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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당 강화의 믿음직한 력량, 억척의 지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앞에 나선 책임적이고도 중대한 혁명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서는 무엇보다도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더욱 높여야 합니다.》
당의 강화발전은 본질에 있어서 당대렬의 조직사상적공고화이며 당이 의거하고있는 대중적지반의 공고화이다.조직사상적으로 순결하고 령도력과 전투력이 강하며 대중적지반이 튼튼한 당만이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갈수 있다.
당중앙의 두리에 조직사상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결속되여 건전하고 결백한 정치풍토를 확립하기 위해 적극 투쟁하는 당조직들과 수백만 당원들은 우리당 강화의 믿음직한 력량이다.
혁명적당의 강화발전은 결코 내세운 리념이 정당하고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다고 하여 저절로 이룩되는것이 아니다.이것은 오직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를 이루고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굳건히 계승하기 위해 투쟁하는 당조직들과 당원들의 적극적인 역할과 자각적인 노력에 의해서만 담보된다.
당생활은 사상단련의 용광로, 혁명적교양의 학교이며 각급 당조직들은 당원들의 당생활을 조직하고 지도하는 정치적참모부이다.당조직들에서 혁명적당생활기풍을 철저히 세워 당원들을 혁명적으로 교양하고 조직사상적으로 단련시켜야 모든 당원들이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중앙의 두리에 조직사상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결속될수 있으며 자기 령도자에게 끝없이 충실한 참다운 주체형의 혁명가로 준비될수 있다.당원들은 당조직사상생활을 통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현명성,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하고 당중앙결사옹위의 투철한 신념을 간직하게 되며 당안에 건전하고 결백한 정치풍토를 확립하기 위해 적극 투쟁해나가게 된다.
오늘 우리 당안에는 정연한 당생활체계와 혁명적당생활기풍이 철저히 확립되여있다.모든 당원들이 당조직사상생활을 통하여 수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튼튼히 준비해가고있으며 당생활에 자각적으로 참가하여 혁명적수양과 단련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고있다.전당이 령도자와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를 이루고있는 바로 여기에 정치적으로 원숙하고 조직적으로 굳건하며 사상적으로 순결하고 규률에서 엄격하며 작풍에서 건전한 가장 존엄높은 사회주의집권당인 우리 당의 참모습이 있다.
당을 백승의 향도자, 위대한 어머니로 절대신뢰하고 일편단심 따르는 수천만 우리 인민은 우리당 강화의 억척의 지반이다.
인민은 우리 당이 의거하고있는 대중적지반이다.지심깊이 뿌리내린 나무가 어떤 광풍에도 흔들림없는것처럼 혁명적당도 자기의 대중적지반이 공고하여야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령도할수 있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은 어느때, 어떤 환경에서나 신성시하고 하늘처럼 떠받드는 귀중한 존재이다.우리 당의 혁명사상도 인민들을 존엄높이 잘살게 하기 위한 인민적인 혁명학설이고 우리 당의 령도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그 힘을 발동시키는 인민적령도이며 우리 당이 건설하는 사회주의강국도 인민의 웃음이 넘쳐나는 리상향이다.《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바로 이것이 우리 당의 모든 활동의 출발점이고 절대적기준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자기들의 부럼없는 행복과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을 언제나 백승의 향도자, 위대한 어머니로 절대신뢰하고 따르며 당의 사상과 령도를 일편단심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고있다.당에서 병진의 길을 결심하면 주저없이 따라나서 제2차 국방공업혁명의 불길을 지펴올리고 당에서 대건설을 구상하면 창조와 혁신의 기상을 떨치며 눈부신 변혁의 실체들을 우후죽순처럼 떠올리는 우리 인민이다.
당을 따르는 길에 모든 승리와 영광, 아름다운 미래가 있다는 확고한 신조를 지니고 당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의 실천으로 받드는 인민이 있어 우리 당이 제일로 강하고 언제나 승리하는것이다.
위대한 당중앙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가 있고 당의 두리에 일치단결된 전당의 당조직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의 무궁무진한 힘이 있기에 우리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으며 우리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전문 보기)
당은 언제나 인민의 곁에 있다
새시대의 위대한 력사를 후손만대에 전한다
우리의 새시대 이야기는 계속된다.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고 쓰고써도 못다 전할 새시대의 전설같은 이야기,
우리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새겨진 하많은 사실중에서 수령과 인민사이에 맺어진 혼연일체의 감명깊은 이야기, 불행을 당한 인민들일수록 더 가까이 다가가 품어주고 보살펴주던 따사로운 사랑에 대하여 말하려고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진두에 모시고 걸어온 10여년의 려정을 삼가 돌이켜보느라니 력사의 생눈길에서부터 새겨진 만단사연이 가지가지의 감동깊은 화폭들에 실려 숭엄히 안겨온다.
그중에서도 우리의 눈굽을 뜨겁게 적셔주는것은 뜻밖의 재난을 당했던 인민들이 목청껏 《만세!》를 부르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따라서던 감동깊은 모습이다.
불행을 당하고 고생을 겪는 사람들일수록 제일먼저 찾아오고 더 가까이 다가드는 어머니당의 정깊은 손길에 고마움의 눈물을 흘리며 피해지역 인민들이 격정의 환호를 터치던 그 못잊을 화폭들에서도 우리는 당은 언제나 인민의 곁에 있다는 시대의 우렁찬 메아리를 듣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은 인민복을 누리고 인민은 당복을 노래하는 이 위대한 혼연일체는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습니다.》
갑자기 들이닥친 자연재해로 한지에 나앉았던 사람들이 누구보다 먼저 멋있는 마을, 훌륭한 집의 주인들이 된 모습이야말로 기쁠 때도, 힘들 때도 언제나 인민들곁에 있는 우리 당이 펼친 특유의 화폭이라고 할수 있다.
우리의 추억은 라선시 선봉구역 만복동에로 달린다.
지금은 세상 만복을 다 받아안았다는 의미에서 만복동이라고 불리우지만 10년전 이 고장은 엄청난 인적, 물적피해를 가져온 자연의 광란으로 하여 사실상 없어진것이나 같았다.
사품치는 큰물에 모든것이 씻겨내려가고 시커먼 감탕과 퇴적물들이 어지럽게 쌓여있던 피해지역에 꿈세계와도 같은 황홀한 선경마을이 그처럼 짧은 기간에 솟아날줄 누가 알았으랴.
보다 사람들을 놀라게 한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그 나날 험한 피해복구현장에 두번씩이나 찾아오신 사실이다.
자신의 살붙이와도 같은 귀중한 우리 인민이기에 불같은 혈연의 정과 사랑을 안으시고 하늘길, 배길, 령길을 이어 찾아오시여 흙먼지 날리는 건설현장을 일일이 돌아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멀고 외진 곳에서 고생을 겪는 인민들일수록 더 뜨겁게 마음쓰시고 각별한 정을 기울이시며 폭신한 담요와 이불, 액정TV와 갖가지 내의류 지어 부엌세간들과 성냥, 위생용품에 이르기까지 일식으로 보내주신 그이를 우러르면서 이곳 주민들은 얼마나 크나큰 행복감에 젖어있었던가.
그래서 건설현장을 떠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따라서는 그들의 마음은 떨어져서는 순간도 못살 친근한 어버이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무한한 격정에 젖어 그리도 눈물겨운 열광의 화폭을 펼친것이다.
그때로부터 흘러온 격동의 세월속에서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힘들어하고 괴로와하는 사람들과 혈육의 정을 나누시던 자애깊은 모습을 얼마나 많이 뵈왔던가.
뜻밖의 큰물과 태풍으로 자연재해를 당한 인민들을 제일먼저 찾아가 따뜻이 품에 안아 보살펴준 우리 당이였고 그 은혜로운 손길에 받들려 다른 나라들에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정과 사랑의 가슴뜨거운 화폭이 이 땅우에 펼쳐지군 하였다.
세상을 둘러보면 평시에는 인민을 위한다고 곧잘 외우다가도 실지 그 인민이 어려움을 겪으면 등한시하고 외면하는 정권이 적지 않다.허나 우리 당은 인민들이 어려워하고 힘들어할수록 언제나 제일먼저 찾아가고 제일 가까이 다가갔다.
우리 얼마나 눈물겹게 접하였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몸소 운전대를 잡으시고 길 아닌 길을 헤쳐 제일먼저 은파군 대청리의 큰물피해현장을 찾으시던 불멸의 화폭은 뜻밖의 재난을 당한 자식들에게로 한달음에 달려가는 친어버이의 육친의 정을 느끼게 하였다.
《수도 평양의 전체 당원동지들!》이라고 정을 담아, 믿음을 담아 불러주시며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수도당원동지들이 들고일어나 재해를 당한 함경남북도의 피해복구전구로 용약 달려나갈것을 부탁한다고 한자한자 뜻깊은 공개서한을 쓰시던 화폭에서 인민은 우리 당이 전력을 투하하는 최전선이 과연 어디인가를 깊이 절감하였다.
기쁠 때도, 힘들 때도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있는 당중앙위원회가 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태풍피해지역에 달려나가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고 혈육의 정을 나누던 화폭에서 온 나라가 조선로동당의 멸사복무정신의 참뜻을 더욱 깊이 새겨안지 않았던가.
경애하는 그이께서 새옷을 입은 평안북도 수해지역 어린이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친아버지의 따뜻한 사랑과 정을 부어주시던 그날의 감동깊은 사연은 은정어린 지원물자를 싣고 달리던 특별렬차의 기적소리와 더불어 지금도 인민의 가슴을 적셔주고있다.
그 하나하나의 화폭들에서 뜨겁게 어려오는것은 바로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 한사람한사람의 생명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며 전체 인민이 건재하고 건강해야 당도 있고 국가도 있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진정이다.
당은 언제나 인민들곁에 있다는 진리를 깊이 새겨주는 새시대 혼연일체의 화폭은 진정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
지나온 10여년세월을 거스르면 발목까지 빠지는 진창길, 북변의 돌서덜길 그리고 하늘길, 배길, 령길을 비롯하여 이 나라 멀고 험한 길들이 다 어려오고 은파군 대청리, 금천군 강북리, 신천군 새길리, 안변군 오계리, 김화군 등 사연깊은 지명들이 뜨겁게 안겨든다.
인민의 생명안전을 결사수호하기 위해 긴급히 소집되였던 중요당회의들은 그 얼마이고 북부피해지역 학생소년들이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야영생활을 한 이야기, 《수재민들은 군당청사에서, 일군들은 천막에서》라는 가슴치는 화폭이 펼쳐졌던 사실, 큰물피해지역 인민들이 수도의 4.25려관과 열병훈련기지에서 국가적인 보호혜택을 받은 이야기와 같이 만사람을 울리는 사랑과 정의 사연들은 또 그 얼마인가.
비록 멀리에 있어도 불행을 당한 인민의 목소리를 남먼저 듣고 그들의 요구와 고충을 속속들이 헤아려 한달음에 찾아가 품어안는 어머니 우리당,
10여년세월의 그 못잊을 화폭들은 혈연의 정으로 맺어진 수령과 인민의 혼연일체가 얼마나 뜨겁고 진실하며 공고하고 불멸한가를 보여주고있다.
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써도 지어낼수도 꾸며낼수도 없는 시대의 화폭은 결코 형상이 아니다.현실이고 진리이며 력사의 기록이다.
우리는 그 력사의 화폭들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혁명활동려정을 따라 걸으며 이 시대를 기록해온 부피두터운 취재수첩에서도 찾아보았다.한장두장 번질수록 못잊을 광경들이 어제런듯 되새겨져 마음은 절로 뜨거워졌다.
우리의 시선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2020년 10월 검덕지구피해복구현장에 거룩한 자욱을 새기신 가슴뜨거운 사실에 대한 취재기록에서 멈춰섰다.
깊은 밤 검덕전역의 생소한 길을 물으며 가는 우리에게 바로 여기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서계시였던 곳이라고 하면서 위험천만한 철다리를 넘어 자기들을 찾아오실줄 몰랐다고 눈굽적시던 이름모를 한 수수한 광부의 모습이 어제런듯 떠올랐다.
아직 려객렬차의 시험운행조차 해보지 못한 이 위험천만한 길로 조국의 운명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신 렬차가 두번씩이나 통과하였다.
이곳 사람들 누구나 평양으로 가는 도로와 철길이 끊어졌다고, 하루빨리 그길을 잇자고 하며 한결같이 떨쳐나섰지만 실지 그길을 이어주신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그렇게 찾아오시여 수재민들에게만 새집을 지어주는것으로써는 정말 량심이 허락치 않는다고, 여기에 사상초유의 산악협곡도시를 세우자고 하시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실 때 창성이 변했다는 노래가 나온것처럼 오늘의 시대에는 검덕이 변했다는 노래가 나오게 해야 한다고 누구도 상상 못할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 사실에 접한 군인건설자들과 검덕인민들은 사연깊은 철다리에서 크나큰 격정과 흥분으로 가슴을 적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어주신 평양길을 따라 절절한 그리움과 맹세의 마음을 끝없이 달리였다.
다른 세계 사람들의 눈으로 볼 때에는 너무도 놀랍고 있을수 없는 경이적인 화폭이다.그러나 우리 조국에서는 나라의 한끝 마지막마을로부터 평범한 농장마을의 침수포전, 재해지역의 주민거처지며 위험천만한 큰물피해현장에 이르기까지 어디서나 펼쳐진 격동적인 화폭인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조국의 북변에서 굽이친 열광의 인파에 섞이여서도 체험하였고 적들의 총구가 지척인 김화군에서 끓어번진 격정과 환희의 열기에서도 느꼈으며 4.25려관에서 수해지역 로인들과 녀인들이 감격에 겨워 흘리던 눈물에서도 보았다.
그것은 그대로 새시대 혼연일체의 본질이 어디에 있으며 무엇으로 하여 위력한가를 감명깊게 보여주는 력사의 산 화폭이였다.
우리는 그 화폭들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활동을 수록한 력사적인 영화문헌의 화면들을 통하여 더욱 생동하게, 실로 감명깊게 접할수 있었다.
최대비상방역전의 나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수도의 약국들을 찾으시였던 그밤의 이야기는 오늘도 우리 가슴 뜨겁게 하여준다.
뜻밖에도 약국에 들어서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뵈오며 판매원들은 소스라치듯 놀라면서 여기는 위험하다고, 들어오시면 안된다고 안타깝게 말씀드리였다.그들모두가 금방 병을 앓고난 뒤였기때문이였다.
하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판매원들과 스스럼없이 이야기를 나누시며 약국의 실태를 일일이 료해하시였다.
참으로 수령과 인민이 더욱 가까와지는 감명깊은 순간이 흐르고있었다.사랑하는 인민들을 위함이라면 그 어떤 고생과 희생도 마다하지 않으시는 친어버이의 육친의 정이 담긴 눈물겨운 화폭이 새겨지고있었다.
우리 인민이 지금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고맙습니다!》라고 뜨거운 진정을 터놓으시던 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장의 화폭을 그리도 잊지 못해하는것은 그 열화의 마음속고백에 자신의 한몸을 다 바쳐 인민의 생명을 구원해주신 그이의 눈물겨운 헌신의 만단사연이 너무도 무겁게 실려있기때문이다.
천백마디 말이나 글로써도 대신할수 없는 수령과 인민사이의 진실하고 뜨거운 정, 한치의 간격이나 가식도 찾아볼수 없는 순결무구한 혈연의 관계를 감동깊게 보여주는 화폭은 언제나 력사의 기록에 앞서 인민의 마음속에 길이 남는다.
평안북도 의주군 큰물피해지역에 새겨진 화폭들을 다시금 펼쳐본다.
큰물이 범람하는 험한 길을 달려 구조전투가 벌어지는 현장에 도착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이 드리는 우산도 마다하시고 쏟아지는 폭우를 고스란히 맞으시며 주민구조 및 대피사업을 직접 지휘하시였다.
은정어린 비행기에 실려 구출된 인민들은 뜻밖에도 비바람세찬 비행장에서 자기들을 기다려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뵈옵고 끝없는 감격과 고마움의 눈물을 흘리며 격정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오랜 시간 찬비를 그대로 맞으시며 마지막까지 구조전투를 지휘하시던 그날의 못잊을 화폭, 진정 수해지역 인민들 누구나 한생토록 잊지 못할 가슴뜨거운 추억이였다.
그러시고도 수재민들의 생활상고충과 불편때문에 그리도 마음 못놓으시던 우리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그이께서 시시각각 큰물이 밀려오는 위험한 구조현장에 계시면서 재해지역 인민들을 모두 구원해주신 불멸의 화폭이 아로새겨진지 10여일이 지난 어느날이였다.
큰물피해지역을 또다시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수재민들이 림시거처하고있는 가설천막전개지에도 들리시였다.
뜻하지 않게 재난을 겪던 그날로부터 보름이 가까와오도록 부모들은 물론 형제들도 아직 와보지 못한 천막에서 경애하는 그이를 뵈옵게 된 수재민들은 북받치는 감격에 휩싸여 쏟아지는 눈물을 걷잡지 못하였다.
수재민들과 무릎을 마주하시고 불편한 점은 없는가, 식사는 어떻게 보장되고있는가, 앓는 사람은 없는가 따뜻이 물어주시면서 생활의 구석구석을 세심히 헤아려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육친적사랑에 가슴이 쩌릿이 젖어들지 않는 사람이 없었다.
멀리 있는 자식일수록 더 마음쓰고 재난을 겪는 인민일수록 더욱 따뜻이 품어안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불같은 혈연의 정이 그후에도 또 얼마나 감동깊은 사랑의 화폭을 꽃피웠던가.
그 위대한 품에 생을 두고 운명을 맡긴 우리 인민처럼 행복한 인민이 세상에 또 어데 있으랴.
인민의 아픔을 누구보다도 속속들이 헤아리시고 인민의 기쁨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이라도 통채로 따오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그이를 우러르는 인민의 마음은 하나같이 열화이고 격정에 젖어있는것이다.
사람들이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 살림집에 입사하게 될 근로자들과 로인들을 만나주시던 지난 4월의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장을 되새겨보시라.그러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마음속 첫자리에 어떤 사람들이 있는가를 다시금 소중히 새겨안게 될것이다.
뜻깊은 그날 경애하는 그이께서 만나주신 사람들중에는 새로 일떠선 희한한 살림집에서 살게 된 한 할머니가 있었다.
지팽이를 짚고 준공식에 참가한 그를 다심한 정으로 한품에 안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새 살림집에서 살고싶던 소원을 푼것보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만나뵙고싶은 평생의 꿈을 이룬것이 제일 기쁩니다.정말 여한이 없습니다.》
평범한 할머니의 꾸밈없는 이 말에 우리 혼연일체의 참뜻이 담겨있다.
혼연일체는 결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다.수령은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고 인민은 수령을 그리워하며 수령의 사상과 뜻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내대는 혈연의 관계, 이것이 우리의 혼연일체이고 새시대의 진정한 산 화폭이다.
혼연일체는 믿음이고 신념이며 그리움이고 맹세이다.천만인민이 오로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그리며 끝까지 믿고 따르는 혼연일체의 화폭들이 모여 력사의 새시대를 이루었다.그것은 세차게 분출하는 인민의 열광이 되고 시대의 전진을 떠미는 원동력이 되여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웠고 수도와 지방이 동시다발적으로 변하는 극적인 천변지이의 사변을 안아오고있다.
친근한 어버이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과 그리움으로 눈굽을 적셔주는 혼연일체의 화폭들을 다시금 안아볼수록 더욱 소중히 갈마드는것이 있다.
당은 언제나 인민의 곁에 있다! 이는 위대한 우리 당이 인민의 지붕이 되고 따스한 옷자락이 되고 억척의 성벽이 되여 인민의 웃음을 지키고 행복을 수호하며 운명을 사수하고 꽃피운다는것이다.
우리의 가슴에 이 세상 다시 없을 새시대의 메아리가 크나큰 여운을 새겨주며 정깊게 울린다.
당은 언제나 인민의 곁에 있다!(전문 보기)
력사는 제국주의의 힘의 정책에 파산을 선고하였다
서방나라들에서 경제의 군사화바람이 불고있다.
프랑스와 이딸리아, 도이췰란드를 비롯한 나토성원국들이 《증대되는 위협에 대비한 재무장》, 《전략적안정을 위한 수요의 충당》을 떠들며 군사비를 대폭 끌어올릴 립장을 공개적으로 표명하고있다.일본, 오스트랄리아도 덩달아 군사비증액계획을 련이어 발표하고있다.이 나라들에서는 군수기업들을 신설, 증강하고 련관된 생산공정들을 부단히 확대하고있으며 그에 토대하여 첨단무기들의 개발과 무장장비들의 생산을 본격화하고있다.
미국에서 군수산업이 비할바없이 활성화되고있으며 군산복합체들은 사회의 모든 부문, 모든 분야를 더욱 철저히 움켜쥐고 정부를 조종하면서 막대한 리윤을 챙기고있다.
미국의 한 작가는 도서 《복합체:군사는 우리들의 생활에 어떻게 침투하고있는것인가》에서 《오늘날 미국에서 군산복합체는 군수상인과 금융과두, 정객, 학계의 권위자, 보도계의 거두 등을 포함하여 사람들이 생각하고있는 모든것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있으며 촉각이 사회의 각곳으로 뻗어나간 거대한 그물을 형성하였다.》고 폭로한바 있다.
경제의 군사화는 제국주의의 힘의 정책의 산물이다.
제국주의국가는 다른 나라들을 무력으로 침략하고 세계제패를 실현할 목적으로부터 경제를 전쟁준비와 그 수행에 복종시킨다.방대한 군수산업을 창설하고 군수품들을 대대적으로 생산하는 과정에 국가경제는 침략과 전쟁정책의 요구에 맞게 개편되게 된다.
경제의 군사화는 제1차 세계대전시기 식민지재분할에 광분하던 주요자본주의나라들이 급격히 늘어나는 전시수요를 충당하기 위하여 민수생산부문을 군수생산에로 전환시키는 행정에서 시작되였다.그것은 1929년-1933년에 있은 파국적인 공황과 제2차 세계대전을 거치는 과정에 더욱 심화되였다.
경제의 군사화가 고도로 추진되고있는 나라는 다름아닌 미국이다.
전시에는 군수산업이 팽창되였다가 전쟁이 끝나면 대부분의 군수산업들이 민수산업으로 넘어가는것이 상례이다.
하지만 제2차 세계대전기간에 급속히 확대된 미국의 군수산업은 전후에 민수산업으로 돌아가지 않았을뿐 아니라 군부와 보다 밀접한 련계를 형성하였다.1960년대에 군산복합체의 출현을 두고 한 미국대통령은 《강대한 군사조직과 방대한 군수기업사이의 련합은 미국력사에서 하나의 새로운 현상으로 되고있다.》라고 실토하였다.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랭전 전 기간 미국의 군사비는 10조US$에 달하였는바 그 직접적인 수익자는 군수독점체들이였다.언론들이 미국경제는 이미 《전차에 묶인 부속물》이라고 평한것은 우연한것이 아니였다.
세계적범위에서 제국주의의 패권적지위가 확연히 약화되고 자본주의경제의 전반적위기가 날로 심화되고있는 현시기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은 그로부터의 출로를 경제를 더욱 군사화하는데서 찾으면서 군비확장과 전쟁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경제의 군사화를 다그쳐 비축한 방대한 군사력으로 자주적발전을 지향하는 나라들을 억제하고 정치군사적지배권을 부지하려 하고있다.그로 말미암아 세계도처에서 힘의 균형이 파괴되고 주권국가들의 안전환경이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다.
경제의 군사화책동은 세계적범위에서 군비경쟁과 힘의 대결을 격화시키는 악성인자로 되고있다.
경제의 군사화의 첫째가는 징표는 방대한 군사비의 지출과 무장장비의 대량생산이다.
제국주의자들은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약화시키고 힘의 우세를 차지하기 위해 무력을 증강하고 군사적도발책동의 도수를 높이면서 세계적범위에서 군비경쟁을 인위적으로 조장하고있다.
군비경쟁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간다.
현시기 서방세계에서 실시되고있는 힘의 정책의 특징은 군비증강이 몇몇 나라들에서가 아니라 전반적범위에서 본격적으로 나타나고있는것이며 많은 중소기업체들도 군수물자생산에 뛰여들고있는것이다.
실제로 서방나라들의 군사비지출규모는 해마다 굴러가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있으며 오늘에 이르러서는 그 액수가 천문학적인 수치에 달하고있다.
미국만 놓고보아도 2025회계년도 군사예산을 근 9 000억US$규모에서 편성하였는데 이것은 미국방성이 력대 최대규모라고 광고하였던 2024회계년도에 비해 수십억US$나 증액된것이다.
얼마전 유럽동맹은 군사비지출을 늘이기 위한 8 000억€규모의 계획을 공개하였으며 일본도 2025회계년도 군사비를 가장 방대한 규모인 8조 7 005억¥으로 결정하였다.
나토는 유럽에서의 동진을 무모하게 추구하는것과 동시에 로씨야의 국경부근에서 대대적인 무력증강놀음을 벌려놓고있다.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쿼드와 오커스를 비롯한 군사쁠럭들을 조작하고 미일한3각군사동맹을 핵동맹으로 변이시키고있으며 군사연습의 강행과 첨단장비들의 공동개발 등을 통하여 쁠럭들간의 군사적공모결탁을 강화하고있다.
지역나라들이 이에 강하게 반발해나서고있다.
지난 3월 로씨야는 미국이 일본에 중거리미싸일들을 배비하는 경우 그로부터 산생되는 안전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부득불 필수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게 될것이라고 엄정히 경고하였으며 주권수호를 위한 실천적인 군사활동을 강화하고있다.중국을 비롯한 지역의 많은 나라들도 날로 로골화되는 서방의 군사적움직임에 대처하여 국방력제고를 위한 보다 적극적인 대책을 취하고있다.외신들은 아시아태평양지역과 유럽에서의 군비경쟁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치렬한 양상을 띠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심심한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경제의 군사화책동은 세계적범위에서 무력충돌과 전쟁을 더욱 확대시키는 화근이다.
경제의 군사화를 통하여 군수독점체들이 노리는 중요한 목적은 전시리윤의 확보이다.
전쟁은 짧은 시간에 막대한 군수물자를 소비하여야 하는것으로 하여 군수독점체들에 평시에는 좀처럼 바랄수 없었던 전시리윤이라는 폭리를 안겨준다.전쟁기간 군수독점체들은 국가로부터 전쟁수행에 필요한 방대한 군수물자를 지속적으로 주문받고 생산물들을 비싼 값으로 판매함으로써 막대한 리윤을 얻는다.지구상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전쟁이 련이어 폭발하고 그것이 심화될수록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세계의 수억만 사람들은 참혹한 재난만을 당하고 군수독점체들은 황금소나기를 맞게 된다.
자료에 의하면 우크라이나사태가 발발한 후 최근 몇해사이에 미국의 군수기업거두들은 억대의 전시리윤을 획득하였다.2023년 4.4분기에 미국의 레이디온 테크놀로지스회사의 판매액은 전해의 같은 시기에 비해 10% 늘어나 근 200억US$에 달하였다.록키드 마틴회사도 판매액을 수십억US$나 더 늘이였다.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서 하마스와 이스라엘사이의 무력충돌이 폭발하자 제네랄 다이나믹스회사는 《충돌로 대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수 있다.》고 환성을 올리면서 폭탄과 포탄생산을 대폭 늘이였다.가자지대의 팔레스티나민간인들에게 들씌워진 《MK-80》계렬폭탄과 155㎜포탄들이 바로 이 회사에서 나왔다.
미국의 한 교수는 그러한 현실에 대해 폭로하면서 《미군수상인들은 세계에 무기를 판매하는것을 통해 돈을 벌고있다.이러한 군수상인들은 리익을 위해 전쟁을 부추기고있는데 그들은 전쟁결과가 어떻든 무기만 팔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고있으며 지속되는 전쟁은 그들이 바라는 결과이다.》라고 주장하였다.
우크라이나사태와 가자사태가 좀처럼 해결의 궤도에 오르지 못하는 주되는 근원이 어디에 있는가를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경제의 군사화책동이야말로 인류의 평화지향을 유린하고 세계의 불안정을 몰아오는 화근중의 화근이며 용납 못할 범죄행위이다.
제국주의가 경제의 군사화에 발광적으로 매여달리면서 패권야망을 실현하고 꺼져가는 잔명을 부지하려 하고있지만 그것은 오히려 그들의 멸망을 재촉하는 자멸행위로 된다.
지금 서방나라들이 경제의 군사화책동에 기를 쓰고 매여달리고있는것은 자본주의경제가 장기적인 침체에서 허덕이고있는것과도 중요하게 관련된다.경제를 군사화하고 군수기업체들을 활성화하면 그와 련관된 다른 경제부문에 일정하게나마 활기를 불어넣게 된다.그렇게 함으로써 악화되는 경제위기를 모면하자는것이 서방나라들의 속심이다.
그러한 충격료법이 경제를 일시적인 활기증진에 올려세우는듯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경제의 급속한 군사화는 국가예산의 과도한 지출을 전제로 하며 총체적으로는 엄청난 재정적자를 산생시키고 경제위기를 더욱 악화시키는 후과를 빚어낸다.
오늘 갈수록 심화되는 미국의 경제위기를 해소할 방도가 더는 없다는것이 전문가들의 일치한 견해이다.그 중요한 리유의 하나가 세계제패야망에 환장한 미국의 무분별한 군사비지출이다.
어느한 나라의 신문은 《영향력있는 외국경제출판물들에서 론의되고있는 주요문제의 하나는 바로 미국이 파멸될수 있다는것이다.이렇게 광범하게 론의되고있는 가설이 어디에 기초하고있는것인가.막대한 군사비지출에 기인된다.이로 하여 미국은 천문학적액수의 빚을 계속 걸머지게 되고 따라서 조만간에 파멸되게 될것이다.》라고 하였다.이것은 경제의 군사화가 제국주의의 위기해소의 출로로 되지 못한다는것을 말해준다.
