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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해설 :: 《조국통일은 곧 애국이고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은 최대의 애국투쟁이다.》
《조국통일은 곧 애국이고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은 최대의 애국투쟁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조국통일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 바치는 사람이 참된 애국자라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오늘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갈라진 조국을 하나로 통일하는것보다 더 큰 민족적과업은 없다.
조국통일은 민족지상의 과제이다.
조국통일에 대하여 무관심한 사람은 애국의 마음이 조금도 없는 사람이다.
민족의 분렬을 더없는 아픔으로 여기면서 조국통일위업에 자기의 몸과 마음을 다 바치는 사람이라야 애국심을 가졌다고 말할수 있다.
우리의 모든 사색과 활동은 조국통일과 잇닿아있어야 한다.(전문 보기)
김일성주석과 일화 :: 민족공동의 원칙을 마련해주신 김일성주석
(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굳게 단결하여 안팎의 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도전을 짓부시며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려나가고있다.
이러한 현실은 조국통일 3대원칙을 제시하시여 통일위업실현의 불멸의 기치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주체61(1972)년 5월초 평양에서는 주석의 주동적인 발기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민족분렬이래 처음으로 북남고위급정치회담이 진행되게 되였다.
회담을 위해 평양에 온 남측대표를 친히 만나주신 주석께서는 그에게 민족분렬을 지속시키면 우리 민족은 두개의 민족으로 영원히 갈라질수 있다고, 우리는 그것을 허용할수 없으며 하루빨리 조국을 통일하여 통일된 조국을 후대들에게 넘겨주어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시여 조국통일을 위해서는 북남쌍방이 합의하여 세운 근본원칙이 있어야 한다고 하시며 자신께서 일찍부터 구상하여오신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원칙들을 한조항, 한조항 설명하시였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960호
지난 6월 29일 괴뢰국회 본회의에서는 《천안》호침몰사건과 관련하여 《한나라당》패들이 조작한 그 무슨 《대북규탄결의안》이라는것이 강행통과되였다.
《한나라당》을 비롯한 극우보수떨거지들은 《대북규탄결의안》이라는데서 또다시 우리를 악의에 차서 걸고들면서 당국과 국제사회가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고아댔다.
《한나라당》패들의 《대북규탄결의안》조작놀음은 내외에서 함선침몰사건에 대한 의혹과 진상규명요구가 날로 커가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의 론의마저 흐지부지하게 되자 괴뢰국회의 이름으로라도 함선침몰사건의 원인을 《북의 소행》으로 내듦으로써 남조선각계와 국제사회를 기만하고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더욱 고취하려는 흉심으로부터 출발한 단말마적인 발악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우리의 경고와 온 민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패들이 《국회》본회의에서 함선침몰사건을 걸고 얼토당토않은 그 무슨 《규탄결의안》이라는것을 통과시키는 놀음을 끝끝내 강행한것을 사건의 모략적진상을 가리우며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더욱 악랄하게 매달리려는 불순한 도발로 락인하면서 이를 단호히 규탄한다.
리명박패당이 떠들어대는 함선침몰사건으로 말하면 남조선안에서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의혹이 날로 증대되여 재조사문제가 상정되고있는 판이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얼마전 카나다를 행각한 리명박역도는 오바마를 만나 그 무슨 《안보》환경변화니 뭐니 하면서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을 2015년까지 연기해줄것을 간청하여 합의하는 놀음을 벌렸다.
다 아는바와 같이 《전시작전통제권전환》문제는 지난 조선전쟁때인 1950년 7월 리승만역도가 괴뢰군에 대한 작전지휘권을 미국에 넘김으로써 제기된것이다.
괴뢰역적배들이 괴뢰군작전지휘권을 미국에 섬겨바친것은 남조선을 미국의 군사적강점과 지배하에 더 깊숙이 밀어넣고 미국의 전쟁하수인으로 북침전쟁에 적극 나서기 위한것으로서 남조선인민들은 지난 60년간 그 반환을 위해 줄기차게 투쟁하여왔다.
남조선에서 날로 높아가는 반미자주화기운에 질겁한 미국은 2007년 2월 형식상으로나마 2012년까지 《전시작전통제권》을 반환한다는데 도장을 찍지 않을수 없었다.
