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론평 : 우리 민족내부문제에 간섭할 리유가 없다
주체107(2018)년 11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미국이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남조선당국의 움직임을 사사건건 방해하면서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지난달 서울을 행각한 미국무성의 대조선정책특별대표 비건을 비롯한 미국정객들이 남조선당국자들을 련이어 만나 북남관계의 《속도조절》을 강박하고 여러 경로를 통하여 북남관계개선에 제동을 걸고있는것이 대표적실례이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에서는 현 《정부》의 남북협력속도에 배아파난 미국의 속심이 드러났다, 《긴밀히 공조해야 한다.》는 미명하에 남북관계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하도록 오금을 박고있다 등의 여론이 나돌고있다.
결코 근거없는 소리가 아니다.
북남사이에 관계개선을 위한 대화와 협상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는 지금 미국에서는 《북남관계는 북미협상에 속도를 맞추어야 한다.》는 얼토당토않은 《론리》들이 나오고있으며 지어 《미국의 승인》과 같은 푼수없는 망발들까지 꺼리낌없이 쏟아져나오고있다. 지난달 비건을 비롯한 정객들이 서울에 날아들어 《한미공조》의 중요성을 력설해댈 때에도 미국당국자들은 대양건너에서 《대북제재유지》를 떠들며 남조선당국에 대한 압박의 도수를 더 한층 높였다.
남의 일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하며 주제넘는 삿대질을 해대는 미국의 속삐뚤어진 행태는 온 겨레의 규탄과 국제사회의 비난을 면치 못하고있다.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북남관계개선과 발전,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한 현 정세흐름을 두고 기쁨을 금치 못하며 훌륭한 결실이 맺어지길 바라고있다.
이런 때에 북남합의들을 리행하기 위한 남조선당국의 움직임을 사사건건 시비질하고 《속도조절》을 강박하는 미국의 행위는 북남관계에 대한 란폭한 간섭이고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우리 민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 아닐수 없다.
북남관계는 우리 민족내부문제로서 북과 남이 주인이 되여 민족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야 할 문제이다.
여기에 미국이 끼여들어 시시콜콜 간섭할 리유가 없다.
현실은 미국이야말로 북남관계개선의 악랄한 방해군, 조선반도 평화번영의 란폭한 파괴자임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국의 승인》, 《속도조절》을 떠들며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고있는 미국것들의 이러한 망동에는 남조선을 저들의 식민지예속국으로밖에 여기지 않는 오만무례한 태도가 그대로 비껴있다.
민족적자존심을 지닌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든 미국의 이러한 망동을 수수방관하지 말아야 하며 단호히 배격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론평 : 북남선언들의 리행을 막아보려는 발악적책동
주체107(2018)년 11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에로 향한 대세의 흐름을 과거의 대결시대에로 되돌려세워보려는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의 책동이 더욱 악랄해지고있다.
대표적으로 얼마전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9월평양공동선언》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가 《국무회의》에서 심의, 의결되고 관보를 통하여 공포되자 《국회무시》, 《즉각철회》 등을 떠들면서 《헌법재판소》에 그에 대한 《효력정지가처분신청서》를 제출하는 놀음을 벌린것만 놓고보아도 잘 알수 있다.
이번에 《9월평양공동선언》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가 심의, 의결된것은 북남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조선반도에 항구적인 평화가 보장되기를 바라는 남조선민심의 반영이다.
그런데도 불난 강변에 덴소 날뛰듯 란동을 부리면서 앙탈질을 하는 보수패거리들의 망동은 눈앞으로 시시각각 다가오는 파멸의 나락에서 벗어나보려는 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수족이 되여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중상모독하고 북남선언들이 안아온 소중한 모든것을 깡그리 말살하였던 치떨리는 과거를 되살려보려고 그야말로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오늘 보수패거리들이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판문점선언 군사분야리행합의서》를 조목조목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그 리행을 한사코 가로막아나서고있는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북남합의와 관련한 법적, 제도적장치가 마련되면 그것이 동족대결에 명줄을 걸고있는 보수패당의 멱줄을 조이는 올가미로 되기때문이다.
사대매국과 동족대결로 비루한 목숨을 연명해가는것은 보수역적무리의 생존방식이다. 개꼬리 삼년 두어도 황모 못된다고 민족의 리익을 판 대가로 차례지는 찌꺼기를 먹어야 배불러 하고 강토에 동족대결의 전운이 감돌아야 마음의 평온을 찾는 역적무리의 체질적악습은 언제 가도 고쳐질수 없다.
종개 한마리가 온 강물을 흐린다는 말이 있듯이 동족대결에 명줄을 걸고있는 이러한 암덩어리들을 제거해버리지 않는다면 새로운 시대를 맞이한 평화번영의 앞길에 또다시 그 어떤 재앙과 화난이 닥쳐올지 모른다.
온 겨레는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의 흐름을 막아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보수패당을 단호히 매장해버리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전문 보기)
일본법조계 일본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
9일 남조선신문 《한겨레》에 의하면 일본의 법조계가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낸 4명의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일본기업이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일본변호사 100여명은 5일 일본정부가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하는 문제와 관련하여 본질을 오도하고있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그중의 한 변호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1965년 《한일협정》으로 개인청구는 받아들일수 없다는 일본정부의 립장은 국제법에 어긋난다고 말하였다.
일본정부가 지금까지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는 해결되였다고 주장하여왔지만 국제사법재판소에서 이 문제를 다루면 패하게 될것이라고 그는 밝혔다.
그는 손해배상판결이 확정된 이상 배상금을 지급해야 하며 앞으로 일본정부는 모든 피해자들에게 배상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청년들 미국과 일본을 규탄
보도에 의하면 10월 30일 대학생당과 대학생진보련합이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남조선에 대한 주권침해행위를 중지할것을 미국과 일본당국에 요구하였다.
