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살인마들에 대한 피타는 절규
지금 남조선 각계는 파멸의 수렁창에서 헤여나보려고 발버둥치는 《자유한국당》의 저주로운 몰골에 침을 뱉으면서 보수적페를 깨끗이 청산할것을 더욱 강력히 요구해나서고있다.이것은 보수패당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피맺힌 원한과 쌓이고쌓인 분노의 표시로서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력대로 미국을 등에 업고 극악한 파쑈통치를 일삼아온 보수패당은 인민들을 개, 돼지취급하면서 남조선사회를 사람 못살 암흑세상으로 전락시켜온 극악한 반역무리이다.
오늘도 남조선인민들의 가슴에는 70년전 미제의 앞잡이가 되여 제주도땅을 피로 물들인 보수깡패들의 력사적죄악이 아물수 없는 상처로 남아있다.
제주도는 1948년 4월 파쑈적인 미군정통치와 리승만친미주구의 망국적인 《5.10단선》을 반대하여나선 제주도인민들을 대량학살한 살인마들의 죄행을 낱낱이 고발하고있는 력사의 증견자이다.
그때 미제는 《제주도땅이 필요하지 제주도민은 필요치 않다.제주도민을 다 죽이더라도 제주도를 확보해야 한다.》, 《전 섬에 휘발유를 퍼붓고 모두 죽여도 좋다.》, 《가능한 빨리, 깨끗이 해치우라.》라는 극악무도한 살인명령을 내리였다.
미군의 직접적지휘밑에 리승만일당은 《빨갱이소탕전》의 명목으로 항쟁에 일떠선 4.3인민봉기참가자들을 총으로 쏘아죽이고 칼로 찔러죽이고 목매달아죽이고 불태워죽이고 생매장해죽이는 등 짐승도 낯을 붉힐 살륙만행을 감행하였다.
그것은 그야말로 야수성의 극치였다.
무자비하게 불태워죽이고 굶겨죽이고 생매장해죽이는 이른바 《3광작전》과 《3진작전》, 《투망작전》 등의 소름끼치는 살륙작전명칭만 놓고서도 미제와 리승만괴뢰도당의 살인귀적본성을 똑똑히 알수 있다.악당무리의 야수적살륙만행에 의하여 섬의 거의 모든 마을들이 초토화되고 제주도주민의 4분의 1에 해당되는 7만여명이 무참히 학살되였으며 《신비의 섬》, 《환상의 섬》으로 불리우던 제주도는 순식간에 《피의 섬》, 《생명이 없는 섬》으로 변하였다.
미친듯 한 몰사격에 하나, 둘 쓰러지는 무고한 인민들, 사랑하는 남편과 귀여운 자식을 잃은 녀인들의 몸부림, 아이들의 비명과 울음소리, 피의 복수를 부르짖으며 죽음을 맞받아나간 봉기자들…
그때의 피타는 절규가 지금도 남조선인민들의 가슴속에 메아리치고있다.
그런데 남조선의 력대 보수《정권》들은 극악한 식민지파쑈통치를 반대하여 일어났던 제주도 4.3인민봉기를 《좌익세력의 선동》에 의한것으로 모독하면서 인민들의 투쟁을 잔인하게 탄압한 살인마들의 죄행에 대해 각방으로 비호두둔하였다.나중에는 리승만, 박정희, 전두환역도와 같이 인민들의 피로 두손을 적신 파쑈독재자들을 《근대화에 기여》한 인물들로 개여올리면서 친미사대와 동족대결, 파쑈통치로 얼룩진 범죄의 력사를 심히 외곡하고 찬미하는 망동까지 부리였다.(전문 보기)
남조선단체 《세월》호침몰원인조사결과를 은페한자들의 처벌을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4.16련대와 《세월》호 잊지 않기 목포지역공동실천회가 23일 목포신항에 있는 《세월》호선체조사위원회앞에서 침몰원인에 대한 조사결과를 은페한자들을 처벌할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발표되였다.
회견문은 《세월》호침몰원인에 대한 조사결과가 4년동안이나 은페된데 대해 충격을 금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4년전 검찰의 의뢰를 받고 침몰원인에 대한 실험을 진행한 《세월》호선체조사위원회 위원인 리동곤이 《자유한국당》이 조사위원회에 들여보낸자이라고 회견문은 까밝혔다.
회견문은 이외에도 최근 여러명의 선체조사위원회 위원들이 4년전에 진행한 실험결과에 대해 알고있으면서도 침묵을 지켰다는것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피해자가족들과 민중이 《세월》호침몰원인에 대해 알고싶어하였지만 박근혜집권기간에 그에 대한 진상규명은 억압당하였다고 회견문은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자유한국당》과 같은 적페세력들이 《세월》호참사를 《교통사고》로 단정하며 진상규명은 필요없다는 망언도 서슴지 않았다고 규탄하였다.《세월》호침몰원인에 대한 실험조사결과를 은페한것은 민중을 속인 죄이자 수백명의 희생을 외곡한 반인륜적인 죄악이라고 회견문은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과연 누구의 지시로 은페에 가담했고 조사를 교란시켰는지 반드시 범인을 밝혀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회견문은 《세월》호선체조사위원회 위원 리동곤을 즉각 사퇴시키고 실험에 대해 침묵을 지킨 위원들에게 책임을 따지며 조사결과를 공개할것을 선체조사위원회에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시급히 매장해버려야 할 인간오작품
지금 남조선에서 감옥귀신이 된 박근혜에 이어 리명박역도까지 구치장에 갇히게 되자 도적이 제발 저린 격으로 몹시 바빠하는자가 있다.다름아닌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역도이다.
리명박에 대한 검찰조사가 시작될 때 《과하다.》느니, 《범죄혐의가 되지 않는다.》느니 하고 편역부터 들던 이자는 요즘 역도가 감옥으로 끌려간것을 두고 《정치보복》이니, 《어느때든 대가를 치를것》이라느니 하고 악청을 돋구며 야단법석대고있다.홍준표역도가 이렇게 길길이 날뛰는 리유는 뻔하다.박근혜, 리명박역도와 공모하여 온갖 부정협잡행위를 일삼으면서 권력야욕실현에 미쳐돌아간 이자의 범죄행적을 파헤쳐보면 그것을 잘 알수 있다.
홍준표로 말하면 전두환군사독재《정권》의 검찰노릇을 하면서 민주인사들과 통일운동세력을 탄압하는데 누구보다 피눈이 되여 날뛴 극악한 파쑈광이다.그러던 이자가 당시의 《신한국당》에 발을 들여놓게 된것은 권력의 발판을 닦기 위한것이였다.
하지만 천성적으로 방종하고 도덕적으로 저렬한데다 부정협잡의 능수인 이자의 추악한 본색은 감출수 없었다.홍준표역도는 정계에 나선지 얼마 안되여 비법《선거》자금사건에 말려들게 되였으며 그것으로 하여 《국회》의원자격까지 박탈당하고 미국으로 쫓겨가지 않으면 안되였다.
