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5
[정세론해설] : 성과를 이룩하며 전진하는 평화협상
끼쁘로스에서 북남정치세력들사이에 평화협상이 재개되여 일련의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아시아와 유럽,아프리카대륙을 련결하는 주요해상 및 항공운수로에 위치하고있는 이 지중해의 섬나라는 오래전부터 지정학적으로 매우 중요하게 평가되여왔다.그런것으로 하여 끼쁘로스력사의 매 갈피들은 이 나라를 차지하기 위하여 해당 시기 주변의 대국들이 벌린 침략전쟁들과 식민지지배의 자욱들로 얼룩져있다.제국주의자들의 식민지지배의 후과로 말미암아 이 나라에 뿌리깊이 내린 민족적 및 종교적대립과 마찰은 좀처럼 가셔지지 않고있었다.
1960년 10월 영국의 식민지지배에서 벗어나 독립을 이룩한 끼쁘로스였지만 주변나라들인 그리스와 뛰르끼예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한것으로 하여 얼마 안있어 나라의 분렬이라는 비극을 겪지 않으면 안되였다.
당시 끼쁘로스의 주민구성에서 기본은 그리스계주민들과 뛰르끼예계주민들이였다.
일반적으로 그리스계주민들은 그리스정교를,뛰르끼예계주민들은 이슬람교를 믿고있었다.민족과 종교적신앙의 차이,력사적대립관계로부터 유발된 두 세력간의 대결분위기는 정치와 경제,문화,군사 등 모든 분야에 만연되였으며 적대적감정은 날이 감에 따라 더욱 짙어갔다.그러던 1974년 7월 그리스와의 완전통합을 주장하는 그리스계인물들이 군사정변을 일으킨것을 계기로 뛰르끼예는 자국계주민들을 보호한다는 구실밑에 이 나라 면적의 37%에 해당되는 북부지역을 차지하고 3만 5 000명의 군대를 주둔시켰다.
이것은 두 세력간 모순과 갈등을 더욱 격화시켰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정성제약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정성제약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김양건동지,서홍찬동지,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11월 정성제약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모든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보다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며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생산문화,생활문화를 확립하고 새로운 의약품을 연구개발하는것과 함께 생산량을 결정적으로 늘일데 대한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신 현지말씀을 높이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로동자,기술자들은 힘찬 투쟁을 벌림으로써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신 영예로운 과업을 빛나게 수행하였다.
특히 수액공장을 년산 1,000만개 생산능력을 가진 수액약품생산기지로 확장하고 수지주머니성형으로부터 주입,접합,적재,멸균,포장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생산공정을 자동화,흐름선화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의 손을 잡아주시며 수액공장이 현대적으로 확장됨으로써 지난 시기보다 10배에 달하는 여러가지 수액약품을 생산하고있다는 보고를 받고 정말 기뻤다고,군인들과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좋은 일을 했다고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시였다.(전문 보기)
길이 빛나라,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70년이여 – 당창건사적관과 당창건기념탑에서 절세위인들의 거룩한 업적을 새기며 –
한없이 숭엄한 격정과 성스러운 사명감에 젖어 우리는 조선로동당기의 나붓김아래 시대적변천을 이룩한 사랑하는 조국강토를 한가슴에 안아본다.
위대한 로동당이 혁명의 기관차가 되여 인민의 운명을 영광에로 이끌어오고 조국의 존엄을 최상의 높이에로 령도해온 70년!
푸르른 이 하늘아래 그 어디에서라도 좋을것이다.이 땅의 어느 평범한 인간도,가을바람에 설레이는 한그루의 나무,한포기의 풀마저도 우리 당의 위대함을 말하여주고있기에.