단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일제강점시기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민중의 웨침은 자주, 민주라고 밝혔다.그러나 일본정부는 과거 일제의 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 하지 않고 재침야망에 사로잡혀있다고 단체들은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미국과의 관계도 마찬가지라고 하면서 《동맹》이라는 미명하에 민중의 리익이 훼손되고 미국의 리익은 보호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이러한 불평등한 력사를 끝장내기 위해 미국과 일본에 자주외교협약을 제안한다고 하면서 단체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통일방해, 내정간섭 즉시 중단하라.
불평등한 《행정협정》, 주권침해 규탄한다.
일본군성노예문제에 대한 법적배상과 공식사과를 요구한다.
일본의 재침야욕, 《독도령유권》주장을 규탄한다.
또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분렬적페, 미군철수 반미원정대》소속 청년들이 10월 30일 평택미군기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군철수를 요구하였다.
그들은 미군은 우리 민중을 지키는 《우방》이 아니라 해를 입히는 범죄집단이라고 성토하였다.
미군기지가 있는 곳마다 땅이 오염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대사관은 물론 넓은 평택미군기지도 임대료를 한푼도 내지 않고 사용하는데 대해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남조선의 내정에 간섭하며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위한 남과 북의 노력에 찬물을 끼얹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범죄집단이며 평화와 통일의 훼방군인 미군을 철수시키고 민족자주와 민족자결의 원칙을 재확인한 평양공동선언을 리행하여 평화번영과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평택미군기지정문에 강제퇴거명령서를 붙이면서 미군철수를 요구하였다.
이보다 앞서 10월 26일 이들은 동두천에 있는 미군기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기자회견에서 그들은 11월 3일까지 동두천, 평택과 서울에서 미군철수를 요구하는 투쟁을 벌릴것이라고 밝혔다.
기자회견후 그들은 남조선주둔 미군의 범죄만행을 규탄하는 항의문을 뿌렸다.미군이 남조선에 주둔하면서 저지른 끔찍한 범죄는 수만건에 달하며 주둔비에 들어간 국민혈세도 수십조원이 넘는다고 항의문은 밝혔다.
항의문은 범죄집단 미군은 철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력사의 흐름을 되돌리려는 발악적책동
최근 박근혜잔당들이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역도를 싸고돌면서 범죄와 반역의 력사로 락인된 저들의 반인민적력사를 어떻게 하나 부활시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자유한국당》내에서 박근혜역도를 비호하는 그 무슨 《탄핵백서》라는것을 발간할것을 주장하는 터무니없는 망발들이 울려나오고있는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지난 10월말 남조선《국회》에서 열린 한 회의에서 홍문종을 비롯한 《자유한국당》의 친박계패거리들은 박근혜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탄핵리유가 있는가.》라고 고아대면서 탄핵 그자체가 잘못되였다는 파렴치한 수작들을 늘어놓았다.그러면서 탄핵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 주기 위해 《탄핵백서》를 만들어야 한다고 공공연히 떠들어댔다.친박계패거리들의 이런 추태는 남조선 각계의 강한 비난을 자아냈다.남조선언론들은 《자유한국당》의 친박계가 공식회의에서 박근혜탄핵에 대해 백서를 통해 반성할것을 요구해나선것은 초보적인 상식을 뛰여넘은 행위라고 평하였다.
박근혜를 등에 업고 온갖 못된짓을 다해온 반역무리들이 뻔뻔스럽게 다시금 머리를 쳐들다 못해 이제는 애당초 역도를 탄핵시킨것자체가 잘못되였다는 어처구니없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해괴한 백서발간놀음까지 벌려놓으려 하는것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거역하고 잃어버린 지위를 되찾으며 범죄로 얼룩진 치욕의 력사를 되살려보려는 박근혜잔당들의 발악적인 망동은 그야말로 엄중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금 남조선에서는 박근혜역도의 졸개들이 시대의 흐름과 민심에 도전하면서 매국반역의 력사를 미화분식하고 되살리려고 기를 쓰고 날뛰고있다.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투쟁에 의해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자유한국당》패들속에서조차 《초불을 피해 달아났던 바퀴벌레들》이라고 조롱받던자들이 살판을 만난듯이 공공연히 큰소리를 치면서 박근혜역도를 극구 비호해나서고있다.《자유한국당》의 친박계패거리들은 당내에서 박근혜탄핵에 대한 립장을 밝혀야 한다고 고아대면서 복당파를 비롯하여 탄핵에 찬성했던 인물들을 향해 련일 불집을 일으키고있다.그런가 하면 얼마전 박근혜역도를 가장 악질적으로 비호하던 극우보수떨거지들이 《보수대통합》의 간판밑에 《자유한국당》에 무리로 기여들었다.이것들이 반역당을 활무대로 하여 무슨짓을 하려 하는지는 불보듯 명백하다.
예로부터 개미구멍 하나가 큰 제방뚝을 무너뜨린다고 하였다. 현 사태를 방임해둔다면 박근혜잔당들과 역도의 공범당인 《자유한국당》이 더욱 기승을 부리게 되고 결국에 가서 초불투쟁의 성과가 하루아침에 말살당하게 될것이라는것은 뻔한 일이다.
남조선 각계에서 박근혜잔당들의 부활책동에 각성을 높여야 하며 력사를 거꾸로 되돌리려는 극우보수세력을 철저히 제압해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는것은 당연한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시대착오적인 군사적움직임
보도에 의하면 미국과 남조선군부가 지난 5일부터 해병대련합훈련을 재개하였다.
경상북도 포항일대에서 벌어지는 이번 훈련에는 일본 오끼나와에 주둔하고있는 미3해병대를 비롯한 약 500명의 병력과 함께 상륙장비들이 동원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내외의 언론들과 남조선 각계는 조선반도에서 대화분위기가 한창인 가운데 중단되였던 남조선미국해병대련합훈련이 6개월만에 재개되였다고 하면서 그에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도 신뢰보장과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나가야 할 때이다.남조선미국해병대련합훈련의 재개는 이러한 요구와 현정세흐름에 어울리지 않는다.
지난 9월의 평양수뇌상봉과 회담을 통해 《판문점선언 군사분야리행합의서》가 《9월평양공동선언》의 부속합의서로 채택되였다.
