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반공화국대결광증에 들뜬 괴뢰패당
사대매국노, 파쑈독재자로 악명떨치고있는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이 미제와 일본반동들을 등에 업고 반공화국전쟁도발책동에 미친듯이 매여달리고있다.
얼마전 괴뢰역적패당은 미일상전들과 군부당국자회담이라는것을 벌려놓고 3자사이의 《안보협력》에 대해 모의하였다.
그 무슨 실시간미싸일정보공유체계를 년내에 가동시키며 합동군사연습을 정례적으로 실시할뿐 아니라 《유엔군사령부》 성원국사이의 련합군사훈련도 확대해나가기로 하였다.
이에 대해 괴뢰들이 그 누구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것으로 오도하고있지만 미일의 전쟁하수인으로서의 그 범죄적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돌이켜보면 괴뢰패당은 2018년 4.27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그 부속합의서인 북남군사분야합의서가 채택된 이후 미국에 추종하며 합의들을 란폭하게 위반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지속적으로 유린해왔다.
력사적인 4.27판문점선언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미국과 함께 우리에 대한 공중선제타격과 제공권장악을 노린 《2018 맥스 썬더》련합공중전투훈련을 감행하였으며 그후에도 련합공중탐색구조훈련인 《퍼시픽 썬더》, 《련합편대군 종합훈련》, 《동맹 19-1》합동군사연습 등 지난 4년사이에만도 600여차에 걸쳐 각종 침략전쟁연습들을 련이어 벌려놓았다.
더우기 괴뢰지역에 외세의 핵전쟁돌격대, 특등앞잡이인 윤석열역적패당이 등장한 이후 전쟁연습은 실전단계에서 더욱 위험천만하게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지난해에만도 괴뢰들은 미국과 야합하여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린 군사연습들을 무려 250여차에 걸쳐 끊임없이 감행하였다.
괴뢰들스스로가 《지난해 하루가 멀다하게 한미련합군사훈련이 진행되였으며 윤석열이 집권한 이후 그 규모가 날로 확대되고있는것은 물론 훈련시 미국의 핵전략무기까지 한반도에 공공연하게 전개되고있다.》고 자인하였다.
올해에 들어와 미국의 핵전략폭격기 《B-1B》, 《B-52》, 핵항공모함 《니미쯔》호타격집단, 핵추진잠수함 《미시간》호를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을 련이어 끌어들이고 력대 최장기의 《프리덤 쉴드》합동군사연습과 사상최대규모의 《쌍룡》련합상륙훈련,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 련합공격편대군훈련 등 외세와 결탁한 각양각색의 북침선제공격연습들을 미친듯이 벌려놓았다.
이와 같은 불장난소동은 북남군사분야합의를 란폭하게 위반하는 극히 도발적이고 위험천만한 적대행위의 발로이다.
미일반동들과 편승하여 조선반도에서 침략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매국역적 윤석열일당의 무모한 전쟁도발광기를 두고 세계언론들과 정세평론가들은 핵전쟁의 참화를 불러올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새로운 랭전과 군비경쟁을 촉발시키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으로,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행위로 강력히 규탄배격하고있다.(전문 보기)
문답 : 청년들의 비참한 처지, 미래가 없는 암흑사회 –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와 《우리 민족끼리》기자가 나눈 문답-
주체112(2023)년 11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기자: 요즘 괴뢰지역에서 청년들의 처지가 갈수록 비참해지고있다. 오늘은 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연구사: 우선 청년들에 대한 사회적차별이 더욱 우심해지고있다.
얼마전 괴뢰통계청이 발표한데 의하면 윤석열역도의 집권후 15살부터 29살까지의 청년들속에서 취업자수가 수만여명이나 줄어들었으며 대학졸업생들의 실업자수는 수십만여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특히 기업들의 20대 청년고용률은 40대, 50대 중장년층고용률보다 매우 낮다.
여기에 겨우 취업한 일자리도 대체로 임금이 가장 낮은 비정규직인것으로 하여 취업이후에도 빚을 내여 생계를 이어가는 청년들이 갈수록 늘어나고있다.
이에 대해 괴뢰언론, 전문가들은 《윤석열의 재벌위주의 경제정책때문에 청년들의 일자리가 줄어들고 실업자가 늘어나고있다.》, 《고용제도와 임금체계를 바꾸는 로동개혁을 신속히 단행해야 한다.》고 비난하고있다.
기자: 괴뢰지역에서 가증되는 생활난으로 독신생활을 택하는 청년들도 계속 늘어나고있다고 하는데 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들었으면 한다.
연구사: 그렇다. 얼마전 어느 한 언론이 전한데 의하면 2022년말 기준으로 972만 4 250여세대의 독신세대가운데 20대, 30대가 315만 5 700여세대로서 전체의 32%를 차지하였다고 한다.
특히 실업률은 나날이 증가되고 생활상의 어려움과 정신적고통으로 하여 청년들속에서 결혼을 포기하고 홀로 사는것이 사회적풍조로 되면서 평균출생률(녀성 한명이 일생동안 낳는 아이수) 또한 매우 낮은 수준이다.
지난 9월중순 괴뢰통계청이 발표한 《청년의식변화조사결과》만 놓고보아도 결혼을 하더라도 자녀를 가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청년비중이 53. 5%로서 절반을 넘었다.
기자: 괴뢰지역에서는 각종 빚에 시달리고있는 청년들의 수도 날로 증가하고있다고 알고있는데 이에 대해 이야기해주었으면 한다.
연구사: 얼마전 괴뢰언론들은《금융회사 3곳이상에서 돈을 빌린 <다중채무자> 10명가운데 3명은 30대이하 청년층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 30대이하 청년층의 <다중채무자>는 전체 <다중채무자>가운데서 31%를 차지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청년들이 은행으로부터 받는 금융채무와 관련하여서도 금융기관에서 빌린 돈을 제때에 못갚아 《금융채무불리행자》로 등록된 30대이하의 청년층이 수십만여명에 달한다고 한다. 이를 두고 괴뢰언론들은 《이것은 지난해말에 비해 1만 7 000명이 증가된 수치이다.》, 《전체 금융채무자 77만 7 200여명중 30대이하의 비중은 29. 75%이다.》고 밝혔다.
이때문에 생계유지를 위한 고민끝에 많은 청년들이 정신질환에 걸려 고통을 당하고 우울증환자도 갈수록 늘어나고있다.
얼마전 괴뢰《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데 의하면 지난해에 이어 올해 우울증환자수가 처음으로 수백만여명을 넘어선 가운데 그중 20대, 30대의 청년우울증환자수가 수십만여명정도로서 지난 2017년보다 2. 3배정도 더 늘어났다고 한다. 이로 하여 젊은 세대들이 항시적인 우울증에 시달리면서 사회전체가 암울해지고있다는 비난이 계속 터져나오고있다.
기자: 괴뢰지역에서 사회를 저주하며 자살의 길을 택하는 청년들의 수도 날로 늘어나고있지 않는가.
연구사: 그렇다. 오늘날 날이 갈수록 더욱더 무서운 지옥으로 되고있는 사회를 저주하며 자살의 길을 택하는 청년들이 수다하다.
얼마전 괴뢰보건복지부가 전 지역의 80개 병원응급실에 입원한 2만 6 500여명의 자살시도자들을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10명중 4명이 20대, 30대의 청년들인것으로 조사되였다.
청년들속에서 《이태백》(20대 태반이 백수건달), 《벼락거지》(집값이 올라 빈곤해진 무주택자), 《이생망》(이번 생은 망했다는 의미), 《령끌》(령혼까지 끌어모아 돈을 마련한다는 의미), 《빚투》(빚을 지며 투자한다는 의미), 《니트족》(무위도식자) 등의 각종 낱말들이 일종의 류행어처럼 되여버렸으니 청년들의 고달픈 처지를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기자: 지금 사회의 한쪽에서는 수많은 청년들이 비관과 절망에 빠져 몸부림을 칠 때 다른쪽에서는 특권층의 자식들이 부모의 그늘밑에서 향락과 부패타락한 생활을 추구하다 못해 범죄행위들을 일삼고있지 않는가.
연구사: 그렇다. 지난해 윤석열역도가 괴뢰보건복지부 장관후보자로 내세웠던 정호영이 《자녀대학부정입학》으로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 자진사퇴하지 않으면 안되는 희비극에 이어 올해에는 괴뢰대통령실 《의전비서관》이였던 김승희의 《자녀학교폭력론난》과 괴뢰합동참모본부의장 후보자로 지명된 김명수의 《딸학교폭력가담행위》 등이 사회각계의 비난거리에 직면하고있는 사실들은 이를 여실히 립증해주고있다.
바빠맞은 윤석열역도가 얼마전 괴뢰《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를 내세워 《청년들이 현재와 미래에 대한 불안과 걱정없이 새로운 도전을 펼치게 하겠다.》느니, 《청년들의 안정적인 삶에 초점을 맞춘 청년우선정책을 마련하겠다.》느니 하며 생색을 내다 못해 그 무슨 《근무경험쌓기》요, 《청년목소리의 반영》이요 하면서 마치 제놈이 청년층의 불행한 처지를 개변시켜줄듯이 설레발을 치고있지만 그것을 곧이 믿을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기자: 그럴수밖에 없을것이다. 윤석열역도의 반인민적인 검찰독재하에서 청년들의 꿈과 희망은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는것이 내외의 일치한 평이다.
