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의 숙원실현을 위한 10년혁명에 총매진하여 지방발전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자 -여러 군에서 《지방발전 20×10 정책》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 련이어 진행-
위대한 당중앙이 펼친 지방공업혁명의 장엄한 개시로 온 나라의 민심이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격동된 가운데 구장군, 운산군, 연탄군, 은천군, 재령군, 동신군, 우시군, 고산군, 이천군, 함주군, 금야군, 김형직군, 장풍군에서 《지방발전 20×10 정책》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들이 련일 진행되였다.
착공식장들은 전국의 동시적, 균형적, 비약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미증유의 창조대전을 힘있게 선도해나가려는 군인건설자들의 충천한 기세와 지방진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데서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해갈 해당 지역 근로자들의 드높은 열의로 끓어번지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리일환동지, 박정천동지, 김재룡동지, 전현철동지, 박태성동지, 해당 도와 군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지방발전20×10비상설추진위원회 성원들, 군인건설자들,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착공식들에서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친히 수여하신 련대기를 높이 날리며 우리 당의 지방공업혁명구상실현을 위한 투쟁에 용약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에게 전투적인사를 보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방진흥의 대변혁을 우리 당과 국가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세기적인 숙원사업으로 내세우시고 전국의 지방공업공장들을 완전히 일신시킬 거창한 혁명전략을 펼치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적시책하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려는 당중앙의 드팀없는 의지에 따라 지방공업혁명의 장엄한 포성이 울리였다고 강조하였다.
《지방발전 20×10 정책》이야말로 자기 힘과 앞날의 리상과 포부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배가해주는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장성의 원동력이며 이민위천, 위민헌신을 정치리념, 정치철학으로 내세우는 우리 당만이 결행할수 있는 또 하나의 거창한 혁명이라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당이 제시한 지방공업발전정책의 승산은 올해에 계획한 대상건설을 어떻게 수행하는가에 크게 달려있다고 하면서 우리 인민들은 당의 숙원을 풀기 위한 투쟁의 전구에 파견된 인민군대를 굳게 믿고있다고 말하였다.
모든 군인건설자들은 지방공업공장건설이 단순한 건설투쟁이 아니라 당중앙이 인민들과 한 약속을 지키는 투쟁, 자기 고향땅을 번성하게 하고 부모형제들의 행복을 꽃피우기 위한 성업이라는 자각을 가지고 건축물들을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완성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새로 일떠서는 지방공업공장들이 실지 은을 낼수 있도록 수유나무림, 종이원료림조성과 기름작물을 많이 심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벌리는 등 해당 지역의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맡은 책임과 역할을 다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앞으로의 10년은 지방진흥의 든든한 토대가 구축되는 10년,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에서 일대 전환이 일어나는 10년으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군민의 단합된 힘으로 당의 지방공업발전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지방발전 20×10 정책》에는 진정한 인민의 당,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정치리념과 투쟁목적이 집약되여있다고 하면서 전체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가장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그들은 군대와 인민의 사상의 일치, 투쟁기풍의 일치를 실현하며 인민군대가 높이 울려가는 지방공업혁명의 장엄한 진군포성에 애국의 한마음으로 화답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실행을 위한 과정이 지방당, 정권기관들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하고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다그치는 중요한 공정으로 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나가며 원료기지조성과 지방공업공장들의 기술력량강화를 비롯한 모든 사업을 과학적으로 치밀하게 작전하고 선행시킬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토론들에서는 당의 위업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를 엄숙한 본분으로 깊이 새겨안고 지방공업혁명의 전위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혁명군대의 강용한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군인건설자들의 철석의 의지가 표명되였다.
거창한 우리당 10년목표실행의 첫해 과제수행에 분기해나선 군인건설자들과 인민들의 드높은 열의속에 각지에서 련일 진행된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충성과 애국의 위대한 힘으로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 지방진흥의 새 력사를 펼쳐가는 우리 국가의 진군기세를 뚜렷이 보여준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전문 보기)
혁명가의 생명-계급적예리성
당의 사상과 의도를 사업과 생활의 신조로 삼자
당의 권위를 백방으로 옹위하는가 못하는가, 혁명가로서의 정치적지조를 지키는가 지키지 못하는가.계급적예리성문제는 이처럼 심각하다.계급적예리성, 이는 혁명가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인 동시에 혁명의 생사존망과 관련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월이 흐르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누가 누구를 하는 계급투쟁은 더욱 치렬해집니다.》
혁명은 누가 누구를 하는 치렬한 계급투쟁이다.더우기 최대의 적국이 우리의 가장 가까이에 병존하고있는 특수한 환경, 침략과 전쟁의 원흉인 미제가 주도하는 군사적긴장격화로 지역정세의 불안정성이 증대되는 현실은 조선의 혁명가들에게 계급투쟁의 무기를 더욱 날카롭게 벼려야 한다는 혁명의 원리를 심각히 깨우쳐주고있다.
국방력의 핵심은 반제계급의식으로 튼튼히 무장한 군대와 인민의 정치사상적힘이다.때문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반제계급전선에 사소한 틈이라도 생기면 돌이킬수 없는 엄중한 후과를 가져오게 된다고 간곡히 강조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 군인들이 주적관념을 바로가지고 발악적으로 책동하는 적대세력들, 계급적원쑤들과 끝까지 싸워 승리하기를 바라시는 숭고한 의도의 발현이다.
혁명가는 계급의 눈이 밝고 귀가 예민하여야 적과의 계급적대결에서 승리할수 있다.특히 일군들일수록 높은 계급적안목을 가지고 모든 문제를 정치적으로 예리하게 분석판단하여야 하며 계급투쟁의 선봉에 서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혁명대오의 정치사상적순결성을 견결히 고수하기 위한 선결조건인 계급적선,
모든 사물현상을 정치적으로 예리하게 보고 계급적선에서 날카롭게 분석판단하는 감각기능을 부단히 발달시키는것이 중요하다.이를 체질화하여야 하나의 행동을 보아도, 한마디의 말을 들어도 계급적선에서 보고 들을수 있으며 현상만이 아니라 진짜속을 들여다보는 계급적안목을 넓혀나갈수 있다.
당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에 군중을 조직동원해야 할 사명을 지닌 정치활동가인 일군의 감각기능이 무디면 실무에 빠져 옳고그른것을 가려보지 못하는것은 물론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에서 탈선하게 된다.때문에 일군들은 누구보다도 계급의 눈과 귀가 예민하여야 하며 순시도 마음의 탕개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
투쟁으로 시작되고 투쟁으로 끝나는 혁명,
투쟁을 삶의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고 한생 투쟁속에 성장하는 혁명가에게 있어서 계급적예리성은 비타협적인 투쟁력으로 발현된다.
일군이 높은 계급적안목을 지니고 계급적선에서 견결한 기수가 되지 못하면 당과 혁명에 돌이킬수 없는 후과를 미칠수 있다.어떤 역경속에서도 당의 권위를 옹호보위하고 당과 혁명의 리익과 저촉되는 부정적인 현상들에 대하여서는 조금도 타협하지 않는 견결한 투쟁력,
바로 이것이 직업적혁명가인 일군들의 인격이 되여야 한다.
계급적예리성과 인연이 없는 평화주의,
평화주의는 계급의식을 흐리게 하여 적아에 대한 식별을 모호하게 할뿐 아니라 계급의 칼과 총을 무디게 하는 매우 위험한 사상독소이다.
정세를 만성적으로 대하면서 평화주의에 사로잡히는 현상을 철저히 경계하여야 한다.평화주의에 사로잡히면 정치적으로 분석판단하는 기능이 마비되여 부정적인 현상들과 비타협적으로 투쟁하지 못하게 되는것은 물론 사업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이룩할수 없게 된다.
일군들은 자신들부터가 계급적예리성을 체질화하여야 원쑤들의 책동을 저지파탄시키고 사회주의건설을 줄기차게 상승시킬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그 어느때보다도 계급의 전위투사로 튼튼히 준비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당책임제의 원칙에서
당세포들은 맡은 진지를 철저히 혁명화, 공산주의화하자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단계에 들어선 오늘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높이는데서 당중앙이 특별히 중시하는 문제가 있다.당세포강화이다.
당세포강화를 전당강화, 전당단결의 초석으로, 사회주의건설을 촉진시키기 위한 기본열쇠로 중시하는 당중앙은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에서 전당의 수십만 세포들이 ㎡당책임제의 원칙에서 자기가 맡은 혁명진지를 굳건히 고수할데 대한 사상을 명시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시점에서의 당중앙의 분석과 전략적의도는 전당의 수십만 세포들이 ㎡당책임제의 원칙에서 자기가 맡은 혁명진지를 굳건히 고수하고 혁명화, 공산주의화하자는 투쟁목표를 내걸고 투쟁해야 한다는것입니다.》
당세포들이 ㎡당책임제의 원칙에서 자기가 맡은 혁명진지를 굳건히 고수하고 혁명화, 공산주의화한다는것은 전당의 모든 당세포들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공산주의적으로 교양개조하는 사업과 자기 단위를 당정책의 요구대로 변모시키는 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집행해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우리 나라의 그 어느 지역, 어느 단위에나 당세포가 없는데란 없다.자그마한 시내가 모이고모여 대하를 이루듯이 당세포들이 모여 위대한 우리 당을 이룬다.
우리 당의 조직구조에서 제일 말단에 있는 작은 조직이지만 당세포, 그 의미는 참으로 비상하다.
당원들의 당생활의 거점, 당과 대중의 혈맥을 하나로 이어주는 기본단위,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조직동원하여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해나가는 직접적전투단위!
매개 당세포들이 자기 맡은 진지를 굳건히 고수할 때 당정책이 정확히 집행되고 우리 당의 3대혁명로선이 철저히 관철되게 된다.당세포강화를 떠나서는 당의 전투적위력을 높여 사회주의건설을 보다 활력있게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사업의 성과를 기대할수 없다.
이로부터 당중앙은 전당의 당세포들이 ㎡당책임제의 원칙에서 맡은 혁명진지를 굳건히 고수하고 혁명화, 공산주의화할데 대한 사상을 제시한것이다.
그러면 ㎡당책임제의 원칙을 실현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무엇인가.
당세포들에서 단결을 중시하고 모든 당원들을 인간적으로 단합시키는데 주력하는것이 현시기 가장 중요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모든 당세포를 인간적으로 굳게 단합된 집단으로 만드는것은 전당을 강화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며 현시기 반드시 해결하여야 할 초미의 문제라고 가르쳐주시였다.
당세포를 인간적으로 굳게 단합된 건강하고 혈기왕성한 세포로 만든다는것은 세포당원들이 서로 믿고 위해주며 정이 통하는 한식솔이 되여 힘차게 일해나가는 집단으로 되게 한다는것이다.
믿음과 정, 동지적사랑에 기초한 인간적단합은 하나의 뜻과 진리로 뭉치고 하나의 사상의지로 투쟁하는 혁명가들사이에만 맺어질수 있는 단결로서 세상에 이보다 더 공고하고 생활력있는 단합은 없다.세포안의 모든 당원들이 뜨거운 인정미와 고상한 륜리도덕, 진실한 동지적사랑으로 굳게 단합되여야 그 어떤 난관이 가로막아도 용기백배, 신심충천하여 자기의 혁명진지를 견결히 고수하고 계속 전진해나갈수 있다.
