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투고 : 민족어를 소중히 여기라
《네거티브》, 《캠프》, 《팩트》, 《패러다임》, 《트레이닝》, 《마이웨이》, 《패싱》…
이것은 최근 남조선정치권에서 매일과 같이 쏟아져나오고있는 외래어들중의 일부이다.
웃물이 맑아야 아래물이 맑다고 정치를 한다는 사람들부터가 이처럼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자기 민족의 언어를 배척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사회전반은 언어오물장으로 되여가고있다.
사람들의 언어생활에서 거울이 되고 본보기가 되여야 할 출판물들과 TV방송의 명칭들부터가 《데일리안》, 《뉴스 메이커》와 같이 온통 외래어투성이이고 거리의 간판들과 광고, 일상회화까지도 《유명 브랜드》, 《바겐세일》, 《카톡 왕따》, 《페북 아재》와 같은 알아듣지 못할 잡탕말로 되여버렸다.
정치와 경제, 문화 등 사회전반에 범람하고있는 외래어들은 민족어가 짓밟히고있는 남조선의 참담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이것은 우리 민족의 수치이고 비극이 아닐수 없다.
민족은 민족어와 뗄수 없이 련결되여있다.
언어는 민족을 특징짓는 중요한 징표이며 민족성을 고수하고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작용을 한다. 자기 언어의 순결성을 지켜나가는 민족만이 자주적으로 발전할수 있다.
민족어가 민족의 존망과 관련되는 사활적인것의 하나로 되기때문에 력사의 갈피에는 침략자들이 다른 나라를 강점하고 민족어말살을 주요한 정책으로 내세운 사실들이 수없이 기록되여있다. 조선을 강점한 일제가 일본말을 《국어》라고 하면서 우리 말과 글을 쓰지 못하게 한것도 결국은 조선민족을 말살시키려는데 그 주되는 목적이 있었다.
하다면 일제의 폭압속에서도 고수되여온 우리 민족의 고유한 언어가 왜 오늘의 남조선에서 무참히 짓밟히고있는가 하는것이다.
단순히 외래어로 자기의 《유식》을 뽐내기 위해서인가. 아니면 《세계화》의 흐름속에서 달리될수 없는 숙명인가.
그 주요한 원인은 남조선사회에 자기의것을 천시하는 민족허무주의와 큰 나라를 우상화하는 사대주의적경향이 농후하기때문이다.
민족허무주의와 사대주의는 동전의 량면과 같다.
민족허무주의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잃고 자기 민족이 력사적으로 이루어놓은 고귀하고 가치있는 모든것을 보잘것없다고 깔보는 사상이라면 사대주의는 큰 나라를 숭배하고 섬기는 노예굴종사상이다.
자기 민족의 언어가 다른 나라의 언어보다 못하다고 보는 민족허무주의적관점, 큰 나라의 언어를 사용해야 《위신》있다고 생각하는 사대주의적사고와 정신상태가 바로 외래어의 람용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나고있는것이다.
한 민족이 자기의 언어를 포기하고 외래어를 마구 끌어들이게 되면 사상정신적노예의 굴레를 스스로 뒤집어쓰고 다른 나라의 가치관과 사고방식, 문화에 추종하게 된다.
결국 자기의 고유한 언어를 지켜내지 못하면 민족성을 잃어버리게 되고 나중에는 외세에 롱락당하게 되는것이다.
력사는 우리에게 가르쳐주고있다.
민족을 지키려거든 민족어를 소중히 여기라고.(전문 보기)
단평 : 응당한 봉변
얼마전 《국민의힘》내에서 유력한 《대선》주자로 일컫는 윤석열과 류승민이 뜻밖의 봉변을 당하였다.
지난 17일 보수단체회원 100여명이 박정희역도의 생가를 찾은 윤석열을 향해 《반역자는 꺼져라.》, 《어디를 함부로 오느냐.》, 《물러가라.》고 소리치며 달려들었는가 하면 19일에는 류승민이 또다시 여기에 얼굴을 들이밀었다가 카메라에 얻어맞는 일까지 벌어졌다.
이에 윤석열과 류승민이 까맣게 질려 황급히 뺑소니를 친것은 물론이다.
윤석열과 류승민으로서는 기가 막힐 일이겠지만 사실 그것은 스스로 빚어낸 재앙이라고 할수 있다.
윤석열로 말하면 검찰에 몸담고있을 당시 특대형범죄자인 박근혜역도를 감옥에 보내는데 한몫 단단히 한 인물이고 현 《정권》하에서도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세력의 부정부패수사에 열을 올렸던자이다. 류승민 역시 원래는 《박근혜3인방》, 《원조친박》이였으나 역도년과 사사건건 대립하다가 탈당하여 《철새집단의 두목》으로 락인되였고 2017년 박근혜역도의 탄핵가결시 앞장에서 찬성표를 던진자이다.
이런자들이 저들의 몸값을 올리기 위해 친박패거리들의 환심을 다시 사보려고 박정희역도의 생가에 뻐젓이 낯짝을 들이밀었으니 그야말로 뻔뻔하기가 양푼밑구멍같다고 해야 할것이다.
그러니 박근혜역도를 신주모시듯 하는 보수단체회원들이 어찌 저들을 몰락시킨 《반역자》, 《범죄자》들을 용납할수 있겠는가.
욕심이 사람죽인다는 말이 있다.
지금 극우보수세력은 윤석열과 류승민에게서 당한 무참한 치욕을 절대로 잊을수 없다고 하면서 반드시 응당한 대가를 받아내고야말겠다고 윽윽 벼르고있는 상태이다.
그런것도 모르고 두 정치시정배들이 권력야욕실현에 환장이 되여 앉을자리, 설자리도 분간못하고 설쳐댔으니 그야말로 응당한 봉변을 당한 셈이다.(전문 보기)
《1일1론난》, 드러나는 《양파》의 실체(4)
《1일1망언》, 이것은 남조선에서 역시 준비되지 못한 후보, 정치의 《정》자는 고사하고 천박하며 몰상식한 사고를 가진 정치시정배-윤석열을 가리키는 대명사로 널리 알려져있다.
그런데 지금 윤석열에게는 《1일1론난》이라는 딱지까지 붙어 각계층의 더 큰 경악과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그는 왜 표적으로 되였는가
윤석열의 장모가 련루된 부정부패사건을 변호하기 위해 지난해 3월 대검찰청이 만든 내부문건중에는 그들이 《윤석열X화일》의 근원으로 지목한 정대택과 관련된 사건자료도 있다.
정대택은 윤석열의 장모와 오래동안 부동산동업을 하다가 투기의혹사건으로 감옥신세까지 진 사람이라고 한다.
이미 남조선에서는 윤석열의 장모와 부동산투기를 하던 동업자들은 모두 처벌을 받았으나 유독 장모만이 시퍼렇게 살아있고 그가 로골적으로 자기 사위가 뒤를 봐준다고 뇌까린 사실이 알려져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킨바 있다.
문제는 정대택이 어째서 《윤석열X화일》의 근원으로 그들의 표적이 되였고 그와 관련한 검찰의 내부문건까지 만들어졌는가 하는것이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윤석열의 처와 장모는 결혼전부터 관계가 있었던 양재택이라는 검사를 리용하여 부동산투기범죄와 관련한 모든 혐의를 정대택 등 동업자들에게 넘겨씌워 감옥에 처넣었으며 이에 대해 장모는 자랑까지 하고다녔다고 한다. 이들모녀로부터 뒤통수를 얻어맞고 감옥살이를 한 정대택이 출소하여 불만을 가지며 소송하려 하자 장모는 윤석열을 등대고 또 구속시키겠다고 그를 위협하였다.
검찰권력을 등에 업고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는 이들모녀의 행태가 얼마나 추악하였던지 9년전 김건희의 작은 외할아버지조차 그들의 죄행을 폭로하면서 죄값을 치르게 해달라고 법원에 탄원을 하였었다고 한다.
자기 딸을 윤석열에게 출가시킨 후 더욱 로골적으로 부동산투기와 사기협잡에 매여달린 장모의 죄행은 공개된것만 해도 부지기수이다.