제국주의가 제아무리 경제의 군사화와 전쟁책동에 발광하여도 시대착오적인 패권야망을 절대로 실현할수 없으며 쇠퇴몰락의 운명에서 벗어날수 없다.
력사는 제국주의의 힘의 정책에 파산을 선고하였다.(전문 보기)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기본요구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은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인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기본요구를 과학적으로 밝혀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는것은 인민대중을 위하여 투쟁하며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활동하는 우리 당의 본성적요구입니다.》
사회주의집권당과 국가가 모든 활동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자면 인민대중을 힘있는 존재, 힘있는 력량으로 되게 하고 모든 문제를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풀어나가며 당과 국가의 모든 사업을 철저히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로 지향시키고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침해하는 반인민적행위와 요소들을 철저히 제압하여야 한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기본요구는 우선 인민대중을 각성시키고 단결시켜 그들을 가장 힘있는 존재, 힘있는 력량으로 되게 하며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것이다.
사람들의 혁명의식은 시대가 전진하고 사회주의건설이 심화된다고 하여 저절로 높아지는것이 아니며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도 오랜 력사를 가지고 다져진것이라고 하여 저절로 유지되고 강화되는것은 아니다.인민대중을 각성시키고 단결시키는 중대과제는 사상전의 력사와 일심단결의 전통을 이어나가는 사업을 사람들의 의식상태와 조건과 환경의 변화에 맞게 부단히 심화시켜나가야 성과적으로 해결될수 있다.
전체 인민을 수령의 혁명사상과 당정책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학습과 교양사업을 꾸준하고 실속있게 진행하여 대중의 정치의식을 부단히 제고하며 모든 사람들을 조직에 빠짐없이 소속시키고 조직적통제와 방조를 강화하며 혁명실천속에서 단련하도록 하여야 한다.혁명전통교양을 일관성있게 강도높이 진행하여 전체 인민이 백두산정신으로 무장하며 불굴의 공격정신, 빨찌산정신으로 난국을 타개하고 진군로를 개척해나가는 진짜배기혁명가가 되도록 하며 혁명하기 좋아하고 투쟁하기 좋아하는 조선혁명가들의 고귀한 정신과 기질이 확고히 계승되도록 하여야 한다.대중을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위한 전인민적투쟁에로 불러일으키는 정치활동을 적시적으로, 력동적으로 벌려 당정책관철에서 사상의 일치성, 행동의 통일성을 확고히 보장하도록 하여야 한다.
부닥치는 도전과 난관을 이겨내고 혁명과 건설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기본방략은 인민대중에게 의거하고 그들의 애국열의를 고조시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데 있다.대중을 각성단결시켜 힘있는 존재, 힘있는 력량으로 만드는것도 대중의 힘과 지혜에 의거하여 국가부흥발전을 강력히 다그쳐나가자는데 있다.
일군들은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가슴깊이 새기고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대중을 가르치며 대중에게서 배우고 그들에게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모든 사업을 작전하고 조직하기에 앞서 사업의 중요성과 의의, 부닥친 난관과 상황을 대중에게 알려주고 매 사람들의 책임의식을 높여주기 위한 해설과 선전, 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 수령에 대한 충성심과 강국인민의 자존심, 애국적열의가 적극 분출되도록 하여야 한다.예비는 군중속에 있다는것을 항상 명심하고 어렵고 힘들수록 대중속에 들어가 문제해결의 방도를 함께 모색하며 대중의 의견과 의사를 존중하고 그들의 자각적열성과 창조적적극성에 의거하여 난관을 극복하며 만사를 해결해나가는 진취적인 사업방식을 견지하여야 한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기본요구는 또한 당과 국가의 모든 사업을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로 일관시켜나가는것이다.
사회주의집권당의 불패의 힘의 원천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에 있으며 혁명적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과 언제나 행복에 겨워하는 인민의 모습에 있다.
각급 당조직들에서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모든 당사업과 당활동을 인민대중을 중심에 놓고 진행하며 당사업의 주되는 힘을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돌려야 한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이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간주하고 인민앞에 무한히 겸손하며 생눈길을 앞장에서 헤치면서 인민이 바라는 일, 인민이 덕을 볼수 있는 일을 스스로 찾아하는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되여야 한다.
사회주의국가는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로서의 자기의 사명에 맞게 모든 활동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시키며 인민의 의사와 요구, 리익실현에 복종시키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
국가사회생활전반에서 인민적인것, 대중적인것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의 복리증진에 모든것을 아낌없이 돌리며 사회주의건설이 심화될수록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사업에 더 큰 힘을 넣어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하고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모방할수도 없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계속 높이 발양시켜나가야 한다.모든 부문과 기관, 기업소, 단체들이 생산과 경영활동의 전 과정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과정으로 일관시켜나가도록 통일적지도와 관리를 원만히 실현해나가야 한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기본요구는 또한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보지 않고 인민대중의 힘을 믿지 않으며 인민대중의 리익을 침해하는 온갖 그릇된 경향과 행위들과의 투쟁을 강도높이 벌려나가는것이다.
외세의존, 수입병과 같은 불건전한 사상독소들을 끌어들여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약화시키는 사대주의, 허무주의와 인민의 권익을 침해하는 관료주의, 세도와 부정축재, 세외부담행위는 사회주의의 근간을 허무는 반당적, 반인민적, 반사회주의적행위들이다.무지와 무능, 책임회피는 당정책관철을 저애하고 전진을 가로막는 주되는 장애이다.인민에 대한 멸사복무가 당풍, 국풍으로 공고히 다져진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 자그마한 싹도 절대로 허용될수 없다.
일군들이 아무리 실적을 올렸다고 해도 그 과정에 인민들에게 자그마한 부담이나 불편이라도 주었을 때에는 인정도 평가도 해주지 않는것은 물론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도전하는 행위로 보고 강하게 투쟁하여야 한다.자그마한 난관에 부닥쳐도 국경밖을 쳐다보는 사대주의, 허무주의와 대중의 힘을 믿지 않고 주관과 독단, 전횡을 부리는 관료주의적사업작풍을 뿌리뽑기 위한 사상전을 강도높이 벌려 일군들이 인민을 존중하고 대중의 힘과 지혜를 발동시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능숙한 군중공작방법과 고상한 정치도덕적품성을 소유하도록 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위대한 어버이의 고결한 인생관
백두산기슭에서부터 온 나라 어디에나 거창한 전변의 화폭이 펼쳐지고있다.
수도 평양의 화성지구며 우리식 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리상촌으로 전변되여가고있는 농촌마을들에서 행복의 웃음소리, 기쁨의 노래소리가 차넘친다.우리 당이 펼친 위대한 지방발전혁명의 거세찬 격류속에 지방들의 모습이 나날이 새로와지고있다.학생들이 당의 사랑과 은정이 어린 새 교복에 《소나무》책가방을 메고 즐겁게 웃고떠들며 학교로 오가는 모습이 온 나라를 더욱 밝아지게 하고있으며 육아정책의 혜택으로 우리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는 감동깊은 화폭도 만사람을 감동시키고있다.
이 땅우에 펼쳐지고있는 세기적변혁과 기적, 나날이 꽃피는 인민의 행복은 어떻게 마련된것이던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입니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위민헌신의 줄기찬 려정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정녕 인민을 제일로 위하시는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시여 이 땅에서는 세인을 놀래우는 격동의 화폭이 환희롭게 펼쳐지고있다.
지금 온 나라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고결한 인생관에 넘쳐흐르는 위민헌신의 세계를 새겨보며 위대한 당을 받들어 보다 휘황한 래일을 앞당기기 위한 장엄한 투쟁에 애국의 한마음을 아낌없이 바쳐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다.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언제인가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불같이 터놓으신 심중의 고백이 있다.
나는 시인은 아니다.하지만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내 나라를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울수만 있다면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후대들이 걸어갈 길우에 뿌려진다고 하여도 더 바랄것이 없다고 말하고싶다.
얼마나 고결한 위인의 인생관인가.
한알의 모래알!
세계가 우러르는 걸출한 령도자이시면서도 인민을 위해서라면, 조국의 미래를 위해서라면 한알의 모래알처럼 작아질 때까지, 하나의 점으로 보이지 않을 때까지 자신을 깡그리 다 바치시려는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무한한 헌신의 정신이며 투철한 각오이다.
지난 10여년간 이 땅에 이룩된 미증유의 기적들은 그 얼마인가.
그 모든것들이 우리들자신이 놀랄 정도로 하루가 다르게,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련이어 창조될수 있은것은 결코 조건이 좋아서도 아니고 우연은 더욱 아니다.
주체조선의 경이적인 창조신화들이야말로 비상한 정력으로 창조의 전성기를 열어가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희생적인 헌신과 맞바꿈한것이다.
인민의 만복이 꽃피는 천하제일락원을 펼치는것이 스스로 맡아안으신 그이의 제일중대사이기에, 후대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밤이나 낮이나, 눈오는 날이나 비오는 날이나 아랑곳없이, 이 강산 험한 령, 하늘길, 배길 가림없이 헌신적복무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오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아니시면 그 누가 온 나라가 잠든 깊은 밤 인민들이 타게 될 무궤도전차에 올라 시운전을 지도할수 있으며 그이 아니시면 그 누가 쏟아지는 비를 고스란히 맞으며 인민의 문화휴양지건설을 위해 마음쓸수 있겠는가.
정녕 인민을 제일로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자그마한 고무단정에 올라 어디가 어딘지 분간하기 어려운 침수지역을 돌아보며 인민을 위한 대건설을 구상하시고 바다가양식장수역을 몸소 돌아보시며 신포시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위해 마음쓰신것 아닌가.
하루이틀도 아니고 1년365일의 매일, 매 순간을 이런 불같은 위민헌신의 자욱자욱으로 이어오시며 인민을 위한 천만재부를 마련하여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하건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의 평안과 복리를 위해 안아오신 그 모든것이 너무도 부족한것만 같으시여 만족을 모르는 헌신으로 새라새로운 일감을 찾아 걸머지시고 오늘도 끝없이 분투하신다.
자신을 다 바쳐서라도 인민을 위하고 떠받들겠다는 투철한 각오로, 사랑하는 인민에게 자신의 모든 정을 깡그리 부어주고 하루빨리 천하제일강국의 실체를 안겨주고싶으신 불같은 열망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금 이 시각도 만짐우에 덧짐을 걸머지시고 위민헌신의 길을 이어가고계신다.
철두철미 인민의 충실한 복무자로 자신을 기꺼이 바치는데서 령도자로서의 희열도 찾으시고 인생의 가장 큰 행복도 찾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 세상 제일로 위대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의 숭고한 인생관이야말로 력사의 새시대를 이끄는 기치가 아니랴.
후대들을 위한 고생을 행복과 영광으로
아마도 이 세상에서 제일 크고 따사로운 사랑은 자식을 위하는 어머니의 사랑일것이다.
자식에게 그 무엇인가 하나라도 더 해주지 못해 근심하고 걱정하는것이 어머니의 정이며 아무리 고생스러워도 자식을 위한 일을 해놓고는 그것을 더없는 락으로, 행복으로 여기는것이 어머니의 마음이다.
지금으로부터 3년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력사적서한의 구절구절이 크나큰 의미를 안고 되새겨진다.
우리 당이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우리의 아이들이 있다고, 더 담차고 더 활기있게 자라야 할 우리 후대들을 위해서는 억만자루의 품이 들어도 그것은 고생이 아니라 행복으로, 영광으로 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후대들을 위한 고생을 행복으로, 영광으로!
여기에 후대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진정이 있고 삶의 가장 큰 보람과 행복이 있는것 아니랴.
미래를 위하여 바쳐진 삶처럼 아름답고 숭고한것은 없다.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위해 그리도 마음쓰시며 한없는 열과 정으로 조국의 아름다운 미래를 가꾸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무한한 헌신과 로고속에 참으로 가슴뜨거운 이야기들이 태여났다.
《소나무》책가방, 《민들레》학습장, 《해바라기》학용품, 곱고 산뜻한 교복…
그뿐이 아니다.
후대들을 튼튼히 키우는것을 혁명의 전도, 나라의 장래운명과 관련된 중대사로 내세우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와 극진한 사랑이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중요한 정책으로 수립하는것과 같은 전설같은 현실도 안아왔다.
인류력사에는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미덕중의 미덕으로 간주하며 아이들의 벗이 되고 스승이 된 위인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수많이 기록되여있어도 동서고금 그 어디에 후대들을 위한 고생을 행복과 영광으로, 락으로 간주하는 그런 령도자, 그런 위인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던가.
이는 오직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터치실수 있는 심중의 고백인것이다.
고생과 행복,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실 억척의 의지, 후대들을 위해 당하는 국가의 손실은 손실이 아니며 후대들을 위해 더 많은 손실을 당할수록 우리 국가는 더 큰 만족을 느낀다는 불같은 진정이 두 단어속에 함축되여있다.
후대들에게 사랑을 기울이면 기울일수록 혁명의 명맥은 더욱 굳건히 이어지고 휘황한 래일은 보다 앞당겨지게 된다.
고생은 자신께서 다 하시고 인민들과 후대들에게는 끝없는 행복과 영광만을 안겨주시려는 일념으로 이 땅우에 사랑의 년륜을 아로새겨가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속에서 부러움없이 무럭무럭 자라는 후대들의 모습은 천만의 가슴마다에 새겨주고있다.
강국건설의 목적이 무엇이고 우리가 시련속에서도 주저앉지 않는 비결이 어디에 있는가를, 혁명의 승리를 어떻게 앞당겨야 하는가를.
흙이 되여 뿌리 덮어주리라
어떻게 사는 인생이 가장 아름답고 값높은 삶으로 될수 있는가.
그것은 바로 조국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삶이다.
찬바람 불어와 떨어진대도 흙이 되여 뿌리를 덮어주는 잎새, 그 잎새처럼 조국이라는 거목을 위하여 자기를 깡그리 바치는 여기에 가장 아름다운 삶이 있는것 아니랴.
이에 대하여 뜨겁게 되새겨보게 하는 하나의 잊지 못할 이야기가 있다.
어느해 5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군지휘성원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기회에 노래 《나는 영원히 그대의 아들》을 화제에 올리시였다.
그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께서는 노래 《나는 영원히 그대의 아들》을 사랑한다고 하시면서 가사에서 조국을 크나큰 나무와 심장에 비유하고 매 개인은 나무잎사귀와 피방울에 비유하였는데 적절하고 생동한 비유이라고 저으기 감명깊으신 어조로 이야기하시였다.
노래가 세상에 나온 때로부터 어느덧 수십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노래의 구절구절에 혁명가가 지향해야 할 값높은 인생이 비껴있기에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그토록 잊지 못해하시며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는것 아니랴.
이윽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말씀을 이으시였다.
노래 《나는 영원히 그대의 아들》은 혁명가의 인생관을 짤막한 가사에 집대성하였다고, 다시 정의하면 혁명가의 인생관이 어떤것인가를 형상적으로 표현한 가사의 표본이라고, 정말 경의를 드릴만한 가사이라고.
정말 경의를 드릴만한 가사!
노래의 가사에 담겨진 사상예술성의 무게는 참으로 거대하다.
허나 이 노래에 비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애국의 세계, 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헌신으로 충만된 고결한 인생관이야말로 그 무엇과도 대비할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의 자욱자욱을 따르면서 온 나라 천만인민은 흙이 되여 뿌리를 소중히 덮어주고 거목을 살찌우는 영양소가 되여주는 잎사귀와도 같이, 높뛰는 심장의 고동을 더해주는 피방울과도 같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바치시는 위대한 혁명가, 절세의 애국자의 모습을 우러러뵈웠다.
우리가 1년 고생하면 조국은 10년 전진한다고 하시며 어느 하루, 한순간도 조국과 인민을 위한 사색을 중단하지 않으시고 헌신의 장정을 멈추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정녕 그이께서 찬바람 불어와 떨어진대도 흙이 되여 뿌리 덮어주리라는 노래의 구절을 마음속으로 새기시며 이어가신 거룩한 발자취를 따라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조국의 모습이 변모되였고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일떠섰으며 행복의 열매들이 주렁졌다.
무수한 난관을 이겨내야 하는 길 지어 희생까지 각오해야 하는 준엄한 투쟁의 길이였지만 그대가 크나큰 심장이라면 이 몸은 그 품에 뛰는 피방울이라는 가사의 글줄을 생각하시며 사생결단의 길을 헤쳐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령도가 있어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속에서도 짧은 기간에 나라의 종합적국력과 지위가 최상의 경지에서 빛을 뿌리게 되였다.
자신을 위한 삶을 순간도 생각지 않으시고 자신을 위한 재부를 절대로 허용치 않으시며 멸사복무의 자욱만을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위대한 어버이의 이렇듯 불같은 헌신과 로고, 그 끝을 알수 없는 사랑과 정의 세계에 떠받들려 전당에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혁명적당풍이 확립되고 우리 당이 어려운 때일수록 인민들곁에 더 가까이, 더 뜨겁게 다가서며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는 어머니당으로, 심부름군당으로 자기의 모습을 보다 뚜렷이 하고있으니 조국땅 곳곳에서 울려나오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를 어떻게 격정의 눈물없이 대할수 있겠는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결한 인생관을 가슴에 안고 살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생관은 우리모두를 성스러운 애국헌신의 길로 떠밀어주는 투쟁의 기치이고 삶의 지침이다.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를 고결한 인생관으로 간직하시고 오늘도 위민헌신의 자욱을 광휘롭게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일편단심으로 받들어나갈 때 천하제일강국, 천하제일락원은 반드시 펼쳐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불순한 기도가 깔려있는 동료국들과의 군사적련대
일본이 이른바 동료국들과의 군사적련대에 집착하고있다.
얼마전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샹그릴라대화》(아시아안보회의)에서 일본방위상은 공동의 가치를 공유하고있는 인디아태평양지역 나라들과의 군사적협력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각국과의 련대에서 자국이 중심으로 될것이라고 력설하였다.그는 우리 국가와 중국을 념두에 두고 지역이 미증유의 위기에 직면하고있다느니, 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련대틀거리를 활성화해야 한다느니 하고 횡설수설하였다.
일본이 떠드는 동료국들과의 련대타령은 대결진영을 보강하고 해외팽창의 발판을 닦으려는 불순한 기도의 발로이다.
일본은 수십년간 미국과의 동맹체제에 매달려왔다.이제는 미국만 업는것이 불만족하다는것이다.미국외의 다른 나라들과도 패당을 무어 판도를 넓히겠다는 속심이다.
일본은 이미 2010년대에 들어와 미국외에도 저들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나라들과 집단적자위권을 행사할수 있으며 우호국들과의 군사교류를 심화시킬 필요가 있다는 등의 궤변을 늘어놓았다.그에 이어 2022년말에는 국가안전보장전략과 국가방위전략 등의 안보문서들에 일미동맹뿐 아니라 동료국들과의 련대를 확대한다는것을 정식 쪼아박았다.
날로 쇠퇴의 심연속에 빠져들고있는 미국이 일본에 동맹내에서의 역할증대를 요구하고있는 측면도 있지만 기본인자는 일본자체의 집요한 지역패권기도와 팽창야망이다.
이번 《샹그릴라대화》마당에서 진행된 미국, 일본, 오스트랄리아, 필리핀의 4개국 군사당국자회담에서도 일본방위상은 자국이 앞장에 서서 동맹국 및 동료국들간의 협력틀거리를 다층적으로 구축하고 확대하겠다고 호기를 부리였다.
일본이 꾀하는 동료국들과의 련대는 아시아태평양지역 나라들에만 국한된것이 아니다.
일본은 최근시기 나토가 주최하는 모의판들에 정기적으로 머리를 들이밀고 나토성원국들을 끌어들여 렬도와 주변해역 등에서 각종 명목의 쌍무적 및 다무적군사연습들을 련이어 벌려놓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나토주재 일본대표부를 독립적인 기구로 정식 내왔는가 하면 유럽동맹과 정치군사적협력을 기본으로 하는 전략적동반자관계협정을 발효시켰다.2월 필리핀앞바다에서 프랑스의 항공모함타격집단이 일본해상《자위대》와 미해군의 공동훈련에 참가하였고 4월에는 영국의 항공모함타격집단이 태평양을 향하여 출항하였다.일본당국자는 이달에 헤그에서 진행되는 나토수뇌자회의에 또다시 끼여들려고 차비를 하고있다.
일본이 대양건너의 나토 및 유럽나라들과 꾀하고있는 이 긴밀한 련대는 다름아닌 지역의 적수국들에 집단적위협을 가하기 위한것이다.
일본이 동료국들과의 련대에 집착하는것은 무장장비의 수출과 공동개발 등을 활성화하고 군수생산 및 기술기반을 현대화, 첨단화하기 위한것이기도 하다.
올해초 영국에 날아간 일본방위상은 영국, 이딸리아와 공동개발하는 다음세대전투기관련 업무기구를 돌아보았다.
이번 오스트랄리아국방상과의 회담에서 일본방위상은 오스트랄리아가 도입하려고 계획하고있는 신형함선을 《모가미》호형호위함으로 락찰시키려는 속심을 드러냈다.이미 지난 3월에 일본은 실물을 오스트랄리아에 보내여 광고를 한바 있다.
필리핀과 군사장비이전과 기술협력을 추진하는것도 같은 맥락이다.일본은 현재 2026년까지 필리핀에 이동식 및 고정식반항공레이다들을 납입해주는 과정에 있고 지난해에는 대형순시선 5척을 차관으로 제공해주기로 하였다.
일본이 여러 나라에 주고있는 《정부안전보장능력강화지원》이라는 군사장비원조도 무기수출시장을 개척하여 저들의 군수산업을 살찌우기 위한것이다.
일본이 동료국들과의 련대를 집요하게 추구하는 속심은 더욱 명백해지고있다.전쟁국가로 변신하여 재침야망을 기어코 실현하겠다는것이다.(전문 보기)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본질과 지위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은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이라는것을 천명하였으며 이에 기초하여 그 본질과 지위를 과학적으로 밝혀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는것은 인민대중을 위하여 투쟁하며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활동하는 우리 당의 본성적요구입니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본질은 인민대중의 존엄과 권익을 절대적으로 옹호하고 인민대중에게 철저히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정치방식이라는것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그 성격과 내용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리념과 완전히 일치하다.이것은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우리 당의 정치리념인 동시에 정치방식이라는것을 말해준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지위는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이라는데 있다.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은 사회주의의 존립과 발전을 담보하며 다른 정치방식들의 작용을 규제하는 정치방식이다.사회주의정치방식들을 대표하고 그 요구를 전면적으로 실현하여 사회주의의 본태를 고수하고 그 발전을 확고히 담보하는 정치방식이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우선 자주정치, 민주주의정치, 인덕정치의 요구를 집대성하고 철저히 실현해나가는 정치방식이다.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적요구에 맞는 정치방식들인 자주, 민주주의, 인덕정치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하여 대표되고 실현된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자주정치의 요구를 정확히 구현하고 참답게 실현해나가는 정치방식이다.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수령의 혁명사상을 당과 국가의 지도사상으로, 자주를 국가건설과 활동의 생명선으로 내세우며 모든 로선과 정책을 자기 인민의 리익과 혁명의 요구, 자기 나라의 실정에 맞게 세우고 주체적혁명력량에 의거하여 관철해나간다.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사대와 교조를 배격하고 자주적대를 견지하며 자주, 친선, 평화의 리념밑에 나라들간의 친선협조관계, 선린우호관계를 확대발전시키고 투철한 반제자주의 립장에서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세계자주화위업을 주도해나간다.특히 제국주의폭제를 압승할수 있는 무적의 군력, 절대의 힘을 비축하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안녕, 천만년미래를 확고히 담보해나간다.자립, 자력으로 국가와 인민의 안녕을 수호하고 국가의 부흥발전을 이룩해나가도록 함으로써 자주정치의 요구를 가장 높은 경지에서 구현하고있는 정치라는데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되는 근거가 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민주주의정치의 요구를 정확히 구현하고 실현해나가는 정치방식이다.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인민대중을 국가와 사회의 참다운 주인으로 내세우며 인민의 요구와 의사를 집대성하여 국가의 로선과 정책으로 책정하고 철저히 인민의 리익에 맞게 실행하며 인민을 전지전능한 존재로 신성시하고 모든 문제를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풀어나감으로써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비상히 분발, 승화시킨다.인민대중을 정치의 주인, 정치의 담당자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에게 참다운 자유와 권리, 보람차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며 인민에게 의거하여 그들의 리상과 념원을 실현해나감으로써 민주주의정치의 요구를 철저히 구현하고있는 정치라는데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되는 리유가 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인덕정치의 요구를 가장 숭고한 경지에서 구현하고 훌륭히 실현해나가는 정치방식이다.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사회주의집권당을 진정한 어머니당,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 국가를 인민의 복무자로 건설하고 당과 국가의 모든 활동을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로 일관시키며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사회의 모든 재부를 인민의 복리증진에 돌리며 인민들이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누리도록 한다.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당풍, 국풍, 사회의 정치풍토로 공고히 다져 모든 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되도록 하며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축재행위를 반당적, 반혁명적, 반인민적행위로 락인하고 추호도 용납하지 않음으로써 인민의 존엄과 권익, 행복을 철저히 담보한다.이 세상에 당과 국가의 모든 활동을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일관시켜나가는 인민대중제일주의와 같은 정치방식은 없다.멸사복무의 정신으로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며 후손만대의 미래까지 다 맡아줌으로써 인덕정치의 요구를 최상의 경지에서 구현해나가는 정치라는데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되는 근거가 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또한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 기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정치방식이다.
사회주의는 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승패는 사회주의의 집단주의적본태와 우월성을 어떻게 고수하고 살려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당의 유일적령도와 국가의 통일적지도를 확고히 실현하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집단주의적원칙을 철저히 견지하며 인민의 건강과 안녕을 수호하고 인민적시책을 부단히 확대강화하여 누구나 고르롭고 안정된 생활을 누리게 함으로써 사회주의의 집단주의적본태를 확고히 고수하도록 한다.전체 인민을 집단주의정신을 체질화, 생활화한 자각적이며 애국적인 투사들로 키우는것을 당과 국가의 중핵적인 정책으로 내세우고 누구나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적극적으로 헌신하며 생활이 어려울수록 서로 정을 두터이 하고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면서 더 좋은 래일을 위해 분투하도록 교양하고 인도한다.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철저히 실현될수록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주의사회의 집단주의적성격과 본태가 확고히 고수되고 그 본질적우월성이 뚜렷이 과시되게 된다.
사회주의사회발전의 기본추동력은 자주의식으로 무장하고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의 높은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와 조직적단결, 도덕의리적통일을 확고히 실현하며 일심단결,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간다.당과 국가활동에서 사상제일주의원칙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모든 사업에 사상사업, 정치사업을 확고히 선행시켜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분발, 승화시키며 충실성의 전통, 애국의 전통을 견지하고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활발히 조직전개하여 충성과 애국의 위대한 힘으로 국가부흥발전을 강력히 떠밀어나간다.(전문 보기)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은 새 변혁시대를 떠올리는 위대한 힘이다
가장 위대하고 존엄높은 강국의 위용을 과시하며 이 땅우에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변혁시대가 장엄히 흐르고있다.
오늘의 새 변혁시대는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 나라의 모든 지역이 동시에 변모되고 그것도 보통의 변화가 아니라 급속한 대변혁이 일어나는 격동적인 시대, 승리와 기적의 환호성이 동시다발적으로 터져오르는 속에 날에날마다 조국의 면모가 달라지고 국력이 강대해지는 참으로 멋있는 시대이다.
자력번영, 부국강병의 력사적대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행로에서 막아서는 격난은 중중첩첩이지만 우리 인민의 위대한 정신력은 전례와 한계를 초월하는 기적과 변혁을 낳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전성기, 전면적륭성기를 안아오고있다.
만난을 박차고 전면적국가부흥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는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은 위대한 수령의 품속에서 인민대중의 정신력은 백배, 천배로 강해지고 시대를 변혁시키는 위력한 힘으로 승화된다는 혁명의 철리를 다시금 각인시켜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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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변혁시대는 인민의 위대한 정신력의 산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시대를 개척하고 혁명을 전진시키는 힘은 인민대중에게 있으며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은 다름아닌 사상의 힘, 정신력입니다.》
새로운 변혁의 시대는 그 주인인 인민대중의 헌신적인 노력과 완강한 투쟁의 필연적결과로써 탄생한다.
시대를 개척해나가는 인민의 힘은 곧 사상의 힘, 정신력이다.인민대중이 사상정신적으로 각성되고 분기할 때 평소에는 상상할수 없었던 거대한 힘을 발휘한다는것은 장구한 혁명투쟁사에 의해 확증된 절대적인 진리이다.기적과 변혁들로 가득찬 조선혁명의 전 력사적과정을 돌이켜보아도 그렇고 오늘의 변혁시대를 음미해보아도 항상 평범한것을 뛰여넘는 놀라운 사변들의 기저에는 언제나 인민의 위대한 정신력이 놓여있다.
수령의 두리에 일심일체로 뭉쳐 자존과 자력, 애국의 힘으로 문명과 부흥의 미래를 영용히 열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무궁무진한 사상정신적힘, 불굴의 정신력은 오늘의 새 변혁시대를 탄생시키는 기적의 힘이다.
새 변혁시대를 안아오는 우리 인민의 정신력은 수령의 부름에 한마음한뜻으로 화답해나서며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결사의 실천으로 받드는 절대충성의 정신력이다.
일편단심 수령만을 받들고 따르는것은 조선혁명의 개척기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대를 이어 계승되여온 우리 인민특유의 본태이고 영광스러운 전통이며 바로 여기에 시대를 전진시켜올수 있은 근본비결이 있다.
위대한 변혁의 새시대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한생의 더없는 재부로, 명줄로 간직하고 목숨을 버리는한이 있어도 그 믿음에 끝까지 보답하려는 전체 인민의 순결한 충의심의 거대한 분출이다.
