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전쟁기운을 고취하는 치졸한 광대극
남조선보수패당이 반공화국모략과 동족대결에 이골이 난 반역무리로 락인된지는 이미 오래다.이자들이 쩍하면 《북의 도발》이라는것을 외워대며 《천안》호사건을 비롯한 유치하게 꾸민 엉터리날조극들을 동족에 대한 적대감을 고취하고 북남대결을 격화시키기 위한 도구로 써먹어왔다는것은 세상에 모르는 사람이 없다.
세살적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보수패당의 이 추악한 기질은 오늘도 변함이 없다.그것은 괴뢰보훈처가 얼마전 집권자에게 보고한 《2016년 업무계획》이라는것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업무계획》에 따르면 괴뢰당국은 올해부터 《천안》호사건이 발생한 날을 이 사건과 《제2연평해전》,연평도사건에 대한 그 누구의 《도발》을 상기하고 《북방한계선수호의지》를 다지는 《서해수호의 날》로 운영한다고 한다.보훈처패거리들은 《서해수호의 날》이 그 무슨 《국민의 단합》과 《튼튼한 안보》를 바탕으로 《통일시대기반을 구축》하는 《안보다짐의 날》이 될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떠들어댔다.
까마귀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고 동족대결에 환장한 남조선보수패당에게서 다른 좋은 소리가 나올리는 만무하다.하지만 이자들이 《천안》호사건을 비롯한 저들의 반공화국모략과 무장도발의 산물들을 또다시 우리와 련결시키며 그 무슨 《서해수호의 날》이라는것까지 운영하려고 날뛰는것은 도저히 스쳐지날수 없다.바로 거기에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리용하여 사회전반에 동족대결광기를 계속 불어넣음으로써 반민족적인 《안보의식》을 기초로 우리와 한사코 맞서보려는 흉심이 짙게 깔려있다.
2010년 3월 26일에 일어난 《천안》호사건이 우리에게 《도발》의 감투를 씌우고 그것을 구실로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전쟁도발소동을 더한층 강화하기 위해 제손으로 숱한 사병들을 제물로 바친 괴뢰호전광들의 특대형반공화국모략사건이라는것은 이미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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