윤석열의 장모는 의사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2013년 5월부터 2년동안 경기도 파주시에 료양병원을 개설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200여만US$를 불법적으로 지급받은 료양급여부정수급사건으로 징역 3년형을 선고받고 구속되였으며 2013년 경기도 성남시 도촌동땅을 매입하는 과정에 은행통장의 잔고를 3 100여만US$(남조선돈으로 347억원)로 위조하여 리용한 은행증명서위조사건, 경기도 양주시에서 납골당(유골을 보관하는 곳)을 경영하는 회사의 주식을 위조하여 경영자를 강제로 내쫓고 경영권을 부당하게 가로챈 납골당경영권강탈사건 등으로 재판과 수사를 계속 받고있는 상태이다.
사실 이러한 범죄의혹들은 이미전에 시민단체와 언론들의 폭로로 드러났었고 그에 대한 수사도 진행되였지만 그때마다 윤석열이 직권으로 유야무야해버렸다. 윤석열이 자기 장모는 그 누구한테 10원 한장 피해를 준적이 없다고 철면피하게 놀아댔던것이 바로 얼마전이 아닌가.
도적이 제발 저리다고 윤석열은 자기의 직권람용을 비롯한 부정부패범죄행위를 보여주는 《X화일》이라는것이 공개되자 그 발설자, 론난을 일으킨 주범으로 저들에게 한을 품고있는 정대택을 조준하였고 그를 제압하여 장모의 부동산투기범죄를 무마시키기 위한 내부문건을 작성하도록 한것이다. (계속)(전문 보기)
■ 련재
《1일1론난》, 드러나는 《양파》의 실체(3)
《1일1망언》, 이것은 남조선에서 역시 준비되지 못한 후보, 정치의 《정》자는 고사하고 천박하며 몰상식한 사고를 가진 정치시정배-윤석열을 가리키는 대명사로 널리 알려져있다.
그런데 지금 윤석열에게는 《1일1론난》이라는 딱지까지 붙어 각계층의 더 큰 경악과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끝을 알수 없는 가족범죄 비화
경력과 리력을 기만하며 사기협잡, 부정부패를 일삼아온 김건희의 죄행중에는 수입차판매기업인 《도이치모터스》의 주가조작의혹사건이 있다.
이 사건은 김건희가 2010~2011년에 주가조작의 주범인 《도이치모터스》회장 권오수에게 85만US$를 대부해주고 막대한 리득을 얻은 사건으로서 김건희는 8명의 공범중에서 주가조작에 필요한 돈과 계좌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았고 공모자에게 남조선돈으로 10억원을 현금으로 찔러주었다고 한다.
당시 남조선언론들은 《도이치모터스》가 2009년에 《코스닥(콤퓨터통신망을 리용하여 거래주식을 매매하는 남조선의 전자거래체계)》에 등록되였을 때만 해도 주식가격이 한주당 1 800원이였지만 2011년 3월에 들어와 갑자기 8 380원으로 4배나 뛰여올랐다고 보도하였다.
이 회사의 주식을 24만 8 000주나 가지고있었던 김건희는 주가조작으로 하여 폭리를 얻은것이다. 윤석열의 장모도 주식가격이 오르자 같은 《IP》로 수십번이나 거래하여 리익을 챙겼다고 한다.
여론이 분분하고 신고가 제기되자 사건해명에 나선 경찰은 2013년에 주가조작사건에 대한 보고서를 검찰에 제출하였지만 당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 부장검사였던 윤석열의 눈치를 보면서 시간을 질질 끌었다. 종당에는 금융감독원의 조사결과 주가조작혐의가 없다고 통보받았다는 김건희측의 말만 듣고 윤석열의 측근들은 이 사건을 즉시 《무혐의》로 처리해버렸다.
하지만 금융감독원이 김건희의 주가조작혐의를 조사한적이 없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더 큰 물의를 일으키는 바람에 지난해 3월부터 이에 대한 재수사가 시작되였다.
이뿐아니라 김건희는 《도이치모터스》의 계렬사인 《도이치파이낸셜》의 주식도 헐값에 넘겨받았으며 2019년 대기업들이 참가하는 전시회를 개최하면서 검찰총장후보자로 지명된 남편 윤석열을 빗대고 많은 금품을 뜯어냈다.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다고 이처럼 윤석열의 처와 장모는 《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사건》과 《도이치파이낸셜주식매매특혜사건》, 《코바나컨텐츠협찬금 금품수수의혹》 등 허다한 부정부패사건에 련루된 사실이 폭로되여 검찰수사를 받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과 각계층이 주식시장이 무슨 자기들의 사금고인줄 아는가, 완전한 《가족주가조작범죄단》, 《가족뢰물수수집단》이라고 저주하면서 윤석열이 입버릇처럼 외워대는 《공정》과 《상식》, 《정의》가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고 분노를 터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더욱 기가 막히는것은 윤석열가족범죄집단의 비화는 그 끝을 알수 없다는데 있다. (계속)(전문 보기)
■ 련 재
다시금 깨우쳐주는 진리
력사란 먹으로 지울수도 없고 불로 태울수도 없으며 검으로 찢을수도 없다. 이것은 부정할수 없는 진리이다.
그럼에도 력사의 진실과 인류의 량심에 칼질을 해대는 무지막지한자들이 있으니 그들이 다름아닌 왜나라족속들이다.
력사외곡책동에 더욱 기를 쓰고 매달리는 일본반동들의 망동이 바로 그러하다.
알려진바와 같이 최근 일본당국의 지시에 따라 《종군위안부》, 《강제련행》 등의 표현이 삭제, 변경된 중학교 및 고등학교 교과서들이 대대적으로 발행되여 학생들이 리용하게 된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일본내각의 관방장관이라는자는 기자회견에서 《아이들이 적절한 교육을 받는다는 의미에서 매우 중요하다.》라는 망발을 줴쳤다.
이것은 교육의 신성한 사명, 초보적인 진실과 정의마저 짓밟고 자라나는 새세대들에게 군국주의력사관을 주입시키려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이 얼마나 악랄한가를 다시금 보여주고있다.
중학교, 고등학교교과서들에서 일본군성노예범죄와 조선인강제련행사실을 외곡하도록 한 일본당국의 이번 망동은 우리 민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인류의 정의와 량심에 대한 우롱이다.
일본반동들이 한사코 과거 일제가 저지른 반인륜적범죄를 덮어버리려고 발악하는데는 단순히 전패국의 수치를 모면해보자는데만 있는것이 아니다.
그것은 력사의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려 이루지 못한 아시아제패야망을 실현하자는데 있다.
지난 8월 일본이 어린이용 《방위백서》를 발간하고 어린이들에게 군사대국화야망을 주입시키고있는것이라든가 고등학교교과서들에 독도를 《일본땅》으로 서술한 문구를 박아넣은것 등이 이를 실증해준다.
일본군성노예범죄와 조선인강제련행사실을 덮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력사외곡책동은 날이 감에 따라 더욱 우심해지고있다.
지금껏 일본반동들은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매춘부》로 모독하였는가 하면 《돈벌이를 위한 자발적인 의사》에 따른것으로 매도하면서 일본군성노예만행 그자체를 정당화, 합리화하여왔다.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그러한 가운데 얼마전 어느 한 나라 수도의 행정당국이 자기 지역에 세워져있는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을 1년 연장해두기로 결정한데 대해서도 일본반동들은 《강하게 항의한다.》, 《조속한 철거를 요구해나가겠다.》고 하면서 앙탈을 부려댔다. 한편 조선인강제징용과 관련하여서는 이전 《조선반도출신로동자들의 일본에로의 류입은 본인들의 자유의사에 따른 개별적인 도항이였다.》고 떠들면서 철면피하게 놀아대고있다.
