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5
《북도발》을 떠들어댈수록 차례질것은 모략과 날조의 상습범이라는 오명뿐이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담화 –
지난 4일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방목리일대의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 남쪽에 위치한 괴뢰헌병초소주변에서 원인모를 《지뢰폭발》사건이 발생하였다.
현지에 있는 우리 군인들도 폭발장면을 목격하였다.
의문되는 점이 없지 않았지만 남측지역에서 벌어진 일이여서 별로 크게 관심하지 않았다.
그것은 《지뢰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에서 화재나 폭우 등의 각종 리유로 지뢰폭발이 때없이 자주 일어나기때문이였다.
이번 사건발생지역에서 자연재해로 140여발의 지뢰가 터진것도 불과 얼마전의 일이다.
그러나 《지뢰폭발》에 대하여 《북도발》이라고 괴뢰군부가 떠들고 괴뢰합동참모본부가 줴쳐대고 청와대가 악청을 돋구고 나중에는 유엔까지 합세하여 우리를 걸고드는 조건에서 그대로 침묵하고있을수가 없게 되였다.
괴뢰들은 사건발생초기 비무장지대 남쪽에 위치한 헌병초소주변에 매설해놓은 수지반보병지뢰 《M-14》가 강한 폭우에 떠밀려내려온것이 그 원인이라고 공개하였다.
그때로부터 며칠이 지난 10일 느닷없이 벌려놓은 기자회견에 나타난 김민석이라는 놈은 괴뢰국방부 대변인이랍시고 이번 《지뢰폭발》사건은 《북이 군사분계선을 불법으로 침범하여 목함지뢰를 의도적으로 매설한 행위》에 의해 발생하였다고 생소리를 내기 시작하였다.
원래 제주견도 없고 소갈머리없이 놀아대여 버벌치로 락인된자이니 달리 될수 없는것이다.(전문 보기)
아군 전선장병들의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다 – 조선인민군 전선련합부대들의 공개담화 –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가 극단의 지경에서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다.
그것은 최근 며칠사이에 벌어진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만 보아도 잘 알수 있을것이다.
7월 24일에는 괴뢰악질보수단체인 《순교자의 소리》소속 어중이떠중이들이 경기도 련천군 중면 합수리일대에서,7월 27일에는 《대북전단보내기 국민련합》이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조강리 애기봉일대에서,7월 31일에는 《남북대학생총련합》이 남강원도 철원군 중리 로동당사일대에서 풍선들에 삐라를 매달아 우리측 지역에 살포하였다.
8월에 들어와 5일에는 《미국인권재단》과 《이웃사랑선교회》가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락하리일대에서,6일에는 《하나로교회》가 인천시 강화군 창후리일대에서,7일에는 《이웃사랑선교회》와 《미국인권재단》이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락하리일대에서 삐라와 각종 불순전자매체들을 날려보내였다.
괴뢰들의 이러한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는 그 규모와 회수에 있어서 지난 6월의 3~5차정도나 7월의 9차에는 대비조차 될수 없을 정도이다.
삐라살포를 위한 시간과 장소도 더욱 교묘해지고있다.
괴뢰들은 우리 군대의 무차별적인 징벌이 두려워 주로 새벽에 정하던 살포시간도 종전의 관례를 벗어나 매일 20시부터 21시까지의 초저녁시간이나 또는 23시경까지의 사이로 엇바꾸어 변경시키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일제패망 70년을 계기로 죄악에 찬 과거를 가리워보려는 일본우익보수세력의 시도가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일본내각 각료회의 결정을 거쳐 발표된 수상 아베의 《전후 70돐담화》에는 일본의 침략력사에 대한 성근한 인정과 사죄가 담겨져있지 않다.
지난날 전대미문의 침략과 식민지파쑈통치로 조선인민에게 가장 큰 피해와 고통을 들씌운 일본은 아직까지 그에 대한 과거청산을 하지 않고있다.