그러나 우리는 조선로동당을 이야기하는 하많은 력사의 지점들중에서도 당창건사적관과 당창건기념탑앞에 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입니다.》
조선로동당의 70년사를 우리는 열광의 환호로만 칭송하려는것이 아니며 금문자 아로새긴 부피두터운 책으로 말하려 하지도 않는다.당창건의 력사적인 사연들을 소중히 간직하고있는 해방산기슭의 크지 않은 집에서 그리고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업적을 상징하는 기념비적건축물인 당창건기념탑앞에서 우리 당의 70년에 대하여 격조높이 구가한다.
우리 당의 성스러운 력사를 보여주는 지점은 연연한 산줄기의 무수한 봉우리들마냥 많고많으나 바로 여기에 장구한 당의 력사가 응축되여있기때문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하루빨리 철페되여야 할 범죄적조약
미국이 남조선의 친미주구들을 사촉하여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을 조작해낸 때로부터 62년이 되였다.
미제는 조선전쟁에서 패한 직후인 1953년 10월 1일 대조선지배전략을 한사코 실현하려는 범죄적야망을 품고 《남침위협》이라는 터무니없는 구실밑에 남조선당국과 함께 《호상방위조약》을 조작하였다.이 조약은 남조선과 그 주변에 미군무력을 배치하고 미군이 남조선군을 장악통제하며 조선반도《유사시》 련합군사작전을 진행한다는것을 기본내용으로 하고있다.이로 하여 미국은 임의의 시각에 남조선의 그 어디에나 침략무력을 전개할 권리를 가지게 되였으며 남조선당국은 군말없이 미국의 의사를 받아물어야 하는 의무를 지니게 되였다.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은 력사상 류례없는 가장 불평등하고 강도적인 조약이다.미국은 이 조약을 빗대고 지난 60여년동안 남조선에서 주인행세를 하며 남조선군을 동족을 반대하는 군사적대결과 북침전쟁도발책동에로 내몰았다.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은 미국의 침략적인 대조선지배야망의 산물이다.지난 조선전쟁에서 수치스러운 참패를 당한 미국은 거기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여 어떻게 하나 우리 공화국을 타고앉을 위험한 흉계를 꾸몄다.남조선을 북침전쟁동맹의 법적틀거리에 묶어놓고 남조선군을 침략전쟁의 대포밥으로 내몰자는것이 미국의 타산이였다.더우기 전략적요충지인 조선반도를 세계제패전략실현의 교두보로 하여 전조선은 물론이고 나아가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하려고 꾀한 미국에는 남조선이라는 영구한 군사기지가 필요하였다.이로부터 미국은 《안보》를 코에 걸고 범죄적인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을 꾸며낸것이다.(전문 보기)
비렬한 심리모략전-《북도발》설 류포
남조선에서 벅적 떠들고있는 《북도발》타령은 멀쩡한 사람들에게 당장 지구의 종말이라도 닥쳐올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10월 10일을 전후로 북이 엄중한 도발을 감행할수 있다.》, 《북의 도발과 위협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주요 요인》, 《북도발에 국제사회가 합심하여 엄중대응해나서야 한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입버릇처럼 외워대는 《북도발》설은 결코 새로운것이 아니다. 우리의 자위적전쟁억제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국력이 우주로 치솟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일어날 때마다 적대세력들은 판에 박은 《북위협》과 《도발》에 대해 떠들면서 여론을 오도하였고 저들의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행위도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것이라는 변명을 붙여왔다.
누구보다 도발에 매여달리는자들이 파렴치한 《북도발》설을 미친듯이 광고해대는 목적은 무엇이겠는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떠드는 《북도발》설의 밑바닥에는 무엇보다먼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위상과 존엄을 깎아내리고 여기에 《악마》의 색갈을 입혀보려는 흉심이 깔려있다고 볼수 있다.
다시말해서 미국의 《북악마화전략》의 구체적인 실천형태이다.