과거 우리 민족과 아시아인민들을 대상으로 짐승도 낯을 붉힐 치떨리는 범죄를 저지르고도 그를 한사코 부정하거나 합리화하는 일본반동들의 력사외곡책동은 세인의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아시아나라들은 물론 세계각지에서는 날이 감에 따라 력사외곡책동에 광분하는 일본반동들의 후안무치한 망동에 대해 《표현을 뜯어고친다고 해서 력사의 진실이 달라지겠는가.》, 《침략의 력사를 부정하고 외곡하는 행위자체가 용납할수 없는 범죄이다.》, 《성근한 사죄와 배상의 마음이 전혀 없는 전범국가 일본을 국제적으로 고립시켜야 한다.》 등으로 단죄규탄하고있다.
방관시할수 없는 다른 하나의 문제는 국제사회에서도 일본의 침략력사와 반인륜적인 과거죄악에 대해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을 때 남조선에서는 이와 상반되는 현상들이 나타나고있는것이다.
최근 남조선의 위정자들속에서는 일본과의 그 무슨 《미래지향적관계의 추구》라는 괴이한 목소리들이 스스럼없이 울려나오고있다. 나중에는 저저마다 과거사문제와 경제문제를 분리하여 대응하겠다는것을 주요《공약》으로 내드는것과 같은 쓸개빠진 《대선》예비후보들도 있다.
특히 《국민의힘》의 친일행위들은 만사람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국민의힘》안의 《대선》예비후보들은 《한일관계가 외교관계후 가장 나빠졌다.》, 《외교는 실용주의, 실사구시에 립각해야 하는데 리념편향적인 죽창가를 부르다 여기까지 왔다.》, 《일본의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오염수방류를 크게 문제시할 필요가 없다.》, 《일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일본과의 관계를 돌이킬수 없는 지경으로 몰아넣었다.》, 《극단으로 치닫는 한일관계의 책임이 모두 일본에게만 있다고 여겨서는 안된다.》, 《한미일군사동맹을 구축하는것이 시급하다.》 등으로 일본의 역성을 들며 인민들속에서 높아가는 반일감정에 도전해나서고있다.(전문 보기)
《1일1론난》, 드러나는 《양파》의 실체(2)
《1일1망언》, 이것은 남조선에서 역시 준비되지 못한 후보, 정치의 《정》자는 고사하고 천박하며 몰상식한 사고를 가진 정치시정배-윤석열을 가리키는 대명사로 널리 알려져있다.
그런데 지금 윤석열에게는 《1일1론난》이라는 딱지까지 붙어 각계층의 더 큰 경악과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김건희, 너는 누구냐?
남조선에서 김건희가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하지만 그의 경력, 리력에 대해서는 똑똑히 아는 사람이 드물다고 한다.
왜 그런지 몇가지만 짚어보자.
남조선언론들이 보도한데 의하면 김건희는 1998년 서울 광남중학교에서 교생(교육실습생)으로 실습하였는데 리력서에는 교사(교원)으로 근무하였다고 적었다. 또한 전문대학인 한림성심대학에서 시간강사(전임이 아니고 매주 정해진 시간에만 강의를 하고 돈을 받는 강사)를 하였으면서도 리력서에는 4년제 종합대학인 한림대학교에서 시간강사를 한것으로 기록하였다.
가관은 김건희가 시간강사를 하였다는 대학이 《H대학(한림대학교)》으로 알려져있었는데 윤석열측이 론난에 휩싸인 김건희를 도와주겠다고 내놓은 사실해명이라는것이 한림성심대학으로 밝혀져 긁어 부스럼정도가 아니라 완전한 《자살꼴》을 넣고 개코망신하는 신세가 되고만것이다.
김건희는 2004년에 한림대학교에서 시간강사를 하였다고 속이고 서일대학에 시간강사로 들어갔다고 한다.
그런데 김건희가 2007년 12월에 제출한 엉터리론문으로 대학원 박사자격을 따낸것이 초점이 되여 학력론난이 일자 윤석열측은 리력서대신 2006년 한림성심대학에서 발급한 경력증명서를 증거라고 내놓았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각계에서는 김건희가 2004년에 서일대학에 지원되였는데 2006년 경력증명서를 증거라고 하는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사기이다, 윤석열측이 2004년도 경력증명서를 찾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는데 2006년 경력증명서는 찾으면서도 2004년 경력증명서는 못찾았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윤석열과 김건희가 떳떳하다면 눈감고 아웅하는 이런짓은 하지 않는다는 비난이 장마철 폭우처럼 쏟아졌다.
김건희의 문서위조, 경력기만은 이뿐이 아니다.
심지어 그는 리력서에 숙명녀자대학교 미술대학원을 졸업하였다고 밝혔다. 하지만 숙명녀자대학교에는 미술대학원 자체가 없다는것이 알려져 또다시 사기협잡행위가 들짱나 문서위조와 경력날조, 리력기만의 상습범이라는 비난세례를 받았다.
사실이 이러하다보니 윤석열패거리들속에서조차 《캠프안에서 <김건희>라는 세 글자는 금기어에 가깝다, 아는게 있어야 대응할수 있는데 참 답답하다.》는 한탄이 터져나오고있으며 항간에서는 김건희를 둘러싼 《쥴리》의혹의 전말에 대한 궁금증도 더욱 커지고있다.
권력을 등대고 손바닥 뒤집듯 리력을 바꾸면서 못된짓만 일삼아왔으며 아마도 그런 타산으로 하여금 나이 40에 12년이나 우인 《칼잡이》검사의 품에 안긴 김건희이니 그의 경력을 어느 누가 똑똑히 알수 있겠는가.
하지만 하나의 경력과 리력만은 명백하다.
그 어떤 다른 사람도 아닌 윤석열의 처로서 그의 인생자체가 사기협잡과 부정부패로 얼룩져있는 상습범이라는 바로 이것이다. (계속)(전문 보기)
■ 련 재
[기사] 《1일1론난》, 드러나는 《양파》의 실체 (1)
남조선의 서투른 수중발사탄도미싸일
(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장창하 국방과학원 원장은 20일 《남조선의 서투른 수중발사탄도미싸일》이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글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와 우리 국방과학원은 최근 남조선이 떠드는 보도에 류의하였다.
그것은 남조선이 세계 잠수함발사탄도미싸일보유국들과 나란히 하려한다는 우습지만 놀라운 보도가 나왔기때문이다.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국방과학연구소는 지난 9월 15일 잠수함탄도미싸일을 3,000t급잠수함 《도산 안창호》호에서 수중시험발사하였다고 한다.
남조선당국은 시험발사후 《북의 도발을 억제하기에 충분하다.》,《세계에서 몇번째로 잠수함탄도미싸일운용국이 되였다.》 등 이 시험발사성공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자평하면서 대대적인 광고에 나섰다.
분명한 속내가 엿보인다.
남조선은 세계적으로 통상 《게임 체인져》라고 불리운다는 수중속병기가 《북에만 있는가,우리도 있다.》라는 자랑을 몹시 하고싶었을것이다.
남조선으로서는 그럴만도 한 사정일것이다.
계속 쏟아져나오는 우리의 미싸일개발소식에 더더욱 커가는 안보불안을 어떻게 하나 눅잦히고 자기들이 강력한 선진국방기술보유국이 되였다는것을 내외에 알리고싶었을것이다.
나는 이번에 남조선이 공개한 보도자료들과 시험발사장면들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보았다.
분명 잠수함발사탄도미싸일이 아니였다.
공개된 사진대로라면 전형적인 지상대지상전술탄도미싸일의 구조와 형태를 갖추었으며 비밀상 의도적인 사진가공처리가 없었다면 분명 사진속의 미싸일은 수중무기와는 거리가 먼 쉽게 말하여 제 모양새를 갖추지 못한 어딘가 부실한 무기로 보였다.
이 의문의 미싸일은 남조선군이 이미 보유한 단거리지상대지상탄도미싸일 《현무》계렬의 미싸일이라고 보아진다.
미싸일의 외형은 길이가 6m가 되나마나하고 직경은 800㎜미만으로 추산되며 분출화염의 크기로 보아 사거리가 500㎞미만인 전술탄도미싸일로 판단한다.
출수후 탄두머리부덮개분리방식을 보면 인디아의 전술급 잠수함발사탄도미싸일 《K-15》를 모방했다는것을 알수 있다.