일본의 조선침략과 40여년간의 식민지통치는 동서고금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포악하고 야만적인것이였다.
조선강점기간 일제는 100여만명의 무고한 조선사람들을 학살하고 840만여명을 강제련행하여 살인적인 노예로동을 강요하였으며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일본군의 성노예로 만드는 반인륜적만행을 감행하였다.
일제침략자들은 악독한 조선민족말살정책을 일삼으면서 우리 나라의 표준시간까지 강탈하였으며 조선의 말과 글,조선사람의 성과 이름까지 빼앗으려고 미쳐날뛰였다.
이러한 일본이 우리 인민에게 끼친 천인공노할 죄행과 헤아릴수 없는 피해를 아직까지도 청산하지 않고있는데 대하여 한마디의 사죄나 반성도 없이 그 무슨 미래와 국제사회속에서의 책임,공헌을 운운하는것은 조선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국제사회에 대한 기만이다.
일본은 패망후에도 미국의 대조선침략정책에 추종하여 조선전쟁에 가담하고 재일조선인들을 탄압하면서 우리 나라의 통일을 각방으로 방해하였으며 반공화국적대시책동에 광분하여왔다.(전문 보기)
일본반동들의 국내법개악책동은 국제법규범과 《평화헌법》에 위반되는 범죄행위 – 조선법률가위원회 백서 –
지난날 우리 인민과 아시아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일본군국주의자들은 오늘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실현의 돌격대,하수인이 되여 또다시 인류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해외침략의 길에 들어서려고 발광하고있다.
그것은 일본반동들이 《국제적공헌》과 《적극적평화주의》,《국민의 생명과 생활보호》 등의 간판밑에 본격적인 군사적해외침략의 길로 나아가기 위한 합법적공간을 마련하려고 광분하고있는 사실이 잘 말해주고있다.
제2차 세계대전후 미제의 적극적인 비호밑에 경제적으로나 군사적으로 힘을 키운 일본은 임의의 침략전쟁도 독자적으로 수행할수 있는 만단의 군사적준비를 갖추었으며 《평화헌법》의 막뒤에서 전쟁에 뛰여들수 있는 일정한 법적토대도 닦아놓았다.
이제 남은것은 오직 하나 《평화헌법》의 구속과 제한을 받음이 없이 《집단적자위권》의 명목하에 지구상의 그 어디에서든 공개적인 해외침략을 마음대로 감행할수 있도록 국내법을 재정비완성하는것뿐이다.
이로부터 일본에서는 수상의 개인자문기관인 유식자간담회가 《환경의 변화》니,《일미동맹강화를 위한 필수적요구》니 뭐니 하면서 《집단적자위권》의 행사가 《일본의 평화와 안전》의 필수적조건이고 이를 위해서는 제2차 세계대전후 채택되여 지금까지 시행되여온 《평화헌법》 제9조의 공식해석을 변경시켜 해외에서 《자위대》무력을 사용하고 평화유지작전에 군인들을 파견할수 있도록 법적기반을 재구축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작성한 《보고서》가 대대적으로 소개선전되고 그에 따라 《집단적자위권》금지해제에 관한 내각결의안이 채택되였다.(전문 보기)
우리 민족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불세출의 선군령장을 높이 모시여 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만방에 떨쳐지고 겨레의 자주통일열망이 더욱 뜨겁게 분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국해방 7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민중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전대미문의 항일대전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하시고 백두산대국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위대한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을 찬란히 빛내여나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상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안아오신 8.15해방은 어둡던 삼천리강토에 민족재생의 새 아침을 불러오고 조국과 겨레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
조종의 산 백두산에서 선군의 총대,조국해방의 홰불을 높이 추켜드시고 항일의 혈전만리,눈보라만리를 헤치시여 조국해방위업을 성취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은 우리 민족이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높이 모신 만고의 전설적영웅,천하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인류력사의 년대기에는 명인과 명장들에 대하여 수많이 기록되여있지만 위대한 주석님과 같이 조국과 민족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만난시련을 이겨내시며 피어린 투쟁으로 민중의 자유와 행복,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그처럼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인은 일찌기 없었습니다.(전문 보기)
주체위업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민족재생의 은인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피어린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잃었던 나라를 찾아주신 조국해방 70돐을 크나큰 민족적경사로 맞이하고있습니다.