세포단합의 성과여부는 당세포비서들의 준비정도와 역할에 전적으로 달려있다.
당원들의 당생활과 정치적생명을 책임진 초급정치일군인 당세포비서들이 세포를 인간적으로 단합된 한식솔로 만드는데서 기둥이 되라는것이 바로 당의 뜻이다.
그러자면 자식들의 생활과 성장에 늘 관심을 돌리고 바른길로 인도해주는 어머니와 같이 뜨거운 사랑과 헌신으로 당원들을 꾸준히 교양하고 이끌어 당과 혁명에 무한히 충실한 투사로, 뜻과 정을 같이하는 진정한 혁명전우로 되게 하여야 한다.
당세포비서들이 어머니가 되라는것은 결코 눈먼 사랑, 무원칙한 인정을 베풀라는것이 아니다.원칙을 떠난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며 그것은 집단의 단합에 도리여 부정적영향을 미칠수 있다.당세포비서들이 당적원칙에서 공명정대하게 사업해야 군중의 신망을 얻고 단합을 공고화할수 있다.
그러자면 당세포비서들이 남보다 잠을 적게 자고 험한 길도 걸어야 하며 남모르는 속도 많이 태워야 한다.그것을 고생으로가 아니라 락으로, 긍지로 여길 때 당세포를 인간적으로 굳게 뭉친 하나의 집단으로, 고락을 함께 하며 난관을 이겨내고 맡겨진 혁명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는 전위대오로 만들수 있다.
각급 당조직들 특히 초급당조직들이 당세포사업을 적극 도와주고 밀어주는것이 중요하다.
당조직들은 당세포비서들이 세포단합의 기둥, 당정책관철의 기수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도록 그들의 수준과 능력을 높여주는 사업에 각별히 힘을 넣어야 한다.
모범적인 당세포비서들의 사업경험을 세포비서의 날 운영, 세포비서모임을 비롯한 여러 계기에 발표, 공유시켜 모두가 따라배우도록 하여야 한다.당일군들이 당세포에 의식적으로 들어가 당원들을 만나 담화도 하면서 실태를 손금보듯 료해하고 인간적인 단합실현과 당정책관철에 힘과 열정을 다하도록 자기의 수범으로 당세포비서들을 깨우쳐주고 배워주며 이끌어주어야 한다.
당조직들은 모든 당세포들을 인간적으로 굳게 단합된 건강하고 혈기왕성한 세포로 만듦으로써 ㎡당책임제의 원칙에서 자기 맡은 혁명진지를 굳건히 고수하고 혁명화, 공산주의화해나가도록 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애국심과 신념을 떠난 지식은 무용지물이다
후대들을 혁명적인 사상과 건전한 정신을 지닌 훌륭한 인재들로!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투쟁은 지식과 재능으로 사회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 인재들을 많이 요구하고있다.새세대들을 당과 조국을 생명처럼 여기고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는 혁명적이며 애국적인 인재로 키워내는것은 우리 교육의 근본사명이며 가장 중차대한 과업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당이 요구하는 인재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알고 사회주의건설에 복무하는 혁명인재, 심도있는 전문지식과 다방면적인 지식, 높은 탐구능력과 응용능력을 지닌 창조형의 인재입니다.》
애국심과 신념을 떠난 지식은 무용지물이다.
지식은 무엇을 위하여, 누구를 위하여 복무하는가에 따라 그 가치가 결정된다.
우리 조국력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긴 과학자, 기술자들이 걸어온 인생행로는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고 조국번영에 적은 힘이나마 이바지하려는 티없이 깨끗한 과학자적량심과 애국심을 지니고 현실에서 절박하게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푸는 길에 당의 품속에서 배우며 자란 주체조선의 지식인의 영예와 긍지가 있으며 삶의 가치도 빛나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당을 받드는 마음이 언제나 변함없고 조국에 대한 사랑이 뜨거울 때 하나를 배워도 조국과 인민을 위한 가치있는 지식을 체득하게 되며 하나의 창조물에도 온넋을 바치게 되는것이다.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우리에게는 귀중한 사회주의조국이 있다는 열렬한 애국심, 과학을 해도 오직 조선로동당의 붉은 기발아래서만 하겠다는 억척의 신념을 가진 인재만이 값높은 인생길을 걸을수 있다.
인재의 가치는 지식수준에 앞서 사상의식의 높이에 의해 규정된다.
사상의식은 사람의 가치와 품격을 결정하는 척도이며 사람의 모든 활동을 조절하는 방향타와도 같다.
후대들에게 과학과 기술에 앞서 혁명적인 사상의식을 심어주어야 그들이 사회적인간으로서의 풍모를 갖출수 있으며 하나를 배워도 쓸모있는 지식을 배우고 자신들의 지혜와 재능을 우리 혁명의 전진과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해 깡그리 바칠수 있다.
당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닐 때 점령 못할 과학의 요새란 없다.
새세대들에 대한 교양을 잘하지 못하면 자기를 키워주고 내세워준 제도의 고마움을 망각하게 되며 조국과 인민도 배반하게 된다는것은 력사가 보여주는 심각한 교훈이다.
우리에게는 당의 은정과 조국의 고마움을 잘 알고 그에 보답하려는 일념으로 누가 보건말건 애국의 한길을 변함없이 걸어가는 참된 애국자, 그길에 승리가 있고 인생의 참다운 보람과 영예도 있다는 신념을 체질화한 인재들이 필요하다.
조국의 운명과 미래는 혁명의 계승자들인 새세대들을 어떻게 준비시키는가에 달려있다.
교육부문의 일군들과 교육자들은 새세대들에게 옳바른 사상, 숭고한 정신을 심어주고 그들을 사상의 강자, 혁명적신념의 소유자로 키워내는것이 인재육성의 기본이라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교육사업에 배가의 힘을 기울여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두 사회제도의 극적인 현실-미덕과 악덕
화창한 봄날에 온갖 꽃이 다투어 피여나듯이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는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주는 미덕이 날을 따라 꽃펴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에 서로 돕고 이끄는 고상하고 아름다운 미풍이 차넘치게 하여 우리 사회를 화목하고 단합된 일심단결의 대가정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며칠전 연사군 읍 86인민반에 살고있는 김순희로인의 집문을 다정하게 두드리는 사람들이 있었다.군당위원회일군들이였다.그들을 맞이하는 로인의 눈굽은 축축히 젖어들었다.
몇달전 로인의 집은 뜻밖의 재난을 당했었다.여든고개를 넘은 로인은 눈앞이 캄캄하여 어쩔줄 몰라했다.그때 군의 책임일군들이 달려와 필요한 대책을 세워주었다.
홀로 사는 로인이 당한 재난을 두고 자기 일처럼 가슴아파한 사람들은 그들뿐이 아니였다.이웃마을사람들도 식료품을 안고 또 가정용품들을 마련해가지고 쉬임없이 찾아왔다.
이렇듯 로인의 곁에서 친혈육의 사랑과 정은 떠날줄 몰랐다.얼마후 로인은 번듯하게 일떠선 살림집에 새 보금자리를 폈다.그후에도 많은 사람들이 로인의 집을 자주 찾아와 건강은 어떠한가, 생활에서 애로되는것이 없는가를 알아보며 극진히 보살펴주었다.
이날 로인은 사람들모두가 한식솔이 되여 화목하게 살아가는 사회주의 우리 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자기의 격정을 터놓았다.
미덕으로 아름다운 우리 사회의 현실을 보여주는 화폭이 어찌 이뿐이랴.
조국보위초소에서 피흘린 영예군인들을 위하여 한생을 바치는 훌륭한 녀성들과 부모잃은 아이들의 친부모가 되여주고 그들을 나라의 대들보감으로 키워주는 아름다운 사람들…
이제는 이런 가슴뜨거운 사실들이 평범한 이야기로 되고 이 땅 그 어디에서나 흔히 들을수 있다.
정녕 우리의 사회주의사회는 서로 아끼고 위해주는 미덕으로 아름다운 사회, 남을 위해 자기를 서슴없이 바치고 전체 인민이 하나로 굳게 결합되여 기쁨도 아픔도 함께 나누는 참다운 사회이다.
하지만 황금만능의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어떠한가.
이 세상에서 나를 제외한 그밖의 사람들은 남이며 필요없다는것이 자본주의사회에 만연되여있는 생활륜리이다.바로 이러한 생활륜리가 지배하기에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혈육들조차 남남이 되여 서로 죽일내기를 하는 살인범죄행위들이 매일과 같이 일어나고있다.
어느한 자본주의나라에서 심한 태풍피해를 입었을 때였다.
그런데 이 나라 사람들은 남이야 어찌되든 오직 자기만을 위해 행동하였다.그때 한 건물에는 여러구의 시체가 있었지만 그곳에 피신한 많은 사람들은 그들을 버려진 오물처럼 여기였다.자연재해로 여러 도시에서 무정부상태가 조성되자 이때라고 생각하고 살인과 강탈 등 범죄를 서슴없이 저지르는자들도 있었다.오죽하면 자본주의나라의 한 신문까지도 그때의 광경을 두고 《인간성이란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는 랭혈동물들의 세계를 방불케 하였다.》고 하였겠는가.
이 나라의 현실만이 아니다.
언제인가 어느한 자본주의나라의 한 신문에는 혼자 살던 75살 난 할머니가 사망한 때로부터 오래동안 방치되여있다가 부패된 시신에서 나는 냄새에 의해 발견된 사실이 보도되여 파문을 일으킨적이 있다.그런데 보다 심중한 문제는 이 할머니처럼 인생말년에 자식들의 버림을 받고 쓸쓸한 나날을 보내다가 죽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는것이다.한마디로 말하여 로인들은 살아서도 곤욕이고 죽어서도 편안히 잠들수 없는 불행한 처지에 있다.때문에 버림받는 로인들이 유언처럼 남기는 말은 《죽으면 내 시신 좀 가져가주시오.》이라고 한다.
미국의 여론조사기관인 《갤럽》이 발표한 전국적인 조사결과에 의하면 응답자의 73%가 나라에서 도덕적가치관이 갈수록 렬악해지고있다고 하면서 부패한 사회제도를 저주하였다고 한다.
극단한 개인주의가 판을 치는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오늘 남편이 안해를, 자식이 부모를, 손자가 할아버지, 할머니를 죽이는것과 같은 무시무시한 살인범죄들이 례상사로 일어나고있다.
자본주의사회야말로 인륜도덕의 페허이며 온갖 패륜패덕의 본산지, 서식장이다.
인간의 따뜻한 사랑과 정이란 찾아볼수 없는 비인간적인 사회, 서로 물고뜯고 반목질시하며 개인의 탐욕과 치부를 위해서라면 몸서리치는 악행도 서슴지 않는 이런 부패한 사회에 도대체 무슨 앞날이 있으며 사람들의 행복과 희망이 있겠는가.
그렇다.
서로 돕고 이끄는 고상한 미덕으로 아름다운 곳이 사회주의 내 조국이라면 인간애와 도의, 의협심이 점점 사멸되여가고 악덕으로 망해가는것이 바로 림종이 박두한 자본주의사회이다.
우리 인민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가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우리의 생명이고 생활인 사회주의를 더욱 굳건히 지키며 빛내여갈것이다.(전문 보기)
《자위권》타령의 기만성은 낱낱이 드러났다
가자지대를 휩쓴 류혈사태가 주변나라들에로 확대되고있다.
