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론설 :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우리 당의 최고강령

주체105(2016)년 5월 17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계속혁명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감으로써 사회주의위업을 빛나게 완성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우리 당의 최고강령입니다.》

혁명적당의 강령은 혁명과 건설의 승리를 위한 투쟁목적과 과업을 밝힌 지침이다.온 사회를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고 수령의 사상과 의도대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당의 최고강령은 수령의 위대한 후계자에 의해서만 제시될수 있다.

사상리론의 영재이시며 탁월한 정치가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였다.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일찌기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시고 실현하여오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의 혁명적계승이며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이다.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한다는것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우리 혁명을 전진시키며 김일성김정일주의에 기초하여 인민의 리상사회를 건설하고 완성해나간다는것이다.다시말하여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키우고 정치와 군사,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를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개조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해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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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모내기전투에 모든 력량을 총집중하여 올해 알곡생산의 돌파구를 열자

주체105(2016)년 5월 16일 로동신문

 

5월의 사회주의협동벌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영광의 대회,승리자의 대회로 빛내인 환희로 끝없이 설레이고있다.

지금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들은 당 제7차대회가 펼친 새로운 투쟁과 전진,사회주의위업완성의 휘황한 설계도따라 농업생산에서 일대 비약을 일으켜나갈 불타는 일념을 안고 당면한 모내기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부문에서는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과학농사열풍을 일으켜 계획한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여야 합니다.》

농업전선에서 대승전고를 높이 울리는것은 당 제7차대회정신을 보위하고 우리 혁명의 미래를 담보할뿐아니라 백년대계의 기틀을 마련하려는 우리 당의 의도를 실현하기 위한 정치투쟁이다.

우리 조국과 혁명에 있어서 매우 책임적이며 결정적인 력사적시대가 도래하였다.우리 당은 당 제7차대회에서 총결기간 사회주의농촌테제의 빛발아래 농업부문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를 총화하고 모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승리의 신심과 배심을 가지고 식량의 자급자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인민의 만복이 꽃펴나는 사회주의경제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울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였다.

위대하고도 원대한 구상이 응축되여있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신들메를 더 힘껏 조여매고 새로운 투쟁의 발걸음을 용감무쌍히 내디딜 때 실현되게 된다.

뜻깊은 올해 농업생산의 첫 돌파구인 모내기전투에서부터 혁신의 봉화를 높이 추켜들고나감으로써 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고 우리 당의 권위를 쌀로써 결사옹위하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신념이고 의지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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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과업관철에 총매진하여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자

주체105(2016)년 5월 12일 로동신문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되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자기 사업을 성과적으로 끝마치고 페막되였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우리 당에 대한 천만군민의 고결한 충정과 절대적인 신뢰심이 최대로 분출되고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온 나라 전체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우리 당을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우리 나라를 국력이 강한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신 불멸의 업적을 총화하시고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진로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경애하는 원수님의 보고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나아가는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라는것을 내외에 엄숙히 선언한 강령적문헌이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력사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 매우 의의깊은 대회였다.

대회에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다.경애하는 원수님을 당의 최고수위에 모심으로써 우리 당은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빛을 뿌리게 되였고 주체조선의 창창한 미래가 굳건히 담보되게 되였다.

지금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당 제7차대회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야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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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주체105(2016)년 5월 6일 로동신문

 

우리는 지금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우리 인민의 투쟁과 생활에서 획기적리정표로 될 중대하고 격동적인 시각을 맞이하고있다.

오늘부터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드높은 정치적열의와 커다란 기대속에,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속에 당 제7차대회가 열리게 된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우리 당력사와 인류사에 특기할 승리자의 대회이다.

1980년대이후 력사의 소용돌이속에서 많은 사회주의집권당들이 붕괴되거나 창당시기의 숭고한 리념에서 탈선하였다.그러나 조선로동당은 제국주의반동들의 악랄한 반사회주의책동속에서도 자기의 혁명적성격과 원칙을 꿋꿋이 고수하였으며 군대와 인민을 이끌어 나라와 민족의 지위와 장래발전에서 일대 전환을 안아오고 마침내 승리자의 대회합을 떳떳이,보란듯이 가지게 되였다.당 제7차대회의 소집은 지난 수십년간 우리 당과 국가를 압살하는데 저들의 가능한 모든 력량과 수단,방법을 총동원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게 철퇴를 안기고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는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거대한 정치적사변으로 된다.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에 이 땅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밑에 세인을 경탄시키는 위대한 전변의 서사시가 수놓아지고 우리의 국력이 비상히 강화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벌려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적혁신을 이룩하였다.충정의 70일전투철야진군에서 우리의 영웅적 김일성
김정일로동계급과 과학자,기술자들은 국방력강화와 경제강국건설에서의 대전과들을 다발적으로,련발적으로 이룩하여 어머니당대회에 선물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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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만세!

