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론 설 :: 6. 15시대의 악랄한 도전자 리명박역적패당을 단죄함
오늘 온 겨레는 내외분렬주의세력의 악랄한 도전을 짓부시고 조국통일을 이룩하려는 민족의 지향이 날로 높아가고있는 속에서 력사적인 6. 15북남공동선언발표 10돐을 맞이하고있다.
북남관계의 새 장을 열고 자주통일의 새 력사를 창조한 6. 15시대가 10번째 년륜을 새긴것은 온 겨레가 크나큰 기쁨과 환희속에 축복해마지 않을 민족사적인 경사이다.
그러나 삼천리강토를 끓게 하던 화해와 단합의 열풍이 활화산처럼 분출되여야 할 오늘 조선반도에는 북남대결이 극도로 첨예화되여 60년전 6. 25전야를 방불케 하는 최악의 전쟁위험이 짙게 드리우고있다.
남조선에서의 《천안》호침몰사건을 계기로 더욱 격화된 이 엄중한 사태는 우발적인것도 아니고 남조선의 반통일대결광신자들이 떠드는 그 누구의 군사적공격에 의한것도 결코 아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미국과 리명박패당의 극악한 반공화국대결정책의 산물이다.
자주통일로 향한 7천만겨레의 도도한 진군에 전률감을 느낀 리명박패당은 반통일대결정책을 더욱 로골화하고 심각한 정치적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상전인 미국과 짝자꿍이를 하면서 함선침몰사건과 같은 특대형모략극까지 조작해내고 6. 15시대를 완전히 결딴내려고 발광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전문 보기)
명언해설 :: 《조국통일은 곧 애국이고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은 최대의 애국투쟁이다.》
《조국통일은 곧 애국이고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은 최대의 애국투쟁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조국통일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 바치는 사람이 참된 애국자라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오늘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갈라진 조국을 하나로 통일하는것보다 더 큰 민족적과업은 없다.
조국통일은 민족지상의 과제이다.
조국통일에 대하여 무관심한 사람은 애국의 마음이 조금도 없는 사람이다.
민족의 분렬을 더없는 아픔으로 여기면서 조국통일위업에 자기의 몸과 마음을 다바치는 사람이라야 애국심을 가졌다고 말할수 있다.
우리의 모든 사색과 활동은 조국통일과 잇닿아있어야 한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를 자랑하는 우리 민족이 외세에 의하여 북과 남으로 갈라진 때로부터 어언 65년의 세월이 흘러가고있다.(전문 보기)
남조선《지방자치제선거》결과는 무엇을 보여주는가
보도된바와 같이 얼마전 남조선에서 진행된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민주세력이 압도적으로 승리하고 극우보수정당인 《한나라당》이 대참패를 당하였다.
남조선의 광범한 각계층 인민들은 사대매국과 파쑈독재, 반통일대결책동에 미쳐날뛰는 리명박보수패당을 《선거》표로 단호히 심판함으로써 그들에게 심대한 타격을 가하고 자기의 불굴의 기개를 과시하였다.
이번 《선거》결과는 시사하는바가 매우 크다.
무엇보다 《지방자치제선거》결과는 괴뢰패당의 반공화국대결정책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응당한 징벌이다.
남조선에서 지방의 행정관리들과 《의회》 의원 등을 선출하는 《지방자치제선거》는 1995년부터 지금까지 5차례 진행되였지만 이번 《선거》처럼 북남대결이 첨예한 속에서 진행된적은 일찌기 없었다.
집권후 반공화국대결을 《대북정책》으로 선포한 괴뢰패당은 6. 15공동선언을 전면적으로 뒤집어엎고 북남관계를 모두 차단하였으며 부당한 구실을 붙여 금강산관광을 일방적으로 중단시키고 개성공업지구사업을 위기에 몰아넣었다.(전문 보기)
론 설 :: 6. 15공동선언은 자주통일의 불멸의 대강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발표 10돐이 다가오고있는 지금 우리 겨레는 크나큰 환희와 통일의 열기로 차넘치던 그 나날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공동선언을 철저히 관철하여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앞길을 기어이 열어제낄 확고한 신념에 넘쳐있다.