하기에 지금 괴뢰지역에서 청년들을 비롯한 각계층이 《윤석열심판! 윤석열퇴진! 윤석열탄핵!》을 웨치며 투쟁의 거리에 용약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러퓨터》인들과 《룡산》마을얼뜨기들
주체112(2023)년 11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영국의 랑만주의작가인 스위프트가 쓴 장편소설 《갈리버려행기》(1726년)의 《날아다니는 섬》이야기에는 이런 내용이 있다.
… … …
《러퓨터》라는 섬나라 대학에서 하는 《연구사업》은 그야말로 세상을 깜짝 놀래우는 전무후무한것이였다.
오이에서 《해빛을 짜내는 방법》을 연구하는 사람, 얼음을 불에 태워서 가루로 만들어 화약을 제조하려는 사람, 공중에다 지붕을 먼저 씌우고 그것으로부터 집을 내리짓는 《기발한》 새 공법을 연구하는 《건축가》, 소와 보습이 아까와 돼지만 가지고 땅을 가는 방법을 연구하는 사람, 공기를 압축하여 대리석보다 더 굳은 물체를 만들려는 사람과 반대로 대리석을 솜처럼 부드럽게 하여 베개를 만들겠다고 하는 사람, 알찬 종자대신 벼겨를 뿌려 가을에 수확을 거두겠다고 하는 사람,말발굽을 돌로 만들어 말의 관절염을 막겠다는 사람 …
… … …
소설은 이와 같은 이야기를 통하여 당시 사회제도하에서 시대착오적인 인간들, 타락하고 몰락하는 귀족부르죠아사회를 신랄히 풍자하였다.
《러퓨터》섬에서의 희귀하고 괴상망측한 《연구》는 그야말로 정상사람의 사고를 가지고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다고 폭소나 조소를 보내며 웃음으로 그칠 일이 아니다. 소설속의 《러퓨터》인들이 현실에도 분명히 존재하니 말이다.
바로 괴뢰지역 《룡산》이라 부르는 마을에도 《러퓨터》인들과 같은 터무니없는 망상가들이 수두룩하다.
이자들은 바다건너 오랑캐들을 업고 정의롭고 강대한 나라, 우리 공화국을 《압살》시키겠다며 그를 위한 《연구》에 종사하고있다. 한편 허망하기 그지없는 《인권》광대극을 끊임없이 벌려놓고 갖은 청탁과 구걸질로 《국제공조》를 실현한다든가 그리고 제재와 봉쇄, 퇴페적인 사상문화전파를 계속하면 우리 제도를 허물수 있다며 여기에 있는 정력을 깡그리 쏟아붓고있다.
그야말로 돌멩이 갖다놓고 닭알되기를 바라는것과 같이 어리석기 짝이 없는 놀음을 벌려놓고있는것이다.
어디 그뿐인가. 괴뢰지역 주민들을 저들에게 복종만 하는 몽매한 《양》으로 만들고 반대파세력을 완전히 숙청하여 이른바 《영원한 권력》을 누리겠다며 비렬한 수단과 방법을 계속 고안해내고있다.
이자들은 저들의 비현실적인 《연구》와 그를 실현하기 위한 광대놀음에 별의별 수전노들, 《권력게걸병자》들, 인간쓰레기들을 닥치는대로 동원시키고 막대한 혈세를 아낌없이 탕진하고있다.
언제 가도 영원히 이룰수 없는 개꿈을 꾸며 세인의 조소와 비난을 받으면서까지 황당한 《연구》와 얼빠진 놀음에 혼신을 다해가는 《룡산》마을멍청이들의 짓거리는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지경이다.
이것이 스위프트의 소설에서 나오는 엉터리들-《러퓨터》인들의 《고심어린 연구사업》과 과연 무엇이 다른가 하는것이다.
소설에서는 《러퓨터》인들이 괴이한 사고방식으로 한순간도 마음의 안정을 가지지 못하고 근심속에 살아가는데 대해서도 서술하고있다.
지구가 태양과 충돌하여 당장이라도 불타지 않을가, 혜성의 꼬리에 지구가 부딪쳐 인류가 전멸하지 않을가, 태양이 열을 다 내보내고 통채로 없어지면 어쩌나…
역시 《룡산》마을얼뜨기들도 항시 근심과 걱정을 안고 날을 보내고있다.
다른것이 있다면 《러퓨터》인들은 하등의 필요없는 괜한 걱정을 가지고 살지만 《룡산》마을얼뜨기들은 현실적인 불안과 고민을 안고 산다는것이다.
미일상전들에게 간도 쓸개도 아낌없이 괴여올리며 《구세주》로 섬기고있지만 그 리기적이며 변덕스런 상전들에게서 혹시 버림을 받지 않을가, 탐욕과 갈등, 서로에 대한 증오가 고질적페단으로 되고있는 여기 《룡산》마을에서 어떤 권력재분할이 일어나 쫓겨나지 않을가, 계속되는 전쟁불장난놀음과 검찰독재에 분노한 민심에 의해 비참한 종말을 고하지는 않을가…
지은 죄가 많고 악행을 끝내지 않는한 이자들의 근심과 고민은 날이 갈수록 깊어가기마련이다.
만일 《갈리버려행기》를 쓴 작가 스위프트가 《룡산》마을얼뜨기들의 시대착오적이며 해괴망측하기 짝이 없는 짓거리들, 허무맹랑한 몽상에 빠져있는 가긍한 몰골들을 본다면 또 어떤 기딱막힌 이야기를 펼쳐놓을지 어이 알랴.
오늘날 무지하고 어리석은 《룡산》마을촌장(윤석열)과 그에 붙어 기생하는 얼뜨기들이 현대판 《러퓨터》인들이라고 불리우는것은 너무도 타당하다.
소설가 최 민
장애자들의 삶을 통해 본 극적인 대조
주체112(2023)년 11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 인민이 부모없는 아이들과 돌봐줄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 장애자들을 성의껏 돌봐주는 고상한 미덕을 더욱 높이 발휘하여야 합니다.》
지난 9월 27일 《로동신문》에는 약물부작용에 의한 청력장애로 10여년세월 듣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던 한 장애자소녀에게 육친적인 사랑과 정을 아낌없이 기울여 회복시킨 한 녀교원의 소행을 전하는 기사가 실리였다.
10여년나마 마비된 청력, 굳어질대로 굳어진 혀, 이로 하여 태여나 그처럼 사랑하는 어머니에게 《엄마》라는 따뜻한 부름조차 할수 없었던 장애자소녀가 덕과 정이 넘쳐나는 사랑의 대지에서 어떻게 한떨기의 아름다운 꽃으로 활짝 꽃펴날수 있었는가를 보여주는 기사였다.
평범한 녀교원이 지닌 높은 사상정신세계와 그가 바친 헌신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그 무엇이 그로 하여금 수년세월 나어린 장애자소녀를 위해 자신을 서슴없이 바치게 하였는가.
명예와 평가를 바래서가 아니였다.
우리 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받들어 수많은 학생들을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어엿한 기둥감으로 휼륭하게 키워 내세운 사회주의애국공로자이며 인민교원이였던 어머니의 참된 모습에서 당에서 바라는 참된 교육자란 과연 어떤 사람이여야 하는가를 일찌기 깨달은 그였기에 주저없이 장애자소녀를 맡아 키워낼 용단을 내린것이다.
하기에 그는 학교일군들을 찾아가 자기의 생각을 터놓는 자리에서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사랑의 품속에서는 단 한송이의 시든 꽃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결심을 지지해주십시오.》라고 절절히 토로하였던것이다.
《단 한송이의 시든 꽃도 있어서는 안된다!》
결코 무심히 들을수 없는 말이다.
여기에는 이 땅의 새세대라면 그가 누구이든 하나같이 나라의 충실한 거목으로 키워 내세울것을 바라는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교육자의 깨끗한 량심으로 꽃피워가려는 고결한 정신세계가 담겨져있다.
하기에 지금 청향학생은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며 서로 돕고 이끄는 소중한 사회주의대화원에서 손풍금으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마음껏 연주하고있다.
어찌 이소녀뿐이랴.
두팔은 없지만 현재 조선장애자체육협회에서 탁구선수로 활약하고있는 김영록동무, 올해 2023년 장애자 및 애호가체육경기대회의 종목별경기들에서 우승하여 컵과 상장, 메달 등을 수여받은 장애자들인 리복남, 김승혁, 오춘향, 리유철, 최영희, 김덕수동무들…
참으로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 이 땅에서 장애자들은 다른 사람들과 꼭같이 행복의 절정에서 복된 삶을 누리고있다.
하기에 언제인가 앞을 보지 못하는 한 장애자녀성은 이렇게 목청껏 웨치였다.
《비록 나는 앞을 보지 못한다. 하지만 나는 심장으로 행복을 본다.》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며 서로 돕고 이끄는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에서 행복넘친 삶을 누려가는 장애자들을 볼수록 언제인가 괴뢰지역의 어느한 출판물에 실렸던 하나의 사실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아버지와 장애자인 아들의 대화.
《아빠 나 죽여주소. 과일장사하는 엄마한테도 짐만 되고 사람구실도 못하고 얼마 살지도 못할테니 차라리 죽여주소.》
《좋은데로 가거라. 어딜 가더라도 이 세상보다는 좋을거다.》
아버지는 아들의 목에 끈을 두번 감고 힘껏 잡아당겼다.…
이것은 괴뢰사회에서 사는 장애자들의 비극적인 삶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인간으로 태여나 인간답게 살아보려는 소박한 꿈을 장애자라고 하여 이룰수 없는 세상, 제 자식의 초보적인 삶도 책임질수 없어 가슴치며 통탄해야만 하는 인간생지옥이 바로 괴뢰사회이다.
