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대답
남조선보수패당이 괴뢰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북풍》조작책동에 더욱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을 비롯한 군부호전광들은 《대선》을 앞두고 북이 《군사적도발》을 일으킬수 있다느니 뭐니 하는 얼토당토않은 《북도발》설을 계속 내돌리면서 최전방에까지 나가 전쟁광기를 부리고있는가 하면 《조선일보》,《문화일보》,《동아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은 《종북세력의 집권을 막아야 한다.》느니,《북의 선거개입》이니,《추가도발》이니 하면서 보수패당의 정치시녀,어용나팔수가 되여 《북풍》몰이를 하고있다.
한편 《새누리당》패거리들은 이전《정권》에서 북과 《북방한계선》을 론의하였다는 그 무슨 《대화록》이라는것을 들고나와 민주개혁세력을 《령토주권포기세력》,《안보불안세력》으로 몰아대면서 이번 괴뢰대통령선거를 《자유민주주의체제수호세력》 대 《종북좌파세력》의 대결로 끌고가보려고 발악하고있다.(전문 보기)
해내외 온 겨레에게 보내는 호소문
최근 남측의 군부호전세력은 《유신군부독재시기 반유신,반독재투쟁을 하던 세력이 바로 종북세력》이라고 떠벌인데 이어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와 해외본부 그리고 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련합 남측본부를 비롯한 9개 단체를 《국군의 적》으로 규정한 《종북세력실체표준교안》을 만들어 모든 군부대들에 배포하였으며 《종북단체》들이 조선반도의 《적화를 추구》하고 남조선강점 미군철수와 《보안법》페지,련방제통일 등 《북의 로선에 추종》한다고 떠벌이고있다.
극단적인 동족대결의식은 전쟁을 불러올수밖에 없다는것이 필연적인 귀결이다.
남측의 군부호전세력들이 장교와 사병들에게 민족의 화해와 조국통일에 헌신하고있는 부모형제들까지도 《적》으로 간주하도록 《정신교육》을 내리먹이는것은 그들에게 총부리를 겨눌것을 강요하는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 사태는 32년전 땅크와 장갑차,직승기,중무장한 군병력으로 광주시를 피로 물들였던 류혈참극이 또다시 재현될수 있다는것을 예고해주고있다.
또한 나서자란 조국을 배반하고 도주한 인간쓰레기들이 삐라를 살포하겠다고 망동을 부려 림진각일대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까지 일어났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최근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이 괴뢰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반공화국결탁을 더욱 강화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7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013호를 발표하였다.보도는 다음과 같다.
얼마전 전 청와대 대외전략기획관과 괴뢰국방부 정보본부장, 외교통상부 평화교섭본부장 등이 미국에 가서 미국무성 대조선정책특별대표와 동아시아태평양담당 차관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아시아담당 보좌관, 미국정보당국자들, 조선반도전문가들을 만나 《대선》과 관련한 협력방안과 《북핵문제》 등을 모의하였다.지난 24일에는 괴뢰국방부 장관이 미국방성 관계자들과 함께 미국에서 년례안보협의회라는것을 벌려놓고 《북의 핵과 미싸일위협에 대비한 맞춤형억제전략수립》이니 뭐니 하면서 공동대응을 떠들어댔다.
한편 미국무성 부장관과 대조선정책특별대표,《북조선인권특사》 등이 서울에 날아들어 괴뢰외교통상부와 통일부, 《새누리당》의 관계자들과 대조선전문가들, 반공화국대결에 환장이 된 인간쓰레기들을 만나 쑥덕공론을 벌리였다.
문제는 미국과 괴뢰패당이 이러한 빈번한 래왕과 모의들에서 《북이 추가적인 도발을 할 가능성이 크다.》느니,《조선반도의 안정적관리가 필요하다.》느니 하면서 《북의 도발》설을 떠들어대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피로 얼룩진 《유신》독재자의 천인공노할 죄악을 고발한다 – 조국통일연구원 고발장 –
남조선에서 《유신》독재자 박정희가 비참한 종말을 고한 때로부터 33년이 되였다.
박정희역도는 집권 18년간 극악한 정보정치,폭압정치로 남조선을 민주와 인권의 불모지,암흑천지로 전락시키고 의로운 통일애국인사들과 무고한 인민들을 야수적으로 탄압,학살한 희세의 파쑈폭군,살인마이다.