파란많은 민족수난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인 날을 맞으면서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마음과 마음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으로 달리고있습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조국해방 70돐에 즈음하여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다함없는 경모와 충정의 마음을 담아 조국의 해방으로 주체조선의 새 기원을 열어주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와 사회주의조국을 무진막강한 국력을 지닌 불패의 자주강국으로 전변시켜주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조국해방업적과 조국건설업적을 영원히 옹호고수하고 만대에 길이 빛내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지금으로부터 70년전 조국해방의 환호성으로 끓어번지던 조국강토와 함께 이역의 탄광과 공장,토목로동판들도 동포들이 부르는 해방의 만세소리로 뒤흔들리고 감격과 기쁨에 넘친 동포들의 행진대렬이 일본땅을 누비고 또 누비였습니다.(전문 보기)
일본의 과거청산회피,력사외곡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자!- 세계평화애호인민들과 단체들에 보내는 호소문 –
인류력사에 가장 큰 재난으로 기록된 제2차 세계대전이 종결된 때로부터 70년,대전의 주요장본인인 일본제국주의가 패망하고 우리 나라가 식민지기반에서 해방된지도 70년이 되였다.
지구인구의 80%를 휩쓴 전란속에 5 000여만명이 목숨을 잃고 5만개의 도시와 농촌이 재더미로 화한 그날의 참상도 이제는 력사의 기록으로만 남아있고 고통의 체험자들도 세상을 떠나가고있다.
그러나 인류를 반대한 전쟁이 남긴 그 모든 상처의 아픔은 수십년세월이 흘렀어도 다 가셔지지 않았으며 또 잊을수도 없다.
더우기 불행을 강요한 가해당사자가 범죄를 부정하고 미화분식하며 그에 대한 책임을 회피할 때 피해자들이 터치는 울분은 결코 전시의 고통에 못지 않는것이다.
지난날 일본에 의해 참혹한 인적,물적,정신적피해를 입은 우리 인민의 경우가 바로 그러하다.
일제는 지난 세기초 우리 나라를 비법적으로 강점하고 중세기적인 식민지통치를 실시하면서 840만여명의 조선청장년들을 저들의 전쟁터와 고역장에 강제련행해가고 100여만명을 학살하였으며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끌어다 비참한 성노예생활을 강요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조선인민에게 저지른 그 모든 죄악에 대하여 패망한지 70년이 되는 오늘까지 어느 하나 옳바로 사죄하고 배상한것이 없다.
오히려 우리 공화국과의 과거청산을 회피하기 위하여 반공화국대결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으며 우리 인민과 아시아인민들에게 저지른 반인륜적범죄들을 덮어버리기 위해 파렴치한 력사외곡책동에 매달리고있다.(전문 보기)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갈 불타는 의지의 과시 –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 개막,자주통일대행진 백두산출정식 진행 –
【삼지연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따라 민족의 대단합,대단결을 이룩하여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기어이 열어나갈 겨레의 열망이 날로 뜨겁게 분출되고있는 속에 13일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가 개막되였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시작되는 민족통일대회는 조국해방의 민족사적위업을 이룩하시고 조국통일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만고절세의 애국공적을 길이 빛내이며 민족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통일된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 겨레의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 자주통일대행진 백두산출정식이 이날 진행되였다.
끝없이 출렁이는 천지의 푸른 물과 저 멀리 남해기슭까지 하나의 지맥으로 련련히 뻗어나간 산발들을 품에 안고 거연히 솟은 조종의 산 백두산정에 오른 대회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크나큰 격정으로 세차게 설레이였다.