그러나 친미주구 리명박역도는 집권하자마자 이전 《정권》이 미국으로부터 2012년까지 《전시작전통제권》을 넘겨받기로 한것은 《잘못된 선택》이고 시기상조라고 하면서 그것을 뒤집어엎기 위해 온갖 놀음을 다해왔으며 이번에 함선침몰사건을 구실로 미국상전에게 집요하게 구걸하여 끝내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을 연기시키는 망동을 감행하였다.(전문 보기)
미제는 우리 민족의 피맺힌 철천지원쑤
해마다 《6. 25미제반대투쟁의 날》을 맞을 때면 미제에 대한 우리 민족의 분노와 원한은 더욱더 사무치고있다.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없애보려고 침략전쟁의 불을 질러 우리 인민에게 력사가 일찌기 모르는 대재난을 강요한 미국의 죄악은 천추에 씻을수 없는것이다.
일찌기 침략선 《셔먼》호의 침입으로부터 시작된 미제의 조선침략사는 가장 야만적인 살륙과 략탈, 파괴로 얼룩진 피비린 력사이다.
조선땅에 침략의 첫발을 들여놓은 미국살인마들은 민가를 습격방화하고 재물을 로략질하며 무고한 인민들을 마구 학살하는 야수적만행을 감행하였다. 미국선교사가 나어린 한 조선소년이 떨어진 사과 한알을 주었다고 하여 사나운 개를 풀어 물어뜯게 하고도 성차지 않아 그의 이마에 청강수로 《도적》이라고 새겨넣은것을 비롯하여 야수들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에서 우리 인민은 참을수 없는 민족적멸시와 모욕을 당하고 수없이 목숨을 빼앗겼다. 일제와 공모결탁하여 우리 나라의 경제적리권을 장악하고 조선인민에 대한 착취와 략탈을 무제한으로 감행하였으며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적극 비호해나섰던 미국때문에 우리 민족이 겪은 재난과 불행도 이루 헤아릴수 없다.(전문 보기)
북남선언들의 존중과 실천은 공화국의 원칙적립장
얼마전 우리 공화국의 정당, 단체들은 6. 15통일시대의 앞길에 조성된 엄중한 난국을 타개할 애국의 일념으로부터 련합성명을 발표하여 민족최고의 통일강령인 북남선언들을 최우선적으로 존중하고 철저히 리행할데 대한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였다.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를 구원하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자면 련합성명에 지적되여있는것처럼 북남선언들을 존중하고 철저히 리행하여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북남공동선언을 지지옹호하고 철저히 리행하는 여기에 자주와 평화, 조국통일의 근본담보가 있습니다.》
현시기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를 구원할수 있는 유일한 타개책은 북남선언들을 존중하고 실천하는것이다.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 4선언은 내외의 온 겨레가 오늘도 래일도 변함없이 들고나가야 할 민족공동의 통일강령들이다. 북남선언들은 침략적인 외세를 배격하고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며 조국통일을 지향하는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민족의 운명을 개척해나갈것을 밝힌 자주와 단합의 위대한 대강이다.(전문 보기)
반제민전 중앙위원회 선전국 《전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 발표
《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25일 《전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다음과 같다.
전체 국민들이여!
우리 민족의 불구대천의 원쑤인 미제가 매국역적 리승만을 사촉하여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른 때로부터 어언 60년이 되였다.
지난 6. 25전쟁은 미제가 전《한》반도를 타고앉고 세계제패를 실현할 야망밑에 저들의 침략군대와 15개 추종국가군대 그리고 《국군》을 포함한 200여만의 대병력과 막대한 최신전쟁장비들을 동원하여 감행한 강도적인 침략전쟁이였으며 우리 민족에 대한 전대미문의 대살륙전쟁이였다.
전쟁 3년간 미제는 인류전쟁사에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잔인하고 악독한 방법으로 수백만 우리 겨레의 목숨을 앗아갔으며 신성한 조국강토를 재더미로 만들었다.
오늘도 로근리와 신천을 비롯한 남북삼천리 방방곡곡에는 양키침략군에 의해 무참히 학살된 수백만의 영령들이 피의 복수를 절규하고있다.(전문 보기)
명언해설 :: 《제국주의자들앞에서 양보하고 후퇴하면 그것은 곧 죽음을 의미한다.》
《제국주의자들앞에서 양보하고 후퇴하면 그것은 곧 죽음을 의미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에서 혁명적원칙을 저버리면 죽음밖에 차례질것이 없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자주와 평화는 인류의 지향이고 념원이다.
인류의 이러한 지향과 념원은 견결한 반제투쟁을 통해서만 실현될수 있다.
제국주의자들의 전횡을 외면하고 그들과 타협하며 반제적립장에서 물러서면 제국주의자들은 더욱 횡포무도하게 날뛴다.
반제투쟁에서 한걸음 물러서면 두걸음, 열걸음 물러서게 된다.