전술급미싸일은 발사질량이 작아 파도나 해류,잠수함의 기동속도에 의한 영향을 심하게 받으므로 깊은 심도에서 발사하자면 수중자세유지를 잘해주어야 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 출수자세각과 자세각속도변화가 대단히 커져 미싸일의 자세를 유지하기 힘들게 된다.
남조선이 이번에 실시했다는 시험발사장면을 보면 수중에서 능동적인 자세유지는 하지 않고 랭발사기술만 적용하면서 심도가 낮은 상태에서 발사하였다는것을 알수 있다.
출수후 미싸일의 발동기가 점화될 때까지 자세가 기울어지지 않았고 물기둥과 물부착량이 작은것을 보면 발사심도가 매우 낮은데서 발사하였으며 작전기동중발사가 아니라 정지상태 또는 미속기동시에 발사했다는것을 어렵지 않게 알수 있다.
이것은 잠수함발사탄도미싸일에서 기본인 수중발사에서 해결해야 할 복잡한 류체흐름해석을 비롯한 핵심적인 수중발사기술을 아직 완성하지 못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한마디로 어딘가 서투른 《작품》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노린 목적은 몰라도 어쨌든 내 생각에는 군사전문가들이 누구나 의문시할 미싸일발사장면이라도 서둘러 공개한것을 보면 남조선이 자체로 잠수함발사탄도미싸일을 보유했다는 사실을 다급히 세상에 알려야 했던것으로 보인다.
실지 수중속 작전환경에서 운용할수 있고 위력상측면에서 전쟁상황에 크게 영향을 줄수 있는 온전한 잠수함발사탄도미싸일을 개발하려면 어려운 고난도의 기술이 요구되며 그 개발과정에는 여러가지 경험을 쌓게 된다.(전문 보기)
《1일1론난》, 드러나는 《양파》의 실체(1)
《1일1망언》, 이것은 남조선에서 역시 준비되지 못한 후보, 정치의 《정》자는 고사하고 천박하며 몰상식한 사고를 가진 정치시정배-윤석열을 가리키는 대명사로 널리 알려져있다.
그런데 지금 윤석열에게는 《1일1론난》이라는 딱지까지 붙어 각계층의 더 큰 경악과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윤석열가병노릇이 대검찰청의 《통상업무》?!
얼마전 어느 한 남조선언론은 윤석열이 검찰총장으로 있을 때인 지난해 3월에 대검찰청(대검)에서 윤석열의 장모가 련루된 각종 부정부패사건에 대응하기 위한 내부문건을 작성하였다는 의혹을 해당 문건들의 사진과 함께 제기하였다.
문건에는 경기도 성남시 도촌동부동산사기사건과 《윤석열X화일》의 근원으로 지목된 정대택과 관련한 사건, 경기도 파주시 료양병원에서의 《의료법》위반사건, 양평 오피스텔(간단한 주택시설을 갖춘 사무실)사기사건 등의 요지와 진행과정, 처리결과를 비롯하여 구체적인 세부들이 담겨져있으며 일부는 검찰관계자가 내부망을 조회하지 않고서는 파악할수 없는 내용들이라고 한다.
특히 문건자체가 윤석열의 장모를 《피해자》 혹은 《투자자》로, 다른 사건관계자는 《피고인》으로 표현하면서 적극적으로 윤석열의 장모를 변호하는 방향으로 서술되였다고 한다.
이것이 공개되자 윤석열측은 《통상업무》라고 하면서 당시 검찰총장이 그런 문건을 보고받은 사실이 없고 누가 어떤 경위로 작성한것인지 알지 못한다, 문제될것이 없다고 반박해나섰다.
검찰총장가족이 관련된 사건에 검찰이 동원되여 그를 보호하기 위한 내무문건을 만든 셈인데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천연스레 《통상업무》이고 문제될것이 없다고 강변하니 이런 후안무치하고 철면피한 행태가 또 어디에 있겠는가.
윤석열이 해당 문건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부인하면서도 그 문건을 일종의 청문회대응을 위한 참고자료라고 규정한것은 자가당착으로서 실제로는 문건내용을 이미 알고있었다는것을 반증해주는것이다.
더우기 문건작성형식이나 수집된 정보 등을 고려해볼 때 검찰의 정보계통인 수사정보정책관실이 그 문건작성에 관여하였다는 주장이 타당하며 현재 여론의 도마우에 오른 윤석열검찰의 고발사촉의혹사건 당사자의 한사람인 손준성도 수사정보정책관이였다는 사실을 놓고보면 결국 윤석열이 검찰권력을 사유화하였고 직권람용을 하였다는것이 보다 명백해진다.
이와 관련하여 정치권을 비롯한 남조선각계에서는 《검찰의 민간인사찰》, 《검찰총장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검찰이 흥신소로 전락한 충격적인 사건》, 《대검이 출처라면 관련자 전원을 처벌해야 할 사건》, 《2019년 대검의 범죄정보기획관(현재 수사정보정책관)을 없애라는 검찰개혁위원회의 권고가 왜 중요하였는지 보여주는 사건》이라고 하면서 수사권을 가지고 보복이나 하고 민간인의 뒤나 캐고 검찰총장가족이라고 하여 범죄피의자의 뒤를 봐주는 검찰은 윤석열이 스스로 시인한바와 같이 깡패, 정치검찰과 다름없다는 준절한 단죄와 비판이 쏟아지고있다.
대검찰청이 윤석열검찰총장가족을 보호하는 《호위무사》로, 《파수군》으로 되여버렸고 윤석열의 가병노릇을 하는것이 검찰의 《통상업무》이며 또 그러한 사실을 전혀 문제될것이 없다고 공공연히 떠드는 지경이 되였으니 민심이 경악하고 여론이 죽가마끓듯 하는것이야 응당하지 않겠는가.
문제는 윤석열과 그 일가의 범죄행위로 초래된 사회적론난이 처음이 아니라는데 있다. (계속)(전문 보기)
누가 되든 달라질것은 없다
부패한 남조선정치판의 진모를 뚜렷이 드러내며 추악한 권력쟁탈전이 갈수록 치렬해지고있다.
정치인의 식견과 능력은커녕 인간의 지성과 량심조차 도무지 찾아볼수 없는 이 싸움판에는 권력욕에 주린 야심가들이 경쟁대상들을 겨냥해 벌리는 비렬한 음해와 모략, 괴이한 추태만이 란무하다.
특히 《부패정치의 1번지》인 《국민의힘》내에서 벌어지는 권력싸움은 추악함과 비렬함의 극치를 이룬다고 할수 있다.
욕심사나운 후보들이 매일같이 여기저기 싸다니면서 저들의 《치적》을 자랑하고 비린청을 돋구며 상대를 사납게 물어뜯는가 하면 별의별 기만술을 다 써가며 지지세력확장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그러한속에 얼마전 보수의 터밭이라 일컫는 대구, 경북지역에 앞다투어 찾아간 윤석열, 홍준표, 류승민 등은 《유신》독재시대를 찬미하고 천하악녀인 박근혜역도의 《사면》을 운운하며 지지를 구걸하는 비루한 추태를 부리였다.
지난 시기 민심의 버림을 받은 박근혜를 두고 《탄핵당해도 싸다.》, 《춘향인줄 알고 뽑았는데 향단이더라.》며 역도년을 가차없이 당원명부에서 제거해버리고 친박세력을 《바퀴벌레》로 몰아댔던 홍준표, 《국정롱단의 본질은 최순실이 아니라 박근혜》라며 탄핵소추안을 통과시키는데 앞장선것으로 하여 배신자로 락인되여있는 류승민, 한때 분노한 초불민심에 떠밀려 악녀를 감옥에 처넣는데 《한몫》 단단히 했던 윤석열…
저들의 너절한 잔명부지를 위해 갖은 술책으로 민심을 기만하였던 이런자들이 친박페물들을 제편으로 끌어당겨보려고 겨끔내기로 비루한 《친박적자》타령을 해대고있으니 이 얼마나 역스러운짓인가.
천하의 악녀와 뗄래야 뗄수 없는 운명공동체임을 스스로 자인한 이자들의 구역질나는 추태들은 《도로박근혜당》인 적페소굴의 추악한 실체, 반인민적범죄집단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내보이고있다.