참가자들은 《민족재생의 은인,항일의 전설적영웅이신 김일성대원수님의 조국해방업적을 만대에 빛내여나가자!》,《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민족의 태양 김정은장군님을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시자!》라는 글발이 씌여진 프랑카드들과 공화국기,통일기들을 들고 출정의 시각을 기다리고있었다.(전문 보기)
정론 : 위대한 조국을 노래하노라 – 조국해방 70돐에 삼가 이 글을 드린다 –
백두산!
반만년력사를 줄기줄기에 얹고 천하를 굽어보는 성스러운 산악우에 우리 서있다.
어언 70년! 참으로 멀리도 흘러왔다.
전설의 빨찌산 김대장 우리 수령님 이 조선을 안아일으켜 우리 힘으로 강도 일제를 때려눕히고 동방에서 반파쑈해방전의 승리를 이룩하신 때로부터 70년,
그렇게 솟구치며 폭풍치며 기나긴 년대들을 주름잡아 내달려온 오늘 이 산정에 올라 다시 보는 나의 조국,우리 인민은 얼마나 당당하고 얼마나 그 존엄 높이도 떨치느냐.
소리높이 웨치리라,백두산아.
그대와 함께 애타게 불러왔고 70년의 험난한 파도를 넘고 헤치며 가슴에 불덩이처럼 부둥켜안은 이 조선의 강대함을,이 조국의 무궁한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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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년과 70년,너무도 짧은 력사의 한토막이라고 할수도 있다.그러나 우리는 감히 말하려 한다.우리의 70년은 민족의 반만년에 맞먹는,아니 그보다 더 거창한 년대기였다고.
그저 작았던 나라도 아니였고 그저 짓밟힌 나라도 아니였다.이 행성에서 사라졌던 나라였다.국호가 사라지고 지경이 사라지고 말과 글이 사라지고 성과 이름마저 사라졌다.흘러가던 자연의 시간마저도 빼앗긴 말그대로 죽어버린 나라,세계가 기억조차 하지 않던 잃어진 민족이였다.가슴아프게도 5,000년이 우리 민족에게 남긴 유산이 이것이였다고 생각해보라.불과 멀지도 않은 70여년전의 우리 할아버지,할머니세대들이 당했던 참담한 아픔이였다.(전문 보기)
백두의 공격정신으로 련속쾌승을 떨친 무적의 강팀
2015년 동아시아축구련맹 녀자동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한 녀자축구선수들의 자랑찬 성과를 두고
우리 녀자축구선수,감독들이 꿈만 같은 영광의 단상에 올랐다.
어제는 한없는 믿음과 사랑어린 축하전문을 보내주시고 오늘은 비행장에까지 나오시여 제일먼저 맞이해주시며 뜻깊은 기념사진까지 찍으신 경애하는 원수님,
축복의 꽃수레를 타고 조국인민들이 수십리연도에 펼친 축하의 꽃바다에 몸을 적시며 만수대언덕에 오른 영광의 주인공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삼가 우러르며 마음속으로 웨쳤다.
어버이수령님,위대한 장군님,저희들을 승리의 단상에 올려세워주신분은,이 세상 모든 영광을 다 받으셔야 하실분은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십니다.
