと共に永久的に失踪した「非核化」を取り戻すことはできないであろう。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核能力拡大とそれに依拠した自衛的防衛力は絶対的なものであり、これは地域の安定と平和維持の強力な安全保証である。(記事全文)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외정책실장 미국의 해외무기판매책동이 지역 및 국제정세에 미칠 엄중성에 대해 경고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외정책실장은 미국이 한국에 대한 최신형공중대공중미싸일과 관련장비들의 판매를 승인한것과 관련하여 13일 조선중앙통신사의 서면론평요청에 다음과 같은 립장을 밝혔다.
국제사회의 정당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에서의 긴장상황을 극단에로 몰아가려는 미국과 한국의 군사적공모결탁이 체계적으로 강화되고있다.
미국무성이 한국에 대한 근 3억US$규모의 최신형공중대공중미싸일 및 관련장비들의 판매를 《해외군사판매제도》방식으로 승인한것이 대표적실례이다.
앞서 미행정부는 한달도 안되는 기간에 신형해상작전직승기,공격용직승기,정밀유도폭탄을 비롯한 수십억US$분의 각종 군사장비들의 판매를 련이어 승인함으로써 한국의 군사적잠재력을 키워 지역국가들을 반대하는 강도높은 대결의 전초에 내몰려는 기도를 더욱 로골화하였다.
이는 2030년까지 한국에 250억US$분의 각종 무기들과 군사장비들을 넘겨주어 우리 국가를 비롯한 지역나라들을 반대하는 군사적대결에로 내몰려는 미국의 전략적기도의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조선반도지역에서 군사적균형을 파괴하고 지역안전환경을 위협하는 미국과 한국의 무력증강책동이 심히 우려스러운 방향에서 급속히 추진되고있는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면서 그로부터 초래될 엄중한 후과에 대하여 경고한다.
미국의 무기수출은 곧 전쟁수출이며 미국산 무기의 도입은 긴장과 대결의 축적으로 된다.
2025회계년도에만 해도 미행정부가 《해외군사판매제도》와 직접상업판매방식으로 허가해준 무기수출규모는 3,300여억US$에 달하며 《해외군사판매제도》를 통해 승인된 무기거래건수는 1만 6,000여건에 달한다.
한국과 일본,대만에 대한 미국의 대량적인 무기제공은 조선반도와 대만해협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군사적긴장을 야기시키는 근원으로 되며 그 범위는 전세계에로 확대되면서 세계평화의 불안정한 전망을 예고해주고있다.
계단식으로 확대되고있는 미한의 군사적공모결탁과 집단적성격을 띠는 미국주도의 군비증강책동은 지역나라들의 응당한 경계와 각성을 불러일으키고있으며 그에 대응한 방위적조치들의 격상을 위한 충분한 리유로 된다.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도발적인 무력증강책동에 대처하여 자위적억제력의 부단한 갱신강화로써 새로운 위협들을 제거하고 지역에서의 힘의 균형을 유지하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은 명백하며 현재는 물론 앞으로도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려는 우리의 책임적노력은 더욱 배가될것이다.(전문 보기)
朝鮮外務省の対外政策室長が米国の海外兵器販売策動が地域および国際情勢に及ぼす重大さに警告
【平壌6月13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の対外政策室長は、米国が韓国に対する最新型空対空ミサイルと関連装備の販売を承認したことを受けて13日、朝鮮中央通信社の書面論評要請に次のような立場を明らかにした。
国際社会の正当な憂慮にもかかわらず朝鮮半島とその周辺地域での緊張状況を最悪へ追い込もうとする米国と韓国の軍事的共謀・結託が体系的に強まっている。
米国務省が韓国に対するほぼ3億ドル規模の最新型空対空ミサイルおよび関連装備の販売を「対外有償軍事援助」の方式で承認したことが代表的実例である。