반역당 후보들의 꼬락서니가 얼마나 혐오스러웠으면 남조선의 언론들과 각계가 《친박세력을 향한 구애》, 《파쑈통치의 구린내가 풍긴다.》고 비난하고있겠는가.
《국민의힘》의 최종후보가 누가 되든 박근혜역도와 한통속, 적페족속이라는것에는 변함이 없다.
지금 남조선민심이 적페집단의 후보라는자들의 망동을 보며 악몽과도 같던 파쑈통치시기를 떠올리고 그것이 재현될수도 있는 상황에 강한 우려를 표명하고있는것은 결코 무리가 아니다.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짓밟고 특대형범죄자를 두둔하며 력사를 되돌리려는 《국민의힘》패거리들에게 차례질것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뿐이다.(전문 보기)
단평 : 삶은 소대가리도 웃을 노릇
최근 남조선의 《국민의힘》내에서 벌어지는 《대선》예비후보들사이의 싸움질로 여의도장안이 더욱 소란해지고있다.
그중에서도 《고발사주》의혹으로 궁지에 몰린 윤석열을 몰아대느라 개 꾸짖듯 하는 홍준표와 류승민의 욕소리가 가장 높은것은 두말할것도 없다.
그렇지 않아도 각종 위기에 빠져 허우적대는 윤석열을 이번에는 아예 꼭뒤까지 눌러버리자는 심산인것 같다.
《사실이라면 검찰총장이 모를수 있나.》, 《실제로 있은 일이라면 그 경위가 어찌됐건간에 그건 공작이 아닌 범죄》, 《의혹당사자들은 사실을 국민앞에 명명백백히 밝히고 당을 끌고 들어가지 말라.》, 《…급기야 개인문제인 고발사주사건을 당에까지 물고들어감으로써 당이 앞으로 큰 피해를 보게 생겼다.》…
처와 장모의 부동산투기의혹, 주가조작의혹, 측근들의 부정부패의혹 등으로 시달림을 받고있는데다 본인의 빈번한 말실수, 몰상식한 처신으로 《1일 1망언》후보라는 별명이 붙어돌아가는 윤석열이 이번에 또다시 선거개입의혹사건의 핵심혐의자로 지목되였으니 이쯤한 욕설은 약과가 아닐수 없다.
한편 지난 시기 각종 부정부패범죄를 저지른 홍준표나 권력쟁탈을 일삼으며 배신과 탈당을 밥먹듯하여 《배신의 정치인》, 《철새집단의 두목》으로 락인찍혀져있는 류승민이와 같은자들이 그 무슨 《진실》과 《범죄》에 대하여 운운하는것자체도 삶은 소대가리가 웃을 노릇이다.
현실이 이러하니 귀먹은 욕만 먹겠다고 가만있을 윤석열이 아니다.
《벌떼처럼 올라타서 비난하는게 참 기가 찰 노릇이다.》, 《아무리 경쟁을 한다고 해도 어떻게 저쪽에서 총을 한방 날리니까 바로 올라타서 그렇게 하느냐.》며 앙앙불락해대는가 하면 《정권교체보다 본인의 안주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치졸한 사람들》이라며 대꾸질과 쌍욕질을 해대기도 했다.
입만 벌리면 욕설이고 손만 쳐들면 매질이라고 《국민의힘》패거리들이 하는짓이란 온통 상대방에 대한 독설과 줄욕, 험담뿐이다.
하긴 남을 물고뜯지 않고서는 생존할수 없는것이 남조선정치판의 생리인데야…
제 밑이 구린것은 생각지도 않고 《대권》이라는 덕대우에 올라서기 위해 눈에 쌍심지를 켜들고 싸울 건덕지만 찾아다니는 《국민의힘》의 이른바 《대선》주자들.
이자들의 행태를 두고 남조선 각계층이 《닭싸우듯 한다.》, 《이놈이나 저놈이나 매한가지》라고 조소하며 《들출수록 악취풍기는 부패서식장 <국민의힘> 해체하라!》고 주장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사진과 글] : 《내가 무섭냐》
아래에 한장의 만화가 있다.
험상궂은 표정을 짓고 《내가 무섭냐》라고 떠벌이는 윤석열.
검찰을 해골에 비겨 그려넣은 런닝그차림에 시퍼렇게 입묵한 팔뚝을 보여주며 쇠몽둥이를 둘러멘 윤석열의 행색은 《서초동 칼잡이》에서 《여의도 깡패》로 변신한 몰골을 그대로 반영한것이라 하겠다.
《내가 무섭냐》, 이 말속에는 자기는 지금껏 남조선인민들을 무서워한적도 없고 앞으로도 무서워하지 않을것이라는 호통, 도리여 남조선인민들이 자기를 무서워해야 할것이라는 일종의 겁박이 담겨져있다.
하지만 남조선인민들의 대답은 《풉!》, 《윤석열 배격》이다.
국민을 취조실피의자로 알고있는가. 오만과 독선에 중독된 독재자, 《조폭두목》, 괴물을 보았다. 국민은 박근혜의 《국정롱단》을 엄단한것처럼 윤석열검찰의 정치공작과 선거개입, 《국기문란》 역시 좌시하지 않을것이라는것이 바로 남녘민심이다.
《내가 무섭냐》, 바로 여기에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정보원선거개입사건》을 검찰의 정치사찰, 선거개입으로 재현해서라도 파쑈암흑시대를 되살리려는 적페세력의 포악성과 흉악성이 담겨져있으며 이것은 남조선인민들로 하여금 검찰개혁, 적페청산에 사활을 걸고 나서야 한다는것을 다시금 깨우쳐주고있다.(전문 보기)
가리울수 없는 위선적인 실체
굽은 지팽이는 그림자도 굽어비친다는 말이 있다.
본바탕이 바르지 못한것은 아무리 숨기려 해도 숨기지 못한다는것을 이르는 말이다.
지금 남조선의 《국민의힘》이 꼭 그격으로 놀아대고있다.
현재《국민의힘》내에서 당소속 《국회》의원 십여명이 부동산투기행위에 련루되여있다는것은 누구나 다 알고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3월에 터진 《한국토지주택공사》소속 공무원들의 부동산투기의혹이다. 이 사건을 계기로 정치권의 부동산범죄의혹을 전부 밝혀야 한다는 사회적여론이 고조되고 그에 떠밀려 지난 6월 《국민의힘》이 《국민권익위원회》에 의뢰한 조사가 진행되였으며 그 결과 부동산투기의혹에 《국민의힘》소속 《국회》의원들이 줄줄이 걸려들었던것이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얼마후에는 당대표의 부친이 《농지법》을 위반한 사실이 드러났다.
부정부패의 오물장이나 다름없는것이 《국민의힘》이라고 볼 때 그안에서 만사람을 경악케 하는 각종 범죄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터져나오는것은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다.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사결과가 발표되기전까지만 하여도 《국민의힘》것들은 여당기준보다 더 엄격하게 《조치》하겠다고 흰소리를 쳤었다. 하지만 정작 당안에서 부동산범죄혐의자들이 드러나자 《범죄의혹이 성립되지 않는다.》, 《내보내고싶어도 강제할 수단이 없다.》고 변명하면서 이번 사건을 어물쩍 넘겨보려고 갖은 요술을 다 피워댔다. 지어 이번 조사결과에 대해 《련좌형태의 야만적인 조사》, 《야당의원들의 평판에 흠집내려는 끼워맞추기식조사》라고 하면서 잘못한것도, 책임질 일도 없다고 오만하게 놀아댔다.
죄의식이나 자책감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이 오히려 이번 사건의 《피해자》인듯한 흉내를 내는 《국민의힘》의 처사는 그야말로 적반하장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뻔뻔스럽게 놀아대는 《국민의힘》의 행태를 두고 《부정부패왕초집단의 추악한 본색이 백일하에 드러난 사건》, 《윤희숙 한사람만이 의원직에서 사퇴한것으로 된 엄격한 조치를 한 <국힘>, 너절하다.》, 《원래부터 <국힘>은 불법무법과 부패로 기생해온 집단, 들추면 들출수록 구린내나는 범죄집단이다.》라는 비난과 조소가 계속 울려나오고있다.