이를 철저히 준수하고 성실히 리행하며 조선반도를 항구적인 평화지대로 만들기 위한 실천적조치들을 적극 취해나가는것은 시대의 요구이다.
이번에 재개된 남조선미국해병대련합훈련은 조선반도 전지역에서 실질적인 전쟁위험제거와 근본적인 적대관계해소를 확약한 북남사이의 군사분야합의서에 배치되는것이다.
6개월동안 중단되였던 해병대련합훈련을 재개하면서 《정례훈련》이라는 구실을 내대는것은 어불성설이다.
남조선에서 일본주둔 미해병대무력까지 참가한 가운데 상대방을 겨냥한 전쟁연습이 공공연히 벌어지고있는것은 긴장완화와 평화를 위협하는 시대착오적인 군사적움직임이다.
대화와 평화에로 향한 조선반도의 현정세흐름을 추동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반대하는 군사적행동을 하지 말며 긴장완화에 도움이 되게 리성적으로 처신해야 한다.(전문 보기)
론평 : 파국적후과에 대해 심고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주체107(2018)년 11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당국이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 예정된 《북인권결의안》채택놀음에 가담하려는 동향이 나타나 온 겨레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지난 1일 남조선외교부 부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정부〉는 북주민들의 실질적인 〈인권개선〉을 위해 국제사회와 함께 노력한다는 립장밑에 유엔〈북인권결의안〉채택에 참가할것》이라고 줴쳐댔다. 이에 앞서 통일부 장관, 외교부 장관, 유엔주재 남조선대사도 《정부》가 올해 유엔《북인권결의안》을 만드는 과정에 적극 참가하였으며 그것을 채택할 때에도 기권하지 않을것이라고 공공연히 떠들어댔다.
그야말로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악랄한 모독이고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망동이 아닐수 없다.
유엔의 《북인권결의안》채택놀음이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깎아내리고 그를 구실로 국제적인 《대북압박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해마다 벌려오는 비렬한 모략소동이라는것은 세상이 공인하고있는 사실이다.
다 아는바와 같이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사람의 자주적본성을 구현한 가장 우월하고 가장 과학적인 사회주의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우리의 사회주의제도하에서는 인민을 위한것, 인민적인것이 최우선, 절대시되고있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인민사랑의 정치가 펼쳐지고있는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민대중의 세기적념원, 모든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으며 이것은 세인의 격찬과 부러움을 자아내고있다.
이런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며 사회주의락원인 우리 공화국에 어떻게 《인권》문제라는것이 존재할수 있겠는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북인권결의안》채택놀음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날로 승승장구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불패의 기상앞에 질겁한자들의 히스테리적광란으로서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적극 여론화하여 국제무대에서 반공화국적대기운을 고취해보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일본과 유럽동맹것들이 제안한 이번 유엔《북인권결의안》에 2014년부터 해마다 빼놓지 않고 집어넣어온 《북인권문제》의 국제형사재판소회부, 《인권침해최고책임자》들에 대한 맞춤형제재검토 등 극히 도발적인 내용들이 그대로 들어있는것만 보아도 이를 잘 알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남관계를 개선하겠다고 하는 남조선의 현 당국이 이러한 반공화국대결모략소동에 가담해나서려는 립장을 공공연히 드러낸것은 경악을 금할수 없게 하는 처사가 아닐수 없다.
지난 시기 남조선의 보수《정권》이 반공화국《인권》소동을 벌려놓는데 대해 우리가 극악무도한 정치적도발로, 특대형범죄로 얼마나 엄중시하였는가 하는것을 남조선당국이 모르지는 않을것이다.
더구나 불과 얼마전에 력사적인 평양수뇌상봉을 통해 화해와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갈것을 약속하고 돌아앉아 대화상대방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는 범죄문서채택에 가담하려 하는 남조선당국의 태도를 과연 어떻게 보아야 하겠는가 하는것이다.
남조선당국의 온당치 못한 행동은 그들이야말로 미국의 눈치만 보며 그에 추종하는것으로 연명하는 존재임을 스스로 드러내보여주고있다.
우리의 아량과 성의에 정면으로 배신하는 그러한 망동이 차후 어떤 파국적인 후과를 불러오겠는가 하는데 대해 남조선당국은 심고하는것이 좋을것이다.
남조선당국은 공든 탑이 하루아침에 무너진다는 격언도 다시 한번 새겨보는것이 나쁘지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고조되고있는 민족자주기운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전한데 의하면 지난 3일 서울에서 자주독립선언대회가 열렸다.
대회준비위원장은 미국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장애물이고 반미운동이야말로 우리 민족의 힘으로 조선반도를 풍요한 터전으로 만드는 일이라고 하면서 민족의 초불로 반미의 봉화를 지피자고 호소하였다.대학생당 대표는 미국과 일본의 눈치를 보지 말고 당당한 외교를 해야 한다고 하면서 외세의 간섭을 물리쳐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대회에서는 남조선강점 미군은 군사기지의 환경오염을 제거하고 영구히 이 땅을 떠나며 미국은 북남관계발전을 방해하지 말고 북남협력을 가로막는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할것 등을 요구하는 선언문이 발표되였다.
대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미국대사관에로의 행진을 시작하였다.행진대오에는 남조선강점 미군의 장례식을 상징하는 령구차와 미군철수를 주장하는 글이 씌여진 선전물들이 등장하였다.행진참가자들은 《미국은 내정간섭 중단하라!》, 《미군은 이 땅을 떠나라!》, 《통일시대 미국은 필요없다!》라는 구호를 힘차게 부르면서 기세를 올렸다.
같은 날 남조선의 대학생진보련합소속 대학생들이 평택의 미군기지앞에서 내정간섭을 일삼는 미국의 사과와 미군철수를 요구하는 대회를 가지였다.대회에서 대학생들은 미국을 단죄규탄하는 구호들을 웨쳤다.대회가 끝난 후 남조선강점 미군의 강제퇴거명령서와 항의서한을 전달하려는 대학생들과 경찰들과의 치렬한 몸싸움이 벌어졌다.대학생들은 오늘은 비록 미군기지담벽에 강제퇴거명령서를 붙였지만 다음에는 기어이 미군의 강제퇴거를 직접 집행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앞에서도 미군철수투쟁이 벌어졌다.참가자들은 《미군 떠나라!》라는 구호를 힘차게 웨치였다.