주체105(2016)년 5월 6일 로동신문

 

드디여 왔다!

우리 당과 조국의 력사에 경이적인 혁명적대사변으로 빛날 시각이 이 땅에 엄숙히 다가왔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격동의 오늘을 맞이하여 백두산악도 자기의 메부리를 높이 쳐들어 열광의 환호를 터치는가,동서해 푸른 물도 격정의 갈기를 일구며 춤바다를 펼치는가.산에 들에 피여난 꽃들도 아꼈던 향기를 모아 5월의 이 강산에 한껏 뿌리고 해빛도 억만가닥 축복의 금실되여 이 땅에 내리는듯.

산천도 사람도 가슴벅찬 환희의 절경을 만발하게 펼쳤다.

저 멀리 조국의 한끝 국경초소의 이름없는 군인들로부터 두메산골 작은 집의 주인들도,굴지의 공장들과 어촌들,광산들과 대학들,마을들과 협동벌들에서,이역만리 하늘아래에서도 이 나라의 천만아들딸들이 삼가 옷깃 여미며 경건히 우러르는 이곳,혁명의 수도 평양의 숨결을 안아보라.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만세!》

《당 제7차대회 경축》

이르는 곳마다 위대한 우리 당을 칭송하는 민심의 웨침이 경축의 글발로 힘있게 나붙고 수십년세월 어머니옷자락처럼 품에 안고 승리의 기치로 휘날려온 우리 당기발은 인민의 마음에도,내 조국의 푸른 하늘에도 더욱 붉게,세차게 퍼덕인다.

집집마다 마을마다 일터마다 꽃펴나는 이야기도 우리 당대회이야기,수천만의 심장들이 이 아침 숭엄히 달려오는 곳도 다름아닌 평양의 당대회장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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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주체의 기치높이 백승을 떨치는 우리 식 사회주의

주체105(2016)년 5월 5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게 된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온 나라 천만군민이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질풍노도쳐 나아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를 발표하신 25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이날을 맞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가슴은 로숙하고 세련된 혁명령도로 어버이수령님의 애국유산인 우리 식 사회주의를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락원으로 끝없이 빛내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80(1991)년 5월 5일에 발표하신 이 력사적로작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본질적우월성과 그 필승불패성을 과학적으로 론증하고 참다운 사회주의를 건설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준 기념비적문헌으로서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악랄한 반사회주의책동을 짓부시고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자주위업을 힘있게 고무추동한 사상리론적무기로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오늘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이 사회주의를 말살하기 위하여 악랄하게 책동하고있지만 우리의 사회주의는 그들의 비렬한 공격과 비방앞에서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자기의 길을 따라 계속 힘차게 전진하고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구현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고 우리 인민자신이 선택하고 우리 나라 실정에 맞게 자체의 힘으로 일떠세운 가장 우월하고 생활력있는 사회주의이며 수령,당,대중이 일심단결된 불패의 사회주의라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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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혁명의 길 끝까지 가리라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삼가 이 글을 드린다-

주체105(2016)년 5월 4일 로동신문

 

조선의 좋은 봄,로동당의 5월이다.

걸어온 천만리에 승리의 월계관을 정히 드리고 웅대한 설계도로 눈부신 새시대의 려명을 떠올릴 우리 당 제7차대회,주체혁명의 이 높은 분수령에 오르니 억세인 혈맥처럼 뻗어온 력사의 한줄기가 보인다.

혁명의 길!

지원의 새벽길로부터 오늘의 영광의 만리길에로 장장 두세기,혁명의 세대도 몇번이나 대를 바꾸며 이어가는 이 길,그것을 노래로 쓰면 《남산의 푸른 소나무》가 되고 그것을 흰천우에 수놓으면 우리의 붉은기가 되며 그 승리의 리정표를 다 합치면 조선로동당의 모습이 빛발친다.그 자욱자욱을 하나로 이으면 위대한 수령님들의 거룩한 한생이 숭엄히 어려오고 그 길에 우리 운명과 미래를 실으면 최후승리의 해돋이가 이 심장에 용암처럼 끓는다.