《유신》독재자가 감행한 치떨리는 파쑈적폭압만행들은 오늘도 피해자가족들은 물론 온 겨레의 원한과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남조선에서는 《유신》파쑈독재의 망령이 떠돌며 독기를 풍기고있다.
조국통일연구원은 생각만 해도 몸서리치는 박정희《유신》독재자의 피비린내나는 극악무도한 만행을 만천하에 알려 《유신》부활책동을 반대배격하는 목소리를 더욱 높이기 위하여 이 고발장을 발표한다.(전문 보기)
우리 천만군민은 전면적인 보복대응과 무자비한 반공격으로 침략자들을 철저히 짓뭉개버릴것이다 –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성명 –
지금 남조선 전지역에서는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침략을 노린 대규모전쟁연습인 《호국》훈련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이 미국과 야합하여 10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벌리는 이번 전쟁연습에는 괴뢰륙해공군과 해병대,경찰,예비군을 비롯하여 정규,민간무력이 총동원되고있으며 참가병력수는 지난해보다 10만여명이나 더 늘어난 24만여명에 달하고있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무력까지 동원된 이번 군사연습에서는 면밀히 작성된 북침작전계획에 따라 공화국북반부지역에 대한 상륙과 공중타격 등 불의의 무력침공에 필요한 각종 훈련들이 실전의 분위기속에 강행되고있다.
하늘과 땅,바다에서 립체적으로 벌어지는 광기어린 전쟁불장난으로 남조선 전지역이 화염에 휩싸이고 화약내는 갈수록 짙어지고있다.
이에 앞서 미국과 괴뢰군부는 지난 24일 미국 워싱톤에서 년례안보협의회라는 군사적모의판을 벌려놓고 그 누구의 《위협》을 운운하면서 북침선제공격계획들을 각종 합동군사연습을 통해 더욱 완성할데 대한 공동성명이라는것까지 채택하였다.(전문 보기)
반역통치를 종식시켜야 한다
남조선에서 보수《정권》말기가 되여옴에 따라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은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분노의 함성이 더욱 높아가고있다.
5년전 남조선의 리성있는 사람들은 보수패당이 집권하면 6.15가 날아나고 전쟁밖에 일어날것이 없다는것을 경고하였었다.그것이 억측이 아니라는것을 현실이 증명해주고있다.
오늘 북남관계는 돌이킬수 없는 총체적파국상태에 빠지였다.그 어떤 대화도 협력도 없으며 북남삼천리에 높이 울리던 《우리는 하나다!》의 함성도 이제는 들을수 없다.조선반도에 존재하고있는것은 오직 핵전쟁위험뿐이다.5년전과 지금의 현실은 너무도 판이하다.남조선인민들은 민심을 기만우롱하는데 이골이 난 정상배에게 속아 항시적인 전쟁위험을 당하지 않으면 안되는 비극적현실앞에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역적무리를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
리명박역도가 어떤 극악한 친미사대분자,대결미치광이인가 하는것은 이제는 더 론할 여지도 없이 명백해졌다.
역적패당은 집권후 《외세우선》론을 제창하면서 미국과의 《동맹강화》를 최우선과제로 내세우고 상전의 비위를 맞추는 일이라면 나라와 민족의 리익과 인민들의 생존권을 팔아먹는 일도 서슴지 않았다.민족공조를 외면하고 외세와의 공조에 열을 올리는 리명박패당의 반민족적망동은 그대로 북남관계파국에로 이어졌다.(전문 보기)
주체위업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드리는 편지
주체위업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국인민들이 2012년을 자랑찬 승리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대진군에 산악같이 떨쳐나서 기적과 혁신을 일으키고있으며 총련도 조국과 발걸음을 맞추어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를 마련하기 위한 지부경쟁을 줄기차게 벌리고있는 들끓는 분위기속에서 우리들은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12》(새 전성기 1차대회)를 가지였습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총련지부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축전을 안겨주신데 이어 총련분회대표자대회에 참가한 우리들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명의로 축전을 보내도록 해주시는 은정깊은 배려를 돌려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숭고한 사상의도가 구절구절에 새겨진 축전을 받아안은 우리들은 또 한분의 천출위인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김 정 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애족애국하는 최상의 영광과 행복감으로 가슴벅차오름을 금치 못하고있습니다.(전문 보기)
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련합 북측본부 대변인성명
지금 우리 공화국의 전체 청년학생들은 괴뢰역적패당이 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련합(범청학련) 남측본부,《한총련》을 비롯한 남조선의 9개 통일운동단체들을 《국군의 적》으로 규정한 《종북세력실체표준교안》이라는것을 괴뢰군부대들에 내리먹이고있는데 대해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이 우리를 걸고 벌리고있는 이러한 책동은 자주,민주,통일을 바라는 청년학생들을 비롯한 전체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용납 못할 파쑈폭압행위이다.
