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5
론평 : 죄악의 력사는 지워버릴수 없다
일본반동들이 죄악의 력사를 지워보려고 집요하게 책동하고있다.
얼마전 일본외무성은 일제의 패전 7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발표된 아베《담화》의 내용을 반영한다며 자기 홈페지의 《력사문제》항목을 삭제하고 《력사문제질문과 답》이라는 항목을 새로 개설하여 공개하였다.그리고는 이 항목의 《새로운 서술내용은 아베담화뿐아니라 무라야마담화에도 립각하고있다.력사문제에 관한 정부의 립장에 대한 리해가 보다 깊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제법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그 항목에는 과거 일본이 침략과 식민지지배를 하였다는 내용이 완전히 삭제되였다.무라야마담화의 핵심이라고 할수 있는 《침략》과 《식민지지배》라는 두 단어가 이전 홈페지에서 여러번 사용되였지만 새 홈페지에서는 사용되지 않았다.
이것은 죄악의 력사를 아예 지워버리려는 일본반동들의 파렴치성과 철면피성이 얼마나 극도에 이르렀는가를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오늘날 아베《담화》는 일본이 과거죄악이라는 정치적,정신심리적속박에서 벗어나 군국주의의 길,재침의 길로 거침없이 나아갈수 있게 하는 극적인 좌표로 되였다.
아베는 후안무치하게도 《전쟁과 관련이 없는 전후세대에게 사죄를 계속할 숙명을 지워서는 안된다.》고 떠벌이면서 지난 8월 중순에 발표한 《담화》에 과거사에 대한 사죄가 더는 없다는 립장을 뻐젓이 담았다.그에 따라 일본외무성은 일제가 침략과 식민지지배를 했다는 내용을 전부 삭제하고 일제가 감행한 모든 침략과 식민지지배책동이 《대세의 흐름에 따른것》이고 《불가피한 선택》이였다는 방향에서 수정보충하여 온 세계에 광고하고있다.(전문 보기)
미국은 세계평화와 안정의 파괴자(5): 아프가니스탄전쟁,이라크전쟁은 미국의 모략책동의 산물
전쟁은 제국주의자들의 생존방식이다.제국주의의 원흉인 미제는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출로를 전쟁에서 찾고있다.
새 세기에 들어와 일어난 아프가니스탄전쟁,이라크전쟁은 《반테로전》의 미명하에 감행된 미국의 모략책동의 산물이다.
2001년 미국에서 9.11사건이 발생하자 미국은 《반테로전》을 선포하고 첫 대상으로 아프가니스탄을 정하였다.당시 미국대통령이였던 부쉬는 《우리는 테로행위를 감행하는자들과 그들에게 피난처를 제공하는자들을 꼭같이 취급할것이다.》라고 뇌까리며 이 나라에 《테로지원국》의 모자를 씌우고 아프가니스탄전쟁을 도발하였다.
그러나 미국의 본심은 다른데 있었다.미국이 아프가니스탄전쟁을 일으킨 진의도의 하나는 원유산지인 까스삐해의 원유를 지배하자는데 있었다.지난 세기부터 미국은 까스삐해의 원유를 독차지하기 위해 발악하였다.
까스삐해원유를 해외로 수송하는 기존의 송유관은 아제르바이쟌과 로씨야를 경유하는것 하나뿐이였다.미국도 까스삐해원유를 수입하자면 이 송유관을 리용해야만 했다.
이에 심사가 뒤틀린 미국은 다른 원유수송방안을 고안해내였다.(전문 보기)
백두산대국의 자랑스러운 청춘대기념비,청년강국의 상징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훌륭히 완공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발전소준공식에 참석하시여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고 전체 건설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온 나라 천만군민이 뜻깊은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한 총공격전의 포성을 높이 울려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빛내이며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가 선군조선의 자랑스러운 청춘기념비로 일떠섰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강성국가건설의 선봉대,돌격대로 굳게 믿으시고 주체혁명의 성지 백두대지를 더욱 빛내이는데 이바지할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을 청년동맹에 통채로 맡겨주시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기발을 펄펄 휘날리며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열혈청춘들은 낮과 밤이 따로없는 백열전을 벌리면서 백두전구에 세상을 놀래우는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하였다.