혁명하는 인민에게 있어서 수령의 믿음보다 더 소중하고 고귀한것은 없으며 그 믿음을 발원으로 일떠선 인민의 정신적힘보다 더 큰 힘은 없다.수령의 믿음은 사람들이 사회적인간으로서의 가장 값높은 존엄을 지니고 보람찬 삶을 빛내여나가게 하는 근본요인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에는 우리 인민이 받아안을수 있는 최상의 존엄과 최고의 영예가 있고 인생의 참된 긍지와 행복이 있다.하기에 우리 인민은 원수님의 믿음을 생의 전부로, 운명의 피줄기로 간직하는것이며 그 믿음에 보답하기 위하여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맞받아나가고 력사에 없는 기적과 전변도 창조해나가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웅대한 건설구상을 펼치시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건설의 대번영기로 화답해나서고 지방중흥, 농촌진흥의 방략을 제시하시면 일심전력을 다하여 어김없는 현실로 펼쳐나가며 혁명무력의 강세를 주저없이, 멈춤없이 세계최강으로 고도화하려는 결심을 피력하시면 그 어떤 대적도, 그 어떤 도전도 사전에 제압분쇄할수 있는 무진막강한 강군현대화로 받들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열렬한 애국충심이 미증유의 극난을 박차고 오늘의 새 변혁시대를 안아왔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언제나 우리들을 굳게 믿으신다는, 우리를 믿고 원대한 구상을 펼치신다는 그 하나의 생각만으로도 무한한 힘과 용기를 얻고 열백번 쓰러졌다가도 다시 솟구쳐 일어나는 우리 인민의 충성스러운 모습은 시련을 이기고 끊임없이 비약하는 주체조선의 불굴의 기상이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력사의 진군길에 당의 믿음이면 더 바랄것이 없다는 진심의 고백이 혁명의 노래로 세차게 울리고있으며 당의 부름에 충성과 애국의 투쟁으로 화답하며 영광의 시대를 안아올리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군상이 력력히 새겨지고있다.
수령에 대한 충성의 열도는 수령의 구상과 의도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결사관철해나가려는 투철한 각오와 의지로 표현된다.공화국해군의 전성시대를 알리는 우리 식의 막강한 첨단타격무기체계들로 장비된 새세대 첫 신형다목적구축함 《최현》호의 탄생은 당의 함선공업혁명로선을 삶의 본령으로 새겨안고 몇백의 날과 밤을 영웅적투쟁으로 이어온 조선업부문 과학자, 기술자들과 로동계급의 강렬하고도 고결한 충성심이 안아온 력사적장거이다.《새집들이계절》, 《새집들이풍경》, 《온실도시》라는 시대어들을 탄생시킨 새로운 전변들에도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력사에 없는 창조대전을 펼친 당중앙의 의도를 설사 하늘이 무너진다고 해도 끝까지 관철해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결사의 각오와 의지가 짙게 슴배여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의도를 따르기에는 자기의 능력과 수준이 모자라고 해놓은 일이 너무도 적다는 안타까움으로 고심하고 분투하며 밤잠도 휴식도 잊고 떨쳐나 일감을 안고 달리는 우리 인민의 강인한 정신력이야말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강력히 견인해나가는 위력한 힘이다.
새 변혁시대를 안아오는 우리 인민의 정신력은 그 어떤 도전과 난관도 자기의 결심, 자체의 힘으로 뚫고나가는 자생자결의 정신력이다.
조건이 불리할수록, 해야 할 일감이 방대할수록 국경너머가 아니라 자기를 믿고 자기의 결심과 힘으로 일떠서는 인민이라야 자연의 광란도 길들이고 천지개벽의 새 력사도 펼쳐놓을수 있다.
우리 인민이 지닌 자기 힘에 대한 믿음, 자신심은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거창한 변화를 이루어낼수 있게 하는 강위력한 원천이다.
모든 사업은 그 가능성유무를 떠나 자기 힘에 대한 배심있는 자신심을 가지는것으로부터 시작되며 그 결과도 자신심을 바탕으로 하여 이룩되게 된다.우리는 조선사람이다, 남들이 만든것을 왜 우리가 못만들겠는가, 첨단의 봉우리도, 지방중흥의 방대한 목표도 우리에게 필요한것이라면 자체의 힘으로 해야 하며 또 할수 있다는 우리 인민의 드높은 자존심과 자신심은 무비의 애국적열의를 백배로 분출시키고있으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전변을 가져오는 힘의 원천으로 되고있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관철로 들끓는 전야들에 가보면 밀, 보리농사, 과학농사에 신심을 가지고 달라붙어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속에서도 흐뭇한 풍작을 거두어가는 다수확농민, 다수확집단들을 만날수 있고 당의 지방발전정책이 현실로 펼쳐지는 건설장들에 가보면 자신심에 넘쳐있는 인민군군인들과 청년건설자들의 전례없이 비등된 기세와 혁신적일본새를 볼수 있다.온 나라 어디서나 약동하는 변혁의 숨결은 자기 힘을 믿고 일떠선 인민앞에는 극복 못할 난관도, 이루지 못할 기적도 없음을 절감하게 해주고있다.
시대를 개척해나가는 완강한 투쟁과정에 우리 인민이 제힘을 더 굳게 믿게 되고 제손으로 모든것을 전변시킬수 있다는 자신심을 획득한것은 그 어떤 물질적재부보다 더 귀중한 정신적자산이며 변혁중의 변혁이다.
우리 인민의 자생자결의 정신력은 강국조선의 주인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어려움속에서도, 실패와 좌절속에서도 강의한 의지로 일떠서게 하는 결사의 분발력이다.우리 인민이 겹쳐드는 극난들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시대변화를 뚜렷이 립증하는 자립, 자력의 소중한 창조물들을 일떠세울수 있은것은 우리 국가의 위상을 세계의 정상에 우뚝 올려세우겠다는 견인불발의 의지를 안고 자기의 피와 땀, 지혜와 열정, 자존의 넋을 아낌없이 바쳐 투쟁해왔기때문이다.무슨 일을 하든 주인다운 립장에서 책임적으로 하고 애로가 막아서면 제힘으로 뚫고나갈 묘술과 방법론을 찾으면서 아무리 힘든 과제도 가장 완벽하게 해내는 성실한 자세, 남에게 뒤져서는 안되며 하루빨리 세계를 따라앞서야 한다는 강렬한 열망들이 모이고모여 변혁과 부흥에로 가는 지름길을 열어놓았다.
온 나라에 증산투쟁, 절약운동의 새로운 격류가 세차게 굽이치고 한계를 초월하는 목표도 대담하게 점령해나가는 영웅신화들이 속속 창조되고있는 자랑찬 현실은 당결정집행에 자기의 운명을 걸고 기꺼이 한몸을 바치려는 우리 인민의 불같은 애국의지의 숭고한 발현이며 자력자강, 자생자결의 정신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새 변혁시대를 안아오는 우리 인민의 정신력은 더 좋은 래일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서로 돕고 이끌면서 문명과 번영의 미래에로 줄기차게 나아가는 진보와 개척의 정신력이다.
미래에 대한 숭고한 리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주저함도 물러섬도 없이 계속 전진, 계속 혁신하는것은 혁명가들의 본도이다.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줄기차게 진보하고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인민의 힘은 억세고 무궁무진하다.
더욱 문명하고 행복한 새 생활에 대한 신심과 락관, 강렬한 지향은 비상한 속도와 새로운 창조본때로 번영의 시대를 안아오게 하는 힘있는 추진력이다.머지않은 앞날에 바라는 모든 꿈이 이루어진다는 락관과 새 생활, 새 문명을 창조해나가려는 열렬한 지향이 있어야 마주한 투쟁에서 힘과 열정이 솟구치게 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원대한 구상에 따라 년년이 새롭게 변모되는 조국의 모습에서 우리 인민은 더 거창한 발전단계에로 끊임없이 비약하려는 우리 당의 문명관, 발전관을 새겨안게 되였으며 보다 아름다워질 래일이 멀지 않다는 확고한 신심과 락관, 밝은 미래를 앞당겨오려는 강렬한 지향을 백배하게 되였다.그것이 그대로 기존의 기준이나 기록들에 도전하며 부단히 새로운것을 개척하고 발전시켜 앞으로 전진하려는 비약의 정신, 하나를 창조해도 최상의 높이에서, 최대의 속도로 일떠세워 사회주의 내 나라를 세상이 부러워하는 문명부강한 나라로 빛내여갈 애국의 정신으로 분출되고있다.
문명과 부흥의 미래는 전체 인민의 단합된 힘, 집단주의적위력에 의하여 개척된다.서로 돕고 이끌면서 아름답고 찬란한 미래를 열어나가려는 집단주의정신을 지닌 인민만이 줄기찬 진보와 개척의 력사를 써나갈수 있다.
오늘 우리 조국에서는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속에 자신보다 집단을, 가사보다 국사를 앞에 놓고 서로 배우고 배워주며 교대가 교대를 돕고 직장이 직장을 도와 다같이 성공과 진보를 이룩해나가는 집단주의적경쟁열풍, 누구나 질제고에 도움이 되고 증산에 기여할수 있는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기 위해 뛰고 또 뛰는 전민합심의 기풍이 차넘치고있으며 이는 곧 집단적, 련대적혁신으로 이어지고있다.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고 남을 위해 헌신하는 미덕과 미풍, 사랑과 정이 공기처럼 흐르는 화목과 단합의 분위기가 부강조국의 래일을 하루빨리 앞당겨오려는 전체 인민의 진보와 개척의 정신력을 더욱 배가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받드는 길에서 서로의 힘과 지혜, 마음을 합쳐 새 생활, 새 문명을 개척하고 창조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정신력이야말로 전면적륭성과 번영의 새시대를 펼쳐놓는 무한대한 전진동력이다.
절세위인의 뜨거운 믿음속에 백배해지고 시련속에서도 더더욱 강해지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에 떠받들려 새 변혁시대는 위대하고 긍지높은 시대로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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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인민의 정신력을 새시대창조의 위력한 힘으로 승화시켜 세기적변혁을 안아오시는 희세의 정치가,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인민대중의 정신력은 결코 시대가 발전하고 환경이 요구한다고 하여 저절로 분출되는것이 아니다.위대한 수령이 위대한 인민을 키우고 위대한 시대를 창조한다.성스러운 주체혁명사에 금문자로 새겨진 이 만고불멸의 진리는 세계의 격변속에 사상초유의 변혁투쟁을 전개하고있는 오늘의 벅찬 시대에서 그 생명력과 진가를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다.
공화국의 장성발전사에서 부흥번영의 새로운 리정표로 되는 새 변혁시대의 도래야말로 인민의 정신력을 총분출시켜 거폭적인 발전국면을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령도력의 뚜렷한 실증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사상의 힘, 인민의 정신력을 국가발전과 시대변혁의 위력한 무기로 내세우신 사상제일주의, 사상중시론의 위대한 체현자이시다.
국가발전의 기본동력을 무엇으로 보고 그 위력을 어떻게 발양시켜나가는가 하는것은 나라의 운명과 전도를 좌우하는 근본문제의 하나이다.나라마다, 정치가들마다 국가발전의 동력에 관한 주의주장은 각양각색이지만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국가부흥의 제일가는 동력으로 내세우고있는 정치지도자는 없다.사상의 힘,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시대변혁의 위력한 무기로 내세워 국가부흥의 승승한 발전을 이룩해나가시는 바로 여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특출한 위인상이 있고 령도의 위대함이 있다.
사상의 힘에는 한계가 없으며 사상이 발동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사상제일주의, 사상중시론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지론이다.우리 당이 일관하게 내세우는 사상제일주의, 사상중시론은 사상의식의 결정적역할을 밝힌 주체사상의 심원한 철리를 초석으로 하고있다.력사상 처음으로 사람의 활동에 미치는 결정적요인이 사상의식에 있다는것을 완벽하게 해명한 주체의 원리를 바탕으로 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사상제일주의, 사상중시론은 절대의 과학이다.
우리 당의 사상제일주의, 사상중시론의 진수는 사상을 혁명과 건설의 제일무기로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는것이다.우리 나라에는 닭알로 바위치기라는 격언이 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오랜 세월 굳어져있던 이 격언을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는 명언으로 새롭게 정립하시여 사상의 힘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역전시키는 만능의 보검이며 그 위력은 무한하다는 불멸의 진리를 천명하시였다.
우리 당이 력사의 온갖 도전과 극난속에서도 새 변혁시대를 열어놓을수 있은것은 다름아닌 사상의 힘,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만사를 풀어나간데 있다.금전으로는 일시 화려한 변신을 만들어낼수 있어도 영원한 발전과 번영은 기대할수 없다.나라와 민족의 존위를 고수하고 국가의 지속적발전, 진정한 번영을 이룩해나가기 위한 최선의 방도는 사상제일주의, 사상중시에 있다.
오늘 세계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사상제일주의, 사상중시론이 어떤 기적을 창조하는가를 현실로 목격하고있다.물질중심, 황금만능주의를 제창하며 경제의 고도성장에 대해 그처럼 요란스레 떠들던 나라들이 수많은 사회적난문제로 하여 골머리를 앓고 예속의 올가미에 걸려 아우성칠 때 변혁의 진폭을 확대하며 국가발전의 상승궤도를 따라 확신성있게 나아가는 공화국의 눈부신 비약적발전상은 주체의 사상론의 위대한 승리를 웅변적으로 실증해주고있다.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투쟁과업이 방대할수록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기적과 변혁을 창조해야 한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혁명원칙이다.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를 새로운 변화와 혁신, 성장과 발전의 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워야 하는 변혁적투쟁에서 우리 당이 믿고 의지하는것은 억대의 재부나 우연적인 기회가 아니라 인민대중의 정신력이다.우리 당이 사람들의 사상의식제고에 많은 품을 넣고있는것도 사상의 위력을 배가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일대 앙양과 변혁을 일으켜나가려는데 있다.모든 사업에서 치밀한 타산을 세우는것도 중요하지만 정치사상적힘을 더 중시하여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원칙은 기성관념, 기존상식으로는 엄두도 낼수 없는 기적과 변혁을 탄생시키고있다.상원에서 타오른 증산투쟁의 불길은 사상의 위력으로 부닥친 난국을 타개하고 새로운 앙양기를 펼쳐나가려는 우리 당의 사상제일주의, 사상중시에 의하여 지펴진 기적적증산의 불길이며 그것은 수판알을 튀겨서는 얻을수 없고 철두철미 사상의 절대값으로써만 산출할수 있는 조선의 정답이다.사상제일주의, 사상중시론을 불변의 혁명리론으로 내세우시고 사상의 힘으로 발전과 변혁을 이룩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더욱 승승발전하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원대한 리상과 불같은 애국의지,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우리 인민모두를 만난시련을 과감히 뚫고나가는 사상정신력의 최강자, 시대변혁의 주인공들로 키워주시는 위대한 스승이시다.
무궁강대할 우리 조국의 만년대계를 위해 펼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웅대한 리상과 포부, 비상한 창조의 세계는 우리 인민을 리상이 높고 세계를 앞서나갈 야심만만한 배짱과 투지를 지닌 창조의 거인들로 키우는 자양분이다.
숭고한 리상과 포부, 창조적열정을 지닌 인민은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더 밝은 래일을 향해 굴함없이 전진해나간다.우리 당이 전면적발전의 방대한 투쟁과업을 제시하고 강력히 추진시켜나가고있는것은 단순히 국가부흥의 물질적재부를 마련하자는데만 있는것이 아니다.그것은 거창한 실천투쟁을 통하여 전체 인민을 높은 리상과 포부를 지니고 번영의 래일을 제손으로 창조해나가는 불굴의 투사들로 키우자는데 진의도가 있다.
주체건축의 비약적발전상을 과시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 만리창공과 대양에로 내닫는 국방공업의 고귀한 산아들 등 변혁시대의 자랑찬 실체들에는 우리 인민을 세계를 굽어보는 거인적안목과 비상한 창조정신을 지니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어버이의 크나큰 로고와 심혈이 력력히 어려있다.
수많은 설계도면들과 형성안들을 보아주시며 설계가들이 선 하나, 점 하나에도 로동당시대의 사회주의문명, 인민의 리상과 꿈을 그대로 담게 하시고 건설현장들을 찾으시여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도록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엄한 모습은 우리 인민에게 시대가 요구하는 문명과 창조의 높이를 알게 하고 줄기찬 창조정신을 심어주시는 위대한 스승의 모습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손길아래 우리 인민은 높은 리상과 포부, 비상한 창조정신을 지니고 문명의 새시대, 비약의 새 력사를 창조해나가는 시대의 주인공, 새 인민으로 태여나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애국의지, 굴함없는 공격정신은 우리 인민을 애국의 열망으로 가슴끓이는 참다운 애국자, 만난시련을 과감히 뚫고 승리를 이룩해나가는 난관극복의 강자로 키우는 열원이다.
부흥번영의 길은 탄탄대로가 아니며 강렬한 애국의지와 백절불굴의 정신이 없이는 끝까지 갈수 없는 천신만고의 길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력사의 초행길에서 우리 인민모두가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안고 참된 삶의 자욱을 새겨가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다.
우리 당이 제시한 《애국으로 단결하자!》라는 투쟁구호에는 애국의 기치아래 전체 인민을 묶어세워 그 단합된 힘으로 난국을 타개하고 변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철의 의지가 빛발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높이 추켜드신 애국의 기치는 천만인민이 부강조국건설에 자기의 더운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나가게 하는 투쟁과 전진의 기치이며 총비서동지의 애국헌신은 우리 인민의 애국열을 세차게 분출시킨 기폭제이다.나라와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굳건히 담보할 절대적힘을 비축하시려 위험천만한 화선에도 서슴없이 나서시고 허리치는 간석지의 감탕물에도 들어서시여 피해입은 벼포기들을 보시며 그토록 가슴아파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영상은 이 나라를 어떻게 사랑하고 이 땅의 모든것을 어떻게 품어안아야 하는가를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불멸의 산 화폭으로 보여주는 애국의 참된 교본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땅의 모든것을 자신의 피와 살점처럼 귀중히 여기시고 그것을 위하여 온넋을 기울이시며 만난을 뚫고나가는 과감한 공격전으로 혁명과 건설을 기적과 승리에로 령도하고계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렬한 애국의 정신과 완강한 공격정신은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비상히 승화되여 우리 인민을 극악한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주저함이 없이 계속 혁신, 련속 도약하여 이 땅에 변혁의 새시대를 펼쳐나가는 참다운 애국자, 불굴의 투사들로 키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의 뜻, 애국의 의지, 애국의 숨결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일각일초를 기적과 위훈으로 빛내여나가는 애국자의 대부대가 성장한것은 그 어떤 경제적성과에도 비길수 없는 위대한 승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천만대중의 정신력을 비상히 격앙시켜 거창하고 눈부신 시대의 끊임없는 전진비약을 이룩해나가시는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대중속에 들어가 새로운 시대정신창조의 봉화를 지펴주시고 온 나라에 료원의 불길로 타번지게 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혁명의 끊임없는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게 하는 결정적담보이다.대중의 힘과 지혜에서 화를 복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는 묘술을 찾아내시고 정신력을 발동하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오늘 이 땅의 모든 변혁적성과들과 세인을 경탄시킨 새시대정신창조에는 인민의 가슴마다에 혁신과 위훈의 불을 지펴주시고 그것을 온 나라에 거세차게 확산시켜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령도가 깃들어있다.
수도의 새 거리들과 지방중흥의 첫 실체로 일떠서게 될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우리 인민의 위대한 리상을 위하여, 우리 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더 용감히, 더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고무격려해주시고 룡성에서 타오른 새시대 천리마정신의 봉화가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로 타번지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는 당의 웅대한 리상실현에서 인민이 무비의 용감성과 영웅적위훈을 낳게 한 기적의 힘으로 되였다.인민경제전반에서 새로운 증산투쟁, 애국투쟁으로 이룩되고있는 자랑찬 성과들은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불길높이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천만대중의 정신력을 배가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혁신과 변혁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은 결정적요인이다.
사상전선이 들끓는것만큼 대중의 정신력이 폭발하며 천만인민이 일떠선것만큼 혁명이 전진한다.사상사업의 내용과 형식, 수단과 방법을 철저히 혁명과업수행에 지향시키고 복종시켜나가며 당에서 중시하는 대상들에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집중시켜 새로운 비약의 봉화를 지펴올려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의도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비롯한 교양거점을 통한 사상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도록 하시고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상사업을 개선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여 우리 당사상사업이 그대로 집단적혁신의 불바람을 일으키는 밑불이 되게 하시였다.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를 통한 혁명정신무장의 새 전기를 펼쳐주시고 도식과 경직, 형식주의를 철저히 극복하며 변화되는 현실과 사람들의 의식수준에 맞게 사상사업의 형식과 방법들을 부단히 탐구적용해나가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건설에서 대중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되였다.
오늘 우리앞에는 위대한 변혁을 안아온 힘찬 보무로 당 제9차대회를 향한 전인민적총진군을 더욱 힘차게 다그쳐나가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시련보다 강하고 도전보다 거세찬 우리 인민특유의 불가항력으로 기적의 영웅신화, 새로운 시대정신을 련이어 창조해나가야 한다.
비범한 정치실력과 탁월한 령도로 인민의 정신력을 총발동시켜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창조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주체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
세계는 머지않아 불굴의 정신력으로 온갖 격난을 물리치며 번영의 궤도따라 도도한 진군을 다그쳐나가는 영웅적조선인민이 세인이 부러워하는 위대한 주체강국을 어떻게 떠올리는가를 반드시 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80년혁명령도사를 긍지높이 펼친다 후대들의 당, 미래를 위하여 투쟁하는 당
후대들의 당!
우리는 조선로동당의 80년력사를 펼쳐보이는 이 글을 다섯 글자와 함께 시작하려고 한다.
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최장의 집권사의 매 력사적단계에 있어 당대만이 아니라 먼 미래까지 다같이 책임지고 줄기차게 건설해온 가장 혁명적인 당, 언제나 성스러운 위업의 백년대계를 내다보면서 모든것을 미래를 위한 투쟁으로 일관시켜온 세계의 유일무이한 당으로 자랑스러운 명성과 향도력을 떨치고있다.
새세대들을 모든 행복과 기쁨의 최절정에 세워주고 그들을 주체혁명의 백년대계를 믿음직하게 떠메고나갈 역군, 혁명의 후비대로 육성한것은 우리 당의 성스러운 80년령도사에서 특출한 장을 이루고있다.
미래가 있는 당보다 위대한 당은 없고 미래가 있는 국가보다 강대한 국가는 없으며 미래가 있는 인민보다 행복한 인민은 없다.
세상을 둘러보자.과연 오늘의 세계에서 당대의 생존을 위한 경쟁에 휘말려든 나라와 당은 헤아릴수없이 많아도 앞날을 내다보며 후대들을 믿음직하게 키워가는 그런 국가, 그런 당이 어디에 있는가.어제날에는 강대한 국가였지만 졸지에 붕괴되여버린 그 요인은, 오늘은 승승장구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앞날이 보이지 않는 그런 나라들의 최대의 비극은 결국은 장래를 맡길 훌륭한 역군을 키우지 못하고 미래의 후비대를 준비시키지 못한데 있다.
혁명투쟁의 장구한 로정에 있어 이것은 매우 당연한 리치이지만 그 실천에 있어서는 제일 힘들고 어려운 일, 그 어느 시대의 그 어느 나라도 완벽한 결실을 이루어본적이 없고 또 이룰수도 없는 숙제로 남아있다.
하지만 우리 당은 언제나 미래와 함께 전진하여왔으며 오늘속에 미래를 안고 미래를 위해 오늘의 투쟁을 억세게 떠밀어왔다.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80성상의 빛나는 총화와 건국이래 최전성기를 맞이한 오늘의 새시대 조선의 제일자부가 바로 여기에 있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조선로동당은 백년, 천년을 내다보며 조국의 미래, 혁명의 미래를 위한 자기의 성스러운 사명에 더욱 충실하고있다.
미래는 눈으로 볼수 없고 선과 색갈로 그려낼수는 없다.그러나 우리는 지난 10여년간 후대들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이어진 우리 당의 불멸의 려정에서, 이 땅의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부럼없는 행복을 꽃피우시기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실록의 갈피마다에서 위대한 김정은조선의 미래가 얼마나 아름답고 얼마나 억년청청한가를 무한한 감격과 희열에 넘쳐 온넋으로 보고 생생히 체감하고있다.
후대들의 당!
이 부름은 위대한 새시대와 더불어 우리 인민이 다함없는 고마움과 뜨거운 경의를 담아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80성상에 삼가 드리는 또 하나의 빛나는 호칭, 불멸의 명함이다.
후대들의 당, 미래를 위하여 투쟁하는 당
위대한 김정은시대는 건국이래 가장 경이롭고 력동적인 새시대이다.
주체조선의 존위와 명성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제국주의의 폭제를 압도할수 있는 절대적힘, 불가역적인 국가방위력을 비축한 오늘의 장엄한 현실도 자랑스럽다.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로운 변혁기, 전성기가 도래하고 수도와 지방이 다같이 변하고 흥하고있음을 실증해주는 눈부신 실체들도 환희롭다.
하지만 우리 당이 더욱 자부하는것은 나라의 방방곡곡 그 어디서나 후대들이 세상에 부러운것이 없이 밝게 웃으며 명랑하고 대바르게 자라나고있는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달라졌다.받아안는 혜택이 더욱 커지고 모습은 더 환해지고있으며 성장의 발걸음도 더욱 힘차다.가장 황홀한 궁전도 우리 아이들의것이고 가장 고마운 시책과 가장 훌륭한 요람, 가장 밝은 교정도 우리 후대들의것이다.
애육원이야기, 교복이야기, 학용품이야기, 젖제품이야기…
수도로부터 나라의 마지막 한끝까지 우리의 생활속에 이런 이야기가 가득차있으며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더욱더 가슴벅차고 아름답게 꽃펴나고있다.이는 새시대 우리 조국의 제일 기쁘고 힘이 나는 이야기, 제일 밝고 신심충천한 화폭으로 되고있다.
그 하나하나에는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과 크나큰 심혈이 뜨겁게 깃들어있으며 그 거대한 업적은 불멸의 기념비로 빛을 뿌리고있다.
인민앞에, 인민우에 우리 아이들이 있다
후대들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헌신으로 수놓아진 조선로동당의 지난 10여년려정을 새겨볼 때면 제일먼저 떠오르는 하나의 감동깊은 화폭이 있다.
지금으로부터 세해전 12월, 수도 평양에서는 온 나라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가 성대히 열리였다.위대한 새시대에 세번째로 열린 소년단원들의 대회합에서 붉은넥타이를 날리는 나어린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을 받아안게 되였다.장내를 울린 서한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후대관이 집약된 금옥같은 명제가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우리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 얼마나 마디마디에 위대한 어버이의 진정이 흘러넘치는 절절한 말씀인가.
인민앞에, 인민우에 우리의 아이들이 있다!
바로 여기에 조선로동당특유의 후대관이 집약되여있다.이 고귀한 명제속에 혁명의 초행길을 헤치면서 동시에 백년대계를 내다보며 항상 오늘과 미래를 다같이 건설하여온 우리 당의 영광에 넘친 투쟁사가 하나의 줄기찬 흐름으로 굽이치고있다.
돌이켜보면 조선혁명은 그 누구도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이 세상 가장 숭고한 후대관을 내세우고 그것을 전 력사적행정에 철저히 구현하여 백승의 력사를 아로새겨온 가장 성스럽고 위대한 혁명이다.
주체혁명의 첫 페지를 번져보면 눈보라치는 마안산에서 병들어 추위에 떨고있는 아동단원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시며 동무들, 후대들을 사랑한다는것은 곧 미래를 사랑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조국의 미래,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후대들을 더 잘 가꾸고 돌보아주자고 절절히 하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그 음성이 들려온다.
가장 엄혹했던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 전체 인민의 삶과 투쟁의 기치로 되였다.잊을수 없는 시련의 그 나날에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라는 노래구절이 높이 울려퍼진 가슴뜨거운 이야기는 우리 혁명이 누구를 위한 혁명이고 우리 당이 과연 무엇을 위하여 만난을 이겨내며 투쟁하여왔는가를 오늘도 천만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주고있다.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후대들을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로, 희망과 미래의 전부로 여기시고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새 경륜을 펼치고계신다.
인민앞에, 인민우에 우리의 아이들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이 숭고한 후대관은 인류력사의 그 어느 갈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것으로서 후대들에 대한 가장 열렬한 사랑의 고귀한 결정체라고 할수 있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은 하늘과 같은 존재이다.세상에 둘도 없는 하늘같은 우리 인민이라고 높이 내세우고 인민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것이 우리 당의 최고의 리념이고 근본원칙이다.바로 그처럼 더없이 귀중하고 절대적존재인 인민앞에, 인민우에 우리 당은 과연 무엇을 보다 높이 세워주었는가.
바로 우리의 후대들,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이다.
인민이 하늘이라면 그 하늘우에 우리 아이들이 있다.
하늘의 《하늘》!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있어 우리 아이들의 지위, 우리 후대들의 귀중함은 바로 이 말속에 집약되여있다.《인민을 위하여》앞에 《후대들을 위하여》가 있다.인민적시책우에 후대들에 대한 고마운 시책들이 끝없이 펼쳐지고 나날이 커가는 인민의 행복의 웃음우에 우리 아이들의 밝은 모습이 있는것이 새시대의 자랑스러운 현실이다.
후대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지난 10여년간 아이들을 위한 얼마나 많은 시책들이 나오고 그것이 풍성한 열매로 주렁지였던가.
위대한 새시대의 첫 기슭에서 태여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도, 해마다 온 나라 학생들에게 우리가 만든 교복과 가방, 신발, 학용품을 공급해줄데 대한 시책, 부모없는 아이들을 훌륭히 키우기 위한 양육조건을 지어줄데 대한 시책,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할데 대한 시책, 유치원으로부터 대학에 이르는 모든 교종들에서 새세대들이 세계적으로 제일 훌륭하고 선진적인 교육조건과 환경에서 공부하도록 할데 대한 시책, 전국의 소년단야영소와 학생소년궁전, 학생소년회관들을 훌륭히 변모시킬데 대한 시책…
꼽아보자고만 해도 아름찬 이 많고많은 시책들을 더듬어볼수록 어이하여 우리의 가슴은 그토록 뜨거워지는것인가.