하지만 지금 조선반도에는 우리 겨레의 불타는 통일지향과는 너무도 상반되는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남조선에서 함선침몰사건이 발생한 이후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과 그와 야합한 괴뢰들의 대결전쟁책동은 최악의 상태에 이르렀다. 그로 하여 북침전쟁발발의 위험이 극도로 고조되고 조국통일운동의 앞길에는 엄중한 시련과 난관이 조성되고있다.
현정세는 해내외의 온 겨레가 내외반통일세력의 군사적도발과 침략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6. 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 4선언을 고수리행하기 위한 전민족적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국의 자주통일을 실현하는데서 우리 민족이 들고나가야 할 기치는 6. 15북남공동선언과 10. 4선언입니다.》(전문 보기)
파산을 면치 못할 반통일대결정책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2일에 있은 《지방자치제선거》에서 《한나라당》은 여지없이 패하였다. 참패의 고뇌속에 풀이 죽은 반역패당의 가련한 처지를 《<한나라당>사를 꺼지게 하는 한숨소리》, 《강한 충격파에 침통한 기류가 배회하는 <청와대>》로 야유조소하는 글들이 남조선출판보도물들에 계속 실리고있다.
이번 《지방자치제선거》에서 《한나라당》의 패배는 너무도 당연한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시대착오적인 반통일대결정책으로 민족의 의사와 념원을 짓밟은 역적패당에게 파멸의 철추를 내리였다. 그것은 《비핵, 개방, 3 000》으로부터 시작된 보수패당의 반통일대결정책의 총파산을 의미하는것이다.
이번에 《한나라당》의 《전통적인 터밭》이라고 하던 남조선강원도와 인천의 민심은 신물나는 반역패당의 반통일대결망동에 침을 뱉고 등을 돌리였다.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리행으로 이룩된 북남관계의 성과들을 반민족적인 동족대결정책으로 여지없이 말살한 역적패당에 대한 남조선강원도인민들의 원성은 하늘에 사무쳤다. 보수당국의 북남협력차단소동, 특히 금강산관광파탄책동으로 이 지역 인민들이 당한 피해는 막심하다.(전문 보기)
투쟁은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히 벌려야 한다
오늘은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6월인민항쟁 23돐이 되는 날이다.
세월은 흘렀어도 반미반파쑈의지를 과시한 그날의 투쟁은 아직도 사람들의 기억속에 생생하게 남아있다.
6월인민항쟁은 외세와 그 주구들의 독재통치를 청산하고 자주적이며 민주주의적인 새 정치, 새 생활을 안아오기 위한 의로운 전민항쟁으로서 남조선인민들의 반미반파쑈투쟁사에 빛나는 한페지를 장식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6월인민항쟁은 남조선에서 오래동안 지속되여온 군사파쑈독재에 심대한 타격을 주었으며 미제의 식민지통치를 크게 뒤흔들어놓았습니다.》
6월인민항쟁은 미국의 식민지지배와 괴뢰들의 군사파쑈독재를 반대하는 반미반파쑈항쟁이였다.
항쟁은 전두환역도가 인민들의 《개헌》요구를 짓밟고 파쑈《헌법》에 의한 군부독재연장을 위해 로태우역도를 《대통령》후보로 내세운것을 발단으로 하여 폭발하였다. 서울과 부산, 광주와 대구 등을 포함한 남조선의 전지역을 휩쓴 항쟁에는 청년학생들과 로동자, 사무원, 도시주민, 종교인 등 수많은 각계각층 군중이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어야 한다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이 발표된 때로부터 10년이 되여온다.