지난 9월 완공을 앞둔 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력사에 긍지높이 새겨놓고 길이 전해갈 귀중한 재부를 마련한 백두청춘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면서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주인이라는 새로운 시대어로 우리 청년들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고 그들모두를 영웅으로 내세워주시였으며 발전소이름을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로 명명해주시는 최상의 믿음을 안겨주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에서 하신 연설
미더운 청년전위들!
여러분!
동지들!
오늘 우리는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의 열렬한 축하속에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의 준공을 온 세상에 선포하게 됩니다.
위대한 우리 당을 따르는 선군시대 청춘들의 불굴의 기개마냥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가 거연히 일떠선것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뜻깊게 장식하는 대경사이며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창창한 미래를 예고하는 일대 사변입니다.
영웅청년신화가 창조된 백두산아래 여기 발전소건설장에서 우리의 미더운 청년들은 애국충정의 고귀한 피땀을 뿌리며 결사관철의 정신으로 청춘대기념비를 온 세상이 부러웁게 높이 일떠세움으로써 당중앙의 기대에 훌륭히 보답하였습니다.
당창건 일흔돐까지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선군시대 청춘들의 대기념비로 훌륭히 일떠세울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피끓는 청춘의 심장에 받아안은 우리의 청년들은 조선청년운동력사에 가장 빛나는 위훈의 자욱을 여기 백두대지에 아로새겼습니다.
우리 당의 전위투사들인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은 수도 평양으로부터 수천리 떨어진 높고 험한 이 심산계곡에서 해를 두고 만년언제를 쌓아가며 귀중한 청춘시절의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다바쳐 싸웠습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을 경축하는 군민청년대합창공연 《원수님 따라 하늘땅 끝까지》 성황리에 진행
위대한 태양민족의 넋이 깃들어있고 조선혁명의 깊고도 억센 뿌리가 내린 조종의 산,혁명의 성산 백두산이 숭엄히 솟아 빛나는 백두전구에서 청년강국의 주인공들이 터치는 승리자의 선언이 힘있게 울려퍼지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청년강국의 상징으로 일떠선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을 성대히 진행한데 이어 주체혁명의 계주봉을 상징하는 홰불봉과 《영웅청년》이라는 글발이 새겨진 1호발전소 언제앞에서 군민청년대합창공연 《원수님 따라 하늘땅 끝까지》가 3일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공연장소는 백두산칼바람에 돛을 달고 주체혁명의 불변의 침로따라 힘차게 나아가는 영웅청년들의 전투적기상과 위훈을 힘있게 떨치며 주체조선의 자랑스러운 청춘기념비를 보란듯이 일떠세우고 승리의 개가를 하늘땅이 들썩하게 터치게 된 열혈청춘들의 끝없는 긍지와 환희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공연장소에 나오시였다.
발전소건설을 위한 격전의 나날에 꿈결에도 그리며 자나깨나 안기고싶었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뵈옵는 순간 전체 출연자들은 쏟아지는 눈물로 두볼을 적시며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전문 보기)
사설 : 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며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
오늘 우리 민족은 북남관계를 전진시켜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는 시기에 력사적인 10.4선언발표 8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96(2007)년 10월 평양에서 또다시 북남수뇌상봉이 진행되고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이 채택됨으로써 우리 민족은 6.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을 받아안고 신심드높이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갈수 있게 되였다.