괴뢰지역의 장애자들의 삶은 윤석열역적패당의 반인민적인 장애자차별정책으로 하여 더욱 비참해지고있다.
뜨거운 인간애, 동지애로 장애자들을 자신의 친혈육처럼 성의껏 돌봐주는 우리 사회의 참모습과 사람들이 당하는 고통과 불행은 안중에도 없이 근로대중을 황금의 노예로, 정신적기형아로 만드는 썩고 병든 괴뢰사회의 비참상이 얼마나 판이하게 대조되는가.
따스한 해빛과 비옥한 토양이 없이는 씨앗이 싹트고 자랄수 없다.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에서 사는 한없는 행복과 긍지를 안고 부강조국건설을 위해 자신들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것이다.(전문 보기)
역도의 반평화, 반민중적행위를 규탄
괴뢰지역의 《검찰독재, 민생파탄, 전쟁위기를 막기 위한 비상시국회의》가 15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윤석열역도의 반평화, 반민중적행위를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윤석열이 끊임없는 불장난소동으로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있는것도 모자라 전쟁을 막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인 9.19남북군사분야합의서의 효력정지를 운운해나섰다고 폭로하였다.
또한 언론을 장악하여 권력의 도구로 전락시키려는 윤석열의 책동이 로골화되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윤석열의 독재와 전횡으로 경제상황이 파국으로 치닫고있는 가운데 로동자, 농민, 서민의 삶이 벼랑끝으로 내몰리고있다고 개탄하였다.
현 비상시국을 끝장내기 위해 각계가 련대련합하여 반윤석열전선을 확대강화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투고 : 녀성폭력범죄의 전시장
주체112(2023)년 11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오늘은 세계녀성폭행금지의 날이다.
인류력사를 뒤돌아보면 녀성들은 남성과 꼭같은 권리를 보장받고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지키기 위하여 오랜 기간 투쟁을 벌려왔다.
이미 《녀성들도 특별한 존중을 받으며 특히 강간, 매음의 강요와 그들의 정조를 침해하는것과 같은 모든 형태의 범죄로부터 보호를 받는다.》고 규제한 1949년 8월 12일부 제네바협약에 대한 보충의정서 제76조를 비롯하여 세계적으로 녀성들의 인격을 존중하고 인권을 보호할데 대한 국제법들도 나왔으며 녀성보호문제는 그 어느 나라와 지역에서나 중요한 정치적문제로 되고있다. 녀성들에 대한 폭력 및 학대행위를 반대하는 투쟁이 오늘날 국제적범위에서 나날이 고조되고있는 속에 그 일환으로 세계녀성폭행금지의 날도 제정되였다.
하지만 오늘날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녀성들이 온갖 폭력범죄의 희생물로 되는 불행한 처지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있다.
특히 반인민적악정이 지속되는 괴뢰지역은 녀성폭력범죄의 거대한 전시장이다.
오늘 괴뢰지역에서 녀성들은 항시적인 성적학대와 폭력범죄의 희생물이 되여 시달리고있으며 그로 인한 정신적고통은 극한점을 넘어선지 오래다.
지난해 괴뢰녀성가족부가 발표한 《2022년 녀성폭력통계》에 의하더라도 괴뢰지역 녀성의 거의 절반이 다양한 범죄수단과 방법들이 적용된 성희롱, 성폭력의 대상으로 되였으며 대부분의 녀성들이 《평생에 한번이상 성폭력피해를 경험》하였다고 한다.
괴뢰지역에서 녀성을 상대로 한 성폭력범죄들은 하나의 사회풍조로, 례상사로 되고있다.
《포스코성폭력근절대책위원회》를 조직한 한 녀성피해자는 괴뢰대기업 《포스코》안에서의 성폭력범죄에 대해 《직장내 성희롱, 폭력은 개인의 일탈로만 볼 사소한 문제가 아니다. 이건 포스코라는 조직의 문제이다.》라고 하면서 모든 로동현장들에서 성폭력범죄가 뿌리깊은 페단으로 존재하고있는 실태를 폭로하였다.
기가 막힌것은 사랑을 약속한 청춘남녀들사이에서도 성폭력범죄가 너무나도 흔한 범죄로 되고있는것이다.
괴뢰언론들에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련인에 의한 녀성폭력범죄자는 2020년에 8 982명으로부터 2021년에는 1만 554명으로 늘어났으며 2년간의 이러한 성폭력범죄중 70%이상이 《극심한 성폭행과 신체적구타행위》였다.
보다 경악스러운것은 전체 성폭력범죄자중 기소되여 재판에 넘겨진것은 절반뿐이며 실형을 선고받은 자는 불과 24. 9%에 그친다는 사실이다.
올해초에 출판된 도서 《시장으로 간 성폭력》에서는 《피해에 대해 용기있게 입을 여는 사람이 늘자 가해자를 위한 법봉사가 활성화되고 성폭력범죄가해자가 역고소로 보복하고 적은 형량을 받고 풀려나고있는것이 현실》이며 《성폭력범죄감형프로그람이 등장하고 성폭력가해자보호카페가 운영중》이라고 폭로하였다.
결국 성폭력피해자녀성들이 정신적고통속에 가닿게 되는 종착점은 인생에 대한 포기일뿐이다. 이것이 오늘 괴뢰지역의 자살자중 녀성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또 하나의 리유이기도 하다.
성폭력범죄 등으로 고통받고있는 녀성들의 비참한 처지가 너무도 심각하기에 국제인권단체들과 외신들은 괴뢰지역 녀성들의 지위가 최악이라고 지적하고있다.
이러한 모든 사실들은 인간증오, 녀성천시관념이 뿌리깊은 괴뢰지역에서 남녀평등은 고사하고 녀성인권보호란 절대로 해결될수 없다는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동시에 괴뢰지역을 거대한 녀성폭력범죄의 전시장으로 만들어놓은 주범은 녀성천시정책을 비롯한 악정을 일삼는 윤석열역적패당임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각계층속에서 《이 사회는 거대한 성폭력범죄전시장이다.》고 하면서 《불평등, 차별, 성폭력은 녀성을 의미하는 또다른 부름》, 《윤석열정권의 녀성관련정책은 녀성자체를 문제발생의 주요원인이자 관리대상으로 지목한 해로운 정책》, 《윤석열정권은 녀성천시, 녀성학대정권, 진짜 녀성폭력의 주범》이라는 울분과 분노, 규탄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전문 보기)
《대한민국》것들은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파기한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으며 반드시 혹독한 대가를 치르어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성명-
우리의 정찰위성발사는 날로 우려스러워지는 조선반도주변에서의 적들의 각이한 군사적행동들을 엄밀히 감시하고 그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한 자위권에 해당한 조치이며 합법적이며 정당한 주권행사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정치군사깡패무리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합법적권리에 대하여 유엔《결의》위반, 《불법행위》라고 선창해대면서 극단한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다.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 긴급회의와 《국무회의》를 련이어 벌려놓은 역도들은 명분도 서지 않는 비론리적인 억지로 우리의 정찰위성발사를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위반》이라고 고아대면서 구실이 없어 기다린듯 꺼리낌없이 합의서의 일부 조항효력정지를 발표해치웠다.
군사분계선에서 무력충돌의 위험성을 해소하기 위해 채택한 합의서정신에 전면도전하여 각종 군사적도발을 전방위적으로, 립체적으로, 계단식으로 확대해온 주범은 명백히 《대한민국》족속들이다.
《대한민국》것들의 고의적이고 도발적인 책동으로 하여 9.19북남군사분야합의서는 이미 사문화되여 빈껍데기로 된지 오래다.
적들이 우리의 이번 정찰위성발사를 놓고 난데없이 군사분야합의서의 조항따위를 흔들어보는 망동을 부린것은 우리 국가에 대한 적대감의 숨김없는 표현이고 시시각각으로 다가오는 위협에 대한 불안초조한 심리의 반영이다.
《대한민국》것들은 현정세를 통제불능의 국면에로 몰아간 저들의 무책임하고 엄중한 정치군사적도발행위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치르어야 한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의 위임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은 벌어지고있는 사태에 대처하여 다음과 같은 원칙적립장을 천명한다.
1.지금 이 시각부터 우리 군대는 9.19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구속되지 않을것이다.
상대에 대한 초보적인 신의도, 내외에 공언한 확약도 서슴없이 내던지는 《대한민국》것들과의 그 어떤 합의도 인정할수 없으며 상종자체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것이 다시금 내린 결론이다.
2.북남군사분야합의에 따라 중지하였던 모든 군사적조치들을 즉시 회복할것이다.
지상과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긴장과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취하였던 군사적조치들을 철회하고 군사분계선지역에 보다 강력한 무력과 신형군사장비들을 전진배치할것이다.
3.북남사이에 돌이킬수 없는 충돌사태가 발생하는 경우 전적으로 《대한민국》것들이 책임지게 될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첨예한 군사적대치상태가 지속되고있으며 사소한 우발적요인에 의해서도 무력충돌이 전면전으로 확대될수 있는 가장 위험한 군사분계선지역의 정세는 《대한민국》 정치군사깡패무리들이 범한 돌이킬수 없는 실책으로 하여 오늘날 수습할수 없는 통제불능에 놓이게 되였다.
도를 넘은 적들의 반공화국대결광기로 하여 조성된 군사적긴장상태는 우리가 만사를 제치고 강행하고있는 핵전쟁억제력강화와 무력현대화사업의 당위성과 정당성을 더욱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
공화국무력은 항상 압도적이며 공세적인 태세를 견지하고 적들의 대결광기를 주시할것이다.