《국민의힘》이 아무리 갖은 거짓과 권모술수로 음흉하게 놀아대도 위선적이며 범죄적인 실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전문 보기)
[사진과 글] : 조국통일은 우리 민족의 한결같은 지향이며 념원이다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외세가 없는 통일된 새 세상을 반드시 안아올 굳은 의지에 넘쳐있는 남조선인민들의 모습이 담긴 아래의 사진들을 보라.
사진들은 얼마전 민주로총 22기 중앙통일선봉대(통선대)가 자주, 우리 민족끼리의 통일을 웨치며 투쟁기세를 높이는 장면들이다.
자주와 통일을 위해 앞장섰던 애국렬사들의 삶을 이어 통일실현에 앞장서겠다고, 우리의 소명인 자주통일을 만드는데 주인된 역할을 하겠다고 결의를 다지는 모습들.
그들이 추켜든 통일선봉대의 기발에는 우리 민족이 주인이 되여 민족의 자주적의사와 요구에 따라 민족자체의 힘으로 조국통일을 이룩해나가려는 굳은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우리 민족은 자주정신이 높고 애국심이 강한 민족이다. 이러한 우리 민족이 외세에 의해 북과 남으로 갈라지고 자주권을 유린당하고있는것은 민족의 수치이고 비극이 아닐수 없다.
애국의 량심을 가진 조선사람이라면 어디에 살든 무슨 일을 하든 민족분렬의 근원인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기어이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앞장서야 한다.
우리 겨레가 열망하는 통일대업은 걸음걸음 앞을 막아나서는 온갖 장애와 도전들을 주저없이 맞받아나가며 투쟁할 때만이 성취될수 있다.(전문 보기)
민심을 기만하려는 교활한 술수
지금 《국민의힘》이 민심을 끌어당기려고 온갖 추태를 다 부리고있다.
최근 《국민의힘》내의 《대선》주자라는자들은 경쟁적으로 광주, 창원, 제주도 등 민주화운동관련지역들에 찾아가 《참배》하는 놀음을 벌려놓고 《광주정신을 새기겠다.》, 《4.3은 민족사의 큰 비극》, 《우리의 아픈 과거가 깃든 곳에 묵상한다.》, 《민주주의를 충실하게 튼튼히 지키겠다.》고 횡설수설하였다. 뿐만아니라 저저마다 무릎꿇는 장면을 연출하며 그것을 언론들이 대대적으로 공개하도록 청탁, 사촉하였다.
마치도 민주화운동탄압세력의 후예들인 저들의 본태와 근성이 달라지기라도 한것처럼 놀아대는 이자들을 보면 당장 자기 살점이라도 떼줄 기상이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것은 지난 시기 광주와 제주도를 비롯한 남조선전역에서 무고한 인민들을 야수적으로 탄압, 학살한 살인악마의 후예라는 오명을 털어버리고 지역주민들, 남조선인민들의 환심을 사는 방법으로 재집권의 유리한 환경을 마련해보려는 교활한 술수의 발로이다.
지난 시기 보수패당이 과거 민주화운동탄압에 대한 진상규명을 가로막고 피해자들의 명예회복과 저들이 저지른 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한사코 반대해왔다는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뿐만아니라 사회의 정의와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인민들의 투쟁을 《좌익이 주도한 폭동》, 《공산세력이 일으킨 무장반란》, 《폭도들의 란동》으로 몰아대다못해 희생자유가족들을 《<종북>좌파가 만든 괴물집단》으로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며 그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망동도 서슴지 않았다.
티끌만한 죄의식이라도 있다면 저들의 과거죄악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하고 반성해야 마땅하다.
하지만 현재 《국민의힘》패들은 어떻게 놀아대고있는가.
당대표라는자는 취임후 광주에 내려가 민주화운동을 모독한 인물들을 강하게 징계하겠다고 흰소리를 쳤지만 오히려 그들을 비호하거나 당의 요직에 올려앉히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한편 한 주요 《대선》주자는 광주인민봉기희생자들의 묘지를 찾아가 남들이 다 밟고지나가는 《전두환기념비》를 밟지 않고 에돌아가는것으로 제스스로가 전두환에 대한 숭배자임을 스스럼없이 보여주었다. 지금도 《국민의힘》패들은 민주화운동을 악랄하게 모독해온자들을 귀물인양 끼고돌아가고있으며 광주대학살만행의 주범인 전두환역도의 처벌문제에 대해서도 함구무언으로 일관하고있다.
현실은 《국민의힘》패들이 제아무리 《사죄》와 《반성》, 《광주정신》과 《4.3정신》 등을 운운하며 호들갑을 떨어도 그것은 그 어떤 통절한 죄책감에서 출발한것이 아닌 저들에게 불리한 민심을 돌려세우기 위한 한갖 기만극에 불과하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하기에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최근에 계속되는 《국민의힘》패들의 민주화운동관련지역들에 대한 《참배》놀음을 두고 《전혀 어울리지 않는 억지참배이고 삶은 소대가리도 웃길 광대극》, 《사죄와 반성의 화려한 보자기에 감추어진 교활한 술수》, 《대선이라는 먹이감을 놓고 벌리는 선거표따기놀음》 등으로 비난과 조소를 터뜨리고있다.
《국민의힘》이 제아무리 《민족사의 비극》이요, 《광주정신계승》이요 하며 요사를 떨어도 결코 교활한 속심을 절대로 가리울수 없으며 민심의 심판표적에서 벗어날수 없다.(전문 보기)
《평화》의 막뒤에서 들려오는 칼가는 소리
최근 남조선군부가 앞으로 5년동안 추진할 무력증강계획인 《2022-2026 국방중기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이번 계획의 주요내용들을 보면 사거리와 파괴력, 정밀도가 높아진 각종 미싸일들과 초대형지하구조물파괴용폭탄을 비롯한 신형무기들을 개발, 도입하고 수중발사탄도미싸일을 탑재할수 있는 중형잠수함을 확보하여 우리 공화국의 핵심시설들에 대한 타격능력을 높이는것을 중점사업으로 정하였다. 또한 《북지휘부점령》을 위한 특수작전능력강화에 필요한 《C-130H》수송기의 성능개량과 공중침투용 대형직승기의 추가구입도 새로 반영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주로 북의 타격무기들의 움직임을 사전탐지하고 요격하는 방어체계강화에 중점을 두었던 과거와 달리 이번 《국방중기계획》은 북측지역의 핵심대상들에 대한 정밀타격과 《참수작전》 등 공격능력을 강화하는데 기본초점을 두었다며 그 후과를 우려하고있다.
특히 남조선 각계층은 현 당국이 사상최대규모의 군사력증강을 계속 시도하면서 조선반도평화에 역행하고있다, 당국의 군사력증강이 북남관계를 후퇴시키고 더욱 어렵게 만들고있다, 막대한 국방비를 줄여 도탄에 빠진 민생을 구제해야 한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일리있는 평가들이며 응당한 우려와 비난들이다.
입만 열면 그 무슨 《대화와 평화》에 대해 력설하기 좋아하는 현 남조선당국이 실지로는 《평화》의 막뒤에서 동족을 겨냥한 칼을 열심히 갈고있는것이다.
조선반도의 평화가 누구에 의해 위협당하고 북남관계가 누구때문에 악화되고있는가 하는것은 더이상 론의의 여지도 없다.
입에는 꿀을 바르고 손에는 시퍼런 칼을 든 동족대결분자들이 북침야망실현에 어떻게 광분하며 호전적망동을 일삼고있는지 온 겨레가 똑똑히 지켜보고있다.(전문 보기)
남조선군부의 부패상을 폭로한 TV극 《D.P.》,시청자들속에서 인기
《한국경제》, 《중앙일보》, 《뉴스1》을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최근 남조선에서 군부의 심각한 부패상을 폭로한 TV극 《D.P.(Deserter Pursuit, 탈주병추적)》(6부작)가 커다란 인기를 끌고있다.
