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반도평화파괴의 책임은 미국이 져야 한다

주체99(2010)년 6월 7일 로동신문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미제와 남조선호전세력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서해상에서 사상 최대규모의 련합대잠수함훈련을 벌리려 하고있다. 여기에는 《이지스》구축함, 핵잠수함 등 방대한 기동타격무력이 참가할것이라고 한다. 벌써부터 미국본토와 태평양지역 미군무력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로 긴급이동전개되고있다. 얼마전 미공군 《F-22A 랩터》스텔스전투기 12대가 미국본토로부터 일본 오끼나와의 가데나미공군기지에 이동전개되였다.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이 강행하려는 련합대잠수함훈련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 군사적강권행사를 전제로 한 극히 모험적인 핵전쟁도박놀음으로서 절대로 간과할수 없다.

지금 남조선괴뢰들은 저들이 날조한 《천안》호침몰사건을 걸고 서해상에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대잠수함기동훈련을 감행하는 등 무모한 군사적움직임을 전례없이 강화하고있다.

더우기 주목되는것은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이 《북조선위협》을 막을데 대한 미국대통령 오바마의 《명령》이 미군사령관들에게 내려진것과 때를 같이하고있는것이다. 이러한 속에서 미제가 남조선괴뢰들과 대규모의 련합대잠수함훈련을 감행하려는것은 우리에 대한 엄중한 군사적도발로서 함선침몰사건으로 조성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최대로 격화시켜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기 위한 극히 무분별한 책동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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