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백두의 천출위인을 모시여 통일은 반드시 이룩될것이다 –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강조 –
력사적인 10.4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조일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회견에서 대표는 남북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의 채택은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가져온 사변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10.4선언발표 5돐을 맞이하는 이남의 경향각지에서는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전성기를 펼쳐주신 김 정 일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굽이치고있다.
남녘민중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그이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의 통일과 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수행에 모든것을 바치시였다.
6.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채택하시여 자주통일시대가 더욱 활력있게 전진하도록 하여주시였다.
10.4선언은 김 정 일장군님의 크나큰 로고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선언은 발표되자마자 온 겨레의 심금을 틀어잡았으며 민족성원모두를 통일위업실현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신 위대한 령도자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 끝없는 긍지와 환희로 온 나라,온 강산이 세차게 끓어번지던 력사의 그날로부터 어느덧 1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시였다는 감격적인 소식에 접한 남녘겨레들은 당시 이렇게 환희를 터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일장군님께서 총비서로 추대되시였다.이런 영광,이런 긍지,이런 행복이 어디 또 있겠는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자이신 김 정 일장군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
《만민의 흠모를 받고계시는 김 정 일장군님을 민족의 최고령도자로,당총비서로 높이 모시였으니 우리 민족이야말로 대행운,대통운을 안은 긍지높은 민족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일장군님을 령수로 모신 자랑과 긍지를 심장깊이 간직하자!
민족의 령수,조국통일의 구성 김 정 일장군님 만세!》
…
위대한 장군님의 총비서 추대소식이 전해지자 서울대학교에서는 그이의 영상사진문헌을 정중히 모시고 축하의 인사를 올리는 행사가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10.4선언발표 5돐기념 평양시보고회 진행
【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10.4선언발표 5돐기념 평양시보고회가 4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보고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의 초상화가 모셔져있었다.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 만세!》,《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라는 구호들이 보고회장에 나붙어있었다.
또한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통일의 새 아침을 앞당겨오자!》 등의 구호들이 나붙어있었다.
보고회에는 양형섭동지,김양건동지와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류미영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최진수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 의장,사회단체일군들,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와 범민련,범청학련 북측본부 성원들,평양시내 근로자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보고회는 《김 정 일장군의 노래》 주악으로 시작되였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대답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괴뢰역적패당이 련일 호전적망동을 부리며 우리를 자극하여 충격적사건을 조작하려고 획책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괴뢰패당은 전투함정들을 연평도 서남쪽 우리 령해깊이 내몰아 우리측 지역에 총포탄을 마구 쏘아대는 엄중한 군사적도발을 감행한 이후에도 련일 우리를 심히 자극하며 호전적광기를 부리고있다.
지난 9월 26일 리명박역도가 긴급외교안보장관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북의 정략, 기획적인 도발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줴친데 이어 9월 28일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정승조놈은 최전방의 괴뢰륙군 7사단과 2군단을 돌아치며 《적은 언제든지 도발할수 있고 도발이 곧 기회라고 여기고 현장에서 즉각 강력히 대응하라.》고 고아댔다.
한편 10월 1일에는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놈이 괴뢰해군 2함대사령부에 나타나 《북의 성동격서식도발가능성》이니, 《만단의 대응태세유지》니 뭐니 하는 폭언을 늘어놓았는가 하면 군부호전광들은 조선서해 5개 섬들과 주변수역에 병력과 포, 각종 미싸일, 전투기, 전투함선들을 증강배치하며 마치 당장 무슨 일이 터진것처럼 소동을 피우고있다.(전문 보기)
겨레의 막을수 없는 지향
남조선에서 북남대결을 추구하는 리명박보수《정권》의 출현이후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의 리행을 위한 우리 민족의 투쟁은 커다란 장애에 부딪치게 되였다.
해내외의 온 겨레는 북남선언들을 로골적으로 반대하면서 그 리행을 거부하는 리명박역도에 대한 치솟는 증오심을 안고 보수패당의 반통일책동을 짓부시고 6. 15통일시대의 흐름을 추동하기 위한 애국투쟁을 힘차게 벌리였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련합 남측본부,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6. 15공동선언실천 청년학생련대, 진보련대, 남북공동선언실천련대, 민주로총,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남조선의 수많은 단체들은 학술토론회, 기자회견, 기념강연 등 여러가지 형태의 모임들을 열고 성명, 담화, 호소문을 발표하여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지지하고 그 정당성을 널리 선전하였으며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따라 조국통일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갈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서울을 비롯한 남조선의 곳곳에서도 수많은 각계층 군중들은 6월 15일과 8월 15일, 10월 4일을 계기로 자주통일문화제, 통일행진, 그림, 사진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하면서 보수당국의 반통일책동을 폭로단죄하고 북남선언들의 리행을 요구하는 선전활동들을 적극 벌리였다.(전문 보기)
북남관계파탄의 5년은 고발한다 – 조선중앙통신사 상보 –
오늘 북과 남, 해외의 우리 겨레는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발표 5돐을 맞이하고있다.