これに先立って、米政府は1カ月もならない期間に新型海上作戦ヘリ、攻撃ヘリ、精密誘導爆弾をはじめ数十億ドルの各種の軍事装備の販売を次々と承認することで、韓国の軍事的潜在力を育み、地域諸国に反対する度合い強い対決の前哨に駆り立てようとする企図を一層露骨化した。
これは、2030年まで韓国に250億ドル分の各種の兵器と軍事装備を手渡し、わが国家をはじめ地域諸国に反対する軍事的対決へ駆り立てようとする米国の戦略的企図のごく一部に過ぎない。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は、朝鮮半島地域で軍事的バランスを破壊し、地域の安全環境を脅かす米国と韓国の武力増強策動が甚しく憂慮すべき方向で急速に推進されていることについて強く糾弾するとともに、それから招かれる重大な悪結果について警告する。
米国の兵器輸出はすなわち戦争輸出であり、米国産兵器の導入は緊張と対決の蓄積である。
2025会計年度だけでも、米政府が「対外有償軍事援助」と直接商業販売の方式で許可した兵器輸出規模は3300余億ドルに達し、「対外有償軍事援助」を通じて承認された兵器取引件数は1万6000余件に上る。
韓国と日本、台湾に対する米国の大量の兵器提供は、朝鮮半島と台湾海峡をはじめアジア太平洋地域の軍事的緊張を引き起こす根源であり、その範囲は全世界に拡大され、世界の平和の不安定な展望を予告している。
エスカレートされる米韓の軍事的共謀・結託と集団的性格を帯びる米国主導の軍備増強策動は、地域諸国に当然な警戒心を抱かせており、それに対応した防衛的措置の格上げの十分な理由となる。
米国とその同盟国の挑発的な武力増強策動に対処して自衛的抑止力の絶え間ない更新・強化によって新しい脅威を取り除き、地域での力のバランスを維持しようとする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立場は明白であり、現在はもちろん今後も、朝鮮半島と地域の平和と安全を守り抜こうとするわれわれの責任ある努力は一層倍加されるであろう。(記事全文)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10국 대변인 담화 발표 한국은 역시 적대와 대결을 체질화한 불변의 적국이다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10국 대변인은 13일 《한국은 역시 적대와 대결을 체질화한 불변의 적국이다》라는 제목의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한국의 집권자가 거치장스럽게 쓰고있던 《평화》의 가면을 벗어던지였다.
유럽을 행각중인 한국대통령은 유럽동맹수뇌들과의 회담이후 우리의 핵보유국지위와 조로군사협력을 비롯한 주권적권리행사에 대해 《불법》적이며 결코 《인정》하지 않을것이니,《강력히 규탄한다.》느니 하는 도발적문구들을 쪼아박은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이것은 우리 국가에 대한 명백한 주권침해,엄중한 적대행위로서 지금껏 입닳도록 떠들어온 《체제존중》,《적대행위불추구》와 같은 위장간판을 스스로 내팽개친것이나 다름없다.
원래 한국이 적대와 대결을 근본으로 하고있으며 그것이 없으면 한시도 존재할수 없다는것은 이미 내외에 각인된바이다.
우리 국가에 대한 적대를 떠나 절대 존재불가한 제1의 적대국,조선과 아시아대륙침략을 위한 미국의 《단검》이 바로 한국의 실체이고 숙명이다.
미국이 애용하는 그 《단검》이 《평화》라는 비단보자기를 찢고 삐여져나온것은 필연적귀결이다.
한국집권자는 이번 대결선언으로 조한사이에 《평화공존》은 있을수 없으며 영원히 적대적인 두 국가관계일수밖에 없다는 현실,우크라이나괴뢰들과 속통이 같은 공범이라는것을 스스로 세계앞에 립증하였다.
한국집권자가 특유의 《솔직함》을 발휘한것은 앞으로 《평화선언》이니,《평화적인 두 국가론》이니 하는 기만극도 더이상 벌릴 체면이 없어졌다는것을 보여준다.
서울위정자들이 그 무슨 말과 행동을 하든 그것은 우리에 대한 도전으로 되며 한국을 철저한 적대국으로 다루어나가려는 우리의 대적원칙은 불변하다.(전문 보기)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자멸을 앞당기는 일본의 력사외곡책동
최근 더욱 악랄해지고있는 일본의 력사외곡책동이 주변국들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보도에 의하면 일본이 2026년내에 나가사끼원폭자료관의 전시판을 갱신하면서 남경대학살과 관련한 전시판의 글에서 《대학살》을 지우고 《남경사건》이라고 뜯어고치려 하고있다고 한다.