예로부터 국사는 천사만사를 헤아린다고 하였다.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빼앗으려는 제국주의자들의 핵전쟁도발광기가 극도에 달하였던 혹독한 환경속에서 우리 당과 국가앞에는 국가방위력강화와 경제력제고와 같은 중대한 과제들이 나서고있었다.그뿐만이 아니다.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문명부흥의 제일복락을 안겨주는것을 최고의 숙원으로 간직한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을 위해 구상하고 실천해야 할 일은 또 얼마나 많고많은것인가.
그러나 그 모든것우에 아이들이 있다.
위대한 새시대의 줄기찬 려정을 돌이켜보는 이 뜻깊은 언덕에 서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말씀이 숭엄히 되새겨진다.
《우리 당과 국가정책의 제1순위는 언제나 후대들을 위한 시책이며 이것은 조선로동당의 절대불변의 원칙, 영원한 국책으로 될것입니다.》
수령의 위대성은 조국과 인민의 운명, 혁명의 운명과 미래까지도 다 책임지고 현명하게 이끌어주는데 있다.
우리 인민은 수령복이 있는 인민이며 위대한 수령을 모시여 이 세상 어느 나라도 누리지 못하는 미래복을 안고 사는 참으로 행복한 인민이다.
오늘과 미래를 다같이 건설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야말로 후대들에 대한 사랑과 헌신의 최고화신이시다.
지난 10여년간은 우리 당력사에서 그 어느때보다도 당회의들이 많이 진행된 년대로 기록되여있다.그러나 보다 중요한것은 그 당회의들에서 후대들에 대한 문제가 특별히 취급되였다는것이다.
온 나라 학생들에게 국가적부담으로 교복과 학용품을 보장하는것을 당과 국가의 일관한 정책으로 내세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교육에 대한 관점을 바로가질데 대하여 특별히 강조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학생소년들을 위한 사회주의적시책집행에서 책임성을 높일데 대한 문제가 중요의정으로 토의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후대들을 위한 당회의,
세상에는 집권당들이 많고 자기 당의 중대정책들을 채택하는 회의들이 진행되고있지만 우리 당에서처럼 당과 국가의 가장 긴절하고 중요한 문제들을 토의결정하는 당중앙전원회의에서 후대들을 위한 정책들을 토의하고 당결정에 쪼아박은 당은 없다.
참으로 온 세계가 격찬하듯이 우리 공화국은 아이들의 왕국이다.
이 땅에서는 아이들이 창밖에 비바람이 아무리 세차게 몰아쳐도 행복하게 자라고있으니 그것은 한평생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어주시며 후대들을 위한 사랑의 대서사시를 수놓아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뜻을 이어 천만아들딸모두를 뜨겁게 품어안아 티없이, 흠없이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후대관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세상에 있어본적 없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장 숭고하고 가장 열렬하고 가장 아름다운 후대관에는 또 하나의 심원한 세계가 있다.그것은 언제 어느때나 아이들의 밝은 모습에서 크나큰 힘을 얻으며 그 용기와 투지로 더욱 억척같이 일어나 전진해나가는 혁명이 조선혁명이라는것이다.
아이들에게는 아이들특유의 힘이 있다.그것은 누구나 느낄수 있는것이 아니다.조국과 혁명, 미래를 가장 열렬히 사랑할 때만이 그것을 절절히 체감할수 있다.
무릇 아이들은 사랑의 힘을 필요로 하는 여린 싹으로 여겨왔다.그러나 우리 당은 아이들에게 사랑과 정을 줄뿐 아니라 오히려 아이들에게서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무한한 힘을 얻고 그 힘으로 만난시련을 뚫고헤치는 세계에 유일무이한 당이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일군들에게 하신 뜻깊은 말씀이 오늘도 우리의 귀전에 메아리친다.
《솔직하게 말하여 현지지도로 먼길을 떠날 때면 때로는 너무 힘들어 잠시라도 쉬고싶다가도 아이들을 보면 절대로 멈춰서도, 돌아서도 안되고 쓰러져도 안된다는 생각이 더 강렬하게 들고 힘이 나군 합니다.》
아이들에게서 힘을 얻는 당,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의 또 하나의 진모습이며 여기에 그 어느 당도 따를수 없는 우리 당의 강인성과 위대함, 무진한 위력이 있다.
첩첩히 밀려드는 시련의 난파도속에서 더 크게, 더 활력있게 내짚어야 할 혁명의 진군로를 구상하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디에서 힘을 얻으시고 세계가 상상할수 없는 거폭을 내짚으시는것인가.
한해가 시작되는 정월에 비낀 우리 당의 거룩한 발자취들을 삼가 더듬어본다.
2015년 신년사를 마치신 걸음으로 제일먼저 찾으시여 새해의 첫 축복을 안겨주신 복받은 주인공들도 다름아닌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의 원아들이 아니였던가.2017년의 첫 현지지도의 거룩한 자욱도 아이들에게 안겨줄 질좋은 가방들이 쏟아지는 평양가방공장의 크지 않은 구내길에 새겨졌다.2023년 새해 첫날에는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 대표들과 함께 청사에 길이 빛날 사랑의 화폭을 남기시고 2024년의 첫날에도 아이들이 안겨사는 우리 당의 품을 형상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찾으시여 학생소년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한없는 기쁨속에 들어주신분이 우리의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이시다.
하기에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국번영의 새로운 한해를 소년단원들의 밝은 웃음소리, 담찬 발구름소리를 들으며 시작하는것은 미래를 위한 성스러운 위업의 정당성을 확신하며 나아가는 우리 당과 국가, 인민에게 있어서 참으로 크나큰 힘이고 기쁨이라고 자신의 심중을 뜨겁게 토로하신것 아니랴.
후대들을 위하여 투쟁하는것이 곧 혁명이고 애국이다.이것은 지난 10여년혁명려정에 관통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신조였다.
바로 그래서였으리라.위험한 마지막계선으로 더 나가시면 절대로 안된다고 막아나서는 전사들에게 자신께서는 희생을 각오하고 왔다고, 이 피어린 길을 자신께서 가야지 후대들이 또 걷게 할수야 없지 않은가고 절절한 심정을 피력하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생사결단의 화선길로 주저없이, 멈춤없이 나아가시였다.
오늘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후대들을 위해서라도 우리는 강해야 한다고, 우선 강해지고봐야 한다시며 우리 인민과 후대들에게 천년만년 끄떡없을 안전담보력을 마련해주기 위한 험로역경을 년년이 이어가고계신다.
지금 세상을 둘러보면 자기자신만을 위한 향락주의, 후대들이야 어찌되든 자기만 잘살면 된다는 극단적인 개인리기주의가 악성비루스처럼 만연되고있다.하여 드넓은 행성에는 희망이 없는 세계, 미래가 암담한 세계라는 말이 하나의 공용어처럼 배회하고있다.
허나 우리 나라에서는 당과 국가가 아이들을 전적으로 맡아 책임지고 보살피며 온갖 정성을 기울일뿐 아니라 오히려 아이들에게서 힘을 얻는 가슴벅찬 현실이 펼쳐지고있다.이는 더 담차고 더 활기차게 자라야 할 우리 후대들을 위해서는 억만자루의 품이 들어도 그것은 고생이 아니라 행복으로, 영광으로 되며 힘들어도 보람있는 길을 걸어왔다는 자부심을 가지게 된다는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중시사상의 발현이다.
세상에 이런 당은 없다.세계에 유일무이한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후대관에 떠받들려 이 땅에서는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새 전설들이 무수히 태여날것이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할것이다.이것이 우리 당과 인민의 더없는 확신이며 강대한 조선의 힘이다.
혁명의 역군, 나라의 대들보로
후대들의 당!
우리 당만이 지닌 이 성스러운 부름을 다시금 뜨겁게 불러보는 우리의 마음속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말씀이 새겨진다.
《부자중에서도 제일가는 부자가 자식부자라고 하는데 나는 자식이 제일 많은 자식부자입니다.》
이 뜻깊은 말씀속에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우리 당의 제일 큰 재부, 더없는 긍지와 보람이 과연 어디에 있으며 우리 인민과 후대들의 가슴속에 어이하여 우리 당의 모습이 위대한 어머니의 모습으로 더욱 깊이 간직되여있는가에 대한 가장 뚜렷한 해답이 있다.
어머니는 자기의 삶을 후대들을 위한것이라고 생각하며 자기가 피와 땀을 묻어 자식들이 잘되면 그만이라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고 자식들을 위해 늘 젖은 손 마를새없이 헌신한다.이렇듯 순결무구한 어머니의 심정으로, 그 따뜻한 보살핌의 손길로 우리 당은 이 땅의 아들딸모두를 한품에 안아 세상에 부럼없이 내세워주고 어엿한 혁명가, 미래의 주인공들로 키워주었으며 바로 이것이 우리 당만이 지닌 가장 큰 보람이고 자부이다.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나라의 대들보로,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미래사회의 주인공들로 대바르고 끌끌하게 키워준 바로 여기에 주체혁명의 백년대계를 위한 우리 당의 고귀한 업적이 있다.
소년단원들은 미래의 인민, 미래의 조국, 미래의 혁명이다.그래서 나이는 비록 어리여도 혁명의 줄기찬 전진과 종국적승리, 강국건설의 견지에서 보는 그들의 지위는 결코 작다고 할수 없는것이다.전세대들이 고난을 감내하며 활기찬 전진을 이룩하였다고 하여도 후대교양에서 사상적공백이 생기면 혁명의 대가 끊어지고 피로써 마련한 귀중한 전취물도 무용지물로 된다는것이 력사의 교훈이다.때문에 후대들에 대한 제일 큰 사랑은 혁명의 피줄기, 애국의 피줄기를 꿋꿋이 이어주는데 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사회의 주력으로 되고 강대한 우리 국가를 떠받들어야 할 새세대들을 잘 준비시키는것은 제1차적인 혁명과업이라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제1차적인 혁명과업, 바로 여기에 주체혁명의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책임지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혁명세계, 애국세계가 있다.
그래서가 아니였던가.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위대한 장군님을 뜻밖에 잃고 맞이한 2012년 설명절에 찾으셔야 할 곳, 만나보셔야 할 사람들도 많으셨지만 만경대혁명학원의 원아들을 찾아가신것은.
살을 저미는 찬바람이 옷섶에 스며들던 그날 원아들의 건강을 념려하시며 사랑의 기념사진부터 찍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혁명렬사들이 남기고 간 자녀들을 견결한 혁명가들로 알차게 키워 그들이 혁명대오에서 핵심중의 핵심이 되게 하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높으신 뜻이다.몇해후 10월 만경대혁명학원의 교정에서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격려속에 보무당당히 행진해간 원아들의 기백넘친 모습에도,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혁명학원들에 대한 당적지도를 강화할데 대한 의정을 토의한 사실에도 바로 우리의 총비서동지의 이런 웅심깊은 뜻이 깃들어있다.
그 나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만경대혁명학원 원아들은 만경대의 아들, 자신의 아들들이며 우리 혁명의 후비대, 교대자들이라고 하시며 원아들모두를 나라의 훌륭한 역군, 조선혁명의 바통을 꿋꿋이 이어갈 후비대들로 억세게 키워주시였다.
뜻깊은 올해의 첫 기슭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자신께서는 육아원, 애육원, 양로원들을 꾸리고 부모없는 아이들과 늙은이들을 국가적으로 돌봐주게 한것이 정말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자부를 느낀다고 하신 뜻깊은 말씀이 인민의 마음을 세차게 울린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부, 여기에 얼마나 큰 사랑의 세계가 맥동치고있는것인지 사람들이여 우리 정녕 다 알고있던가.
부모없는 아이들도 우리 혁명의 계승자이며 미래의 역군이라고, 육아원과 애육원원아들은 부모가 없기때문에 당에서 책임지고 돌봐주어야 한다고 하시며 혁명학원의 원아들만이 아닌 온 나라 애육원, 육아원, 초등 및 중등학원의 원아들모두를 한품에 안아 사상정신적으로 훌륭히 육성하여 혁명의 계승자로 키우신 그 사랑, 그 정을.
이 땅의 새세대들을 조국을 알고 혁명을 아는 참된 혁명가들로 키우시기 위해 바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진정 끝이 없다.
천사만사의 국사로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소년단대회들에 몸소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소년단원들에게 한생의 밑천인 귀중한 사상정신적량식을 안겨주시였다.소년단기발을 계승의 기치로 펄펄 휘날리며 온 나라 인민의 관심속에 진행되였던 전국소년단원들의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는 당중앙의 거룩한 손길아래 혁명의 피줄기가 어떻게 꿋꿋이 이어지고있는가를 보여준 력사적화폭이였다.
우리는 오늘 후대들을 혁명의 백년대계를 떠메고나갈 역군, 소년혁명가로 키우기 위해 바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고를 전하는 하나의 감동깊은 사연을 또 하나 펼치게 된다.
2022년 7월 당중앙위원회의 한 책임일군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부르심을 받게 되였다.
그때로 말하면 가장 중대하고 위협적인 도전이 조국앞에 직면하고 누구나 방역 또 방역에 대해서만 생각하고있던 때여서 일군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번에도 나라의 방역사업과 관련하여 그 어떤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실것이라고 생각하였다.하지만 경애하는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는 순간 일군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와 관련한 문제를 화제에 올리시며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를 당대회만큼 품들여 준비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는것이였다.
당대회급의 소년단대회!
바로 여기에 우리의 사랑스러운 소년단원들을 우리 국가의 미래, 앞날의 조선을 떠메고나갈 계승자들로 억세게 키우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후대관이 뜨겁게 맥박치고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조국의 미래인 소년단원들의 대회합을 당대회급에서 준비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그 다음날에도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에게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소년단시절은 사람의 인생에서 대단히 중요하다.
사람이 옷을 바로 입으려면 첫 단추를 잘 채워야 하는것처럼 사회정치조직생활의 첫 시절인 소년단시절에 첫걸음을 잘 떼도록 교양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소년단대회를 잘 조직진행하여 대회가 온 나라 전체 소년단원들을 교양하는 계기로 되게 하는것과 함께 사회적으로 어린이교육교양을 중시하는 열풍을 일으키는 계기로 되게 하여야 한다.
바로 여기에는 우리 후대들이 젖줄기를 물려주고 품어안아 키워주는 사회주의조국을 제일로 사랑하고 으뜸가게 떨쳐갈 마음과 능력을 갖춘 참된 소년단원,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가 되기를 바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과 정이 어려있었다.
참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속에, 그이의 은혜로운 손길아래 이 땅에는 강성조선의 훌륭한 미래가 억세게 자라나고있다.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이다.
모든것이 부족할 때 안겨주는 사랑과 모든것이 풍족할 때 주는 사랑은 그 가치가 결코 같을수 없다.한 자식을 키우는데도 오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였다.하물며 슬하의 천만자식을 한품에 안아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더욱 뜨겁게 정성을 기울이며 남부럽지 않게 내세워준다는것은 실로 경이적인것이 아닐수 없다.
지난 10여년간 걸음걸음 막아서는 만단곡경을 박차며 후대들을 위한 거창한 사업들을 줄기차게 이어올수 있은것은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는 당중앙의 사랑과 정성에 기인되여있다.
2022년, 세계를 휩쓰는 보건위기가 조성되였던 잊지 못할 그해의 첫날도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아이들을 위해 귀중한 시간을 바치시였다.
그날 아침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부르심을 받고 그이의 집무실을 찾은 일군은 그만 못박힌듯 한자리에 굳어졌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학생들의 새 교복견본을 보시며 환하게 웃고계시였던것이다.주런이 걸려있는 소학교와 초급, 고급중학교, 대학생들의 새 교복견본들을 이윽토록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에게 전국의 학생들에게 만들어 입힐 새 교복견본들을 잘 만들었다고 거듭 치하하시고나서 《새로 만든 교복견본들이 다 좋은것만큼 그 견본대로 교복을 성의있게 잘 만들어 우리 학생들에게 입혀야 하겠습니다.》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순간 일군의 눈에서는 뜨거운것이 스르르 흘러내렸다.
세계적인 보건위기로부터 우리 조국과 인민만은 꼭 지켜내시기 위해 어느 하루도 편히 쉬지 못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그날만은, 새해 첫날만은 부디 쉬시옵기를 간절히 바란 우리 인민이 아니였던가.그런데 온 나라 인민이 기쁨과 즐거움속에 뜻깊은 새해를 맞이한 그 시각에조차 우리 학생소년들을 위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그처럼 심혈을 기울이고계시였으니 정녕 힘겨울수록, 어려울수록 사랑하는 우리 후대들부터 생각하시며 그들을 위해 온갖 정을 다 쏟으시는 그이의 사랑은 이 세상 가장 웅심깊고 뜨거우며 자애로운 위대한 어머니의 사랑이였다.
자식을 위하는 어머니의 사랑은 좋은 때, 어려운 때를 가릴줄 모른다.오히려 힘들고 어려울수록 자식을 품어안아 보살피는 어머니의 사랑은 더 열렬하며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는 어머니의 눈빛은 더 사려깊은 법이다.슬하의 천만자식모두를 하나같이 튼튼하고 밝게, 씩씩하게 자래우시려고 마음쓰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그 사랑은 바로 이런 어머니의 정에 뿌리를 두고있는것이다.
하기에 달리는 렬차에서 새 학용품견본들을 보아주시며 한밤을 새우시고도 좋아라 웃는 아이들의 밝은 얼굴을 그려보시며 《소년단행진곡》을 몇번이나 기쁨속에 부르시였고 조국앞에 엄중한 장애가 가로놓였던 시기 아이들의 가방문제를 깊이 념려하시여 학생가방공장에로의 새해 첫 현지지도를 떠나시였으며 자신의 집무실에까지 학생들의 새 교복견본을 놓으시고 어떻게 하면 이 땅의 아이들을 더 곱고 환하게 내세울가 마음쓰신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였다.
사랑하는 후대들에게 이 세상 제일 훌륭한 최고의것을 안겨주고싶으신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이고 리상이며 의지이다.
지금으로부터 11년전 4월 준공을 앞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희한하고 훌륭하게 개건된 야영소의 아름다운 전경을 바라보시며 일군들에게 《우리 어린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것을 하루빨리 안겨주고싶은것이 나의 심정입니다.》라고 말씀하시였다.
슬하의 천만자식들을 하나같이 으뜸가게 키워 내세우고싶어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진정은 정녕 자식을 키움에 있어서 그 어떤 타산이나 만족을 모르며 정성을 다하는 어머니의 열렬한 마음그대로였다.
옥에도 티가 있다는 말이 있다.사실상 자그마한 부족점도 없이 온 나라 아이들을 돌보아준다는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도 할수 있다.하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일이라면 그 어떤 불가능도 허용하지 않으시였다.우리의 희망과 미래의 전부인 아이들을 티없이, 흠없이 잘 먹이고 잘 입혀 내세워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렬한 사랑의 세계이다.
우리는 지금 그 이름 불러만 봐도 절로 가슴뭉클해지는 1월8일수산사업소의 구내길을 걷고있다.
《단풍》호고기배들의 고동소리가 멀리에서 들려오고 갈매기들이 날아예는 동해의 포구에 선 우리의 가슴은 왜 이다지도 뜨겁게 달아오르는것인가.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바로 이곳에서 바다바람에 자꾸만 접혀지는 수첩장을 꼭 잡으신채 부모없는 원아들에게 보내줄 하루 물고기공급량을 몸소 계산해보시였다.
부모없는 아이들을 두고 오랜 세월 사람들은 불행과 동정의 대상으로 여겨왔다.하지만 우리 사회에서는 불행한 아이가 단 한명도 있어서는 안되며 모두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나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다.그이의 세심한 지도와 관심속에 원아들의 생활보장을 위한 공급단위로 조직된 평양시의 학원물자공급소에서 우리는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하나의 장부를 삼가 펼쳐본다.
지난 10여년간 매달 물고기는 물론이고 고기와 알류, 학습장과 필기도구, 당과류에 이르기까지 국가가 정기적으로, 체계적으로 보장해준 물자들의 종류와 수량이 다 적혀진 그 사랑의 장부는 그대로 원아들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우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진정과 보살핌의 뜨거운 손길을 전하는 축도와도 같은것이였다.
그뿐인가.달마다 고기와 오리알, 사탕, 과자, 띄운콩, 곶감, 신젖을 비롯한 영양식품까지 꼭꼭 공급되여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의 원아들을 찾아가는 수송차는 물고기수송차, 곶감수송차, 띄운콩운반차, 교복과 신발, 학용품운반차를 비롯하여 그 얼마인지 모른다.
하지만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이 현실을 안아오시려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전국의 육아원과 애육원, 양로원사업을 맡아보는 중요부서 당세포의 당원이 되시여 가장 신성하고 엄숙한 당적분공을 스스로 떠맡아안으셨다는 그 가슴치는 사실을 사람들은 아마 다는 모르리라.
우리는 여기에 하나의 전설같은 이야기를 더 전하려고 한다.
2024년이 저물어가던 12월 뜻밖의 자연재해를 당하고 평양에 체류하고있던 수해지역 아이들이 부모들과 함께 새 보금자리로 떠나게 되였을 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를 지도하시느라 분망한 나날을 보내고계시였다.
보셔야 할 문건은 얼마나 많으시고 해결하셔야 할 국가중대사들은 또 얼마나 많으셨으랴.허나 그이의 심중은 새 학교, 새 교실로 떠나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닿아있었다.
4.25려관에 전개했던 교구비품과 교육설비, 체육기재일식을 새로 건설되는 수해지역 학교들에 전부 보내줄데 대해서와 아이들이 정이 들고 앞으로의 학습에 큰 도움이 될 《평양학교》의 교구비품들이 파손되지 않도록 항목별로 포장할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수해지역 아이들이 리용할 교구비품을 수송할 전용렬차가 편성되는 사랑의 새 전설이 태여나게 되였다.
진정 내 조국의 맑은 하늘가에 울려퍼진 12월의 기적소리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우리 아이들이 있다는 우리 당의 후대관을 온 세상에 소리높이 전하는 위대한 사랑의 메아리가 아니겠는가.
세상이 일찌기 알지 못한 정과 사랑으로 충만된 지난 10여년은 얼마나 자애로운 어버이의 품에 우리의 아들딸들이 안겨사는가를 보여주는 감동깊은 화폭이였고 어려울수록, 힘겨울수록 후대들에게 최상최대의 사랑과 정성을 쏟아붓는 어머니 우리당의 헌신적복무의 서사시적려정이였다.
위대한 어머니의 기쁨과 보람, 이는 세상에 오직 한분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느끼실수 있는 가장 위대하고 숭고한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최고정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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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적사변들이 련발하고있는 내 조국땅에는 수도와 지방, 인적드문 심심두메에 이르기까지 그 어디에나 매일 아침 우리 인민들이 환희롭게 실감하는 이 세상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 있다.
눈부신 채광을 뿌리며 솟아오르는 아침해와 함께 《소나무》책가방을 멘 귀여운 아이들이 갖가지 색갈과 형태의 교복을 떨쳐입고 노래소리높이 정든 학교로 가는 활기찬 모습이야말로 내 조국의 소중한 아침풍경이다.
우리 인민에게는 부모들의 따뜻한 바래움속에 아이들이 학교로 가는 모습이 너무도 평범하게 굳어져있지만 남들에게 있어서 이것은 결코 평범한것으로 될수 없다.왜냐하면 세계도처에서 끊임없는 전란과 위기로 하여 학교문조차 닫아야 하는 비극들이 련이어 산생되고 급증하는 아이들에 대한 인신매매행위와 때없이 배움터에서 울리는 총성과 함께 벌어지는 각종 청소년범죄로 하여 부모들이 커다란 불안과 공포에 잠겨있는 참담한 현실이 빚어지고있기때문이다.
언제 어느때나 아이들의 고운 웃음이 단 한점 흐려질줄 모르는 내 나라, 대바르고 어엿하게 자라난 후대들이 주력군으로 등단하여 혁명의 대가 꿋꿋이 이어지는 내 조국, 바로 이것이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펼쳐가는 새시대의 아름다운 모습이다.
위대한 어머니당의 사랑을 젖줄기로 하여 성장하고 은혜로운 그 품에서 교양육성된 우리의 새세대들은 오늘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보람찬 전구마다에서 새시대의 전위로 이름떨치고있다.
새시대의 첫 기슭에서 어머니당의 옷자락과도 같은 붉은넥타이를 펄펄 휘날리며 당중앙의 크나큰 사랑과 축복을 받아안았던 그날의 소년단원들이 오늘은 조선로동당원으로, 조국방선을 지켜선 전초병들과 미더운 국방과학전사들로, 우리 국기를 세계의 하늘가에 높이 떠올리는 체육인들로, 고상한 청년미풍선구자들로 자라났다.세인의 경탄을 자아내는 전위거리와 압록강반의 농촌문화도시를 일떠세운 기적의 주인공들도 다름아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속에서 억세게 성장한 어제날의 소년단원들이였다는 사실은 위대한 새시대의 무궁무진한 전진동력이 무엇이며 주체강국의 미래가 얼마나 휘황찬란한가를 뚜렷이 실증하고있다.
핵무기보다 강한 힘, 재부중에 제일 큰 재부가 있어 우리 혁명은 어제도 그러했듯이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백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오늘도 래일도 승승장구할것이다.
위대한 당의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힘에 떠받들려 전진하고 강해지고있는 우리 혁명, 우리 조국은 진정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혁명, 가장 위대한 국가이며 그 긍지높은 년대기는 앞으로도 줄기차게, 변함없이 씌여질것이다.
비록 오늘은 어려워도 밝은 래일이 약속되여있다는 신념과 정신, 아이들의 웃음을 가장 소중한것으로 간주하며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줄기차게 전진할것이라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혁명신조가 지축을 흔들며 이 땅에 메아리처럼 울린다.
후대들을 사랑하라!
미래를 사랑하라!
당정책은 만능의 백과전서이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그 어느 전구에서나 우리 당정책은 승리의 기치로 힘있게 나붓기고있다.
특유의 웅자와 명성을 한껏 떨치며 세계적인 리상도시로 새롭게 변모되는 우리 수도 평양에서도, 행복의 별천지로 일신되여가는 사회주의농촌마을들에서도, 주체철이 쏟아지는 굴지의 야금기지들과 인민생활향상의 열매들이 무르익는 경공업공장들에서도 한결같은 목소리로 울려나오는것이 있으니 그것은 《당정책대로만 하면 만사가 잘된다.》, 바로 이것이다.
그렇다.우리 당정책은 만능의 백과전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모두가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을 깊이 인식하고 결사관철하는 당정책의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혁명사상이 구현되여있고 인민의 지향과 요구가 집대성되여있는 우리 당정책에는 당, 국가건설, 경제와 군사,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과 그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투쟁과업, 방도들이 뚜렷이 천명되여있다.
우리의 전진을 곧바른 승리에로 인도하는 전투적기치,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보검이라는데 만능의 백과전서로서의 우리 당정책의 위대성이 있다.
온갖 시련과 난관을 뚫고나가야 하는 혁명의 길을 끝까지 가자면 옳바른 지침이 있어야 한다.
전인미답의 길을 헤쳐온 우리 혁명이 사소한 탈선이나 실패를 모르고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줄달음쳐올수 있은것은 조선로동당의 가장 혁명적이고 과학적인 로선과 정책이 있었기때문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만능의 백과전서인 당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그를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고 후손만대의 휘황한 래일을 앞당겨오는데 총매진해야 한다.
당정책을 깊이 체득하는것을 혁명적수령관에 관한 문제, 중대한 정치적과업으로 받아들이는것이 중요하다.
당정책에는 수령의 크나큰 심혈과 불면불휴의 로고가 깃들어있다.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회의에서 명명되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실무토의된 《지방발전 20×10 정책》!
그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방인민들의 생활개선을 위한 피타는 고심과 고뇌속에 정책방향을 정립하시고 경험축적단계를 거쳐 그 실현가능성까지 각 방면으로 확정하신데 기초하여 국책으로 엄숙히 선포하신 가장 혁명적인 지방공업발전의 전략적대강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김화군의 지방공업공장들을 먼저 시범적으로 현대적으로 꾸리고 지방군의 자체실정에 맞게 운영을 정상화하도록 경험을 창조해보게 하시였으며 그 효과성과 실리성, 가능성을 검토해보신데 토대하여 앞으로 전국의 모든 시, 군들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을 다 새로 건설함으로써 지방인민들의 초보적인 물질문화생활의 향상을 도모하고 그들의 권익을 철저히 보장하며 새로운 지방발전기를 열어놓을데 대한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렇듯 하나하나의 당정책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헌신의 로고와 크나큰 심혈이 력력히 어려있다.
수령께 충실한 혁명가라면 당정책을 가장 존엄있고 숭엄하게 접수하며 당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는데 사활을 걸고 달라붙어야 한다.
당정책관철을 혁명적신념에 관한 문제로 받아들이는것이 또한 중요하다.
당정책관철과정은 시련과 난관을 동반한다.
하지만 당정책은 절대의 과학이고 진리이며 승리라는 신념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완강하게 투쟁할 때 당과 혁명앞에 뚜렷한 실적을 내놓을수 있다.
로동계급출신의 첫 상이였던 최재하동지,
그는 당에서 바란다면 어려운 초소에 남먼저 나선 믿음직한 일군이였고 무슨 일이건 일단 맡아안으면 오직 당의 의도대로 새로운 기적을 창조한 진취적인 일군이였다.
그의 이런 혁명적기풍과 무한한 헌신성은 당정책에 대한 절대적인 신념에 뿌리를 두고있었다.
종파분자들이 우리 당의 건설정책을 헐뜯으면서 조립식건설로선관철을 음으로양으로 방해하고있을 때 최재하동지는 건설상의 중책을 맡아안았다.