우리 공화국은 일심단결된 정치사상강국이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전세계 진보적인류가 리상으로만 그려보던 지상천국이다. 수령, 당, 대중이 혼연일체가 된 우리 공화국의 일심단결의 위력에 대해서는 정의와 진보를 갈망하는 인류는 물론 적대세력들까지 공인하며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재침을 위해 꿈틀거리는 군국주의야망
지금 국제사회는 일본에서 새로운 《일미방위협력지침》에 따른 안전보장관련법안이 국회 참의원 본회의에서 통과되여 정식 법으로 성립된데 대해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일본이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과 배격에도 불구하고 《안전보장관련법》을 성립시킨것은 《동양평화》를 부르짖으며 세계를 제패하려던 군국주의옛꿈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지배주의적야망이 어느 지경에 이르고있는가를 여실히 보여준다.
오래전부터 일본의 보수정치세력들속에서는 《자위대》를 완전한 정규무력으로서의 《국방군》으로 승격시키는 문제가 《보통국가》건설을 위한 주요문제거리로 론의되여왔다.그러나 그것은 무력보유를 금지한 헌법상제약으로 심히 억제당하였다.일본반동들은 헌법이 국가의 자위권까지 금지한것이 아니라는 얼토당토않은 근거를 내세우며 그것을 뜯어고치기 위해 발악적으로 책동하였다.
이미전부터 일본은 여러 기회에 《국방군》의 보유를 명기한 《헌법개정》안을 내놓고 집요하게 추진해왔다.
2012년 12월 중의원선거에서 《국방군》승격문제를 정권공약으로 제시하고 집권한 아베정부는 헌법을 개정하려고 악랄하게 획책하였다.《자위대》의 직접적인 해외무력진출을 안받침할수 있는 법률적근거를 만들지 못했던것으로 하여 해외에서의 작전문제들이 제기될 때마다 림시적인 특별조치법들에 근거하여 다국적군참가와 해외파병활동을 벌려왔기때문이다.
그러나 이제는 《안전보장관련법》의 성립으로 일본은 《평화와 안전》을 지키고 미군을 지원한다는 구실밑에 세계 어디서나 군사작전을 벌리고 《자위대》를 언제든지 해외에 파견할수 있게 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덮어버릴수 없는 극악한 조선민족말살책동
일제가 우리 나라를 비법적으로 강점하고 악독한 식민지《총독정치》를 실시한 때로부터 어언 105년세월이 흘렀다.흔히 세월이 흐르면 모든것이 삭막해지고 잊혀지기마련이다.그러나 한세기가 넘는 오늘까지도 일본은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아픈 상처를 남긴 백년숙적으로 깊이 새겨져있다.우리 인민은 결코 일제에 의해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한 수난의 력사를 잊을수 없다.
1910년 8월 강도적방법으로 《한일합병조약》을 날조한 일제는 《조선통감부》를 식민지파쑈통치기구인 《조선총독부》로 간판을 바꾸고 그해 10월 1일부터 포악무도한 《총독정치》를 실시하였다.
《조선총독부》는 우리 인민을 정치적으로 지배하고 억압하는 폭압기구였을뿐만아니라 군사적강권에 의거하여 조선의 기본경제명맥을 지배하기 위한 강도적인 경제적략탈기구였으며 민족교육과 민족문화를 억압말살하기 위한 통치기구였다.
일제는 전조선을 력사상 류례없는 파쑈적폭압과 공포정치로 뒤덮고 우리 인민을 야수적으로 가혹하게 탄압,학살하였다.
우리 인민의 반일의식을 말살하고 저들의 식민지통치를 유지할 목적으로 헌병경찰제도를 조작해낸 일제는 이에 기초하여 무단통치를 실시하였다.일제의 무단통치체제는 세계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했던 가혹한 식민지파쑈폭압통치체제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당을 따라 승리와 영광의 천만리 :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사는 위대한 품
이 땅의 사람들 누구나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스스럼없이 안기는 품이 있다.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품,조선로동당의 품이다.
위대한 그 품에 온 나라의 천만군민이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산다.
