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여나기 힘든 미국의《반테로전》
7月 29th, 2010 | Author: arirang
《반테로전》은 새 세기에 들어와 생겨난 국제용어이다. 2001년 《9. 11사건》이후 미국은 국제적범위에서 《테로》를 박멸함으로써 자국과 동맹국들 그리고 여러 지역의 《안전》과 《안정》을 보장한다는 미명하에 《반테로전》이라는 낱말을 고안해내고 그것을 실천에 옮기였다.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침공으로 《반테로전》의 막을 연 미국은 《승리》의 쾌재를 올리며 련이어 터무니없는 구실을 내들고 이라크침공에 나섰다. 하지만 오늘에 와서 미국은 패배자의 운명을 걸머지고 헤여나올수 없는 깊은 수렁에 빠져 헐떡거리고있다.
미국의 침략적인 《반테로전》의 세례를 받은 때로부터 근 9년이 된 아프가니스탄을 보자.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대규모의 무력과 최신과학기술성과를 도입한 각종 대량살륙무기까지 동원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프가니스탄주둔 미군은 가는 곳마다에서 비정규무력인 반미항쟁세력에게 얻어맞지 않으면 안되고있다.
그들은 반미항쟁세력들의 투쟁을 제압하기는커녕 저들의 시체만을 덧쌓고있다. 미국이 아프가니스탄《평정》을 위해 무력증파까지 해가며 안깐힘을 쓰고있지만 그것은 오히려 항쟁세력들의 공격목표를 더 늘여줄뿐이다. 지난 6월말현재 아프가니스탄주둔 미군사망자수는 1 000명을 넘어섰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지방혁명의 전면적인 확대고조를 향한 새년도 투쟁의 기세찬 발화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 성대히 진행
-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대표회 진행
- 사회주의조국의 품보다 더 좋은 곳을 나는 모른다 함흥시 동흥산구역 서운1동에서 사는 황정순녀성의 수기
- 로씨야대통령 나치즘의 극악한 범죄행위를 잊지 않을것이라고 강조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일군들에게 있어서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는 인생의 보람이며 도덕적의무이다
- 2025년 농사총화회의 진행
-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영광의 단상에 오른 평범한 근로자들
- 극심해지는 빈부격차에서 자본주의의 운명을 본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 대구경방사포무기체계시험사격 진행
- 영원한 힘의 법칙 정신력의 강자는 백전필승한다
- 《김정일전집》 제69권 출판
- 사설 :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을 실천으로 받들자
- 압록강가에서 다지신 맹세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펼치고
- 정치용어해설 : 창조적능력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조각창작사업을 지도하시였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자립경제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자기의 삶을 투쟁속에 놓고 사는것이 참된 조선로동당원의 자세이며 혁명가의 영광이다
-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에 대하여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