주체112(2023)년 11월 23일
평 양
만평 : 《룡산오렌지족》의 해외나들이
주체112(2023)년 11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괴뢰지역에서 《오렌지족》은 부모세대가 이룩한 물질적부를 바탕으로 퇴페적인 《소비문화》를 즐기는 청소년들을 가리키는 말로 통용되고있다.
하지만 사람들(민심)이 《룡산오렌지족》이라고 침을 뱉고있는 윤석열역도와 그 녀편네는 부모가 물려준 재산도 아닌 억대의 혈세를 제주머니의 쌈지돈처럼 마구 탕진하며 해외나들이에만 정신이 팔려있어 동네(괴뢰지역)에서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이 족속들은 동네의 《수장》이랍시고 룡산에 거주한 때부터 거의 매달 한번씩 꼭꼭 해외나들이를 하였는데 9월과 11월에는 두번으로 늘었다고 한다.
이처럼 회수에서 이전의 최고기록들을 릉가한데다가 퍼부은 비용은 그야말로 입이 딱 벌어질 신기록이다.
올해의 해외나들이에 원래 계획한 돈보다 더 많은 예비비까지 추가로 보태여 이전《주인》들에 비해 3배이상의 묵돈을 들였다니 가히 《초호화순방비》라고 할만 하다.
마을전체가 야단을 쳐도 이 속물들은 귀를 틀어막고 발이 닳도록 계속 해외나들이만 하고있다.
래년에는 아예 올해것보다 더 많은 돈꾸레미를 꿍지겠다고 욕심을 부리고있다.
그리고는 해외나들이를 중단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소낙비 쏟아지듯 하자 《1호영업사원》으로 뛰여다니며 만들어낸 《실적》과 《성과》가 대단하다고 귀머거리 제 좋은 소리만 잔뜩 늘어놓으면서 자화자찬에 여념이 없다.
하지만 그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경제성장률 하락!》, 《수출과 제조업에 켜진 빨간등! 계속되는 경고음!》, 《경제위기, 전쟁위기, 민주위기라는 3대위기 초래!》, 《해외나들이의 결과는 거액의 비용계산서와 각종 빚문서들!》이라는 욕설뿐이다.
오죽하면 제족속들속에서까지 해외나들이로 남은것은 《극진한 대접을 받았다는 자랑뿐》이라는 개탄이 쏟아져나왔겠는가.
《룡산오렌지족》이 천문학적액수의 돈을 물쓰듯 하면서 해외바람을 쏘이러 다니는 경악스러운 추태의 진면모를 한장의 만화가 폭로해주고있다.
지경밖으로 놀러나가면 골치아픈 집안꼴, 복잡한 동네일도 안보고 묵돈을 마음대로 쓰며 쾌락을 즐길수 있다고 흡족해하는 패륜아들의 오만방자한 행태.
애당초 동네민심같은것은 신경도 안쓴다고 력설했던 《룡산오렌지족》이다.
집안꼴이야 어떠하든, 동네에서 떼죽음이 나든말든 상관없이 뻔질나게 외박하면서 호화로운 먹자판과 명품상점에만 들락거리며 치장과 뽐내기에만 여념이 없는 방탕아들이니 누가 뭐라고 해도 온 정신은 오직 묵직한 용돈트렁크에만 가있을뿐이다.
예로부터 부자 하나에 세동네가 망한다고 하였다.
동네살림살이(경제와 《민생》관련예산)는 다 내팽개치고(모조리 삭감) 잡다한 해외나들이에 거액의 혈세를 탕진하고있는 윤석열역도와 그 녀편네야말로 마을사람들을 다 잡아먹을 악귀가 분명하다는것이 민심이다.
《외교가 아니라 외유이다.》, 《복잡한 집안일을 잊겠다면서, 동네에 있는것보다 지지률을 덜 깎아먹는다면서 부지런히 밖에 나가는 헛된 놀음만 벌리고있다.》, 《련이은 해외나들이는 밑빠진 독에 물붓기이고 황당한 혈세랑비이다.》…
마을사람들은 이렇게 분노를 터치며 《룡산오렌지족》의 《추방(탄핵)》을 명령하였다.(전문 보기)
《전쟁선동 평화파괴 윤석열을 탄핵하라!》,《국회는 윤석열탄핵안을 즉각 발의하라!》,《이번 겨울을 윤석열정권의 마지막겨울로 만들자!》 -괴뢰지역에서 윤석열역도탄핵을 위한 투쟁기운 고조, 제65차 초불집회와 시위 광범히 전개-
괴뢰지역에서 미일과의 전쟁동맹강화책동에 매달리며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고 파쑈독재와 전횡으로 사회를 파멸의 구렁텅이에 몰아넣고있는 윤석열역도의 탄핵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대중적항쟁이 계속 고조되고있다.
18일 서울의 괴뢰국회앞에서 《국회는 윤석열탄핵에 나서라!》는 주제로 제65차 초불집회와 시위가 전개되였다.
로동자와 농민들, 대학생들과 교수들, 야당의원들, 중, 고등학교 학생들, 가정부인들, 로인들과 부모들의 손을 잡고 나온 어린이들을 포함하여 전 지역의 수많은 군중이 윤석열역도를 탄핵시키기 위한 대규모적인 초불투쟁에 떨쳐나섰다.
전쟁광, 사대매국노, 파쑈독재자 윤석열괴뢰역도의 탄핵을 요구하여 초불을 들고 거리에 나선 각계층 군중의 투쟁이 서울의 곳곳에서 벌어졌다.
투쟁장소들마다에서는 《이번 겨울을 윤석열정권의 마지막겨울로 만들자!》, 《국회는 지금 당장 윤석열을 탄핵하라!》, 《범국민항쟁으로 총선전에 윤석열을 탄핵하자!》, 《초불민중이 힘을 합쳐 윤석열을 탄핵하자!》 등의 함성이 연방 쏟아져나왔다.
영주안동초불행동의 기발을 들고 온 60대 남성은 초불대행진에는 지난해 6월부터 나왔다, 윤석열에 대한 경북의 반대여론이 높아가고있다, 천하역적 윤석열을 탄핵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경기도 수원에서 온 40대 녀성은 윤석열을 탄핵해야 할 첫째 리유가 바로 후대들을 위해서이라고 하면서 윤석열을 빨리 끌어내리기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하였다.
경상남도 김해에서 온 50대 남성은 모든것이 엉망이다, 모든것을 살리려면 우리 민중이 나서야 한다, 민중이 행동하는데 따라 《국회》도 호응해야 한다, 윤석열탄핵분위기가 고조되고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서산, 당진에서 온 시위자들은 지난해부터 윤석열퇴진을 요구하는 초불투쟁에 참가하여왔다, 검찰독재로 민생을 파탄시키고도 반대세력을 탄압하는데 몰두하고있는 윤석열을 탄핵해야 한다고 하면서 《지치지 말자! 포기하지 말자! 윤석열을 탄핵하자!》라고 웨쳤다.
전라북도 김제에서 온 시민은 《반민주적이고 반민족적이고 반평화적인 윤석열! 하루라도 빨리 끌어내려야 한다.》고 하였으며 전주에서 9살 난 아이를 데리고 투쟁에 참가한 한 녀성은 《주저하지 말고 남녀로소 할것없이 투쟁에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
본집회장은 집권 첫날부터 사대매국과 살인악정, 파쑈통치로 괴뢰전역을 죽음의 핵전쟁터, 인간생지옥으로 더더욱 전락시키는 범죄《정권》의 괴수 윤석열역도에 대한 증오로 불타는 초불들과 《윤석열탄핵!》 등의 선전물들을 들고 떨쳐나선 각계층의 분노로 끓어번졌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이 미일과의 끊임없는 핵전쟁모의로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윤석열때문에 이 땅에서는 미일과의 전쟁훈련이 일상사로 되여버렸다, 전쟁으로 집권위기에서 벗어나려는 윤석열이 권력의 자리에 계속 있는한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은 현실이 될수밖에 없다고 단죄하였다.
윤석열의 친미, 친일사대매국의 행보가 날로 로골화되고있다, 이 땅은 암흑만이 짙은 지옥으로 되였다, 평화는 파괴되고 재난은 멈추어지지 않고있다, 지금의 상황은 심리적일제강점기이다고 그들은 개탄하였다.
그들은 무너지고있는 사회를 바로세우기 위해, 모두의 미래를 위해 무도한 윤석열을 탄핵하도록 끝까지 투쟁해나갈것이라고 하면서 《국회》에 요구한다, 《국회》는 민중의 의지를 똑바로 보고 윤석열탄핵에 적극적으로 나서라, 만약 이를 방관시한다면 민중의 혹독한 지탄을 받을것이다고 경고하였다.
이어 21대 괴뢰국회에 보내는 《국회는 지금 바로 윤석열탄핵에 나서라》는 제목의 요구문이 랑독되였다.