펄럭이는 5월의 당기아래 수백만 당원들,천만의 충직한 아들딸들이 자신을 세우며 불덩이같은 가슴을 헤쳐 엄숙히 맹세한다.

눈부신 우리 태양 김정은동지 따라 주체의 이 길을 끝까지 가리라.남산의 푸른 소나무의 혁명정신 대대손손 이어 태양의 이 조선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리라.

 

 

무엇이였는가.정녕 우리는 누구였으며 무엇을 위하여 그렇게도 많은 눈보라,불바다길을 헤쳐왔던가.이제 또 높은 산,시련의 굽이굽이를 타고넘으며 얼마나 먼길을 가야 하랴.마치도 이 세상의 가장 가혹한 고난만을 찾아간듯 희생의 더운 피,그 아픔과 눈물은 얼마였고 달려드는 원쑤들은 왜 그리도 많았는가.피할수 없는 운명인듯 모든 길이 전인미답의 초행길이고 매 세대가 생눈길에 나서야 했던 이 길,그러나 기어이 오고야마는 양춘의 힘과도 같이 첫걸음도 천리길도 승리였고 적과의 대결전에서는 물론 창조와 건설에서도 이겼으며 어제도 이기고 오늘도 이기고있다.(전문 보기)

 

2016-05-04-02-01

당을 따라 영원히 백승떨치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더욱 억세게 싸워나아가리.

본사기자 림학락 찍음

 

2016-05-04-02-02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희망찬 미래에로 나아가는 주체의
사회주의 우리 조국은 무궁토록 번영할것이다.

본사기자 리진명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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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당의 령도따라 주체조선 근로자들의 영웅적기개를 만방에 떨치자

주체105(2016)년 5월 1일 로동신문

 

전당,전군,전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폭풍쳐 전진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전세계 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 12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온 나라에 전례없는 혁명적기상과 전투적기백이 차넘치고있는것으로 하여 올해 5.1절의 의의는 더욱 부각되고있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5.1절을 경축하는 전체 근로자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오늘의 총진군에서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참된 혁명가,주체의 사회주의근로자의 영웅적기개를 힘있게 떨쳐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합니다.》

주체조선의 근로자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따라 당과 수령,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빛나는 위훈을 창조하여왔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우리 당을 명실공히 근로하는 인민의 당,대중적당으로 건설하시고 광범한 로동자,농민,지식인들을 불러일으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시였다.지난날 천대받고 억압받던 로동자,농민,지식인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그들의 애국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발양시켜 짧은 력사적기간에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분이 위대한 수령님이시며 모든 근로자들을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참된 혁명가로 키워주신분이 우리 장군님이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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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당이여,그대 있기에!

주체105(2016)년 5월 1일 로동신문

 

나는 당의 품에서 나서자란 천만아들딸들중의 한사람,당을 어머니라 부르며 자라 나 또한 한 자식의 어머니가 된 이 나라의 평범한 녀성이다.

영광의 시각이 가까와오는 지금 때없이 가슴에 젖어드는 생각이 있다.

평범한 나날에는 미처 다 몰랐던 어머니의 존재를 마음속에 후덥게 새기게 되는 시각과도 같은 우리 당 제7차대회이다.

당의 품에서 고고성을 터치였고 그 품에서 우리 말을 익히였으며 참된 인생의 진리를 배운 천만아들딸들이 한없는 추억과 감회를 안고 혁명의 어머니를 삼가 우러른다.

당은 우리에게 무엇이던가.

형언할수 없는 고난과 시련을 뚫고 승리의 령마루에 또다시 높이 올라선 한없이 위대한 우리 당을 삼가 우러르는 이 시각,천만의 심장속에 고동치는 격정은 무엇이며 세상에 소리높이 터치고싶은 고백은 과연 무엇인가.

 

 

아침에 잠을 깨여 가없이 푸르른 내 나라의 하늘을 바라볼 때에도 가슴뭉클 젖어드는 생각이 있다.깊은 밤 행복의 요람이런듯 따스한 불빛흐르는 집집의 창가를 바라볼 때에도 심장을 파고드는 격정이 있다.

당이여,그대 있기에!