10.4선언에는 우리민족끼리정신에 따라 북남관계를 호상존중과 신뢰의 관계로 확고히 전환시키고 조선반도에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며 북과 남의 협력과 교류를 다방면적으로 확대발전시키기 위한 방도들이 명확히 밝혀져있다.6.15의 기치밑에 북남관계발전을 적극 추동하여 겨레의 세기적숙원인 조국통일을 우리 민족끼리의 힘으로 앞당겨 실현할수 있는 근본토대를 닦아놓았다는데 10.4선언이 가지는 력사적의의가 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투철한 민족자주사상과 애국애족의 의지,무한대한 포옹력은 두차례의 북남수뇌상봉과 6.15공동선언,10.4선언의 채택을 안아왔으며 온 민족과 전세계를 커다란 환희와 격정으로 끓어번지게 하였다.위대한 선군정치로 나라와 민족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해주시고 애국애족의 광폭정치로 온 겨레를 한품에 안아 자주통일의 길로 이끌어주신 어버이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내외반통일세력의 극악한 대결과 전쟁책동속에서도 우리 민족은 6.15의 기치밑에 자주통일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여올수 있었다.(전문 보기)
철딱서니없이 놀아대지 말라
지난 1일 유럽을 행각하고있는 남조선통일부 장관 홍용표가 그 무슨 토론회에서 한 기조연설에서 《국제사회의 협력이 있어야 평화통일이 가능하다.》는 넉두리를 늘어놓았다.
그러면서 《북은 왜 국제사회가 한목소리로 핵, 미싸일개발에 우려를 표명하는지 깨달아야 한다.》느니, 《국제규범과 기준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할것》이니 뭐니 하며 철딱서니없이 놀아댔다.
지저분한 그의 언행들을 쥐여짜면 통일문제는 동족이 아니라 외세와 마주앉아야만 해결할수 있다는 망국론이 나온다.
북남합의리행을 위해 제 집안에서 신발바닥에 불이 달리도록 뛰여다녀도 부족할 판에 무엇때문에 부득부득 해외행각에 올랐는가는 역시 예상했던 그대로이다.
북남관계문제를 전문으로 본다는 통일부장관이라는 사람의 《통일관》이 그 모양이니 기가 막힌 일이 아닐수 없다.
외세때문에 우리 나라가 둘로 갈라졌고 외세때문에 북과 남이 화합하지 못하고있으며 평화통일의 앞길에 난관만 조성되고있다.
홍용표가 말하는 국제사회란 우리 나라를 둘로 갈라놓은 민족분렬의 주범이고 우리 민족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을 한사코 가로막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다.
어떻게 하면 통일의 암초인 외세를 이 땅에서 몰아내고 다시는 조선반도에 코도 들이밀지 못하게 하겠는가를 고민할 대신 오히려 유럽땅에까지 달려가 더 많은 외세를 끌어들여 간섭하게 하겠다고 발광하니 정신이 나가도 단단히 나갔다.(전문 보기)
자주통일,평화번영의 앞길을 밝혀주신 선군태양 –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심 –
력사적인 10.4선언이 발표된 때로부터 8돐을 맞이하고있는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가슴가슴은 숭고한 조국애,민족애를 지니시고 자주통일,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남조선의 정계,사회계를 비롯한 각계 인사들은 2007년 10월 세계를 진감시켰던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의 나날을 돌이켜보며 10.4선언의 채택이야말로 김정일령도자님의 확고한 우리 민족끼리의 통일관의 빛나는 결실,겨레를 위해서는 돌우에도 꽃을 피우시는 고결한 민족애의 산아라고 격찬하고있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은 남북수뇌상봉과 10.4선언채택으로 조국통일의 해돋이를 마련하시고 통일의 획기적국면을 열어놓으신 통일의 구성이시다.》,《통일의 려명을 안아오신 절세의 위인》 등 위대한 장군님을 열렬히 칭송하는 남녘의 민심이 남조선언론들에 그대로 실리고있다.
인천의 한 기업가는 텔레비죤화면을 통해 어버이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뵈옵던 그때의 감격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김정일장군님이시야말로 태양의 빛발로 통일의 앞길을 밝게 비쳐주신 민족의 은인이시구나 하는 생각에 격정을 누를길 없었다고 진정을 터놓았다.
《우리 사회연구소》의 한 성원은 《력사적인 평양상봉들은 우리 민족끼리를 내세운 회담이였다.특히 6.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인 10.4선언에는 우리 민족끼리 굳게 뭉친다면 민족의 번영은 반드시 이룩된다는 확신이 짙게 깔려있다.》고 주장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6.15자주통일시대가 개척되고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아래 온 겨레가 자주통일,민족번영의 대행진곡을 장엄하게 울릴수 있었다고 피력하였다.(전문 보기)
영원히 수령의 당으로
◇ 천만군민이 승리자의 크나큰 긍지와 앞날에 대한 신심드높이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당창건 70돐을 맞이하게 된다.