그는 당정책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당과 운명을 같이하려는 철석의 각오를 안고 한창 건설중인 조립식건물현장에 사무실을 옮기고 거기서 침식하면서 불사신처럼 일했다.기중기가 모자라면 목조기중기를 세워놓도록 했고 부재생산면적이 모자라면 강변에 야외생산기지를 꾸려놓고 생산을 추켜세우면서 당의 조립식건설방침의 우월성을 실천으로 증명하였다.
우리 혁명사에 뚜렷한 삶의 자욱을 남긴 참된 충신의 한생이 우리에게 가르쳐주는것은 무엇인가.
당정책을 믿으면 승리한다.당정책을 신념으로 간직하면 반드시 무에서 유를 창조할수 있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킬수 있다.바로 이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만능의 백과전서인 당정책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그 구현을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침으로써 우리 당의 혁명전사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
당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면 어렵고 복잡한 과업도 신심을 가지고 해낼수 있으며 모든 사업을 당의 의도에 맞게 전개해나갈수 있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정책학습을 강화하여 당의 사상과 의도를 잘 알아야 하며 특히 자기 부문의 당정책을 환히 꿰들고있어야 한다.
당정책학습에서 기본은 진수를 파악하는것이다.
당정책의 진수를 파악한다는것은 거기에 담겨진 당의 의도, 당의 요구를 원리적으로 깊이 체득한다는것이다.
당정책의 진수를 깊이 파악하는가 말로 외우는가 하는데 따라 그 집행에서는 뚜렷한 차이가 난다.
당정책을 관철한다고 하면서 당에서 바라고 의도하는것을 정확히 알지도 못하고 뛰여다닌다면 언제 가도 실질적인 전진을 이룩할수 없다.사실상 인민의 의사와 요구가 집대성되여있고 국가와 단위발전의 가장 빠른 길이 밝혀진 당정책의 본질적내용을 파악하지 못하고서는 그 어떤 성과나 발전도 기대할수 없다.
우리의 모든 사업은 당정책관철로 일관되여있으며 당정책을 모르고서는 단 한걸음도 전진할수 없다.사업년한이 길든짧든, 일군이든 근로자이든, 공로가 많든적든 누구라 할것없이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철저히 무장하기 위하여 피타게 노력하여야 모든 사업을 당의 의도대로 해나갈수 있다.누구든지 이것을 명심하지 않고 당정책학습을 소홀히 하면 당의 호소에 호흡을 같이할줄 모르는 정치적미숙아로 굴러떨어지게 된다.
당정책은 모든 사업의 기초이고 출발점이며 기준이다.
힘들고 어려운 과제가 제기되고 방도가 서지 않아 안타까울 때마다 당정책을 놓고 사색에 사색을 거듭하면 방도가 생기고 앞길이 열리게 된다.
당정책관철에서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당정책관철에서의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은 어떤 리유와 구실도 없이 당정책을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고 어떤 환경에서도 결사적으로 관철하며 열가지든 백가지든 하나도 놓침이 없이 당이 요구하는 높이에서 가장 완벽하게 집행하는 정신이라고 할수 있다.
누구나 당정책관철을 위하여 늘 사색하고 고민하면서 바늘방석에 앉아있는 심정으로 하나하나의 당정책이 훌륭한 결실을 맺도록 배가의 노력을 기울일 때 시대앞에, 조국앞에, 후대들앞에 떳떳이 나설수 있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시달된 정책적과업들을 구체적으로 따져보고 정확한 집행을 담보하기 위한 적실한 대책들을 강구하며 그 관철을 위하여 최대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뿐만아니라 당정책을 기준으로 하여 모든것을 재여보고 총화하는것을 습벽화하도록 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당정책의 열렬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가 될 때 우리 국가의 전진은 더욱 가속화되며 이 땅우에 하루빨리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당의 웅대한 구상은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조선사람의 넋 -력사적인 보천보전투승리기념일에 즈음하여-
보천보전투가 있은 때로부터 어느덧 근 90년이라는 오랜 세월이 흘러갔다.
하지만 오늘도 우리의 귀전에는 짓밟힌 겨레의 가슴마다에 민족재생의 서광을 안겨준 그날의 멸적의 총성이 쟁쟁히 들려오는듯싶다.
이 나라에 망국의 비운이 무겁게 드리우고 산천초목도 비분에 떨던 그때 위대한 수령님께서 울리신 보천보의 총성,
진정 그것은 해와 달도 빛을 잃어가던 조선, 무너져가는 민족의 넋을 불러일으켜준 력사의 메아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이 백두의 혁명전통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그것을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 이겨내지 못할 난관이란 없습니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1930년대 후반기는 실로 엄혹한 시기였다.일본제국주의자들은 조선을 대륙침략을 위한 발판으로, 병참기지로 만들기 위하여 조선인민에 대한 파쑈적폭압과 략탈을 더욱 강화하였으며 《내선일체》니, 《동조동근》이니 하면서 조선인민의 민족성을 말살하려고 광분하였다.일제는 우리 인민의 고유한 미풍량속은 물론 조선사람의 성과 이름 지어는 말과 글까지 빼앗으려고 미쳐날뛰였다.조선은 말그대로 인간생지옥으로 변하였으며 우리 민족은 생사존망의 위기에 직면하였다.
가장 무서운 비극적사태는 조선민족의 정신이 말살된다는, 조선사람의 넋이 사멸되여간다는 바로 여기에 있었다.
조국으로 하루빨리 진군해서 기나긴 악몽속에서 시달리는 민족의 넋에 생명을 불어넣자.조선민족은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것, 조선민족은 일본이 망할 때까지 손에서 무장을 놓지 않고 항쟁을 계속한다는것을 보여주자.
위대한 수령님의 이렇듯 투철한 자주의 신념, 불굴의 의지에 의하여 1937년 6월 4일 22시 일제식민지통치밑에서 피눈물을 뿌리며 살아가던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조국해방의 서광을 안겨주는 보천보의 총성이 울려퍼지게 되였다.
조선은 죽지 않았다! 조선의 정신은 살아있다! 우리는 기어이 우리의 손으로 일제를 쳐부시고 조국해방을 이룩할것이며 이 땅우에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울것이다!
그날의 력사적총성에 어린 항일의 전설적영웅의 드놀지 않는 철석의 신념이 지금도 우리 가슴을 세차게 울려준다.
보천보전투의 의의는 결코 일제를 몇놈 죽인데 있는것이 아니였다.그것은 조선이 다 죽었다고 생각하던 우리 인민들에게 조선이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것을 보여주었을뿐 아니라 싸우면 반드시 민족적독립과 해방을 이룩할수 있다는 신심을 안겨주었다는데 있었다.당시 일제가 《후두부를 꽝 하고 강타를 당한것같다.》느니, 《천날동안 베여들인 새초를 한순간에 태워버린듯한 한을 남겼다.》느니 하면서 아우성을 치고 여러 나라 신문, 통신들이 보천보전투소식을 전하는데 지면을 아끼지 않은 사실들은 이 전투가 가지는 의의를 그대로 실증해주고있다.
조선의 정신은 살아있다!
보천보의 총성과 더불어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굳게 간직된 조선의 정신, 바로 그것은 만고절세의 위인이신 우리 수령님의 위대한 자주의 신념이였고 드놀지 않는 필승의 의지이였다.
그 신념, 그 의지가 그대로 일제에게 짓밟혀 신음하는 조선인민의 온넋에 깃들어 사멸되여가던 조선민족이 다시 태여났고 대대손손 굴할줄 모르는 조선사람의 력사가 이 땅에 자랑스럽게 새겨질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안겨주신 자주의 신념, 억천만번 죽더라도 원쑤를 쳐부실 결사의 정신이 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발톱까지 무장한 일본제국주의와 싸워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할수 있었다.세계《최강》을 떠드는 미제침략자들을 타승하는 미증유의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였고 재더미밖에 남지 않았던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떠올릴수 있었다.
지난 세기 90년대 자주적인민으로 사느냐 또다시 식민지노예가 되느냐 하는 운명의 갈림길에서 우리 인민이 용약 솟구쳐일어나 강국건설의 토대를 튼튼히 다질수 있은것도 바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벼려주신 자주적근위병의 억센 신념이 있었기때문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그 무엇에도 굴할줄 모르는 가장 강의한 인민으로 존엄과 위용을 떨치며 위대한 승리와 번영의 력사를 장엄히 써나가고있다.
우리 되새겨본다.곤난앞에 겁을 먹고 주저앉은것이 아니라 더 과감히 일떠서고 조건이 좋아지기를 기다린것이 아니라 용감히 맞받아나가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며 국가번영의 활로를 열어온 지난 10여년의 날과 달들을.
우리의 자주권과 발전권, 생존권을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인 책동, 엄청난 자연재해, 세계적인 보건위기…
그런 엄혹한 환경속에서 우리 인민이 어떻게 조선사람의 기상을 그렇듯 높이 떨쳐올수 있었던가.
12월의 피눈물바다에서 일어선 조선이 이제 어떤 길로 나아갈것인가를 온 세계가 주시하던 때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실 철석의 의지를 선언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하신 영상이 숭엄히 어리여온다.
혁명의 성패를 판가름하는 준엄한 격전마다에서, 고난을 이기며 또 한번 도약하고 더 큰 승리를 이룩해야 할 력사의 준령들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천만의 가슴마다에 더욱 굳건히 심어주신것은 민족자존의 넋, 그 무엇에도 굴할줄 모르는, 자그마한 동요나 답보를 모르는 백절불굴의 기상이였다.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필승의 의지를 백배하시며 우리 인민을 백절불굴의 정신을 지닌 사상의 강자, 신념의 강자들로 키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라는 글발을 천만의 넋으로 새겨주시고 사나운 눈보라를 헤치시며 군마행군도 단행하시면서 백두에서 시작된 우리 혁명의 진군길을 앞장에서 열어가신 경애하는 그이의 발걸음따라 온 나라 인민이 떨쳐나섰다.
사상초유의 극난이 겹쳐든 속에서도 주저앉은것이 아니라 더 억세게 전진하여온 그 려정우에서 반만년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지고 거창한 변혁의 실체들이 끊임없이 탄생하였으며 오늘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 농촌진흥, 지방중흥의 눈부신 현실이 도래하였다.
진정 우리 조국의 가슴벅찬 현실은 우리 인민을 굴할줄 모르는 정신력의 강자들로 억세게 키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그렇다.절세위인들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시여 존엄높은 우리 조국, 우리 인민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 조선사람의 넋과 기상은 온 세상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승리는 언제나 백절불굴하는 우리 인민의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길을 힘차게 열어나가는 우리 인민은 세계앞에 굴할줄 모르는 조선사람의 넋과 기상을 더욱 똑똑히 보여줄것이다.
《우리는 조선사람》, 이 노래 높이 부르며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
그렇게 강하다 우리는 조선사람
대대손손 굴할줄을 모른다
보여주리라 그 기상 백배해
이 조선이 억년 솟아 강대함을
평화에 대한 위협이 날로 증대되고있다
침략과 간섭이 없는 평온하고 안정된 환경속에서 자주적발전의 길을 걸으려는것은 인류의 변함없는 지향이다.하지만 세계의 안전환경은 악화일로로 달음치고있으며 평화에 대한 위협은 날로 증대되고있다.
평화의 원쑤들은 대결과 전쟁을 추구하며 군사적결탁을 강화하고 쉬임없는 불장난소동으로 주권국가들의 안전을 해치고있다.모험적인 군사정책을 강행하면서 의도적으로 긴장을 격화시키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태롭게 하고있다.장본인은 바로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력들이다.
5월의 정세흐름이 이를 다시한번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지난달에도 세계의 초점은 조선반도에 집중되였다.유럽과 중동에서의 사태를 목격하면서 조선반도 역시 무력충돌사태발생의 가능성이 가장 높은 지역이라고 인식하였기때문이다.
실제로 미국과 한국의 전쟁소동으로 교전쌍방이 첨예하게 대치되여있는 조선반도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심각한 상황에 직면하였다.
미국은 한국과 매일과 같이 침략전쟁방법숙달을 위한 각양각태의 훈련을 맹렬히 벌리였다.
9일부터 1주일동안 미해병대 1해병항공단과 한국 륙군항공사령부, 공군작전사령부, 공중기동정찰사령부, 공군군수사령부 등이 동원된 《련합합동공중재보급훈련》이 감행되였다.그후에는 미한련합군사령부가 연평도와 평택일대에서 유사시 부상자들을 현장에서 응급처치하고 수송하는 체계를 검증하기 위한 훈련을 강행하였다.
며칠전에는 미국연안경비대소속 대형함정인 《스트래튼》호가 미일한합동군사연습을 위해 부산항에 기여들었다.
우리 국가와의 전쟁을 기정사실화한 군사행동이다.이미 미국은 지난해에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을 위한 새로운 작전계획의 존재를 뻐젓이 공개하였으며 또 올해에 들어와 한국의 군산공군기지에서 《F-16》전투기들을 오산공군기지로 이동배비하여 두번째로 되는 《초강력비행단》을 구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일본의 가데나공군기지와 이와구니공군기지에 스텔스전투기들인 《F-35A》, 《F-35B》를 추가배비하였다.미사와공군기지에는 《B-1B》전략폭격기들을 주둔시켰다.
이런 형편에서 조선반도유사시를 가상한 보급훈련과 부상자후송훈련을 벌려놓은것은 미국이 우리와 대결해보려는 흉심을 버리지 않았으며 그것이 실행단계에 들어갔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미국은 조선반도에서만이 아니라 세계도처에서 추종세력들과 전쟁연습을 벌리고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에 박차를 가하는 등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으로 전지구적인 전략적불안정과 힘의 불균형을 초래할수 있는 위험을 조성하였다.
미국이야말로 평화파괴의 주범이라는것이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미국의 패권전략에 편승하여 해외팽창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일본도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심히 위협하였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우세를 확보하기 위한 미국의 책동으로 지역정세가 긴장해지자 일본반동들도 덩달아 주변의 안전보장환경이 엄혹하다느니, 미일이 공동으로 대처해나가야 한다느니 하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으며 부산스레 놀아댔다.
일본은 륙상《자위대》가 가까운 앞날에 지상대해상미싸일발사훈련을 자국에서 실시한다는것을 발표하였다.그래도 지금까지는 빈껍데기뿐이지만 《전수방위》원칙이라는것이 있어 하는수없이 멀리 밖에 나가 발사훈련을 하면서 타격능력을 숙련해왔다.이제는 그 전례를 깨고 렬도에서 직접 공격에 진입하기 위한 실제행동으로 넘어가려 하고있다.
일본은 《평화헌법》을 뜯어고치려는 기도를 더욱 로골화하였다.
얼마전 일본수상은 신헌법제정의원동맹이라는것이 조직한 집회에 참가하여 헌법이 시행후 78년동안 한번도 개정되지 않았다, 과감하게 재검토하는것이 중요하다, 국회발의를 조기에 실현하기 위해 근기있게 달라붙겠다고 하면서 헌법에 《자위대》의 존재를 명기하고 긴급사태조항을 내와야 한다고 력설하였다.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곳곳에서 비난과 규탄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자 일본반동들은 안정보장환경에 립각하여 국가의 안전과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것이라고 변명해댔다.하지만 《자위대》의 해외군사활동을 합법화하는 헌법개악이 해외침략을 위한것이라는것은 구태여 설명할 필요가 없다.
미국의 지지비호를 받는 이스라엘의 책동으로 가뜩이나 긴장한 중동지역정세도 더욱 불안정하게 되였다.
이스라엘은 24일 하루동안에만도 가자지대의 100여개 대상에 공습을 들이대여 32명의 팔레스티나인의 목숨을 앗아갔다.그런가하면 유태복고주의자들은 동부꾸드스에 있는 알 아크사사원을 돌아치며 란동을 부리고 이란에 대한 군사적공격을 시도하면서 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갔다.
지난달에 다른 지역들에서도 인류의 평화념원에 배치되는 비정상적인 일들이 벌어졌다.
발뜨해에 주둔한 나토해상무력이 확대되였으며 도이췰란드수상은 자기 나라와 동맹국들이 우크라이나에 제공하는 무기들의 사거리제한조치를 해제하였다고 공언하였다.서방은 핀란드를 로씨야와의 대결에로 내몰았다.노르웨이는 로씨야국경부근에서 전쟁준비를 강화하였다.서방은 로씨야와의 전면대결에로 한걸음 더 나아갔다.
지난달의 복잡다단한 국제정세흐름은 그 누구도 평화를 선사하지 않으며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적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것, 자위력은 국가존립의 뿌리이고 발전의 담보이며 군력이자 국가와 인민의 안전이고 존엄이라는것, 국방력을 강화하면서 평화의 원쑤들과 끝까지 맞서싸워야만 진정한 평화를 보장할수 있다는것을 확증해주었다.(전문 보기)
아이들의 웃음으로 온 나라가 밝아진다
새시대의 위대한 력사를 후손만대에 전한다
삼가 붓을 들어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10여년이야기를 펼치려니 하많은 추억과 사연들이 떠올라 가슴이 벅차오르고 마음은 한없이 울렁인다.더우기 위대한 새시대에 우리 당의 은정속에 더 밝고 씩씩해진 온 나라 아이들의 모습을 바라보느라면 가슴속 깊은 곳에서부터 우러나오는 후더운 감정을 억제할수 없다.
세상사람들 누구나가 부러워하고 찬탄하는 우리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 그것은 그 하나하나가 다 위대한 새시대를 빛내이는 많은 사연들가운데서도 가장 충격적이고 가장 감동깊으며 가장 뜨거운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것이 우리 당이며 당의 품은 온 나라 아이들의 진정한 보금자리입니다.》
오늘은 국제아동절이다.이 뜻깊은 날을 맞고보니 제일먼저 우리의 뇌리에 떠오르는 이야기가 있다.
지금으로부터 11년전 6월 1일 자식들을 위해 제일 좋은 옷을 마련하고 제일 맛있는 음식을 준비한 단란한 가정들이 사진관으로, 유원지로 가는 행복한 광경이 펼쳐졌던 이날 누구도 평양애육원, 크지 않은 그 지붕아래에서 이 세상 가장 밝은 웃음이 터져오르고 가장 뜨거운 정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질줄은 몰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평양애육원을 찾으시고 국제아동절을 맞는 원아들을 축복해주시였다!
이 애육원을 찾아 살림집들사이의 골목길을 지나시여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찾아오실줄 그 누가 알았던가.
너무도 뜻밖이고 너무도 꿈만 같아 어쩔줄 몰라하며 인사를 올리는 원장에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환하게 웃으시며 자신께서 아이들의 명절날에 애육원원아들을 찾아오지 않고 어디에 가겠는가고 하시였다.
순간 교양원들은 뜨거운것이 치밀어올라 목이 꽉 메였다.
정을 그리워하는것이 어린이들이라지만 부모없는 아이들만큼 정에 사무친 아이들이 또 어데 있으랴.
원아들의 볼을 어루만져주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오늘 무엇을 하며 놀았느냐, 맛있는것을 먹었느냐부터 다정히 물으시였다.
손가락을 꼽으며 자랑하는 원아들의 귀여운 모습을 바라보시며 명절을 잘 쇠고있다니 기쁘다고, 하나같이 밝게 웃는것을 보니 마음이 즐겁다고 하시는 그이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교양원들은 그만 눈물이 왈칵 솟구쳤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에 안겨 구김살없는 웃음을 짓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을 정깊은 시선으로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아이들을 잘 키워 몸과 마음을 튼튼히 하도록 해야 한다고, 원아들이 부모없는 설음을 모르고 항상 밝게 웃으며 털끝만큼도 부러운것없이 무럭무럭 자라도록 잘 돌봐주어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평양애육원뿐이 아니였다.6.1절을 맞는 온 나라의 모든 원아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친어버이정이 담긴 첫물도마도와 갖가지 물고기, 과일향껌을 받아안았다.
진정 나라의 천사만사를 한몸에 떠안으시고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시면서도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원아들을 위해 걸으신 길은 천리던가 만리던가.위대한 어버이의 불같은 그 헌신속에 우리 아이들은 언제나 밝게 웃으며 명랑하게 자라나는것이다.
세상에 우리의 총비서동지처럼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그토록 소중히 간직하고 제일로 내세우는 위인은 없다.
돌이켜보면 2014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첫 현지지도자욱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 새겨졌다.그해 1월 어느날 인민군대에서 새로 건설한 수산물랭동시설을 돌아보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1년 365일 하루도 번지지 말고 물고기를 공급해주는 사업을 인민군대가 맡아하자고 말씀하시였다.그러시고는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물고기를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수산사업소를 인민군대에 조직할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을 현지에서 하달하시였다.이렇게 되여 그로부터 몇달후 아름다운 동해기슭에 1월8일수산사업소가 생겨나게 되였다.
지금도 비릿한 바다바람이 옷자락을 스치는 동해기슭을 거닐 때면 이 수산사업소에서 본 하나의 략도가 눈앞에 어려온다.
물고기내리공급략도, 그 이름도 유별한 이 략도에는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등으로 뻗어간 물고기수송길들이 세세히 밝혀져있다.아마도 이 세상에 략도라는 말이 생겨나 그 말이 원아들을 위한 물고기수송길과 어울려본 례는 그 어디에도 없을것이다.운전사직업이 생겨난지도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어느 시대, 어느 나라에도 부모없는 원아들에게 물고기를 보장하는 운행길이 있고 그 일을 전문으로 하는 운전사가 있다는 이야기는 더더욱 없으리라.
물고기수송차들이 렬을 지어 출발할 때의 광경은 정말 볼만하다.원아들을 위한 물고기를 가득 싣고 전속으로 조국땅 한끝까지 내달리는 물고기수송차행렬을 이르는 곳마다에서 사람들이 손을 저어 반겨준다.1년 사시장철 그렇게 운행길을 달리는 운전사들의 긍지와 자랑은 또 얼마나 큰것인가.
우리는 그들이 이어가는 운행길을 지도우에 표기해본다.사업소를 떠나 원산시로 그리고 수도 평양과 저 멀리 혜산시, 청진시, 함흥시, 국경연선도시 개성시며 사리원시, 해주시, 평성시, 남포시 등으로 줄기차게, 변함없이 이어지는 그 운행길이 마치도 어머니당의 젖줄기가 뻗어가는것처럼 느껴진다.
정녕 후대들을 위한 이런 운행길이 이 세상 어디에 또 있을것이며 이런 이야기를 과연 어디에서 들을수 있으랴.
세상에 단 하나 이 땅에만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원아들을 찾으시였던 그 뜻깊은 2014년 6월 1일로부터 몇달이 지난 2015년 1월 1일 신년사를 마치신 길로 당의 은정속에 희한하게 일떠선 새 보금자리에서 새해를 맞은 원아들을 또다시 찾아주시였다.
창가에 서서 손을 내밀면 대동강 푸른 물이 금시 손끝에 와닿을듯하고 마당에 나서면 청신한 기운을 풍기는 수림속에서 새소리 유정하게 들려오는 곳, 자본주의사회라면 향락과 사치로 포만해진 특권계층들의 호화별장이 들어앉았을 그런 자리에 바로 서방세계가 《국가와 사회의 가장 어두운 리면을 보여주는 존재》라고 하는 집없는 아이들, 부모없는 어린이들의 보금자리가 우뚝 일떠섰으니 세상에 이런 현실을 어디에서 다시 목격할수 있을것인가.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원아들에게 이런 훌륭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고 설을 함께 쇠니 얼마나 좋은가고, 힘들어도 보람있는 길을 걸어왔다는 자부심이 생긴다고, 이애들의 모습을 보니 우리 조국의 밝은 앞날에 대하여 더 굳게 확신하게 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한점의 그늘도 없는 우리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고, 우리가 혁명을 하는 이 땅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더 높이, 더 힘차게 울릴것이라고 하시며 원아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신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였다.한없이 따사롭고 자애로운 그 품에서 원아들은 이 세상 제일가는 행복동이들이 되였다.
어느 사회에서나 고아들에 대한 천대와 박해는 피할수 없는 문제로 되고있으며 그 어느 국가도 이에 대해 응당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있다.
원인은 국가사회제도 그자체에 있다.즉 특권층의 리익만을 중시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고아들을 한갖 사회의 막바지인생으로밖에 보지 않으며 그들을 위한 혜택의 제공에 전혀 낯을 돌리지 않고있다.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사회에서만이 누구라 할것없이 당과 국가의 보살핌속에서 희망을 꽃피우고 복된 삶을 누리는것이 정책으로, 생활로 되고있다.
여기에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백화점에 대한 이야기를 펼친다.
애육원, 육아원의 원아들을 돌보는 보육원, 교양원들은 자기들의 일터에 있는 종합창고를 가리켜 《백화점》이라고 부른다.
따스한 이불과 담요로부터 계절과 나이에 따르는 여러가지 어린이옷과 신발, 고기, 물고기를 비롯한 갖가지 부식물과 과일, 꿀과 당과류 등 원아들의 생활에 필요한 공업품, 식료품이 말그대로 산처럼 쌓여있는 종합창고, 원아들을 위한 이 요란한 물자창고를 두고 정녕 《백화점》이라고 부르고싶다던 그들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보기만 해도 흐뭇한 이런 광경을 어디에서 또 볼수 있을가 하는 생각도 품게 되였다.
아이들의 모습에 제도의 사회상이 비끼고 정치의 참모습이 비낀다고 한다.
수수천년 인류력사 그 어느 시대, 그 어느 제도도 없애지 못한 고아의 눈물과 설음을 가셔준 손길, 가장 불행한 운명들을 가장 행복한 운명으로 바꾸어준 그 사랑, 아기적부터 궁궐같은 새집에서 보옥같이 품안아주는 그렇듯 뜨거운 정에 대한 이야기를 어디에서 또 들을수 있단 말인가.
한 시인은 어머니의 사랑은 아기를 품어주는 따스한 요람이라면 아버지의 사랑은 그 요람가에 떠도는 훈훈한 온기라고 쓴적이 있다.
따뜻하고 다심한 어머니의 사랑도 넘지 못할 한계가 있고 웅심깊고 강렬한 아버지의 사랑도 미치지 못하는 구석이 있건만 상처입은 꽃망울까지 다 품어안으시고 온갖 정을 다해 보살피시는 그 다심한 사랑, 열화의 정을 아버지의 사랑에 비길것인가 어머니의 정에 비길것인가.
이 땅에서는 어른들도 아이들도 경애하는 그이를 어버이라고 부른다.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 한없이 친근하신 우리들의 어버이!
어버이, 그것은 아버지와 어머니를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은 이 세상 그 어느 아버지, 어머니도 줄수 없는 가장 숭고하고 뜨거운 어버이사랑이다.
지난 10여년의 려정에는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그렇듯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으로 부모없는 아이들을 보살펴주신 감동깊은 사연들이 무수히 새겨져있다.
완공을 앞둔 동해의 항구도시의 원산육아원, 애육원을 찾으신 그날 하늘의 별이라도 따온 심정이라고 그처럼 기뻐하시면서 원산육아원, 애육원과 같은 아이들의 궁전은 온 나라가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 서로 돕고 위해주며 사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만 일떠설수 있다고, 여기에 바로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지어낼수도 없는 사회주의의 우월성이 있다고 긍지에 넘쳐 말씀하신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
정녕 제일 불행해야 할 인생들이 행복의 절정에 있는 가슴벅찬 현실, 이 세상 그 어느 나라도 해결하지 못한 심각한 사회적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한 내 나라, 이것이 바로 우리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에 대한 또 하나의 증명이 아니겠는가.
부모없는 아이들뿐이 아니다.국제아동절이 생겨난 때로부터 75돌기 년륜이 새겨진 뜻깊은 날을 맞으며 지금 온 나라가 명절분위기로 흥성이고있다.아름다운 색동저고리를 차려입은 귀여운 아이들이 탁아소와 유치원, 공원과 유원지들에서 춤추며 노래하고 온 나라 부모들이 자식들의 밝은 모습을 보며 행복에 겨워한다.
그 모습을 대할 때면 언제인가 일군들에게 우리가 혁명을 하는것도 아이들의 웃음을 지키자고 하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앞으로 우리의 모든 아이들은 자기들의 웃음을 지켜준 당과 조국을 영원히 기억할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말씀이 가슴뜨겁게 되새겨진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는 우리 당!
후대들에 대한 숭고한 사랑의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친어버이로 높이 모시였기에 지난 10여년간 이 나라 명당자리들에는 부모없는 아이들을 위한 훌륭한 애육원, 육아원이 앞을 다투어 일떠선것이며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물고기잡이와 가방생산, 학습장생산, 젖제품공급과 같은 세상에 다시 없을 사랑의 이야기들이 태여난것이 아닌가.
아이들과 허물없이 어울리시며 꼬마의사의 진찰도 받으신분, 잠자는 아기의 포단을 꽁꽁 여며주시며 잘 자라고 그리도 다심한 정을 부어주신분, 온 나라 아이들을 친어버이의 정으로 따뜻이 품에 안아주시며 철없는 아이들의 속삭임소리도 다정히 들어주신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사람들이여, 우리 잠시 더듬어보자.세해전 어머니 우리당에서 최대비상방역체계속에서도 어린이들을 위해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준 사연을.
2022년 5월중순 어느날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에는 류다른 광경이 펼쳐졌다.내각과 상업성, 평양시당위원회와 평양시인민위원회 해당 일군들이 격동된 심정을 안고 공장으로 달려왔다.평양시안의 탁아소유치원물자공급소 일군들을 태운 차들도 잇달아 경적을 울리며 정문으로 들어섰다.
긴급조직된 애기젖가루, 암가루공급사업!
여기에는 사연이 있었다.총포성없는 방역전쟁으로 일각일초가 더없이 긴장하게 흐르던 그날 상업성 책임일군은 상상밖의 충격적인 소식에 접하게 되였다.
인민사수의 최전방에서 한시도 편히 쉬지 못하시고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애기젖가루, 암가루공급문제까지 세심히 관심해주시였다는것이다.