얼마전 이스라엘군은 레바논남부국경의 여러 소도시와 마을들에 무차별적인 공습과 포사격을 가하였다.그로 하여 많은 사상자들이 발생하고 수십채의 살림집이 파괴되였다.레바논동부의 주요곡창지대도 이스라엘군의 야만적인 군사적공격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
한편 수리아의 수도 디마스끄와 홈스도를 비롯한 여러 지역도 이스라엘군의 공습을 받았다.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수리아에 대한 이스라엘군의 공습회수는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17차례이상에 달한다.
이스라엘의 무분별한 군사적광란으로 하여 지금 가자지대에서의 류혈사태는 점점 주변지역에로 확대되면서 지역전쟁의 성격을 명확히 드러내고있다.이것은 국제사회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이스라엘은 저들의 공격이 《자위권》의 행사라고 우겨대고있지만 그것은 흑백을 전도하는 황당무계한 궤변이다.
가자지대에서 살륙과 파괴를 일삼으면서 팔레스티나인민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유린하고 독립국가창건투쟁을 말살하고있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이스라엘이다.가자사태의 근원도 이스라엘의 령토팽창책동에 있고 충돌의 불길이 나날이 확대되는것도 그 무슨 《안전》과 《자위권》을 운운하면서 주변나라들을 위협하고있는 이스라엘의 군사적도발때문이다.
이스라엘은 중동평화의 악랄한 파괴자로서 《자위권》을 운운할 하등의 명분이 없다.
자위권으로 말하면 항시적인 위협을 받고있는 팔레스티나인들이 행사하여야 할 마땅한 권리이다.이스라엘에는 《자위권》이 가당치 않으며 그들에게는 강점한 땅을 하루빨리 팔레스티나인들에게 내놓을 의무밖에 없다.그런데 이스라엘은 철면피하게도 제편에서 도리여 《자위권》을 떠벌이면서 주변나라들에까지 군사적공격을 확대하고있다.저들의 범죄행위를 합리화하자는데만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다.세력권, 통제권의 범위를 더욱 확장하자는데 있다.이스라엘의 령토팽창야망은 점점 더 위험한 단계에로 치닫고있다.
지금 국제사회는 가자사태가 하루빨리 종결되고 지역에 안정이 깃들기를 바라며 정화실현을 위해 노력하고있다.얼마전 하마스측은 가자지대에서 모든 군사작전들을 일시 중지할데 대한 제안을 받아들이였다.사태가 모처럼 해결의 궤도에 오른 때에 이스라엘군은 레바논과 수리아에 군사적타격을 가함으로써 지역정세국면에 폭탄을 던지였다.이것은 이스라엘이 가자지대에서의 정화를 결코 바라지 않으며 오로지 령토팽창야망을 실현하는데만 환장이 되여있다는것을 확증해준다.
이스라엘의 이러한 만용은 미국상전의 적극적인 비호와 지지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미국은 가자사태가 발생한 이후 줄곧 《자위권》과 《정당방위권리》에 대해 떠들면서 이스라엘의 만행을 로골적으로 지지하였을뿐 아니라 지금도 그들을 군사적으로, 외교적으로 극구 지원하고있다.얼마전에 있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회의에서도 가자지대에서의 즉시적인 정화를 요구하는 결의채택을 거부하였다.
최근 미영군은 《보복》과 《적절한 대응》을 떠벌이면서 직접 군사행동에 진입하여 예멘에 대한 공습의 강도를 계단식으로 높이고있다.이러한 처사가 이스라엘의 군사적도발과 보조를 같이하고 그를 더욱 부추기기 위한데 목적이 있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중동지역에서의 패권야망실현을 위해 침략책동에 광분하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무분별한 폭거는 지역나라들과 국제사회의 강력한 반대와 항거를 불러일으키고있다.(전문 보기)
윤석열괴뢰퇴진을 위한 투쟁 선포
괴뢰한국의 로동단체인 민주로총 대구지역본부가 7일 집회를 열고 2024년 윤석열괴뢰퇴진을 위한 투쟁을 선포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이 집권한 이후 생존권을 위한 로동자들의 투쟁을 《불법》으로 몰아대며 파쑈적탄압에 기승을 부리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집단적인 해고사태가 빚어지고 로조들에 대한 탄압이 강화되는 참담한 현실앞에서 싸우지 않고 투쟁을 주저한다면 민중의 삶은 더욱 악화될것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그들은 로동자들이 단결하여 민심을 등진 윤석열을 반드시 퇴진시키자고 호소하였다.
집회에서는 결의문이 랑독되였다.결의문은 로동자들이 윤석열의 로조말살책동을 분쇄하고 로동의 기본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결의문은 대대적으로 감행되는 집단해고와 로조탄압을 저지시키고 생존권을 쟁취하기 위해 강력한 투쟁을 전개할것이며 특히 각계와 련대하여 이번 괴뢰국회의원선거를 반드시 윤석열심판의 마당으로 만들것이라고 밝혔다.
집회참가자들은 《윤석열은 퇴진하라!》 등의 구호들을 웨쳤다.(전문 보기)
애국의 힘, 단결의 힘은 국가부흥의 초석이고 원동력이다
오늘 위대한 당중앙이 펼친 휘황한 설계도를 눈부신 현실로 전변시키기 위한 전인민적진군이 더욱 가속화되고있다.투쟁과업은 대단히 방대하고 객관적형세는 의연 긴장하지만 우리 인민은 부흥강국의 더 밝은 래일에 대한 확신에 넘쳐 전면적국가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힘차게 열어나가고있다.
온 나라에 차넘치는 필승의 신심, 앙양된 투쟁기세는 강국건설이라는 하나의 지향점에로 향한 전체 인민의 애국의 힘, 단결의 힘의 거세찬 분출이다.세인의 놀라움과 찬탄을 자아내는 우리 국가의 무진한 발전상과 전변상, 필승불패성이 바로 이 위대하고 강위력한 힘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애국의 힘, 단결의 힘은 주체조선특유의 불가항력이며 강국건설의 초석이고 원동력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이 하나의 사상의지, 덕과 정으로 굳게 뭉쳐있고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기 위해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일해나가는것은 우리 나라에만 고유한 우월성이며 이 땅의 모든 위대한 기적을 탄생시키는 원동력입니다.》
강국의 꿈을 실현하려는것은 모든 나라와 민족의 한결같은 지향이다.하지만 그것은 바란다고 하여 쉽게 이루어낼수 있는것이 아니다.하나의 건물을 일떠세우려고 해도 든든한 기초와 힘이 있어야 하는것처럼 강위력한 국가실체를 떠올리자면 지반이 굳건하고 전진동력이 강해야 한다.
인민은 국가가 뿌리박은 지반이며 그 발전의 직접적담당자이다.단결은 곧 국가존립의 초석이고 인민이 발휘하는 애국의 힘은 강국건설의 원동력이다.령토가 넓고 인구수가 많아 강국이 되는것이 아니라 참된 애국자들이 많아야 진정한 강국이 되는 법이다.
우리 혁명이 걸어온 장구한 투쟁행로는 애국의 힘, 단결의 힘으로 력사의 험산준령을 헤쳐넘으며 사회주의강국의 높은 표대에로 줄기차게 전진하여온 영광넘친 로정이다.이 빛나는 려정에서 우리가 이룩한 모든 사변적인 성과들은 결코 그 누구의 선사품이나 세월의 흐름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다.그것은 수령의 두리에 애국의 뜻으로 굳게 뭉친 인민의 단결된 힘이 안아온 력사의 필연이다.
애국의 힘, 단결의 힘보다 더 강한 힘은 이 세상에 없다.누구나 조국앞에 지닌 공민적의무를 먼저 자각하며 애국의 힘과 마음을 하나로 합쳐나갈 때 강국의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된다.
애국의 힘, 단결의 힘은 막아서는 애로와 난관을 강국건설의 도약대로 반전시켜나가는 강위력한 무기이다.
강국에로의 길은 결코 탄탄대로가 아니며 이는 기필코 전진을 저애하는 온갖 장애와 곤난과의 간고한 투쟁을 동반한다.이 격렬한 투쟁의 힘있는 활력소로 되는것이 바로 전체 인민의 애국의 힘, 단결의 힘이다.애국의 뜻, 애국의 의지, 애국의 지향으로 하나가 된 강의한 인민이 넘지 못할 험산, 뚫지 못할 요새란 없다.
우리가 걸어온 강국건설의 길은 막아서는 고난을 디디고 올라서며 더 높이, 더 빨리 전진한 과정인 동시에 전체 인민의 애국의 힘, 단결의 힘이 나날이 승화되여온 자랑스러운 로정이였다.그 누가 상상할수도 형언할수도 없는 난국이 무수하게 겹쳐든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국가와 걱정과 고민을 함께 하며 국난들을 과감히 헤쳐나가는 우리 인민의 애국심, 단결된 힘은 더욱 높은 경지에 이르게 되였다.
우리 인민은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도발책동도, 자연의 대재앙과 건국이래의 대동란이라고도 할수 있는 사상초유의 보건위기도 애국의 힘, 단결의 힘으로 이겨내고 그 불가항력으로 주체조선의 영웅신화, 새로운 시대정신을 련이어 창조하였으며 오늘은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활기차게 열어나가고있다.중중첩첩 막아나서는 그 어떤 혹독한 곤난도 우리 국가의 거세찬 진군을 멈춰세울수 없는 바로 여기에 애국의 힘, 단결의 힘의 무한함과 강대함이 있다.
강국에로 향한 앞으로의 전진도상에는 우리가 지금까지 감내하였던것보다 더 큰 난관이 가로놓일수도 있다.그러나 엄혹한 난국을 뚫고헤치며 백번을 일떠서고 천번을 솟구쳐오르게 한 위대한 애국의 힘, 단결의 힘이 있어 그 어떤 장애도 우리의 진군을 가로막을수 없으며 우리 조국은 위대한 강국에로의 새 지평을 향하여 더욱더 힘차게 전진비약해나갈것이다.
애국의 힘, 단결의 힘은 강국건설에서 전면적이며 동시적인 발전을 이룩하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우리가 지향하는 사회주의강국은 결코 어느 한두 분야에서만 앞서나가는 나라가 아니다.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세계를 압도하는 강력한 국가, 바로 이것이 우리가 리상하는 강국이다.지금처럼 어려운 때에 우리 당이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과 병행하여 전국의 지방공업공장들을 10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개변시키기 위한 대용단을 내리고 강력히 추진하고있는것도 바로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해서이다.
모든 분야에서의 동시다발적인 발전은 결코 특정한 사람들이나 몇개 부문과 단위의 노력과 역할에 달려있는것이 아니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사람들이 국가적립장에서, 애국적자세에서 사업을 대하고 주동성과 적극성을 발휘해나갈 때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떠미는 소중한 성과들이 다련발적으로 이룩되게 된다.
