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전쟁의 근원을 하루빨리 들어내야 한다

주체99(2010)년 7월 28일 로동신문

미국과 남조선의 호전세력들이 지난 7월 25일부터 조선동해에서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 해상련합훈련은 극히 도발적인 불장난소동으로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분노와 경계심을 불러일으키고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모략적인 함선침몰사건에 따른 그 무슨 《대응조치》의 일환으로 《무력시위》의 성격을 띠고 감행되고있는 이번 전쟁연습은 남조선미국해상련합훈련사상 최대규모인것으로 하여 그 엄중성은 실로 간과할수 없다.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괴뢰군 8 000여명, 미제7함대소속 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와 핵잠수함 등 20여척의 각종 함선, 《F-22A랩터》전투기를 비롯한 수백대의 비행기 등 최첨단전쟁장비들이 동원된 가운데 북침선제타격을 노린 도발적인 전쟁연습소동이 광란적으로 벌어짐으로써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심히 위협당하고 전쟁위험이 극도로 증대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전광들은 해상련합훈련을 그 누구의 《도발에 대처한 방어훈련》이니 뭐니 하고 정당화하는 한편 이 훈련에 이어 년말까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과 대잠수함훈련 등 10여차례의 전쟁연습을 조선동해와 서해, 남해에서 지속적으로 벌릴것이라고 떠벌였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모험적인 전쟁연습소동은 변함없는 반공화국적대시정책과 북침야망의 발로로서 조선반도의 현안문제들을 직접대화와 협상을 재개하여 평화적으로 해결할것을 요구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성명에도 배치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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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렬목사 백두산지구 참관, 인민들, 열렬한 환영과 격려

2010년 7월 28일 《조선신보》에 실린 글

천지 바라보며 통일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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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연발 강이룩기자】 북측을 방문중인 《한국진보련대》 상임고문 한상렬목사가 19일부터 26일까지 백두산지구를 참관하였다. 목사는 이곳에서 6.15공동선언의 리행을 뜨겁게 호소하였으며 인민들은 목사를 열렬히 환영, 격려하였다.

20일새벽 목사는 백두산20100728a04 산정에 올라 해돋이를 부감하였다. 목사를 안내20100728a03한 강사에 의하면 새벽 4시경까지는 비가 오고있었으나 목사가 도착한 5시경에는 맑게 개였다. 그런데 백두산의 날씨는 천태만상이라 안개가 끼였다가 또 비가 오고 다시 개이는 날씨였다.

목사는 백두산천지가 바라보이는 산정에서 《우리 민족끼리 통일 만세》라고 웨쳤다. 그리고 통일기를 휘날리면서 기념사진을 여러장 찍었다.20100728a05

이어서 삭도를 타고 천지기슭에 내려갔다. 목사는 천지의 물에 몸을 담그기도 하였다.

6.15공동선언발표이후 남조선언론사대표단을 비롯하여 수많은 남측성원들이 백두산지구를 찾았다.

목사가 백두산을 참관하기는 이번이 2번째이다.

2001년 평양에서 진행된 8.15민족통일대축전에 남측대표단 한 성원으로서 참가했을 때 참관한바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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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절세위인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

주체99(2010)년 7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제국주의반동세력의 악랄한 도전과 반공화국침략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준엄한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선군조선의 불패의 기상과 위력이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력사적인 조국해방전쟁승리 57돐을 뜻깊게 맞이한다.
  이날을 맞으며 온 겨레는 강철의 의지와 무비의 담력을 지니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정의의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이 땅우에 우리 인민의 행복한 삶이 꽃피는 민족번영의 만년터전을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에 휩싸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항일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위업을 이룩하신것처럼 조국해방전쟁에서 선군의 위력으로 침략자 미제를 타승하시고 력사적인 승리를 안아오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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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세력의 단합은 승리의 열쇠

주체99(2010)년 7월 25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국회의원보충선거》를 앞두고 진보세력과 보수세력사이의 대결이 다시금 첨예화되고있다.

남조선의 각계 진보세력은 민심에 도전하여 사대매국과 파쑈, 반통일대결정책을 계속 강행추진하는 현 집권세력에게 다시한번 참패를 안길 의지를 다지고있다.