미국으로 달아난 홍준표역도는 당시 서울시장선거에서 패하고 한발 먼저 도망쳐와있던 리명박역도의 집에서 얼마동안 머무르게 되였다.다리부러진 노루 한곬에 모인다고 이렇게 리명박역도와 한지붕을 쓰고 며칠동안 산것이 인연이 되여 이자들은 깊숙이 결탁되게 되였다.그때부터 홍준표는 리명박을 《선배》, 《형님》이라고 개여올리면서 역도를 업고 권력야심을 실현할 개꿈을 키웠다.그후 리명박역도가 득세하게 되였을 때에는 그와 《15년을 알고지냈다.》느니 《내가 가장 〈친리〉에 가깝다.》느니 하고 아양을 떨었다.그뿐이 아니다.지난 2007년 《대통령》선거가 진행되던 당시 《BBK주가조작사건》을 비롯하여 리명박역도의 부정부패사건들이 터져나왔을 때 그 무슨 《방어팀》의 우두머리가 되여 여론의 비난을 무마시키기 위해 설레발을 친자도 홍준표이다.그 《공로》로 하여 얼마후에는 《한나라당》 원내대표자리까지 차지하게 되였다.
권력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범죄도 서슴지 않는 홍준표역도의 반역적근성과 잔인한 기질은 지난 보수집권 9년간에 여지없이 드러났다.
역도는 《지난 10년간은 기만적인 평화시대》였다느니, 그 누구를 《개혁, 개방에로 이끌어내야 한다.》느니 하고 고아대면서 동족대결소동의 맨 앞장에서 미쳐날뛰였다.그런가 하면 《좌파집권 10년동안 정보원이 무력화》되였다고 떠벌이면서 파쑈독재체제를 되살리고 인민들의 반《정부》투쟁을 무자비하게 탄압하는데서 극악한 교형리, 사냥개로서의 기질을 보여주었다.또한 전교조와 민주로총을 비롯한 진보적단체들을 《종북세력》, 《암적존재》로 몰아 사람들의 치를 떨게 하였다.(전문 보기)
단평 : 특등전과자
보도된바와 같이 얼마전 리명박역도가 서울 동부구치소에 구속되였다.역도가 《대통령》시절 무제한한 권력을 휘두르며 수백억원을 횡령하거나 뢰물을 받아먹는 등 특대형부정부패범죄행위를 감행한것도 놀라운 일이지만 더우기 기가 막힌것은 이자의 범죄경력이다.
검찰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한 구속령장청구서의 《범죄전력》란에는 리명박이 《총 11회의 형사처벌을 받았다.》고 적혀있었다.역도가 1972년에는 《건축법》위반죄로, 1988년에는 현대건설 로조설립방해공작죄로, 1996년에는 《선거법》위반 및 범인도피죄로 형사처분을 받은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사상 처음으로 드러난 리명박역도의 범죄경력은 실로 요란하기 그지없다.결국 역도는 대학생, 기업가, 《국회》의원 등 인생의 매 단계마다 빠짐없이 범죄를 저질렀다.
이번에 뢰물죄, 횡령죄, 직권람용죄 등으로 기소된 리명박이 법정에서 유죄판결을 받게 되면 역도의 전과회수는 무려 12차례에 달하게 된다.그야말로 《기니스기록집》에 당당히 오를만 하다.
동서고금 그 어디에서도 리명박이처럼 《화려한 전과경력》을 가진자가 뻐젓이 《대통령》벙거지를 쓰고 민중우에 군림하여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은 사실은 찾아볼수 없다.
리명박역도는 남조선정치사에 전두환, 로태우, 박근혜역도들에 이어 감옥에 처박힌 네번째 전직《대통령》이라는것뿐만이 아니라 특등전과자로 치욕과 오명을 남기게 되였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리명박역도의 구린내나는 범죄경력에 경악을 금치 못하며 침을 뱉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속이 켕긴자들의 어리석은 궁여지책
최근 남조선에서 안팎으로 궁지에 몰린 《자유한국당》것들이 파렴치하게 놀아대고있다.
얼마전에도 이자들은 청년실업문제와 관련하여 현 당국이 추진하고있는 추가예산편성에 대해 《인기주의예산》이라고 물고늘어지는 추태를 부리였다.《자유한국당》것들이 사회적골치거리인 청년실업문제에 대해 수염을 내리쓸며 그 덤터기를 딴데 넘겨씌우려 하지만 그것은 속이 켕긴자들의 한갖 궁여지책에 지나지 않는다.
보수《정권》 9년간 류례없는 반인민적악정에 매달려 청년들을 미래가 없는 암담한 처지에 몰아넣은 장본인은 다름아닌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다.이자들이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저들의 죄악을 가리워보려고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지만 그것은 누워서 침뱉는 격의 어리석은짓이다.
리명박, 박근혜역도들의 집권기간 청년실업률과 자살률에서 최악의 기록을 세운 사실만 보아도 그렇다.리명박역도는 집권할 당시 죽어가는 경제, 민생과 관련한 수많은 침발린 공약들을 내흔들면서 청년실업문제에도 관심이 있는듯이 생색을 냈었다.
청년실업문제로 말하면 남조선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제기되여왔다.자신들의 처지와 사회에 대한 불만을 품고 자살과 범죄의 길로 서슴없이 뛰여드는 청년들이 갈수록 늘어나면서 남조선 각계에서는 청년실업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큰 재앙이 될것이라고 우려하는 목소리가 끊임없이 울려나왔다.
이러한 사람들의 심리를 리용하여 리명박역도와 《한나라당》패거리들이 약삭바르게 들고나온것이 바로 《해마다 60만개의 일자리 마련》이라는 공약이였다.
그러나 리명박역도는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기 바쁘게 자기가 60만개로 내들었던 일자리목표를 35만개로 대폭 줄이였는가 하면 그나마도 몇달후에는 다시 그 개수를 20만개로 축소하였다.그에 대한 남조선 각계의 비난이 높아가자 역도는 《20만개수준에서 내려가지 않게 하겠다.》고 찰떡같이 약속하였었다. 하지만 그것도 순간을 모면하기 위한 파렴치한 거짓말이였다.
실지로 리명박역도가 그따위 얼림수에 매달리며 반인민적정책을 강행하는 동안 집권초기 75만여명정도였던 남조선의 청년실업자수는 2010년에는 120여만명으로, 집권말기에는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실업자로 전락된 청년실업자들만도 275만여명에 이르게 되였다. 오죽하였으면 당시 남조선에서 20대의 90%는 백수(직업없는 사람)라는 의미에서 《이구백》, 장기간 취직을 못하고있는 대학졸업생에 대해서는 《장미족》, 31살이 되면 취직할수 없다는데서 《삼일절》, 20살도 되기 전에 직장에서 쫓겨난다는 뜻에서 《이퇴백》이라는 류행어가 나돌고 청년들은 사랑, 결혼, 해산을 포기하고 불안, 불만, 불신속에서 사는 《3포세대》, 《3불세대》라는 말이 생겨났겠는가.
남조선에서 청년실업문제는 박근혜역도의 집권이후 류례없이 악화되였다.