남경대학살로 말하면 중국을 침략한 일본군이 1937년 12월부터 1938년 1월까지 지역에서 30만명이상을 학살한 치떨리는 만행으로서 20세기 최대참극으로 세인에게 깊이 인식되여있다.
일본의 침략범죄를 심판한 《극동국제군사재판소 판결문》에서도 남경에서의 만행을 《대학살》로 규정하였으며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는 이를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하였다.
일본이 절대로 감출수도 외곡할수도 없는 이와 같은 엄청난 과거범죄를 평범한 나날에 있은 별치않은 《사건》의 하나인듯이 어물쩍해보려고 날뛰고있는 사실은 신군국주의자들의 력사외곡책동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말해주고있다.
잘 알려진바와 같이 일제는 식민지통치기간 조선에서만도 100여만명을 학살하였으며 840만여명의 청장년들을 강제련행하여 침략전쟁터들과 고역장들에 내몰았다.
특히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랍치, 련행하여 일본군성노예로 끌고다닌 죄악은 그 어느 전쟁사에서도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특대형의 국가범죄이다.
그러나 일본정객들은 현실을 가리우기 위해 오래전부터 《새 력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이라는것까지 뻐젓이 조작해놓고 력사를 외곡하고있다.
지어 침략력사를 사실대로 가르치는것은 《력사관에 대한 자기학대행위》라고 줴쳐대며 《강제징집》, 《일본군위안부》를 비롯한 과거범죄들을 지적하는 표현을 《적절치 않은》 서술로 인정하는 내각회의결정을 채택하였다.
이에 따라 지금 일본의 교정에서 취급되는 교과서들에서는 우리 나라와 주변나라들에서 강점기간 일본군이 저지른 대학살만행들과 사망자수에 대한 언급이 사라졌으며 성노예피해자들이 《매춘부》, 《돈벌이를 위해 나선 자원봉사자》로 모독되고있다.
또한 지난 시기 아시아나라들에 대한 침략이 《아시아해방》이라는 궤변으로 바뀌면서 교과서들에서 《침략》이라는 표현이 점차적으로 희석되기 시작하였으며 오늘날에는 《침략》이라는 문구자체가 아예 지워지고말았다.
조선인민과 아시아 이웃나라들에 아물수 없는 아픈 상처를 남긴 일본의 침략범죄행적이 지금 각 방면에서 이렇게 외곡되고있다.
그러면 일본정부가 절대로 숨길수 없는 력사의 진실을 외곡해보려고 그토록 기승을 부리는 목적이 단순히 저들의 과거죄악을 부정하고 사죄와 청산을 회피하기 위한데 있다고만 보아야 하겠는가.
아니다.
지금 일본의 《자위대》무력은 해외침략의 모든 준비를 사실상 완료하였으며 《외부로부터의 위협》을 고창하며 지역에서 가장 위험한 침략세력으로 떠오르고있다.
일본에 의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에는 당장 전쟁의 불집이 터져도 이상할것이 없는 비상사태가 조성되고있다.
이러한 시기 일본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새세대들을 전쟁의 직접적담당자, 수행자로 철저히 준비시키는것이다.
일본이 전시관과 교정을 통한 그릇된 력사관주입에 집요하게 매여달리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일본은 력사외곡책동이 악랄해질수록 그것은 자멸을 앞당기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모스크바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
친근한 나의 벗, 울라지미르 뿌찐동지,
나는 로씨야련방 국경절에 즈음하여 나자신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 그리고 전체 조선인민의 이름으로 당신과 당신을 통하여 형제적인 로씨야정부와 인민에게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오늘 로씨야인민의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잡고있는 열렬한 조국애와 숭고한 애국적자각은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로씨야의 발전과 번영을 담보하고 견인하는 귀중한 자양으로 되고있습니다.
우리는 친선적인 로씨야련방이 당신의 현명한 령도밑에 국가발전과 안전수호를 위한 거창한 사업에서 활기찬 전진을 이룩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울라지미르 뿌찐동지,
오늘 조로관계는 새로운 력사의 장을 펼치며 진실하고 헌신적인 동지적신뢰관계, 동맹관계로 더욱 강화되고있습니다.