사회주의대가정을 한품에 안으시고 눈비와 바람도 다 막아주시고 존엄높고 행복한 오늘을 지켜주실뿐아니라 한사람한사람이 간직하고있는 소원과 리상마저 헤아리시여 활짝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이라고 부르며 인민은 한없는 고마움에 옷깃을 적신다.
편지에 대한 다음의 이야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우리 사회주의대가정의 혼연일체를 보여주는 감동깊은 화폭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가장 귀중한 혁명유산이며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입니다.수령,당,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입니다.》
지난 8월 이 땅에는 또다시 준엄한 정세가 조성되였다.
우리 조국을 수호해야 하는 결전의 시각이 닥쳐왔던 그때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속에 마냥 불타오르는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경애하는 원수님께로 달리는 마음이였다.(전문 보기)
운명적인 시각에 도발적언행들이 예측할수 없는 화를 불러온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남조선집권자가 밖에 나가 동족을 물고뜯는 온갖 험담을 해대는 못된 악습을 버리지 못하고 유엔무대에서 또다시 동족대결망발을 늘어놓아 내외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집권자는 유엔총회 제70차회의 《기조연설》이라는데서 《북핵은 핵무기없는 세상으로 나가기 위해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라느니,《북의 추가도발은 남북대화분위기를 해치고 6자회담 당사국들의 비핵화대화재개노력을 훼손하는것》이라느니,《북은 추가도발보다는 개혁과 개방으로 주민들이 어려움에서 벗어날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느니 하고 악담질을 하였다.
뿐만아니라 《국제사회의 요구》니,《인권개선 촉구》니 뭐니 하며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헐뜯다 못해 《평화통일》의 미명하에 외세를 등에 업고 《흡수통일》을 실현해보려는 야망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도발이며 어렵게 마련된 북남관계개선분위기를 망쳐놓는 극악한 대결망동이다.
남조선집권자가 세상사람들을 웃기는 얼빠진 소리들을 마구 줴쳐댄것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한 나머지 리성마저 완전히 상실하였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내외가 공인하는바와 같이 핵무기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것은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이 아니라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핵무기를 가지고있고 세계에서 유일하게 핵무기를 사용하였으며 오늘도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미국의 핵무기들부터 페기하는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통일원흉의 마수를 단호히 끊어버려야 한다
남의 잔치상에 감놓아라 배놓아라 하며 우리 민족내부문제,통일문제에 제멋대로 끼여들어 훼방을 놓고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고의적으로 격화시키면서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는것은 미국의 고약한 악습이다.
북과 남,해외에서 겨레의 통일지향이 그 어느때보다 고조되고 북남관계개선이 절박한 민족사적과제로 제기되고있는 지금 미국의 반통일책동은 그야말로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
미국은 말로는 북남관계개선을 《지지》한다고 하면서도 실지로는 북남사이의 대결을 부추기고 긴장을 격화시키는 고의적인 망동을 일삼고있다.
무력충돌에로 치닫던 위기일발의 정세를 평온에로 돌려세운 북남합의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하며 그 의미를 깎아내리던 미국이 지금은 우리의 자주적권리행사와 관련하여 그 무슨 《도발》이니 뭐니 하고 요란하게 떠들고 그에 따른 남조선과의 《공조강화》에 대해 수작질하며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을 바라지 않는 못된 심보를 다시금 드러내고있다.그런가 하면 《인권》공세야말로 《북을 압박할수 있는 최선의 방도》라고 떠벌이며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를 걸고 반공화국모략소동을 미친듯이 벌리고있다.또한 오는 10월에 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를 부산항에 들이밀 흉계를 드러내면서 조선반도의 군사적대결상태를 극도로 격화시키려고 획책하고있다.