6. 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 4선언의 채택은 세상에 유일무이한 분렬민족으로 반세기이상을 수치와 고통속에서 살아온 우리 민족의 통일운동사에 빛나는 일대 사변이였다.
그러나 남조선의 리명박괴뢰정권은 집권기간 민족의 통일선언에 정면도전하여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을 무참히 유린하고 민족사에 류례없는 최악의 동족대결사태를 몰아왔다.
역적패당에 의해 북남공동선언들이 란도질당하여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의 길로 줄기차게 전진하여오던 민족의 통일위업이 근 5년간이나 멈춰서게 되고 분렬의 상처가 더욱 곪게 된것은 력사의 비극이 아닐수 없다.
조선중앙통신사는 리명박역적패당에게 종국적파멸의 준엄한 철추를 안기려는 우리 민족의 한결같은 의지를 담아 겨레의 통일념원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선 이 현대판을사오적무리의 반민족적범죄행적을 규탄하는 상보를 발표한다.(전문 보기)
조국통일범민족련합 공동성명
오늘 우리는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의 돌파구를 열어나갈 비상한 각오와 결연의 의지를 안고 력사적인 10.4선언발표 5돐을 맞이하고있다.
10.4선언은 6.15공동선언의 기본정신에 기초하여 북남관계발전과 나라의 평화, 조국통일과 민족의 공동번영을 위한 실천방도들을 포괄적으로 밝힌 행동지침이며 실천강령이다.
10.4선언의 채택은 겨레에게 조국통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더욱 북돋아주었으며 6.15의 기치밑에 힘차게 전진해온 겨레의 자주통일운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올려세운 일대 민족사적사변이였다.
10.4선언이 순조롭게 리행되였더라면 이 땅에 6.15시대의 경이적인 사변들이 이어져 평화롭고 부강번영하는 통일조국의 새로운 현실들이 펼쳐지게 되였을것이며 우리 겨레의 기쁨은 더욱 컸을것이다.
그러나 리명박《정권》의 출현과 그들의 악랄한 동족대결책동에 의하여 그 모든 환희와 희망이 참혹하게 짓밟혔다.
모처럼 이어졌던 하늘길, 땅길, 바다길이 다시 막히고 대화와 협력사업들이 모두 차단되였으며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전쟁위험이 조성되였다.(전문 보기)
해내외 온 겨레에게 보내는 호소문
오늘 우리는 력사적인 10.4선언발표 5돐을 맞이하고있다.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 공동번영을 위한 실천적방도들이 뚜렷이 명시되여있는 10.4선언은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장엄한 통일대진군의 길에서 우리 겨레가 이룩한 민족공동의 귀중한 결실이다.
10.4선언의 채택으로 북남사이의 군사적적대관계를 종식시키고 평화를 실현하며 자주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보다 새로운 넓은 길이 열려지게 되였다.
북남사이에 10.4선언리행을 위한 공동의 추진기구들이 구성되고 여러 갈래의 접촉과 대화, 협력사업들이 활발히 진행되여 삼천리강토는 통일과 평화에 대한 희망으로 세차게 들끓고 겨레의 자주통일운동은 새로운 전성기에 들어서게 되였다.
그러나 오늘 반통일세력의 책동으로 북남선언의 소중한 결실들은 무참히 짓밟히고 북남관계는 파국에 처하였으며 이 땅우에는 일촉즉발의 엄중한 사태가 조성되였다.