박근혜역도 역시 《대통령》벙거지를 쓰고 청년들의 일자리문제를 해결할듯이 큰소리를 쳤지만 청년실업자대렬은 줄어들기는커녕 오히려 계속 늘어만 났다.그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속에서 《〈바늘구멍〉청년취업 올해는 더 좁아진다.》, 《청년실업률이 최고수준으로 치솟았다.》는 아우성이 계속 울려나온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인민들을 개, 돼지로 모독하면서 친재벌정책에 매달리고 온갖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은 박근혜역도와 그 졸개들이 로동악법개악놀음에 미쳐날뛰면서 남조선청년들은 더욱 막다른 처지에 놓이게 되였다.특히 역적패당이 조작한 《로동개혁 5대법안》은 1%밖에 안되는 재벌들에게는 특혜를 주고 99%의 절대다수 광범한 근로대중은 자본의 노예로 만들것을 목적으로 한 악법중의 악법이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통일역적무리의 죄악은 용납될수 없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와 성의있는 노력에 의해 화해와 평화의 분위기가 조성되고있다.남조선언론들은 조선반도의 현정세국면이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와 극적인 대조를 이루고있다고 평하고있다.
사실상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북남관계는 커다란 우여곡절을 겪지 않으면 안되였다.
남조선보수패당은 사상 류례없는 동족대결책동으로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파괴하고 전쟁위험을 극도로 고조시킨 극악한 민족반역의 무리이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 북남관계개선은 조국통일을 위한 절박한 요구이며 우리 겨레 누구나가 바라는 초미의 관심사이다.
온 겨레는 민족의 단합과 자주통일을 지향하면서 그 실현을 위해 힘찬 투쟁을 벌려왔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이 발표된 이후 북과 남은 각 방면에 걸쳐 대화와 협력을 적극 실현하였다.북과 남의 각계 통일운동단체들과 인사들도 6.15가 열어준 길을 따라 래왕하고 접촉하면서 련대련합을 다그치고 단합을 도모하였다.이것은 북남관계개선을 추동하고 조국통일운동을 강화하는데 긍정적인 작용을 하였다.그런데 남조선에서 북과 남의 화해와 협력을 반대하고 대결을 추구하는 보수《정권》이 출현하면서 북남관계는 악화되기 시작하고 조선반도에서는 전쟁위기가 짙어가기 시작하였다.
리명박역도가 집권하자마자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부정하면서 우리 민족끼리리념에 배치되는 대결정책을 들고나온것은 북남관계파탄의 시발점이였다.역적패당은 《대화재개가 목표로 되여서는 안된다.》느니, 《협력이나 해서 남북관계가 개선된다고 생각하지 말라.》느니 하고 고아대면서 북남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사사건건 가로막는 한편 외세와 야합하여 전쟁도발소동에 광란적으로 매달렸다.
반역패당이 온 겨레의 한결같은 단죄규탄에도 불구하고 민족공동의 통일대강들을 짓밟고 외세와의 반공화국대결공조를 강화하면서 우리를 어째보려고 미쳐날뜀으로써 북남관계는 모진 진통을 겪게 되였으며 끝내는 파탄이라는 비극적사태에 처하게 되였다.
박근혜역도도 마찬가지이다.
지난 2012년 당시 박근혜역도는 리명박과의 그 무슨 《차별화》에 대해 떠들며 역도에게 모든 정책실패의 책임을 들씌우는 한편 《유연한 대북정책추진》을 운운하면서 마치 자기가 집권하면 악화된 북남관계를 개선할듯이 냄새를 피워댔다.
하지만 그것은 선거에서 더 많은 지지표를 긁어모아 권력야욕을 채우기 위한 한갖 기만술책에 지나지 않았다.
박근혜역도가 아무리 리명박과의 《차별화》를 떠들어도 보수라는 한뿌리, 한줄기에서 자란 반통일의 본색이야 달라질수 있겠는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정치간상배들의 추악한 개싸움
최근 남조선에서는 보수의 주도권이라는 먹이감을 둘러싸고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서로 억누르고 짓밟으면서 피터지는 개싸움질을 벌려놓고있다.《자유한국당》은 그 무슨 《정통보수》와 《깨끗한 보수》를 표방하면서 저들을 보수의 대표자라고 광고해나서고있는 반면에 《바른미래당》패거리들은 리념을 뛰여넘는 《중도개혁》을 운운하면서 《자유한국당》을 압도해보려고 이를 악물고 돌아치고있다.
최근에도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바른미래당》에 대해 《리념이 불투명한 정당》, 어차피 저들에게 흡수될수밖에 없는 《사이비정당》이라고 하면서 로골적으로 배척하고있다.하지만 《바른미래당》의 반발 역시 만만치 않다.《바른미래당》이 이미 간판을 내건 첫날부터 《자유한국당》에 대해 《극복의 대상》이라고 한것은 선전포고나 다름없는것이였다.실제로 《바른미래당》은 보수의 터밭에서 《자유한국당》을 밀어내고 민심을 저들에게로 끌어당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얼마전 《바른미래당》패거리들이 대구, 경상북도지역을 비롯한 령남지역에 코를 들이밀고 저들이 《개혁보수》, 《건전한 보수》라고 요사를 떤것은 어떻게 하나 이 지역에서 《자유한국당》을 몰아내고 저들의 지지기반을 닦아보려는 계략에 따른것이였다.
한편 이 패당은 남조선 각계에서 높아가는 적페청산투쟁을 《자유한국당》을 견제하기 위한 지레대로 써먹으려 하고있다.이들은 최근 리명박이 부정부패죄악으로 하여 구속되게 되자 역도와 《자유한국당》패거리들과의 관계를 거들며 《법앞에서 누구나 평등하다.》느니, 《엄정히 수사해야 한다.》느니 하고 피대를 돋구면서 민심의 징벌에서 벗어나보려고 모지름을 쓰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꼭뒤를 내리누르고있다.
그러한 속에 최근에 진행된 여론조사에서는 경상도지역의 전반적민심이 《자유한국당》에 등을 돌린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부아가 동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바른미래당》은 《가짜보수》이다, 《얼마전에 출현한 바른미래당이 보수의 중심으로 자처하는것은 말도 안된다.》고 악을 쓰면서 보수세력을 저들에게로 끄당겨보려고 발악하고있다.보수의 주도권을 놓고 량켠에서 바줄당기기하는 두 간상배무리의 싸움은 승부를 가리기 어려운 판이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추악한 세력싸움을 빠개놓고 보면 그 밑바탕에는 홍준표패거리들과 류승민패거리들의 가실수 없는 증오와 적의가 깔려있다.
홍준표패거리들은 지금까지 《바른미래당》에 대해 《당에서 뛰쳐나간 변절자들》, 《후보추천도 받지 못할 보잘것없는것들》이라고 업신여겨왔다.그런데 류승민패거리들이 《기득권세력심판》이니, 《구태정치타파》니 하면서 저들의 재집권야욕실현에 맞서다 못해 나중에는 자기들의 밥그릇에까지 숟가락을 들이밀려 하니 참으로 속에서 불이 나는노릇이 아닐수 없다.《바른미래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저들의 정치적야욕을 실현할수 없다는데로부터 지금 《자유한국당》의 홍준표패거리들은 그야말로 류승민패거리들과 피를 물고 해보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특등범죄자의 철면피한 추태
리명박역도가 자기의 온갖 범죄들을 전면부인하면서 실로 파렴치하게 놀아대고있어 각계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이미전부터 《나의것이 아니다.》느니, 《내가 지시한적도 없고 보고받은것도 없다.》느니, 《처음 듣는 소리》라느니 하는 궤변들을 늘어놓으며 자기의 특대형범죄행위들을 한사코 부정해온 리명박역도는 얼마전에 진행된 검찰소환조사에서도 정보원특수활동비횡령사건과 다스회사실소유자의혹사건 등과 관련한 20여가지의 각종 범죄혐의들에 대해 시종일관 《모르는 일》이라고 뻗대면서 모든 책임을 측근들에게 넘겨씌웠다.