반면에 보수패당은 민심을 기만우롱하는 한편 진보세력에 대한 파쑈적탄압에 더욱 기승을 부리며 살벌한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 어떻게 하나 이번 《선거》에서 지난 《지방자치제선거》참패를 만회하고 집권후반기 권력안정을 실현하자는것이 《한나라당》패거리들의 속심이다.

조성된 사태는 남조선의 각계 진보세력이 굳게 단합하여 보수패당의 악랄한 흉계를 단호히 짓부셔버릴것을 요구하고있다.

진보세력의 단결은 보수세력의 파쑈독재통치를 끝장내고 자주, 민주,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이다.

《한나라당》은 인민들의 자주적지향을 억누르며 력사의 전진을 방해하는 극우보수정당이다. 《한나라당》과 그 전신들은 력대로 미국의 식민지통치의 주되는 정치적지반으로 되여왔으며 남조선사회의 민주주의적발전을 가로막고 각계층 인민들의 조국통일운동을 엄중하게 해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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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국 선 언

주체99(2010)년 7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7월 23일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시국선언》은 다음과 같다.

                                                     시 국 선 언

  전체 국민들이여!
  우리 국민은 지난 《6. 2지방선거》에서 대세와 민의에 역행하는 리명박《정권》에 준엄한 심판을 내렸다.
  그것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 반민중적악정을 일삼아온 역적패당에 대한 우리 민중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분출이며 반역의 무리들에게 내린 정치적사망선고였다.
  그러나 리명박일당은 여전히 민심의 판결을 외면하고 파쑈독재체제의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역적패당은 국민의 강력한 항거에도 불구하고 《기존정책들을 흔들림없이 계속 유지할것》이라느니, 《4대강사업은 미래살리기사업》이라느니 뭐니 하는 폭언과 변명을 늘어놓으며 민심에 정면도전해나서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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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주체99(2010)년 7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역적패당은 《한국진보련대》와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부산본부, 《우리 민족 련방제통일추진회의》를 비롯한 통일운동단체들에 대해 《보안법》에 걸어 사무실들과 핵심관계자들의 집들을 기습수색하고 주요성원들을 체포, 련행, 조사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

또한 역적패당은 괴뢰당국의 함선침몰사건《조사결과》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론의를 주장하는 서한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보낸 참여련대를 《리적단체》로 몰아 탄압하는가 하면 이전 《정권》의 주요인물들에 대해 부당한 혐의를 씌워 수사놀음을 벌리는 비렬한 술책에 매달리고있다.

이것은 날로 높아가는 북남공동선언지지기운과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지향하는 대세의 흐름을 차단하고 남조선의 통일운동단체들을 비롯한 진보세력들을 말살하며 심각한 통치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최후발악이다.

민족화해협의회는 온 민족과 함께 리명박패당의 탄압책동에 대한 끓어오르는 분노와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폭압에 미쳐날뛰는 파쑈광들을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북과 남의 동포끼리 서로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남조선인민들이 정의와 민주, 자주와 통일을 요구하는것은 자연스러운 일로서 문제시될것이 하나도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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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99(2010)년 7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에서는 통일운동단체들을 비롯한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괴뢰패당의 파쑈적탄압이 전례없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얼마전 괴뢰패당은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공동대표인 한충목을 비롯한 《한국진보련대》의 핵심관계자들이 《북의 지령을 받았다.》느니 뭐니 하는 터무니없는 혐의를 씌워 사무실과 집들을 압수수색하고 악명높은 《보안법》에 걸어 체포구속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

이보다 앞서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부산본부와 《우리 민족 련방제통일추진회의》의 사무실, 회원들의 집을 기습수색하고 핵심성원들을 잡아가두었는가 하면 《전교조》를 비롯한 진보적인 반《정부》운동단체들에 대한 대대적인 탄압선풍을 일으키고있다.

역적패당은 괴뢰당국의 함선침몰사건 《조사결과》에 대한 의혹과 재조사를 주장하는 서한을 유엔에 보낸 참여련대와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의 정당한 활동에 대해서도 《리적반역행위》로 몰아 악랄하게 탄압하고있으며 청년학생들을 비롯하여 인터네트에 당국의 모략소동을 반대하는 글을 올린 가입자들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놀음을 벌리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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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통일애국투쟁은 가로막을수 없다

주체99(2010)년 7월 20일 로동신문

남조선의 파쑈당국이 통일운동단체들에 대한 파쑈적탄압소동에 더욱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부산지방경찰청과 《정보원》패거리들이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부산본부 사무실과 핵심간부의 집에 대한 압수수색을 전격적으로 감행한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그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파쑈당국은 저들이 강제로 압수한 문건들과 출판물들을 《분석》한다, 이 단체성원들을 《소환조사》한다 하면서 어떻게 하나 이 단체를 탄압말살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날뛰고있다. 그것은 북남공동선언의 리행을 주장하는 통일운동단체들에 대한 탄압을 계단식으로 확대하며 인민들의 련북통일기운을 말살하기 위한 의도적이며 계획적인 음모책동이다.

