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총진군은 사상의 총진군이다

주체97(2008)년 7월 1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을 벌려나가는 지금 온 나라에는 비상한 혁명적열정과 전투적기백이 약동하고있다.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필승의 신심과 락관이 넘쳐나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천만의 심장을 끓게 하는 선전선동의 북소리가 드세차게 울리고있다.

오늘의 이 격동적인 현실은 주체의 사상론을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끊임없는 앙양에로 이끌어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의 위대성에 대한 뚜렷한 과시로 된다.

오늘의 총진군은 사상의 총진군이다. 사상전선에서의 일대 혁명적공세로 천만군민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남김없이 발동함으로써 강성대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고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높이 떨치려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인민대중의 사상적힘을 발동하여 승리를 이룩해나가는것은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는데서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원칙입니다.》

혁명은 사상의 위력으로 전진하며 승리해나간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고 먼 앞날의 리상도 세월을 앞당겨 오늘의 현실로 펼쳐놓는 기적의 원천이 바로 사상에 있다. 물리적힘에는 한계가 있지만 사상이 발휘하는 힘은 무한대이다.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데서 사상을 중시하고 인민대중의 사상을 발동하는것보다 더 중요한 사업은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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