이 TV극은 남조선륙군헌병대산하 탈영병체포전담조 《D.P.》성원들이 구대원들의 야만적이고 비인간적인 폭력행위와 가혹행위로 인한 고통을 견디지 못해 탈영한 신대원들을 추적하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남조선군에 만연되여있는 기강해이와 폭력행위, 부패상을 그대로 폭로하고있다.
TV극은 부대안에서의 애정관계나 치정관계와 같은 시시껄렁한 내용에 국한되던 이전 시기 TV극과 달리 사병들이 왜 탈영을 하지 않으면 안되였는가를 생동하게 보여줌으로써 지옥과 같은 남조선군살이의 실상을 깡그리 파헤쳤다.
특히 신병이 코를 곤다는 리유로 방독면을 씌우고 물고문을 들이대거나 집단적으로 달라붙어 실신할 정도로 구타하는 장면, 각종 방법으로 성폭행을 하는 장면 등 상상하기 어려운 폭력행위장면들은 사람들의 분노와 격분을 자아내게 한다.
더우기 작품이 《윤일병폭행사망사건》과 《임병장총기란사사건》 등 대형사고들이 련이어 터져나온 2014년을 시대적배경으로 한데다가 남조선군부내에서 실제로 발생하였던 극단적이고 충격적인 사건들을 담은것으로 하여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다.
TV극을 시청한 남조선주민들은 이구동성으로 군부내의 폭력과 가혹행위를 사실그대로 적라라하게 담아냈다, 극을 보는 전기간 가슴이 답답하고 불쾌하였으며 정신장애가 올것 같았다고 하였으며 녀성시청자들은 자식을 군대에 내보내기조차 두렵다고 말하였다.
한편 남조선의 영화평론가들은 군대의 실상을 그대로 영화로 옮겨놓은것 같다, 실지 군대에서 실시간감시촬영기를 달고 촬영한것 같다고 평하고있다.
8월말부터 남조선인터네트동영상봉사업체 《네트플릭스》를 통하여 상영된 이 TV극은 현재 시청률 1위를 차지하였으며 타이와 윁남, 영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에서도 널리 방영되고있다고 한다.(전문 보기)
투고 : 배신자들의 집단에 침을 뱉는 민심
《대선》을 앞둔 남조선정치권이 배신자들의 활무대로 변하였다.
원래 남조선에서 선거철은 《배신의 계절》로 통용되고있기는 하지만 지금처럼 배신자들이 란무하기는 처음인것 같다.
지난해 《총선》시기 후보《공천》에서 밀려나자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나섰던 홍준표, 원래는 《박근혜3인방》, 《원조친박》이였으나 박근혜와 사사건건 대립하다가 탈당하여 《철새집단의 두목》이 된 류승민, 학생운동권출신의 변절자로서 권력을 쫓아 탈당과 복당을 밥먹듯 해온 《철새정치인》 하태경, 운동권출신이지만 타락하여 운동을 포기하고 보수우익정당으로 돌아앉은 원희룡…
그뿐이 아니다. 먹을알이 있을가 하여 현 여권에 가붙었다가 배신하고 보수정당에 몸을 잠근 배신자들도 한삼태기나 된다.
현 《정부》에서 검찰총장, 감사원장으로 등용되였던 윤석열과 최재형이 《국민의힘》에 입당한데 이어 이전 《민주정권》시기 청와대정무비서관, 국정상황실 실장을 력임하였던 장성민이 《국민의힘》에 기여들어가 현 당국을 비난하는데 열을 올리고있다. 여권안의 여러 《정치철새》들이 《탈리념》을 떠들며 윤석열을 비롯한 보수진영의 《대선》예비후보들의 선거조직에 줄줄이 가담하고있다.
이들의 행태를 두고 남조선 각계층이 권력야욕과 더러운 정치적목적을 위해서라면 어제날의 적수와도 서슴없이 손을 잡는 추악한 배신자들이라고 저주와 비난을 퍼붓고있다.
원체 배신자들의 소굴인 《국민의힘》인지라 시궁창에 쉬파리 날아들듯 어중이떠중이들이 보짐을 싸들고 권력을 쫓아 기신기신 모여드는것은 조금도 어색할것도, 이상할것도 없다.
더욱 웃기는것은 다같이 민심의 랭대와 배척을 받고있는 주제에 어떻게 하나 권력을 쥐여보려고 서로 배신자로 몰아대며 개싸움을 벌리고있는것이다.
얼마전 홍준표는 《굴러온 돌》인 윤석열과 최재형은 물론 그를 도와주는 당내인물들을 배신자로 개몰듯 하면서 한번 배신해본 사람은 언제나 또 배신한다고 공격하였다. 이틀후 또다시 자기는 26년동안 한번도 당을 떠나본적이 없는 이 당의 적장자라고 호통치면서 뜨내기보따리장사군들이 당을 차지하고 좌지우지하는것을 더는 묵과하지 않을것이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이에 대해 윤석열과 최재형측은 지난해 《총선》때 후보《공천》에 불만을 품고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나선것은 배신이 아니냐, 《자유한국당》(《국민의힘》의 전신)대표시절 권력야망을 위해 박근혜를 당에서 쫓아낸 배신자가 누구에게 《배신프레임》을 들씌우는가고 강하게 반발해나섰다.
배신자가 배신자를 몰아대는 웃지 못할 각다귀판은 너절한 배신자집단, 정치시정배들의 소굴인 《국민의힘》의 더러운 실체를 다시금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여주고있다.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권력의 둥지를 찾아 오락가락하는 정치철새, 배신의 무리들에게 남녘민심은 침을 뱉고있다.
《배신이 배신을 낳고 또다른 배신을 이어가는 정치광대극이 역겹다.》, 《리념을 배신하고 국민을 배신하고 민생을 배신하는 이들에게는 오직 배신의 미래만 있을뿐》, 《심판하자 배신자들, <국힘당> OUT!》…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량 운
남잡이가 제잡이
남잡이가 제잡이라는 말이 있다.
지금 부동산투기문제로 하여 궁지에 몰려 허덕이는 《국민의힘》의 가련한 처지가 바로 그러하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3월 《한국토지주택공사》소속 공무원들의 부동산투기의혹문제가 터져나오고 그에 대한 조사결과가 발표되자 《헛웃음만 자아내는 조사》, 《꼬리자르기식조사》, 《특검은 시간끌기를 통한 물타기시도, 증거인멸의 시간을 벌기 위한것》 등으로 비난하다못해 《국무총리》를 포함한 내각의 총사퇴까지 주장한것이 바로 《국민의힘》패거리들이였다.
그러던 《국민의힘》것들은 지난 8월 23일 남조선《국민권익위원회》가 자당소속 《국회》의원 12명이 부동산투기범죄에 련루되였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하자 입만 쩝쩝 다시면서 꿀먹은 벙어리가 되고말았다.
가관은 지난 시기 여당보다 더 강경하고 엄격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흰소리를 치던 《국민의힘》지도부것들이 정작 자당의원들이 부동산투기의혹에 걸려들자 어정쩡한 태도를 보이고있는것이다.
여당이 부동산투기의혹에 련루된 12명의 《국회》의원들을 전원 탈당시키기로 한것과 달리 《국민의힘》것들은 혐의자 12명가운데 6명만 징계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한데다 그것마저도 그 무슨 《소명절차》타령을 늘어놓으며 차일피일 미루고있다.
원래 《국민의힘》의 당규약에 따르면 탈당을 요구받은 당원이 10일내에 탈당신고서를 내지 않으면 《륜리위원회》의 의결로 제명하게 되여있다고 한다.
그런데 10여일이 지난 오늘까지도 《국민의힘》지도부것들은 《륜리위원회》구성은 커녕 제명시키기로 한 1명의 의원에 대한 징계절차마저 아예 손댈 생각조차 하지 않고있다.
이를 두고 남조선 각계는 《국민의힘》의 속사정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고 일치하게 평하고있다.
《국민의힘》내부를 들여다보면 거의 모두가 부정부패의 범죄자, 전과자들이라고 할수 있다.