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련합 북측본부는 남조선의 통일진보단체들을 《적》으로 규정하고 총칼로 탄압하려는 괴뢰역적패당의 책동을 통일애국을 범죄시하고 제2의 광주폭거를 불러오는 반민족적이고 반통일적인 추태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규탄,단죄한다.
이번에 괴뢰패당이 《적》으로 선포한 범청학련 남측본부를 비롯한 청년학생단체들은 남조선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조국통일을 위한 정의의 애국투쟁에 피끓는 청춘을 아낌없이 바쳐온 통일선봉대들이다.
남조선인민들의 지향인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를 위해 헌신하고 온 민족의 숙원인 통일을 위해 앞장에서 투쟁한 그들이 어떻게 《적》으로 될수 있단 말인가.(전문 보기)
조국통일유훈관철은 우리 세대의 성스러운 임무
올해공동사설에는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한 문제가 제시되여있다.공동사설의 애국의 호소는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이 땅우에 기어이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겨레의 가슴들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조국통일은 백두산천출위인들의 필생의 념원이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나라의 분렬로 하여 우리 민족이 당하는 불행을 가슴아파하시였으며 후대들에게 통일된 조국을 물려주시려고 생의 마지막시각까지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다.뛰여난 정치실력과 비범한 령도풍모,특출한 위인적자질과 품격을 천품으로 지니신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실현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고 숭고한 민족애와 한없이 넓은 도량으로 온 겨레를 통일애국의 길로 이끌어주시였다.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력사적인 평양상봉을 마련하시여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채택하신것은 장군님께서 우리 겨레에게 남기신 고귀한 애국유산이다.진정 위대한 대원수님들은 력사가 알지 못하는 절세의 애국자,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다.
지금 온 겨레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밑에 절세위인들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여 자주통일,평화번영을 이룩할 불같은 의지로 가슴 불태우고있다.(전문 보기)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대변인담화
지금 해내외 온 겨레는 남조선의 통일운동단체들을 《적》으로 규정한 《종북세력실체표준교안》이라는것을 만들어 괴뢰군부대들에 《교육용》으로 내리먹이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괴뢰국방부가 《적》으로 규정한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남북공동선언실천련대를 비롯한 통일운동단체들은 지난 시기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민족의 화해와 단합, 조국통일을 위하여 누구보다 앞장에서 투쟁하여왔다.
그들은 남다른 통일애국의 마음과 뜻을 안고 민족의 장래를 먼저 생각하며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해 한몸을 기꺼이 바쳐온것으로 하여 온 겨레의 적극적인 지지와 찬양을 받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역적패당은 통일운동단체들이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인 북남선언들을 지지하고 통일의 상대인 북과 련대하여 통일운동을 벌린다고 하여 《추종》한다느니 뭐니 하면서 《리적》으로 몰아 이 단체들을 완전히 거세말살하려고 야수적으로 탄압하고 박해하였다.