2000년 6월 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이 진행되고 6. 15공동선언이 발표된것은 조국통일운동사에 특기할 사변이였다. 공동선언의 발표로 우리 민족은 오랜 기간의 분렬과 대결을 끝장내고 조국통일을 자주적으로 이룩해나갈수 있는 력사의 새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 6. 15통일시대와 더불어 끊어졌던 민족의 혈맥과 나라의 지맥이 이어지기 시작하였고 북과 남의 다방면적인 접촉과 협력사업이 이루어지게 되였으며 전민족적범위에서 조국통일운동이 활성화되게 되였다.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 이룩해나갈수 있는 길을 환히 밝힌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이야말로 조국통일의 불멸의 기치, 민족공동의 자주통일대강이다.
올해공동사설에서는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온 민족이 단합하여 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실현하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였다. 6. 15공동선언의 기치높이 반통일세력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자주통일시대의 흐름을 힘있게 추동해나가는것은 현시기 우리 민족앞에 나선 최대의 절박한 과업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민족적단합을 이룩하고 반통일세력의 온갖 책동을 짓부시며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기어이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6. 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언론분과위원회 대변인담화
지금 조선반도에는 리명박역적패당의 괴뢰함선침몰사건조작과 이를 계기로 벌어지는 광란적인 반공화국대결모략소동으로 말미암아 일촉즉발의 엄중한 전쟁국면이 조성되고있다.
전대미문의 민족재난을 초래할 이 위험천만한 동족대결을 부추기고 조장하는 세력이 바로 악명높은 남조선의 극우보수언론들이다.
《조선일보》, 《동아일보》를 비롯한 극우보수언론들은 류례없는 특대형반공화국모략사건을 날조한 미일상전과 괴뢰보수패당에 추종하여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으며 전쟁열을 고취하고있다.
지어 보수언론들은 함선침몰사건의 진상을 똑똑히 밝힐것을 주장하는 진보적언론들과 의로운 통일애국인사들을 《리적분자》, 《친북좌파》로 모독하면서 내외여론을 오도해보려고 발광하고있다.
이것은 언론의 사명에 어긋나는 수치스러운 망동이며 민족의 단합과 통일에 이바지하는 언론활동을 적극 벌려나가기로 한 북남언론단체들의 합의에 대한 로골적인 위반이고 도전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해 설 :: 민족대단결의 기치
60여년이나 지속되고있는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는것은 더는 늦출수도 미룰수도 없는 우리 민족의 사활적요구이며 지상의 과업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북과 남의 화합과 민족의 대단결을 떠나서는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습니다. 온 민족의 대단결은 곧 조국통일입니다.》
조국통일위업은 북과 남의 어느 일방이나 특정한 계급, 계층의 힘만으로써는 이룩할수 없는 전민족적인 위업으로서 그것은 필수적으로 온 민족의 대단결을 요구한다.
오늘 민족분렬로 하여 우리 민족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은 갈수록 더해지고 민족이 이질화될 위험도 더욱 커지고있다. 지금처럼 복잡한 정세속에서 우리 민족이 계속 북과 남으로 갈라져 대치상태에 있게 된다면 우리 민족은 조국통일과 민족공동의 번영을 이룩할수 없다.(전문 보기)
《선거》승리의 기세로 자주, 민주, 통일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릴것을 호소
6월 3일 범민련 남측본부는 괴뢰한나라당이 《지방선거》에서 참패한것과 관련하여 《<6. 2지방선거>의 성과를 딛고 더 큰 단결과 승리의 길로 과감히 도약하자》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먼저 《6. 2지방선거》에서 전쟁당 《한나라당》이 참패한데 대해 지적하고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는 우리 애국민중의 반《한나라당》투쟁과 그 성과를 자랑스럽게 평가하면서 그 승리의 여세를 몰아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대투쟁의 길로 계속 진군할것을 호소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통일민주세력은 그 단결의 행보를 더욱 다그쳐 하루빨리 전쟁당 《한나라당》해체, 독재폭정 리명박퇴진을 이뤄나갈것을 강력히 요청드린다.