사업상 누구보다 관심했어야 할 상업성의 일군들자신도, 어린애들을 키우는 부모들조차 너무도 갑자기 들이닥친 상상밖의 어려운 시기여서 안타까와하면서도 누구나 선뜻 바라지 못했던 애기젖가루, 암가루문제였다.그런데 돌발적인 비상방역위기로 크나큰 중하를 한몸에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애기젖가루, 암가루문제까지 일일이 관심해주실줄 어이 알았으랴.
어머니당의 사랑을 가득 실은 차들이 평양시의 각 구역(군)을 향해 전속으로 내달렸다.그와 동시에 전국각지에서도 애기젖가루, 암가루를 공급하기 위한 사업이 밤새 진행되였다.
진정 어머니당의 사랑은 그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절대로 끊어질수 없고 마를줄 모르는 젖줄기,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피워주는 귀중한 자양분인것이다.
지금도 아이들을 찾아가는 젖제품운반차의 경적소리가 울릴 때면 이 땅의 아이들모두를 아버지의 사랑, 어머니의 정을 다해 안아키우는 우리 당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에 눈시울이 젖어든다.그 사랑의 길을 따라 아이들을 위한 학용품과 교복을 싣고 운반차들이 달려가고 당의 은정어린 선물들이 쉬임없이 가닿고있다.
수도 평양과 저 멀리 국경연선, 외진 산골이며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이 있는 곳이면 자동차길, 하늘길, 배길을 달려 당의 사랑이 어머니의 젖줄기마냥 뻗어가는 현실, 이는 진정 세상에 오직 내 나라에만 있는 이야기이다.
우리 당이 높이 든 혁명의 붉은기가 무엇을 위한것이며 고난속에서도 우리 사는 사회주의큰집이 어떻게 변함없이 밝고 따스한가에 대한 대답이 바로 여기에 있다.
세상사람들 그 누구이든 우리 원아들의 행복의 집-육아원과 애육원을 찾는다면, 하나같이 밝고 명랑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본다면 지구상의 가장 아름답고 훌륭한 나라, 진정으로 참되고 불멸할 사회제도가 어떤것인가를 깨닫게 되리라.
그것은 아이들의 웃음소리 넘치고 그 밝은 모습이 어려오는 내 조국의 창가들이야말로 인간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며 이 땅에 생을 둔 사람모두를 행복의 단상에 높이 받들어세워주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의 진모습이 비낀 뚜렷한 거울이기때문이다.
위대한 새시대에 우리 당이 그처럼 긍지높이 자부하는것, 그것은 바로 나라의 방방곡곡 그 어디서나 아이들이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밝게 웃으며 명랑하고 씩씩하게 자라나고있는것이다.
이 땅에서는 최상최대로 베풀어지는 혜택도 아이들을 위한것이고 가장 훌륭한 궁전, 가장 밝은 교정도 아이들의것이다.이는 새시대에 우리 당이 이루어놓은 결실들가운데서도 제일 기쁘고 힘이 나는 현실이며 하나같이 환한 아이들의 모습은 위대한 새시대를 담은 화폭중에서도 제일 아름다운 명화폭으로 된다.
아이들의 웃음이 어머니 우리당의 더없는 기쁨으로, 크나큰 힘으로 되는 우리 조국, 고마운 사회주의 내 나라.
진정 이런 나라, 이런 훌륭한 사랑의 요람은 세상에 단 하나여라!(전문 보기)
창광유치원에서
자강력제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투쟁방식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이 밝힌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전략적로선에 관한 리론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자강력제일주의에 관한 리론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사회주의건설의 총로선과 자강력제일주의를 항구적인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며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는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여야 하겠습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에서 믿을것은 외부의 지원이나 그 누구의 도움이 아니라 자기 힘밖에 없다.자체의 국력을 강화하고 자기 힘에 의거하는것만이 어떤 조건에서도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다그쳐나갈수 있는 유일무이한 출로이며 최선의 방략이다.
자강력제일주의는 우선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주체적력량을 강화해나가는 혁명정신이다.
주체적력량은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직접적담당자이다.주체적력량이 강하면 어떤 난관속에서도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을 활기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지만 그것이 쇠진하면 실패와 좌절, 우여곡절을 면할수 없다.
주체적력량을 부단히 강화할수 있게 하는 혁명정신은 다름아닌 자강력제일주의이다.자강력제일주의는 사회주의집권당과 국가가 주체적력량을 강화하는데 선차적이며 결정적인 의의를 부여하고 사상중시, 과학기술중시로선을 일관하게 견지하여 인민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제고하며 그를 발동시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혁명방식이다.자강력제일주의는 모든 사람들을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당과 국가의 로선과 정책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참다운 혁명가, 강국인민의 배짱과 자존심을 가지고 부닥치는 난관을 완강히 극복하면서 기어이 승리를 이루어내는 백절불굴의 투사로 육성하는 정신적영양소이다.
온 나라에 자력자강의 정신이 나래칠 때 혁명의 전진을 저애하는 패배주의, 무지와 무능, 형식주의, 요령주의를 비롯한 불건전한 요소들이 말끔히 제거되고 혁명진지, 계급진지가 더욱 반석같이 다져지게 되며 국력강화를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변화,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게 된다.
자강력제일주의는 또한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자기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혁명정신이다.
자주를 생명으로 하고 나라와 민족을 단위로 하여 진행되는 혁명사업은 남을 쳐다보고 남에게 의거하여 수행할수 없다.사람이 사대주의를 하면 머저리가 되고 민족이 사대주의를 하면 나라가 망하게 되며 당이 사대주의를 하면 혁명과 건설을 망쳐먹는다.지난날 남에 대한 환상과 의존심에 사로잡혀 사회주의를 포기한 나라들, 인민의 피땀이 스며있는 총대를 제손으로 꺾어버리고 스스로 노예의 멍에를 들쓴 나라들의 교훈이 이를 똑똑히 새겨준다.
사대와 외세의존을 배격하고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자기 운명을 개척해나갈수 있게 하는 정신적무기는 자강력제일주의이다.자강력제일주의는 당과 국가의 모든 활동에서 사대주의, 외세의존을 철저히 배격하고 자주적대를 확고히 견지하며 모든 문제를 자기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자기식으로 풀어나가는 혁명방식이다.자강력제일주의는 전체 인민이 자기 운명을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제힘으로 개척해나가는 자력자강의 투사로 자라날수 있게 하는 정신적자양분이다.
자강력제일주의가 온 사회에 차넘치게 되면 자그마한 난관에 부닥쳐도 국경밖을 쳐다보는 사대주의, 외세의존, 수입병과 같은 온갖 잡사상, 잡귀신들이 말끔히 제거되고 모든 문제를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풀어나가는것이 사람들의 확고한 사고관점, 활동방식, 투쟁기질로 전환되게 된다.
자강력제일주의는 이처럼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주체적력량을 강화하고 주체의 위력으로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갈수 있게 하는 혁명정신이다.
자강력제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투쟁방식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이다.
자력으로 살아나가는것만큼 정당하고 보람있는 길은 없지만 그것은 결코 리념이나 구호로 내세운다고 하여 실현되는것이 아니다.오늘 적지 않은 나라들이 남에게 의존하는것은 자력으로 살아가는 길이 간고한 시련의 고비를 제힘으로 이겨내야 하는 헐치 않은 길이기때문이다.패권을 추구하는 렬강들의 치렬한 세력다툼속에서 자력에 의거하는 국가건설을 결행하고 일관하게 지탱한다는것은 결코 수월한 일이 아니다.
자력갱생, 간고분투는 인민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과 력사적사명감, 혁명승리에 대한 필승의 신념과 의지, 그 어떤 난관속에서도 두려움을 모르는 강인담대한 배짱과 기질로 일관된 실천의 기준, 행동의 지침이며 삶과 투쟁의 좌우명이다.사회주의집권당과 국가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원칙, 혁명방식을 일관하게 견지하고 전체 인민이 간고분투, 견인불발의 정신과 기질을 체질로 굳혀야만 자강력제일주의가 백승의 혁명전략으로서의 자기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할수 있다.
자강력제일주의에는 자주로 개척되고 전진하며 승리하여온 우리 국가의 긍지높은 발전사가 함축되여있다.자력으로 국가건설의 진로를 개척하고 전진시켜오는 투쟁과정에 우리 인민은 불가능과 두려움을 모르는 정신력의 최강자로 자라났고 수천년민족사를 다하여서도 누릴수 없었던 모든 영광을 맞이하였으며 세계지도우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나라는 자력자강의 궤도우에서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
오늘 우리 당과 인민이 모진 난관을 완강히 이겨내면서 자기식의 발전방식으로 세기를 주름잡아 비약해나가고있는 현실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야말로 자강력제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가장 위력한 혁명방식, 투쟁방식이라는것을 실증하여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이 천명한 자강력제일주의로선은 주체사상에 립각하고 우리 혁명의 력사적경험에 토대하여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고 인민의 리상사회건설을 앞당기기 위한 방략과 지침을 집대성한 백승의 정치로선, 혁명전략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양양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세계일류급의 정치사상학원으로 훌륭히 일떠세워주신 불멸의 업적을 되새기며
올해는 조선로동당창건 80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최장의 사회주의집권당력사를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되새겨보는 경사스러운 해에 권위있는 혁명대학, 세계일류급의 정치사상학원으로서의 면모를 최고의 경지에서 갖춘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뜻깊은 개교식을 가진 때로부터 1돐을 맞이하게 되는것으로 하여 그 의의는 더욱 부각되고있다.
우리당 핵심골간육성의 원종장이 흠잡을데 없는 김일성–김정일주의학원, 주체사상학원으로 훌륭히 일떠서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800년, 8 000년의 창창한 미래를 확신케 하는것은 참으로 긍지스러운 일이다.
기둥이 든든한 집은 영원히 무너지지 않는다.이와 마찬가지로 당의 중진을 이루는 간부들이 참되고 견실한 혁명가들로 준비되면 그런 당의 미래는 굳건하며 끝없이 밝고 양양하다.
조선로동당건설의 새시대는 다름아닌 중앙간부학교가 변천된 시점을 분기점으로 하여 최전성기의 시발을 떼였으며 세대와 년대가 열백번 바뀌여도 창당의 리념과 정신으로 승승장구할 우리 당의 미래도 력사의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우리 당과 혁명의 초석으로 될 진짜배기핵심골간들, 붉은 정수분자들을 알알이 충실하게 키워낼수 있는 당간부양성의 최고전당을 훌륭히 일떠세워주신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특출한 공적중의 공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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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새시대 공산주의자육성의 원종장으로 변천된것은 새시대 당건설의 실제적인 막을 열어놓은 일대 력사적사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개교식에서 하신 기념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건설의 새시대, 우리 당강화의 최전성기는 오늘 이 시점에서 실제적인 막을 올리게 됩니다.》
당과 혁명의 양양한 미래를 지향하고 설계함에 있어서 최우선시되여야 할 사업은 당간부양성기지를 훌륭히 꾸리는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는 우리 당의 전세대와 현세대를 막론하고 모든 당간부들의 본적지이고 모교이다.근 80년간 이 정치학원의 문을 나선 졸업생들은 세대를 이어가며 우리 당의 중진을 이루었고 전환과 변혁의 시대들을 줄기차게 펼치는데서 중추적역할을 수행하여왔다.당간부대렬의 순결성을 튼튼히 지켜내는 믿음직한 근거지가 있음으로 하여 우리 당의 피줄, 우리 혁명의 혈맥이 줄기차게 이어지고 조선로동당안에 주체형의 피만이 흐르게 되였다.
우리 당과 함께 장구하고도 영광스러운 길을 걸어온 중앙간부학교가 대학우의 대학, 최고의 학교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다.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자기의 지위와 무게에 상응하게 훌륭히 꾸려진것은 참으로 심원한 의미를 안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새로운 모습으로 첫걸음을 내짚은것은 우리 당과 혁명의 만년재부가 마련된 중대한 사변적계기로 된다.
당건설위업은 곧 혁명위업이며 계승의 력사적위업은 당간부후비를 무장시키고 키우는 원종장에서부터 시작되고 이루어진다.한가정의 흥망은 자식들의 육성과 성장에 의하여 좌우되고 아름드리거목도 뿌리가 썩어들어가면 서서히 말라죽듯이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진 당의 변색도 당간부인재의 변질로부터 시작된다.
지난 세기 일부 사회주의집권당들이 련이어 붕괴된것은 결코 사회주의리념자체가 잘못되여서가 아니다.당이 핵심골간육성을 소홀히 하고 자체강화를 차요시한데로부터 하나하나의 초석을 이루는 당간부들이 사상적으로 변질되고 인민들의 신뢰를 잃었으며 결국 자기의 령도력을 상실하여 반혁명의 공세를 이겨내지 못하게 되였다.당강화의 천사만사, 혁명의 천만년미래가 당간부인재육성의 매 걸음걸음에 달려있다.이것이 력사에 피어린 교훈을 남긴 사회주의집권당건설사가 가르치는 철리이다.
당학교의 역할이자 당의 강화발전이다.우리 당이 혁명의 수천, 수만리장정을 걸어오면서도 그 어떤 변색이나 변침도 없이 붉은기를 추켜들고 곧바른 항로따라 줄기차게 전진해올수 있은것은 중앙간부학교의 명함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절세위인들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으며 영생하는 삶을 빛내이는 참된 충신들이 중앙간부학교에서 많이 배출되였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 정치학원이 당과 혁명앞에 얼마나 큰 공헌을 하였는가를 명백히 알수 있다.
승리와 영광으로 존엄높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 거대한 공적을 쌓아올린 선두핵심들도 다름아닌 이 중앙간부학교의 졸업생들이고 기적과 변혁으로 가득찬 우리 혁명의 전 행정에서 중추적역할을 한 기수들도 바로 이 정치학원에서 성장한 일군들이다.중앙간부학교에서 키워낸 당간부들은 우리 당의 귀중한 보배였고 우리 혁명의 대들보였으며 우리 조국의 재사들이였다.
오늘 우리 당이 또 한차례의 새로운 전환기를 활기차게 열어나가는데서 중앙간부학교가 맡고있는 임무는 대단히 중요하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새시대 당건설로선을 완벽하게 체현하고 사업실천에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당일군인재들을 키워야 할 사명을 지닌것이 바로 중앙간부학교이다.우리 당간부대렬이라는 탄창에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한점의 티도, 한치의 에누리도 없이 계승해나갈수 있는 견결한 혁명가, 우리 당이 50년, 100년, 몇백년의 후사도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유능한 당일군들을 키워 만장탄시키는데서 중앙간부학교의 역할은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다.
중앙간부학교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영광과 미래를 참다운 혁명가적자질과 능력으로 담보할수 있는 핵심골간들을 키워내는 우리 당의 계승의 원종장이다.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된 중앙간부학교가 힘찬 보폭을 내짚을 때마다 당과 혁명을 억척으로 떠받들 진짜배기혁명가대렬이 나날이 늘어나며 우리 당강화의 최전성기는 눈부시게 펼쳐지게 될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새로운 모습으로 첫걸음을 내짚은것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운명을 더욱더 위대하게 떠올리는 긍지높은 력사를 창조해나가는데서 하나의 전환점으로 된다.
끝없이 비약하고 번영하는 강국건설에서 무엇보다 선행시켜야 하는것이 간부농사이다.간부가 모든것을 결정한다.특히 변혁의 폭과 심도가 거창할수록, 전진속도가 가속화되고 투쟁목표가 아름찰수록 능력있는 간부인재는 더욱 절실히 필요하다.
전면적발전의 고조국면이 펼쳐지고있는 지금 다시금 깨닫게 되는 철리가 있다.시련과 난관은 어느 부문, 어느 단위, 어느 지역이나 비등하지만 시대의 전렬에서 기세차게 내달리는 단위가 있는 반면에 아직까지도 조건타발, 우는소리나 하며 동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 단위도 있다.이 격차는 한개 단위를 추켜세우는데서 책임일군이 노는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준절히 가르쳐주고있으며 이는 당간부인재육성의 절박성을 뚜렷이 각인시켜주고있다.
위대한 당중앙은 인민의 꿈과 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거폭적인 작전들을 련이어 펼치고있다.부흥강국의 새시대를 장엄하게 떠올리자면 정치와 군사,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 모든 지역의 발전을 견인할만한 당간부인재가 많아야 한다.당중앙의 사상과 로선을 정확히 구현하여 강대하고 문명하고 선진적인 국가를 건설하는데 주석이 될 당일군인재들이야말로 가장 값지고 결정적인 재원이며 이것으로 하여 중앙간부학교의 사명은 더한층 영예로운것으로 되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에서 앞을 내다보면 인민의 리상거리들이 년년이 일떠서는 새로운 평양번영기를 직접 목견할수 있고 귀를 기울이면 로동당기발아래 삶의 주소를 정한 인민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끝없이 들려온다.정치성과 현대성, 실용성이 확고히 보장된 교정에서는 최고의 교육을 받고 교문을 나서면 우리 당정책이 전면적으로 구현된 새 문명을 가까이에서 직관적으로 접하게 되는것이 중앙간부학교 학생들이다.이것으로 하여 중앙간부학교는 우리당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리론적으로만이 아니라 산 화폭으로도 안아볼수 있게 하는 명실상부한 정치학원이다.
새시대는 새로운 일군, 새로운 혁명인재를 요구한다.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선진적이며 문명한 발전의 궤도로 줄기차게 인도하는 유능한 지휘관들을 키워내는것은 새시대의 전망과 직결되여있다.중앙간부학교가 모든 학생들을 당정책관철에서 불발을 모르는 총탄, 당사업에서 나서는 천사만사에 능통한 팔방미인으로 키워 전면적국가부흥의 진지들마다에 믿음직하게 내세울 때 우리 국가의 강대함은 더욱더 절대적인것으로 되고 우리 인민의 아름다운 새 생활, 새 문명은 나날이 꽃펴나게 될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당건설과 당활동을 사상리론적으로 안받침하는 연구중심으로서의 면모를 완벽하게 갖춘것은 사회주의집권당건설사에 새로운 장을 아로새긴 리정표로 된다.
세계에는 특출한 과학기술인재, 뛰여난 군사전문가, 재능있는 예술인들을 키워낸 명문대학도 있고 력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긴 명인, 위인들의 리론을 전문연구하는 연구소들도 있다.그러나 사회주의집권당의 투쟁을 믿음직하게 안받침하는 관록있는 두뇌진, 리론진을 가진 혁명대학, 철두철미 자기 나라 혁명과 인민에게 복무하는 참다운 공산주의자, 정치가들을 키워낼수 있는 교육진을 가진 정치사상학원은 오직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뿐이다.
건축미학적으로나, 교육환경적인 면에서 보아도 중앙간부학교는 세계일류급이다.중앙간부학교는 교무 및 사무구획, 문화 및 체육시설구획, 생활구획 등이 자기의 사명과 기능, 용도에 맞게 현대적으로, 실용적으로 꾸려졌으며 선진적인 교육체계와 높은 수준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갖추고있다.모든 교육시설이 세계의 명문대학들도 무색케 할 최상급으로 꾸려진것으로 하여 중앙간부학교는 명실공히 최고의 교육전당이다.
교육내용과 교육방법에 있어서나, 관록있고 실력있는 교원진영에 있어서나 중앙간부학교와 견줄만 한 대학은 찾아보기 힘들다.교육내용과 연구사업이 자기 수령의 혁명사상의 위대함, 불멸함을 심어주기 위한것, 당의 령도활동을 학술리론적으로 안받침하는것으로 일관되여있으며 교육방법도 선진적이고 혁신적인것을 적극 탐구적용하고있다.전반적교원들의 교육자적자질과 능력이 높은것으로 하여 이 학교의 물과 공기를 마시며 성장한 학생들이 우리 당의 위업을 실력으로, 실천으로 받드는 쟁쟁한 재사들로 되는것은 자명하다.
참으로 중앙간부학교는 우리 당사상리론의 보물고를 풍부히 하는 연구기지, 당간부들을 총알같이 땅땅 여문 당의 핵심골간들로 육성해내는 혁명가양성의 원종장이다.
서막은 시작에 불과하지만 거기에는 커다란 력사적의의가 내포되여있다.첫걸음을 힘차게 내짚어야 천리길을 단숨에 내달릴수 있듯이 당과 국가의 존립과 발전을 좌우하는 당간부양성기지를 훌륭히 꾸리면 혁명의 미래는 창창하다.우리 당이 당간부인재육성을 최대로 중시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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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있는 혁명대학, 세계일류급의 정치사상학원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고심어린 사색과 심혈, 크나큰 사랑과 믿음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지난해 6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개교식에서 하신 기념사에서 우리 당건설과 활동의 큰 몫을 감당할 끌끌한 기둥감들, 정치와 경제, 문화와 국방분야의 중책을 맡길 우리 당의 중진들이 나오게 될것이라고 생각하니 당과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할수 있는 일중에 가장 가치가 큰일을 해놓았다는 자부로 가슴이 후더워진다고, 지난 년간에 우리의 추억속에 깊이 새겨진 성대한 축제들도 많았고 괄목할 사변들도 많았지만 여기서 조선로동당의 미래를 보는 오늘만큼의 체험은 한생 잊혀질것같지 않다고 격정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새시대를 대표하는 웅장한 교육전당으로 훌륭히 꾸린것은 최장의 집권력사와 업적을 과시하기 위해서가 아니다.중앙간부학교는 우리 당의 절대적존위와 백승의 향도력을 천만년미래에로 이어놓아 위대한 우리 국가를 영원토록 만방에 빛내이고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대대손손 이 땅에 울려퍼지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웅지의 산아이다.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의 새로운 탄생은 10년, 20년후에 그 의의가 더 선명해지고 부각될 전략적인 행보로, 우리 당과 조국의 앞길에 더 밝은 미래를 기약해준 장엄한 전환기의 서막으로 조국청사에 빛나게 기록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명실공히 세계일류급 정치사상학원의 품격에 맞는 사상리론적대강을 마련해주신 희세의 정치가이시다.
인재양성을 나무를 키우는데 비유한다면 교육은 토양과 같고 교육조건과 환경은 거름과 같다.훌륭한 당일군인재들을 키우려면 토양을 비옥하게 하는 교육대강과 질좋은 거름과 같은 보다 개선된 교육환경이 보장되여야 한다.백과전서적인 불멸의 교육대강은 최고수준의 교육환경과 함께 명문대학의 중요한 징표이다.
학교건설에 앞서 사상리론건설을 선행시키신데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깊은 의도가 깃들어있다.
지금으로부터 3년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ㅌ.ㄷ》결성 96돐이 되는 뜻깊은 날에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방문하시였다.이날에 하신 력사적인 기념강의 《새시대 우리 당건설방향과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의 임무에 대하여》는 우리 당의 성스러운 력사를 장구함에로 무궁하게 이어놓게 하는 휘황한 진로인 동시에 당의 핵심골간들을 육성해내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불멸의 교육대강이다.
당건설의 당면한 과제와 전망적인 문제들도 주동적으로, 체계적으로 해결할뿐 아니라 우리 당의 기둥을 더 튼튼케 할 당일군육성의 표대를 세워준 여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기념강의가 안고있는 심원한 의미와 커다란 력사적무게가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당간부인재양성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사상리론적지침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스승이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준공식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에서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계승하여 새시대 당건설의 위대한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였다.창당의 리념과 정신으로 무장한 리상이 높고 신념이 투철하며 근면하고 열정적인 혁명가들을 키워내는것 다시말하여 자기 당을 신봉하는 정신과 혁명을 위하여 모든것을 희생하는 충실성,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과 군중공작방법의 모든 면에서 튼튼히 준비된 당일군들을 육성하는것,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명확히 밝혀주신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의 근본사명이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수행하여야 할 임무와 교육자들과 학생들이 갖추어야 할 품격과 자질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명시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은 당간부인재육성의 확고한 기틀을 마련한 불멸의 대강이며 세계일류급의 정치사상학원의 권위와 명성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는데서 귀중한 사상리론적재보이다.
백전백승하는 조선로동당의 절대적존위와 혁명의지가 최상의 경지에서 체현된 사회주의집권당의 가장 권위있는 혁명대학의 웅좌한 모습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헌신과 로고가 력력히 깃들어있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에는 참으로 세인을 경탄시키는 건축물들이 수많이 일떠섰다.최근년간에 일떠선 건축물들을 보아도 그 하나하나는 위대한 강국의 존엄과 기백으로 충만된 생명력있는 기념비이다.그러나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는 이 모든것을 릉가하는, 최상으로밖에 달리 표현할수 없는 주체건축과 주체교육의 본보기적실체,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정치학원이다.
유서깊은 금수산지구의 명당자리를 학교터전으로 잡아주신것을 보아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중앙간부학교를 얼마나 중시하시며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시였는가를 무한한 격정속에 새겨안게 된다.우리 당의 핵심골간들을 키워내는 당간부양성기관의 정치적인 성격에도 맞고 교육환경적으로도 최고라고 할수 있는 리상적인 터전을 골라주시기 위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시의 좋다고 하는 곳들을 다 찾아보시였다.몸소 학교가 일떠설 부지에 같은 규모의 건물들을 가배치도 해보도록 하시면서 각이한 측면에서 여러모로 따져보고 또 따져보시며 깊이 마음써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귀속말 마디마디까지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다 들으실수 있는 성지의 지척에, 주작봉에 오른 투사들이 늘 내려다보고있는 곳에 우리 당의 계승의 원종장을 훌륭히 일떠세워주신것은 온넋과 피와 살을 붉은 일색으로 물들인 새시대 혁명인재들을 키우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다.
조선로동당의 불멸의 명함과 강용한 기상을 비껴안고 거연히 솟구쳐오른 중앙간부학교는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건축미학관이 집약된 세계일류급의 정치사상학원, 웅장한 교육전당이다.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학교를 세계최고의 수준으로 일떠세울수 있게 귀중한 자료들을 하나하나 직접 찾아 내려보내주시며 학교건설의 총적방향을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사적관과 조선로동당건설연구소, 교무행정청사와 교사들은 물론 변전실과 세탁소와 같은 보조건물들의 설계안까지 일일이 지도해주시고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설계일군들을 찾으시여 학생들이 보고 듣고 느끼는것모두가 시대가 요구하는 안목과 새로운 사고방식, 미학관을 습득하는 과정으로 되도록 묘안도 가르쳐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주체사상학원으로서의 성격이 진하게 살아 맥박치는 건축물로 일떠서게 하시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중앙간부학교의 상징물로 된 붉은기들에도 당간부후비들이 항상 백두산밀영의 사령부귀틀집을 생각하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깊은 뜻이 어려있고 교무행정청사의 가운데부분에 당마크와 학교명판을 훌륭히 만들어붙이도록 하신데도 권위있는 대학의 무게를 더욱 실어주시려는 절세위인의 사랑이 비껴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헌신과 로고는 조선로동당 상징탑의 대돌을 자연미가 살아나게 하고 3인군상은 청동으로 제작하도록 취해주신 조치에서 찾아볼수 있고 교사외벽에 《결사관철》이라는 표어대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를 게시하도록 하신데서도 새겨안을수 있다.중앙간부학교의 건축물과 교육시설, 설비에 이르기까지, 교사내부의 바닥으로부터 구내의 인공못에 이르기까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심한 손길이 미치지 않은데란 하나도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끊임없는 사색과 천만로고에 의하여 세계의 명문대학들도 무색케 할 단연 손꼽히는 정치학원이 웅자를 드러낼수 있었다.참으로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는 명실공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친작이다.
중앙간부학교의 영광스러운 력사에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사적이 숭엄히 아로새겨져있다.그 탄생과 걸어온 행로를 놓고보아도, 거듭 받아안은 사랑과 믿음을 새겨보아도 중앙간부학교는 절세위인들의 성스러운 실록과 더불어 빛나는 존엄높고 권위있는 핵심간부양성기지이다.진정 절세위인들의 각별한 사랑과 관심속에, 하늘같은 믿음속에 자기 발전의 전성기를 맞이한것은 당의 백년미래와 관련된 핵심골간육성의 원종장인 중앙간부학교만이 누릴수 있는 최상의 특전이다.
정치성, 현대성, 실용성이 확고히 보장된 만점짜리 교육시설과 높은 수준에서 꾸려진 교육환경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사랑이 깃들어있다.중앙간부학교의 종합강의실에 설치할 현대적인 전자현시판을 보내주시고 강좌사무실들에 놓을 콤퓨터들을 최신식으로 갖추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학생들이 자그마한 불편이라도 느낄세라 온갖 학습조건, 생활조건을 최상의 수준에서 마련해주도록 하신 우리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은정은 중앙간부학교의 이르는 곳마다에 력력히 새겨져있다.
중앙간부학교의 교직원들에게 거듭거듭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은 이 학교의 연혁사에 금문자로 새겨져있다.뜻깊은 준공식날에는 성스러운 교단의 권위와 영예를 떠받드는 억세인 주추가 되여준 교육자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주시며 저명한 혁명재사들이라고 값높이 추억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개교식에 몸소 참석하시여 당의 핵심골간, 계승자들을 키워내는 영광스러운 정치학원의 본령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나가기를 바라시는 마음으로 조선로동당 당기를 직접 수여해주시고 수백만 당원들이 숭엄히 우러르는 혁명의 대전당에서 첫 교편을 잡게 된 교원들을 따뜻이 축복해주시였으며 재교육강습을 받는 학생들의 첫 강의도 참관하시여 교원의 강의수준이 정말 높다고, 우리 당사상리론의 대변자다운 실력을 소유하였다고 높이 치하해주신 우리 총비서동지의 각별한 사랑은 실로 끝이 없다.
참으로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야말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사랑과 믿음의 응결체이다.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집권력사를 떠받들어온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의 근 80성상이 다 그러하였지만 세계일류급의 정치사상학원으로 새롭게 꾸려진 긍지높은 영상속에서 더욱 깊이 새겨안는 하나의 진리가 있다.그것은 대학의 명성과 권위는 결코 력사가 오래다고 하여 빛나는것이 아니라는것이다.세인이 칭송하고 만민이 우러르는 절세위인의 현명한 손길아래서 성스러운 발전행로를 아로새길 때 그 대학의 존엄과 영예는 세계만방에 높이 떨쳐지고 력사적공적도 값높이 평가받게 된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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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높고 권위있는 사회주의집권당의 핵심간부양성기지인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자기의 지위와 무게에 상응하게 보다 새로와진 모습을 청사에 새긴 때로부터 1년이 되였다.