이와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각 정당들과 단체, 인민들은 《참으로 뻔뻔하다.》, 《민중여론은 실망을 넘어 분노로 변하였다.》, 《범죄혐의를 인정하지 않는 죄까지 합쳐 더 무거운 형벌을 내려야 한다.》고 격분을 터치였다.《바른미래당》까지도 측근들이 범죄사실들을 다 털어놓았는데도 불구하고 모든 책임을 남에게 떠넘기고있다고 리명박역도를 비난하였다.리명박역도를 구속하여 력사의 심판대우에 올려세우고 준엄한 징벌을 가할데 대한 민심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 속에 지난 19일 역도에 대한 구속령장이 청구되고 이어 23일 희세의 도적왕초는 드디여 감옥으로 끌려갔다.
리명박역도가 이번 검찰소환조사에서 자기의 특대형범죄행위들을 전면부정하며 오만하게 놀아댄것은 전대미문의 대죄악을 저지르고도 꼬물만 한 죄의식도 느낄줄 모르는 역도의 추악한 본색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리명박역도의 망동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모면해보려는 파렴치한 추태로서 남조선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다.
리명박이 저지른 죄악들은 역도의 손발노릇을 하던 측근들의 자백과 론박할수 없는 증거자료들로 하여 명명백백하게 확증되였다.전 청와대총무기획관 김백준이 정보원으로부터 4억원이상의 특수활동비를 넘겨받아 역도에게 전달한 사실과 리명박이 《당선축하금》의 명목으로 거액의 뢰물을 받아먹은 사실, 역도가 12년간에 걸쳐 다스회사를 운영하면서 350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액수의 비밀자금을 조성하고 횡령한 사실 등의 죄상들은 이미 검찰당국의 조사와 리명박역도의 측근들, 여러 기업가들의 진술을 통해 낱낱이 드러났다.
리명박이 권력을 휘두르며 감행한 특대형범죄사건들에는 역도의 녀편네는 물론 아들과 사위, 형을 비롯한 일가족속전원이 련루되여있다.그 진상이 계속 폭로되는데 바빠맞은 리명박의 사위는 오금이 저린 나머지 기업가들로부터 5억원의 뢰물을 받아 역도의 녀편네에게 전달한 사실과 관련한 자백서를 검찰당국에 써바치는 희극을 연출하였다.
리명박역도가 아무리 뻗대여도 소용이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안보위기를 몰아온 장본인의 추악한 정체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안보》에 대해 그 어느때보다 요란하게 광고하며 저들을 《안보세력》으로 둔갑시키려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그것이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등돌린 민심을 꼬드겨 지지표를 긁어모으려는 술책이라는것은 명백하다.
외세와 작당하여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빠뜨리고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고조시켜 극도의 안보위기를 조성한 장본인들이 그 용납 못할 죄악에 대한 꼬물만 한 반성은 없이 마치도 저들이 《안보정당》인듯이 냄새를 피우면서 민심을 얼려넘기려고 넉살스럽게 놀아대는 꼴은 차마 눈뜨고 볼수 없을 정도이다.
《자유한국당》은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에 사로잡혀 외세를 등에 업고 북남대결을 일삼으면서 겨레의 머리우에 전쟁의 검은구름을 짙게 몰아온 위험한 평화파괴세력, 호전광무리이다.
돌이켜보면 민족의 운명이야 어떻게 되든 외세의 사타구니에 붙어 기생하면서 그의 반통일책동에 적극 추종하고 동족대결에 열을 올린 보수역적패당의 집권 9년간 북남관계는 최악의 파국상태에 빠지고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항시적인 긴장국면이 조성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보수패당은 집권후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겠다고 고아대면서 민족공동의 통일대강들을 부정하고 좋게 진행되여오던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을 가로막았다.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이 모략적인 《천안》호사건을 구실로 북남관계를 완전히 단절시키고 민간단체들사이의 래왕과 접촉마저도 차단한것은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냈다.
이처럼 북남관계를 대화도 협력도 없는 전면페쇄상태에 몰아넣고도 그것을 《제대로 된 남북관계》로 미화하면서 모처럼 마련되였던 북남관계개선의 기회들을 반통일적망발과 동족대결책동의 강화로 여지없이 망쳐놓은자들이 바로 남조선보수패당이다.
남조선보수패당의 대결망동이 북남사이의 반목과 불신을 조장하고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고조시키는 엄중한 후과를 빚어냈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남조선보수패당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걸고드는 특대형도발행위들을 꺼리낌없이 감행하면서 가뜩이나 첨예한 북남사이의 대결과 긴장상태를 더한층 격화시키였다.
한편 《군사적우세》로 그 누구를 《압박》해야 한다고 고아대면서 해마다 《국방예산》을 증가시키고 해외로부터 비행기, 미싸일을 비롯한 공격수단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면서 무력증강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그러고도 성차지 않아 미국상전과 야합하여 《싸드》를 끌어들임으로써 남조선을 주변대국들의 패권다툼을 위한 각축전장으로 전락시키였다.보수패당의 이러한 망동은 남조선의 안보위기를 고조시킨 요인으로 되였다.
한줌도 안되는 남조선의 보수역적패당때문에 북남관계가 최악의 파국상태에 빠지고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가 지속되여온것은 실로 통탄할노릇이다.남조선에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비롯한 각종 전쟁장비들을 닥치는대로 끌어들이면서 동족을 해치기 위한 군사적대결소동에 광분해온 보수패거리들이야말로 저들의 반민족적흉계를 실현하기 위해 인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해온 안보무능세력, 안보불안세력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개헌》문제를 둘러싼 대립과 갈등
최근 남조선에서 《헌법개정》(《개헌》)문제를 둘러싼 각 정치세력들사이의 대립과 갈등이 격화되고있다.여야정치세력들은 《개헌》의 내용과 시기 등 여러 중요한 문제들을 놓고 자기들의 주장을 내세우면서 한치도 양보하지 않고있다.
이런 속에 22일 남조선당국은 《국회》에서 《개헌》론의가 지지부진한데 대해 불만을 표시하면서 청와대가 주도하여 작성한 《개헌안》을 공개하였다.이와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은 긍정의 뜻을 표시하고있는 반면에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좌파헌법》이니, 《개헌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연극》이니 하고 게거품을 물고 헐뜯어댔다.
《개헌》문제를 놓고 여야간의 대립과 의견상이가 날로 확대되자 남조선당국은 《개헌》은 어느때이건 해야 할 일이라고 하면서 각 정당들이 협조적인 자세를 취해줄것을 요구하였다.하지만 여야간의 대립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있다.
남조선에서는 오래전부터 《개헌》문제가 제기되여왔다.특히 박근혜역도가 최순실에게 놀아나 권력을 마구 휘두르며 온갖 부정부패범죄를 일삼은것을 계기로 《개헌》문제는 남조선정치의 초점으로 되였다.