남조선언론들은 투쟁참가자들이 웨치는 미국과의 《동맹해체》, 《미군철수》의 구호가 가을하늘에 쩌렁쩌렁 높이 울려퍼졌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정치간상배들의 천벌받을 넉두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서울방문문제가 최근 남조선여론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는 가운데 최근 《자유한국당》의 우두머리들이 련일 무엄한 망발들을 줴쳐대고있다.
얼마전 원내대표 김성태놈은 《국회연설에 전제조건이 있다.》,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천안함폭침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는 등으로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걸고드는 극악한 망언을 해댔다. 또한 5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차 여야정상설협의체 회의때에도 놈은 또다시 《참배》니, 《사과》니 하는 악담질을 해댔다.
역적당의 원내대변인을 비롯한 수하졸개들도 그런 조건은 맞춰야 연설을 할수 있을것이다, 《국회》를 북의 선전선동장으로 그냥 내줄수 없다고 하면서 김성태놈의 망발에 맞장구를 쳐댔다.
한편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김병준놈은 청와대가 악화된 경제문제는 외면하고 북과의 관계에만 집중하고있다, 《한》반도평화도로는 험한 비포장도로이다, 《정부》가 현실을 바로 보고 속도를 조정하였으면 좋겠다, 북의 대변인노릇을 그만두라고 고아댔다.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가 나가는지조차 모르고 행악질을 해대는 무뢰배들의 볼꼴사나운 추태는 그야말로 만사람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아는바와 같이 지금 온 남녘땅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서울방문을 열렬히 지지하는 환영준비위원회를 결성하고 북남화해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바로 이런 때 세상과 담을 쌓고 쥐소굴에 들어박혀 못된 소리들만 골라 하는 《자유한국당》괴수들이 천벌받을 넉두리를 늘어놓으며 민심에 도전해나서고있다.
온 겨레가 력사적인 평양공동선언의 리행을 한결같이 바라고있는 때에 무엄한 도발적망언을 일삼고있는 김성태, 김병준놈들이야말로 정치인은 고사하고 인간이기를 그만둔 버러지들이다.
추악한 변신행적과 역겨운 행실로 하여 민심의 버림을 받고 간신히 명줄을 이어가는 인간추물, 민족의 반역자들이 감히 북남관계개선이라는 민족의 중대사를 놓고 더러운 혀바닥을 놀려대는 그 자체가 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며 온 민족에 대한 용납 못할 우롱이다.
저들의 더러운 정치적야욕을 위해서라면 하늘에 삿대질하고 민족의 운명을 롱락하는짓도 서슴지 않는 정치간상배들의 소굴인 《자유한국당》이야말로 한시바삐 매몰해버려야 할 쓰레기더미이다.
역적패당이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도도한 흐름을 가로막아보려고 발악할수록 저들의 비참한 종말만을 더욱 앞당기게 될뿐이다.(전문 보기)
남조선 각계가 《자유한국당》의 반통일망동에 항의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에 대한 비난여론이 비발치고있다.
《련합뉴스》, 《뉴스1》, 《자주시보》 등의 보도에 의하면 최근 《자유한국당》이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을 방해한것도 모자라 그 무슨 《절차상의 문제》를 내들고 평양공동선언과 군사분야합의서와 관련하여 《효력정지가처분신청》을 하겠다고 떠들었다.
이에 분노한 민주평화당 대변인은 전세계가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라고있는 때에 유독 《자유한국당》만 보수랭전적사고방식을 버리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선언리행이 국민의 뜻이고 력사의 요구라고 주장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는 《자유한국당》이 《9월평양공동선언》에 대해 헐뜯는것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남북관계발전을 원치 않는 세력임을 립증한것으로 된다고 밝혔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남북관계발전을 한낱 정쟁거리로 만들려는 반통일적인 망동은 당장 중지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단체는 《자유한국당》이 남북화해와 협력의 시대에 역행하는 대결정책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요구하였다.
주권자전국회의를 비롯한 대학생, 청년, 시민사회단체들은 《자유한국당》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남북수뇌상봉들과 회담들은 남북이 손잡고 화해하면 조선반도에서 전쟁위기가 사라지고 평화로운 세상이 열릴수 있다는 희망을 확신시켜주었다고 주장하였다.
6.15공동선언, 10.4선언이 리명박, 박근혜《정권》과 《자유한국당》에 의해 전면부정되였던 전철을 밟지 않도록 하기 위해 국민들은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을 반드시 성사시킬것이라고 하면서 단체들은 보수잔당들이 못된 버릇을 고치지 않는다면 차례질것은 력사의 심판뿐이라고 경고하였다.
특히 박근혜퇴진 초불 2주년 조직위원회의 주최로 서울에서 진행된 초불집회에서는 청산되지 않은 적페잔당이 《국회》 등 사회의 곳곳에서 남북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번영, 통일실현에 제동을 걸고있다, 초불민중이 나서서 적페청산을 이루자는 목소리들이 연방 울려나왔다.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보수가 대결만 고집하다 외토리신세에 처하였다.》, 《시대가 크게 변하고있는데 이 흐름을 방해하려고 한다면 력사와 대세앞에 도태될수밖에 없는것이다.》, 《기득권과 재선을 위해 발버둥치는 모습이 가소롭다.》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이 이대로 나가다가는 총체적파멸을 면할수 없을것이라고 평하고있다.(전문 보기)
재집권야망이 비낀 《쇄신》놀음
이미 매장되였어야 할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아직도 머리를 쳐들고 그 무슨 《쇄신》과 《혁신》을 떠들며 시대의 흐름과 민심의 지향에 배치되게 놀아대고있다.
《쇄신》과 《혁신》은 위기의 나락에 빠져들 때마다 불어대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고정주제곡이다.