6. 15공동선언의 고수리행을 위하여 투쟁하는 통일운동단체들을 탄압말살하기 위한 보수당국의 파쑈적폭거는 공동선언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통일운동단체들에 대한 탄압소동은 6. 15통일시대의 흐름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

지금 북과 남의 온 겨레가 바라는것은 불신과 대결이 아니라 화해와 단합이며 그에 기초한 조국통일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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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설 :: 《우리 민족끼리》는 조국통일의 기본리념

주체99(2010)년 7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 민족끼리》는 우리 민족의 통일운동에서 구현해야 할 근본리념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북남공동선언들에서 밝힌 조국통일의 기본리념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이며 이것은 철저한 민족자주의 리념, 민족적단합의 리념입니다.》
  《우리 민족끼리》가 통일운동에서 구현해야 할 근본리념으로 되는것은 우선 그것이 철저한 민족자주의 리념이기때문이다.
  민족자주는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이다.
  민족자주가 없이는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나라의 통일을 실현할수 없다. 우리 민족을 분렬시킨것도 외세이고 통일을 가로막고있는것도 외세이다. 오늘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이 의연히 복잡하고 간고한것도 다 외세의 간섭과 방해책동때문이다. 그러므로 조국통일문제는 어떤 경우에도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해결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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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해설 :: 《조국통일의 새 아침을 이끌어올 원동력은 우리의 지혜와 의지이며 힘이다.》

주체99(2010)년 7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조국통일의 새 아침을 이끌어올 원동력은 우리의 지혜와 의지이며 힘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조국통일의 주체는 다름아닌 우리 민족이라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조국통일의 주체는 조선민족이다.
  조국통일의 새 아침을 하루빨리 앞당기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은 우리 민족이 어떻게 투쟁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우리 나라의 통일문제는 북과 남으로 갈라진 민족의 혈맥을 다시 잇고 민족적단합을 실현하는 문제이며 전국적범위에서 민족의 자주권을 확립하는 문제이다.
  조국통일의 새 아침을 앞당기는데서 그 누구도 우리 민족을 대신해줄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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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한 반통일역적의 죄상을 단죄한다 – 괴뢰통일부 장관 현인택 죄행록 –

2010년 7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 남조선에서는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넣은 괴뢰보수패당에 대한 규탄과 단죄의 목소리가 날이 갈수록 높아가고있다.

괴뢰통일부 장관 현인택이 1차적인 규탄대상으로 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인택은 뻔뻔스럽게 머리를 계속 쳐들고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정당화하면서 더욱 도전적으로 나오고있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온 민족과 함께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현인택역적의 반통일적, 반민족적죄행을 만천하에 고발하기 위해 이 죄행록을 발표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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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략과 살륙의 원흉 미제의 천인공노할 죄악을 고발한다 – 반제민전중앙위원회 선전국 고발장 발표 –

주체99(2010)년 7월 14일 로동신문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7일 조선민족에게 전쟁의 재난을 강요한 불구대천의 원쑤이며 또다시 제2의 6. 25전쟁으로 무서운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극악한 전쟁악마 미제의 죄악을 폭로단죄하는 고발장을 발표하였다.

고발장은 다음과 같다.

올해는 미국이 친미주구 리승만독재집단을 사촉하여 북침전쟁을 도발한지 60년이 되는 해이다.

미국과 리명박《정권》은 년초부터 력사의 진실을 심히 외곡하고 북침전쟁을 악랄하게 선동하는 《6. 25전쟁 60주년기념》놀음에 매달려왔으며 이러한 광대극은 6. 25를 계기로 극도에 달하였다.

전쟁의 참혹함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겨야 할 6. 25를 그 무슨 명절처럼 요란히 《기념》하는것자체가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른 장본인이 누구인가를 스스로 폭로해주고있다.