이는 조로 두 나라가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의 의무와 정의의 리념에 충실함으로써 획득한 자부할만한 결실이며 우리의 선택이 정당하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습니다.
친애하는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모스크바의 대내외정책들을 철저히 지지하고 언제나 로씨야련방과 함께 하려는것은 나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변함없는 의지이며 립장입니다.
형제적인 로씨야인민이 가는 앞길에 언제나 성공과 승리만이 있기를 축원하면서 당신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충심으로 바랍니다.
《로씨야의 날》을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
2026년 6월 12일 평양
世界で最も驚くべき経済的成功ストーリー、それは…北朝鮮 ウォール・ストリート・ジャーナル 2026年6月7日
2026년 6월 12일 웹 우리 동포
世界で最も驚くべき経済的成功ストーリー、それは…北朝鮮 ウォール・ストリート・ジャーナル 2026年6月7日
ダスル・ユン
ティモシー・W・マーティン記者
100回以上も北朝鮮を訪れた経験を持つローワン・ベアードは、金正恩政権下でタクシーを捕まえるには長い時間待つのが当たり前だと考えていた。しかし、数年ぶりとなった最近の平壌訪問では、車両はわずか数分で到着した。
同行していた北朝鮮人の通訳がスマートフォンを取り出し、「三興(サムフン)」というアプリを開いて、ウーバー(Uber)に似たサービスで車を呼び出したのだ。2人はタクシーの現在地をリアルタイムで追跡した。
「すべてが完全に新しい体験だった」と、オーストラリア人のツアー会社経営者であるベアードは語る。「本当に肝を抜かれたよ」。
北朝鮮は、世界で最も「あり得そうにない」経済成長のストーリーを描いている。ロシアへの武器売却や兵士の派遣、中国からの物資供給と資金調達、そして国際制裁をあざ笑うかのようにエネルギーや部品、資材を輸入する能力に支えられ、同国の経済はここ数年で見られなかったほど活況を呈している。中国の習近平国家主席は今週、今年最初の外国訪問として北朝鮮に渡った。
金政権は新型コロナウイルスのパンデミック中に国境を完全に封鎖した。その後、国境はロシア人や西側の旅行者、外交官など、厳選された一部の外部の人間に対してのみ再開された。それらの訪問者たちは、過去の姿とは見違えるような北朝鮮、特に首都・平壌の変貌ぶりを口にしている。
現地のレストランでは、薪窯で焼いたピザや手羽先が提供されている。客はモバイルのQRコード決済システムで支払いを済ませることができる。街中を中国製の電気自動車(EV)が走り抜け、平壌には新しいペットショップやインターネットゲームカフェ、BMWを販売する自動車ディーラーまで登場している。
金正恩は全国的な建設ブームを主導している。昨年、北朝鮮は平壌に1万戸の新しい住宅を建設したが、これはロサンゼルスやシカゴの年間住宅建設数を上回る規模だ。
5年に1度、今年2月に開催された朝鮮労働党大会において、42歳の金正恩はこの経済好転を自賛し、演説の中で、米国主導の経済制裁という「野蛮な封鎖」にも関わらずこの成果を達成したと強調した。会場の建物の外には、工場から出荷されたばかりのロケットランチャーが7列にわたって展示されていた。
「すべてが根本的に変わった」と金正恩は述べた
2017年、北朝鮮の核開発の進展に対抗し、米国と国連は貿易や金融取引を制限する包括的な決議を行い、同国への経済制裁を強化した。トランプ政権は、北朝鮮の完全な非核化を望む姿勢を繰り返し表明している。
トランプ大統領は1期目の任期中、現職のアメリカ指導者として初めて金正恩と3度会談したが、平壌の核プログラムを抑制する合意には至らなかった。再び大統領職に就いて以降、トランプは金正恩との信頼関係を誇示し、再会談を提案している。