이것이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북남관계개선에 제동을 걸고 대결상태를 유지하면서 남조선당국과 반공화국핵소동,《인권》모략,북침전쟁을 위한 공조를 더한층 강화하여 우리를 한사코 압살하려는 의도적인 책동이라는것은 더 론할 여지가 없다.(전문 보기)
론평 : 어리석은 모험에 매달리지 말라
남조선호전광들이 분별없이 헤덤비면서 북남관계의 앞길에 어두운 그림자를 던지고있다.대화상대방을 겨냥한 군부깡패들의 도발적언행이 계속되는 속에 괴뢰륙군 특수전사령부가 《핵무기와 장거리미싸일시설》을 비롯한 《북의 전략적핵심표적타격》을 위한 특수부대편성을 추진하고있는 사실이 밝혀진것이다.얼마전 《국회》의원들앞에 나타난 특수전사령관이라는자는 그에 대해 인정하면서 《북지역에서의 관련작전》이니 뭐니 하고 호전적광기를 부리였다.이날 이자는 《특수부대침투작전의 신속성보장》을 위해 새로운 항공부대를 내오는데 대해서도 수작질했다.
남조선군부의 군사적대결소동은 긴장완화와 평화에 대한 겨레의 지향과 요구로 보나 모처럼 개선의 기회를 맞이한 북남관계의 현 상황으로 보나 도저히 묵과할수 없다.
우리의 전략적대상들을 노린 남조선호전광들의 특수부대편성놀음은 동족에 대한 변함없는 적대의식과 침략기도의 뚜렷한 발로로서 대화와 협력,북남관계개선에 역행하는 무분별한 망동이다.
지금 조선반도의 정세국면은 지난 8월에 이룩된 북남합의에도 불구하고 안심할만 한 방향으로 흐르지 못하고있다.북과 남이 흩어진 가족,친척상봉을 실현하기로 했지만 그것으로는 앞으로의 정세발전을 락관할수 없는것이 현실이다.이런 반갑지 않은 사태가 북남합의정신에 배치되게 군사적대결자세를 광기적으로 드러내는 남조선당국의 고의적인 도발행위의 산물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남조선호전광들은 일촉즉발의 위기를 모면한 북남관계의 다행스러운 분위기를 달가와하지 않으면서 그것을 파괴하기 위해 공공연히 날치고있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 대표단 단장 《2015년이후 개발의정》채택을 위한 유엔수뇌자회의에서 연설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 대표단 단장인 리수용외무상이 27일 《2015년이후 개발의정》채택을 위한 유엔수뇌자회의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유엔창립 70돐을 맞는 시기에 광범한 유엔성원국들의 의사와 념원을 반영한 《2015년이후 개발의정》이 채택된것은 유엔력사에서 의의있는 일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이번에 채택한 《2015년이후 개발의정》은 세계적범위에서 빈궁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개발을 실현하기 위하여 국제사회가 기울여온 끊임없는 노력의 산물이다.
지금으로부터 15년전에 채택된 새 천년기개발목표는 사회경제개발의 모든 분야에서 나라와 지역들사이의 협조를 추동하는데 긍정적인 기여를 하였다.
인류를 빈궁으로부터 완전히 해방하고 자유롭고 평화로우며 번영하는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가야 할 길은 아직도 멀다.
이로부터 우리는 세계를 개조,변혁하기 위한 보다 구체적인 목표들을 반영한 2030년 지속개발의정을 채택하였다.
빈궁의 완전한 청산과 지속적인 사회경제발전을 위한 목표들을 달성하자면 무엇보다 평화롭고 지속적인 개발환경이 마련되여야 한다고 본다.
일부 특정국가들이 저들의 군사정치적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제재와 경제봉쇄로 국제문제의 평화적해결과 나라와 지역의 건전하고 지속적인 발전에 인위적인 장애를 조성하고있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전문 보기)
월간국제정세개관 : 침략세력의 야망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평화롭고 번영하는 세계에서 살려는것은 인류의 한결같은 념원이다.
이것이 실현되자면 침략과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환경이 조성되여야 한다.