우리가 누리는 이 땅의 모든 행복이라는 말과 같다.조국이 이룩한 눈부신 승리라는 말과 같고 또다시 맞이할 찬란한 미래라는 확신과도 같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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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당 제7차대회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대경사이다

주체105(2016)년 4월 3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열정이 온 나라 강산에 차넘치고있다.

당 제6차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수십년세월이 흘러갔다.이 기간에 조선혁명은 상상을 초월하는 최악의 시련속에서 남들은 몇세기가 걸려도 쟁취할수 없는 최대의 승리를 이룩하였다.미제의 무분별한 침략전쟁책동과 제재봉쇄가 끊임없이 악랄하게 감행되였지만 우리 당은 붉은기를 높이 들고 자주,선군,사회주의의 길로 줄기차게 전진하였다.

오늘 우리 조국은 불패의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청년강국으로 위용떨치고 핵강국,우주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섰으며 사회주의경제강국,문명국을 향하여 폭풍쳐 나아가고있다.몇십,몇백배의 경제장성률에도 대비할수 없는 이 위대한 승리는 강한 자주적대와 억척의 신념으로 주체혁명위업을 이끌어온 우리 당의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하기에 우리 인민은 당을 진정 운명의 등대로,어머니로 굳게 믿고 따르며 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세기적인 전변을 안아오기 위하여 무비의 영웅성과 헌신성을 발휘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될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여야 합니다.》

당 제7차대회는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께 드리는 우리 당과 인민의 최대의 경의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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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당건설업적은 우리 당과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

주체105(2016)년 4월 29일 로동신문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려는 천만군민의 충정의 열의가 더욱 뜨겁게 불타오르고있다.

각지에서 진행된 도당대표회들에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대표로 높이 추대하였다.하늘땅을 진감시킨 폭풍같은 만세소리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위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절세의 위인에 대한 무한한 신뢰심과 뜨거운 감사의 분출이다.

조선혁명의 참모부인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당의 령도력을 백방으로 높이신것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시대와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중의 업적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우리 당이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 주체혁명위업을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나가야 합니다.》

혁명을 이끄는 당의 높은 권위와 양양한 전도는 걸출한 령도자를 모시는데 있다.령도자의 위대성이자 당의 위대성이다.

오늘 우리 당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있는것으로 하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에 들어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비범한 예지,탁월한 령도력과 고매한 인덕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우리 당과 인민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령도하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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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당의 령도체계확립은 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

주체105(2016)년 4월 28일 로동신문

 

온 나라 천만군민이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최후돌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의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울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37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68(1979)년 4월 28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당의 결정과 지시를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세우며 당안에 강철같은 규률을 확립할데 대한 문제,당원들이 당조직관념을 바로가지고 당생활을 잘해나갈데 대한 문제,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며 일군들이 령도예술을 높일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당의 령도체계를 세우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로작의 사상리론들은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의 령도체계를 세우기 위한 사업은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를 확고히 보장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사업이며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언제나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책임적인 사업입니다.》

당의 령도체계를 세우는것은 혁명적당건설의 근본원칙이며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관건적인 문제이다.당의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워야 당이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자기 사명을 다할수 있으며 광범한 대중을 조직동원하여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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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우리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주체105(2016)년 4월 2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은 일심단결을 영원한 혁명철학으로,백승의 보검으로 억세게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을 향도해나가는 위대한 당이다.

5월의 대축전장을 향한 승리의 직선주로를 따라 천만군민이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조국땅우에 당중앙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고가려는 억척불변의 신념의 대하가 세차게 굽이치고있다.

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진행된 각급 당대표회들에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한결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대표로 높이 추대하였다.이것은 그 어느 나라에서도 가질수도 없고 흉내낼수도 없는 불패의 일심단결,혼연일체의 무궁무진한 위력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령도자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혁명적단결의 위력을 만방에 떨치며 70일전투의 승리적결속을 위한 총공격전을 더욱 맹렬하게 벌려나가고있다.오늘 조국땅우에서 이룩되고있는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과 경이적인 성과들은 불패의 일심단결이 있기에 불가능이란 없고 최후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이라는 철리를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필승의 무기입니다.》

일심단결은 조선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백두산대국의 최강의 무기이다.하나의 사상,하나의 중심에 기초한 가장 순결하고 공고한 단결이 있어 우리 혁명은 력사의 생눈길을 헤치며 승리적으로 전진해올수 있었고 우리 조국은 그 어떤 강적도 건드릴수 없는 자주의 성새,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온 세상에 존엄과 위용을 떨치게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설 : 국토관리사업에서의 혁명적전환과 군당위원회의 역할