괴뢰패당은 이번에 괴뢰군의 모든 부대들에 하달한 《표준교안》에 남조선의 통일운동단체들을 《리적단체》, 《종북단체》로 쪼아박다 못해 공공연히 《국군의 적》으로 선포함으로써 역적패당이야말로 이전 군사파쑈독재광들을 무색케 하는 극악한 대결광신자, 포악무도한 파쑈깡패들이라는것을 다시금 여실히 드러내놓았다.(전문 보기)
론 평 : 《미싸일정책선언》은 공공연한 북침전쟁선언
우리 공화국에 대한 남조선괴뢰들의 새로운 탄도미싸일공격위협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은 엄중한 도전에 부딪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리명박역적패당은 미국과의 《미싸일지침》개정협상이 끝난것과 관련하여 괴뢰군의 탄도미싸일사거리를 300㎞로부터 800㎞로 늘이는것을 골자로 하는 《미싸일정책선언》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괴뢰군의 탄도미싸일사거리가 800㎞로 늘어난다는것은 결코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그것은 우리 공화국의 전반적지역에 대한 괴뢰들의 《선제타격》음모가 완전히 현실화되게 된다는것을 의미한다.
리명박패당의 《미싸일정책선언》발표는 우리를 겨냥한 공공연한 전면전쟁선언이며 동북아시아지역의 안정을 위협하는 매우 엄중한 사태이다.우리와의 군사적대결에 환장한 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망동은 조선반도의 안전보장환경을 크게 뒤흔들고있으며 정세를 수습할수 없는 폭발국면에 몰아넣고있다.
리명박역적패당의 《미싸일정책선언》발표는 우리를 무력으로 해치기 위한 상전과 주구의 끈덕진 공모결탁의 산물이다.(전문 보기)
남조선의 통일애국세력에 대한 괴뢰역적패당의 극악한 탄압음모는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최근 괴뢰군부패당이 남조선의 통일운동단체들과 진보세력들을 《적》으로 규정한 《종북세력실체표준교안》이라는것을 만들어 모든 괴뢰군부대들과 신병훈련소,군부의 교육기관들에서 《정신교육》에 리용하도록 내려먹이고있는 사실이 드러나 남조선 각계층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역적패당은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이 승인하였다고 하는 《표준교안》에 남조선내부의 《종북세력이 북의 로선에 맹종하는 리적세력》이므로 《국군의 적》이라고 규정해놓았으며 지어 그들을 《악성비루스》에 비유하면서 남북공동선언실천련대,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대학총학생회련합》,《우리 민족 련방제통일추진회의》 등 9개의 통일진보단체를 《리적단체》로 못박아놓았다.
문제는 리명박역도가 지난 5월 《북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무는 내부의 종북세력이 큰 문제》라고 떠벌인 이후부터 괴뢰군부대들에서 통일진보세력을 적대시하는 《정신교육》놀음이 본격화되고있다는데 있다.
이것은 이번 《표준교안》배포놀음이 괴뢰군부패거리들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괴뢰당국의 의도적이고 계획적인 음모책동이라는것을 보여준다.
리명박역적패당이 남조선사회의 민주화와 조국통일을 바라는 인민들을 《종북세력》으로 몰아대다 못해 《적》으로 선포한것은 극악무도한 야만행위로서 그들이 이전 군사독재《정권》을 무색케 하는 파쑈깡패이며 반통일광신자들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자주시대의 앞길을 밝혀주는 《ㅌ.ㄷ》의 홰불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이 《ㅌ.ㄷ》의 기치높이 력사의 닻을 올린 때로부터 어느덧 8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지금 우리 인민은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온 우리 혁명의 년대기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에 대하여 다시금 심장깊이 새기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심으로써 오랜 세월 쓰라린 실패와 우여곡절을 겪던 우리 민족은 탁월한 수령의 령도밑에 자주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는 력사의 새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반제자주의 홰불을 높이 추켜드시고 조국해방을 이룩하시였으며 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떨쳐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빛나는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있다.
남조선의 정치문제연구소 연구원은 《자주정치와 령수》라는 제목의 글에 다음과 같이 썼다.
《자주정치의 시조는 위대한 김 일 성주석님이시다.암흑의 대지에 한점의 불꽃으로 타오른 〈ㅌ.ㄷ〉의 홰불,그것은 자기 힘을 믿고 자기 식으로 조국의 해방과 민족의 번영을 이룩하시려는 주석님의 투철한 자주독립정신의 발현이였으니 바로 이때로부터 우리 민족의 자주력사,인류의 자주시대가 개척되고 발전하게 되였다.》(전문 보기)
북남공동선언리행은 온 민족의 절박한 요구
북남관계의 파국상태를 끝장내고 6.15의 흐름을 다시 줄기차게 이어가는 문제는 온 민족의 절박한 요구로 제기되고있다.