최근 이자들은 《보수정치가 지향해야 할 새로운 가치》라고 하는 그 무슨 《6대혁신가치》니, 《6대핵심가치》니 하는따위의 잡동사니들을 장사판에서 싸구려타령하듯 광고하면서 여론의 지지를 얻어보려고 역스럽게 놀아대고있다.
반역의 터밭에서 싹터나와 사대와 굴종의 구정물을 마시며 명줄을 이어온 역적무리들이 《새로운 가치》와 《혁신》에 대해 떠드는것은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다.그것은 《쇄신》과 《혁신》의 기만적인 간판을 내들고 민심을 기만하여 보수부활과 재집권의 흉계를 실현하기 위한 교활한 술책이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저들의 더러운 영상을 털어버리고 새로운 정치나 할듯이 생색을 내지만 사실 이자들의 온 정신은 재집권에 가있다.보수패당이 북남관계개선에 각방으로 훼방을 놓고 집권세력의 발목을 잡으면서 정국의 주도권을 장악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것을 놓고보아도 그렇다.
최근 반역당패거리들은 북남관계문제해결에 사사건건 제동을 걸면서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다.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을 당치않은 구실을 붙여 가로막아온 《자유한국당》것들은 《9월평양공동선언》까지 시비질하면서 그의 리행에 장애를 조성하고있다.
반역패당은 그 무슨 《안보포기》를 용납하지 않겠다고 피대를 돋구는가 하면 겨레의 지향과 시대의 요구가 반영된 북남협력사업들을 물고늘어지면서 《독자제재유지》나발을 집요하게 불어대고있다.이것이 저들을 《안보세력》으로 광고하여 보수세력의 지지를 받는 동시에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깨버리고 조선반도에서 또다시 전쟁위기를 조성하여 재집권의 기회를 마련하려는 잔꾀의 발로라는것은 명백하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북남관계는 물론 각종 현안문제들에 대하여서도 덮어놓고 막무가내식생떼를 쓰면서 남조선정국을 란장판으로 만들고있다.보수패당이 서울교통공사의 친인척고용부정의혹사건이라는것을 들고나와 복닥소동을 피운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지금 민주로총을 비롯한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은 《자유한국당》이 서울교통공사의 친인척고용부정의혹사건을 놓고 요란하게 떠드는데 대해 증거가 단 하나도 없는 사건을 정쟁거리로 만들지 말며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추구하지 말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얼마전 《자유한국당》이 《보수대통합》에 대해 운운하며 극우보수떨거지들을 무더기로 입당시키는 놀음을 벌린것은 보수세력을 규합하여 위기를 모면하고 재집권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뚜렷한 움직임이다.(전문 보기)
《자유한국당》을 반평화세력으로 락인
남조선 각계가 판문점선언리행을 위한 북남군사분야합의를 헐뜯으며 동족대결을 고취하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의 무분별한 망동을 단죄규탄하는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는 《9월평양공동선언》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와 관련한 《자유한국당》의 《효력정지가처분신청》놀음을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이 일제히 규탄해나선데 대해 보도하였다.그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는 《자유한국당》 당사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한국당》이 판문점선언의 《국회》통과를 리유없이 방해한것도 모자라 《9월평양공동선언》을 반대해나선것은 스스로 조선반도평화와 북남관계발전을 원치 않는 세력임을 립증한것이라고 까밝혔다.그러면서 평화와 북남관계발전을 한갖 정쟁거리로 만들려는 《자유한국당》의 망동은 당장 중지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청년학생본부, 대학생겨레하나, 청년련대를 비롯한 각계 청년운동단체들도 얼마전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참가자들은 《〈자유한국당〉 이제 쓰레기통으로》, 《경고장》, 《분단세력 라경원》, 《평화발목잡는 김성태》라고 씌여진 표어들을 들고 반역당패거리들을 쓰레기통에 처넣는 상징의식을 벌렸다.
남조선의 각 정당들도 군사적대결과 긴장을 꾀하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대결망동을 규탄하고있다.민주평화당 대변인은 론평을 통해 《9월평양공동선언》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비준을 《위헌》이라고 걸고드는 《자유한국당》의 망동을 구태의연한 랭전적사고방식의 발로라고 단죄하였다.그는 전세계가 조선반도의 평화를 기원하고있는 때에 유일하게 반평화적행동만 하고있는 《자유한국당》의 망동은 그야말로 세계적인 특종보도감이라고 조소하며 이것은 박근혜의 《수구꼴통정치》, 홍준표의 《위장평화공세론》이 그대로 부활한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자유한국당》이 《9월평양공동선언》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대해 오직 《반대를 위한 반대》만을 일삼으며 《위헌》시비를 걸고있다고 하면서 그런 행위는 반평화적체질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전문 보기)
보수언론들의 비렬한 모략보도행위를 규탄
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서울교통공사로조가 1일 조선일보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보수언론들의 비렬한 모략보도행위를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이 서울교통공사에서의 취업문제를 놓고 그 무슨 《채용비리의혹》을 떠드는 《자유한국당》의 망언을 그대로 되받아외우면서 로조를 비난하는 기사들을 련일 쏟아냈다고 단죄하였다.
이것은 단순한 정치공세가 아니라 로조를 압살하기 위한것이라고 그들은 까밝혔다.
그들은 보수언론들의 모략보도에 의해 로조가 피해를 입었다고 하면서 이에 대해 잘못을 반성하고 사과할것을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로조는 모략보도를 일삼았던 보수신문들과 방송을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 각계층 미국의 내정간섭을 규탄하여 항의행동 전개
최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를 비롯한 출판보도물들은 《5.24조치》해제문제와 관련하여 미국이 《우리의 승인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고 한데 대해 남조선 각계가 반발하고있는 소식들을 보도하였다.
그에 의하면 전국농민회총련맹 의장은 미국이 남조선의 정책판단에 대해 결재권을 행사하겠다고 한것은 이 땅을 식민지로 여긴다는 반증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미국의 오만방자한 망발에 대한 사죄를 반드시 받아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경남진보련합은 미국의 태도는 남북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의 장애물로서의 정체를 분명히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국민주권련대는 미국이 《승인》타령을 한것은 력대로 남조선의 식민지종주국노릇을 해왔기때문이라고 비난하였다고 한다.