요구문은 《윤석열탄핵 범국민운동본부》가 결성된데 대해 언급하고 탄핵은 전쟁위기조장, 핵오염수방류용인, 부정부패행위 등 온갖 죄악을 덧쌓고있는 윤석열에 대한 민중의 명령이다, 윤석열의 행태를 멈춰세우지 않는다면 민주, 평화가 철저히 파괴될것이다, 《국회》가 민중의 의사를 대변하여 윤석열탄핵에 나서는가를 똑똑히 지켜볼것이다, 탄핵을 집행하지 않는다면 여야를 가리지 않고 21대 《국회》자체가 민중의 탄핵대상으로 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탄핵으로 뭉치자》, 《윤석열극우일당》 등의 글들이 씌여진 선전물들을 들고 《탄핵하고 총선하자!》, 《21대 국회는 윤석열탄핵안을 즉각 발의하라!》, 《언론쿠데타, 전쟁폭주 윤석열을 탄핵하자!》, 《불법무법 언론장악 윤석열을 탄핵하라!》, 《전쟁선동 평화파괴 윤석열을 탄핵하라!》, 《혈세랑비 해외순방 윤석열을 탄핵하라!》, 《범국민항쟁으로 윤석열을 몰아내자!》 등의 구호를 웨치며 《국민의 힘》당사를 향해 시위행진을 단행하였다.
괴뢰지역의 언론들은 11월 집중투쟁으로 열린 이날의 초불대행진에 전 지역의 곳곳에서 초불을 들고 모인 수많은 민중이 참가하여 《국회》앞을 가득 채웠다, 초불대행진이 《국회는 윤석열탄핵에 나서라!》는 구호를 들고 《국회》를 압박하기 위해 진행된만큼 특별히 《국회》앞으로 장소를 옮겼다, 초불대행진에서 《윤석열탄핵 범국민운동본부》가 출범한것만큼 초불시민들은 각 지역으로 돌아가 윤석열탄핵여론을 더욱 끌어올리기 위해 행동에 돌입할것이다고 하면서 《앞으로의 윤석열탄핵초불투쟁이 더욱 기대된다.》라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투고 : 《혁신》이냐, 불신이냐
주체112(2023)년 11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혁신》을 표방하는 괴뢰《국민의 힘》안에서 내부갈등과 아귀다툼이 더욱 심화되고있다.
특히 《중진 및 친윤인물들의 총선불출마 또는 험지출마》를 둘러싼 정치적암투는 한치의 양보도 없다.
괴뢰보수여당의 《혁신위원회》는 저들이 공식 권고한 《희생》과 《용퇴론》에 대해 당지도부를 비롯한 《중진》들이 응하지 않자 《특단의 대책》을 운운하면서 《의사가 강제로 환자에게 약을 먹일수도 있다.》, 《그냥 우유를 마시겠는가 아니면 매를 좀 맞고 마시겠는가.》고 을러멨다. 나중에는 《혁신》하겠다고 하면서도 아무도 응답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고 하면서 《혁신위원회의 조기해체》까지 거론하며 압박해나섰다.
하지만 《당대표》인 김기현은 《불출마결단은 시기상조》라고 거부립장을 밝혔고 《윤핵관의 상징》으로 불리우는 장제원도 자기 지역구를 절대로 양보하지 않겠다고 공언하고있으며 주호영 등 다른 인물들 역시 《처음 시작한곳에서 정치인생을 끝내겠다.》고 뻗치는 상황이다.
오히려 《중진》들은 《혁신위원장》의 《특단대책》경고에 로골적으로 《지금은 때가 아니》며 《혁신위원회는 자기 역할이 있는것이고 이를 어떻게 소화할지는 당이 결정하는것이다.》, 《혁신위원들부터 먼저 불출마선언을 하라.》고 반박하고있다. 당지도부것들도 《혁신위원회가 처음 나올 때부터 조기해산을 념두에 두었던것으로 안다.》, 《다양한 <혁신>목소리를 낼수 있지만 <조기해체>를 수면우로 올리는것은 되려 지도부에 짐만 줄뿐》이라고 《혁신위원회》를 비난하고있다.
괴뢰《국민의 힘》것들이 위기를 수습한다고 하면서 당안에 《혁신위원회》라는것을 구성하였지만 《혁신조치》에 사사건건 반발하며 개싸움을 벌리고있는것은 절대로 권력을 놓지 않으려는 정치시정배들의 체질적악습때문임이 불보듯 명백하다.
이와 함께 아무런 실권도 없는 허수아비한테 놀아나 밥그릇을 떼우지 않겠다는 앙심과 《혁신》의 미명하에 《령남권중진》들을 갈아치우고 제놈이 점찍은 괴뢰대통령실참모들과 검찰출신측근들을 《국회》의원으로 당선시키려는 윤석열역도의 음흉한 술책에 대한 《중진》들과 비윤석열파들의 강한 거부감이 작용한데 있다.
사회각계에서도 《혁신위원회》의 《총선불출마 또는 험지출마》권고여부가 《령남권중진》들만 대상으로 하고있으며 이것은 당선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측근들을 후보로 내세우려는 윤석열역도의 의도와 일맥상통한것이다, 윤석열역도가 《혁신위원장》의 입을 빌어 《총선》전략을 펴고있다는 비난이 쏟아져나오고있다.
특히 괴뢰《국민의 힘》안에서 《매를 들더라도 때릴 권한이 있는 사람이 와서 때려야 한다.》, 《임기가 끝나면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사람이 계속 혁신, 혁신하면서 중진의원들에게 불출마요구를 한다.》, 《권한도 없는 사람들이 혁신위원회에 들어와 나가라 어쩌라 하고있다.》, 《쟝글과도 같은 정치권의 문화를 혁신위원장이 잘 모르는것같다.》, 《대통령실과 당정관계에 대해서는 아무말도 못하면서 그냥 만만해보이는 사람들에게만 해본다.》는 조소와 불만이 터져나오고있는것은 《혁신위원회》가 당안의 각 패거리들로부터 윤석열역도의 꼭두각시, 특권유지와 쟁탈의 거치장스러운 장애물로 락인되여 배척받고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결국 윤석열역도와 괴뢰여당이 민심을 기만하여 심화되는 정치적위기를 모면해보려고 《혁신위원회》라는것을 내왔으나 《혁신》은 고사하고 내부의 불신과 알륵만을 더욱 야기시켜 개코망신하는 꼴이 되고말았다.
이런 웃지 못할 희비극은 파벌싸움과 권력쟁탈을 생리로 하는 괴뢰《국민의 힘》의 더러운 속성과 측근들을 끼고돌며 제멋대로 놀아대는 윤석열역도의 오만과 독선으로 초래된 필연적귀결이다.
《민생》은 안중에 없이 오직 권력과 탐욕에만 굶주려있는 정치식충이들, 망조가 든 오합지졸의 무리에게는 애당초 《혁신》이란 말이 어울리지도 않는다. 그러니 《혁신》바람을 타고 더욱 격화될 역적당안에서의 불신과 패가망신은 이제 겨우 시작일뿐이다.
언론인 김 철
사회적차별속에 신음하는 괴뢰지역 녀성들
《자식을 낳아 키우는것이 두려운 사회》, 이것은 괴뢰지역 녀성들속에서 흔히 터져나오는 말이다.
괴뢰지역에서는 녀성들이 모성의 응당한 권리마저 무참히 유린당한채 어머니가 된것 그자체를 불행으로 여기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의 살인악정과 사회에 뿌리깊이 만연되여있는 녀성천시풍조가 가져온 필연적인 현상이다.
날로 더해만 가는 생활고속에 절대다수의 녀성들이 아이를 키우는것을 부담으로, 걱정거리로 여기면서 아이를 낳는것을 꺼려하거나 지어 낳은 자식을 제손으로 죽이는 범죄행위를 서슴지 않고있다.
지난 6월 경기도 수원시에서는 30살 난 녀성이 두 아이를 태여나자마자 살해한 사실이 밝혀져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냈다.조사결과 이 범죄자는 극심한 생활난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괴뢰전문가는 부모에 의한 자식살해사건은 없앨수 없는것으로 되고있다, 낳은 자식마저 죽이게 하는 사회가 바로 이 사회이다, 녀성의 지위를 옳바로 보장해주는 제도적장치가 마련되지 않는한 부모에 의한 자식살해사건은 계속 일어날것이다고 말하였다.
살림이 어려워 자기가 낳은 자식들과 함께 목숨을 끊는 녀성들이 늘어나고있다.
서울시 송파구에서 한 녀성이 살아갈 길이 암담하여 두 딸과 함께 세상을 저주하며 목숨을 끊은 사건, 30대의 한 녀성이 어린 자식을 품에 안고 15층아빠트에서 뛰여내려 자살한 사건 등 녀성들이 어린 자식들과 함께 목숨을 끊는 참상이 련일 빚어지고있다.
하기에 괴뢰지역의 각계층속에서는 《이 사회는 세계적으로 녀성차별이 가장 심각한 곳, 녀성들이 모성과 모성애때문에 희생을 강요당하고있는 지역》이라는 원성과 녀성들을 위해,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위해 녀성차별제도를 반드시 바꾸어야 한다는 울분에 찬 목소리들이 터져나오고있는것이다.
괴뢰지역에서는 녀성들이 사회성원으로서, 어머니로서의 권리는 고사하고 온갖 사회적차별과 질곡속에 버림받으며 살고있다.
정치는 말할것도 없고 경제분야에서 녀성취업률은 10%안팎이다.
얼마 안되는 녀성로동자들마저 10명중 7명이 고정된 일자리를 가지지 못하고 고된 로동속에 살고있다.그들은 남성들과 똑같이 일하고도 차례지는 임금몫은 절반도 안된다.
일터마다에서 첫번째 해고대상도 녀성이다.
결혼하거나 해산하면 자연히 강제퇴직당하고있다.
현재 녀성실업자수는 수십만명을 헤아리고있으며 그들은 살길을 찾아 거리를 헤매이고있다.