당의 공고성과 불패성의 위력을 다시한번 과시하며 우리 당력사에 또 한페지의 빛나는 장을 아로새기게 될 당창건 일흔돐!
뜻깊은 이날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가슴은 세찬 격정으로 끓어번지고있다.
장장 수십성상 조선로동당을 필승불패의 강위력한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감사의 정을 금치 못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
◇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근본원칙-영원히 수령의 당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건설에서 일관하게 견지하신 근본원칙은 우리 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는것이였습니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은 수령의 위업,당의 위업이며 세대와 세대를 이어 수행되는 장구한 력사적위업이다.로동계급의 당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대를 이어 굳건히 계승하여나갈 때에만 령도적정치조직으로서의 혁명적성격과 면모를 변함없이 고수할수 있으며 자기의 영예로운 사명을 끝까지 수행할수 있다.당이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계승성을 보장하지 못하면 혁명의 대가 끊어지고 혁명의 배신자들이 나타나 수령의 위업,당의 위업을 망쳐먹게 된다는것은 력사가 보여준 심각한 교훈이다.(전문 보기)
론평 : 반공화국공조를 노린 너절한 흥정놀음
지금 남조선당국자들이 《북도발》을 념불처럼 외워대며 국제적인 반공화국압박공조를 강화하려고 필사적으로 날뛰고있다.얼마전 미국 뉴욕에서 있은 미일남조선사이의 《외교장관회의》라는것도 우리를 《도발자》로 몰아붙이고 저들의 반공화국공조를 정당화하기 위한 범죄적인 모의판이였다.여기에서 그들은 우리의 자주적권리행사에 대해 《결의위반》이니,《도발》이니,《제재》니 하면서 《도발억제》를 위한 《포괄적인 공조방안》을 론의하였다고 한다.
우리가 루차 밝힌바이지만 그 누구도 우리의 자주적권리행사에 대해 시비할수도 없으며 침해할수도 없다.국제사회에서 누구에게나 부여되여있는 합법적권리를 행사하는데 그것을 《도발》로 매도하는것부터가 잘못된것이다.잘못된 이중기준으로 현실을 보려 한다면 어차피 판단도 그릇된 결과를 초래하는 법이다.
문제는 우리의 자주적권리행사를 한사코 《도발》이라고 우겨대면서 외세와의 공조에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는 남조선당국의 불순한 속심이다.
지금 우리가 경제강국을 일떠세워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잘살게 되는것을 바라지 않는자들에게는 우리의 자주적권리행사가 마음에 들리 없다.미국은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함에 있어서도 전략적중심인 아시아태평양지역 특히 조선반도에서 정세가 완화되는것을 원치 않는다.조선반도정세가 긴장되여야 그것을 구실로 방대한 침략무력을 남조선에 끌어들이고 대규모합동군사연습도 공공연히 벌릴수 있는것이다.《안전보장관련법》까지 공포하며 해외침략의 길에 나설수 있는 기회만 엿보고있는 일본에 있어서 조선반도에서 정세가 긴장되는것은 몹시 바라던 일이다.(전문 보기)
못된 대결악습은 전쟁과 자멸밖에 불러올것이 없다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의 집권자가 완화에로 방향전환한 조선반도정세를 다시금 대결과 충돌에로 되돌려놓으려고 안달아하고있다.
그는 유엔총회 제70차회의 《기조연설》이라는데서 《북핵은 핵무기없는 세상으로 나가기 위해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라느니,《북은 추가도발보다는 개혁과 개방으로 주민들이 어려움에서 벗어날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악담질을 해댔다.