오늘의 엄혹한 현실은 겨레에게 묻고있다.(전문 보기)
자주통일,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주시여
력사적인 10.4선언발표기념일을 앞둔 지금 북과 남,해외 우리 겨레의 가슴마다에는 6.15통일시대를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지금으로부터 5년전 자주통일운동사에 뜻깊은 장을 아로새긴 력사의 10월을 돌이켜보는 이 시각 온 민족은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뜻과 고귀한 업적을 뜨겁게 새겨안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민족적단합과 조국통일의 길에서 변함없이 광폭정치를 실시하여 민족적량심을 가지고 조국통일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이든 그와 단결하며 조국통일의 한대오에서 손잡고나갈것입니다.》
주체96(2007)년 10월 2일이였다.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께서 몸소 4.25문화회관광장에서 평양을 방문하는 당시 남조선《대통령》이였던 로무현과 그 일행을 맞이하시였다.그 력사적포옹은 온 민족과 전세계를 다시금 환희와 격정의 도가니로 끓게 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애국애족의 숭고한 뜻과 한없이 넓은 포옹력,탁월한 령도력으로 6.15통일시대의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최근 괴뢰패당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저들의 《승인》없이 우리와 반일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고 하면서 벌금을 부과하여 온 민족의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보도된바와 같이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와 남조선의 정대협은 지난 8.15를 계기로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비롯한 과거죄악에 대하여 일본이 우리 민족앞에 사죄하고 배상할데 대한 문제, 일본의 독도강탈야망과 군국주의재침책동을 단죄하는 문제, 남조선일본사이의 군사협력을 저지시킬데 대한 문제들이 반영된 반일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괴뢰패당이 의로운 애국의지를 표명한 남조선의 정대협에 벌금을 부과한것은 우리 민족에게 온갖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백년숙적 일본의 과거죄악과 재침책동을 무마시키고 천백배의 결산을 벼르는 온 겨레의 반일투쟁의지를 모독하고 짓밟는 천추에 용납 못할 친일매국적망동이다.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는 역적패당의 매국적추태를 일제야수들에 의해 꽃다운 청춘을 무참히 짓밟힌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비롯하여 사무친 원한품고 쓰러진 우리 동포들과 일제의 과거죄악청산과 재침책동반대투쟁에 떨쳐나선 전체 조선민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으로, 백년숙적을 반대하는 민족의 공동투쟁마저 동족대결에 악용하는 반민족적범죄행위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규탄한다.(전문 보기)
체제대결책동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리명박역적패당이 체제대결책동에 갈수록 더욱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다.얼마전 괴뢰통일부패거리들은 체제대결을 위한 《통일준비 5대과제》라는것을 들고나왔으며 남조선도처에서 《통일항아리》놀음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으면서 사회전반에 대결분위기를 고취하고있다.
한편 9월을 《북인권의 달》로 정한 괴뢰들은 인간쓰레기들과 극우보수분자들을 내몰아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를 악랄하게 비방중상하는 광대극을 련일 펼치였다.
남조선에서 괴뢰들의 반민족적인 체제대결책동이 지금처럼 광란적으로 감행된적은 없었다.괴뢰들의 망동은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체제대결을 추구하는것이야말로 북남관계를 파괴하고 조국통일위업을 해치는 반민족적인 범죄행위이다.이것은 리명박역적패당의 집권기간을 통하여 뚜렷이 립증되였다.
리명박패당의 체제대결책동은 북남관계파탄의 근원이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이후 북과 남은 여러 방면에 걸쳐 대화와 협력을 활성화하면서 관계개선을 적극 실현해나갔다.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가 된서리를 맞은것은 전적으로 리명박패당이 집권하여 북남선언들을 부정하며 《비핵,개방,3 000》이라는 악명높은 대결정책을 강행했기때문이다.(전문 보기)
한시바삐 철페되여야 할 범죄적인 조약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호상방위조약》을 체결한 때로부터 59년이 되였다.미국이 리승만도당을 부추겨 1953년 10월 1일 조작해낸 이 조약은 한마디로 말하여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범죄적조약이다.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이 더욱 강화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우리 민족의 안전이 심히 위협당하고있는 엄중한 정세는 침략적인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의 철페를 더욱 현실적인 문제로 제기하고있다.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은 미국의 대조선지배야망과 남조선괴뢰들의 북침기도의 산물이다.
남조선을 발판으로 하여 전조선은 물론 동북아시아지역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하려고 꾀하고있는 미국은 남조선괴뢰들을 《방위》의 간판밑에 군사적종속관계에 얽어매고 그들을 총알받이로 하여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체결놀음에 달라붙었다.한편 리승만괴뢰도당은 상전의 힘을 빌어 우리 공화국을 침략할 호전적기도를 버리지 않으면서 미국과의 《호상방위조약》체결을 적극 찬성해나섰다.(전문 보기)
현실은 진보세력의 각성과 단결을 요구한다
남조선에서 올해말의 《대통령선거》에 대한 각계의 관심은 여느때없이 높다.《대통령선거》가 박두해올수록 야권후보들은 남조선사회전반과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은 《새누리당》을 심판하고 기어이 《정권》교체를 이룩할 의지를 표시하고있다.이들에 대한 각계의 지지는 날로 커가고있다.