조국의 하늘가로 끝없이 메아리쳐간 이 심장의 웨침속에 필승의 진리가 세차게 고동쳤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체육인들은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온 넋과 심장을 불태우며 국제경기들에서 영웅조선의 새로운 체육신화를 창조해나가는 당의 미더운 체육전사,조국과 인민의 자랑스러운 아들딸이 되여야 합니다.》
위대한 전승 60돐을 맞던 2년전 7월에 진행된 2013년 동아시아컵녀자축구경기대회에서 우승,지난해에 열렸던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녀자축구경기에서도 단연 1위를 쟁취,조국해방 일흔돐과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2015년 동아시아축구련맹 녀자동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또다시 영예의 금메달을 안아올린 격동적인 성과!(전문 보기)
조국해방의 최후공격작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일제는 아시아의 《맹주》가 되려는 야망밑에 침략의 길에 나섰으나 결코 조선을 비롯한 아시아인민들을 굴복시킬수 없었으며 저들이 저지른 침략전쟁의 불길속에서 망하고말았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조국광복의 대사변을 주동적으로 맞이하기 위하여서는 조선인민혁명군의 군사정치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자체의 혁명력량을 더욱 튼튼히 꾸리고 전민족을 일제와의 최후결전에 총동원될수 있도록 준비시켜야 합니다.》
1940년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조국해방3대로선에 따라 조선인민혁명군은 일제를 격멸하기 위한 최후공격작전을 준비하고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해방3대로선은 첫째로,조선인민혁명군의 총공격으로 일제침략군에게 섬멸적인 타격을 주며 둘째로,조선인민혁명군의 총공격에 호응하여 전인민적봉기를 일으키며 셋째로,조선인민혁명군의 총공격에 배합하여 전민항쟁조직들의 배후련합작전을 벌리는것이였다.
조국해방3대로선은 최후결전을 위한 준비를 다그치고 자체의 힘으로 조국해방의 위업을 이룩할수 있는 길을 명시한 강령적지침이였다.이에 따라 조선인민혁명군의 최후결전과 전인민적항쟁준비가 튼튼히 갖추어지게 되였다.
일제는 조선인민혁명군의 최후공격작전을 막아보려고 조선북부와 압록강,두만강일대에 《정예》를 자랑하던 관동군무력과 조선강점군을 대대적으로 들이밀었다.
조선인민혁명군의 최후공격태세에 겁을 먹은 일제의 《대본영》은 1945년 5월 또다시 관동군의 주력을 조선북부국경지대에 이동시켜 지구전을 벌리라는 작전계획을 하달하였다.(전문 보기)
자주로 이룩한 8.15해방
◇ 위대한 수령님께서 쌓아올리신 조국해방업적에 대한 격찬의 목소리가 세계곳곳에서 끊임없이 울려나오고있다.
《혁명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직전개된 항일무장투쟁은 강대한 일제침략군을 반대하는 가장 간고하고도 영웅적인 투쟁》,《조선의 항일혁명투쟁사는 어느 나라 당,어느 나라 인민,어느 나라 력사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빛나는 투쟁의 력사》,《세계혁명운동에 금문자로 영원히 아로새겨야 할 아름답고 위대한 서사시》…
70년이라는 세월이 흐르고 세기가 바뀌였어도 우리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조국해방업적은 이렇듯 만방에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업적은 그 어느것이나 다 세인의 경탄과 감동을 자아내지만 특히 조국해방업적은 제국주의자들이 지배권쟁탈과 식민지재분할을 위해 무분별하게 날뛰던 시기에 이룩된것으로 하여 더더욱 만민의 칭송을 받고있다.
◇ 8.15해방은 자주로 이룩한 전인민적항쟁의 빛나는 승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자주의 기치밑에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현대력사를 새롭게 개척하고 빛내이신 탁월하고 세련된 혁명의 령도자이시다.》
20세기 전반기 식민지민족해방투쟁사를 놓고보면 많은 나라 항쟁세력들은 큰 나라들에 의거하지 않고서는 민족적독립을 이룩할수 없는것으로 여기고있었다.사대와 교조가 판을 치던 시기였다.(전문 보기)
전민항쟁의 거세찬 불길은 일제의 패망을 앞당겼다
1940년대 전반기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조직지휘하시는 조국해방을 위한 최후공격작전에 합세하기 위하여 전민항쟁조직들이 벌린 투쟁에 대한 소식을 당시 수많은 출판물들이 보도하였다.
전민항쟁준비는 각지에 파견된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과 정치공작원들에 의하여 전민족적범위에서 줄기차게 진행되였다.