비록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는 여전히 《한나라당》이 차지했지만 그 토대를 초토화시킨것은 참으로 우리 민중의 힘이 아닐수 없고 전쟁당에 대한 단결된 민주평화통일세력의 일대 타격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남녘의 동포형제자매들에게 고함
남녘의 전체 동포형제자매들!
지금 북남관계는 대결의 위험계선을 넘어 전쟁폭발전야에 놓여있다.
괴뢰패당은 우리와 아무 인연도 없는 그 무슨 함선침몰사건을 내들고 《단호한 대응》과 《응징》을 떠들며 미국과 함께 북침전쟁책동에 극도로 미쳐날뛰고있다.
그들은 특히 함선침몰사건을 《선거》에 리용해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
이번 함선침몰사건날조의 주요한 정치적목적의 하나가 《지방자치제선거》에서의 참패를 모면하기 위한것이라는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
리명박패당은 이른바 사건《조사결과》와 《대국민담화》발표날자들도 《선거》에 맞추어 정하고 《북풍》을 일으키며 최후발악하고있다.
그러나 그러한 서툰 연극에 놀아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번 《지방자치제선거》는 리명박패당에 대한 중간심판이다.
리명박패당이 집권하여 남조선인민들에게 가져다준것은 친미파쑈독재의 부활과 경제와 민생파탄, 북남관계파국밖에 없다.(전문 보기)
남녘의 동포형제자매들에게 고함
남녘의 전체 동포형제자매들!
지금 북남관계는 대결의 위험계선을 넘어 전쟁폭발전야에 놓여있다.
괴뢰패당은 우리와 아무 인연도 없는 그 무슨 함선침몰사건을 내들고 《단호한 대응》과 《응징》을 떠들며 미국과 함께 북침전쟁책동에 극도로 미쳐날뛰고있다.
그들은 특히 함선침몰사건을 《선거》에 리용해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
이번 함선침몰사건날조의 주요한 정치적목적의 하나가 《지방자치제선거》에서의 참패를 모면하기 위한것이라는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
리명박패당은 이른바 사건《조사결과》와 《대국민담화》발표날자들도 《선거》에 맞추어 정하고 《북풍》을 일으키며 최후발악하고있다.
그러나 그러한 서툰 연극에 놀아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번 《지방자치제선거》는 리명박패당에 대한 중간심판이다.
리명박패당이 집권하여 남조선인민들에게 가져다준것은 친미파쑈독재의 부활과 경제와 민생파탄, 북남관계파국밖에 없다.(전문 보기)
괴뢰호전광들은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계속 무모한 군사적도발행위에 매여달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5월 30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955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지금 남조선보수패당은 괴뢰군함선침몰사건을 계속 우리와 련결시키면서 무모한 군사적대결과 북침전쟁의 길로 나가고있다.
리명박역도의 대결각본에 따라 괴뢰군부깡패들은 그 무슨 《무력시위》와 《군사적대응》을 떠들며 지난 27일부터 조선서해해상에서 구축함과 초계함을 비롯한 각종 함정 10척과 대잠초계기를 동원하여 함포사격과 폭뢰투하훈련을 강행하면서 전쟁광기를 부리였으며 우리측 령해에 전투함선집단을 매일같이 불법침입시켜 우리를 건드리는 군사적도발을 공공연히 감행하고있다.
또한 역적패당은 미제7함대소속 핵항공모함과 순양함, 핵잠수함을 비롯한 미제침략군함선들을 끌어들여 조선서해해상에서 사상 최대규모의 련합대잠수함훈련을 벌리려 하고있으며 1994년이후에 중단된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과 맞먹는 미군과의 대규모야외기동훈련을 실시하는 방안도 검토하고있다.(전문 보기)
남조선인민들에게 보내는 공개편지
정의와 민족을 사랑하는 전체 남조선인민들!