반면에 《새누리당》은 오히려 지지률이 떨어져 골머리를 앓고있다.바빠맞은 《새누리당》패들은 새로운 정책공약들을 내놓는다 어쩐다 하며 분주탕을 피우는 한편 야권후보들을 악의적으로 헐뜯으며 어떻게 하나 그들을 깎아내리려고 발광하고있다.
더우기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새누리당》이 야권후보들의 단일화를 막아보려고 그들사이에 리간을 조성하고 협박까지 가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는것이다.
조성된 사태는 사회의 진보와 개혁을 바라고 새 정치,새 생활을 지향하는 남조선 각계의 각성과 단결을 요구하고있다.
시대의 흐름과 우리 민족의 의사에 맞게 북남관계개선을 적극 실현해나가는 정치세력을 내세우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의 사활적요구이다.(전문 보기)
론 평 : 《위협대비》의 간판을 단 북침소동
남조선괴뢰패당이 26일과 27일 부산앞바다에서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훈련의 간판밑에 미국과 일본 등과 함께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도발적인 해상차단훈련을 감행하였다.훈련에는 괴뢰해군의 이지스구축함을 비롯한 함정 7척과 비행기 11대,10개의 검색조가 참가하였다.훈련은 무력을 동원하여 《대량살상무기》를 실은것으로 의심되는 선박의 이동로를 차단하고 해상검문검색특공대를 승선시켜 수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였다.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도전으로서 외세와 야합하여 지역정세를 긴장시키며 극도의 전쟁위험을 몰아오는 리명박패당의 호전적정체를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이라는것은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비롯한 반미자주적인 나라들에 정치군사적봉쇄를 가하고 침략과 간섭의 구실을 마련하기 위해 꾸며낸것이다.이번에 감행된 해상차단훈련은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훈련의 핵심요소이다.이 훈련의 요점은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를 구실로 의심스럽다고 하는 선박을 무력을 동원하여 강제억류,검색 및 추적하는것이다.그야말로 불법무법의 무지막지한 해적행위이다.《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훈련이 임의의 나라들을 국제법에 배치되게 무력으로 봉쇄하고 압살하기 위한 공공연한 침략행위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전문 보기)
전쟁과 평화를 가르는 기준
남조선에서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리행이 중요한 문제로 제기되고있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지지하는 남조선의 각 단체들은 북남관계를 파괴한 리명박패당을 《대통령선거》에서 단호히 심판하고 선언들의 리행으로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어나갈것을 한결같이 요구하고있다.여야정치인들도 북남선언들의 리행필요성에 대해 언급하고있다.
리명박역적패당에 의해 최악의 파국상태에 처한 북남관계를 구원할수 있는 유일한 방도는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존중하고 리행하는데 있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 대한 립장은 화해와 평화를 바라는가 아니면 대결과 전쟁을 추구하는가 하는것을 가르는 명백한 기준이다.
북남선언들은 새 세기 자주통일의 리정표이다.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통일운동사의 고귀한 경험과 교훈들을 집대성하여 자주통일의 가장 옳바른 길을 명시하고있다.선언들에 관통된 우리민족끼리정신은 겨레의 가슴속에 간직된 애국열의를 최대로 분출시키게 함으로써 전체 조선민족이 통일을 위하여 손잡고나아갈수 있게 하는 숭고한 애국의 리념이다.선언들에는 통일문제해결의 원칙과 방도,그 실현을 위한 구체적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전문 보기)
우리 겨레앞에 나선 성스러운 임무
오늘 매국반역의 무리인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을 송두리채 쓸어버리고 조국통일에 대한 숙원을 기어이 성취하고야말 천만군민의 필승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외세에 의하여 강요된 민족의 분렬은 근 70년의 력사를 기록하고있다.지난 민족분렬의 력사는 우리 민족이 갈라져 불행과 고통속에 몸부림친 민족수난의 력사인 동시에 조국통일을 위해 줄기차게 싸워온 애국투쟁의 력사이다.
침략적인 외세와 그에 아부추종하여 민족의 운명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을 단호히 짓뭉개버리고 조국통일을 성취하여야 할 성스러운 임무가 오늘 우리 겨레앞에 나서고있다.
조국을 통일하는것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필생의 념원이였으며 우리 세대에 맡겨진 최대의 민족사적과제이다.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민족의 분렬을 가슴아파하시며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기 위해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다.(전문 보기)
도발자들에게 차례질것은 비참한 파멸과 죽음뿐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보도된바와 같이 최근 조선서해 5개 섬과 그 주변수역에서 북침전쟁연습에 미쳐날뛰면서 군사적긴장을 극도로 격화시켜온 괴뢰패당은 지난 21일 괴뢰해군함정들을 연평도 서남쪽 우리측 령해깊이 내몰아 정상적인 어로작업을 하고있던 민간어선들을 향해 총포탄을 마구 쏘아대는 엄중한 군사적도발을 감행하였다.