一方、金正恩は北朝鮮国民に対し、自立経済の構築に集中するよう促してきた。政権は公式な経済データを発表しておらず、情報を厳格に管理し、訪問者に見せる内容を綿密にコントロールしている。
国連の報告書によると、首都の外側では北朝鮮は依然として貧しく、2600万人の住民の約半分が栄養失調状態にある。年間の国内総生産(GDP)は米国の1%未満にすぎない。また、同国は世界で最も人権侵害が深刻な国の一つであり、韓国のドラマを流通させただけで死刑に処されることもある。
しかし、「衛星画像に制裁は映らない」といった皮肉なタイトルが並ぶ韓国のシンクタンクの報告書は、北朝鮮が主張する経済進歩が単なるプロパガンダではない証拠を指摘している。北朝鮮の石油貯蔵施設では船舶の往来が急増しており、施設自体も拡張されている。多くの駐車場は以前より車で埋まっている。別の報告書によると、北朝鮮の夜間の明るさは、5年前と比較して約3倍になっているという。
前出のオーストラリア人ツアー業者ベアードは、パンデミック前を最後に訪朝していなかった。今回の旅で彼は平壌で最高級のレストランでの夕食をリクエストした。彼と他の4人は、2棟の高層マンションを結ぶ連絡通路(スカイブリッジ)へと案内された。平壌の街並みから100フィート(約30メートル)以上の高さにあるそのレストランは、床がガラス張りになっていた。メニューは伝統的な朝鮮式の冷麺、寿司、ピザ、そして各種飲料だった。「勘定は全員でわずか150ドルだったよ」と彼は振り返る
外国の友人たち
北朝鮮は自力だけで経済を好転させたわけではない。金政権は、ウクライナ戦争のロシアの最前線に軍需品と1万5000人以上の兵士を派遣することで、エネルギー供給と建設資材へのアクセスを強固にした。韓国の国家情報院傘下の国家安全保障戦略研究所(INSS)の推計によると、この武器売却により平壌は数十億ドルの巨利を得たという。
中国との月間貿易額は過去8年間で最高を記録しており、様々な中国の消費者ブランドが、制裁違反であるにも関わらず北朝鮮でのビジネスを展開している。北朝鮮のデジタル経済を牽引するテック機器の急増も、中国製の部品に大きく依存している。
国連で拒否権を持つ北京とモスクワは、平壌に対する制裁緩和を繰り返し求めている。金正恩は潜在的な友人のネットワークを拡大しており、昨年秋には初めて中国の軍事パレードに出席し、他の20以上の外国首脳と並んだ。
今年3月、金正恩はベラルーシのアレクサンドル・ルカシェンコ大統領を平壌に迎え、両国は友好条約を締結した。「我々にはお互いが必要だ」とルカシェンコは語った。
金正恩の核プログラムは、これまでのところ軍事攻撃や力ずくでの政権転覆の試みに対する抑止力として機能しており、それによって彼は焦点を経済へとシフトさせることが可能になった。ワシントンは平壌の核プログラムを凍結・停止・放棄させるために、しばしば制裁緩和や経済的インセンティブをちらつかせてきたため、現在の北朝鮮の経済的進展は、米国との核合意への希望を暗くさせている。
韓国の中央銀行がスパイ機関のデータを用いて算出した最新の数値によると、北朝鮮の経済は2024年に3.7%成長し、過去8年間で最高の成長率を記録した。韓国のシンクタンクは、この成長が現在も持続していると見ている。
カリフォルニア大学サンディエゴ校の教授で、長年北朝鮮経済を研究してきたステファン・ハガードは、北朝鮮の経済的地位は金正恩が約15年前に権力を握って以来最も強く、1994年から2011年に死去するまで統治した父親の金正日の時代をどの時点でも上回っている可能性が高いと指摘する。「これほど貧しい国にとって、これは信じがたい成果だ」とハガード氏は述べ、金正恩にはある程度の「運」も味方したと付け加えた。
英国のコンテンツクリエイター、ジョージ・デベドラカは、2025年4月に平壌国際マラソンと同時開催された10キロメートル走に参加し、西側諸国の人々にとって極めて稀な北朝鮮入国の機会を掴んだ。走っている最中、彼は北朝鮮の住民がプードルの手を挙げてランナーに振らせている光景を目にして驚いたという。多くの北朝鮮の人々がスマートフォンでランナーを撮影していた。「彼らは頻繁に携帯電話を使っていた」と彼は話す。