이 시기 많은 항쟁조직들은 자기의 투쟁목적이 조선인민혁명군의 최후공격작전에 합세하는데 있다는것을 공개적으로 밝히였으며 조직명칭자체를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을 모셔 김일성대로 하거나 백두산과 결부하여 백두산회로 달아 활동하는 조직들도 있었다.이러한 항쟁조직들의 투쟁자료에 대하여 당시 일제는 비밀문건들에 기록하였다.
김일성대에 대한 일제의 비밀문건자료에는 이 조직이 대동아전쟁은 인차 일본의 패전으로 끝나며 일본의 패전과 더불어 조선은 독립한다는것,패전후 조선의 정치형태는 부자도 가난한자도 없이 모두가 평등하게 행복을 누리는 정치형태로 된다는것 그리고 《독립후의 조선의 최고지도자는 김일성》이라는것 등을 선전하며 활동하였다고 기록되여있다.
백두산회에 대한 일본경찰들이 남긴 자료내용을 보면 조직의 이름을 조선인민혁명군이 백두산을 근거지로 하여 싸우고있다는데로부터 백두산회라고 지어 활동하고있다는것,백두산회가 조선독립을 위해 조선인민혁명군입대열의와 민족의식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벌렸다고 기록되여있다.
일제침략자들은 《대동아공영권》의 야망을 이루어보려고 태평양전쟁을 일으켰으며 이를 위해 조선사람들을 대상으로 간악한 징병제를 실시하였다.(전문 보기)
일제의 패망상을 보여주는 가련한 몰골들
론평 : 군사적패권을 노린 교활한 술책
미국이 또다시 우리의 《위협》과 《도발》에 대해 떠들고있다.
얼마전 미해군참모총장지명자는 국회 상원군사위원회 인준청문회라는데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미해군이 직면한 가장 큰 《위협》은 《북조선의 도발행위와 탄도탄미싸일능력향상》이라고 떠벌이였다.
그러면서 《미국이 안보위협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이 지역 동맹국들과 긴밀한 관계를 계속 강화하고 이들의 능력도 향상시켜나가야 한다.》,《태평양지역에서 전방위적으로 자체해군력을 계속 증강해야 한다.》고 력설하였다.
별로 놀랍거나 새삼스러운 소리도 아니다.이것이 어느 일개인의 넉두리가 아니라 미당국의 도발적이며 케케묵은 상투적인 궤변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미국이 《도발》이니,《위협》이니 하는따위의 판에 박은 나발만 계속 불어대고있는것은 결국 이것을 구실로 저들의 무력증강책동을 합리화하자는것이다.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군사조치들을 《위협》으로 몰아붙이는것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집중적인 발로이다.
원래 진짜위협에 대해 말한다면 그 장본인은 미국이다.세계적으로 제일 많은 핵타격수단들을 보유하고있는것도 미국이며 곳곳에 군사기지들을 그물처럼 전개해놓고있는것도 다름아닌 미국이다.
미국이 떠드는 우리의 《위협》설은 한갖 기만에 불과하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산하 1116호농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산하 1116호농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박봉주동지,오수용동지,서홍찬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농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 5월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산하 1116호농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종자혁명을 다그쳐 우리 나라의 기후풍토에 맞는 우량품종의 작물들을 더 많이 연구개발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해당 부문과 농장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신 영예로운 과업을 빛나게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당의 종자혁명방침관철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특히 농장에서는 생산성이 놀라울 정도로 높은 사료풀종자를 들여다가 우리 나라의 기후풍토에 순화시키고 재배방법을 확립함으로써 풀먹는집짐승먹이문제를 풀수 있는 밝은 전망을 열어놓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농장에서 시험재배하고있는 사료풀에 대한 보고를 받고 너무 기뻐 찾아왔다고 하시면서 포전에 들어서시여 키높이 자라고있는 먹이작물을 보고 또 보시며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미국이 세계의 우려와 여론을 무시하고 끝끝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핵전쟁연습을 계속하는 길로 나가고있다.