미국에 대한 굴욕을 끝장내자면 민족자주와 민족자결, 반미자주의 기치를 들어야 하며 여기서 핵심은 미군철수라고 단체는 주장하였다.
《자주시보》를 비롯한 인터네트신문들은 청년학생들이 10월 12일과 19일 광화문광장, 미국대사관앞에서 《내정간섭 웬말이냐.내정간섭 중단하라.》, 《대북제재 해제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시위투쟁을 벌린데 대해 보도하였다.
시위참가자들은 미국을 규탄하면서 평화와 통일을 념원하는 우리 민족의 앞길을 가로막는 주권침해, 내정간섭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대학생단체들은 《이 땅의 자주를 위한 대학생 반미전사》를 결성하고 미국대사관앞을 중심으로 서울시내 곳곳에서 초불시위와 집회, 기자회견, 서명운동, 사진전시회, 선전물배포를 비롯한 다양한 반미투쟁을 전개하였다고 한다.
국민주권련대 부산지역본부와 부산대학생진보련합, 세균실험실페쇄를 위한 주민모임, 적페청산, 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 등은 긴급기자회견들을 가지고 미국의 《승인》망언은 한순간에 나온것이 아니며 평시 남조선에 대한 인식의 표현일뿐이라고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미국이 남북관계개선에 찬물을 끼얹는 내정간섭행위를 즉시 중지하고 사과할것을 요구하였다.
동두천, 평택, 광주 등지에서는 시민사회단체들이 미군철수를 요구하여 항의행동들을 벌리였다고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비난과 조소를 받는 《보수대통합》놀음
민심의 배격을 받고 고립과 파멸의 위기에 몰린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보수대통합》에서 살길을 찾으면서 세력규합에 필사적으로 달라붙고있다.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김병준과 원내대표 김성태를 비롯한 이 당 우두머리들은 별의별 감언리설을 다 늘어놓으며 다른 보수야당인 《바른미래당》을 끌어당겨보려고 추파를 던지는 한편 전당대회출마를 미끼로 전 《국무총리》 황교안, 전 서울시장 오세훈, 제주도지사 원희룡 등에게 손을 내밀면서 인위적인 정계개편에 나서고있다.나중에는 《보수대통합》의 간판밑에 어중이떠중이 보수잔당들은 물론이고 박근혜역도의 탄핵을 가장 악질적으로 반대해나섰던 극우보수떨거지들을 《제외시킬수 없다.》고 하면서 이자들을 무리로 입당시키는 놀음까지 벌려놓았다.그야말로 시대의 퇴물들을 규합하여 잔명을 부지하고 재집권의 망상을 이루어보려는 단말마적추태라고 해야 할것이다.
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항쟁에 의하여 박근혜《정권》이 붕괴된것은 파쑈독재와 반인민적악정,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일삼은 반역적죄악에 따른 응당한 징벌이였다.《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보수《정권》을 유지하려고 발악하였지만 새 정치, 새 생활을 념원하는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박근혜와 공모결탁하여 반역정책실현에 미쳐날뛴 역적무리에게 쓰디쓴 참패를 안겼다.그에 이어 지난 6월에 있은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또다시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당한 사실 그리고 오늘까지도 그 파국의 나락에서 헤여나지 못하고 전전긍긍하고있는 사실을 통해서도 역적패당에게 침을 뱉고 등을 돌린 남조선의 민심을 잘 알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것들이 《바른미래당》은 물론 극우보수떨거지들까지 닥치는대로 끌어들이며 《보수대통합》을 시도해나서는것은 단순한 정계개편이 아니라 보수패당을 단호히 심판한 남조선민심에 대한 로골적인 선전포고이고 초불투쟁의 성과를 뒤집어엎기 위한 위험한 정치쿠데타이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보수세력규합소동이 극적인 전환을 맞이한 북남관계개선의 흐름을 가로막고 조선반도정세를 보수《정권》 9년과 같은 악몽의 시기로 되돌려놓으려는 반민족적이며 반평화적인 범죄행위라는데 있다.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저들이 집권기간 북남관계를 여지없이 파괴한 그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자중할 대신 또다시 대결의 못된 악습을 드러내고있다.이자들이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동의를 한사코 거부하다 못해 《9월평양공동선언》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까지 걸고들며 그의 리행을 가로막으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것도 민족적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에로의 흐름을 불신과 대결의 과거에로 되돌리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보수패당의 망동에는 케케묵은 《색갈론》, 다 거덜이 난 《안보장사》놀음으로 잔명부지의 출로를 열고 나아가서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더러운 흉심도 깔려있다.
《자유한국당》것들이 이렇게 《보수대통합》에 사활을 걸고 달라붙고있지만 그에 대한 각계의 반응은 랭담하기 그지없다.