뒤걸음칠수록 제국주의는 더욱 오만하게 나오면서 더 많은 양보를 요구한다.(전문 보기)
제2의 6. 25를 몰아오는 위험한 책동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조선전쟁발발 60년이 되여오는 지금 온 겨레의 가슴가슴은 침략적인 전쟁도발로 우리 민족에게 참혹한 재난을 들씌우고 아름다운 우리 조국강토를 재더미로 만든 미제와 남조선매국역적들에 대한 치솟는 원한과 증오심으로 끓어번지고있다.
외세가 강요한 전쟁으로 하여 커다란 참화를 겪은 우리 민족은 오랜 세월 평화와 평화통일을 간절히 념원하여왔다.
자주통일의 밝은 전망을 펼쳐준 6. 15통일시대와 더불어 그것은 더욱더 강렬한것으로 되였다.
그런데 겨레의 이 간절한 지향과 념원은 괴뢰역적패당의 악랄한 책동으로 하여 또다시 찬서리를 맞고있다.
《천안》호침몰사건이 보여주다싶이 역적패당은 외세와 야합하여 한사코 이 땅에서 새 전쟁의 불을 지피기 위해 미친듯이 날뛰고있다. 그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에는 제2의 6. 25가 터질수 있는 위기일발의 사태가 조성되고있다.
현실은 해내외의 온 겨레를 역적패당의 무분별한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거족적투쟁에로 부르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대결전쟁책동은 동족대결을 격화시키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해치며 나라와 민족을 외세의 핵전쟁제물로 통채로 섬겨바치는 최대의 민족반역행위이다.(전문 보기)
남조선의 통일인사 한상렬목사를 환영하는 군중집회 진행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의 통일인사 한상렬목사를 환영하는 군중집회가 23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6. 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범민련, 범청학련 북측본부 성원들과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한상렬목사가 통일기를 들고 집회장에 들어서자 참가자들은 뜨거운 동포애의 정을 안고 열렬히 환영하였다.
집회에서는 안경호 6. 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위원장이 환영연설을 하였다.
그는 한상렬목사의 이번 평양방문은 과감한 실천으로 민족대결과 전쟁분위기를 고취하는 반통일세력을 단죄하고 자주통일의 거세찬 흐름을 이어가려는 일념으로부터 출발한 의로운 장거이라고 강조하였다.
통일이 없이는 자주도 민주도 평화도 없다는 확고한 신념과 투철한 애국애족의 의지를 안고 평양에 온 목사를 6. 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의 이름으로 열렬히 환영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은 민족최고의 통일강령이며 온 겨레가 높이 들고나가야 할 자주통일의 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의 한상렬목사 기자회견 진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남조선의 통일인사 한상렬목사가 22일 인민문화궁전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기자회견에는 평양시내 출판보도부문 기자들과 외국특파기자들이 참가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범민련, 범청학련 북측본부 성원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한상렬목사가 발언하였다.
그는 평양으로 오게 된 동기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5.18민주항쟁 30돐을 맞이하면서 나는 몹시 괴로왔다.
항쟁당시 나는 고향인 전주에서 체포되여 군사재판을 받았다.
감옥에서 많은 생각을 하였다.
어떻게 되여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
녀학생의 유방이 잘리우고 임신부의 배가 갈리우고 철부지어린이가 총에 맞아 죽고…
전두환패거리가 왜 이렇게 살판을 치는가.
그것은 분단때문이였다. 나라가 두동강이 나다보니 《반공안보》를 내세우면서 이러한 사태가 벌어졌다.(전문 보기)
북남공동선언리행에 자주통일, 평화번영이 있다
지난 1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당, 단체들은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발표 10돐에 즈음하여 《전체 조선민족은 6. 15의 기치밑에 단합하여 반통일세력의 도전을 물리치고 조국통일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끼자》라는 제목으로 된 련합성명을 발표하였다. 련합성명에서는 새 세기 민족최고의 통일강령인 6. 15공동선언의 력사적지위를 다시금 밝히고 6. 15통일시대에 북남관계와 조국통일운동에서 이룩된 사변적인 성과들에 대하여 지적하였으며 남조선의 역적패당에 의해 조성된 오늘의 엄중한 사태를 타개하고 시대의 전진을 계속 힘있게 추동하기 위한 우리의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였다.