괴뢰언론들이 《녀성지위가 세계 최하위》, 《녀성차별의 표본지대》, 《이남에서 녀성은 항상 불쌍하다.》, 《녀성일자리의 대부분은 저임금》 등으로 비참한 녀성인권실태를 폭로하고있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현실은 괴뢰역적패당이 통치하는 괴뢰지역이야말로 녀성들의 존엄과 인권을 깡그리 말살하는 사람 못살 세상, 녀성차별이 제도화된 암흑의 사회라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전쟁을 불러오는 윤석열은 퇴진하라!》, 《범국민탄핵항쟁으로 윤석열을 몰아내자!》 -괴뢰지역에서 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제64차 초불집회와 시위 전개-
괴뢰지역에서 외세와 야합한 핵전쟁도발책동으로 조선반도의 정세를 일촉즉발의 위기에로 몰아넣고 민중의 삶을 파탄시킨 윤석열역도를 기어이 퇴진시키기 위한 대중적초불항쟁이 계속되고있다.
11일 서울에서 역도퇴진을 위한 제64차 초불집회와 시위가 광범히 전개되였다.
《탄핵으로 뭉치자!》라는 주제로 열린 집회에 로동자, 농민, 빈민, 시민, 학생, 종교인을 비롯한 수많은 각계층이 참가하였다.
민중행동, 초불행동, 로동계의 사전집회가 있었다.
민중행동, 초불행동, 진보련대, 비상시국회의 등은 《윤석열정권심판의 날, 범시민집회》를 가지고 윤석열의 무능과 폭주에 분노한 모든 시민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반드시 심판의 광장을 열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윤석열심판!》, 《윤석열퇴진!》, 《탄핵으로 싸우자!》 등의 선전물들을 든 참가자들은 《전쟁을 불러오는 윤석열은 퇴진하라!》, 《평화로운 땅에서 살겠다! 한, 미, 일 군사동맹으로 재앙을 부르는 윤석열은 퇴진하라!》, 《핵오염수 3차방류반대, 윤석열퇴진!》, 《국정엉망, 인생절망, 외교폭망 윤석열퇴진!》이라는 구호들을 웨쳤다.
민주로총의 주최로 열린 로동계의 대규모집회에는 5만여명 로동자들이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윤석열이 집권한 이후 1년 6개월이 넘는 기간 이 땅은 뒤죽박죽, 엉망이 되여버렸다고 하면서 반로동, 반민주, 반민생, 반평화로 민중의 삶을 벼랑끝으로 내모는 윤석열, 굴욕외교로 민중의 생명을 위협하는 윤석열, 로동자들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하는 윤석열은 더이상 필요없다고 성토하였다.
그들은 윤석열을 반드시 끌어내려 로동자가 편히 살수 있는 세상을 만들것이다, 윤석열퇴진만이 잘못된 세상을 바꿀수 있다, 윤석열은 력사상 한번도 경험해본적이 없는 새로운 항거에 직면할것이다고 경고하였다.
참가자들은 《로동자들의 단결과 련대로 윤석열퇴진을 이루어내자!》, 《윤석열퇴진은 국민의 명령이다!》, 《로동탄압, 로동개악 윤석열정권 심판하자!》, 《장시간로동, 임금체계개편 투쟁으로 저지하자!》, 《공공부문 민영화 구조조정 저지하자!》고 웨치며 사생결단의 각오로 윤석열역도와 끝까지 싸울것을 선언하였다.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 비상시국회의, 민중행동의 공동주최로 진행된 윤석열퇴진총궐기집회에 로동자, 농민, 빈민, 시민단체, 정당성원 6만여명이 참가하였다.
《퇴진광장을 열자!》 등의 선전물들을 든 참가자들은 미국과의 핵전쟁연습책동,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용인, 로조파괴, 농민말살, 검찰독재 등 집권기간 역도가 저지른 죄악에 대해 성토하였다.
공동선언문을 통해 그들은 우리는 더이상 절망속에서 살수 없다, 단 하루도 윤석열과 한하늘아래에서 살수 없다, 반민생, 반민주, 반평화적인 윤석열의 퇴진을 선언한다, 어둠이 빛을 이길수 없듯이 민중을 이긴 《정권》은 없었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력사의 주인인 로동자, 농민, 빈민, 시민들이 윤석열퇴진을 위해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하루빨리 윤석열을 끌어내려야 이 땅의 로동자, 농민, 서민들이 살수 있다.》, 《민중의 총궐기로 윤석열을 끌어내리자.》, 《오늘이 그 출발이다.》, 《로동자, 농민, 빈민, 민중 다 죽이는 윤석열정권 끝장내자.》, 《민생파탄 재벌정권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미국, 일본의 리익을 위한 윤석열정권 퇴진하라.》고 웨치며 시위행진을 단행하였다.
본집회장은 이 땅의 모든것을 외세에 팔아넘기고 민중의 생명안전마저 위협하는 윤석열역도에 대한 분노로 끓어번졌다.
《탄핵 윤석열!》, 《탄핵으로 뭉치자!》 등의 선전물들을 든 참가자들은 윤석열의 반생명, 반평화, 굴욕외교행위로 말미암아 온 민중이 민주, 민생,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고통받고있고 생명안전까지 위협당하고있다, 다음해 총선거를 기다리기에는 하루하루가 고난의 련속이다, 우리는 전쟁의 살얼음장우에 서있다, 윤석열을 당장 끌어내리지 않는다면 이제 어떤 일이 또 벌어질지 모른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초불의 힘으로 윤석열을 박근혜처럼 감옥에 보내야 한다, 윤석열을 몰아내자고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탄핵이 대세다, 윤석열일당을 모조리 탄핵하자!》, 《사대매국 외유행각 윤석열을 탄핵하라!》, 《혈세랑비 민생파괴자 윤석열을 탄핵하자!》, 《국민의 명령이다, 윤석열을 지금 바로 탄핵하라!》, 《핵페수 투기공범 윤석열을 탄핵하라!》, 《해병대 수사외압 윤석열을 탄핵하라!》, 《도로조작 국정롱단 윤석열을 탄핵하라!》, 《강제징용 판결부정 윤석열을 탄핵하라!》, 《평화파괴 전쟁선동 윤석열을 탄핵하라!》, 《범국민탄핵항쟁으로 윤석열을 몰아내자!》 등의 구호를 웨치며 시위행진을 벌렸다.
언론들은 《겨울을 방불케 하는 찬바람을 뚫고 수만명이 투쟁에 떨쳐나 윤석열탄핵의지를 과시하였다.》, 《윤석열을 반드시 끌어내리자, 로동자집회 열려》, 《윤석열정권심판의 날, 범시민집회가 개최》, 《6만여명의 로동자, 농민, 빈민, 시민단체, 정당성원들이 윤석열퇴진을 웨치며 서울시내를 뒤흔들어놓았다.》 등으로 이날의 투쟁소식들을 상세히 전하였다.(전문 보기)
투고 : 권력부지를 위한 역스러운 추태
주체112(2023)년 11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윤석열괴뢰역도가 대구의 여기저기를 돌아치면서 《7개월만에 대구에 왔다.》느니, 《대구에 오니 힘이 난다.》느니 하고 열변을 토했다.
그리고는 박근혜역적년을 만난지 두주일도 못되여 또다시 집에까지 기신기신 찾아가 한시간나마 역스러운 나발을 늘어놓았다.
역도는 박정희역도의 《국정운영》을 배우고있고 그것을 《국정》에도 반영하고있다고 하면서 《유신》독재자를 극구 추어올렸는가 하면 박근혜년의 환심을 사려고 갖은 아첨을 하다 못해 년과 함께 찍은 사진이 걸려있는것을 보고는 《사람들이 누나와 남동생같다고 하더라.》고 하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입만 벌리면 군부파쑈독재자인 전두환이 《정치는 잘했다.》고 줴쳐대던 윤석열역도가 이번에 박정희역도의 《국정운영》을 배우고있다는 나발을 쏟아낸것을 보면 역시 이자야말로 박정희역도나 전두환군사깡패와 조금도 다를바 없는 극악무도한 파쑈광, 독재자이며 윤석열검찰독재가 다름아닌 악명높은 《유신》파쑈독재와 전두환군사파쑈독재의 바통을 이은것이라는 민심의 평가가 정확하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더우기 제손으로 감옥에 처넣었던 박근혜년을 《사면》시켜준것도 모자라 《누나》라고 괴여올리며 일약 《남동생》으로 둔갑한것이야말로 눈뜨고 볼수 없는 인간추물의 역겨운 행태로서 역적년을 탄핵시킨 민심에 대한 로골적인 우롱이고 참을수 없는 모독이다.
윤석열역도가 이처럼 극우보수분자, 파쑈독재광의 본색을 다시금 드러내놓으며 역적년에게까지 비굴하게 굽신거리고있는 리유는 명백하다.
제놈의 무지무능과 오만하고 독선적인 통치방식에 등돌린 보수층을 돌려세워 심각한 통치위기를 모면해보자는것이다.
특히는 제놈이 철저한 《유신옹호자》, 《군사파쑈독재신봉자》라는것을 괴뢰보수패당에게 명백히 각인시켜 박근혜역도를 지지하는 극우보수패거리들도 자기의 지지세력으로 만들려는데 있다.
그러나 역도의 역스러운 추태는 제 집안족속들에게서까지 배척받고있는 추악한 정치무능아, 권력을 부지하기 위해 물에 빠진자 지푸래기잡는 격으로 늙다리산송장같은 박근혜년에게까지 빌붙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가련해진 인간추물의 비참한 처지만을 더욱 부각시켜줄뿐이다.