얼마전 미국은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오는 17일부터 우리를 겨냥한 침략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을것이라고 발표하였다.
미국이 조선반도와 주변에서 한해에도 몇차례씩 끊임없이 벌려놓고있는 합동군사연습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며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집중적표현이다.
미국은 이번에도 《년례적》이며 《방어적》이라는 궤변으로 저들의 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성격과 위험성을 가리워보려고 획책하고있다.
우리의 《수도점령》을 노리고 방대한 무력과 핵전쟁장비들까지 동원되여 실전의 분위기속에 감행되는 군사연습이 절대로 《방어적》일수 없으며 또 해마다 되풀이된다고 하여 정당화될수 없다는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한 사실이다.
사실상 미국은 끊임없는 전쟁연습과 무력증강책동으로 우리를 군비경쟁에 끌어들여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노력에 난관을 조성하며 전쟁접경의 첨예한 정세에 습관시켜 선제공격의 기회를 만들어보려는 음흉한 속심을 추구하고있다.
미국의 합동군사연습책동은 조선반도에서 대결과 긴장격화의 악순환을 산생시키고 전쟁위험을 조성하고있는 장본인이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우리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평화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였다.(전문 보기)
백두산혁명강군은 무자비한 불소나기로 도발자,침략자들에게 선군조선의 본때를 보여줄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우리의 강력한 경고와 내외의 한결같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오는 17일부터 대규모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강행하려 하고있다.
옹근 하나의 전면전쟁을 치를수 있는 방대한 침략무력과 최신전쟁장비들이 동원되는 이번 전쟁연습은 그 규모와 성격으로 보나 훈련내용으로 보나 지금까지 있어보지 못한 위험천만한 핵선제공격연습이다.
지금 괴뢰패당은 《년례적인 방어훈련》의 감투마저 벗어던지고 이번 연습이 선제타격을 념두에 둔 훈련이라는것을 공개적으로 떠벌이면서 미국의 스텔스전략폭격기 《B-2》와 《F-22》전투기를 비롯한 핵타격수단들까지 끌어들이기 위해 미쳐날뛰고있다.
이것은 북침핵전쟁의 도화선에 기어이 불을 달기 위한 극히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이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으로 말하면 철두철미 전조선반도를 병탄하는것을 목표로 한 기습적인 북침핵전쟁연습으로서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켜 미군의 남조선영구강점구실을 마련하고 미,일,남조선군사동맹을 구축하여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패권을 쥐려는 미국의 전략적기도에 따른것이다.
조국해방 70돐을 계기로 내외에서 조선반도의 정세안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그 어느때보다 높아가고있는 때에 대규모의 북침전쟁연습소동을 벌려놓으려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무모한 도발책동은 지금 북과 남,해외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친일에 환장한 역적무리의 추태
괴뢰들이 우리가 새로운 표준시간을 설정한데 대해 무슨 큰 변이나 난것처럼 야단치고있다.
지난 10일 박근혜는 청와대수석비서관회의라는데서 우리의 표준시간설정을 걸고들며 《남북협력과 평화통일노력에 역행》하는것이라고 비린청을 돋구었다.그리고 《분단고착》이니,《고립의 길》이니 하며 제나름대로의 망발을 마구 줴쳐댔다.망둥이가 뛰면 꼴뚜기도 뛴다고 괴뢰통일부 대변인이라는자도 《일방적인 표준시변경》이니,《국제관례》니 하며 《남북교류협력과 표준시간》에 대해 저들과 《협의》를 해야 한다는 가소로운 수작을 내뱉았다.동족이 하는 일이라면 덮어놓고 헐뜯으며 악담질을 일삼는 괴뢰보수패당의 그 못된 버릇은 갈데 없다.
표준시간을 정하는 문제는 주권국가의 자주권에 관한 문제로서 그 누구도 그에 대해 가타부타 할 리유가 없다.