그로부터 현 남조선당국은 《개헌》을 중요한 과제로 내걸고 여야원내대표들과의 합의를 통하여 올해 6월 지방자치제선거를 치르는것과 동시에 《개헌》을 실시하기로 약속하였다.한편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에서는 올해 2월까지 《개헌안》을 마련한다는 목표아래 론의가 거듭되여왔다.
그러나 《개헌》론의는 여야정치세력들사이의 립장차이로 하여 진전을 이루지 못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은 당국의 요구대로 《개헌안》에 5.18민주항쟁정신 등을 반영하자는 립장을 내세우고있지만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은 《대통령》의 권한을 제한하는 방향으로 권력구조를 개편하자는 주장을 들고나오고있다.《개헌안》에 대한 투표시기와 관련해서도 더불어민주당측은 원내대표들이 합의한대로 《6월 지방자치제선거와의 동시진행》을 주장하지만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그것을 《졸속추진》으로 걸고들면서 《각계의 의견수렴》을 구실로 한사코 《선거이후의 투표》를 고집하고있다.
이미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당국과 여당이 주도하는 《관제개헌》을 깨버리고 저들이 《개헌중심세력》이 되여 올해안으로 《개헌》을 실현하겠다고 떠들어왔다.그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개헌》문제를 《좌파사회주의》세력과 보수우파세력의 리념대결로 만들어 《보수층을 집결시키려는 의도》라고 평하였다.
《개헌》과 관련한 여야대결은 지난 2월의 《림시국회》때부터 두드러졌었다.당시 더불어민주당측은 지방자치제선거와 《개헌》투표의 동시실시를 주장하며 야당이 협조해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여기에 맞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여당이 《자유민주주의체제를 부정》한다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개헌》을 지방자치제선거이후로 미루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역당의 암담한 선거전망
남조선에서 지방자치제선거가 다가오면서 각 정당들사이의 대결이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다.
여야정치세력들은 이번 지방자치제선거를 향후 자신들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중대한 계기점으로 삼으면서 후보자들을 물색하고 내세우는 등 선거활동을 본격화하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도 이번 선거를 통해 어떻게 하나 보수부활과 재집권의 발판을 마련할 심산밑에 저들에게 불리한 선거형세를 역전시키기 위해 그야말로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이자들은 사회 각계의 영향력있는 인사들을 자기 당에 끌어들이려던 시도가 실패하자 인천, 부산, 울산지역을 비롯한 주요지역들에 당내에서 그중 경쟁력이 있다고 하는 인물들을 출마시켜 여당과 대결해보려고 꾀하고있다.
한편 등돌린 중산층과 서민들을 끌어당기기 위해 기존의 선거전략까지 수정하고 각종 선전물들에 이전에는 안중에도 없던 《중산층》, 《서민》이라는 단어를 박아넣도록 하였다.그리고 세금인하, 소상공인지원을 비롯한 각종 선심성정책공약들을 람발하며 역겹게 놀아대고있다.또한 선거구제도를 개편하는 문제를 거들며 민주평화당과 정의당을 끌어당겨 현 집권세력에 맞서는 선거련대를 구축해보려고 획책하고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온갖 술책에도 불구하고 이 반역당의 선거전망은 암담하기만 하다.
남조선언론들은 현재 지방자치제선거와 관련한 정세추이를 종합해볼 때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지지률은 고작해서 12%, 7%로서 렬세를 면치 못하고있다고 전하였다.보다싶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보수세력의 지반을 넓혀보려고 지랄발광을 하고있지만 그것은 아무런 효과도 내지 못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현 집권세력의 각종 정책들을 련일 강도높이 비난하면서 정국의 주도권을 장악하려고 획책하고있다.최근에도 보수패거리들은 현 당국의 추가예산편성을 청년실업문제를 해결할수 없는 《인기주의예산》이라고 한사코 반대해나섰다.또한 개헌문제를 걸고 집권세력에 대한 정치적공세를 강화하고있다.
문제는 《자유한국당》것들의 이런 잔꾀가 전혀 먹어들지 않고있다는데 있다.오히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리명박, 박근혜역도를 《대통령》으로 내세우고 역도들의 반역정책을 적극 뒤받침하면서 남조선사회를 온갖 불의가 판을 치는 아비규환의 란무장으로 전락시킨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준렬히 단죄규탄하면서 적페청산투쟁기운을 더욱 고조시키고있다.보수패당은 저들의 용납 못할 죄악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있다.지어 이자들은 저들의 전통적인 지지기반으로 불리워온 대구, 경상북도지역에서도 배척을 받고있다.
악에 받친 보수패거리들속에서는 이번 지방자치제선거의 전망이 밝지 못한것이 리명박과 박근혜때문이라는 불만의 목소리들이 터져나오고있다.지어 보수원로로 자처하는자들까지도 리명박, 박근혜역도에 대한 볼부은 소리를 늘어놓고있다.
남조선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아직도 대세를 판별하지 못하고 어리석게도 권력야망까지 드러내며 무너져가는 썩은 울바자를 버티여보려고 발버둥질을 하고있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
민심은 천심이라고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과 파쑈독재통치에 미쳐날뛴 시대의 더러운 찌꺼기인 남조선보수패당은 다가오는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비참한 참패를 당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력사의 흐름에 도전하는 어리석은 망동
남조선에서 민심의 심판을 받고 감옥귀신이 된 박근혜역도를 비호하는 극우보수패거리들의 망동이 각계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최근 서울을 비롯한 전지역에서는 특대형《국정》롱락범죄자 박근혜역도가 탄핵된지 1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역도의 범죄행위를 송두리채 밝혀내고 처벌할것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힘차게 진행되였다.
1 50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망라된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 기록기념위원회와 4.16가족협의회, 4.16련대를 비롯한 진보단체들은 역도의 탄핵이 결정된 3월 10일을 맞으며 집회와 기자회견들을 가지였다.
투쟁참가자들은 《권력을 사유화하고 국정롱단을 방조한 적페세력은 여전히 남아 국민을 기만하고있다.》, 《낡은 지배질서, 어긋난 권력을 바로잡는 작업은 탄핵후에도 계속되여야 한다.》, 《적페를 청산하여 초불의 요구를 실현해야 한다.》고 하면서 근본적인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주장해나섰다.
이러한 민심에 역행하여 극우보수패거리들은 박근혜년의 무죄를 떠들며 란동을 부리고있다.
《대한애국당》패거리들을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은 끼리끼리 곳곳에 모여 《박근혜탄핵은 종북좌파세력들이 조작한 거짓선동음모이다.》, 《초불쿠데타로 권력을 찬탈한 문재인좌파독재정권을 몰아내야 한다.》, 《박근혜를 즉각 석방하라.》고 줴쳐대며 소동을 피워댔다.
지난 1일에는 광화문광장에서 일본기발을 들고 추태를 부리다가 《세월》호참사희생자분향소에 뛰여들어 전시물과 선전물들을 마구 들부시는 폭거를 감행하였다.그것도 모자라 보수깡패들은 《박근혜석방》을 줴쳐대면서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을 모욕하고 조형물과 현수막들에 불까지 질렀다.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구속은 반인민적악정과 사대매국행위, 극악무도한 동족대결책동에 매달려온 역적년과 보수패당에 대한 민심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며 력사의 준엄한 심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도년과 함께 무덤에 처박혔어야 할 공범자들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머리를 쳐들고 박근혜역도를 비호두둔하면서 적페청산과 사회의 민주화를 요구하는 남조선민심에 공공연히 도전하고있다.