《인권개선》을 떠벌이며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헐뜯다 못해 《평화통일》의 미명하에 외세를 등에 업고 《흡수통일》을 실현해보려는 야망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용납못할 도발로서 어렵게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망쳐놓는 극악한 대결망동이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그 어느 때보다도 책임있는 정치인들로 하여금 발언과 행동 하나하나를 정세흐름의 안정적관리에 도움이 되게,북남합의정신에 립각하여 진행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북남고위급긴급접촉에서 합의한대로 무력충돌을 막고 평화와 안정,화해와 협력의 분위기를 살려나가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하고있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북남합의가 이룩된 후에도 못된 대결악습을 버리지 않고 반공화국《인권》소동,삐라살포를 비롯한 적대행위들을 끊임없이 감행하였다.(전문 보기)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혁명적당들사이의 단결을 위하여 쌓으신 위대한 업적
성스러운 조선로동당의 붉은 기폭이 10월의 푸른 하늘가에 세차게 펄럭이고있다.
자주의 로선을 따라 꿋꿋이 걸어온 승리의 70년력사를 떳떳하게 총화하며 펄럭이는 조선로동당기는 정의와 진리의 앞길을 환히 밝히고있다.
일찌기 자주를 혁명하는 나라 당들의 활동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으로 새겨주시고 당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자주적으로 풀어나가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자주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1950년대와 1960년대 현대수정주의자들이 세계사회주의운동을 말아먹고있던 시기에 남김없이 발휘되였다.
현대수정주의자들은 쓰딸린이 서거하자 그가 이룩한 업적을 말살하고 사회주의를 없애기 위해 광분하는 제국주의자들과 맞장구를 치면서 투항주의적정책을 공공연히 실시하였다.
현대수정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야 할 무거운 임무가 시대적과제로 나서고있었다.적지 않은 공산당,로동당들은 현대수정주의자들의 정체를 가려보지조차 못하고있었다.
바로 이러한 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주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앞길에 조성된 난국을 타개해나가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자주적으로 혁명과 건설을 하는데서 기본은 당을 강화하는것입니다.당을 어떻게 강화하는가 하는데 혁명과 건설의 승패가 달려있습니다.》(전문 보기)
유엔총회 제70차회의에서 우리 나라 대표단 단장 연설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총회 제70차회의에서 1일 우리 나라 대표단 단장인 리수용외무상이 연설하였다.
단장은 오늘 우리는 유엔이 걸어온 70년을 돌이켜보고 앞길을 설계하는 중대한 력사적시점에 서있다고 하면서 무엇보다도 유엔의 활동에서 이룩된 성과에서 경험을 찾고 실패에서 교훈을 찾는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하였다.
단장은 지난 70년동안 세계는 평온해본적이 없으며 인류는 편안해본적이 없다고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세계는 그동안 수백차례의 크고작은 전쟁과 무장충돌들을 겪으면서 몇번이나 핵참화의 문턱에까지 갔었다.
인류가 요구하는것은 깨여지기 쉬운 살얼음장같은 평화가 아니라 반석같이 공고하고 항구적인 평화이다.주인에게 굴종해야만 차례지는 노예의 《평화》가 아니라 자주적인간으로서 응당 누려야 할 존엄높은 평화이다.그런 평화는 아직 인류의 꿈으로만 남아있다.
세계는 멀리 전진하고 시대는 크게 달라졌지만 유엔의 평화와 안전보장기구와 기능은 창립초기의 구태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였다.
안전보장리사회의 전횡과 비민주주의적인 페단이 아직도 극복되지 못한것,그로 하여 유엔이라는 신성한 국제기구가 극소수 개별적렬강들의 독주무대,대결무대로 끊임없이 도용되여오고있는것,그로 하여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항시적인 위협에 시달리고 인류가 전쟁의 불구름을 머리우에 이고 살아가는데 본의아니게 습관되여가고있는것,이것이 유엔의 70년력사를 어둡게 만드는 가장 큰 실패이며 아직도 우리의 앞길을 막아서고있는 가장 큰 도전이다.(전문 보기)
핵보유의 정당성에 대한 객관적평가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영국잡지 《The week》가 《북조선이 핵무기를 보유했다는 그 자체가 미국이 북조선을 공격하지 못하게 하는 방패의 역할을 수행》하고있다고 하면서 비참한 처지에 빠진 중동나라들의 실태를 놓고 볼 때 결국 조선의 핵선택은 옳은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잡지는 《9. 11사건후 미국은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리비아, 예멘, 소말리아 등 나라들을 공격했으나 북조선만은 핵무기를 보유하고있기때문에 공격하지 못하고있다.》고 밝히였다.