우리 겨레는 누구나 현 북남관계의 파국상태가 지속되는것을 원치 않으며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이 리행되여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의 새로운 전환기가 열리기를 바라고있다.력사적인 10.4선언발표 5돐을 계기로 해내외의 곳곳에서 벌어진 다양한 기념집회들과 통일행사들을 통하여 우리 겨레는 북남선언들의 고수리행으로 자주통일,평화번영을 반드시 이룩할 굳은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가로막는 내외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도전을 짓부시는 투쟁속에서 북남선언들의 소중함을 페부로 절감한 우리 겨레이기에 그것을 끝까지 고수리행해나가려는 의지는 날이 갈수록 강해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국의 자주통일을 실현하는데서 우리 민족이 들고나가야 할 기치는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입니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갈것을 내외에 엄숙히 선포한 자주통일선언,민족대단결선언이다.(전문 보기)
동족대결은 파멸의 길이다
지금 온 남조선땅은 리명박패당의 극악한 동족대결책동에 대한 저주와 규탄의 함성으로 끓어번지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집권기간 북남관계를 완전파탄시키고 전쟁위기를 몰아온 리명박역도를 《력대 최악의 대결광》으로 단죄하면서 역도를 력사와 민족의 이름으로 단호히 심판하고야말 의지를 안고 격렬한 투쟁을 벌리고있다.얼마전 괴뢰국회에서는 리명박역도의 대결정책으로 북남관계가 파국에 처했다고 하면서 역도를 북남관계파탄의 장본인으로 락인,규탄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지금 남조선에서는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리명박역도의 실패한 《대북정책》이 되풀이되여서는 안된다는 주장이 강해지고있다.
민심의 규탄과 배격속에 리명박역도는 이미 산송장이 되였다.《새누리당》패들에게서까지 외면과 랭대를 당하고있어 역도의 처지는 그야말로 비루먹은 들개신세이다.
지난 시기 리명박역도와 한짝이였던 보수패거리들도 역도와 떨어지려 하고있다.남조선에서 흔히 괴뢰대통령이 임기마감에 들어서면 통치력이 급속히 약화되면서 집권층내부에서마저 외면,무시당하는것이 관례로 되여왔다. 하지만 리명박역도처럼 가련한 신세에 놓인자는 없었다.지금 청와대패들은 리명박의 퇴임후 무엇을 현 《정권》의 상징으로 내세워야 할지 몰라 고민에 빠져있다고 한다.역도의 궁한 처지는 그의 《자서전》이라는것이 본래의 가격에서 무려 93%나 떨어진 파지값으로도 팔리지 않는 사실에서 잘 나타나고있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최근 리명박역도가 또다시 우리를 걸고드는 악담질을 해댄것과 관련하여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012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최근 리명박역도가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드는 악담질을 해대며 분별없이 놀아대고있는것으로 하여 내외의 저주와 비난을 자아내고있다.
역도는 4일 임기마지막 《국회시정연설》이라는데서 《북의 핵과 미싸일개발은 용인될수 없는 일》이라느니,《적의 도발을 억제할 태세를 갖추었다.》느니 하고 지껄여댔다.
또한 8일에는 극우익적인 《재향군인회》 떨거지들을 청와대에 불러다놓고 먹자판을 벌리며 우리를 《호전적인 상대》라고 헐뜯다 못해 그 무슨 《개방의 새로운 바람》이 어디까지 왔다느니 뭐니 하는 망발들을 늘어놓았다.