많은 나라와 지역들에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국제사회의 민주화를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자주화의 흐름은 여전히 거세차게 흐르고있다.하지만 력사의 흐름을 되돌려세워보려는 국제반동들의 악랄한 책동으로 일부 나라와 지역들에서는 국제사회의 불안과 우려를 자아내는 엄중한 사태들이 일어나고있다.평화에 대한 인류의 념원은 도전에 부닥치고있다.이것은 지구상에 지배와 예속,침략과 전쟁을 추구하는 세력이 여전히 남아있으며 그들의 야망이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는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하고있다.이달의 정세흐름이 그것을 더욱 실증해주고있다.
이달에 들어서면서 세계의 눈초리는 일본에 쏠리였다.안전보장관련법안이 주요초점으로 되였다.일본이 평화를 바라는가 아니면 과거를 재현하여 침략의 길로 나가려 하는가 하는것을 보여주는것이기때문이였다.
평화를 바라는 일본국민들은 안전보장관련법안이 전쟁법안이라고 하면서 결사적으로 반대하여나섰으며 이것은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았다.그러나 일본반동들은 국민들의 목소리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고 지금까지 전체 국민들의 리해를 얻어 채택한 법이 없다느니 뭐니 하는 망발을 늘어놓으며 끝끝내 국회참의원 본회의에서 그것을 통과시켜 법으로 만들어놓았다.이로써 일본은 동맹국들에 대한 군사적지원을 구실로 《집단적자위권》을 행사하여 해외침략에 합법적으로 뛰여들수 있는 법적조건을 마련하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당을 따라 승리와 영광의 천만리 : 백두의 혁명전통을 영원한 생명선으로 틀어쥐시고
우리 당이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한 때로부터 70돌기의 년륜을 새기게 되는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뜻깊은 이날을 마중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에 뜨겁게 되새겨지는 사상감정이 있다.
오늘도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만년초석으로 더욱 빛을 뿌리는 백두의 혁명전통,
그것은 혁명의 명맥을 이어주는 피줄기이며 그 승리적전진을 담보해주는 근본원천이다.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이 귀중한 정신적재보가 있기에 우리 혁명은 원쑤들의 온갖 도전과 겹쌓인 난관속에서도 실패와 좌절을 모르고 줄기차게 전진할수 있었고 승리만을 떨칠수 있었다.
바로 이것이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경사로운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하여 질풍같이 달려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숭엄한 추억이며 남다른 자부이다.
지난 4월 조선인민군 전투비행사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성원들과 함께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시였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한 모습이 뜨겁게 어려온다.
백두산정에 거연히 서시여 저 멀리 하늘가를 바라보시며 끝없이 폭풍치는 칼바람을 맞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 시각 우리 원수님의 심중에 굽이친 만단사연을 우리 어찌 다 헤아릴수 있으랴.
백설을 날리는 혁명의 성산과 더불어 백두광야에서 풍찬로숙하시며 우리 당의 위대한 혁명전통을 창조하신 어버이수령님과 백두의 혁명전통을 계승발전시켜 우리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 위대한 장군님의 눈보라한생이 사무치게 되새겨지시였으리.(전문 보기)
론평 : 평화를 바라는 세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라
얼마전 로씨야의 스뿌뜨니크방송이 미국의 한 학자가 쓴 《지구를 둘러싼 미국의 군사기지들이 세계의 안전을 위협한다》라는 제목의 글을 전하였다.그 내용을 요약하면 미국이 세계각지에 근 800개의 군사기지들을 전개하고 여기에 숱한 미군을 주둔시키고있는데 그것이 군비경쟁을 고조시키고 대국들사이의 관계를 악화시킬뿐아니라 전쟁위험수위를 더욱 높이는 근원으로 되고있다는것이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정확히 반영한 평가이다.
오늘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항시적인 위기에 처하여있는것은 전적으로 해외군사기지를 거점으로 감행하는 미국의 침략과 령토강점정책에 있다.
미국이 저들의 해외군사기지가 본토와 동맹국들을 보호하기 위한 《방패》의 역할을 하고있다고 정당화하고있지만 그것은 한갖 구실에 불과하다.