지금 우리 사회에는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당이 맡겨준 초소와 일터를 굳건히 지켜가는 참된 애국자들이 수없이 많다.그가운데는 자위적국방력강화를 위해 심혼을 바쳐가는 미더운 국방과학자들과 군수로동계급도 있고 수천척지하막장에서 조국의 숨결을 지켜가는 탄부들도 있으며 알곡고지점령을 위해 사회주의전야마다에 애국의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농업근로자들,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전구들에로 주저없이 달려나간 자랑스러운 청년들도 있다.어느 지역, 어느 분야에나 나라일을 먼저 생각하고 궂은일, 마른일 가림없이 한몸을 내대며 조국의 큰짐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헌신분투하는 애국자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나라의 전반부문이 활기있게 전진하고 우리의 국력이 비상히 증대되고있는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이 발휘하는 애국의 힘, 단결의 힘은 온 나라를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상으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나라의 경제전반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이룩되고있는 의미있는 성과들은 그대로 강국건설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마음과 힘을 합치며 무진한 창조적지혜와 혁명적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애국의 힘, 단결의 힘은 강국의 래일을 하루빨리 앞당겨오는 무한한 동력이다.
우리의 강국건설위업은 우리들자신을 위한 사업인 동시에 우리의 미래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이다.그러나 찬란한 미래는 세월이 흐른다고 하여 저절로 찾아오는것이 아니다.전체 인민이 애국의 힘, 단결의 힘을 총분출시켜 당의 구상과 의도를 빛나는 실천으로 받들어나갈 때 강국의 꿈과 리상은 더욱더 눈부신 현실로 전변되게 된다.
애국의 힘, 단결의 힘이 광명한 미래를 앞당겨온다는것은 지나온 력사가 실증해주는 진리이다.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시기 제국주의반동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우리가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고수하며 강국건설의 도약대를 튼튼히 닦을수 있은것은 전체 인민이 오늘을 위한 오늘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고결한 인생관, 불같은 애국의 마음을 지니고 굳게 단결하여 투쟁해왔기때문이다.그 간고하고도 보람찬 투쟁속에서 당의 구상은 빛나는 현실로 전환되였으며 당에 대한 인민의 믿음과 신뢰심은 억척불변으로 다져졌다.
오늘 우리 인민은 《애국으로 단결하자!》는 투쟁의 구호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애국성업에 자기의 힘과 지혜,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나가고있다.비록 하나의 제품을 생산하고 하나의 건물을 일떠세워도 세계와 당당히 겨룰수 있는 우리의것,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조선식문명을 창조하기 위해 분투하고있는 우리 인민이다.애국으로 굳게 뭉쳐 부강번영할 래일을 향해 굴함없이 용진해나가는 우리의 힘찬 투쟁과 더불어 강국의 눈부신 미래는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위대한 애국의 기치이시고 단결의 중심이시다.탁월한 사상과 령도, 불철주야의 애국헌신으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로운 승리를 위한 혁명적진군을 진두에서 이끄시며 우리 인민특유의 애국의 힘, 단결의 힘을 총폭발시키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끝없는 충성이야말로 애국중의 최고의 애국이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치는 바로 여기에 우리의 혁명적단결을 백방으로 다지기 위한 결정적담보가 있다.
애국의 힘, 단결의 힘으로 전진하는 우리의 위업은 언제나 필승불패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며 우리 인민특유의 애국의 힘, 단결의 힘을 남김없이 과시함으로써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하루빨리 앞당겨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자기 대에는 덕을 보지 못하여도 후대들이 덕을 볼수 있게 하는것이 참다운 애국주의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큰일은 후대들이 50년이건, 500년이건 남에게 머리를 숙이지 않고 당당히 살아가는 존엄높고 강대한 나라를 건설하는것입니다.》
오늘 우리 조국땅에서는 위대한 당중앙의 혁명적결단과 과감한 실천력, 헌신적인 령도에 의하여 공화국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거창한 투쟁이 각 방면에서 련이어 전개되고있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우리 인민이 부흥강국의 휘황한 래일을 향하여 더욱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는 긍지높은 현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숭고한 후대관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기 대에는 덕을 보지 못하여도 후대들이 덕을 볼수 있게 하는것이 참다운 애국주의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후대들을 위하여 땀과 열정을 바치는것이야말로 참다운 애국으로 되며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모든것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벽하게 하여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조국은 해당 세대뿐 아니라 후대들이 대대손손 살아가야 할 삶의 터전이다.오늘의 세대가 고귀한 재부를 창조하여 다음대에 물려주고 그것이 대를 이어 더더욱 발전되여나가는 과정에 조국의 부강번영이 이룩되게 된다.이런 의미에서 한가지 일을 해도 후대들을 위한다는 관점에서 힘과 지혜를 깡그리 바치는 사람,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창조물을 일떠세우겠다는 비상한 창조정신을 지니고 아글타글 노력하는 투사들을 참다운 애국자라고 하는것이다.
혁명은 미래를 위한 투쟁이다.비록 오늘날에는 허리띠를 조이더라도 후대들이 덕을 볼수만 있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는 숭고한 후대관을 지닌 사람들만이 신심과 락관에 넘쳐 간고한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수 있다.력사에 미래를 사랑하지 않는 혁명, 미래를 가꾸지도 돌보지도 않는 혁명이 승리한 례는 있어본적이 없으며 또 있을수도 없다.
지난 10여년간의 투쟁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이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고귀한 재부를 마련해온 성스러운 려정으로 수놓아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가 하는 모든 사업은 다 후대들을 위한것으로 된다는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국가발전의 탄탄대로를 닦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시였다.무슨 일을 해도 멀리 앞을 내다보고 전망성있게 하여야 하며 하나의 창조물을 일떠세워도 백년후에 가서 절대로 손을 대지 않게 만들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창조와 건설에서 내세우시는 일관한 원칙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쳐오신 크나큰 심혈과 로고에 의하여 오늘 우리 조국땅우에는 후대들에게 물려줄 귀중한 재부가 나날이 늘어나고있다.지난 10여년간 나라의 국방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주체무기들이 련속적으로 탄생하여 우리 국가의 존엄과 자위권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는 강력한 담보가 마련되였다.국가경제의 자립성과 현대성을 강화하기 위한 줄기찬 투쟁이 벌어져 기간공업부문의 토대가 더욱 튼튼해지고 농업생산에서 소중한 성과가 이룩되였으며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기지들이 끊임없이 늘어나고있다.뿐만아니라 미래과학자거리와 려명거리, 송화거리와 화성거리를 비롯하여 문명의 새 거리들과 기념비적창조물이 일떠서 수도 평양이 근본적으로 일신되고 이르는 곳마다에 지방특색의 농촌살림집들이 건설되여 조국의 모습이 달라지고있다.
그처럼 모진 곤난을 이겨내면서 경이적인 성과를 창조할수 있은 근본비결은 바로 후대들에 대한 사랑에 있다.우리 당과 인민이 사회주의붉은기를 억척같이 고수하고있는것도, 모진 곤난을 이겨내면서 세계최강의 무기를 만들고 발전소와 공장, 새 거리와 새 마을을 계속 건설하는 목적도 다름아닌 후대들에게 밝은 웃음과 부럼없는 행복을 안겨주고 자손만대 복락할 영원한 강국을 물려주기 위해서이다.만일 우리 인민이 당대에만 잘살면 그만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부닥친 난관을 이겨내는데만 급급하였더라면 세인을 경탄시키는 이런 기적적인 사변들과 성과들을 이루어내지 못하였을것이다.
지금 세계에는 자기를 지킬 힘이 없어 자주권을 무참히 유린당하고있는 나라들도 있다.그속에서 제일먼저 희생물이 되는것은 어린이들이다.백년, 천년후에 가서도 우리 국가의 안전을 굳건히 지킬수 있는 강대무비한 힘을 키운것이야말로 우리 당이 후대들을 위하여 이룩한 가장 커다란 공적중의 공적으로 된다.
우리 당의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정치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위하여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데서 집중적으로 표현되고있다.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이다.우리 당은 후대들을 위해 당하는 손실은 손실이 아니며 아이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숭고한 관점을 지니고 후대들을 위한 모든 사랑의 조치를 다 취하고있다.
학생소년들을 위한 사회주의적시책집행에서 책임성을 높일데 대한 안건을 단독의정으로 토의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당과 국가가 학생들의 필수용품을 책임지고 보장하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일관한 정책,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한 의지이다.우리 학생소년들을 위한 일은 경제실무적인 사업이기 전에 우리 조국의 양양한 전도를 담보하는 정치적사업이며 아이들의 밝은 웃음은 곧 사회주의제도의 상징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영상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모든 일군들이 진정한 혁명가의 본령, 신성한 의무를 지켜 우리 당이 천만자루, 억만자루의 품을 아낌없이 들여가는 중차대한 혁명사업에서 책임성과 역할을 더욱 높여나갈데 대하여 간곡히 당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오늘 우리 당의 따사로운 손길아래 우리 어린이들은 부강조국의 역군으로 무럭무럭 자라나고있다.
당의 새로운 육아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속에 전국의 모든 시, 군들에 젖제품생산기지들을 갖추기 위한 사업이 강력히 추진되고 온 나라 어린이들에게 맛있고 영양가높은 젖제품들을 정상공급하고있다.학생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멋진 교복이 안겨지고 《소나무》책가방과 《민들레》학습장, 교과서, 연필 등 학용품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도 활발해지고있다.나라의 곳곳에 소년단야영소가 훌륭히 꾸려져 학생소년들의 웃음소리가 넘쳐흐르고 애육원, 육아원들이 건설되여 원아들이 국가의 보살핌속에 부모없는 설음을 모르고 행복을 누리고있다.
그처럼 엄혹한 속에서도 한점 구김살도 없이 자라나는 우리 후대들의 모습은 설사 다른 사업은 좀 못하는한이 있어도 아이들을 위한 사업에서는 티끌만한 결점도 있어서는 안된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가 펼쳐놓은 행복상이다.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들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사업이자 후대들의 행복을 위한 참다운 애국투쟁이다.
우리 대에 비록 고생을 하더라도 후대들을 위하여 막강한 토대를 마련해놓으면 20년, 30년후에는 그만큼 우리 사회에 더욱더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이 넘치게 되고 공화국의 국력은 장성강화되게 될것이라는것이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이다.
우리 인민은 당과 국가의 모든 정책이 다 자기자신과 후대들을 위한 정책이라는것을 굳게 믿고있으며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자기의 혼심을 바치는것을 최대의 애국충정으로 여기고있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나라는 애국으로 단결하고 애국으로 일떠서는 나라이다.
우리 국가의 강대성의 원천은 전체 인민이 자신의 모든것을 후대들과 하나로 이어놓고 애국의 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고있는데 있다.
세계는 그처럼 미래를 사랑하고 자기자신보다 후대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는 우리 인민이 어떤 기적을 창조하는가 하는것을 반드시 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면역강화방법 5가지
어느한 나라의 한 내과학전문가는 면역을 강화하는 방법 즉 일상생활과정을 통하여 효과성이 검증된 간단한 방법 5가지를 소개하였다.
첫째로, 건강에 유익한 잠을 자야 한다.
과학적으로 증명된데 의하면 충분한 휴식은 면역강화를 위해 더없이 훌륭한 방법이다.밝혀진데 의하면 2주일이상이나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경우 면역계통이 약화되여 로동능력이 떨어진다고 한다.
둘째로, 육체운동을 정상적으로 해야 한다.
유기체의 저항성을 높이고 면역을 강화하기 위해 하루에 20~40분정도 운동하면 충분하다.달리기 또는 자전거타기, 수영과 같은 운동을 할수 있다.