《자유한국당》이 《통합의 필요성》에 대해 부르짖어도 《바른미래당》은 그에 대해 《수구세력의 몸집부풀리기》라고 비난하면서 다음번 《국회》의원선거에서 없어질 당과의 통합은 없다고 잘라매고있다.《자유한국당》이 극우보수떨거지들을 무더기로 끌어들인것과 관련하여 《바른미래당》은 《부패한 재료를 마구잡이로 섞은 음식물쓰레기를 비빔밥이라고 우기지 말라.》, 《극우잡탕밥이다.》라고 야유하였다.보수패당내부에서까지 《오물처리당》이라는 개탄의 목소리가 끊기지 않고있다.제주도지사 원희룡은 보수를 몰락시킨 《자유한국당》에 다시 들어가는것은 자신을 망치는 길이라고 하면서 《보수대통합》에 부정적인 립장을 취하고있다.전 《국회》의장들인 김형오, 박관용 등 다른 보수인물들도 《자유한국당》의 입당요구를 외면하고있다고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전쟁에서 살길을 찾는 평화의 원쑤
최근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의 리행을 가로막기 위한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의 발악적인 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력사적인 《9월평양공동선언》의 부속합의서로 채택된 《판문점선언 군사분야리행합의서》에 대해 조목조목 헐뜯으면서 동족대결을 고취하는 망동을 부리고있는것이 그것을 보여주고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그리고 예비역장성들의 모임인 《성우회》의 악질보수패거리들은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북에 무장해제당한 합의서》라느니, 《항복문서》라느니 하고 걸고들며 《절대 수용할수 없다.》고 련일 고아대고있다.이자들은 서해열점수역을 평화수역으로 만들기로 한데 대해서는 그 무슨 《북방한계선》을 포기한것이라고 하면서 《항의해야 한다.》고 앙탈질을 해대고있다.또한 군사분계선일대에서의 우발적충돌방지를 위한 조치들에 대해서는 《안보》를 허물며 미국과의 《동맹》에 균렬을 내는것이라고 하면서 한사코 반대해나서고있다.나중에는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내용을 《전면수정》하거나 《페기》해야 한다고 악청을 돋구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당이 판문점선언리행을 위한 북남군사분야합의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대결란동을 부리고있는것은 동족에 대한 체질적이고 병적인 거부감과 적대의식이 뼈속에까지 꽉 차있는 반통일광신자들의 히스테리적인 발작이다.
서해열점수역을 비롯한 군사적대치지역에서의 첨예한 긴장상태의 지속이 곧 군사적충돌과 전쟁에로 이어질수 있다는것은 과거의 불미스러운 우발적사건들이 보여주는 교훈이다.
《판문점선언 군사분야리행합의서》는 북남사이의 군사적적대관계를 종식시키고 전쟁위험을 실질적으로 제거하여 조선반도의 평화번영과 자주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겨레의 지향과 시대의 념원을 반영한 문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은 저들의 머리우에 당장 불소나기가 떨어지기라도 하는것처럼 악을 쓰며 평화의 새 전기를 마련한 민족공동의 합의를 마구 헐뜯고있다.북남사이의 력사적인 합의에 도전해나선 남조선보수패당의 망동은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에로 향한 대세의 흐름을 과거의 대결시대에로 되돌려세워보려는 극악한 반역행위로서 만사람의 분노와 규탄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이야말로 대결과 전쟁에서 살길을 찾는 평화의 극악한 원쑤, 민족안에 더이상 두어서는 안될 천하역적의 무리들이다.저들의 버러지같은 명줄을 부지하기 위해서라면 온 강토를 불바다에 잠그어도 상관없다고 여기며 겨레의 머리우에 참화를 들씌우지 못해 미쳐날뛰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역적패당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이런 가증스러운 역적들은 하루라도 빨리 민족의 이름으로 단호히 제거해야 한다.그래야 후환이 없는 법이다.(전문 보기)
보수야당들의 불순한 정치공세를 폭로단죄
최근 남조선에서 보수야당들이 서울교통공사의 친인척고용부정의혹사건이라는것을 들고나오면서 여야간의 대립이 격화되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은 이 사건을 《로조원의 고용세습》, 《권력형채용부정사태》 등으로 몰아대면서 집권세력을 공격하기 위한 여론공세에 매달리고있다.얼마전에는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이 공동으로 서울교통공사의 친인척고용부정의혹사건과 관련한 《국정조사요구서》를 제출하였다.
그에 대해 남조선의 로조단체들은 강하게 반발해나서고있다.민주로총을 비롯한 로조단체들은 얼마전 《자유한국당》 당사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로조단체들은 보수야당들이 서울교통공사의 친인척고용부정의혹사건을 들고나온것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가로막기 위한 불순한 정치공세라고 규탄하였다.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자유한국당》이 그 무슨 친인척고용부정의혹에 대해 떠들어대고있지만 증거는 단 하나도 없으며 모두 거짓으로 밝혀졌다고 하면서 이 보수야당이 민주로총을 사건과 련결시키기 위해 허튼 소문을 사실로 둔갑시켰다고 주장하였다.
로조단체들은 비정규직의 정규직전환을 위해 노력하는 로조원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책동에 대해 손해배상청구와 고소고발 등 법적으로 대응할것이라는 립장을 밝히였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서울교통공사의 친인척고용부정의혹사건과 관련하여 아직 사실관계가 파악된것이 없고 진실이 아닌것들이 많다고 하면서 그런데도 허위자료를 가지고 《국정조사》를 한다는것자체가 납득할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하였다.정의당도 《자유한국당》이 서울교통공사의 친인척고용부정의혹사건을 들고나온것은 비정규직의 정규직전환을 방해하기 위한 술책이라고 하면서 사건을 정쟁거리로 만들지 말것을 강하게 요구하였다.이 당 대변인은 민중이 그렇듯 큰소리로 욕을 하는데도 《자유한국당》이 그것을 알아듣지 못하는것을 보면 불치병에 가깝다고 하면서 이 당 원내대표 김성태가 이비인후과에 찾아가서 치료를 받아야 할것이라고 야유하였다.
그는 《자유한국당》의 속심이 빤드름히 들여다보인다고 하면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는 시대의 요구로서 그에 대한 민중의 목소리를 똑바로 듣고 온전히 처신하라고 경고하였다.(전문 보기)
반통일당에 대한 민심의 준엄한 경고
판문점선언을 악랄하게 헐뜯으면서 당치 않은 구실을 붙여 선언의 《국회》통과를 한사코 가로막는 《자유한국당》의 반통일적추태는 남조선 각계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서울에 있는 《자유한국당》 당사앞에서는 반역당패거리들의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행위를 규탄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의 기자회견이 진행되였다.
먼저 발언한 《주권자전국회의》 공동대표는 민중의 뜻을 읽지 못하고 반평화적이며 반민족적인 나발만 불어대면서 판문점선언의 리행에 사사건건 훼방을 놓고있는 《자유한국당》을 준렬히 단죄하였다.그러면서 《자유한국당》이 하루빨리 정신을 차리고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동의에 나설것을 요구하였다.