우리 민족은 이미 국제적기준에 따르는 표준시간을 사용해왔다.그러나 지난 세기초 일제는 날강도적인 방법으로 우리 나라를 강점하고 조선민족말살책동에 광분하면서 우리의 표준시간을 빼앗고 저들의 도꾜시간을 강요하였다.
우리가 조국해방 70돐을 맞으며 평양시간을 새로 제정한것은 일제에게 빼앗겼던 표준시간을 되찾고 민족사를 바로잡으며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온 누리에 떨치려는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의 반영으로서 내외의 적극적인 지지와 찬동을 불러일으키고있다.(전문 보기)
백년죄악청산을 위한 의로운 장거를 훼방하는 행위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 70돐,일제패망 70년이 되는 날을 맞으며 일제에 의하여 말살되였던 우리 나라의 표준시간을 되찾고 그것을 평양시간으로 명명하는 정령이 발표되였다.
일제에 의하여 말살되였던 조선의 표준시간을 되찾은것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일제잔재를 완전히 숙청하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민족사적장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남조선에서는 표준시간제정과 관련하여 괴이한 잡소리들이 흘러나오고있다.
괴뢰집권자 박근혜는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라는데서 우리가 새로운 표준시간을 설정한데 대해 《시간대마저 분리하려는것은 남북협력과 평화통일노력에 역행하는것》,《분단고착》으로 걸고들었으며 괴뢰통일부 대변인이라는자도 《일방적인 표준시변경》과 《국제관례》에 대하여 떠들어댔다.
이것은 동족대결과 친일매국에 환장한자들의 히스테리적발작증이며 우리에 대한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행위이다.
표준시간제정문제는 명백히 주권국가의 자주권에 관한 문제이며 국제적으로도 보편화된 관례이다. 세계의 모든 나라들은 다 자기의 표준시간을 가지고있다.
다 아는바와 같이 강탈당한 조선의 표준시간은 일제의 조선민족말살정책의 산물이다.
침략무력에 의한 로골적인 위협과 공갈,모략적인 방법으로 《을사5조약》을 날조한 일제는 조선의 표준시간을 점차적방법으로 강탈하는 각본을 세우고 그것을 실천에 옮기였다.(전문 보기)
일본의 성노예범죄를 폭로하는 문서 공개
일본이 과거의 피비린내나는 범죄를 력사의 흑막속에 묻어버리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는 가운데 일본의 특대형반인륜적범죄인 성노예만행을 폭로하는 문서가 공개되였다.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최근 비밀해제된 타이의 정보문서에서 일본군성노예포로명단이 발견되였다.
전후 타이포로수용소에 수감되여있던 일본군성노예포로명단에는 조선인녀성들의 수가 1 500여명이라고 표기되여있으며 그중 460여명의 이름이 밝혀져있다.
패망직전 일본군부는 저들의 반인륜적범죄가 드러나는것이 두려워 성노예녀성들을 《간호조무사》로 변경등록하라는 비밀지령을 내렸다 한다.
과거 일제가 수많은 조선녀성들을 성노예로 끌어간 범죄적만행을 립증하는 비밀문서들이 발견되였지만 이번과 같이 성노예포로명단이 공개되기는 처음이다.
일제가 20만명에 달하는 조선녀성들을 강제로 련행하여 침략의 발길이 닿는 곳이라면 그 어디를 막론하고 끌고다니면서 성노예생활을 강요하며 인권을 무참히 유린하고 야수적으로 학살한 범죄적만행은 이미 만천하에 드러났다.
일본군성노예제도는 일본이 체계적으로,조직적으로 감행한 집단적강간행위로서 력사상 류례없는 녀성인권유린범죄이며 특대형반인륜적범죄행위이다.
그 무엇으로써도 결코 묻어버릴수 없는 력사적사실자료들이 계속 공개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정부는 저들의 특대형반인륜적성노예범죄를 부정하고 피해자들을 모독하고있는 한편 교과서들에서까지 《종군위안부》,《강제련행》이라는 표현을 삭제하며 파렴치한 외곡행위를 일삼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