셋째로, 영양섭취를 옳바로 해야 한다.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것은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비률(3:3:4)을 맞추는것이다.
넷째로, 몸이 지나치게 차지는것을 방지해야 한다.
특히 발을 따스하게 건사하며 추운 날씨에 입으로 공기를 들이마시지 않는것이 중요하다.추운 날 추위방지대책을 세우지 못한 상태에서 밖으로 나가지 말아야 하며 또 밖에 나가기 전에 뜨거운 음료를 마시지 말아야 한다.
다섯째로, 몸을 단련해야 한다.
몸을 단련하면 많은 질병을 예방하고 수명을 늘이며 로동능력을 오래동안 유지할수 있다.(전문 보기)
내한성리티움이온전지
최근 저온조건의 영향을 받지 않는 내한성리티움이온전지가 개발되여 항공우주설비들과 전기자동차를 비롯한 리용분야를 확대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리티움이온전지는 온도가 0℃보다 낮아지면 전지의 용량이 작아지고 충방전성능이 떨어지는것으로 하여 저온조건에서 리용하는데서 심한 제한을 받는다.
자료에 의하면 일반전자제품에는 작업온도가 -20~60℃, 전기자동차의 동력체계에는 -30~70℃, 군사분야의 무기전원체계에는 -40~55℃, 우주비행체계에는 -50℃이하의 낮은 온도에서도 원만히 동작할수 있는 축전지가 요구된다고 한다.
어느한 나라에서 개발한 내한성리티움이온전지는 중합물절연재료를 피복한 니켈박판을 극판들과 나란히 설치하여 축전지의 전기에네르기를 열에네르기로 전환시킴으로써 저온조건에서도 리용할수 있다고 한다.
이때 니켈박판의 한끝은 음극과 련결되여있고 다른 한끝은 가열극으로서 축전지밖으로 확장되여있으며 이 가열극과 양극사이에 가열조종여닫개가 설치되여있다.
내한성리티움이온전지에 설치하는 니켈박판의 두께는 10μm정도라고 한다.
내한성리티움이온전지는 가열속도가 빠르고 에네르기소비가 적으며 저온환경에서도 고속충전을 실현할수 있다고 한다.뿐만아니라 원가와 질량에서 일반리티움이온전지와 큰 차이가 없다고 한다.이 전지는 일반 리티움이온전지에 비해 원가는 2% 높고 질량은 1%정도밖에 증가하지 않는다고 한다.
내한성리티움이온전지는 무인기와 우주비행선을 비롯한 항공우주부문에 광범히 응용될것이라고 한다.(전문 보기)
미국식이중기준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
얼마전 영국의 핵잠수함 《뱅가드》호가 미국 플로리다주주변해상에서 대륙간탄도미싸일 《트라이든트-2》를 시험발사하였다.미싸일은 발사직후 얼마 날아가지 못하고 추락하였다.
영국국방성은 성명을 발표하여 시험도중 비정상적인 현상이 발생하였다고 하면서 《국가안보상의 문제》로 그와 관련한 정보를 더이상 공개할수 없다고 하였다.
문제는 그에 대한 미국의 태도이다.영국의 탄도미싸일이 자기 령해에 떨어졌는데도 여전히 침묵을 지키고있다.
지난 2016년 6월 영국의 핵잠수함탄도미싸일이 오동작으로 미국본토쪽으로 날아왔을 때에도 미당국자들은 벙어리시늉을 하며 아닌보살하였다.오히려 영국측에 그 사실을 비밀에 붙여줄것을 요구하였다.신통히도 그때의 상황이 그대로 재현되고있다.
심중한것은 대륙간탄도미싸일 《트라이든트-2》에는 일본의 히로시마에 투하된 핵폭탄보다 1 000배이상의 파괴력을 가진 핵탄두를 탑재하게 되여있다는것이다.만일 이 미싸일에 실지 핵탄두가 탑재되여있었다면 미국이 어떤 무시무시한 재앙을 입었을것인가에 대하여서는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미국도 그 후과에 대하여 모르지는 않을것이다.미국으로서는 그것을 크게 문제시하고 영국에 엄중히 항의하여야 한다.자국과 국민들의 안전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응당히 그랬어야 한다.
그러나 그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하는 행동을 보면 상상밖이다.저들의 턱밑에서 미싸일사고가 났는데도 아무 일도 없었던것처럼 천연스럽게 놀아대고있다.
미국땅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나라들이 국방력강화의 일환으로 전술미싸일을 한두발쯤 발사해도 무슨 큰일이나 난것처럼 《위협》이니, 《도발》이니 하고 법석 떠들던것과는 너무나도 상반되는 행동이다.아마 로씨야나 중국의 탄도미싸일이 자기 령해에 탄착되였다면 미국은 가만있지 않았을것이다.
미국은 력대로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거나 엇서는 나라들이 단거리든 장거리든 미싸일을 발사하기만 하면 집요하게 물고늘어지였지만 저들의 동맹국들과 추종국들의 미싸일발사에 대해서는 다 무방하다는 편견적인 태도를 취해왔다.
미국은 우리 국가의 정정당당한 자위권행사도 도발로 오도하고 위협으로 몰아붙이고있다.우리가 적대세력들의 군사적위협이 더욱 로골적이고 위험천만하게 극대화되는 엄중한 정세에 대처하여 미싸일발사훈련을 진행할 때마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위반》이라고 악청을 돋구어대고있다.반면에 한국괴뢰들이 강행하는 침략적이며 도발적인 짓거리에 대해서는 극력 감싸주며 비호두둔하고있다.
미국은 한국괴뢰들과 도발적인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또다시 벌려놓고 우리를 어째보려고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고있다.
이중기준을 휘두르며 세계의 평화를 파괴하는 미국의 날강도적인 정체는 낱낱이 드러났다.서방언론들까지도 무엇을 하는가가 문제인것이 아니라 누가 하는가가 문제라는것이 미국식론리이며 이중기준이라고 하였다.
미국의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
우리에게 평화파괴자라는 감투를 씌워 저들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강행과 우리 주변국가들을 노린 군사적포위망형성책동을 합리화하고 세계제패라는 불순한 목적을 실현하자는것이다.
미국은 주권국가들의 자위적조치들을 시비할 권리도 자격도 없다.저들은 아무때나 미싸일을 발사해도 문제시될것이 없고 다른 나라들이 자위를 위해 진행하는 미싸일발사나 훈련은 위법으로 된다는 그따위 미국식이중기준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전문 보기)
우리 당의 공격적인 혁명사상과 령도는 전면적국가부흥을 안아오는 강력한 힘이다
조선로동당은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 전진하는 당이다.오늘 력사의 온갖 도전과 풍파를 맞받아 뚫고 원대한 리상과 목표를 향하여 줄기차게 전진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강용한 기상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올해에만도 경제전반의 활성화와 국가방위력의 고도화, 농촌진흥과 거창한 규모의 살림집건설 등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위한 방대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는 속에 그 하나하나의 전역들에 못지 않은 《지방발전 20×10 정책》실행이라는 또 하나의 10년창조대전이 전개되였다.
계속혁신, 계속전진으로 일관되여온 조선혁명특유의 투쟁전통과 본때를 가세하여 과감한 행동실천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
조선로동당의 필승불패의 향도력, 전투력은 공격형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위에 높이 모신데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사상과 정신으로 만난을 박차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며 한달음에 일행천리해야 하는 오늘 순간의 안일과 해이, 사소한 침체나 답보도 절대로 허용될수 없습니다.》
항상 더 높은 방향으로 지향해나가는것이 혁명과 건설이다.전진도상에서의 침체나 답보는 곧 혁명의 중도반단을 의미하게 된다.혁명은 공격전이며 끊임없이 혁신하고 계속 전진해나가는데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는 지름길이 있다.
대담한 공격전은 사회주의정치지도자라고 하여 누구나 다 실행할수 있는것이 아니다.그것은 비범한 예지와 무비의 담력, 세련된 령도력을 지닌 걸출한 령도자만이 펼칠수 있는 전략전술이며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고 인민의 꿈과 리상을 꽃피우기 위하여서는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바칠 각오로 충만된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혁명가만이 실현할수 있는 투쟁방식이다.
부단한 공격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방식의 중요한 특징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10여년간 주동적인 공격으로 만난을 뚫고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는 방식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오시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모든 로선과 방침들은 투철한 공격사상으로 일관되여있으며 총비서동지의 정치방식, 투쟁방식도 무비의 공격정신의 철저한 구현이다.오늘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국위, 국권과 자부가 반만년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고 아직은 먼 장래의것이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눈부신 실체로 펼쳐지고있는 긍지높은 현실은 잠시의 주춤도 없이 과감한 공격형세를 일관하게 견지해온 당중앙의 령도의 현명성을 만천하에 실증하고있다.
위대한 당중앙의 공격적인 혁명사상과 령도는 시련과 난관이 중첩된 속에서도 우리식 사회주의가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
시련을 피한 혁명의 탄생과 발전이란 있을수 없다.불리한 형세에 속박되여 그 수습에 급급하는가 아니면 직면한 국난을 딛고 올라서는가 하는데 따라 사회주의위업의 성패와 전도가 좌우된다.조건과 환경이 어려울수록, 방대한 과업이 제기될수록 목표를 높이 내세워야 곤난극복의 방도가 나오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불굴의 정신과 창조적인 사업기풍도 발양될수 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을 개시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10여년간은 우리 혁명이 장구한 기간 겪어온 무수한 고난과 애로가 재현되고 예상하지 못했던 위기와 도전들이 겹쳐든 간고한 나날이였다.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략책동과 봉쇄압살책동은 날로 극대화되였으며 건국이래 처음 부닥친 대동란이라고 할수 있는 세계적인 보건위기와 자연의 대재앙도 겪지 않으면 안되였다.발전은 고사하고 현상유지만 하여도 기적이라고 할수 있는 참으로 어려운 고비였다.
사상초유의 격난속에서도 혁명의 줄기찬 전진발전을 이룩하는데 령도자의 위대성이 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남들같으면 한달도 지탱하기 어려울 엄혹한 역경속에서도 피동적인 방어나 우회가 아니라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대담하게 내세우시고 혁명을 부단한 상승일로에로 이끌어오시였다.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과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지방발전 20×10 정책》, 생산장성과 정비보강전략 등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독창적인 사상과 로선, 전략들에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더 큰 성과를 지향하여 끊임없이 투쟁해나가는 완강한 공격정신, 불굴의 기상이 맥박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우리는 기존상식으로는 20년, 30년이 걸려도 해내지 못할 국가핵무력건설의 력사적대업을 5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성취하고 군사기술적강세를 불가역적인것으로 만들었으며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도 자립경제의 속살을 다지는 의의있는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송화거리, 화성거리를 비롯하여 거의 해마다 문명의 새 거리가 일떠서 수도의 모습이 달라지고있으며 전국도처에 다양한 형식의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 지방이 변하고 농촌이 흥하는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다.세계도 경탄하고 우리자신도 놀라는 긍지높은 현실을 체감하면서 우리 인민은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내세우고 완강하게 전진해나갈 때라야 자기의 존엄을 지키고 강국의 지위도 공고히 할수 있으며 세계의 전렬에 나설수 있다는 철리를 더욱 깊이 새겨안게 되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공격적인 혁명사상과 령도는 주체적력량을 비상히 강화하여 자력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강력한 추진력이다.