청년당 대표도 박근혜역도의 공범자들이 《국회》에 틀고앉아 못된짓을 반복하고있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남녘민중은 역도의 탄핵을 실현한것처럼 판문점선언의 《국회》통과도 반드시 이루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이날 참가자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대세를 거스르는 〈자유한국당〉의 반평화, 반민족처사를 규탄한다》는 구호를 힘차게 웨쳤다.
10월 27일에는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청년학생본부, 대학생겨레하나, 청년련대를 비롯한 각계 청년운동단체들이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판문점선언의 리행을 가로막아나서는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자유한국당〉 이제 쓰레기통으로!》, 《경고장》, 《분단세력 라경원》, 《평화발목잡는 김성태》라고 씌여진 표어들을 들고 반역당패거리들을 쓰레기통에 처넣는 상징의식을 벌렸다.
날로 높아가고있는 《자유한국당》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저주와 규탄의 목소리는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 자주통일의 시대적흐름에 역행해나서는 반통일역적들에 대한 민심의 준엄한 경고이다.(전문 보기)
론평 : 역적패당이 떠드는 《보수정치의 새로운 가치론》을 평함
평화번영을 향한 민족사의 흐름에서 밀려나 개밥에 도토리신세가 된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이 살구멍을 찾아보려고 《쇄신》과 《혁신》의 먼지구름을 일으키던 끝에 《보수정치가 지향해야 할 새로운 가치》라는것을 내놓고 요란히 광고해대고있다.
그 무슨 《6대혁신가치》니, 《6대핵심가치》니 하는 잡동사니들로 매닥질된 《새로운 가치론》이라는것은 아무리 눈을 비비고 살펴보아도 《새로운것》이란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다.
파도처럼 밀려오는 민족화해의 시대에 부응하여 새롭게 태여나기 위한 몸부림은 전혀 보이지 않고 민심을 우롱하는 말장난뿐이다.
보수패당이 떠드는 《새로운 가치론》은 장마철의 어지러운 탁류와 같아 그 맑음에 대해 론하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지만 빈대의 코등만 한 체면도 없이 해괴한 궤변으로 여론의 환심을 사보려고 꾀하고있는 조건에서 그 허황성과 불순한 속내에 대해 까밝혀보고저 한다.
이번에 《자유한국당》은 보수정치가 지향해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로 《국가도덕성》을 내세웠다.
《보수의 본질은 높은 도덕성》이며 《대통령을 포함한 공직자개인의 권력람용이나 자의적행사로 국가도덕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권력구조개혁에 앞장선다는것》이 그 골자이다.
이들이 제창하는것을 보면 보수야말로 누구보다 고상한 도덕관을 지니고 사회발전에 절실한 리해관계를 가지고있으며 지난 시기 세상을 들었다놓은 리명박, 박근혜역도가 저지른 특대형범죄행위도 철저히 개인의 부정비리와 권력횡령에 국한된것으로서 보수와는 인연이 없다는것이다.
승냥이가 자기는 날고기가 아닌 풀을 뜯어먹는다고 하는 이소프의 우화를 련상케 하는 극히 파렴치한 궤변이 아닐수 없다.
그 어느 시대, 어느 정권을 막론하고 도덕성의 가장 중요한 징표는 인민을 대하는 관점과 립장이다.
하다면 한때 리명박, 박근혜와 같이 춤추던 남조선의 보수패당의 행태는 어떠하였는가.
《피땀흘려 일하면서도 〈흙수저〉로 취급받는 빌어먹을 세상에 대한 분노로, 무엇이라도 해야 한다는 절박감으로부터 투쟁에 나섰다.》, 《엄마, 아빠가 개, 돼지가 아님을 보여주기 위해서, 내가 개, 돼지가 아님을 보여주기 위해서 초불을 들었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박근혜패당의 반인민적악정을 반대하여 초불항쟁에 일떠서면서 웨친 이 피타는 절규가 그에 대한 대답이다.
남조선인민들을 말하는 미물로 여기면서 온갖 불법무법행위를 꺼리낌없이 감행하고 진보민주세력을 가혹하게 탄압하며 비렬한 모략책동으로 보수《정권》을 연장하고 권력형부정부패를 일삼아온것이 다름아닌 보수의 본태이고 변할수 없는 체질이다.
쉬파리는 시궁창의 악취를 향수로 느끼고 감탕속의 미꾸라지는 감탕판을 더없는 천국으로 여긴다고 하였다.
리승만역도의 《자유당》으로부터 시작하여 오늘의 《자유한국당》에 이르기까지 부정부패와 패륜패덕의 계보를 이어오며 《썩은 당》, 《패덕당》의 악명을 떨친 보수패당이 별안간 《도덕성》이라는 면사포를 쓴다고 하여 썩은 몸통에서 나는 구린내를 감출수 있겠는가.(전문 보기)
로조단체들 《자유한국당》의 모략책동을 단죄
남조선에서의 언론보도에 의하면 민주로총산하 로조단체들이 지난 22일 서울에서 그 무슨 《채용부정의혹》이라는것을 제기한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자유한국당》이 《채용부정의혹》이라는것을 들고나와 《국정조사》까지 요구하고있지만 증거는 단 하나도 없으며 모두 거짓으로 밝혀졌다고 하면서 이 보수야당이 민주로총을 사건과 련결시키기 위해 허튼 소문을 사실로 둔갑시켰다고 주장하였다.서울교통공사 로조위원장은 《자유한국당》이 불순한 정치적목적밑에 로조단체들을 채용부정의 주범처럼 광고하고있다고 하면서 외곡된 사실을 정치적으로 리용하지 말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그는 아무런 근거도 없이 로동조합을 부정세력으로 몰아대는 《자유한국당》의 낡은 정치수법은 반드시 근절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자회견에서는 터무니없는 날조자료들로 로조단체들을 모해하는 보수언론들을 규탄하면서 《자유한국당》과 《조선일보》는 허튼짓은 그만두고 소설이나 쓰길 바란다고 야유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
기자회견에서 로조단체들은 《자유한국당》과 《조선일보》의 허위사실류포에 대해 손해배상청구, 명예훼손 고소고발 등 법적으로 대응할것이라고 밝혔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