련합성명에서 6. 15북남공동선언을 최우선적으로 존중하고 철저히 리행할데 대하여서와 북남공동선언을 옹호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소속과 정견, 과거를 불문하고 누구와도 손잡고나갈것이지만 공동선언을 부정하고 모독하며 짓밟는자들은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라는것, 미국이 6. 15공동선언의 리행을 방해하지 말며 우리 민족문제와 북남관계에 간섭하지 말데 대해 주장한것은 매우 시기적절하며 공명정대하다. 련합성명에는 나라와 민족앞에 지닌 책임감과 사명감을 다하려는 우리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일념이 담겨있으며 만난을 무릅쓰고 북남공동선언들을 지키고 리행하여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해내외 온 민족의 의지가 반영되여있다.(전문 보기)
조국통일위업실현의 근본문제
민족의 자주권을 확립하는것은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선차적으로 해결해야 할 근본문제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국통일은 우리 민족자신의 문제이며 민족의 자주권에 관한 문제인것만큼 우리 민족이 주인이 되여 민족의 자주적의사와 요구에 따라 민족자체의 힘으로 이룩해나가야 한다.》
자주권확립은 민족의 생존과 발전의 근본담보이다. 민족적자주권을 확립하지 못하면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면할수 없고 민족의 권리와 리익을 지킬수 없다. 자주권확립에 민족의 발전과 번영이 있으며 존엄과 영예가 있다.
자기 민족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 과정이 곧 민족의 권리와 리익을 지키는 과정이며 자주권확립을 위한 투쟁과정이다.
우리 나라의 통일문제는 남조선에 대한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전국적범위에서 민족의 자주권을 확립하며 갈라진 민족의 혈맥을 다시 잇고 하나의 민족으로서 민족적단합을 실현하는 문제이다.(전문 보기)
론 설 :: 자주통일의 기치, 민족대단합의 표대

우리 민족이 외세에 의해 둘로 갈라진 때로부터 장장 60여년, 그 기나긴 세월과 더불어 북과 남은 서로 마주앉아 회담도 무수히 진행하고 그 과정에 통일과 관련한 문건들도 탄생시켰다.
하지만 《우리 민족끼리》를 핵으로 하는 6. 15공동선언과 같은 무게있는 문건은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6. 15북남공동선언과 10. 4선언은 민족자주의 선언, 민족대단결의 선언이며 조국통일의 대강입니다.》
《우리 민족끼리》를 리념으로 하는 6. 15공동선언은 가장 빛나는 자주통일의 기치이다.
자주는 통일운동의 생명이다. 자주에 통일이 있고 애국이 있으며 단합이 있다.
조국통일문제는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전국적범위에서 민족의 자주권을 확립하는 문제이다.
외세에게 빼앗긴 민족의 자주권을 도로 찾는 통일문제를 외세에 의존하여서는 옳바로 해결할수 없고 온 겨레가 또다시 예속의 멍에를 뒤집어쓰는 결과를 초래할수 있다.(전문 보기)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기 위한 정당한 조치
보도된바와 같이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발표 10돐이 되는 지난 15일 공화국정당, 단체들은 반통일세력에 의해 조성된 엄중한 사태를 타개하고 조국통일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낄 애국의 결단으로부터 련합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북남공동선언을 짓밟고 그 리행을 한사코 가로막는 남조선의 현 보수당국과 외세에 의해 조성된 엄혹한 현실에 대해 밝히고 온 겨레가 조선민족의 명예와 존엄을 걸고 6. 15공동선언을 지키고 실천하여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 성명은 민족최고의 통일강령인 북남공동선언을 최우선적으로 존중하고 철저히 리행하여야 하며 공동선언을 옹호하고 지지하는 사람들과는 누구와도 손잡고 나갈것이지만 공동선언을 부정, 모독하며 짓밟는자들은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라는것, 미국이 공동선언의 리행을 방해하지 말며 우리 민족문제와 북남관계에 간섭하지 말아야 한다는 공화국정당, 단체들의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였다. 공화국정당, 단체들의 련합성명발표는 력사와 민족앞에 지닌 책임과 사명감을 반영한 실로 애국애족적인것이며 성명에서 천명된 원칙적립장도 조성된 현실과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를 반영한 매우 정당한것이다.(전문 보기)
《6. 15에서 배운다》
남조선인터네트에 《6. 15에서 배운다》라는 제목의 글이 실렸다.
글 내용을 간추려 소개한다.
6. 15시대
《시대》라고 하면 어떤 력사적특징을 가진 기간을 뜻한다. 그래서 우리 민족은 2000년 6. 15공동선언발표이후부터 6. 15시대라는 표현을 써오고있다.