이와 동시에 미싸일을 탑재한 전투기들을 긴급출동시키고 주변해상에 괴뢰해군무력을 대대적으로 증강시켜 비상대기상태에 들어가게 하는 등 광란적소동을 벌리였다.
괴뢰패당이 과녁으로 삼은 어선들은 다른 나라의 민간어선들이다.
평화적어선들에 대고 사격을 해댄것은 용납할수 없는 불법무법의 반인륜적만행이다.
괴뢰호전광들이 평화적어선들이라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총포탄을 마구 쏘아댄것은 그들이 얼마나 극악무도한 야만들이며 살인광들인가 하는것을 그대로 보여준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괴뢰패당의 군사적도발과 야수적만행에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으며 내외여론들도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고있다.(전문 보기)
체제대결소동은 통일위업에 대한 악랄한 도전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밑에 우리 민족끼리 단결하여 자주통일,평화번영을 이룩하려는것은 해내외 온 겨레의 한결같은 의지이다.우리 민족의 의사와 요구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이 벌리고있는 체제대결소동을 철저히 짓부셔버려야 한다.
괴뢰들의 체제대결소동은 동족의 사상과 제도를 부정하고 적대시하면서 남조선의 썩어빠진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우리 공화국에까지 확대하기 위한것으로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체제대결소동의 반민족적,반통일적본질은 이미 오래전에 폭로되였으며 해내외 온 겨레의 강력한 규탄배격을 받고있다.
그런데 지금 남조선에서는 동족을 반대하고 해치기 위한 체제대결소동이 날로 광란적으로 벌어져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리명박패당은 각계의 비난과 반대에도 불구하고 도깨비같은 《통일항아리》놀음을 계속 벌리면서 불순한 기도를 드러내고있다.괴뢰들은 그 무슨 《준비된 통일》이니,《의지모으기》니 뭐니 하면서 《통일항아리》를 빚는다,거기에 돈을 넣는다 하고 분주탕을 피웠다.체제대결에 환장한 리명박역도는 《통일항아리》에 몇푼의 돈을 기부하며 졸개들을 체제대결에로 더욱 부추겼다.(전문 보기)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남조선괴뢰패당이 오는 26일과 27일 부산앞바다에서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PSI》)훈련의 일환으로 미국과 일본,오스트랄리아 등과 함께 수많은 무력을 동원하여 대량살상무기적재의심선박의 검색 및 추적을 위한 해상차단훈련을 실시할것이라고 한다.
2003년 미국의 부쉬정권이 우리 공화국을 비롯한 반미자주적인 나라들을 봉쇄,압살하기 위해 꾸며낸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은 국제법에 완전히 배치되고 조선정전협정에도 심히 위반되는 날강도적인 침략책동의 산물로서 처음부터 내외의 강력한 비난을 받았다.
미국이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을 고안해내면서 《북조선을 겨냥한 화살통속의 또 다른 화살》이라고 공언한것은 이 훈련의 도발적,침략적성격을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
그로하여 남조선의 이전 《정권》도 이 훈련참가를 꺼려하였다.
그러나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한 리명박역적패당은 집권하기 바쁘게 《PSI》전면참가를 결정했을뿐아니라 《북이 아니면 PSI를 할 필요가 없다.》고까지 줴쳐대며 그 훈련에 적극 가담해나섰다.(전문 보기)
조국통일의 성스러운 위업에 바쳐진 고귀한 한생
력사에는 이름난 녀성들이 많다.녀성의 몸으로 민족수호와 인류의 진보에 기여한 녀성도 있으며 명망높은 정치활동가도 있다.
그러나 력사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처럼 혁명을 위해,민족을 위해,조국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 그런 위대한 혁명가,애국자는 알지 못한다.
돌이켜보면 김정숙어머님의 한생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실현에 바쳐진 빛나는 한생이였으며 조국의 통일과 민족의 대단결을 위한 애국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성스러운 한생이였다.
위대한 태양의 밝은 해발이 되신 어머님께서는 해내외의 온 겨레가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로선과 뜻을 받들어 민족의 자주와 통일을 위한 애국투쟁을 힘있게 벌리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나는 어머님을 추억할 때면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어머님의 끝없이 깨끗한 충성의 마음과 수령님께 조국통일의 기쁨을 드리려고 그토록 심혈을 기울이시던 어머님의 모습을 그려보게 됩니다.》
해방직후 조국의 통일독립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싸우던 남조선의 여러 애국인사들이 평양에 머무르고있던 어느날이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