우리 공화국의 전체 인민들은 나라앞에 조성된 엄중한 정세에 대처하여 북과 남의 단합된 힘으로 난국을 타개해나가려는 애국의 일념에서 이 편지를 당신들, 남조선인민들에게 보낸다.
오늘 조선반도는 북남대결이 극도로 첨예화되여 당장 전쟁이 터질수 있는 긴박한 사태에 처해있다.
현 북남사이의 대결은 결코 북과 남 인민들사이의 대결이 아니며 그것은 통일과 분렬, 평화와 전쟁, 정의와 불의사이의 누가 누구냐 하는 판가리싸움이다.
북과 남의 인민들사이에는 적대하고 오해하고 불신할 아무런 리유와 근거가 없다.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한강토에서 한피줄을 이어오며 북과 남이 따로 없이 화목하게 살아왔다.
우리 민족이 지금 북과 남으로 갈라져 살고있지만 그것은 우리 민족이 바라서가 아니라 외세가 강요한것이다.
기쁜 일이 있어도 함께 기뻐하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함께 걱정하며 분렬의 고통을 이겨온것이 바로 우리 민족이다.(전문 보기)
6. 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성명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은 나라의 자주통일과 평화를 바라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에 도전하여 6. 15공동선언발표 10돐기념 민족공동행사를 가로막는 용납 못할 반통일적죄행을 또다시 감행하였다.
온 겨레가 공인하는바와 같이 민족분렬이후 처음으로 되는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6. 15공동선언의 채택은 반세기이상 지속되여온 동족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가시고 화해와 단합, 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민족사에 특기할 획기적인 사변이였다.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발표 10돐에 즈음하여 6. 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북, 남, 해외 위원장회의에서는 민족공동의 통일행사를 성대하고 의의있게 개최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여러차례의 실무접촉을 통하여 행사장소를 평양으로 정하고 행사내용과 세부일정에 이르기까지 모든 문제들을 협의한데 따라 그 준비사업을 적극 다그쳐왔다.
이것은 반통일세력들의 책동으로 조선반도에서 날로 격화되고있는 대결과 전쟁위험을 막고 6. 15통일시대의 흐름을 이어나가려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의지의 발현으로서 내외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전문 보기)
반통일역적들을 지체없이 쓸어버려야 한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보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최근 남조선괴뢰통일부가 새 세대들에게 동족에 대한 적대의식을 불어넣기 위한 범죄적인 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5월 22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954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얼마전 남조선괴뢰통일부는 이른바 《2010년 통일교육지침서》를 비롯한 각종 《교육자료》라는것들을 대량 발간하여 각급 학교들과 연구단체들에 배포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이번에 발간된 그 무슨 《교육자료》라는것들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우리의 신성한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시비중상하고 모독하는 도발적인 내용으로 일관되여있다.
특히 괴뢰통일부 장관 현인택을 비롯한 역적패당은 반통일적인 《교육자료》라는데서 동족을 《안보를 위협하는 경계의 대상》으로 새로 쪼아박으면서 대결과 적대의식을 극도로 고취하였다.
이번에 괴뢰패당은 반통일《교육자료》들을 남조선의 각급 학교들과 연구기관, 도서관들에 《통일교육》기초자료로 제공한다고 떠들면서 지난 시기에 비해 그 부수를 대폭 늘여 배포하였다.(전문 보기)
명언해설 :: 《조선은 하나로 합쳐져야 살고 둘로 갈라지면 살수 없는 유기체와 같다.》
《조선은 하나로 합쳐져야 살고 둘로 갈라지면 살수 없는 유기체와 같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조선은 하나로 통일되여야 끝없이 부강번영할수 있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조선은 둘이 아니라 영원히 하나이다.