하지만 그 시대규정이 지금 어색하게 느껴지고있다. 바로 리명박《정부》의 반 6. 15행태들때문이다. 집권하자마자부터 《한미동맹》강화에만 모든것을 집중하면서 《흡수통일》을 직접 나서서 선언하고 《선제타격》도 공공연히 주장하였다. 이러니 당연하게도 금강산관광을 비롯한 남북간교류와 협력사업은 중대한 위기를 맞을수밖에 없었다. 여기에 《천안》함정국이 가져온 긴장감까지 더해지면서 6. 15공동선언이 가져다주었던 민족의 미래는 온데간데 없고 전쟁위기론이 급부상하고있다.(전문 보기)
명언해설 :: 《단결은 민족이 륭성번영하는 길이며 사분오렬은 민족이 망하는 길이다.》
《단결은 민족이 륭성번영하는 길이며 사분오렬은 민족이 망하는 길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단결을 이룩하는것이 민족의 존재와 륭성번영을 담보하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민족의 륭성번영은 민족성원들의 단결을 전제로 한다.
단결된 민족이라야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하고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이겨내면서 승승장구할수 있다.
그러나 민족이 사분오렬되면 통일적발전을 이룩할수 없을뿐아니라 남에게 먹히워 그 존재마저 유지할수 없게 된다.
오늘날 우리 민족의 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은 전민족의 대단결을 이룰 때에만 성취할수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남조선에서 미제국주의자들과 그 앞잡이들의 《단선단정》조작책동으로 민족분렬이 고착될 위험이 조성되였던 주체37(1948)년 4월 남북련석회의를 소집하시고 북과 남의 각 당, 각 파, 각계각층의 애국력량을 하나로 묶어세우고 비록 사상과 리념, 정견과 신앙에서 차이가 있다 하더라도 각이한 정치세력과 각계각층이 민족공동의 위업을 위한 투쟁에서 북과 남이 화합하고 온 민족이 단결하면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할수 있다는 귀중한 경험을 안겨주시였다.(전문 보기)
사 설 :: 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고 자주통일시대를 힘차게 전진시켜나가자
우리 겨레는 내외반통일세력의 류례없는 도전을 짓부시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기 위한 전민족적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환경속에서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발표 1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지금으로부터 10년전 평양에서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이 마련되고 6. 15공동선언이 채택된것은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 민족사에 특기할 일대 사변이였다.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6. 15공동선언의 발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한 선군정치와 숭고한 통일의지의 빛나는 결실이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필생의 위업을 이어 조국을 반드시 통일하시려는 확고한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군의 위력으로 내외반통일세력의 악랄한 책동을 짓부시며 조국통일의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시고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6. 15공동선언을 마련하심으로써 자주통일의 새로운 력사적시대를 펼쳐주시였다.(전문 보기)
정 론 :: 6. 15격류여 통일에로 노도치라
어느덧 10년이 되였다.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북남공동선언으로 21세기 조국통일의 새 장을 펼치며 6. 15시대가 닻을 올린 때로부터 세월은 흘러 열번째의 년륜을 아로새기고있다.
분렬의 원한 서린 삼천리강토에 화해와 단합의 봄빛을 뿌려주고 민족의 통일열기를 한껏 북돋아준 6. 15시대.
사람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하는 감동의 화폭들도 많았고 세상을 들었다놓는 경이적인 사변들을 련이어 펼치며 통일의 열매를 주렁지운 6. 15시대.
오늘 반통일세력의 발악적책동으로 북남대결이 첨예화되고 전쟁위험이 짙어갈수록 《우리 민족끼리》기치아래 단합의 함성 높여온 그 나날들은 한없이 귀중한 추억으로 겨레의 가슴에 파도쳐오고있다.
자주통일로 향한 민족사의 흐름을 힘있게 추동한 6. 15시대의 생생한 목격자, 체험자인 우리는 무엇을 보았고 무엇을 느꼈으며 무엇을 얻었는가.(전문 보기)
해 설 :: 민족자주의 선언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발표 10돐을 맞는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높이 이 땅우에 통일강성대국을 일떠세우고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떨치려는 열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국통일은 우리 민족자신의 문제이며 민족의 자주권에 관한 문제인것만큼 우리 민족이 주인이 되여 민족의 자주적의사와 요구에 따라 민족자체의 힘으로 이룩해나가야 한다. 》
조국통일은 우리 민족자신의 문제이며 민족의 자주권에 관한 문제인것만큼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민족자체의 힘으로 이룩해나가야 한다. 그러자면 북과 남이 합의하고 발표한 6. 15공동선언을 튼튼히 틀어쥐고 철저히 리행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
공동선언은 민족자주에 대한 겨레의 요구와 지향, 자주통일에 대한 민족의 념원과 의지를 구현하여 자주통일의 진로를 밝힌 명실공히 민족자주의 선언, 민족공동의 통일선언이다. 공동선언의 근본핵도 민족자주이며 공동선언을 관통하고있는 기본내용도 민족자주통일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