명백히 하건대 세계도처에 널려있는 미국의 군사기지들은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을 군사적으로 제압하기 위한 침략의 전초기지이며 여기에 주둔하고있는 미군무력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암적존재이다.
세계최대의 핵전초기지로 된 남조선의 실태가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력대적으로 남조선강점 미군은 평화의 파괴자,전쟁의 근원으로 되여왔다.미국이 남조선에 군사기지를 설치하고 무력을 주둔시킨것은 결코 《방어》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한것이 아니다.침략적인 대조선정책과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하기 위해서이다.(전문 보기)
인민사랑의 정치가 펼쳐지는 사회주의조선 – 국제사회계가 격찬 –
위대한 인민중시,인민사랑의 정치가 펼쳐지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은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사회주의제도의 참모습이다.
하기에 국제사회계는 인민의 행복과 존엄을 꽃피워주고 빛내여주는 공화국을 《인권이 최상의 경지에서 보장되는 나라》,《맑은 아침의 나라》,《미래가 창창한 사회주의조선》이라고 격찬하며 부러움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앙골라인민해방운동 청년조직 전국비서국 성원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호그대로 인민의 나라이라고 하면서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터놓았다.
조선인민은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속에 행복하게 살고있다.
세계에는 《선진국가》,《복지국가》를 표방하는 나라들이 적지 않지만 세금이 없는 나라는 조선밖에 없다.
조선에 실업자가 없는것은 또 하나의 놀라운 현실이다.
주체사상을 자기 활동의 지도적지침으로 삼고있는 조선이야말로 인민의 모든 권리와 존엄을 전면적으로 보장해주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이다.
수리아신문 《알 바아스》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지금 《인권》을 구실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히스테리적인 공세를 벌리고있다.
하다면 조선의 인권상황은 과연 어떠한가.(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조한 종합봉사선 《무지개》호를 돌아보시였다
인민의 행복을 위한 불같은 헌신속에서 기쁨과 보람을 찾으시며 인민사랑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지도속에 현대적인 종합봉사선 《무지개》호가 건조되여 락원의 강,대동강에 두둥실 떴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조한 종합봉사선 《무지개》호를 돌아보시였다.
황병서동지,김기남동지,김양건동지,오수용동지,조용원동지,홍영칠동지,김여정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식당을 비롯한 여러가지 봉사시설들과 문화후생시설들을 갖춘 종합봉사선을 잘 무어 옥류교와 대동교사이에 띄워놓으면 우리 인민들에게 또 하나의 문화휴식장소를 마련해주게 된다고 하시면서 여러차례나 설계도 지도해주시였으며 건조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몸소 풀어주시였을뿐만아니라 배의 이름을 《무지개》호로 명명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말씀을 높이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해당 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군인들은 창조적인 지혜와 열정을 바쳐 현대적인 종합봉사선 《무지개》호를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선군시대의 창조물로 건조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한번에 1,230여명의 손님들이 조선민족음식과 세계적으로 이름난 료리들을 봉사받으며 풍치수려한 대동강을 유람할수 있게 건조된 《무지개》호의 연건평은 1만 1,390여㎡,길이는 120m,너비는 25m,배수량은 3,500t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누구도 침해할수 없는 자주적권리
요즘 남조선당국이 우리의 자주적권리행사에 대해 《10월도발》이니 뭐니 하고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외세와의 반공화국압박공조놀음에 더욱 미쳐날뛰고있다.
지금 남조선외교당국자들은 《북이 도발》할 경우 유엔의 《대응속도가 빨라질것》이라느니,《대북제재》가 보다 확대되고 강도높은것으로 될것이라느니 하고 련일 흰소리를 치고있다.
미국행각길에 나선 남조선집권자도 《북이 도발을 하면 대가를 치를것》이라고 기염을 토하였다.