송장을 살려보겠다고 날뛰는 보수패당의 발악은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고 모독이다.
보수패거리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초불투쟁의 전취물이 도륙을 당하는것은 물론 사회의 민주화도 실현될수 없다.(전문 보기)
론평 : 현정세흐름에 배치되는 위험한 움직임
남조선군부세력이 북남관계개선의 흐름에 역행하며 우리를 반대하는 군사적대결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언론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군부는 가까운 몇해안에 미국으로부터 《F-35A》스텔스전투기 40대를 끌어들여 공군에 실전배비하려 하고있다.우리의 주요군사시설들에 대한 《정밀타격》을 꾀하며 도이췰란드제장거리공중대지상미싸일 《타우루스》의 도입도 다그치고있다.
한편 남조선군부는 우리를 겨냥한 《신작전계획》이라는것을 완성하였다.그것은 전쟁초기 특수전병력과 해병대, 미싸일 등을 총동원하여 지상과 해상, 공중으로부터 전면타격을 가하기 위한 도발적인 불장난각본이다.호전광들은 이 전쟁계획의 실현을 위해 2 600여기의 각종 탄도미싸일들을 몇년내에 확보할 기도를 드러내고있다.그리고 신형전술지상대지상미싸일과 《현무》탄도미싸일로 우리를 공격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타격려단을 새로 내오려 하고있다.이것은 대화상대방에 대한 공공연한 도발이며 모처럼 마련된 북남화해와 단합의 분위기에 역행하는 위험천만한 움직임이다.
지금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는 매우 중대한 국면에 들어서고있다.우리의 애국애족적인 의지와 적극적인 노력에 의해 북남사이에 대화의 문이 열리고 조선반도에 정세완화의 분위기가 조성되고있다.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기회를 귀중히 여기고 그 기운을 적극 살려나가는것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고 자주통일위업을 추동해나가는데서 무엇보다 절실한 문제로 나선다.
그러나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현정세흐름에 배치되게 무력증강과 새로운 전쟁각본실현에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다.북과 남이 힘을 합쳐 현 화해분위기를 계속 이어나가야 하는 때에 벌어지고있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군사적대결책동은 내외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남조선군부세력의 도발소동은 《대화있는 대결》을 떠들며 북남관계의 파국과 대결의 악순환을 초래한 과거 리명박, 박근혜보수패당들의 무모한 망동과 결코 다를바 없다.지난 시기 6.15가 열어준 길을 따라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가 파국에 처한것은 《북에 끌려다니지 않는 대화》를 운운하며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대결에 광분한 리명박패당의 반통일적망동의 후과이다.우리의 성의와 노력으로 마련되였던 북남관계개선의 소중한 기회들이 날아나고 동족사이의 불신과 대립이 나날이 격화된것도 《전쟁중에도 대화는 있다.》는 당치않은 수작을 줴치며 미일상전들과 야합하여 반공화국압살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뛴 박근혜패당때문이다.
대화와 대결, 평화와 전쟁책동은 절대로 량립될수 없으며 대화의 막뒤에서 군사적대결을 추구하는것은 우리에게 통할수 없다.
곡절많은 북남관계사는 속에 품은 칼을 버리지 않고서는 진정한 화해와 단합을 도모해나갈수 없고 설사 그 어떤 합의가 이루어져도 하루아침에 백지장이 되고만다는 심각한 교훈을 주고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군부세력은 《정밀타격능력확보》를 떠들고 《신작전계획》실현에 광분하며 정세완화의 흐름에 공공연히 역행해나서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제 허물을 드러내는 어리석은 추태
걸핏하면 남을 헐뜯는 남조선보수패당의 체질적인 악습이 또다시 드러나고있다.이자들은 최근 남조선에서 벌어지고있는 성폭력고발활동과 관련하여 때를 만난듯이 그 무슨 《성추문당》이니, 《꼬리자르기》니 하고 남에 대한 비난에 열을 올리고있다.
박근혜역도에 이어 최근 리명박, 전두환역도까지 검찰수사대상으로 되고 이로 하여 궁지에 몰린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성폭력고발활동을 저들의 처지를 모면할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으면서 여론의 눈길을 딴데로 돌릴 심산밑에 남의 약점을 물고늘어지는 너절한 수법에 매달리고있는것이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망동은 참으로 뻔뻔스러운짓이 아닐수 없다.사실상 이 반역당것들은 남을 걸고들 체면이 없다.남조선에서 《성추문당》으로 락인찍힌것은 다름아닌 《자유한국당》이다.
《자유한국당》이 리승만역도의 《자유당》으로부터 《민주공화당》, 《민정당》,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 《자유한국당》으로 변신을 거듭해왔지만 그 력사를 캐볼수록 패륜패덕의 자욱들만 랑자하다.이 당의 이전 사무총장 최연희의 녀기자성추행사건, 전 《국회》의원 강용석의 녀학생성희롱사건, 이전 당대표 안상수의 성희롱발언, 역시 이전 당대표인 김무성의 녀기자성추행사건, 이전 상임고문 박희태의 녀봉사원성추행사건 등 보수패당의 추잡한 성범죄들을 일일이 꼽자면 끝이 없다.
오죽하면 련이어 터져나오는 보수패당의 성추문사건들과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가 호색광들로 이루어진 이 반역당에 《성나라당》, 《색누리당》, 《성추행당》, 《색정당》의 딱지를 붙였겠는가.
적페청산투쟁기운이 날로 고조되는 속에 적페의 본산인 《자유한국당》을 매장시키자는 인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겁을 먹은 보수패거리들이 저들에게 등을 돌려댄 민심을 어떻게 하나 끌어당겨보려고 갖은 술책을 다하고있지만 그것은 쓸데없는짓이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성추문》이니, 《성폭력》이니 하며 제법 큰소리를 치고있지만 그것은 스스로 제 허물을 드러내는 어리석은 추태이다.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이 남을 걸고들며 망동을 부리면 부릴수록 저들의 추악한 실체만 더욱 로출되고 그로 하여 민심의 비난만 높아갈뿐이다.(전문 보기)
단평 : 도적왕초의 서투른 잔꾀
부정부패행위를 비롯한 각종 특대형범죄를 저지르고 검찰당국의 조사를 받고있는 리명박역도가 자기가 받은 정보원의 특수활동비를 개인적용도가 아니라 그 무슨 《대북공작자금》으로 썼다는 황당한 수작을 내뱉았다.그리고는 측근졸개들을 내세워 《당시 남북접촉을 위해 돈이 필요했다.》느니, 리명박의 《진술은 당시상황과 일치하다.》느니 하는 여론을 내돌리면서 자기 수작을 합리화해보려고 교활하게 놀아대고있다.
참으로 돈도적질과 거짓말, 교활성으로 잔뼈를 굳히고 쥐명박으로 이름을 날린 역도만이 생각해낼수 있는짓이 아닐수 없다.