주체105(2016)년 4월 27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충정의 70일전투철야진군을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4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101(2012)년 4월 27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내 나라,내 조국을 사회주의강성국가로,인민의 락원으로 건설하여 후대들에게 풍요하고 아름다운 조국산천을 물려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의지가 뜨겁게 어려있는 기념비적문헌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토관리사업은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며 인민들에게 훌륭한 생활터전을 마련해주기 위한 숭고한 사업입니다.》

국토관리사업은 나라의 만년대계를 위한 숭고한 애국사업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국토관리사업의 본질과 중요성,당의 국토관리정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비롯하여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명백히 밝혀주시였다.위대한 수령님들의 국토관리사상과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이며 수령님들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끝까지 관철하여 국토의 면모를 사회주의강성국가의 체모에 어울리게 일신시켜나가야 한다는것이 로작에 관통되여있는 기본사상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조선인민군은 수령의 군대,당의 군대로 영원히 백승을 떨칠것이다

주체105(2016)년 4월 25일 로동신문

 

전당,전군,전민이 충정의 70일전투철야진군에서 승전포성을 높이 울리며 당 제7차대회를 향하여 만리마의 기상으로 폭풍쳐 나아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조선인민군창건 8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건군절은 우리 인민의 자주적운명개척과 영웅적투쟁행로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의 날이다.이날과 더불어 조선혁명은 자주,선군,사회주의의 한길로 억세게 전진하게 되였으며 백두에서 시작된 승리의 전통이 줄기차게 이어지게 되였다.위대한 우리 인민을 이끌어 시대와 력사앞에 가장 빛나는 업적을 이룩하고 조국번영의 천만년미래를 열어놓은 조선로동당의 높은 권위와 령도력도 건군절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는 올해의 총진군길에서 건군절을 맞이한 우리 인민은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앞장에서 충직하게 받들어 조국청사에 불멸의 위훈을 아로새기고있는 영웅적조선인민군 장병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내고있다.

우리 인민군대는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최정예의 수령결사옹위군,불패의 당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영광의 나날에도,시련의 나날에도 수령결사옹위의 기치를 제일먼저 추켜들고 주체혁명의 명맥을 앞장에서 견결히 수호해온것은 우리 인민군대가 혁명앞에 쌓아올린 공적중의 공적입니다.》

혁명군대의 최대의 사명은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보위하는데 있으며 당과 수령께 무한히 충실한 무장력만이 백전백승을 떨치게 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설 : 불굴의 혁명적신념을 벼려주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

주체105(2016)년 4월 25일 로동신문

 

지금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은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당 제7차대회를 향한 70일전투의 철야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전대미문의 제재와 압살책동,위험천만한 핵전쟁연습소동으로 말미암아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지만 최후승리에 대한 천만군민의 신념은 억척불변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마다에 간직된 혁명적신념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는 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신이며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령도자와 운명을 같이하려는 결사의 각오이다.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오고 설사 지구가 깨여진대도 혁명의 수뇌부에 대한 굳건한 믿음,광휘로운 앞날에 대한 열정으로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며 질풍노도와 같이 진격해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혁명이 준엄한 폭풍을 헤치며 승승장구하여올수 있었고 오늘도 일관성있게 계승되여나가는 근본비결은 혁명적신념의 불변성,계승성에 있습니다.》

혁명의 전진과정은 력사의 준엄한 시련을 뚫고나가는 과정이다.간고한 혁명의 길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는가,수치스러운 패배자가 되는가를 좌우하는 근본요인은 혁명적신념이다.혁명투쟁에서 발휘되는 혁명가들의 견인불발의 의지도,불굴의 정신력도 혁명승리에 대한 필승의 신념에서 우러나온다.혁명은 신념이고 신념이자 곧 혁명이다.