보수세력에게 힘을 보태달라고 애걸복걸하고 천하악녀인 박근혜역적년을 《누나》로 섬기며 갖은 수선을 다 피우는 불쌍하고 비루한 《남동생》의 필사적인 몸부림은 지금 민심의 차디찬 랭소만 자아내고있다.
언론인 김 철 명
과거의 웨침이 아니다
주체112(2023)년 11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1970년 11월 13일 괴뢰지역에서 전태일렬사가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인간답게 살고싶다!》, 《로동자도 사람이다!》, 《나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말라!》고 웨치며 박정희《유신》독재의 파쑈악정과 반로동정책에 죽음으로 항거한 때로부터 54년이 되였다.
이날을 앞두고 지난 11일 《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단체들이 서울에서 《전태일렬사정신계승 2023 로동자대회》를 진행하였다.
기온이 령하로 떨어진 추위속에서도 11만명의 참가자들은 《20년을 기다렸다! 로조법 2, 3조개정!》, 《120만 전태일의 반격! 퇴진광장을 열자!》 등의 프랑카드를 들고 투쟁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그들은 사회에 진출하여 로동자로 살아가야 할 우리 자식들에게 야만적인 사회를 물려줄수 없으며 이런 악순환의 사슬을 끊어버리기 위해 《노란봉투법(로동조합 및 로동관계조정법 2, 3조개정안)》을 반드시 실현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이를 반대하는 괴뢰《국민의 힘》의 해체와 《거부권》을 행사하겠다고 압박하는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위한 투쟁에 다같이 일떠서자고 주장하였다.
뿐만아니라 도처에서 각계층 로동단체들과 로동자들이 일자리보장과 비정규직철페, 임금인상, 생존권쟁취 등을 요구하여 다양한 투쟁을 전개하고있다.
로동자들의 대중적투쟁이 날로 더욱 고조되고있는것은 바로 전태일렬사의 웨침이 울려퍼진지도 반세기가 넘었지만 예나 지금이나 자기들의 삶은 조금도 나아진것이 없기때문이다. 전태일렬사가 로동자도 사람이라고 웨치며 분신하였고 지난 5. 1절에 양회동렬사도 로동자탄압의 중단을 요구하며 분신하였지만 여전히 로동자는 사람이 아니고 탄압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달라진것이 있다면 《유신》독재자와 다를바 없는 윤석열역적패당에 의해 보다 교활하고 탐욕스러워진 반로동악법들과 더욱 악랄하고 횡포무도해진 로동악정속에서 하나가 아닌 수천수백만의 전태일들이 신음하고있을뿐이다.
하기에 역적패당의 악정하에서 하루하루를 죽지 못해 살아가는 오늘의 전태일들이 수많은 로동자들의 목숨의 대가로 만든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뒤집고 장시간로동, 저임금로동으로 노예의 삶, 굴종의 삶을 살라고 강요하면서 로동자들의 목숨까지 빼앗아 기업의 재산을 지키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을 준절히 단죄규탄하며 전 지역에서 과감한 투쟁의 불을 지펴올리고있다.
《이대로 살수 없다. 이렇게 살지 말자.》, 《빼앗긴 로동의 대가를 다시 되찾아오자.》, 《로동자를 차별하고 착취하는 구조를 깨뜨리고 로동자가 주인이 되는 로동환경을 만들며 그런 사회를 위해 모두가 나서야 할 때이다.》…
그렇다.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인간답게 살고싶다!》, 《로동자도 사람이다!》, 이는 과거의 웨침이 아니다.
반로동정책, 파쑈악정이 없는 세상, 기계가 아니라 사람으로 살고싶다는 전태일렬사의 념원을 실현하는 길이 어디에 있는가를 더욱 똑똑히 깨닫고있는 살아있는 전태일들에 의해 오늘도 투쟁의 거리들에서 힘차게 울려퍼지고있다.(전문 보기)
집권위기에 내몰린 괴뢰패당
괴뢰지역의 윤석열《정권》퇴진충남운동본부가 7일 충청남도 천안에서 초불집회를 열고 무차별적인 탄압으로 집권위기를 모면해보려고 미쳐날뛰는 윤석열일당의 죄행을 폭로단죄하였다.
단체는 이날 정보원과 경찰이 《보안법》위반에 대해 떠들며 농민회총련맹소속 사무실과 농민활동가들의 집을 강제수색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이것은 윤석열패당이 전쟁위기와 민생파탄, 로동탄압 등으로 빠져든 집권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탄압책동이라고 단체는 까밝혔다.
파쑈탄압으로 민심의 분노를 막을수 없다고 하면서 단체는 윤석열패당의 탄압소동은 민중의 더 큰 항쟁을 불러올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괴뢰지역에서 로동자, 농민 등 각계 단체들에 대한 역적패당의 폭압소동은 날을 따라 강화되고있다.
역적패당은 《검거전담팀》을 내오고 그 무슨 《대응훈련》까지 벌리며 파쑈폭압분위기를 고취하고있다.
《불법행위》라는 미명하에 윤석열역적패당은 살벌한 폭압소동으로 저들의 반역정책을 반대하는 모든 세력을 모조리 탄압말살하고있다.
생존권보장을 요구하는 민주로총을 《불법》으로 몰아 탄압하고있다.
민주로총이 활동하는 14곳에 대한 강제수색소동을 벌리였는가 하면 경남진보련합과 농민회총련맹, 민주로점상단체 핵심성원들을 체포, 구속하였다.
지어 야당에 대한 탄압도 강화하고있다.
여론들은 친미친일사대와 대결광증, 친재벌정책과 파쑈독재통치로 하여 민심의 배격을 받고 막다른 궁지에 처한 윤석열《정권》이 탄압으로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하고있다, 파멸을 앞둔자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은 자신들을 헤여나올수 없는 구렁텅이에 빠뜨릴뿐이다고 주장하고있다.
지금 괴뢰 전 지역에서는 《윤석열탄핵》, 《역도퇴진》 등의 구호를 내걸고 로동자, 농민, 빈민, 시민, 대학생, 종교인을 비롯한 각계가 투쟁에 떨쳐나섰다.
투쟁장소들에서는 《친일매국노 검찰독재자 윤석열은 퇴진하라!》, 《윤석열퇴진이 답이다!》, 《범국민항쟁으로 윤석열을 끌어내리자!》는 함성이 그칠새 없다.
폭제가 있는 곳에 항거가 있기마련이며 윤석열역도가 파멸될 날은 멀지 않았다는것이 괴뢰지역의 민심이다.(전문 보기)
개정된 《로조법》의 즉시적인 리행을 요구하는 투쟁 전개
주체112(2023)년 11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9일 괴뢰언론 《뉴시스》가 전한데 의하면 이날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이 《로동조합법 2, 3조 개정안》(《노란봉투법》)이 괴뢰국회의 본회의에서 통과되자 법안의 즉시적인 리행을 요구하여 성명과 론평을 발표하였다.
단체들은 《로동자들의 숙원과제였던 로조법 2, 3조 개정안이 드디여 통과되였다.》, 《더이상 무분별한 손해배상과 가압류의 고통에 절규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는 로동자들이 없기를 바란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이번 로조법 2, 3조 개정에 대해 정부와 여당은 <불법파업 조장법>을 운운하며 법안을 헐뜯다 못해 깎아내리고 <대통령거부권> 행사를 추진할것으로 예상된다.》고 폭로하면서 《지금 정부와 여당이 해야 할것은 로조법 개정저지가 아니다.》, 《민의를 외면한채 대통령의 권력으로 거부권을 행사한다면 앞장에 서서 투쟁의 들불을 지필것이다.》, 《로동자들의 생존권을 지키려고 하는 민중과 함께 윤석열퇴진투쟁에 나설것이다.》고 강력히 경고하였다.
그러면서 《정부와 여당은 <대통령거부권> 행사요청을 중단하라.》, 《윤석열은 국회에서 통과된 로조법 2, 3조 개정안을 즉시 공포하고 시행하라.》고 목소리를 높이였다.(전문 보기)
잔명부지를 위한 궁여지책
주체112(2023)년 11월 11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잔명부지를 위한 궁여지책》,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심각한 통치위기에 직면한 윤석열역도가 민심기만술책에 극성스럽게 매달리고있습니다.
그것은 괴뢰지역 주민들의 생활은 안중에 없이 악정만을 일삼아온 역도가 그 무슨 《소통》을 운운하며 《반성》과 《변화》를 떠들어대고있는것만 보아도 잘 알수 있습니다.
얼마전 《국민의 힘》것들이 서울시 《강서구청장보충선거》에서 참패를 당한 이후 그 책임이 윤석열역도의 독단과 독주, 무지무능때문이라는 비난여론이 터져나오자 역도는 이전과는 달리 《국민은 늘 옳다.》 , 《어떠한 비판에도 변명하지 말고 쇄신하라.》, 《책상에 있지만 말고 나가서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라.》고 아래것들을 다그어대면서 《소통》이니, 《반성》이니 하는 말장난을 늘어놓았습니다.
그러나 윤석열역도의 이러한 말장난이 민심을 기만하기 위한 음흉한 술책에 불과하다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윤석열역도는 앞에서는 《소통》과 《반성》, 《변화》에 대해 입술이 마르도록 떠들어대고있지만 해외행각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로 《유신》독재자의 《추도식》에는 만사를 제쳐놓고 달려가면서도 리태원참사유가족들이 기다리는 《리태원참사 1주기 추모대회》에는 머리도 들이밀지 않았습니다.