리명박역도와 그 녀편네가 엄청난 액수의 정보원특수활동비를 제 집돈 꺼내듯이 가져다가 해외려행비로 탕진하고 지어 상품구입에까지 써먹었다는것은 이미 측근들의 진술을 통해 낱낱이 드러났다.심지어 역도의 형인 리상득까지 리명박을 등대고 억대의 정보원특수활동비를 횡령하였다는 사실앞에 남조선 각계는 격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리명박역도가 부정할수 없는 명백한 범죄자료들이 드러난 지금에 와서까지 자기의 더러운 돈도적질을 정당화하며 그 놀음에 남까지 끌어들이려 하였으니 참새에게도 굴레를 씌울 역도의 그 교활성에 누구인들 혀를 차지 않겠는가.
하지만 리명박역도의 그런 오그랑수는 통할수 없다.남조선인민들은 역도의 수작이 새빨간 거짓말이라는것을 너무도 잘 알고있다.
검찰당국도 리명박의 설명은 상황을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짜맞추기를 한것이라고 하면서 돈을 어디에다 사용하였든지간에 정보원특수활동비를 받은 사실자체가 불법이며 처벌대상이라고 주장하였다.
결국 교활한 말장난으로 자기의 죄과를 덜어보려던 역도는 혹을 떼려다가 혹을 붙인 격이 되고말았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끝까지 파헤쳐야 할 《세월》호참사
남조선에서 감옥귀신이 된 박근혜가 《세월》호침몰사건과 관련한 검찰조사를 또다시 거부해나섬으로써 각계의 분격을 더욱 치솟게 하고있다.
최근 남조선검찰은 박근혜와 그 일당이 《세월》호침몰사건당시 저들의 부실한 대응을 감추기 위해 오전 9시 30분이였던 첫 《대통령》보고시간을 오전 10시로 고쳐놓은것으로 보고 그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갔다.그런데 검찰이 사건조사를 위해 서울구치소에 감금되여있는 박근혜를 찾아갔을 때였다.
후안무치한 역도는 조사에 응하기는커녕 당치않은 핑게를 대며 그들과 만나는것조차 거부하였다.실로 만사람의 격분을 자아내는 망동이 아닐수 없다.
몇해전 《세월》호침몰사고가 일어났을 당시 박근혜가 7시간동안이나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고 제볼장만 보다가 수백명의 어린 생명들을 검푸른 바다물속에 수장시킨 죄악을 저질렀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그때로부터 남조선인민들은 《세월》호참사를 빚어낸 역도의 죄악의 진상을 반드시 밝혀내고 그에 따른 응당한 징벌을 가할것을 강력히 요구해왔다.
《박근혜〈정부〉는 배가 가라앉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단 한명도 구조하지 않았다.》, 《얼마든지 살릴수 있었던 생때같은 아이들이 박근혜때문에 비명횡사했다.》…
이것이 그 귀중한 7시간동안 분초를 다투는 어린 학생들의 목숨이 아니라 자기의 향락만을 추구하며 돌아친 극악한 살인마, 천하의 악귀 박근혜를 단죄규탄한 《세월》호참사유가족들과 수많은 인민들의 피의 절규이다.
《세월》호참사는 결코 그 어떤 우발적인 사고가 아니라 박근혜역도의 반인민적악정이 빚어낸 인재였다.박근혜역도와 그의 꼭두각시놀음을 한 공범자들은 저들의 범죄행위에 대해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역도가 아직까지도 자기의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에 대해 인정하지 않으면서 범죄의 책임을 회피해보려고 버둥거리고있으니 남조선인민들이 그 추악한 몰골을 보면서 어떻게 참을수 있겠는가.
《세월》호침몰사건과 관련한 박근혜일당의 범죄행적은 끝까지 파헤쳐야 하며 죄많은 역도와 그의 졸개들은 준엄한 징벌을 받아 마땅하다.(전문 보기)
보수역적당의 체질화된 반공화국대결소동
남조선에서 보수야당인 《자유한국당》이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으며 또다시 못되게 놀아대고있어 민심의 지탄을 받고있다.
얼마전 이 당의 대표라는 홍준표는 북남관계를 개선하려는 우리의 대범한 아량과 성의있는 노력을 《평화사기극》으로 중상모독하였다.
덩달아 원내대표요, 대변인이요 하는 떨거지들도 저마다 낯짝을 내밀고 북의 의도와 진정성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 《대북제재의 원칙》은 절대로 허물어서는 안된다고 지껄여댔다.
그런가하면 저들끼리 《북핵페기추진특별위원회》라는것까지 조작해내면서 발악하고있다.
이것은 조선반도에서 또다시 위기를 조성하여 재집권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것으로서 체질화된 반공화국대결소동의 발로이다.
민족의 자주평화통일기운이 높아갈 때마다 《안보》타령을 늘어놓고 반공화국대결소동을 일으키며 전쟁위기를 몰아온 주범의 하나인 《자유한국당》의 죄악은 이미 세상에 널리 알려져있다.
특히 《한나라당》, 《새누리당》간판을 내걸고있을 때 6.15시대의 흐름을 가로막은 죄악은 오늘도 온 민족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6.15공동선언이 발표되자 이 역적패당은 미국과의 동맹을 위협한다고 걸고들며 공동선언이 발표된 날을 《국치일》로 모독하고 선언의 페기를 주장하는 독설을 서슴없이 내뱉았다.후에는 《6.15선언은 안보불감증이라는 치유하기 힘든 정신상태를 만들어놓았다.》는 망발을 늘어놓으며 대결분위기를 고취하였다.
리명박역도가 반공화국대결정책인 《비핵, 개방, 3 000》을 내들고 공동선언들을 전면부정해나서는데 대해 《지난 10년간 잘못된 남북관계를 바로잡는 과정》이라고 비호하며 그의 추진에 발벗고 앞장섰다.
《안보문제에서는 민족공조보다 국제공조가 우선》이라는 궤변을 들고나왔으며 리명박역적패당이 금강산관광객사건, 《천안》호사건 등을 구실로 북남관계차단조치들을 발동할 때마다 적극 맞장구쳤다.
리명박역도가 《5.24조치》로 북남관계를 전면적으로 차단해버리고 그뒤를 이은 박근혜가 6.15의 옥동자, 북남관계의 마지막명줄이였던 개성공업지구마저 페쇄해버린것이 바로 보수정당의 적극적인 뒤받침이 있었기때문이라는 사실은 절대로 묵과할수 없다.
민족사에 씻을수 없는 죄악을 남긴데로부터 이 패거리는 지난해 박근혜역도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후 할수없이 《자유한국당》으로 간판을 바꾸어걸지 않으면 안되는 궁색한 처지에 빠지게 되였다.그러나 까마귀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고 파멸의 위기에 처한 오늘까지 이 패거리는 《안보》타령을 그치지 않고 계속 민족의 지향에 역행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부정부패왕초인 리명박역도 구속
남조선 《KBS》, 《MBC》방송들에 의하면 특대형부정부패범죄를 감행한 리명박역도가 23일 새벽 구속되였다.
검찰당국은 수백억원을 횡령하거나 뢰물을 받아먹은것을 비롯하여 리명박역도가 저지른 죄행들을 조사하고 19일 구속령장을 청구하였다.
이에 따라 서울중앙지방법원당국은 역도가 증거자료들을 없앨수 있다고 보고 구속령장을 발부하였다.
구속령장은 즉시에 집행되여 역도는 서울 동부구치소에 끌려가 죄수복을 입고 10㎡의 독감방에 갇히게 되였다.
그리하여 리명박역도는 전두환, 로태우, 박근혜역도들에 이어 감옥에 처박힌 네번째 전직《대통령》으로 되였다.