지금 부친의 《농지법》위반의혹에 걸려들어 곤경에 처해있는 대표 리준석과 2018년 직권람용으로 아빠트건설사업리권에 개입하여 막대한 자금을 받아먹은 원내대표 김기현, 《국회》의원당선을 목적으로 11억원이 넘는 재산을 줄여서 거짓신고한 최고위원 조수진, 지난 2016년 《총선》때 불법여론조사에서 정보원으로부터 넘겨받은 《특수활동비》 50만US$를 탕진한 주동분자로 지목되여 소환조사를 받은 최고위원 김재원, 본인과 안해, 장모의 부정부패사건으로 졸경을 치르고있는 윤석열, 아들론문표절로 검찰에 기소당하였던 전 원내대표 라경원, 자녀특혜채용사건의혹이 있는 황교안과 김성태, 아들음주운전 및 운전사바꿔치기범죄를 저지른 장제원, 불법선거자금사건에 이어 《국회》의원후보추천권을 롱간질하면서 수만US$의 뢰물을 받아먹은 사건, 경남기업회장 성완종으로부터 10여만US$의 정치자금을 불법적으로 꿀꺽해치운 성완종사건과 부산저축은행사건 등 각종 부정부패범죄를 저지른 홍준표 …
이렇게 당의 중진을 이루는자들 거의 대부분이 부정부패의혹 및 전과를 안고있는 상황에서 이번 부동산투기문제에 련루된 자들을 징계한다면 이들의 반발로 자칫하면 저들내부싸움이 보다 격화되면서 《국민의힘》전체의 부정부패문제로 확산될수도 있는것이다.
이런데로부터 지금 《국민의힘》패거리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징계절차를 계속 미루면서 어물쩍 넘겨버릴 기회만 엿보고있다고 할수 있다.
하지만 그따위 얕은 술수에 속아넘어갈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겠는가.
지금 남조선 각계에서 《여당보다 더한 부동산범죄집단》, 《국민의힘은 솜방망이징계조치마저 제대로 리행하지 않고있다.》, 《역시 국힘은 들출수록 악취풍기는 부패서식장이다.》 등으로 비난과 조소를 퍼붓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남의 허물을 들추어 저들의 더러운 몰골을 가리우고 인기를 올리려던 《국민의힘》패거리들이 이제는 오히려 남조선 각계의 비난거리로 되였으니 이것이야말로 남잡이가 제잡이로 된 꼴이 아니겠는가.(전문 보기)
셈법은 각각, 속심은 하나
지난 5일 《국민의힘》내에서 《대선》예비후보들사이에 대립과 갈등이 격화되였던 《역선택》방지조항문제가 일단락 막을 내렸다.
100% 주민여론조사로 1차《경선》을 하려고 계획하였던 규칙이 20% 당원투표, 80% 여론조사로 바뀌였기때문이다.
《국민의힘》내에서 론난을 일으켰던 《역선택》방지문제는 당의 《대선》후보선출을 위한 주민여론조사에 여당지지층이 끼여들어 경쟁력이 낮은 후보에게 집중적으로 투표함으로써 실지로 유력한 후보가 선출되지 못하여 다음기 《대선》에서 패하는것을 사전에 막아야 한다는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껏 전 검찰총장 윤석열측을 비롯한 일부 《대선》후보측은 《원칙과 상식의 문제》, 《여론조사경선의 본말이 뒤집힐수도 있기때문에 긍정적인 사안》, 《여당의 조직화된 대글부대에 여론조사를 맡길수 없다는것》, 《민주당지지자들의 의견을 국민의힘후보를 선출하는데 반영하는건 잘못된 생각》 등으로 《역선택》방지를 찬성하였었다.
반면에 전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는 《대선은 우리끼리만 하나》, 《대선이 당대표를 뽑는 선거인가.》, 《역선택방지조항을 넣는것은 경선판을 깨고 대선판을 망치는 리적행위》라고 하는 등으로 강하게 반발하였다. 전 《바른미래당》공동대표 류승민도 《역선택방지가 윤석열에게만 유리하다.》, 《공직선거법에도 관련조항이 없다.》, 《윤석열 한사람 감싸주려고 이런 짓들을 하는가.》고 목청을 돋구었다.
이를 두고 남조선 각계가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권력쟁탈에만 혈안이 된 정치시정배들의 추악한 개싸움으로 락인한것은 물론이다.
지금껏《역선택》방지조항문제를 놓고 설전을 벌린 윤석열, 홍준표, 류승민 등 《국민의힘》내 《대선》예비후보로 나선 자들의 셈법은 서로 각이하였다.
윤석열을 비롯한 일부 《대선》후보들이 《역선택》방지를 한사코 고집해온것은 현 《정권》을 배반한 자신들의 과거경력으로부터 오는 불안감, 여당지지층이 자기들을 복수하려고 홍준표나 류승민을 지지해나설것이라는 의구심으로부터 출발했던것이라고 할수 있다. 한편 홍준표나 류승민 등이 이를 반대한것은 오랜 정치년한과 경륜으로 하여 갖게 되는 《자신감》과 함께 오히려 그것이 적수들을 물어메칠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타산하였기때문이라고 할수 있다.
이렇듯 각자의 셈법은 각이하였지만 총체적으로 보면 한가지 공통점도 있다.
그것은 저들에게 유리한 《선거》경쟁방식을 택하는것으로써 어떻게 하나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대선》후보자리를 차지해보려는 권력욕이였다.
《국민의힘》내에서 애숭이대표가 동네북신세에 처하는것과 같은 사람웃기는 광대극이 연출되고 서로간에 《배신자》딱지를 붙이며 고성이 오가는 정치만화가 펼쳐졌는가 하면 엊그제까지 《역선택》방지조항문제를 놓고 니전투구를 벌린 사실이 바로 그 명백한 증거이다.
개는 나면서부터 짖는다고 남을 물고뜯고서라도 권력야욕을 실현해보려는 《국민의힘》것들의 본성은 죽어도 고칠수 없는 악습, 체질적으로 내재된 유전자이다.
비록 지금은 《역선택》방지조항에 대한 론난이 가라앉았지만 앞으로 《국민의힘》내에서 만사람의 지탄을 받는 이러한 광대극, 정치만화가 끝없이 펼쳐질것은 불보듯 뻔하다.(전문 보기)
양대가리 걸어놓고 말고기 파는격
얼마전 남조선해군이 해군의 정책과 전략, 군사활동의 기본지침과 방향을 제시하는 《해군의 목표》라는것을 22년만에 개정하는 놀음을 벌렸다.
개정된 《해군의 목표》내용을 보면 《선진해군》, 《대양해군》을 지향하며 《방위와 번영을 뒤받침하는 핵심군으로서 전쟁을 억제한다.》, 《해양전에서 승리한다.》, 《국가리익을 수호한다.》, 《세계평화에 기여한다.》 등을 내용으로 하고있다.
그야말로 양대가리 걸어놓고 말고기 파는격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해군의 《해군의 목표》개정놀음은 해상무력강화를 통해 외세의 침략적인 세계제패전략에 적극 가담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파괴하려는 불순한 군사적흉계를 가리워보려는 권모술수에 불과하다.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은 현 상황에서 해군의 작전범위를 대양까지 넓히는것은 현실적이지 못하며 국민의 긍정적지지를 받지 못할 사안이다, 천문학적액수의 돈을 필요없이 바다에 뿌리는것과 같다, 예산확보를 비롯하여 막대한 자금을 지출받고 지원을 받으려는 타산에 따른것임이 분명하다,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보장에도 영향을 줄수 있는 이번 《해군의 목표》는 북과 주변국의 경계심을 불러일으키지 않을수 없다고 비난하고있다.
남조선군내에서 구타, 살인, 강간, 부정부패를 비롯하여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내는 범죄행위가 비일비재로 발생하고있는 때에 이를 바로잡는데 신경을 쓸 대신 《선진해군》이니, 《대양해군》이니 하는 허세로 군부내에 만연하는 기강행위와 범죄행위를 은페하고 더 많은 국민혈세를 옭아내기 위한데만 집착하는 이러한 유치한 놀음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것인가는 너무도 분명하다.
시대와 민심에 역행하는 남조선군부, 해군의 천만부당한 놀음은 사람들의 웃음거리로 될뿐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