전면적국가부흥의 성과여부는 주체적력량을 어떻게 준비시키고 조직동원하는가 하는데 중요하게 달려있다.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력사적로정에서 주객관적조건과 환경, 매 혁명단계의 임무는 부단히 변하지만 주체를 핵으로 하는 혁명전략은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
부족한것이 많고 어려움이 지속되는 시기에 가장 경계해야 할것은 남을 쳐다보는것이다.물론 자력으로 모든것을 해결해나간다는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그러나 힘의 론리가 지배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남의 도움을 받아 강해지고 잘살아보려는것보다 어리석은 생각은 없다.다른 나라에 의존해서는 설사 일시적으로 덕을 본다 하더라도 반드시 비싼 대가를 치르게 되는 법이다.
주체적력량만 튼튼히 준비되여있으면 모든 간고함을 극복하고 사회주의건설을 새로운 앙양에로 계속 고조시킬수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을 진공적으로 밀고나가는데서 주체적힘을 만반으로 다지는 전략으로 우리의 전진을 그 어떤 도전도 가로막을수 없고 영원히 되돌릴수 없는것으로 되게 하시였다.
자체의 힘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기 위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는 혁명정신무장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 전체 인민을 백두산정신으로 만장약된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키우도록 하신데도 어려있고 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높은 창조력을 지닌 근로자들의 대군을 육성하도록 하신데도 비껴있으며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를 힘있게 추진하여 우리 국가의 발전잠재력을 비상히 증대시키도록 하신데도 깃들어있다.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이 활발히 전개되는 속에 국사를 가사처럼 여기면서 맡은 혁명과업수행에 한몸 바치고 국가가 겪는 곤난을 열가지든 백가지든 함께 걸머지고 혼심을 다 바치는것이 주체조선특유의 국풍으로 더욱 확립되고있다.오늘 우리의 진군을 저애하던 비혁명적이고 비적극적인 태도, 비효률적이고 불합리한 요소들을 제거하고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중앙과 사상도 감정도 의지도 같이해나가기 위한 투쟁이 심화되는 속에 우리의 전진동력이 비상히 강화되고있는것은 그 무엇과도 대비할수 없는 커다란 성과이다.
주체적력량강화에서 특별히 언급하여야 할것은 청년들이 숭고한 정신과 고상한 도덕의 체현자로 튼튼히 준비되고있는것이다.혁명의 강력한 계승자대군을 키워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은 청년들이 당의 척후대, 익측부대가 될데 대한 사상리론을 제시하시고 청년들에게 사회주의건설의 어려운 과업들을 통채로 맡겨주시는데서도, 세심한 보살피심과 대해같은 사랑으로 손잡아 이끌어주시는데서도 뜨겁게 절감할수 있다.오늘 우리 청년들이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의 창조자로 위용떨치고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떨치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독창적인 청년중시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다.오늘뿐 아니라 먼 앞날까지 내다보시며 주체적력량을 마련하는 사업을 전망성있게 해나가시는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위대성이 있다.
위대한 당중앙의 공격적인 혁명사상과 령도는 중심고리를 틀어쥐고 전반분야에서 새로운 발전국면을 열어나가는 과학적인 령도이다.
사회주의건설은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도전속에서 수많은 생소하고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해나가야 하는 매우 간고한 투쟁이다.그러므로 중심고리를 옳게 찾아쥐고 거기에 력량을 집중하여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야 전반사업이 제대로 풀려나갈수 있다.
혁명의 령도자의 선견지명과 과학적인 통찰력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하나의 성과로 이여의 문제들을 련쇄적으로 해결하고 판세를 바꿀수 있는 요진통을 정확히 찾고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는데서 뚜렷이 과시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경제 각 부문앞에 나서는 과업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실뿐 아니라 중심과업이 무엇이며 그것을 수행하기 위한 방도와 대책이 무엇인가를 명확히 밝혀주고계신다.자립경제의 쌍기둥인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을 추켜세울데 대한 문제, 과학기술과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밝혀주신 중심고리들은 나라의 경제를 하루빨리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발전궤도에 올려세우는데서 관건으로 된다.지난해에만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12개 중요고지를 인민경제발전의 주되는 목표로 제시하시고 알곡고지를 지배적고지로 내세우심으로써 경이적인 성과들이 이룩되게 하시였다.
중심고리에 힘을 집중하는것은 그 자체에만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라 그를 통하여 전반사업을 추켜세우자는데 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경제사업에서 살림집건설을 제1차적인 중요정책과제로 내세우시고 련관단위들에서 자재와 설비들을 철저히 보장하도록 하신 문제만 놓고보자.수도와 농촌들에서 살림집건설이 해마다 점점 판이 크게 벌어지는 과정에 철도운수부문, 설계부문뿐 아니라 강재와 세멘트생산능력이 더욱 보강되고 마감건재의 국산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뚜렷한 진전이 이룩되고있다.이것은 중심고리에 력량을 집중하여 섬멸전의 방법으로 밀고나가면서도 전반을 다같이 추켜세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공격전략의 과학성과 정당성에 대한 하나의 뚜렷한 례증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공격적인 혁명령도방식은 조국과 인민의 운명, 혁명위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과 원대한 리상에 뿌리를 두고있다.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필생의 사명이고 의지이다.그 어떤 비싼 대가를 치르더라도 자신의 대에 기어이 우리 공화국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경제강국, 과학기술강국, 우주강국으로 빛내이고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원대한 리상이고 확고한 결심이다.
부닥친 난국앞에서 잠시라도 동요하거나 물러선다면 우리 조국은 또다시 외세의 롱락물로, 인민은 제국주의노예로 되고만다.최상의 선택, 방략은 오직 줄기찬 공격전으로 난국을 맞받아 뚫고나가는데 있다.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떤 불리한 정황속에서도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고 화를 복으로 만들수 있는 신묘한 지략도 내놓으시고 세인의 상상을 초월하는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하루를 백날맞잡이로 분투하시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공격적인 혁명령도방식은 자기 힘에 대한 절대적인 확신에 바탕을 두고있다.
공격전은 자기 힘에 대한 믿음과 불굴의 의지의 최고발현이다.자신감을 굳게 가지면 엄혹한 곤난속에서도 일떠설수 있지만 자신심이 없으면 설사 조건과 환경이 유리하다 해도 무맥하게 주저앉게 된다.
도전과 장애가 엄청날수록 걸출한 정치지도자의 자신감은 백배해지는 법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특출한 실력을 지니시고 혁명과 건설을 오직 백승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령도해오시였다.순탄한 시기에나 준엄한 나날에나 추호의 변심도 없이 당만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신뢰하는 위대한 인민, 당의 로선과 정책을 헌신적투쟁으로 결사관철하는 강용한 인민, 이런 인민과 함께라면 그 어떤 대업도 이룩할수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한 신조이다.
오늘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우리의 전진도상에는 의연히 무수한 난관이 가로놓여있다.하지만 비범한 령도실력과 굴함없는 공격전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을 줄기차게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조선의 승리는 과학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드높이 사회주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전문 보기)
3.8국제부녀절 114돐기념 중앙보고회 진행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 거창한 변혁의 력사를 창조해나가는 장엄한 진군려정에서 3.8국제부녀절을 맞이한 전체 인민은 충성과 애국의 한마음으로 사회주의조선의 훌륭한 가풍과 국풍을 빛내여가고있는 온 나라 녀성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조국땅 방방곡곡에 우리 녀성들에 대한 존경과 사랑의 정이 뜨겁게 흐르는 속에 3.8국제부녀절 114돐기념 중앙보고회가 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 녀맹중앙위원회 일군들, 평양시안의 모범적인 녀성일군들과 로력혁신자들, 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
기념보고를 최룡해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우리 국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3.8절은 녀성들에 대한 다함없는 찬양과 축복속에 온 나라가 다같이 기쁘게 맞이하는 뜻깊은 날이라고 하면서 가장 신성하고 긍지높은 존엄과 권리의 상징과도 같은 조선녀성이라는 값높은 부름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품에서 받아안은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자력독립의 기치를 높이 추켜든 개척기에서부터 우리 혁명은 녀성해방의 진로를 뚜렷이 명시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해방된 조국에서 건당위업이 실현된 당해에 첫 대중적정치조직으로서 녀성동맹이 결성되고 인민정권의 탄생에 이어 세상에 없는 남녀평등권법령이 발포될 때 식민지예속과 봉건의 질곡에서 신음하던 이 나라 녀인들의 극적인 운명전환이 시작되였다.
당과 수령을 따라 시작되고 전진하여온 조선녀성운동의 성스러운 갈피갈피에는 녀성들이 혁명의 일익을 담당한 주인임을 자각케 한 사상해방의 년대도 있었고 녀성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건강증진을 도모해주는 시책들이 련이어 취해진 전설같은 이야기들도 있었으며 창조와 건설의 일터마다에서 근로의 땀을 쏟으며 사회의 청신함을 가꾸어가는 녀성혁명가의 대부대를 자래운 력사도 새겨져있다.
보고자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우리 녀성들의 존엄과 영예는 더욱 높이 떨쳐지고 주체의 조선녀성운동이 비상한 앙양과 발전의 빛나는 력사를 새겨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우리 녀성들이 바라고 우리 자식들을 위한 모든것이 당의 숙원으로 되고 국가의 최중대사로 되여 드팀없이 실행되는 가슴뜨거운 사연들과 거창한 변혁들이 10여년의 날과 달을 이루었다.
녀성들을 국가사회발전의 힘있는 력량으로 중시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뜨거운 사랑과 믿음으로 우리 녀성들이 시대와 혁명, 가정과 사회를 떠받드는 주추가 되고 밑거름이 되여 값높은 삶을 빛내이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에서 가정과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평범하고 소박한 삶을 공산주의어머니라는 가장 신성하고 긍지높은 이름으로 빛내여주시고 우리 당이 이룩한 모든 승리의 월계관을 어머니들에게 다 안겨주시던 웅심깊은 어버이의 자애로운 영상은 우리 녀성들과 인민들의 가슴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다.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일떠세워주시고 농촌이 변하는 새시대, 농촌진흥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데 이어 지방경제의 세기적인 변혁을 위한 10년창조대전을 결단하시고 진두에서 이끌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문명하고 유족한 생활에 대한 우리 녀성들의 꿈과 념원은 훌륭히 실현되여가고있다.
세계의 곳곳에서 전란과 폭력이 란무하고 수많은 녀성들과 아이들이 그 첫째가는 피해자가 되여 살길을 찾아 방황하고있지만 우리 녀성들은 전쟁의 위험이 항시적으로 떠도는 첨예한 정세하에서도 안정되고 평화로운 삶을 누려가고있다.
녀성들이 제일로 귀중히 여기는 존엄과 권리를 지켜주고 따뜻이 품어주시며 가장 긍지높고 보람찬 삶을 안겨주시는 위대한 어버이를 모신것이야말로 우리 조선녀성들의 최상의 행운이며 영광이다.