조선민족은 단군을 원시조로 하는 하나의 민족, 한 강토우에서 반만년의 오랜 력사적기간 하나의 피줄을 순결하게 이어온 단일민족이다. 그러던 우리 민족이 외세에 의한 국토의 량단과 민족의 분렬로 인하여 통일적발전의 길을 걷지 못하고있다.
민족의 분렬은 반세기이상 지속되고있다.
조국통일은 절대로 외면할수 없고 한시도 미룰수 없는 가장 절박한 민족사적과제이다.(전문 보기)
사 설 :: 광주항쟁용사들의 념원을 안고 자주통일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자
미제와 남조선군부독재자들을 반대하여 죽음도 두려움없이 용감히 싸운 영웅적광주인민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30년이 되였다.
오늘도 우리 겨레의 가슴속에는 력사상 류례없는 야만적인 암흑통치밑에서도 꺾이지 않는 자주의 넋과 의지를 지니고 자주, 민주, 통일을 부르짖으며 결사적으로 싸웠던 그날의 광주인민항쟁용사들의 모습이 력력히 살아있으며 그것은 오늘도 남조선인민들의 정의로운 투쟁을 힘있게 고무해주고있다.
광주인민봉기는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식민지파쑈통치를 반대하고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일떠선 남조선인민들의 정의의 반미반파쑈민주항쟁이였으며 광주시민전체가 미제와 괴뢰군사파쑈도당과 맞서 결사항전을 벌린 대중적인 무장봉기였다.(전문 보기)
명언해설 ::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큰 나라를 맹목적으로 섬기고 남의 힘만 믿다가는 혁명과 건설을 말아먹게 된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사대와 외세의존에 매달리면 노예굴종사상, 민족허무주의에 빠지게 되고 남을 섬기고 그에 추종하다가 노예의 비참한 운명으로 굴러떨어지게 된다.
사대와 외세의존의 길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도탄에 빠뜨리는 매국의 길, 반역의 길, 망국의 길이다.
60여년에 걸치는 민족분렬의 수난의 력사는 사대와 외세의존사상을 뿌리뽑지 않고서는 현 시대의 절박한 요구인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국을 통일하는 문제를 우리 민족의 의사와 리익에 맞게 해결해나갈수 없다는 피의 교훈을 새겨주고있다.
그러나 친미사대매국세력인 남조선보수패당은 오늘 그 어느때보다도 외세추종정책에 매여달리면서 외세의 힘을 빌어 동족을 압살하기 위한 음모에 피눈이 되여있다.(전문 보기)
광주의 피의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남조선에서 광주인민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3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각계 진보세력들의 집회, 성명발표 등 다양한 활동이 광범히 벌어졌다.
광주인민봉기는 외세의 지배와 군부독재자들의 파쑈통치를 반대하고 자주, 민주, 통일의 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애국적이며 영웅적인 무장항쟁이였다. 봉기는 미제의 식민지통치와 군사파쑈도당의 독재체제에 심대한 타격을 가하고 남조선인민들의 강한 자주정신과 기어이 사회의 민주화를 실현하고 조국통일을 이룩하려는 드높은 기개, 불굴의 투지를 온 세상에 과시하였다. 지금 우리 겨레는 광주항쟁용사들의 영웅적투쟁과 빛나는 위훈을 되새겨보고있으며 온 광주시를 항쟁자들의 피와 시체로 뒤덮은 미국과 군부깡패들에 대한 사무치는 분노로 가슴을 끓이고있다.
자주, 민주, 통일은 광주항쟁용사들의 념원이였다. 하지만 그들이 목터지게 웨치던 그 념원은 오늘도 실현되지 못하고있다.
남조선을 영구히 강점하고 전조선을 지배하려는 미국의 침략적인 대조선정책에 의해 남조선인민들의 존엄과 자주권은 무참히 짓밟히고있으며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과 전쟁발발위험은 날로 고조되고있다. 남조선의 현 집권세력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실현의 돌격대이며 자주, 민주, 통일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요구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는 극악한 민족반역집단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