지난 한해는 단순히 날과 달의 루적으로만 계산할수 없고 또 학교교문을 나선 졸업생수로만 그 의미를 다 해석할수 없다.
지난 한해의 려정은 우리 인민이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향도력과 백승사가 영원토록 이어지고 앞으로 우리 조국의 운명에서 새로운 전환을 맞이하게 될것이라는 확신을 더욱 굳게 가진 긍지높은 나날이였고 자주시대를 억세게 견인하는 우리 당의 억년청청함과 더불어 진보적인류의 광명한 미래를 내다보게 하는 자랑찬 행로이다.
미래가 있는 혁명이 위대한 혁명이라면 그 위대한 미래를 떠메고나갈 인재육성은 혁명대학이 담보한다.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야말로 먼 앞날을 내다본 미래지향적인 정치학원이며 백년대계의 교육전당이다.
주체혁명위업의 줄기찬 계승과 발전을 위한 전략적거점을 마련하고 조국과 인민의 백년, 천년의 존엄과 명성을 담보하는 강위력한 보루를 꾸려주신 바로 여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특출한 업적이 있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의 앞길에 영광이 있으라!
위대한 조선로동당 만세!(전문 보기)
당중앙전원회의앞에 상반년사업을 떳떳이 총화받자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자!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전인민적인 총진군이 개시되여 어느덧 다섯번째 달을 마감짓고있다.이제 머지않아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는 당앞에 상반년도 경제정책집행정형을 총화받게 된다.
지금이야말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앞에 무조건적인 집행을 다짐한 혁명과업들의 무게를 되새겨보면서 높은 책임성과 분발력을 발휘해야 할 때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은 오늘 우리가 총력을 집중하여야 할 가장 중요한 혁명과업입니다.》
2025년을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을 마련하는 경이적인 해, 위대한 전환의 해로 빛내일 엄숙한 의지를 가다듬고 내짚은 올해의 진군보폭은 시작부터 기세찼다.지방진흥의 자랑스러운 창조물들의 련이은 준공과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확신케 하는 격동적인 착공의 소식들은 우리 인민모두가 원대한 포부를 안고 지난해보다 한단계 더 상승한 투쟁목표점령에 신심드높이 떨쳐나서게 하였다.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상원의 로동계급이 기적적증산의 봉화를 추켜든데 이어 흥남과 남흥, 북창 등 굴지의 비료생산기지, 동력기지를 비롯한 기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들고일어나 매월 높이 세운 증산목표를 드팀없이 점령하며 당결정관철의 전구마다에 비약의 숨결을 더해주었다.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최대한 증산하고 절약하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이 맹렬히 벌어지는 속에,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충성과 애국의 힘이 총폭발하는 속에 생산적앙양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랐다.
거폭적인 전진발전의 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상반년도 경제정책과업을 빛나게 완수하는것은 당창건 80돐이 되는 해인 동시에 당대회결정관철의 마지막해인 올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하는데서 결정적의의를 가진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상반년계획을 드팀없이 완결하여야 뜻깊은 올해에 계획된 모든 경제사업들을 성과적으로 결속할수 있고 다음단계의 거창한 투쟁을 련속적으로 전개해나갈수 있다.만약 어느 한 부문이나 단위라도 맡은 책임을 다하지 못하여 상반년계획을 미달하게 된다면 당대회가 결정한 경제사업들을 계획대로 정확히 진척시키는데서 허점이 생기게 되고 그만큼 우리의 전진은 더디여지게 된다.
현실은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일군들이 고도의 책임성과 분발심을 안고 당결정집행을 위한 조직과 지휘를 과학적으로 주도세밀하게 전개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상반년결속을 앞두고 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드세게 벌리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직은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인자들이 적지 않지만 경제전반이 상승추이를 확고히 견지하면서 장성과 발전의 폭을 넓혀나가고있는 비결은 결코 다른데 있지 않다.당의 요구, 혁명의 요구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비상한 정신력과 고도의 책임성, 분발력이 일터마다에서 남김없이 분출되고있기때문이다.
대중의 심금을 울리는 정치사상사업을 힘있게 벌리는것만큼 일터마다에 혁명열, 투쟁열이 고조되고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실질적인 성과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해나갈수 있다.
일군들은 만사의 해결책도, 증산과 절약의 예비도 바로 대중의 심장속에 있다는것을 항상 명심하고 사상의 무기를 메고 군중속에 들어가 그들을 새로운 혁신과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켜야 한다.그 어떤 과업이 제기되면 회계원들처럼 수판알만 튀기면서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을 따지며 경중을 가리는 그릇된 사상관점을 철저히 일소하고 모든 문제를 정치적방법, 대중의 정신력발동으로 풀어나가는 일본새를 확고히 견지해야 한다.
우리 일군들이 지난 수개월간의 경험과 교훈에 비추어 경제작전과 지휘를 더욱 치밀하게 할 때 대중의 앙양된 기세가 그대로 당결정관철의 귀중한 결실로 이어질수 있다.
우리 부문, 우리 단위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앞에 떳떳이 나설수 있는가.
모든 일군들은 이런 물음을 스스로 제기하고 날마다 량심의 총화를 지으며 높은 책임감을 가지고 사업을 과학적으로 대담하고 통이 크게 전개해나가야 한다.
조금이라도 일정계획을 드티였다면 원인과 교훈을 정확히 찾아 적시적인 대책을 세우는데 힘을 넣어야 한다.설비관리, 기술관리를 강화하고 국가적리익, 전망적발전을 지향하며 사업체계를 부단히 개선하면서 모든 경제사업을 치차처럼 맞물려 진행해나가야 한다.성과보다 교훈을 더 중시하면서 당결정관철을 위한 조직과 지휘에서 허점을 빠짐없이 찾아 극복하는것을 체질화, 습벽화하여 올해 목표점령의 확실한 담보를 착실히 마련해나가야 한다.특히 내각을 비롯한 국가경제지도기관 일군들은 경제전반의 균형적, 전반적발전을 철저히 보장할수 있게 경제사업을 전망성있게, 예견성있게, 방법론있게 해나가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의 두리에 애국으로 더욱 굳게 단결하여 패기만만한 투쟁기세와 불가항력적힘을 배가하면서 상반년도투쟁을 성과적으로 결속하고 당전원회의장에 떳떳이 들어서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80년혁명령도사를 긍지높이 펼친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맞이한 전당강화의 최전성기
위대한 김정은시대는 조선로동당의 80년력사에서 특출한 지위를 차지하는 영광의 시대, 륭성번영의 시대이다.
바로 이 시대에 창당의 첫 기슭에서부터 조선로동당이 간직해온 모든 념원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 공화국의 국위와 국력은 반만년력사가 알지 못하는 최고의 높이에 우뚝 올라섰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건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강화발전시켜오신 조선혁명의 참모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은 그 성스러운 혁명적성격에 있어서만이 아니라 그 령도력과 전투력에 있어서도 창당이래 최전성기에 들어섰다.
기나긴 인류사를 통털어 세계가 도달한 군사적강세의 한계들을 모두 갱신하며 줄기차게 장성강화된 공화국무력의 초강력적위력은 만리대공으로, 만리대양으로 억세게 내뻗으며 주체조선의 무비한 존위와 평화수호, 정의수호의 의지를 과시하고있다.
당이 제시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실현을 위한 전례없는 투쟁이 전개된 속에 리상으로 남아있던 지방변혁의 장엄한 새 력사가 펼쳐지고 온 나라가 선경마을, 희한한 별천지로 개변되는 건설의 대번영기가 해를 이어가며 상승고조됨으로써 조국의 문명지도가 새롭게 그려지고 당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심과 흠모심은 하늘땅에 차넘치고있다.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는 우리 당의 강렬한 의지와 함께 문화분야에서도 일대 변혁이 일어나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을 위한 강력한 추동력을 제고하고 도처에서 인민들에게 새 문명, 새 생활, 새 행복을 안겨주는 사변적인 성과와 경사의 소식들이 이어지고있다.
새시대는 전대미문의 극난한 조건에서 건국초유의 가장 눈부신 성과들을 이룩하는 기적의 시대이다.우리식 사회주의를 기어코 고립압살하려 미쳐날뛰는 제국주의자들의 야만적인 제재봉쇄책동은 아직 인류가 알지 못하는 사상최고의 도수를 기록하였고 날로 악화되는 세계의 보건환경과 재난적인 기후위기도 예측불가능한 도전들을 무시로 산생시키였다.
더우기 우리 혁명은 그 개척기와 더욱더 멀어진 력사의 구간에서 성스러운 위업을 수행해야 하는 중대한 국면에 놓여있었다.
이는 사실상 완전히 새로운 또 하나의 개척위업이였고 또 한번의 건국대업과 맞먹는것이였다.
희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혁명사상과 비범특출한 령도는 조선로동당이 주체위업계승의 명맥을 가장 순결하게 잇고 더욱 강철같이 다져나가며 모든 분야에서 새시대의 발전추이에 상응한 대혁신, 대성공을 안아오는데서 절대적인 요인으로 되였다.오늘의 현실과 나라의 먼 장래에 이르기까지 과학적이고도 전망적인 안목으로 환히 통찰하시고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에서 백승의 진로와 백년대계의 전략들을 명철하게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시종일관 자생자결의 불변한 원칙적립장과 공격적인 투쟁방식으로 우리의 사회주의위업이 순간의 정체나 답보도 없이 부국강병대업실현에로 줄기차게 전진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혁명의 령도자로서, 인민의 어버이로서, 위대한 인간으로서 그이께서 겪으셔야 했고 강인하게 헤쳐오셔야 했던 그 모든 난관과 시련, 고뇌와 아픔, 끝없는 사색과 희생적인 헌신의 만단사연이 새시대의 거대한 변천사와 하나하나의 기념비적창조물들에 력력히 비껴있다.
매해, 매달, 매일이 기적이고 사변인 우리의 새시대, 오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심으로써만 세계를 진감하는 조선의 대승리들로 아로새겨올수 있었던 위대한 우리 시대를 긍지높이 펼친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맞이한 전당강화의 최전성기
위대한 새시대의 변천과 사변들중에서도 가장 귀중하고 근본적인것이 있다.바로 혁명의 참모부인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명성, 령도적권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것이다.
우리 삼가 새시대에 더욱 빛나는 조선로동당특유의 명예칭호, 고귀한 명함들을 경건히 불러본다.
위대한 당, 불패의 당,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 백전백승의 당, 일하는 당, 오직 실천하는 당, 학습하는 당, 전도양양한 당, 인민의 당, 심부름군당, 후대들의 당, 미래를 위한 당…
온 세상을 진감시킨 새시대 전당강화의 최전성기가 있어 우리 당의 성스러운 80년사가 명실공히 승리와 영광으로 빛날수 있는것이며 로동당이 아로새긴 최장의 사회주의집권사가 천만년 불후할 력사로 이어질수 있는것이다.우리 당의 무비의 향도력과 무진한 전투력을 만방에 떨친 그 력사적행정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은 마음만 먹으면 그 무엇이나 이루어내고 이 세상 가장 강대하고 부유한 강국의 실체를 떠올릴수 있는 초강의 힘, 강력한 전진동력을 가지게 되였다.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최악의 극난이 의연 앞을 막았어도 순간의 동요도 없이 줄기찬 보무를 이어온 그 뜻깊은 려정에서 당에 대한 인민의 절대적신뢰는 백배해지고 우리 당의 생명력의 원천인 혼연일체는 더욱더 백방으로 다져졌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혁명의 향도적력량이고 조직자인 당을 백승의 기치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며 열어가신 전당강화의 길이 있어 우리 당건설의 80년사에 일찌기 없었던 위대한 최전성기가 열려지게 되였다.그 력사의 로정을 따라 세계가 우러러보는 위대한 강국의 새시대,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실현되는 격변과 기적의 도약기가 도래하고 사회주의의 새 승리, 공산주의를 향한 줄기찬 전진과 발전의 눈부신 개화기가 펼쳐졌다.
세기의 진로, 거룩한 향도의 기치
위대한 우리 당의 80년력사 전 과정이 다 그러하지만 지난 10여년처럼 당의 진로명시, 향도적역할이 그야말로 생사존망, 운명판가름의 첨예한 문제로 나선적은 없었다.
피눈물의 언덕을 넘어야 했던 우리 인민은 형언할수 없는 고난과 도전을 이겨내야 하였고 때를 만난듯이 달려드는 적대세력들과 대결전을 결심해야 할 뻐근한 중압감도 느껴보았다.
세상에 앞날을 보지 못하고 가야 할 길을 모르는것처럼 심각한것은 없다.
주체혁명의 새시대를 백전백승으로 빛내이는데서 당을 강화하는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없으며 그것은 곧 수령이 제시하는 진로명시를 전제로 한다고 말할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어느 기회엔가 자신께서 지난 기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뜻대로 우리 당을 주체혁명위업을 향도하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 제일 많은 품을 들이신데 대하여 하신 감회깊은 말씀은 가장 존엄높고 권위있는 당으로 위용떨치는 조선로동당의 만년대계가 어떻게 마련되였는가를 깊이 새겨준다.
찬란한 새날은 솟아오르는 태양과 더불어 밝아오고 력사의 새시대는 걸출한 수령의 출현과 위대한 사상의 탄생으로 시작된다.
전당 김일성–김정일주의화!
여기서부터 모든것이 시작되고 출발하였다.전당강화의 새시대를 불러온 이 독창적인 혁명사상, 위대한 당건설의 지도적지침이 없었다면 가장 강위력한 령도적정치조직으로 빛을 뿌리는 조선로동당의 오늘도, 최상의 국격과 국위를 자랑하며 승승장구할 우리 국가의 휘황한 래일도 있을수 없었기에 력사의 새시대의 닻을 올리던 그 잊지 못할 첫 기슭에 마음 세우는 인민의 진정은 그리도 뜨겁고 강렬하며 숭엄한것이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새로운 전환을 안아오실 절세의 위인의 철석의 의지가 장엄한 메아리로 울린 2012년 4월 6일을 잊을수 없다.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를 며칠 앞둔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이런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우리는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당건설과 당활동을 진행함으로써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을 고수하고 혁명과 건설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전진시켜나가야 합니다.》
우리 당과 혁명이 새로운 계승기, 발전기에 들어선 중대한 력사적시기에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의 지도사상으로, 최고강령으로 정식화하신것은 조선로동당의 전설적인 령도력과 향도력을 창당사상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만고의 당건설업적들가운데서 가장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 불멸의 공적이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불변궤도를 따라 새시대의 급행렬차가 앞으로, 앞으로 질풍같이 내달리던 그 나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시는 위대한 변혁의 무기, 확고한 실천강령을 받아안으며 얼마나 크나큰 환희와 격정에 젖어있던 우리 인민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그이는 위대한 사상리론의 영재, 천재적인 전략가, 비범한 령도예술과 실력을 완벽하게 체현하신 정치의 거장,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위인이시다.그이는 인류의 정의와 진리의 최고대표자이시며 자주적인민의 투쟁진로를 가리켜주시고 그 행로우에 백전백승만을 수놓으시는 혁명의 탁월한 수령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류지성의 한계를 초월하는 특출한 예지와 비상한 통찰력, 심원하고 뛰여난 저술력으로 새시대 혁명과 건설의 각 분야에 대한 사상과 리론, 로선과 정책들을 명시하는 수많은 지침들을 내놓으시였다.
누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시대의 진군길에서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펼쳐보시라.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 《당의 주체적건축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건설에서 대번영기를 열어나가자》, 《일군들은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체질화한 공산주의혁명가가 되여야 한다》를 비롯하여 정치, 경제, 군사, 문화, 과학, 교육, 보건, 체육, 출판보도 등 그 폭과 깊이에 있어서 비길데 없는 그이의 수많은 로작들은 새시대 우리 당과 혁명의 앞길을 밝히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이다.
우리 다시금 경건히 되새겨본다.
피눈물의 언덕을 넘은 조선이 이제 어느 길로 갈것인가를 온 세계가 지켜보고있던 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이라는 백년대계의 불변진로는 인민을 산악같이 안아일으켜 찬란한 미래를 향해 떠밀어주었다.
당을 혁명의 강력한 정치적참모부답게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며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원칙적인 문제들과 실천방도들을 제시한 조선로동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를 계기로 우리 당은 또 얼마나 커다란 보폭을 힘차게 내짚었는가.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독창적인 혁명로선, 자강력제일주의로선, 인재중시전략, 새로운 지방발전정책, 육아정책…
엄혹한 격난이 막아서면 그것을 이겨낼 힘과 용기를 주고 힘겨운 초행길에 나서야 할 때면 그길을 헤쳐나갈수 있는 방향과 방도를 주며 어떤 역경속에서도 굴함없는 공격정신을 발휘하여 반드시 승리의 대안에 가닿게 하는 그 고귀한 불멸의 지침들은 우리 조국이 난관을 뚫고 세기적변혁의 시대를 맞이할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이 땅에는 새로운 로선과 그것이 안아오는 기적적실체가 동시적으로 일치되는 활력넘친 새시대가 펼쳐졌다.
그 줄기찬 행로에서 조선로동당은 전당강화의 만년기틀인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을 위대한 김정은시대 당건설의 최전성기를 상징하는 력사의 기념비로 떠올렸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천명하신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은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끊임없이 높여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을 확신성있게 추진시켜나갈수 있는 진로를 명시한 영구불멸의 당건설대강이다.
우리 당을 정치적으로 원숙하고 조직적으로 굳건하며 사상적으로 순결하고 규률에서 엄격하며 작풍에서 건전한 당으로 건설할데 대한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책정되였다.
우리 당을 영원히 로쇠를 모르는 전도양양한 사회주의집권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을 확고히 담보하는 위대한 실체가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인것이다.
2024년 6월 1일, 우리당 핵심골간들을 육성하는 권위있는 혁명대학으로서의 면모를 최고의 경지에서 갖춘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창립 78돐을 맞으며 개교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뜻깊은 기념사에서 지난 년간에 우리의 추억속에 깊이 새겨진 성대한 축제들도 많았고 괄목할 사변들도 많았지만 여기서 조선로동당의 미래를 보는 오늘만큼의 체험은 한생 잊혀질것같지 않다고 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건설의 새시대, 우리당 강화의 최전성기는 오늘 이 시점에서 실제적인 막을 올리게 됩니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80년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당건설의 새시대, 전당강화의 최전성기가 이미 구상이나 리론, 설계의 단계를 넘어 급진적인 실천단계에 들어섰으며 세계일류급의 정치사상학원의 개교를 발단으로, 새로운 출발점으로 하여 마침내 펼쳐지게 됨을 엄숙히 선포하는 뜻깊은 순간이였다.
여기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에서 우리 당의 미래를 보시는 감격과 격정이 얼마나 크시였으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뜻깊은 개교식의 그날 이제 여기서 우리 당건설과 활동의 큰 몫을 감당할 끌끌한 기둥감들, 정치와 경제, 문화와 국방분야의 중책을 맡길 우리 당의 중진들이 나오게 될것이라고 생각하니 당과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할수 있는 일중에 가장 가치가 큰일을 해놓았다는 자부로 가슴이 후더워진다고 그리도 뜨겁게 말씀하시였으랴.
온넋과 피와 살을 붉은 일색으로 물들인 당일군들, 새시대 혁명인재들이 여기 세계일류급의 정치사상학원을 졸업하고 우리 당의 주력으로서 거창한 사회적변혁의 수레를 억세게 끌고나가게 될 조선로동당의 미래는 얼마나 무궁하고 휘황찬란한것인가.
위대한 향도의 기치로 새시대의 진로를 개척하며 자기의 발전행로에서 또 한차례의 중대한 력사적시기를 맞이한 조선로동당이 창당의 리념과 정신이 순결하게 계승되여 빛나는 전당강화의 최전성기, 우리 국가와 인민의 운명을 다시금 위대하게 전환시키는 긍지높은 새 력사를 불러오고있다.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여
장장 80년이라는 최장의 사회주의집권사를 아로새겨온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사에서 지난 10여년은 우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에 있어서 탁월하고 세련된 특유의 모습을 세계앞에 뚜렷이 각인시킨 긍지높은 려정으로 빛나고있다.
새시대 당건설과 당활동의 최전성기는 당회의운영체계의 정상화와 당조직들의 전투력강화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중요당회의들에서 혁명발전의 요구와 변화되는 환경에 대처한 전당적인 투쟁방향과 로선, 정책을 제때에 집체적으로 의결하고 그 집행정형을 주기적으로 총화대책함으로써 당과 국가사업전반에서 통일성과 계기성, 력동성과 철저성을 확고히 보장하게 되였으며 당의 령도적권위와 역할이 비상히 높아졌습니다.》
새시대 당건설로정이자 당회의운영체계정상가동의 줄기찬 행로이다.
지난 10여년간 두차례의 당대회와 10여차례의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 수십차례의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들이 소집되고 지도계선별, 공작부문별대회와 강습들이 순차적으로, 집중적으로 진행되였다.최근에 해마다 년말에 당중앙전원회의가 어김없이 소집되여 당년사업이 전면적으로 총화되고 명년투쟁방향이 구체적으로 책정되고있는것도, 6월에 년말전원회의에서 채택된 결정집행을 위한 중간총화회의로서 전원회의가 진행되고있는것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정치실력이 낳은 새시대 당건설의 특유의 화폭이다.
당회의운영이 정상화됨으로써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우리 국가와 인민은 시종 력사의 주동을 틀어쥐고 뚜렷한 투쟁목표를 향하여 가장 정확한 방향을 따라 줄기찬 전진을 계속할수 있었다.
돌이켜볼수록 감회롭다.
새시대의 첫 당전원회의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장래를 걸고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채택하였고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가 내놓은 정면돌파전사상은 이 땅우에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펼치였다.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는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올수 있는 구체화된 실천의 무기, 혁신의 무기를 마련하였으며 《지방발전 20×10 정책》에 3대필수대상건설을 정식 포함시킬것을 결정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는 지방중흥을 보다 가속화하는 전환적계기로 우리 당력사에 뚜렷이 아로새겨졌다.
그 뜻깊은 당회의들마다에 숭엄히 깃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로고와 심혈의 세계를 무엇으로 다 전할수 있을것인가.
력사적인 당대회에서 그처럼 오랜 시간 열정적으로 보고를 하시였고 혁명발전의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중요당회의들의 성과적보장을 위하여 하나하나의 문건들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으며 별들이 조으는 깊은 밤에도 사색에 사색을 거듭하시고 멀고 험한 현지지도의 길에서까지 당회의준비정형을 료해하시면서 품을 들이고 정력을 기울이신 우리 총비서동지이시다.
당회의운영체계의 정상가동, 이것은 결코 시기나 기한을 정해놓고 당회의를 정기적으로 진행하는것만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다.
우리 인민은 지금도 예상치 않게 맞다든 자연재해복구전선과 비상방역전선에서 인민의 생명안전을 결사수호하기 위해 긴급히 소집되였던 중요당회의들을 잊지 못하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8차 정치국회의,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2차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돌발적인 사태가 조성될 때마다 긴급히 진행된 그 당회의들을 통하여 우리 당은 인민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갔고 그만큼 당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심은 더욱 두터워졌으며 당과 영원히 운명을 함께 할 천만의 신념은 보다 굳세여졌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회의의 위력으로 국가번영의 새 전기를 마련하신 력사의 로정에는 당회의운영의 새 경지를 펼친 2024년의 이야기도 있다.
오늘의 《창성련석회의》로 청사에 길이 남은 함경남도 신포시 바다가에서 진행된 지방경제발전관련협의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처음 신포시를 찾으시였을 때 바다가기슭 어디서나 볼수 있는 너무도 평범한 곳에 천막을 치고 당기발을 세우고 진행하신 그 뜻깊은 7월의 지방경제발전관련협의회를 사람들은 자주 외우군 한다.백두밀림의 빨찌산천막에 붉은기 날리던 항일전의 혁명의 사령부와도 같이 당기발을 세워놓고 현지에서 진행된 그날의 사연깊은 당회의장의 모습을 력사는 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도 보았고 큰물피해지역에 찾아온 야전렬차에서도 새겨안았다.
그래서 사람들 누구나 당회의에 대하여 새로운 인식을 가지고 말했다.
현실에 찾아가는 당회의, 인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당회의…
우리 당력사에 지금처럼 당회의를 기점삼아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이 뚜렷한 계기성과 력동성을 가지고 힘있게 진척되고 혁명의 발전을 인도하는 당의 령도적권위와 향도력이 비상히 높아진 때는 일찌기 없었다.
당조직들의 전투력, 여기에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혁명위업의 전진속도와 승패가 달려있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당조직들이 방향타역할을 잘할데 대하여 그토록 강조하신다.
2021년 3월에 진행된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는 당의 시, 군중시사상, 시, 군강화로선관철의 직접적담당자인 시, 군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비상히 높이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몸소 강습회를 지도하시며 우리 당정책의 말단지도단위, 집행단위이고 농촌경리와 지방경제를 지도하는 지역적거점이며 나라의 전반적발전을 떠받드는 강력한 보루인 시, 군의 중요성과 시, 군당위원회가 차지하는 위치, 당사업강화와 시, 군발전에서 책임비서들의 역할을 높이기 위한 과업과 방도 등에 대한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를 우러르며 전체 시, 군당책임비서들은 시, 군당사업을 혁신하는것이 가지는 의의를 특별히 중시하시고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가 진행된 후 제일먼저 시, 군당책임비서들을 위한 강습회를 조직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가슴깊이 새기였다.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도 우리 당의 전투력을 높이는데서 특별한 의의를 가지는 대회합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결론에서 당세포강화는 전당강화, 전당단결의 초석이며 사회주의건설을 촉진시키기 위한 기본열쇠이라고 강조하시면서 당세포들앞에 나서는 10가지 중요과업과 당세포비서들이 지녀야 할 12가지 기본품성에 대하여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그이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당세포비서들만이 아닌 전체 당원들이 온넋으로 깊이 새기였다.
당세포강화이자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이라는것을, 조직의 힘, 수십만 당세포들의 무궁무진한 힘이 당대회와 당중앙의 중요결정관철에 총집중될 때 우리 당의 위력은 더욱 백배해지고 조국의 전진속도는 빨라지며 사회주의강국의 래일은 앞당겨지게 된다는것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세포강화와 함께 초급당강화를 전당강화의 2대과업으로 중시하시며 여기에 언제나 커다란 힘을 기울이시였다.그이께서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당중앙은 인민이 바라는것을 정책으로, 국책으로 책정하고 전당의 초급당조직들은 그것을 철저히 집행하여 인민들이 덕을 보게 하는것이 인민의 당, 심부름군당의 본분을 다하는 우리 당의 고유한 활동방식이며 이것이 바로 당중앙이 주장하는 초급당역할론, 초급당중시론이라고 하신 귀중한 가르치심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전투력을 높이는데서 초급당강화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깊이 절감하게 한다.
이렇듯 각급 당조직들의 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강화해나가도록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우리 당은 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불패의 당으로 나날이 위용떨치고있다.
참으로 위대한 새시대를 개척하고 인도하는 우리 당의 령도활동은 그 어디에도 비길데없이 비범하고 정력적이다.
그래서 누구나 말했다.주체혁명의 새시대는 전당강화의 최전성기이라고.
인민은 분명히 위대한 김정은시대 우리당 강화의 최전성기를 체감하였다.향도의 억센 힘으로 당안에 오래동안 잠재해있던 낡고 뒤떨어진것을 완전히 일소하고 력사의 새시대를 떠올린 당건설의 대전환, 대변혁을 목견하고 체험하였다.
당을 강화하는 사업은 항상 시대를 앞서나가야 하며 확실히 잘되여야 한다는 확고한 립장을 지니시고 지난 10여년의 나날 당사업전반을 정규화하고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천만로고를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거룩한 령도의 손길에 떠받들려 찬연히 빛을 뿌리는 조선로동당의 절대적존위와 위상을 과연 그 무엇에 다 비길수 있으랴.
고귀한 부름-인민의 당
창당의 첫 기슭에서부터 마치와 낫과 붓을 자기의 기폭에 아로새기고 근로인민의 대중적당으로 건설되여 인민을 위해 복무해온 우리 당에 있어서 지난 10여년은 인민과 더불어 참으로 감동깊은 격동의 나날로 수놓아져있다.
력사와 업적이 루적될수록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자세와 립장을 확고히 고수해나갈 때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이 빛나게 실현되게 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철석의 의지이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우리 당의 존재방식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이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장에서 높이 울려퍼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가르치심에는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조선로동당의 절대불변의 정치리념, 정치방식으로 되여야 한다는 숭고한 뜻이 담겨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에 기초하여 전당강화의 일대 전성기를 펼치시면서 우리 당을 창당의 리념에 맞게 새로운 경지에 올려세우시며 제시하신 사상이 다름아닌 인민의 심부름군당에 관한 사상이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런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궂은일, 마른일을 가리지 않고 헌신하는 심부름군당으로 되는것, 바로 이것이 나의 당건설사상, 당건설리념이며 그 어떤 경우에도 드놀지 않는 확고한 의지입니다.》
심부름군, 이는 자식의 요구라면 무조건적으로 군말없이 다 받아들이며 실현시켜주고 거기에 바쳐진 자기의 노력과 수고에 대하여서는 생각지 않는 어머니의 대명사와도 같다.
우리 당이 진정한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 되여야 한다는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어머니는 자식앞에서 스승이나 웃사람이기 전에 심부름군이라고 할수 있다고 하신 그 말씀에는 얼마나 심원한 뜻이 담겨져있는것인가.
어머니의 그 진정을 자신의 리념으로, 신성한 의무로 간직한 위인만이 인민의 심부름군당의 숭고한 경지를 펼칠수 있는것이다.