혁명가의 신념은 혁명의 길에 나섰다고 하여 저절로 생겨나는것도 아니고 한번 간직하였다고 하여 영원한것도 아니다.가장 굳건한 혁명적신념,세월의 강풍속에서도 변색을 모르는 신념은 그 사상정신적기초의 공고성에 달려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설 : 자주는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

주체105(2016)년 4월 2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충정의 70일전투에서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의 위력이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를 발표하신 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101(2012)년 4월 20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어버이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고 령도하여오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있는 기념비적문헌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과 혁명업적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하시였으며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뚜렷이 천명하시였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한평생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완성의 만년토대를 마련해놓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의 한길로 꿋꿋이 걸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자주의 기치밑에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현대력사를 새롭게 개척하고 빛내이신 탁월하고 세련된 혁명의 령도자이시다.》

자주는 위대한 수령님의 절세의 위인상의 뚜렷한 상징이며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시대어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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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70일전투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자

주체105(2016)년 4월 18일 로동신문

 

뜻깊은 태양절을 성대히 경축한 온 나라에 새로운 기적과 혁신의 불바람이 휘몰아치고있다.황해제철련합기업소,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김정숙평양제사공장,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태천군 은흥협동농장,국가과학원 기계공학연구소,기관차체육단이 전형단위의 영예를 빛내이며 질풍같이 전진하고있다.이 단위들을 따라배우고 따라앞서기 위한 경쟁열풍이 세차게 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결사관철하는 길에 비약과 혁신이 있고 승리와 번영이 있다.이것이 70일전투에서 혁혁한 위훈을 세우고있는 전형단위들이 다시금 깊이 새겨주고있는 철리이다.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며 70일전투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철저히 관철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유훈은 혁명의 교과서이고 만능의 백과전서이다.여기에는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투쟁목표와 그 수행방도들이 뚜렷이 명시되여있으며 강성국가건설대업과 인민의 리상을 앞당겨 실현할수 있는 비약의 지름길이 다 밝혀져있다.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은 곧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방식,투쟁방식의 구현이며 우리가 건설하는 천하제일강국도 수령님들의 구상과 념원이 실현된 나라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론 : 충정의 70일전투에서 전형단위들의 모범을 따라배우자  승리의 쇠물이 끓는다 -철야진군의 앞장에서 달리고있는 황철로동계급의 위훈을 전하며-

주체105(2016)년 4월 18일 로동신문

 

황철이 불을 안고 일떠섰다.

70일전투의 맨 앞장에서 달리는 황철소식이 격동의 이 시대를 더욱 뜨겁게 고무하고있다.

지난 1월보다 일평균 선철생산은 7배,강철생산은 3.2배,70일전투기간목표로 내세웠던 중량레루완성직장 레루수평교정기설치공사는 15일동안에,후판압연가열로 고온공기연소기술도입공사는 28일만에,선탄공정확립공사는 30일만에!

만리마를 타고 내달리는 내 조국의 숨결이 벅차게 안겨오는 참으로 장쾌한 소식이다.

전후복구건설에서도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준 황철이 당 제7차대회를 결사보위하기 위한 충정의 70일전투에서 또다시 조선사람의 본때를 만천하에 떨치며 시대의 앞장에서 달리고있는것은 참으로 기쁜 일이 아닐수 없다.

황철의 장거,이는 단순한 생산적앙양의 불길만이 아니며 눈앞의 가시적인 성과는 더욱 아니다.우리를 고립압살하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원쑤들의 대갈통을 호되게 후려치고 이 땅우에 우리의 힘,우리의 손으로 강성국가의 큰집을 보란듯이 일떠세울수 있는 또 하나의 사변이 70일전투의 불길속에서 억척으로 마련되고있다.

장하다.황철의 로동계급이여.

승리하는 조국의 기발이 되고 번영하는 시대의 불길이 된 그대들의 모습 조국청사에 긍지높이 아로새긴다.그대들이 추켜든 만리마속도창조의 봉화에 불길치는 우리 시대의 정신,천만의 심장 불태우는 삶과 투쟁의 고귀한 철리를 여기에 적는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한길을 따라 백두산대국의 강성번영을 이룩해나가자

주체105(2016)년 4월 15일 로동신문

 

2016-04-15-01-01

 

전당,전군,전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충정의 70일전투철야진군에서 눈부신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4월 15일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주체의 태양을 높이 모신 민족대통운의 날이며 김일성민족의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한길로 끝까지 나아갈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게 하는 혁명적명절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백두산대국의 창창한 미래를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다함없는 감사와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가장 걸출한 수령,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탁월한 수령이시며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주체의 태양이시다.

일찌기 10대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우리 혁명의 진로를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력사의 준엄한 년대들을 영웅적투쟁과 위훈으로 수놓아오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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