보고자는 우리 조선녀성들에게는 생의 근본으로 간직하고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는 충성과 애국의 력사와 전통이 있다고 하면서 항일의 녀투사들이 창조하고 가렬한 조국해방전쟁과 전후복구건설, 사회주의건설과 수호의 나날 온 나라 녀성들의 인생관으로 승화된 고결한 사상정신이 오늘도 그대로 살아높뛰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녀성의 애국충심은 조국수호의 전초선들을 믿음직하게 지켜가는 계급의 총대에도 비껴있고 당이 부르는 곳이라면 정든 고향을 뒤에 두고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구들에로 서슴없이 달려나가는 감동깊은 화폭들에도 어려있으며 시대의 기념비들에 바쳐가는 성실하고 깨끗한 땀방울에도 슴배여있다고 강조하였다.
우리 녀성들의 애국헌신과 순결한 량심의 결정체가 되여 국방력강화에 더 큰 힘을 실어주는 《녀맹》호무장장비들이 태여나고 사회주의대건설장마다에서 녀맹조직들의 붉은 기발이 기세차게 나붓기고있다고 말하였다.
비록 크지 않은것이라도 우리 당의 은덕과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에 보답하려는 그 마음과 노력을 더없이 소중히 여기며 값높이 내세워주는 은혜로운 품에서 우리 녀성들이 원군미풍열성자, 사회주의애국공로자로, 공산주의어머니로 떠받들리우며 긍지높은 삶을 누려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사랑과 정으로 조선녀성운동의 새 전기를 펼치시고 우리 녀성들의 존엄과 영예를 끝없이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정녕 우리 녀성들의 삶의 은인이시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우리 조국과 인민의 찬란한 미래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녀성들이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사명과 본분을 깊이 자각하고 우리 당에 무한히 충실하고 사회주의조국의 백년대계를 떠받드는 혁명가, 애국자가 되며 전세대 녀성들의 모범을 따라 조선녀성운동의 전성기를 끝없이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이라는 웅대한 목표를 내걸고 세기적변혁의 설계도를 련이어 펼쳐가는 당의 숭고한 의도를 깊이 새기고 자신들이 지켜선 혁명초소마다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며 조선녀성의 슬기와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나가야 한다.
누구나 자기의 손으로 애국의 창조물을 한가지라도 마련하는것을 더없는 보람으로 여기고 좋은일하기운동을 비롯한 대중운동에 적극 참가하여 나라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여야 한다.
녀성들의 문화도덕적풍모는 그대로 가정과 사회의 면모와 후대들의 모습에 비끼게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조선녀성의 고상하고 아름다운 정신도덕적풍모를 적극 살려나가며 남의 아픔과 기쁨을 자기 일처럼 여기는 미덕과 미풍으로 사회주의대가정을 가꾸는 원예사가 되여야 한다.
자녀들의 정신도덕생활에 늘 깊은 관심을 돌려 그들을 우리 당과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알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간직하도록 꾸준히 교양하며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건설장들에 적극 떠밀어주어 실천투쟁속에서 나라의 대들보로 억세게 키워야 한다.
녀성동맹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전 동맹을 일색화하는것을 선차적과업으로 틀어쥐고 동맹내부사업과 사상교양사업에 주력함으로써 녀맹원들을 공산주의어머니다운 숭고한 정신도덕적풍모를 지닌 참된 녀성혁명가들로 준비시키며 동맹조직을 당의 사상과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정치조직, 공산주의어머니집단으로 강화해나가야 한다.
조선녀성들은 자주와 정의, 평화를 지향하는 세계의 진보적녀성들, 녀성단체들과의 련대성을 강화하며 존엄과 권리를 위한 모든 나라 녀성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다.
보고자는 녀성들의 진정한 어머니품이고 후손만대의 행복의 터전인 위대한 우리 당과 고마운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일해나아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존엄높은 우리 국가, 우리 제도를 열렬한 충의심과 비상한 애국의지로 받들며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는 장엄한 투쟁의 전렬에서 조선녀성의 불굴의 기개를 더욱 높이 떨쳐나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당규약학습을 생활화, 습성화하는것이 기본
당규약학습은 당성단련의 중요한 고리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은 더욱 부각되고있다.
위대한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오늘의 보람찬 투쟁에서 당원들이 혁명의 전위투사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자면 당규약학습을 생활화, 습성화하여 당성을 부단히 단련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이 당규약을 잘 알고 그것을 의무적으로, 자각적으로 준수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당규약은 당건설과 당활동의 지침이며 당조직들과 당원들의 행동규범이고 활동준칙이다.
당규약을 일상적으로 꾸준히 학습하고 그 요구대로 생활하고 활동하는것은 당원들의 당성을 단련하고 선봉적역할을 높이며 당조직의 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선차적인 문제로 나선다.
당규약학습을 생활화, 습성화하는것은 당원들이 정치적생명을 빛내여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누구든지 입당할 때 당의 강령을 신념으로 접수하고 당규약을 준수하겠다는것을 맹세한다.그러나 당원의 영예는 당원의 증표를 지녔다고 하여 간직되는것이 아니며 당생활년한이 오래다고 하여 빛나는것도 아니다.당규약학습을 꾸준히 실속있게 하지 않고 규약상의무를 성실히 지키지 않는다면 그런 당원은 벌써 당원으로서의 자격을 상실한것으로 된다.당원이라면 누구나 당규약학습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그것을 철저히 준수해나갈 때만이 붉은 당기앞에서 입당선서를 하던 때의 그 모습으로 당에 끝까지 충실할수 있다.
당규약학습을 생활화, 습성화하는것은 당원들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 향한 전인민적대진군에서 선봉투사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우리 당은 2024년을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공격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목표점령의 승산을 확정지어야 할 결정적인 해로 규정하였으며 올해를 새롭고 의의있는 성과들로 빛내이기 위한 방대한 투쟁목표들을 제시하였다.
이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열쇠는 당원들이 당규약의 요구대로 혁명적으로 일하며 생활하는데 있다.당의 결정지시에 대한 절대성, 무조건성의 기풍을 높이 발휘하자고 하여도 당규약학습을 잘하여야 하며 당정책관철에서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을 높이자고 해도 당원들이 당규약을 잘 알고 그 요구대로 생활하여야 한다.룡성기계련합기업소와 김책제철련합기업소를 비롯하여 당정책관철에서 앞장서나가는 단위들은 례외없이 당원들속에서 당규약학습을 강화하여 그들의 당성을 단련하고 선봉적역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 활력있게 진행되는 단위들이다.
당규약학습을 생활화, 습성화하지 않고서는 당원들의 당성을 제고할수 없고 당정책관철에서 그들의 역할을 높일수 없다.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위한 투쟁이 격렬하게 벌어지는 오늘 당원들은 당규약학습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당성을 부단히 단련하고 기수적역할을 백방으로 높여야 한다.
당원들에게 있어서 당생활의 전 과정이 당규약학습과정으로 일관되여야 한다.
당생활은 당원들의 조직생활, 사상생활이다.당조직생활은 당원들이 당조직에 소속되여 조직의 지도와 통제를 받으면서 당이 맡겨주는 혁명임무를 수행하는 정치활동이며 당사상생활은 당원들이 정치적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정신적량식을 받아안고 그것을 자기의 피와 살로 만들어나가는 정치생활이다.당원들이 당회의와 당학습, 당생활총화와 당적분공수행을 비롯한 당생활의 전 과정에 당규약의 모든 조항들을 자자구구 뼈에 새기고 그 요구를 철저히 준수해나가야 당이 안겨준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빛내여나갈수 있다.
당규약학습을 생활화, 습성화하는데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당원들이 그에 대한 관점을 바로가지도록 하는것이다.
당규약은 당원들이 당원의 영예를 빛내이게 하는 당적수양, 당성단련의 지침이다.당원들은 당규약을 당생활의 필수적교재로, 사업과 생활의 기준으로 삼고 꾸준히 학습하여야 한다.
당원들은 당규약학습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당원들은 당규약학습의 중단을 당원으로서의 당적수양의 중단으로 여기고 그것을 일상적인 사업으로 진행해야 한다.
당규약학습을 당원들의 조직사상생활과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하는것은 당규약학습을 심도있게 하기 위한 중요한 문제이다.
당규약학습의 목적은 그 조항을 알자는데만 있는것이 아니라 당원의 본분을 다하자는데 있다.때문에 당규약학습은 학습을 위한 학습이 아니라 당원들의 사업과 생활에서 전진을 가져오기 위한 학습으로 되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당원들이 당규약학습을 생활화, 습성화하도록 실속있게 지도하여야 한다.
당원들의 당규약학습을 지도하는것은 당조직들의 당원들에 대한 당생활지도에서 중요한 내용을 이룬다.당조직들은 당원들의 사상의식수준과 리해정도에 맞게 효과적인 학습방법을 탐구하여 조직사상생활의 전 과정에 당규약학습의 실효성을 높여나가야 한다.당규약을 해설해주는 사업과 자체학습을 결합시키며 당규약학습과 당규약상요구를 준수하는데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하는 사업을 잘하는것이 필요하다.
모든 당원들은 당규약학습을 생활화, 습성화함으로써 우리 당대렬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당정책관철투쟁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무고한 사람들의 붉은 피가 하나의 지층을 이룬 땅 -미제에 대한 치솟는 복수심의 발원점, 력사의 고발장인 신천박물관을 찾아서(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신천박물관을 참관하면 미제야말로 인간살륙을 도락으로 삼는 식인종, 살인귀들이며 우리 인민이 왜 미제를 반대하여 견결히 싸워야 하는가를 똑똑히 알게 될것입니다.》
우리 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의 죄악을 만천하에 폭로하는 력사의 땅 신천, 우리는 참관자들과 함께 강사의 안내를 받으며 신천박물관 전시실-3에 들어섰다.거기에는 지금으로부터 20여년전 11월 신천군 읍지구의 범바위산중턱에서 수십구의 애국자들과 무고한 인민들의 유골이 발굴된데 대한 자료가 전시되여있었다.
당시 땅겉면으로부터 40㎝의 깊이에서 나오기 시작한 유골들은 반듯이 누운 자세만이 아니라 모로 눕거나 거꾸로 머리를 박은 상태, 앉은 자세, 손으로 땅을 허비며 몸부림치던 자세 등 각이한 상태에 있었다.
특히 머리뼈들가운데 일부는 미제살인귀들이 흉기로 사용한 대못과 레루못, 꺾쇠, 괭이날들이 그대로 박힌채로 있었다.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야수성과 악랄성은 다음전시실에 전시된 자료들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었다.
전시실-4에는 방공호에서 벌어진 끔찍한 참변을 보여주는 생동한 자료들이 수많이 전시되여있었다.
미제야수들은 군내무서창고에 가둔 인민들을 학살할 방법을 모의하는 자리에서 그들을 다른데 끌어내가지 말고 내무서방공호에 처넣고 비밀리에 죽여야 한다, 그렇게 하면 후에 공산주의자들이 학살한것으로 역선전을 할수 있다고 지껄이면서 수백명의 주민들을 방공호에 몰아넣고 입구를 흙가마니로 밀페한 다음 이미 장치해놓았던 폭발물도화선에 불을 달아 그들모두를 야수적으로 학살하였다.