새시대 우리 당의 성스러운 10여년력사가 그것을 위대한 현실로 증명하였다.격동속에 흘러온 그 한해한해는 우리 인민이 준엄한 시련속에서 어머니의 정깊은 사랑을 사무치게 절감하며 조국을 알고 혁명을 위해 한몸바치는 훌륭한 자식들로 더욱 억세게 성장하는 과정이였고 우리 당이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자기의 본태를 꿋꿋이 지키면서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 강화발전하여온 긍지높은 려정이기도 하였다.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존재방식과 활동방식은 다름아닌 멸사복무이다.
당창건 70돐을 뜻깊게 경축하는 높은 연단에서 우리모두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아가자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렬한 호소는 전당이 인민에게 멸사복무하는것으로써 당의 전투력을 백배해나가실 억척같은 신념의 선언이였다.
혁명하는 당으로서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것을 자기의 고유한 당풍으로, 고상한 투쟁리념으로 내세웠기에 우리 당은 인민들의 마음에 맺혀있고 그들이 간절히 소원하는 모든것을 풀어주는것을 더없는 락으로, 숙원사업으로 여기고있는것이다.
당의 숙원사업, 이는 우리 당에 의하여 태여난 새로운 언어, 조선로동당고유의 혁명언어라고 할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당의 숙원사업이라는 뜻깊은 부름에 담아 펼쳐주신 감명깊은 화폭들은 그 얼마인가.
2020년 3월 대동강반의 명당자리에서 진행된 현대적인 의료봉사시설의 착공식과 더불어 우리 당의 숙원사업이라는 말이 뜨겁게 울리던 뜻깊은 연설,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방의 보건실태를 개선하고 지방인민들의 생명안전과 건강증진에 크게 이바지할 시, 군병원건설은 자신의 제일가는 숙원사업이라고 하신 잊지 못할 지방발전사업협의회, 우리 당의 최대의 숙원사업이 무엇인가를 다시금 깊이 새겨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
그 감동깊은 순간순간에서 숙원이라는 말은 인민의 가슴속에 참다운 인민의 당인 조선로동당이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펼쳐나가면서 구상하고 꽃피우는 모든 사업을 통칭하는 말로 깊이깊이 새겨졌다.
인민을 위한 그렇듯 불같은 숙원의 세계, 멸사복무의 고결한 의지를 지닌 조선로동당이기에 우리 당에 있어서는 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민이 무상의 영광으로 되는것이며 인민을 위함이라면 아무리 훌륭한것, 최상의것을 마련해주었다고 해도 만족을 모르는것이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절대로 만족을 모르는 당, 욕심이 많은 당, 이것은 력사의 새시대가 펼친 우리 당의 또 하나의 긍지높은 모습이다.인민을 위한 일은 언제나 최상의 수준에서 하여야 하며 절대로 만족을 몰라야 한다는것이 당의 요구이라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변의 의지에 떠받들려 복받은 인민의 세월이 흐르고있다.
인민을 위함이라면 끊임없이 높은 요구를 제기하고 그 어떤 리유와 구실도 없이 무조건적인 실천으로 빛나는 결실을 안아오는 여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구현하시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방식, 혁명방식의 숭고한 경지가 있다.
불행을 당하고 고생을 겪는 인민들일수록 제일먼저 찾아가고 더 가까이 다가가는 어머니 우리당.
우리 인민은 오늘도 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이 성대히 거행된 뜻깊은 그밤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뜨거운 진정을 담아 터놓으신 《고맙습니다!》의 절절한 음성을 잊지 못해한다.그것은 그 고결한 열화의 마음속고백에 사랑하는 인민을 위해 늘 고심하고 분투하시며 우리 당이 자기 인민을 어떻게 사생결단으로 사수하고 보살피고 떠받드는가를 위대한 실천으로 보여주신 그이의 거룩한 헌신의 만단사연이 너무도 무겁게 실려있기때문이다.
얼마나 눈물겹게 새겨안았던가.
뜻밖의 급성장내성전염병을 앓고있는 황해남도인민들을 위해 가정에서 마련하신 은정어린 약품을 본부당위원회에 전하신 가슴뜨거운 이야기, 재난을 당한 사람들을 위해 당청사까지 서슴없이 내여주는 멸사복무의 당풍에 떠받들려 수재민들은 군당청사에서, 일군들은 천막에서 생활하던 경이적인 사실, 우리 총비서동지의 다심하신 사랑이 어린 사연깊은 물자들을 받아안고 눈물짓던 평안북도 피해지역 주민들의 무한한 격정…
참혹한 재난속에서 제일먼저 다가오는 따뜻한 손길, 찬비에 젖을세라 뜨겁게 품어안는 그 체취에서 피해지역 인민들만이 아닌 온 나라가 우리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정의 세계를 더 잘 알게 되였고 어머니 우리당, 참다운 인민의 당의 진모습을 다시금 가슴깊이 새기였다.
인민의 심부름군당의 성격과 본태, 진면모는 일군들에 의하여 지켜지고 공고화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당을 진정한 심부름군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면서 깊은 관심을 돌리신 문제의 하나가 전당의 일군들이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하도록 하신것이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 일군들이 성실하고 근면한 심부름군이 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정치국 확대회의를 지도하실 때에도 간부혁명에서 우리 당이 특별히 주목을 돌리는것은 사업작풍과 도덕품성이라고 간곡히 당부하시였으며 현지지도의 길에서 인민의 충복다운 일군들을 만나실 때면 그토록 기뻐하시면서 높이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숭고한 인민관을 정히 받들어 전당의 당일군들이 멸사복무수첩을 가슴에 품고 진정으로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는 인민의 참된 복무자로 새롭게 태여나게 되였다.
당안에서 나타나는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축재행위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파괴하고 당의 대중적지반을 약화시키는 위험한 독소로 보고 그 사소한 행위도 허용하지 않는 당중앙의 견결한 의지에 의하여 시대에 역행하는 당규률위반행위, 반인민적행위들이 시급히 바로잡아야 할 가장 선차적인 문제로 엄중시되고 그와의 강도높은 투쟁이 심각히 전개되였다.
그 력사의 로정따라 인민의 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존위와 명성이 더 높이 떨쳐지고 수령, 당,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 조국의 필승불패의 위력이 날로 백배해지고있다.
새시대 조선로동당의 최전성기는 멸사복무의 최전성기, 일심단결의 최전성기이다.
힘든 때일수록 더 가까이 인민의 곁에 서주고 먼길을 갈수록 더 든든히 인민을 품어안으며 행복의 열매가 커갈수록 인민의 꿈을 헤아려 더 많은 일감을 찾아 애타게 뛰는 어머니 우리당의 자욱자욱을 마음속으로 따라걸으면서 천만인민은 온넋으로 웨친다.
우리에게는 위대한 당의 품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
이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품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사는 우리 인민의 절대불변의 신념이고 의지이며 바로 여기에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없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백전백승의 힘의 원천이 있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아직 멀고도 멀다.할 일은 많고 리상도 높지만 그만큼 도전도 크고 난관도 만만치 않다.
그러나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총비서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는한 우리의 위업은 영원히 백전백승이다.
이 땅우에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피는 사회주의강국은 반드시 일떠선다.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있기에, 백전백승의 영원한 기치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있기에.
우리 국가의 앞길에는 언제나 자랑찬 승리와 영광, 끝없는 번영만이 있다.
희세의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끄시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있기에!
이것이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이끌어 단 한번의 실패나 우여곡절도 없이 백전백승만을 떨쳐온 조선로동당의 80성상에 드리는 우리 인민의 가장 숭고한 경의이고 빛나는 총화이며 당을 따라 또다시 800년, 8 000년 무궁토록 승리해갈 휘황한 앞길을 내다보는 천만인민의 가슴에 넘치는 절대의 신념이고 억척의 의지이다.(전문 보기)
《공산주의로 가자!》
우리 당의 혁명적구호는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가장 고귀하고 성스러운 리념과 정신을 계승하여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우리의 투쟁은 배가된 자신심과 충천한 기세로 하여 더욱 활기차게, 확신성있게 전진하고있습니다.》
공산주의는 우리의 리상이다.하지만 그것은 투쟁목표로 내세웠다고 하여 저절로 실현되는것이 아니다.공산주의를 지향한다면 그 실현을 위해 막아서는 난관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전진 또 전진하여야 한다.투쟁으로 당겨지는것이 공산주의의 찬란한 래일이다.
《공산주의로 가자!》, 이 구호에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혁명적인 사상과 정신, 높은 창조력과 문화수준을 지닌 공산주의적인간으로 튼튼히 준비하여야 한다는 깊은 뜻이 새겨져있다.
지금 우리 나라에는 적대세력들을 전률케 하는 최강의 절대병기개발에 심혼을 쏟아붓는 국방과학자들, 자기 부문, 자기 단위를 시대의 전렬에 내세우기 위해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분투하는 참된 애국공민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제일 어렵고 힘든 초소들에 용약 탄원진출하는 청년들을 비롯하여 조국의 부강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다.당중앙의 혁명사상을 확고한 신념으로 삼고 당중앙의 령도에 절대충실한 열혈충신들, 지식과 기술로써 일하고 사회적진보와 발전에 이바지하는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들, 높은 문화지식을 지니고 조선식문명을 창조해나가는 고상하고 아름다운 인간들, 이것이 자기의 력사적사명을 항상 자각하고 사회주의, 공산주의승리의 필연성을 과감한 투쟁으로 립증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참모습이다.이 땅우에 해마다 솟아나는 전면적국가부흥의 급진적실체들, 시대를 대표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은 조선혁명가들의 리상과 인격, 인생관이 공산주의미래를 어떻게 앞당겨오고있는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우리는 지금 사회주의완전승리에로 가는 도상에 있으며 우리에게는 원대한 리상실현을 위해 순간도 주춤할 권리가 없다.사회주의완전승리를 이룩하고 나아가서 공산주의사회에로 확신성있게 나아가자면 무엇보다도 주체적력량이 튼튼히 준비되여야 한다.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사상과 신념의 강자, 지식형근로자, 새 문명, 새 생활의 창조자로 억세게 자라날 때 공산주의에로 향한 진군속도는 가속화되고 신념으로 바라보던 우리의 리상은 눈앞의 현실로 당겨지게 될것이다.
《공산주의로 가자!》, 이 구호에는 전체 인민이 로동을 더없이 신성한 의무로 여기고 모두가 부럼없이 잘사는 리상향을 일떠세우기 위하여 다같이 땀흘려 일해야 한다는 깊은 뜻이 새겨져있다.
오늘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우리의 손으로, 우리의 힘으로 부유하고 문명한 강국의 래일을 안아오려는 전체 인민의 의지에 떠받들려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의 생활상격차, 지역간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 강력히 추진되고있다.일터와 초소마다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근로의 성실한 땀과 견인불발의 노력으로써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세상이 보란듯이, 세계가 부러워하게 꾸려나가는 우리 인민의 풍모는 참으로 훌륭하다.전체 인민의 애국의 열망과 근면성, 강인성에 의하여 이 땅우에서는 나라의 모든 지역을 인민의 웃음꽃이 넘쳐나는 락원으로 변모시키기 위한 사업이 더욱 활기차게 벌어지고 인민생활향상에서 변혁과 개변을 다계단으로, 립체적으로, 공세적으로 이루어내기 위한 투쟁이 과감히 전개되고있다.
아무리 국력이 강하다 하더라도 사람들이 자기자신만을 위해 하루하루 애를 쓰며 제각기 능력껏 뛰여다니는 사회는 공산주의사회라고 말할수 없다.전체 인민이 로동을 가장 신성하고 영예로운 혁명사업으로 여기고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다같이 땀흘려 일할 때 마주오는것이 우리의 원대한 리상이다.누구나 공산주의사회를 앞당기기 위하여 진함없는 열정과 완강한 투신력을 남김없이 발휘해야 도농격차가 근원적으로, 종국적으로 청산될수 있으며 모두가 무병무탈하여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는 인민의 지상락원이 하루빨리 일떠서게 될것이다.
《공산주의로 가자!》, 이 구호에는 전체 인민이 온 사회를 순수한 인간미와 도덕륜리가 지배하는 하나의 대가정으로 꾸려나가야 한다는 깊은 뜻이 어리여있다.
온 사회가 덕과 정으로 단합된것은 사회주의조선의 참모습이다.오늘 우리 사회에서는 령도자와 인민사이의 믿음과 존중, 헌신과 의리의 관계가 날이 갈수록 승화되고있으며 서로 위해주고 이끌어주면서 다같이 전진하고 발전하는것이 하나의 사회적풍조, 국풍으로 되고있다.아파하는 사람은 뜨겁게 위해주고 불편해하는 사람은 부축해주며 힘들어하는 사람은 사심없이 도와주는 우리 인민의 뜨거운 인정미와 인간미는 세인을 감동시키고있으며 이것은 우리 사회의 공고성과 불패성을 담보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되고있다.
혁명투쟁에서 애로와 난관이 많고 보다 방대한 과제가 나설수록 서로 돕고 이끌어주는 공산주의적인 기풍이 더 높이 발휘되여야 하며 덕과 정으로 우리식 사회주의를 완성해나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고 리상이다.전체 인민이 당의 리상에 자신의 포부를 따라세우며 고상한 도덕품성과 도덕생활기풍을 더 높이 발휘해나갈 때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집단주의적사회관계가 전면적으로 확립되고 누구나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화목하고 단란하게 살아가는 하나의 대가정을 이룬 인민의 리상사회는 하루빨리 일떠서게 될것이다.
공산주의건설은 계승해야 할 고귀한 정신적재부가 있을 때 힘있게 추진된다.수령에 대한 충실성과 혁명위업에 대한 헌신성, 인민에 대한 복무정신과 높은 계급의식, 사회주의적애국주의와 고상한 도덕품성은 주체형의 공산주의혁명가의 중요한 사상정신적특질이며 이를 가장 높은 경지에서 체현한 사람들이 바로 항일혁명투사들이였다.전체 인민들은 혁명선렬들이 지녔던 공산주의리상과 필승의 신념, 고결한 인격에 대한 무한한 공경과 사랑으로 자기의 정신세계를 정화해나가야 한다.일군들이 창당리념, 창당정신을 간부혁명화의 기치로 틀어쥐고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끊임없이 제고해나갈 때 골간들의 핵심적역할에 의해 혁명의 주체적력량은 백방으로 강화되게 될것이며 공산주의에로 향한 우리의 도도한 진군은 난관속에서도 더 힘차고 더 기세차게 될것이다.
《공산주의로 가자!》, 이 구호는 우리 인민의 삶의 표대이고 불같은 열망이며 투쟁과 위훈의 기치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공산주의로 가자!》, 이 구호를 높이 들고 투신력과 분발력을 배가하며 인민의 리상사회에로 향한 진군속도를 가속화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당중앙의 권위는 당조직과 당원들의 존엄이다
당창건 80돐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지금 전당의 당조직들과 당원들의 활동성이 그 어느때보다 비상히 강화되고있다.뜻깊은 10월의 명절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일념 안고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모든 지역, 모든 단위의 당조직과 당원들이 한결같이 분기해나섰다.
전당에 차넘치는 혁명적기풍과 앙양된 투쟁기세는 당중앙의 권위를 생명처럼 여기고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집권사를 더욱 빛내이려는 전체 당조직과 당원들의 한결같은 충의심의 분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백전백승의 기치로 높이 추켜든 조선로동당이 혁명과 건설을 정확하게 령도하고있고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힘이 있기에 우리 혁명은 그 어떤 난관도 이겨내고 줄기차게 전진하게 될것입니다.》
혁명하는 당의 당조직, 당원에게 있어서 존엄이란 말처럼 신성한 부름은 없다.
매 공민의 존엄과 운명이 나라의 국위에 달려있듯이 당조직과 당원의 존엄과 명예는 당의 권위와 잇닿아있다.
당조직과 당원의 존엄은 결코 당의 력사가 오래고 당원수가 많다고 하여 저절로 높아지는것이 아니다.오랜 력사와 수천만의 당원을 가지고있으면서도 혁명의 전취물을 지켜내지 못하고 자기 위업실현의 길에서 탈선하는 당의 당조직, 당원에게 그 무슨 존엄에 대하여 론할 여지조차 없다.
당이 존엄높고 권위있는 정치조직으로서 자기의 령도력과 향도력을 끊임없이 높여나가자면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아야 한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절대적권위를 지니고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향도하는 탁월한 수령을 모실 때 로동계급의 당이 가장 강위력한 령도적정치조직으로,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그 위상을 만방에 떨칠수 있다는것이 지나온 력사가 새겨주는 철의 진리이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당만이 가장 존엄높고 권위있는 당이 될수 있으며 당조직과 당원들의 존엄도 빛나게 된다.
당창건 8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 전당의 당조직과 당원들의 존엄이 최상의 경지에서 높이 떨쳐지고있다.
그것은 우리 당의 절대적권위가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하신 존함과 하나로 이어져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탁월한 정치실력과 령도실천으로 엄혹한 국난들을 물리치시고 나라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심으로써 세계가 공인하는 걸출한 정치가로서의 권위를 지니고계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튼튼히 다지시고 당의 두리에 전체 인민을 굳게 묶어세워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세계최장의 사회주의집권당으로 비상히 강화발전시키신것은 시대와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중의 업적이다.
당의 혁명적본태를 견결히 고수하고 백년, 천년미래를 담보할수 있게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시였으며 당과 인민의 강철같은 혈연적련계를 부단히 공고발전시키시여 우리 국가의 불가항력인 일심단결의 위력을 백방으로 다져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만고불멸의 혁명업적과 권위는 이 세상 그 어느 정치가도 따르지 못할 절대적인 업적과 권위이다.
그처럼 짧은 력사적기간에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경이적인 사변들과 련전련승의 쾌거들을 무수히 떠올리시며 우리 조국을 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고 이 땅우에 인민의 꿈과 리상이 활짝 꽃피는 천하제일락원을 꾸려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였기에 조선로동당의 당조직, 조선로동당원의 존엄과 영예가 그토록 고귀한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권위는 곧 조선로동당의 존엄이며 모든 당조직과 당원들의 존엄이다.
당조직과 당원들의 존엄은 당중앙의 권위를 가장 신성하고 절대적인것으로 받아들이고 당중앙의 권위를 결사보위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할 때 더욱 값높이 빛나게 된다.
새로운 증산투쟁, 애국투쟁에로 부른 당중앙의 호소에 호응하여 온 나라가 혁신과 위훈창조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고있는 지금 당조직과 당원들이 있는 곳 어디서나 들을수 있는 불같은 웨침이 있다.
당중앙의 권위를 보위하는 길이자 곧 우리의 존엄과 생명을 지키는 길이다.
이것은 당중앙의 권위보장을 삶과 투쟁의 제일신조로 간직하고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는 수백만 당원들의 철석의 의지이다.
설사 초소와 임무는 서로 다르고 당생활년한에서는 차이가 있을수 있어도 당중앙의 권위를 보위하는데서는 모든 당원들이 한모습이 되여야 한다.
로동당원의 고귀한 영예, 당조직으로서의 존엄은 최대의 정치적각성과 당성을 가지고 령도의 중심, 통일단결의 중심인 당중앙의 권위와 위신을 절대화하며 백방으로 옹호보위하기 위해 필요한것이다.그 어떤 시련과 난관에 부닥친다고 하여도 당중앙의 권위를 결사보위하는것은 우리 당의 공고한 당풍이다.
당중앙의 권위이자 당조직과 당원들의 존엄이다.전당의 당조직과 당원들은 이런 철석의 신념을 간직하고 당창건 80돐을 맞는 올해에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자랑찬 승리를 이룩함으로써 당중앙의 권위를 보위하고 최장의 사회주의집권사를 더욱 빛내여나가야 한다.
무엇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켜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은 우리 당과 인민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히는 휘황한 등대이며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대백과전서이다.당원들이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여야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조건과 환경에 구애됨이 없이 당의 구상과 의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갈수 있다.
전체 당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그 구현인 당의 로선과 정책들을 깊이 학습하며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신념화, 체질화한 참된 충신, 열렬한 애국자로 철저히 준비하여야 한다.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력을 집중하여야 한다.
당중앙의 권위는 당결정을 완벽하게 관철하여 당중앙이 제시한 사상과 로선의 정당성과 진리성, 그 위대한 생활력이 힘있게 과시될 때 절대화되고 백방으로 보장되게 된다.당결정관철전이자 당중앙의 존엄사수전, 권위보위전이다.
지금 나라의 모든 지역과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는 방대한 일감들이 산적되여있다.
아직 우리의 전진도상에는 난관이 가로놓여있고 부족한것도 적지 않다.하지만 아무리 조건과 환경이 불리하다고 하여도 우리는 반드시 올해 목표를 성과적으로 달성하여야 한다.
당중앙의 권위, 당 제8차대회의 권위를 보위하기 위한 사업의 성패여부가 올해의 투쟁, 올해의 당결정관철전에 크게 달려있기때문이다.
당결정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두어깨에 떠메고 앞장에서 관철해야 할 주도적력량, 핵심은 두말할것없이 전당의 당조직과 당원들이다.모든 당조직과 당원들이 애로와 난관이 많고 도전이 거세여질수록 당결정관철을 위해 배가의 노력과 분투를 기울인다면 당중앙이 제시한 투쟁과업들은 알찬 열매로 주렁질것이며 당중앙의 권위는 더욱 빛나게 될것이다.
당중앙의 권위를 보위하기 위한 사업에서 일군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일군들의 어깨우에 당정책의 운명이 놓여있으며 당중앙의 권위를 보위하기 위한 사업의 성패여부도 일군들의 책임감과 활동성여부에 크게 달려있다.모든 일군들은 당중앙의 권위를 지키는 일이라면 자신의 모든것을 서슴없이 다 바쳐 투쟁하는 열혈의 충신, 참된 혁명가가 되여야 한다.당중앙의 권위를 훼손시키려는 자그마한 요소도 융화묵과하지 말고 견결히 투쟁하여야 한다.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과 포부를 자기의것으로 받아들이고 그 실현을 위해 헌신분투하는 과감한 개척자, 무서운 정열가가 되여야 한다.자기 지역,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사업을 당앞에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투철한 각오를 가지고 대담한 설계가, 능숙한 작전가, 완강한 실천가가 되여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주도해나가야 한다.
특히 당조직과 당일군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강화하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과 당일군들은 당중앙의 권위를 옹호보위하기 위한 사업에서 사소한 빈틈도 생기지 않도록 자기의 책임을 다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권위로 하여 우리 당은 영원히 승승장구할것이며 조선로동당의 당조직과 당원들은 가장 존엄높은 정치조직, 혁명가로서의 영예를 만방에 떨쳐갈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은 위대한 당중앙의 혁명전사된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당중앙의 권위를 억척으로 보위하기 위한 투쟁에서 기수, 선봉투사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문명한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려면 지방부터 발전시켜야 한다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지방이 변하고 농촌이 진흥하는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다.지방을 수도부럽지 않게 발전시키고 지방인민들에게 하루빨리 부럼없는 행복을 안겨주려는 어머니당의 드팀없는 의지에 떠받들려 전국각지에 새 생활, 새 문명의 실체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 지방건설이 날로 심화되고있다.
지방의 백년대계이자 우리 국가의 백년미래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도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문명한 사회주의국가를 지향하고 건설하려면 중앙에서 지방으로 내려가면서 발전시킬것이 아니라 지방부터 발전시켜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새시대에는 중앙이 지방을 부러워하게 하고 지방의 진흥이 우리 국가의 전진과 발전을 대표하게 하며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으로 되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구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방의 얼굴이 달라지고 농촌의 어제와 오늘이 뚜렷이 대비되는것으로부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가 시작되고 바로 여기서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진면모가 나타나게 됩니다.》
수도는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이며 해당 나라의 발전면모를 대표하는 얼굴과 같다.그렇다고 하여 경제발전수준과 물질문화수준, 과학기술수준과 같은 나라의 발전수준을 수도를 자막대기로 하여 재여보고 평가하면 안된다.수도에 일떠선 현대적인 거리들과 수도시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을 놓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제도적특성과 우월성에 대하여 론할수 없다.
문명한 사회주의국가건설은 수도뿐 아니라 지방을 다 포괄하는 전면적발전을 전제로 하고있다.초고층건물을 건설할 때 구조력학적계산을 잘하고 그 기초를 든든히 다져야 하는것처럼 지방을 먼저 발전시켜 지방인민들의 문명수준과 생활수준을 높여야 사회주의제도의 민심적기초, 국가발전의 초석이 굳건해진다.
우리 당의 지방발전정책실현을 위한 투쟁은 전체 인민들이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실제적인 변화로써 느끼게 하고 우리 국가에 대한 긍지감을 가지게 하는 중요한 사업이다.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자면 그 우월성과 위력을 높이 발양시켜 인민들에게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굳건히 심어주어야 한다.신문과 방송, 잡지와 같은 출판보도물을 통한 교양사업도 중요하지만 인민들이 실지 자기 눈으로 직접 보고 체험하여야 사회주의를 자기의 생명으로, 생활로 더욱 깊이 간직할수 있게 된다.
오늘 우리 당은 지방의 전면적발전으로 문명한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을 강력히 전개하고있다.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한해도 못되는 짧은 기간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서고 지방중흥의 기운이 온 나라에 더욱 세차게 약동하는 속에 새로 일떠선 20개 시, 군 지방공업공장들의 제품품평회가 올해 4월 수도 평양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지방공업공장들의 제품품평회는 지방의 세기적변혁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가장 완벽하게 성취해가려는 우리 당의 투철한 인민관, 무조건적인 복무정신을 철저히 구현하여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에서 획기적인 개선을 가져오며 지방의 전면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앞으로의 투쟁에 활력을 더해준 고무적인 계기로 되였다.자기 지방의 질좋고 다양한 제품들을 리용하면서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현대적인 농촌살림집에서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지방인민들을 어찌 수도사람들이 부러워하지 않겠는가.
지방도 수도와 같이 잘 꾸리고 지방인민들의 문화생활환경을 개변하여 온 나라가 문화수준에서도 통일되게 하려는것이 당의 의도이다.지방인민들이 수도시민들과 다름없는 물질생활을 누릴뿐 아니라 수도와 같은 문화위생적인 환경에서 무병무탈하고 근심없이 살며 현대과학기술을 습득할 때 그들모두가 지식형의 근로자, 지역발전을 떠메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 준비되게 된다.우리 당의 지방발전정책의 빛나는 구현과 더불어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세상에서 우리 당이 제일이고 우리식 사회주의가 제일이며 우리 국가가 제일이라는 신념이 더욱 억척같이 뿌리내리고있다.
지방의 발전으로부터 문명한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할데 대한 우리 당정책은 우리 혁명의 양양한 전도를 밝혀주고있다.
도시와 농촌의 격차를 줄이고 지방을 동시균형적으로, 통일적으로 발전시키는 문제는 단순히 지방의 경제적토대를 강화하고 인민들의 생활을 개선하기 위한 문제로만 볼수 없다.그것은 새세대들을 자기 마을, 자기 고향, 자기 제도를 열렬히 사랑하고 목숨바쳐 지키는 견결한 수호자, 부흥강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역군으로 키우는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다.새세대들이 어릴 때부터 훌륭한 조건과 환경속에서 마음껏 배우고 행복하게 생활하며 성장해야 자기의것에 대한 애착심, 자기 제도에 대한 고마움이 싹트고 자라나게 된다.오늘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지방마다 후대들을 위한 사회주의적시책을 관철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구축되고있다.어릴적부터 자기 지방에서 나오는 질좋은 제품을 쓰고 자라면서, 사회주의문명이 나날이 꽃펴나는 고향마을을 보면서 우리 새세대들의 마음속에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내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열렬히 사랑하고 목숨바쳐 지키려는 억척의 신념이 뿌리내리게 될것이다.지방의 발전으로 문명한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울데 대한 우리 당정책이 혁명의 양양한 전도를 펼치는 가장 정확한 실천강령으로 되는 근거가 바로 여기에 있다.
지방과 농촌을 발전시킨다는것은 결코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인류사에 지방과 농촌이라는 말이 생긴이래 그것은 오랜 세월 빈곤과 락후의 대명사로 인박혀왔다.그만큼 수도에 비한 지방의 후진성, 도시에 비한 농촌의 락후성은 어쩔수 없는 일로 되여왔다.
오늘 우리 당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여력을 내기도 힘든 때이지만 과감한 용단을 내리고 지방중흥의 력사적위업을 강력히 실행해나가고있다.이는 창당이래, 건국이래 초유로 되는 대혁명이며 세계 그 어느 나라도 이런 근본적인 대변혁은 생각할수도 이루어낼수도 없는것이다.바로 여기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신성한 정치리념으로 내세우고 모든 사업을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로 일관시켜나가며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절대로 만족을 모르는 우리 당의 위대성이 있다.
지방의 전면적발전으로 문명한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거창한 사업은 지방건설에 대한 국가의 강력한 지원밑에 힘있게 진척되고있다.
조선인민군 제124련대들이 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전구의 전위에서 맹활약하고 지방공업공장과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 현대적인 병원건설에 필요한 모든것을 국가가 맡아 전적으로 보장해주고있다.락원군에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보다 더 특색있고 훌륭한 수산기지를 건설하고 아직 누구도 목견한적이 없는 희한한 어촌을 일떠세우기 위한 사업도, 온포근로자휴양소를 지방고유의 멋과 특색이 잘 살아나면서도 현대건축술의 제반 요구가 철저히 구현된 종합적인 산간지역 문화휴식 및 료양치료봉사기지로 건설하기 위한 사업도, 조국의 서북변에 최대규모의 온실농장과 남새과학연구중심을 건설하기 위한 사업도 국가의 관심속에 강력히 추진되고있다.
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지방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기에 우리 농촌이 나날이 변모되고 지방이 부흥하는 새로운 시대가 펼쳐지고있다.지방부터 먼저 발전시키는것은 빠른 시일안에 문명한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울수 있는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방책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신들의 견결한 투쟁과 부단한 기적창조로써 전면적부흥의 새시대, 새로운 발전의 격변기를 활기차게 전진시켜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