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대결로 얻을것은 파멸뿐이다
7月 31st, 2010 | Author: arirang
최근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내외의 강력한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조선동해에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규모의 해상련합훈련을 감행하였다. 이 훈련에는 미제침략군과 괴뢰군병력 8 000여명과 초대형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를 위시한 미제7함대와 괴뢰해군소속의 함정 20여척, 최신예전투기로 알려진 《F-22A랩터》스텔스전투폭격기편대를 포함한 200여대의 전투기 등 방대한 전쟁장비들이 투입되였다. 미제와 괴뢰들이 벌린 해상군사연습사상 최대규모로 감행된 이번 훈련은 명백히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북침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한 용납 못할 범죄행위이다.
이번 훈련은 미제와 괴뢰패당에게는 조선반도에서 군사적충돌을 방지하고 모든 문제를 대화를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할것을 요구하는 내외여론과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성명 같은것은 안중에도 없고 속에는 오직 괴뢰함선침몰사건을 구실로 기어이 북침전쟁을 일으키려는 침략야망만이 꽉 차있다는것을 다시한번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