역도의 악담은 반공화국적대의식이 골수에 배인 대결미치광이의 최후발작이며 비참한 종말을 고하게 된 산송장의 가련한 넉두리에 불과하다.(전문 보기)
북남관계파괴자들은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오늘 북남관계는 그 어느때보다도 첨예하고 긴장하다.북남사이의 대결과 긴장상태는 갈수록 격화되고있으며 조선반도에서 사소한 우발적요인에 의해서도 전쟁의 불집이 터질수 있는 위험천만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화해와 단합,통일의 열기로 끓어번져야 할 조국강토에 대결과 전쟁의 검은구름이 짙게 드리우고있는 엄혹한 현실앞에서 커다란 우려와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우리 민족은 대결과 전쟁이 아니라 화해와 단합,평화와 통일을 바라고있다.우리 민족의 지향과 념원이 실현되자면 북남관계가 6.15시대의 흐름을 타야 한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북과 남이 온 민족과 전세계앞에 확약한 공동의 통일대강이며 새 세기 조국통일의 리정표이다.북남선언들에는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에 대한 겨레의 지향과 념원이 반영되여있으며 우리 민족끼리의 힘으로 북남관계문제를 훌륭히 해결해나갈수 있는 원칙과 방도들이 뚜렷이 밝혀져있다.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불신과 대결의 북남관계를 화해와 협력,통일지향적인 관계로 전환시킨 6.15시대의 현실을 통하여 확증되였다.(전문 보기)
우리 천만군민은 침략자, 매국노들을 철저히 격멸소탕하고 조국통일대전을 최후승리로 종결할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괴뢰역적패당이 미국과의 야합밑에 지난 7일 우리에 대한 북침선제공격을 노린 도발적인 《미싸일정책선언》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미싸일사거리를 종래의 300km로부터 공화국북반부 전지역을 타격할수 있게 800km로 연장하고 탄두중량도 초토화의 강도를 높일수 있게 늘이며 새로운 무인타격기도 개발보유하겠다는 《미싸일정책선언》은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선포이며 전면전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로골적인 도발이다.
지금 괴뢰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위협》과 《도발》에 대한 대응태세를 완비할수 있게 되였다고 떠드는가 하면 북지역의 그 어디든 《자유롭고 신속하게 타격할수 있다.》고 공공연히 줴치며 그 어느때보다 전쟁열에 들떠있다.
미국은 저들의 비호밑에 작성된 괴뢰들의 《미싸일정책선언》이라는것이 발표되기 바쁘게 《절대적으로 합당한 조치》라는 공식립장까지 표명하면서 부채질하고있다.
괴뢰들의 미싸일사거리연장책동은 결국 우리와 끝까지 맞서려는 리명박역적패당의 극악한 대결책동과 미국의 침략적인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이 빚어낸 공모결탁의 산물이다.(전문 보기)
민족의 운명개척을 위한 길을 밝히는 향도의 당
간고하고 준엄한 혁명의 폭풍우를 헤치며 자랑찬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아로새겨온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붉은 기발이 10월의 푸른 하늘가에 힘차게 나붓기고있다.
돌이켜보면 창건된 때로부터 장장 67년세월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도 없이 주체의 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개척하면서 그 길에서 조국과 민족앞에 길이 빛날 위대한 업적을 쌓아올린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이다.
하기에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민족이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는 조선로동당을 민족운명개척의 전위대,희망의 등대로 열렬히 격찬하면서 다함없는 칭송과 흠모의 정을 터놓고있다.남조선인민들속에서는 수령,당,대중의 철통같은 일심단결을 이룩하고 불패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추동하는 조선로동당에 대한 경탄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남조선의 어느 한 대학교수는 토론회장에서 《주체사상을 지도리념으로 하고있는 조선로동당이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정확한 투쟁목표와 로선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민중을 옳바르게 령도하는것은 당연한 리치이다.〈ㅌ.ㄷ〉의 기치,선군의 기치높이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로동당의 앞길은 휘황찬란하다.》라고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전문 보기)
련방제통일은 가장 정당한 조국통일방도
오늘 북과 남,해외의 우리 민족은 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온 겨레는 나라의 통일을 민족의 의사와 리익에 맞게 평화적으로 실현할수 있는 유일한 방도는 련방제통일이라는것을 확신하고있다.
련방제통일방안을 제시하시여 우리 민족에게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신분은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이시다.한평생 나라의 통일을 위해 모든것을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32년전인 주체69(1980)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에서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시였다.이로써 우리 민족은 확고한 투쟁목표를 가지고 조국통일운동을 힘있게 떠밀어나갈수 있게 되였으며 통일의 앞길에는 밝은 전망이 펼쳐지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조국의 통일문제를 순조롭게 해결하기 위한 가장 합리적인 방도는 련방제방식에 기초하여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는것이다.》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은 분렬된 우리 나라의 구체적현실과 민족의 요구에 부합되는 가장 정당하고 현실적인 조국통일방안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