이러한 속에 제8차 남조선미국《통합국방협의체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서울에 날아든 미국무성과 국방성의 고위인물들과 만난 남조선외교부와 국방부의 당국자들은 《북의 미싸일발사》는 그 무슨 《결의위반》이라고 앵무새처럼 외워대면서 《도발억제를 위한 긴밀한 공조》와 《공동대응》에 대해 쑥덕공론하였다.
마치 불맞은 송아지처럼 화들짝 놀라 미국상전과 함께 《추가제재》를 론의한다,《공조방안》을 마련한다 하며 복닥소동을 피우고 련일 악담을 쏟아내는 남조선당국자들의 처사는 말그대로 하늘을 보고 손가락질하는 얼간망둥이들의 추태가 아닐수 없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선군조선의 력사에 특기할 혁명적대경사로 맞이하기 위하여 날에날마다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고있다.누구나 어머니당에 드리는 자랑찬 선물을 안고 10월의 대축전장에 떳떳이 들어서기 위해 애국의 땀과 열정을 바치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또다시 드러난 인권유린자들의 정체
최근 남조선당국의 인권유린범죄가 또다시 드러나 국제사회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를 비롯한 외신들은 혈육들과 생리별을 당하고 남조선에서 눈물겨운 나날을 보내고있는 우리 공화국공민에 대한 소식을 전하면서 남조선당국의 비인간성을 낱낱이 폭로하였다.그에 의하면 몇년전 친척방문을 위해 해외에 나갔던 김련희녀성은 우리 주민들에 대한 유인,매수를 전문으로 하는 한 인신매매거간군의 마수에 걸려들어 남조선으로 끌려갔다.
그는 자기가 속아서 잘못 왔다고 하면서 당장 돌려보내줄것을 요구하였지만 묵살당하고말았다.그후 공화국의 품으로 돌아오기 위해 밀항을 시도하고 단식을 하는 등 별의별 노력을 다해온 그는 오히려 그것으로 하여 죄인의 감투를 쓰고 9개월동안이나 감옥살이를 하게 되였다.
혈육 한점 없는 곳에서 외롭게 비참한 생활을 강요당하며 사랑하는 가족을 애타게 찾고부르는 그의 모습은 처절하기 그지없고 나서자란 공화국의 품에 다시 안기려는 그의 열망은 너무도 강렬하다고 한다.하지만 남조선당국은 그의 요구를 랭혹하게 외면하고있다.《자기 의사》에 따라 《남조선주민》이 되였기때문에 북으로 돌아갈수 없다는것이 남조선당국의 론거이다.이 얼마나 격분할 일인가.
지난 9월 7일 《알 자제라》TV방송은 자기의 의사와는 배치되게 속아서 남조선으로 왔다고 하면서 하루빨리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는 공화국의 품으로 돌려보내달라고 호소하는 그의 눈물겨운 모습을 보도하였다.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은 터무니없이 《자기 의사》니 뭐니 하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으며 그가 가족들이 있는 공화국으로 돌아가는것을 한사코 가로막고있다.우리 주민을 유인,랍치한것도 용납할수 없는 인권유린행위이지만 그가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겠다고 하는데도 허튼 나발을 불어대며 강제억류하고있는 이것이야말로 초보적인 인권마저 짓밟는 반인륜적망동이다.(전문 보기)
백두의 혁명전통을 빛나게 계승하여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의 분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혜산시에 높이 모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총공격전의 기세드높이 10월의 대축전장에 힘차게 들어서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혜산시에 높이 모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이 집대성되여있으며 우리 혁명의 시원이 열린 력사의 땅에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동상을 높이 모시게 된 도내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청년학생들은 무한한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제막식이 25일에 성대히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제막식장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립니다》,《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자!》라는 구호판들이 제막식장에 세워져있었다.
제막식장상공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혁명사상 만세!》라는 구호들과 《결사옹위》,《일심단결》이라는 글발을 드리운 대형기구들이 떠있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