이 땅의 각계 민중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 특등전범자들이 벌린 추악한 《기념》놀음에 치솟는 분격을 금치 못하며 미국이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천추만대의 죄악을 총결산할 철석의 각오를 가다듬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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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6. 15위업의 승리는 력사의 필연

주체99(2010)년 7월 13일 로동신문

오늘 6. 15통일시대의 전진을 가로막기 위한 내외반통일세력들의 책동은 그지없이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다. 그것은 북남관계를 완전히 파탄시키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것으로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의지를 꺾고 6. 15위업을 말살하며 저들의 침략적야망을 이루기 위한 발악적책동이다. 그러나 내외반통일세력들의 그 어떤 도전과 방해책동도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의 기치높이 조국통일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 민족의 장엄한 대행진을 가로막지 못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오늘 통일애국의 주체적력량은 북과 남, 해외의 전민족적범위로 확대강화되고 더욱 굳게 결속되고있으며 사대매국적인 분렬주의세력을 압도하면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전진하는 6. 15통일시대와 더불어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열망과 의지는 더욱더 뜨거워지고 굳세여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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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961호

2010년 7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며칠전 괴뢰통일부 장관 현인택은 《조찬강연회》라는데서 반공화국대결정책인 《비핵, 개방, 3 000》에 대해 《남북이 상생, 공영할수 있는 정책》이라고 떠벌이면서 북남관계가 파국에 처하게 된것은 북이 《그 속뜻을 파악하지 않고 강경책을 구사》했기때문이라느니, 그 무슨 《실수》라느니 뭐니 하며 우리를 걸고드는 망발을 줴쳐댔다.

또한 함선침몰사건은 《묵과하고 넘어가긴 어려운 대사건》이니, 《외교적, 경제적조치를 취할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우리와의 대결을 공공연히 선동하는 추태를 부렸다.

대결분자의 부질없는 망동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엄중한 도발이며 괴뢰패당의 《대북정책》전환과 긴장완화를 요구하는 내외여론에 대한 도전이다.

다 아는바와 같이 《비핵, 개방, 3 000》이란 철두철미 우리의 무장해제와 동족대결을 추구하는 반통일적인 궤변으로서 이미 그 정체가 백일하에 드러나 내외의 규탄배격을 받고 쓰레기통에 처박힌지 오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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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평화투쟁은 우리 민족의 최우선과제

주체99(2010)년 7월 11일 로동신문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내외호전세력의 침략책동이 날로 강화되고있다.

최근 미제는 괴뢰함선침몰사건에 대한 《군사적대응》조치의 일환으로 조선서해에서 남조선과 함께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벌리기로 하는 등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적도발소동을 악랄하게 감행하는 한편 국제적인 반공화국포위환을 형성하려고 미쳐날뛰고있다. 미국의 부추김밑에 남조선괴뢰들도 《주적》이니 뭐니 하며 동족대결을 악랄하게 고취하는 한편 서해해상에 무력을 집중시키고 북침전쟁불장난소동을 더욱 요란히 벌리면서 군사분계선일대에서 도발적인 《대북심리전》책동을 재개하려고 획책하고있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책동으로 말미암아 지금 조선반도에는 평화와 안전이 엄중히 위협당하고 언제 전쟁의 불길이 타오를지 모를 긴박한 상황이 조성되고있다.

오늘의 사태는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로 하여금 사생결단의 의지로 반전평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 민족의 운명을 지키며 6. 15통일시대를 계속 힘차게 떠밀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선반도에서 평화를 보장하고 나라의 평화적통일을 이룩하자면 침략과 전쟁책동을 반대하고 전쟁위험을 제거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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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담화

주체99(2010)년 7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구국전선》 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력사적인 조국통일문건에 친필을 남기신 16돐에 즈음하여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부위원장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다음과 같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담화
 
  오늘 우리들은 온 겨레가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내외반통일세력의 발악적도전을 짓부시며 자주통일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시기에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조국통일과 관련한 중대문건에 력사적인 친필을 남기신 16돐을 맞이하고있다.
  이날을 맞으며 반제민전의 전위투사들과 경향각지의 각계 애국민중은 한평생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겨레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민족의 어버이 김일성주석님의 영생을 기원하며 삼가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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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조국통일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 ! 