이것은 미국의 항시적인 핵위협과 군사적침략위협으로부터 산생된 우리 공화국의 핵보유의 정당성에 대한 객관적평가가 아닐수 없다.
아는바와 같이 지난 70년간 세계적규모의 랭전이 벌어지고 여러 지역들에서 크고작은 전쟁들이 많이 일어났지만 핵무기보유국들만은 례외로 되였다.
지난 시기 불공정한 국제정치구도를 도용하여 미국을 비롯한 핵렬강들은 비핵국가들에 대하여 무차별적인 내정간섭과 전횡을 감행하였다.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고 핵억제력을 마련하려는 나라들을 군사적압력과 경제제재로 위협공갈하는 한편 경제원조와 관계회복을 운운하면서 회유기만하였다.
이라크전쟁개시전에도 미국은 이 나라의 무장력에서 기본을 이루고있던 미싸일들을 비롯한 군사장비와 시설들을 이라크사람들자신이 파괴하도록 하고는 전쟁을 도발하고 먹어치웠다.(전문 보기)
주체의 당건설사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자 – 중앙연구토론회 진행 –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당건설업적과 전통을 깊이 연구체득하고 길이 빛내이기 위한 중앙연구토론회가 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김기남동지,양형섭동지와 중앙과 평양시안의 당,정권기관,내각,근로단체 일군들,과학,교육,문학예술,출판보도,당일군양성기관,혁명사적부문 일군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은 70성상 위대한 수령님들을 높이 모시고 혁명적당건설의 새 력사를 창조하며 혁명과 건설에서 백승을 떨쳐온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이며 수령의 위업을 대를 이어 확고히 계승해나가는 전도양양한 당이라는데 대하여 깊이있게 해설론증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동지는 《조선로동당의 70년력사는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력사》라는 제목으로 토론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당의 창건자이신 수령님의 위대한 혁명활동력사이며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여오신 장군님의 위대한 혁명활동력사입니다.》
토론자는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무엇보다도 주체의 기치밑에 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시고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활동력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해설하였다.(전문 보기)
론설 : 수령의 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은 절대불변이다
전당,전군,전민이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를 발표하신 2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4(1995)년 10월 2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위대한 수령님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절대불변의 지침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있는 불멸의 대강이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20년간은 우리 당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여온 성스러운 년대기이다.이 나날에 우리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수령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을 굳건히 고수하고 빛내이는 길에 백전백승이 있다는 진리를 더욱 깊이 체득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입니다.》
혁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수령의 위업이며 당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구현해나가는 혁명의 참모부이다.그러므로 혁명하는 당은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를 확립하고 수령을 중심으로 전당이 굳게 뭉친 수령의 당으로 건설되고 강화발전되여야 한다.당을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은 혁명적당건설의 근본요구이다.(전문 보기)
김 정 일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 – 1995년 10월 2일 –
우리 당이 창건된 때로부터 50년이 지나갔다.