뿐만아니라 《어려운 민생현장을 파고들겠다.》고 력설하면서 괴뢰주민들과 《소통》하는 흉내를 피우며 온갖 미사려구로 제놈의 반역정책을 미화분식하는 소리만 잔뜩 늘어놓다보니 각계에서는 《윤석열의 <소통>은 일방통행이다.》는 비난까지 터져나오고있습니다.
바다물이 짠가는 한모금만 마셔보아도 다 알수 있듯이 언급한 몇가지 사실만으로도 윤석열역도가 떠들어대는 《반성》과 《변화》타령이 한갖 민심을 기만하기 위한 빈말에 지나지 않으며 오만과 독선, 무지와 무능으로 인한 최악의 통치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잔명부지를 위한 궁여지책에 불과하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하기에 지금 각계에서는 《반성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윤석열은 반성할 능력이나 자격도 없다.》는 비난이 갈수록 높아가고있습니다.
극악한 파쑈독재통치로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는 윤석열역도가 구차한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반성》과 《변화》를 운운하며 분주탕을 피우고있지만 거기에 속아넘어갈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잔명부지를 위한 궁여지책》,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분노한 민심이 총궐기
주체112(2023)년 11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11월에 들어서면서 괴뢰지역의 민심이 더욱 끓어번지고있다.
《윤석열정권퇴진 총궐기》집회에로 모아지고있는 각계층의 강렬한 투쟁열기이다.
지난 10월 20일 제주를 출발한 《윤석열정권퇴진 로동자, 민중대행진단》은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남도, 경상북도 등을 거치면서 선전전, 간담회를 비롯한 여러가지 활동으로 전 지역의 민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이와 함께 로동자, 농민, 빈민 등 각계각층이 총궐기투쟁조직들을 뭇고 떨쳐나섰다.
《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운동단체들은 총궐기집회의 사전대회로 《윤석열정권심판》을 위한 《로동자대회》를 준비하고있으며 《농민회총련맹》도 로동자들의 투쟁과 병행하여 《농업파괴, 농민말살 윤석열정권퇴진 농민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 《민중행동》, 《비상시국회의》를 비롯한 투쟁단체들은 지역별로 《윤석열정권퇴진》을 위한 간담회와 선전전, 시위, 기자회견, 집회 등 다양한 활동을 벌리면서 각계층 시민단체들의 마음을 하나로 합치고 그들을 과감한 투쟁에로 궐기시키고있다.
《퇴진광장을 열자!》, 이것이 이번에 진행될 총궐기집회의 구호이다. 여기에는 전민중적총궐기만이 윤석열역적패당을 퇴진시킬수 있다는 각계각층의 한결같은 뜻과 지향, 분노한 민심으로 반드시 퇴진광장을 이루어내려는 강렬한 의지가 담겨있다.
괴뢰언론, 전문가들도 《박근혜정권을 끌어내릴 때보다 분노의 속도가 빠르다.》, 《이제 윤석열퇴진은 민중에게 상식이 되였고 여론도 빠르게 퍼지고있다.》, 《오는 11일에 진행될 총궐기집회는 지난 시기의 범국민대회와 다른 성난 민심의 력대 최대규모의 총궐기가 될 전망이다.》라고 평하고있다.
그렇다. 분노한 민심이 총궐기하여 룡산을 포위하고있다.(전문 보기)
위기모면을 위한 민심기만극
민심의 버림을 받고 궁지에 몰린 윤석열괴뢰역도가 살구멍을 찾기 위해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다.
최근 역도는 《국민은 늘 옳다.》느니, 《어려운 민생을 파고들겠다.》느니 하는 꿀발린 소리들을 계속 늘어놓는가 하면 여러 계기에 제놈의 정책실패를 《인정》하고 《반성》하는듯한 흉내를 피워대고있다.
지어 얼마전에는 주민들의 《의견청취》놀음을 벌려놓고 마치도 그들의 고통을 덜어줄듯이 너스레를 떨어댔다.
그야말로 소경이 눈떴다는것만큼이나 희한한 일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역도가 그 무슨 《반성》과 《변화》를 떠들어대며 분주탕을 피우는것은 렬악한 《민생》에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최악의 통치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궁여지책에 불과하다.
주지하는바와 같이 오만과 독단, 무지와 무능이 뼈속까지 들어찬 윤석열역도는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자마자 검찰독재통치로 괴뢰지역을 삽시에 민주와 민권의 동토대, 인간생지옥으로 만들어놓았다.
괴뢰대통령실을 비롯한 주요요직들에 자기의 측근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여 《검찰공화국》을 만들어놓은 역도는 검찰독재의 칼날로 정치적반대파들과 진보적언론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였으며 반인민적이고 친재벌적인 경제정책으로 사회적갈등과 빈부격차만을 더욱 고조시켰다.
이로 하여 각계층속에서는 《윤석열정권이 독재의 칼날로 민중을 죽이려 하고있다.》, 《언론의 자유를 말살하는 폭거를 감행하고있다.》, 《부자들을 위해 주민들의 등골을 뽑아먹고있다.》, 《경기가 침체되고 가계부채가 폭등하며 주민들은 시름겨워하고있다.》 등의 목소리가 날을 따라 높아가고 역적패당을 반대하는 대규모시위와 집회들이 매일과 같이 벌어지고있다.
그러나 역도는 여기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경찰깡패들을 내몰아 각계층의 투쟁을 가혹하게 탄압하였다.
이렇듯 비발치는 민심의 비난과 규탄, 그들의 정당한 요구를 귀등으로도 듣지 않고 근로대중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을 제 고뿔만큼도 여기지 않던 윤석열역도가 이제 와서 그 무슨 《반성》과 《변화》를 떠들어대며 너스레를 떨고있으니 이 얼마나 파렴치한자인가.
현실은 윤석열역도가 피페해진 《민생》을 수습하고 주민들의 불안과 고통을 덜어주는데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오로지 권력안정에만 급급하면서 근로대중의 격앙된 분노를 눅잦히고 최악의 통치위기를 모면해보려고 민심기만극을 놀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개꼬리 삼년 가도 황모가 될수 없듯이 오만과 독선이 체질화된 역도의 추악한 본색은 결코 달라질수 없으며 이자가 떠들어대는 《반성》과 《변화》란 빈말과 위선에 불과하다.
이미 민심의 버림을 받은 역도가 제 아무리 간사한 웃음을 지으며 감언리설을 늘어놓는다 해도 그것을 곧이 믿을 사람은 하나도 없다.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이 《반성》과 《변화》를 떠들어대는 윤석열역도의 추태에 침을 뱉으며 《까마귀가 백로되겠다는것만큼이나 당치 않은 소리》, 《저들의 죄행을 가리우기 위한 속임수》, 《윤석열은 반성할 능력이나 자격도 없다.》, 《이제는 그만하고 퇴진하라.》고 목소리를 높이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민심은 천심이다.
괴뢰지역은 물론 해외에서까지 더욱 과감히 벌어지고있는 윤석열역도퇴진투쟁열기는 근로대중의 민주주의적자유와 생존권을 무참히 짓밟고 민심기만행위에만 기를 쓰고 매달리는 윤석열역도에게 앞날이 없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단평 : 미봉책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괴뢰륙, 해, 공군참모총장놈들을 포함한 대장급인물들을 교체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늘쌍 아래것들에게 모든 잘못을 떠넘기는 역도이니 이번 교체놀음 역시 군부에 대한 높아가는 민심의 저주와 비난으로부터 책임을 회피하고 통치위기를 모면해보려는 치졸한 행태임이 분명하다.
군부우두머리들을 임명한지 2년도 안되여 또다시 칼질을 해댄것을 보면 역도의 다급해진 속사정과 가긍한 처지가 헨둥하다.
아무리 군부를 내몰아 대결광기를 부려대며 지랄발광해도 좀처럼 군사적렬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것은 물론 호랑이앞의 하루강아지라는 세간의 조롱과 랭소만 자아내고있는것이 현실이다.
게다가 괴뢰군안에 만연되고있는 염전, 염군풍조와 심각한 기강해이로 하여 세상을 경악케 하는 사건들이 련일 터져나와 온갖 망신을 다 당하고 군부에 대한 각계의 불신과 불만은 날로 증대되고있다.
오죽하면 괴뢰군부를 두고 제 집안에서조차 《맥도 추지 못하는 오합지졸》이라는 야유와 조소가 쏟아지고있겠는가.
이에 당황망조한 윤석열역도는 대결을 더욱 고취하기 위해 상투적수법그대로 괴뢰대통령실안에서 《국방》정책을 담당하고있는 《안보실》 2차장과 《국방》비서관을 교체한다, 괴뢰국방부 장관과 차관을 악질대결분자로 올려앉힌다 어쩐다 하더니 군부의 대장급인물들까지 제놈의 심복들로 전부 갈아치웠다. 바로 이렇게 하면 괴뢰군의 어수선한 내부분위기도 바꿀수 있다고 타산한것이다.
허나 오이에 호박꼭지를 달았다고 호박이 될수 없고 하늘소잔등에 새 안장을 얹었다고 준마가 될수는 없는 법이다.
윤석열역도가 그 무슨 《전문성고려》, 《적임자발탁》을 운운하면서 군부우두머리집단을 재구성하여 어지러워진 군심을 안정시키고 허물어진 기강을 수습하며 그 누구에게 《대응》하겠다는것자체가 너무도 부질없는짓이다.
한마디로 윤석열역도의 이번 《대장급인물교체》놀음은 그물로 바람을 막겠다는 어리석은 발상이며 무너져가는 집을 썩은 서까래로 부지해보려는 미봉책(彌縫策)아닌 미봉책(未縫策)일뿐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