주체99(2010)년 7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력사적인 조국통일문건에 고귀한 친필을 남기신 때로부터 16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러나 어버이수령님을 절절히 그리며 흠모하는 우리 겨레의 마음은 날이 갈수록 더욱 뜨겁게 불타오르고있으며 통일문건에 남기신 수령님의 숭고한 뜻은 삼천리강토우에 메아리치는 자주통일의 드높은 함성과 더불어 년대와 년대를 이어 찬란히 빛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나라의 분렬로 하여 우리 민족이 당하는 불행을 무엇보다도 가슴아파하시며 후대들에게 통일된 조국을 물려주시려고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나라가 분렬된 첫날부터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일관하게 하나의 조선로선, 통일로선을 견지하시였으며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민족의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시고 변함없이 견지하신 조국통일로선은 나라와 민족의 완전한 자주독립을 실현하기 위한 철저한 민족자주의 로선이며 통일조국의 부강발전과 전민족의 륭성번영을 위한 참다운 애국애족의 로선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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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략과 살륙의 원흉 미제의 천인공노할 죄악을 고발한다

주체99(2010)년 7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구국전선》 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7월 5일 6. 25북침전쟁을 도발한 미제의 죄악을 단죄규탄하는 고발장을 발표하였다.
  고발장전문을 소개한다.
 
                침략과 살륙의 원흉 미제의 천인공노할 죄악을 고발한다
 
 
  올해는 미국이 친미주구 리승만독재집단을 사촉하여 북침전쟁을 도발한지 60년이 되는 해이다.
  미국과 리명박《정권》은 년초부터 지난 전쟁의 력사를 심히 외곡하고 북침전쟁을 악랄하게 선동하는 《6. 25전쟁 60주년기념》놀음을 대대적으로 벌려왔으며 이러한 광대극은 6. 25를 계기로 극도에 달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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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에 대한 외세의 간섭은 허용될수 없다

주체99(2010)년 7월 6일 로동신문

조국통일은 우리 민족자신의 위업이며 민족의 자주권에 관한 문제이다. 그러므로 우리 나라의 통일문제는 철저히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배격하고 우리 민족이 주인이 되여 자주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그럴 때만이 조국통일을 우리 민족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성과적으로 이룩할수 있다. 얼마전 공화국정당, 단체들이 6. 15공동선언발표 10돐에 즈음하여 발표한 련합성명에서 미국이 6. 15공동선언의 리행을 방해하지 말며 우리 민족문제와 북남관계에 간섭하지 말것을 강력히 요구한 취지도 바로 여기에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우리 조국의 통일문제에 간섭하여 자기의 침략적, 지배주의적야망을 실현하려는 그 어떠한 시도도 허용하지 않을것이다.》

력사적인 평양상봉을 통하여 북과 남이 합의하고 세상에 공표한 6. 15공동선언의 기본핵은 북남관계와 조국통일문제를 그 어떤 외세의 간섭도 없이 북과 남의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간다는것이다.

미국은 우리 민족내부문제에 간섭할자격이 없다. 미국이 북남관계문제, 조국통일문제에서 손을 떼야 우리 민족이 나라의 통일을 순조롭게 이룩해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6. 15의 기치밑에 민족대단합을 실현해야 한다

주체99(2010)년 7월 5일 로동신문

얼마전 우리 공화국의 정당, 단체들은 련합성명을 발표하여 북남공동선언을 지지옹호하는 사람들과는 소속과 정견, 과거에 구애됨이 없이 손잡고나가며 그를 부정모독하는자들은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라는것을 엄숙히 천명하였다. 이것은 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도전을 민족의 단결된 힘으로 짓부시고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철저히 고수리행함으로써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활로를 기어이 열어나가려는 우리의 원칙적립장의 반영으로서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지찬동을 받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민족적단합을 이룩하고 반통일세력의 온갖 책동을 짓부시며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기어이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여야 합니다.》

오늘 6. 15의 기치밑에 사상과 제도를 초월하여 전민족의 대단합을 이룩하는것은 반통일세력의 분렬과 대결책동을 짓부시고 조국통일위업의 승리를 위한 필수적요구로 나서고있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자주통일, 평화번영에 대한 우리 겨레의 간절한 념원과 기대에 어긋나는 심각한 사태가 조성되고있으며 6. 15의 위업은 엄중한 도전에 직면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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