조선로동당창건 50돐을 맞이하는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당의 수위에 높이 모시고 력사적인 승리와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하여온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투쟁로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우리 당을 창건하시고 령도하여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다함없는 감사와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은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새형의 로동계급의 당으로 창건되였으며 반세기에 걸치는 투쟁의 불길속에서 단련되고 세련된 로숙한 혁명적당으로,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 우리 당은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의 빛나는 새 력사를 창조하여왔으며 이 길에서 불멸의 위대한 업적을 쌓아올렸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곧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혁명활동력사이다. 우리 당이 걸어온 시련에 찬 투쟁의 길에도 영광에 넘친 승리의 길에도 김일성동지의 거룩한 자욱이 새겨져있으며 우리 당이 이룩한 위대한 업적도 우리 당이 지닌 불패의 위력과 높은 권위도 김일성동지의 존함과 결부되여있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며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존함과 업적으로 하여 우리 당의 50년력사가 빛나는것이다. 김일성동지의 존함과 업적은 우리 당의 력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그 빛나는 모범을 창조한 영광스러운 당이다.(전문 보기)
김 정 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주체101(2012)년 4월 6일 –
이제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는 뜻깊은 태양절을 앞두고 내외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서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번에 진행되는 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일데 대한 문제들을 토의결정하고 그에 맞게 당규약을 수정보충하게 됩니다.그리고 당대표자회의 정상적인 사업으로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을 일부 소환,보선하는 사업도 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번 당대표자회가 위대한 수령님과 함께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과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를 마련하는 전환적계기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당대표자회를 통하여 수령님의 후손들이며 장군님의 전사,제자들인 우리가 어떤 신념과 의지,도덕의리심을 가지고 자기 수령을 받들어모시고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어떻게 떨쳐나섰는가를 뚜렷이 보여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변함없이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셔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는것은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우리 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원칙적요구입니다.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신다는것은 결코 상징적인것이 아닙니다.그것은 장군님을 당의 총비서직책에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해나간다는것입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북남대결을 몰아오는 반공화국《인권》소동
남조선에서 반공화국《인권》소동이 벌어져 내외의 규탄을 자아내고있다.
최근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 남조선집권세력의 《북인권법》조작책동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감히 어째보려고 미쳐날뛰는 반통일분자들의 흉악한 속심을 뚜렷이 폭로해주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헐뜯으며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조장격화시키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을 그대로 두고서는 북남관계가 개선될수 없고 대화와 협력도 제대로 진행될수 없다.
남조선집권세력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은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해치기 위한 미국의 침략책동에 적극 추종하는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
지금 우리의 존엄높은 영상을 흐려놓고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미국의 《인권》모략책동은 전례없이 무분별하게 감행되고있다.그것은 최근 북남관계에서 개선의 기운이 나타나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더욱 무모하게,도수높게 벌어지고있다.
얼마전 미국의 고위관리들과 대조선전문가라고 하는자들은 저마끔 나서서 북과 남이 긴장완화와 관계개선을 이룩하기로 합의한데 대해 《두고보아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심술궂은 나발들을 불어대며 10월에 있게 될 오바마와 남조선집권자의 회담에서 《〈북인권〉문제가 비중있게 다루어질것》이라고 떠들어댔다.이런 속에 미국은 수십년간 저들의 대조선정책이 성공하지 못하였다고 하면서 보다 강도높은 《인권》공세를 벌리겠다고 공언해나섰다.
우리 인민은 자주적인간의 참된 삶을 꽃피워주는 인민대중중심의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에서 사는 긍지높은 인민이다.(전문 보기)
론평 : 외세의존병자의 얼빠진 입방아질
얼마전 유엔총회 제70차회의장에 코를 들이민 남조선집권자가 그 무슨 《기조연설》이라는것을 하면서 또다시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드는 망동을 부렸다.
그는 《북핵은 핵무기없는 세상으로 나가기 위해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라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했는가 하면 그 누구의 《추가도발》설을 꺼내들면서 《대화재개노력의 훼손》이니,《개혁과 개방》이니 하며 악담질을 했다.
한마디로 말하여 남조선집권자의 《연설》이라는것은 동족에 대한 체질적거부감과 무지를 드러내고 외세의 반공화국압살소동의 너절한 하수인으로서의 몰골을 스스로 폭로한 또 하나의 광대극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최근 남조선당국자들이 《북도발》간판을 둘러메고 여기저기를 돌아치며 동족을 반대하는 구걸외교놀음을 벌려놓으면서 저들의 반공화국대결정책에 대한 《협력》과 《지지》를 청탁하는 추태를 부리고있는 사실은 잘 알려져있다.
이번에 남조선집권자가 유엔무대에 나타나 조선반도핵문제의 본질을 터무니없이 외곡하고 그 누구의 《도발》을 운운하며 우리를 걸고든것도 어떻게 하나 여론을 오도하여 반공화국고립압살을 위한 국제적인 압력공간을 조성해보려는 어리석은 술책의 발로이다.
그러나 면사포를 뒤집어쓴다고 외세의 앞잡이가 되여 민족을 반역하는 그들의 더러운 정체가 가리워지는것은 아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