이와 관련하여 외신들은 《부패혐의로 청구된 리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령장이 발부되였다.》, 《리명박 전 대통령이 거액을 횡령한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아왔다.》 등으로 역도의 구속소식을 보도하였다.
리명박역도의 구속은 외세에 아부하고 민족의 리익을 외면하는자들치고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범죄를 저지르지 않은자 없으며 그런자들은 반드시 응당한 심판을 받을수밖에 없다는것을 더욱 똑똑히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죄악의 대가를 치르고있는 특등죄인
지난 19일 리명박역도에 대한 구속령장이 정식 청구되였다.이로써 리명박역도는 전두환, 로태우, 박근혜에 이어 네번째로 구속령장이 청구된 전직《대통령》이라는 또 하나의 오명을 남기였다.
구속령장에는 110억원대의 뢰물과 350억원대의 다스회사비밀자금을 받아먹은것 그리고 싸이버사령부범죄수사은페, 민간인불법사찰 등 각종 범죄혐의들이 올랐다.그 죄악을 폭로하는 문건량만 하여도 박근혜역도의 근 두배라고 한다.이것은 박근혜역도를 찜쪄먹는 부패왕초, 천하의 특등죄인으로서의 리명박의 더러운 정체를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
리명박역도에 대한 구속령장청구는 추악한 범죄자를 기어이 력사의 심판대에 올려세우고 준엄한 징벌을 가하려는 민심의 반영이다.
역도에 대한 구속령장청구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에서는 《리명박은 박근혜보다 더 나쁜 놈이다.》, 《력대 최대의 범죄자》, 《엄정하게 죄를 따져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터져나오고있다.
그런데 리명박역도와 그 졸개들은 아직까지도 뻔뻔스럽게 머리를 쳐들고 범죄사실들을 부정하며 력사의 심판을 모면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리명박역도는 《죄를 넘겨씌우려 한다.》느니, 《증거의 대부분이 조작되였다.》느니, 《정치보복》이라느니 하고 악청을 돋구면서 실로 철면피하게 놀아대고있다.역도의 측근졸개들도 《권력이 총동원돼 진행된 리명박죽이기》라느니, 《예상된것》이라느니 하고 고아대는 한편 《검찰의 혐의를 인정할수 없다.》, 《법정에서 진실을 밝히겠다.》고 제편에서 큰소리를 치고있다.《자유한국당》내의 리명박패거리들도 《철저히 계획된 구속수사》니, 《창피주기식수사》니 하면서 다 낡아빠진 《정치보복》주장을 지겹게 되풀이하는것으로 특등범죄자를 비호두둔하고있다.
남조선 각계는 리명박일당의 이 파렴치한 망동을 지켜보며 다시한번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리명박역도가 아무리 《모르는 일》이니, 《인정할수 없다.》느니 하고 나자빠지며 아닌보살을 해도 그 역스러운 추태에 속아넘어갈 사람은 없다.한때 리명박의 손발노릇을 하던자들까지 저저마다 나서서 역도의 범죄행위를 증명하는 진술을 하고있는 판에 그런 서투른 숨박곡질이 통할수 있겠는가.리명박일당의 망동은 가뜩이나 달아오른 민심의 심판기운을 더욱 고조시키는 결과만을 빚어내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가 구속된데 이어 리명박역도에 대한 구속령장이 청구된것은 저들이 저지른 죄악의 값을 치르는것으로서 응당한 일이라고 하면서 역적들과 함께 범죄의 온상인 《자유한국당》을 청산하고 정의와 민주주의에 대한 자신들의 지향을 실현해나갈 의지를 표명하고있다.
리명박역도와 보수떨거지들이 민심의 징벌의 칼날을 피해보려고 지랄발광을 해도 소용이 없다.리명박역도로서는 차라리 자기의 죄행에 대해 솔직히 인정하고 심판의 날을 기다리는 편이 나을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드시 결산해야 할 공범자들의 죄악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에 이어 리명박역도의 더러운 죄상이 련속 폭로되면서 민심의 분노가 극도에 달하고있다.남조선 각계는 보수패당이야말로 부패하기 짝이 없는 범죄집단이라고 하면서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공범세력인 《자유한국당》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남조선인민들은 《자유한국당》은 지방자치제선거에 나설 자격이 없다고 하면서 이 반역당이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범죄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당장 해체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이렇게 되자 바빠맞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궁지에서 헤여나기 위해 또다시 오그랑수를 쓰고있다.
얼마전 기자들앞에 나선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역도는 박근혜는 출당시켰기때문에 저들과 관계없고 리명박도 이미 탈당을 했기때문에 그의 범죄사실들에 대해 당의 립장에서 언급하지 않겠다고 수작질하였다.한편 이 당패거리들은 범죄자를 《대통령》으로 선출한것이 창피스럽다고 제법 낯을 찡그리면서 이제는 자기들이 리명박과 상관이 없는듯이 놀아댔다.이것이 과연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게 어울리는 추태인가.
다 아는바이지만 리명박과 박근혜와 같은 천하의 인간추물들을 권력의 자리에 올려앉히고 반역정책과 부정부패, 《국정》롱단행위를 적극 뒤받침한 장본인, 남조선사회를 온갖 불의가 판을 치는 아비규환의 수라장으로 만든 범죄집단이 바로 《자유한국당》이다.이 반역당무리들은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독단과 전횡을 묵인하고 그에 맹목적으로 추종하면서 온갖 죄악을 저질렀다.
리명박역도의 대표적인 부정협잡사건인 BBK주가조작사건이 터져나왔던 2007년당시의 상황을 놓고보자.
BBK주가조작사건으로 리명박역도가 《국회 국정감사》대상이 되자 다급해난 《자유한국당》(당시 《한나라당》)것들은 사건의 증인채택을 방해하려고 기를 쓰고 날뛰였다.리명박역도의 범죄사실을 부인하고 감싸기에 여념이 없던 이 반역당의 음모군들은 폭력으로 《국회》를 마비상태에 빠뜨리고 한편으로는 숱한 빚을 지고 미국으로 달아나 거기에서 문초를 받고있는 BBK주가조작사건의 핵심인물인 김경준을 현지에 계속 비끄러매두기 위한 비렬한 공작놀음을 벌리였다.그것은 김경준이 돌아와 입을 여는 경우 리명박역도의 죄악이 명백히 립증되여 저들이 만회할수 없는 정치적타격을 입고 권력탈취야망을 실현할수 없게 되기때문이였다.
남조선에서 반인민적악정의 대명사로 각계의 환멸과 강한 배척을 받았던 4대강공사때에도 리명박역도와 반역당패들은 한짝이였다.
당시 이 공사가 남조선 각계의 한결같은 반대에 부딪치자 《한나라당》것들은 《국회》에서 관련예산안을 날치기로 통과시켰다.그리고는 역도가 《4대강사업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라.》고 호통치자 대표를 비롯한 당의 중진의원이라는자들은 저마끔 4대강사업광고에 발벗고나섰다.그 꼬락서니가 너무도 역겨워 당시 야당대변인은 《리명박의 말 한마디에 여당이 1렬종대로 모여 4대강을 홍보》하고있다고 조소하였다.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은 박근혜역도의 죄악도 이런 식으로 감싸며 더욱 비호조장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