ロシアの旅行会社「ボストーク・インツル」によると、北朝鮮国内における携帯電話の生産量は年間50万台に達している。研究者らによると、北朝鮮ではスマートフォンが非常に普及しており、現在では50以上の異なる機種が存在するという。
「かつてないほど富裕」
わずか5年前、北朝鮮、そして金正恩自身は追い詰められているように見えた。新型コロナへの恐怖から国境を閉鎖したことで、最大の支援国である中国との貿易が激減。エネルギー不足により炭鉱は操業を停止した。2021年当時、平壌に駐在していたロシア大使は自国国営メディアに対し、植物油や砂糖といった基本食品が店頭から消えたと語っていた。
金正恩自身も国家の経済政策が失敗したことを異例ながら認め、広範な食糧不足を自認して公の場で涙を流した。彼の体重はかなり減少した。「ほぼすべての部門が目標に大きく届かなかった」と、彼は2021年初頭に語っていた。
この経済の低迷は、2022年2月にロシアがウクライナに侵攻し、北朝鮮がそれを公式に支持した後に反転し始めた。
開戦から1年以上が経過した頃、北朝鮮はモスクワへの軍需品供給国となり、シンクタンクINSSの推計によれば、2023年夏から昨年末までに100億ドル以上を稼ぎ出した。これは、GDPが約270億ドルと推定される経済にとって巨大な起爆剤となった。
2023年、金正恩はコロナ後初の外遊としてロシア極東を訪れ、ウラジーミル・プーチン大統領と会談した。翌年にはプーチンが平壌を訪問し、両首脳は包括的戦略パートナーシップ条約に署名した。
これにより、ロシアとともに戦うための北朝鮮軍の派遣に関する法的枠組みが整い、INSSによれば、これによって5億ドル以上の収入がもたらされた。この支払いの大部分は、機微な軍事技術、兵器部品、またはその他の資材の形で提供されていると同シンクタンクは推計している。
兵器の専門家によると、北朝鮮の新しい軍艦やドローンはロシアのデザインに酷似している。韓国の当局者によれば、モシクワはすでに平壌に防空システムを送っているという。
バイデン政権時代に北朝鮮問題を扱っていた元高官のジョン・H・パックは、ロシアとの関係深化は、北朝鮮が望み得る最大の利益であり、特にウクライナの戦場で活動する金政権の兵器や戦闘員に対して与えられた「広告効果」は大きいと語る。「金政権はかつてないほど富裕化している」と彼女は述べた。
ロシアからの軍事的なノウハウのおかげで、金正恩はより多くの資源を国民の生活部門にシフトさせることが可能になった。コロナ前の北朝鮮経済は、中国から密輸された物資や闇の地元製品を販売する「闇市場(チャンマダン)」を中心に回っており、それに伴って国家の管理外で富を築いた「ドンジュ(金主)」と呼ばれる新興商人階級が台頭していた。
しかし、経済が回復したここ数年、金正恩は中央集権的な統制をより強化しており、国営工場で製造された商品を店頭に並べるよう要求し、市場への監視を拡大している。
過去1年間で、北朝鮮は長年停滞していた主要な建設プロジェクトを完了させた。これには平壌最大の病院、ニューヨークのセントラルパークよりも広い温室複合施設、そして新しいビーチリゾートの元山葛麻海岸観光地区などが含まれる。彼の看板政策である「20×10地方発展政策」――今後10年間、毎年20の市や郡に新しい工場を建設する計画――は、近代的な医療施設、軽工業工場、レジャー複合施設を必要とする地方経済の活性化を求めている。
金政権内の情報源ネットワークを持つ研究者の李サンヨン氏は、政権が闇市場の活動を置き換えるために国営の商店や薬局を拡大しており、地方の新しい工場が、以前は密輸に従事していた商人たちに国家管理の雇用を提供していると指摘する。
オンラインメディア『デイリーNK』が所有するデータ調査センターを率いる李は、「金政権が兵器の売却などを通じて得た資金の一部が、平壌以外の一般市民にもトリクルダウンし始めている」と語った。