강사의 해설을 들으며 전시실을 돌아보는 참관자들의 눈앞에 폭발로 무너져내린 어둑컴컴한 방공호입구며 바위돌들에 치여 팔다리와 몸, 머리가 깨여진 애국자들의 피에 젖은 처참한 모습들이 어려왔다.그날의 참상을 생동하게 보여주는 광경앞에서 치를 떠는 참관자들에게 강사는 미제살인귀들과 계급적원쑤들은 방공호뿐 아니라 군내무서주변 전호에서도 비밀리에 수많은 애국적인민들을 학살하였다고 하면서 여러 차례에 걸쳐 현지에서 수백구의 유해가 발굴된데 대하여 말하였다.미제승냥이들과 계급적원쑤들은 길이가 10m도 안되는 협소한 전호에서 무려 145명의 남성과 52명의 녀성들, 42명의 어린이들을 학살하여 비밀리에 묻어버리였다.유해들가운데는 어머니들의 등과 가슴에 유착된 어린이들의 유해도 적지 않았다.
강사는 이미 239구의 유해가 발굴된 전 신천군내무서주변 전호와 련결된 곳에서 1990년대에 또다시 79구의 유해가 발굴된데 대하여 격분에 넘쳐 말하였다.아직도 피물이 축축히 배인듯한 땅속에서 파헤쳐진 유해와 유물들은 죽어서도 봉분에 잠들지 못한 억울한 령혼들의 울부짖음을 그대로 전하는듯싶었다.
우리는 신천에서 감행된 미제의 극악한 살륙만행을 전시실-5에서 더 똑똑히 체험할수 있었다.
전시실에는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참혹한 광경이 반경화로 형상되여있었다.
그것은 전쟁전 우리 공화국의 인민적시책에 의해 근로자들의 문화휴식터로, 휴양지로 이름높던 온천휴양소에서 미국놈들이 어떻게 우리 녀성들의 정조를 유린하고 학살하였는가를 생동한 화폭으로 보여주고있었다.
깊은 밤 휴양소 이르는 곳마다에서 녀성들을 강간, 릉욕하고는 그들을 칼로 찔러죽이고 목눌러죽이고 련못에 빠뜨려죽이는 인간백정 미제살인귀놈들, 찢겨진 옷도 미처 여미지 못한채, 너무도 분하고 절통하여 눈도 감지 못한채 쓰러진 수많은 녀성들…
산천초목도 치를 떨 극악한 살인만행앞에서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는 참관자들에게 강사는 이렇게 말하였다.
《미제야수들에 의해 근로자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 노래소리만 울려퍼지던 온천휴양소에서 수많은 녀성들이 자기의 꽃다운 청춘과 목숨을 잃었습니다.》
온천휴양소뿐이 아니였다.
미제는 온천얼음창고에서도 사나운 군견을 풀어놓아 사람들을 물어뜯게 하고 나중에는 그들의 머리우에 불을 지름으로써 녀성들과 아이들을 비롯한 1 200여명의 무고한 인민들을 학살하는 야수적만행을 감행하였다.
실로 신천은 이르는 곳마다가 학살터였고 죽음의 생지옥이였다.전시실-6을 비롯하여 신천박물관의 여러 전시실은 당시 북부면과 가산면을 비롯한 신천군의 곳곳마다에서 미제원쑤들이 감행한 짐승도 낯을 붉힐 야수적인 살륙만행을 수많은 자료와 전시물들을 통해 구체적으로 폭로하여주고있었다.
미제에 대한 증오와 복수심을 안고 참관의 길을 이어가던 우리의 귀전에 문득 어린이들의 애처로운 울음소리와 녀성들의 울부짖음소리가 들려왔다.
그 소리에 이끌려 전시실-9에 들어선 우리는 눈앞에 펼쳐진 처참한 광경앞에서 전률하지 않을수 없었다.
전시실에는 원암리 밤나무골의 화약창고에서 미제야수들이 감행한 반인륜적만행을 보여주는 반경화와 함께 불에 타 시꺼먼 숯덩이처럼 되여버린 어머니들의 모습이 그대로 형상되여있었던것이다.
《인민군대의 재진격에 의해서 신천땅에서 쫓겨나게 된 미제침략군놈들은 원암리 밤나무골 두개의 화약창고에서 또다시 야수적인 대학살만행을 감행하였습니다.》
강사는 이렇게 말하면서 당시 신천의 거리와 마을을 미친개마냥 싸다니며 어머니들과 어린이들을 모조리 잡아들인 미제승냥이놈들이 그들을 두개의 화약창고에 따로 가두어넣고 얼구어죽이고 굶겨죽이다 못해 제놈들이 신천땅에서 쫓겨가는 날인 12월 7일 새벽에는 그들의 머리우에 불을 지르고 나중에는 수류탄까지 던져 학살한 사실을 구체적으로 해설하였다.참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철천지원쑤 미제에 대한 불같은 적개심과 복수심이 력력히 어려있었다.
《저는 지금껏 신천을 여러번 찾았지만 오늘 이렇게 신천박물관을 참관하고보니 령혼들의 피타는 절규가 귀전에 쟁쟁히 들려옵니다.미제를 모조리 때려잡고 쌓이고쌓인 원한을 기어이 풀어야겠다는 결심이 더욱 굳어집니다.》
이것은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한 로동자만이 아닌 참관자들모두의 격동된 심정이였다.우리는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에 의해 무참히 생명을 빼앗긴 수많은 사람들의 붉은 피가 하나의 지층을 이룬 신천에서 천백배의 복수를 다짐하며 다음전시실로 참관의 길을 이어갔다.(전문 보기)
괴뢰단체 로동권리보장을 요구
괴뢰한국의 민주로총소속 로조원들이 5일 부산시청건물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로동자들의 처지개선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고용된 로동자들이 낮은 임금과 불안정한 로동조건 등 차별대우를 받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윤석열이 고용로동자들의 처지를 개선하려는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투쟁으로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어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이날 괴뢰한국의 강원도와 경기도, 광주시, 경상남도 등지에서도 로동자들의 권리보장을 요구하는 투쟁이 일제히 전개되였다.(전문 보기)
상식 : 로화를 방지하는 노래부르기
노래를 부르는것과 체력간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아름다운 소리는 타고난것이지만 성량은 체력에 의하여 좌우된다.성량이 풍부한 가수는 체력이 좋기때문에 나이를 먹어도 청춘의 기백이 넘치고 장수한다.
큰소리로 노래를 부르면 페의 기능이 활발해지고 몸안에 산소를 많이 흡수하게 된다.산소가 혈액속에 많이 들어가 몸전체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준다.따라서 로화를 방지하고 성인병을 예방할수 있게 된다.
노래를 부를 때 대량의 산소가 뇌에 섭취되므로 로인성치매방지에도 큰 효과를 나타낸다.
새로운 노래를 많이 기억하려고 노력하면 그것은 뇌에 대한 좋은 자극으로 된다.노래는 마음을 안정시키고 과도한 정신적긴장을 푸는데 도움을 준다.그러므로 휴식참이나 저녁시간에 노래를 부르는것을 생활화하는것이 좋다.(전문 보기)
상식 : 콩보다 영양가가 더 높은 콩나물
많은 사람들이 콩나물은 콩을 싹틔워 키운것이기때문에 그 영양가가 콩과 비슷할것이라고 생각한다.그러나 콩나물은 콩보다 여러가지 영양가가 몇배 더 높다.지어는 콩에 없는 영양분도 있다.
왜 콩나물은 콩에서 나온것인데 콩보다 영양가가 더 높은가?
콩은 물을 흡수하면서 싹이 틀 때 자체의 여러가지 생물효소의 작용으로 내부의 단백질과 농마의 변화를 일으킨다.
례를 들면 단백질은 물에 분해된 후 아미노산이나 폴리펩티드로 되고 일부의 농마는 단당류와 올리고당과 같은것으로 된다.때문에 콩나물은 단백질과 농마함량이 낮다.
분석한 자료에 의하면 콩나물에는 콩에는 없는 비타민C가 100g당 30mg이나 들어있다.콩을 많이 먹으면 배가 불어나 불편한감을 느끼게 되는데 이것은 콩속에 배에 가스를 차게 하는 람노즈와 같은 성분이 들어있기때문이다.
콩나물에는 이런 성분이 적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들의 포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자위적국방력강화의 새로운 전성기를 힘있게 열어나가기 위한 전군의 앙양된 투쟁기세가 날로 비상히 고조되고있는 속에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들의 포사격훈련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7일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들의 포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인 박정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훈련장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강순남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리영길동지와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장들이 영접하였다.
훈련은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관하 포병부대들의 화력타격능력을 위력시위와 경기진행의 방법으로 검열평가하여 포병들의 전투동원태세와 실전능력을 제고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적의 수도를 타격권안에 두고 전쟁억제의 중대한 군사적임무를 수행하고있는 국경선부근의 장거리포병구분대들의 위력시위사격으로 시작된 훈련은 추첨으로 정한 사격순차에 따라 각 대련합부대들에서 선발된 포병구분대들이 화력진지를 차지하고 목표를 사격한 다음 명중발수와 화력임무수행에 걸린 시간을 종합하여 순위를 정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포사격훈련을 진행하는 최상의 영광을 받아안은 포병들의 가슴가슴은 독창적인 포병중시관, 포병철학을 밝혀주시고 주체적포병무력의 강화발전을 위해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위대한 령장의 손길아래 누구나 두려워하는 세계최강의 병종으로 자라난 자기들의 전투력을 남김없이 과시할 열망으로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감시대에 오르시여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들의 포사격훈련진행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훈련을 지도하시였다.
훈련에서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장들이 자기 부대의 포병구분대들에 대한 화력지휘를 맡아하였으며 포사격방법은 그들의 결심에 따라 규정하는것으로 하였다.
대련합부대장들의 《쐇!》구령소리와 함께 하늘땅을 진감하는 포성이 지심을 울렸다.
포사격훈련에 참가한 영용한 포병들은 조국수호의 사명감을 항상 자각하며 포병전쟁동원준비를 위한 실전훈련의 나날들에 꾸준히 련마해온 신속정확한 사격술을 남김없이 보여줌으로써 일당백으로 준비된 만능포병의 높은 전투능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훈련에 동원된 모든 포병구분대들이 경상적전투동원준비를 빈틈없이 갖추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직접 화력진지에 나가시여 우리 군대의 위용과 일당백포병의 명예를 남김없이 떨친 영용한 포병전투원들을 뜨겁게 축하격려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군의 모든 포병들속에 훈련열, 경쟁열을 더욱 고조시켜 그들을 포병전의 능수로, 일당백의 명포수로 키워냄으로써 실전에서도 오늘훈련에서와 같이 자기에게 부여된 그 어떤 전투임무도 신속정확히 수행할수 있게 준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포병전쟁준비완성에서 나서는 중요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모든 포병구분대들이 실전에 진입하는 시각에 무자비하고 빠른 타격으로 주도권을 쥘수 있게 경상적인 전투동원준비를 갖추기 위한 사업을 더욱 완강히 내밀며 있을수 있는 각이한 정황을 예견한 현실적이고 과학적인 훈련목표를 세우고 포병들의 전투력을 비상히 높이기 위한 실동훈련을 보다 실속있게 조직진행함으로써 우리 군대의 자랑이고 기본핵인 포병의 위력을 계속 백방으로 강화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강령적가르치심을 받아안은 인민군지휘성원들과 훈련에 참가한 전체 포병전투원들은 당의 훈련혁명방침과 포병중시사상을 굳은 신념으로 다시금 새겨안고 새년도 훈련에 매진분투하여 포병의 전투력강화를 위한 올해 투쟁에서 기어이 비약적혁신을 안아올 만만한 투지와 혁명적열의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