北朝鮮に関するYouTubeチャンネルを運営するベン・ウェストンは、昨年、中国およびロシアとの国境に近い経済特区を訪れた。平壌から遠く離れたその場所でも、ウェストンは新しいタクシーの群れを目撃し、古い家屋が近代的な建物に建て替えられているのを目にした。「これらのプロジェクトは、全国各地で起きているように見えた」と彼は語る。
高級車
オーストリアの映画監督ブリギッテ・ヴァイチは、昨年秋の平壌国際映画祭に到着するまで、2018年以来北朝鮮を訪れていなかった。彼女が最初に気づいたのは、通りが以前より混雑していることだった。電気自動車や輸入車が豊富に走り、車を所有する地元住民が増えているように見えたという。
「車はかなり洗練されて高級に見えた」とヴァイチは言う。彼女の北朝鮮のガイドは、電気自動車は環境に良いため好まれていると説明した。
車の運転が非常に一般的になったため、国営テレビは最近、交通法の改正に関する2部構成の番組を放映した。改正内容には、乱横断の禁止、リードなしでのペットの散歩の禁止、そして運転中の喫煙の禁止などが新たに盛り込まれている。
4月、金正恩はファソン地区にある超高層マンションの新しい街区を視察した。この地区は、米本土に到達可能な北朝鮮の大陸間弾道ミサイル(ICBM)と同じ名前を共有している。一対の40階建ての居住タワーは、ミサイルに似せて赤く塗装されていた。今年初め、ロシアで戦死した北朝鮮兵士の遺族たちに、この地区のマンションが与えられた。
中国人の留学生たちは、シャネルのロゴが入った化粧品やレイバンのサングラスが並ぶ百貨店の写真など、平壌での生活の断片をSNS上で公開している。
5月、北朝鮮はパンデミック後初となる本格的な「春季国際商品展覧会」を開催した。ロシア、中国、モンゴル、スイス、タイなどから290以上の企業が参加した。
北朝鮮の電子機器会社は、視聴者が商品を購入できる「インテリジェントTV(スマートテレビ)」を披露した。一部で500ドル以上の価格が設定されたスマートフォンが、赤、青、オレンジなどのカラーバリエーションで展示されていた。
「我々は、我が国の国内電子製品をさらに発展させるために、人民の要求に耳を傾けている」と、ある女性販売員は北朝鮮の国営放送に語った。
英国市民のゾーイ・スティーブンスは、ツアーガイドとして何度もグループを北朝鮮に案内してきた。パンデミック前は、すべての支払いが現金で行われていたと彼女は振り返る。しかし、昨年平壌を訪れた際、彼女はより多くの地元住民がスマートフォンで買い物をしているのを目撃した。食品や日用品、さらには処方薬まで注文できるアプリが存在している。
「彼らはデリバリー・サービスや、携帯電話を通じて支払うことができるキャッシュレス決済アプリを使っていた」と彼女は語った。(“The World’s Most Surprising Economic Success Story Is…North Korea”, By Dasl Yoon and Timothy W. Martin, The Wall Street Journal, June 7, 2026)
世界で最も驚くべき経済的成功ストーリー、それは…北朝鮮 ウォール・ストリート・ジャーナル 2026年6月7日
「特高」の復活を警戒せよ:日本の情報一極集中の背後にある危険 グローバル・タイムズ 2026年6月8日
2026년 6월 12일 웹 우리 동포
「特高」の復活を警戒せよ:日本の情報一極集中の背後にある危険 グローバル・タイムズ 2026年6月8日
周信 国際問題専門家
5月27日、日本政府は「国家情報会議」と「国家情報局」を設置する法案を可決し、首相官邸が直接管轄する国家レベルの情報システムを創設した。この破壊的な組織改編は、権力構造、機能、そして運用のロジックにおいて、日本の悪名高い「特別高等警察(特高)」と驚くほどの類似性を見せている。
日本国内の専門家や国際社会は警鐘を鳴らしている。すなわち、日本の軍国主義的な「特高」の亡霊が、いま復活しようとしているのである。
1911年に設立された特高は、日本のファシストたちの秘密警察として機能した。第二次世界大戦の前と最中、特高は大量逮捕や拷問、その他の過酷な戦術を用いて進歩的な思想を弾圧し、世論を操作し、反戦の声を封じ込めた。軍国主義が暴走する中で、日本は対外侵略の道へと突き進み、世界中、特にアジア諸国に壊滅的な損失をもたらした。
戦時中、特高は中国の抗日救国運動を野蛮に弾圧し、日本軍による抗日勢力の掃討作戦を支援した。
太平洋戦争の勃発後は、軍に従って東南アジアの占領地へと進出し、現地の抵抗運動の闘士や連合国側の要員を逮捕・迫害した。スパイ活動や過酷な取り締まりを通じて、同機関は日本軍による現地資源の略奪や、残虐な植民地支配の執行を支えた。そして、日本の降伏直後に公式に解体された。
戦時の教訓を踏まえ、戦後の日本は、情報機関が独裁的な統制下に置かれるのを防ぎ、軍国主義の再台頭を阻止するために、抑制と均衡(Check & Balance)を特徴とする、分散型の複数部門による情報の枠組みを設定した。
今日、高市早苗政権は、情報権力を一極集中させるための改革を急速に推し進めている。新しいシステムは、すべての権力を首相官邸に集中させ、その下部組織である「国家情報局」には、省庁横断的な調整権限と、情報の開示を強制する権限が与えられる。
さらに警戒すべきは、この法案が情報収集の境界線を意図的に曖昧にしており、市民のプライバシーを保護するためのレッドラインを設定しておらず、リアルタイムでの国会による精査や第三者による監視メカニズムも欠いている点である。
このような歯止めのない情報の一極集中は、右派政府が異論を抑圧するための政治的ツールになりやすく、戦前の秘密警察統治という悪夢の再現につながる可能性を秘めている。
情報の一極集中は、日本の右派勢力が「専守防衛」の原則を突破し、再軍備化を加速させるための重要な一歩となる。近代の歴史において、日本の対外侵略のあらゆる事例は、大規模かつ組織的な情報支援に依存してきた。日本政府はまた、海外での情報収集を強化するために「対外情報庁」を設立することも計画している。自らの情報ネットワークを戦争装置と融合させ、攻撃的な情報システムを構築することにより、日本は自国が確立した戦後の平和原則に公然と違反している。
この情報法案の導入は、あらゆる方面から強い批判を浴びている。複数の日本メディアは、高市政権の動きが、言論の自由を抑圧し、国民を戦争へと動員するために巨大な権力を行使した、太平洋戦争前の情報機関の恐ろしい歴史を呼び起こすものであると指摘している。彼らは、日本が「新たな戦前体制」へと一歩近づいたと主張し、日本政府がその後に推し進めようとしている「反スパイ法」や「対外情報局」の設置に対する警戒を促している。
多数の日本国民が、計画されている「国家情報局」に反対し、国会議事堂の外で自発的な抗議デモを行った。彼らは憲法改定や軍事拡張の中止を求めるスローガンを叫び、この法案が日本の政治情勢に永続的なリスクをもたらすと警告した。
また、グローバルな世論調査では、回答者の84.8%が、日本の右派勢力による情報機能強化の試みを「国際社会からの高い警戒を要する、ネオ軍国主義への新たな危険な動き」と見なし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
日本が、特高を彷彿とさせる中央集権的な情報システムを復活させることは、本質的に、戦後の国際秩序への公然たる挑戦であり、歴史の教訓に対する著しい無視である。それは日本国内の平和の基盤を深刻に浸食するだけでなく、地域における安全保障リスクを著しく高めることは実質的に避けられない。
日本が軍国主義復活の道を突き進む中、国際社会は高度な警戒を維持しなければならず、日本のネオ軍国主義が定着し脅威となるのを、ただ傍観しているわけにはいかない。いかなる放任や妥協も、地域を再び紛争と対立の深淵へと突き落とすことになりかねない。(“Beware ‘Tokko’ return: danger behind Japan’s intelligence centralization”, By Zhou Xin, an international affairs observer, Global Times, Jun 08, 2026)
「特高」の復活を警戒せよ:日本の情報一極集中の背後にある危険 グローバル・タイムズ 2026年6月8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