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린내나는 썩은 정치풍토
인민을 기만우롱하는 시정배들이 정치판을 주무르는 남조선에서는 선거철이면 어김없이 민심을 꼬드기는 역겨운 광경이 펼쳐지군 한다.시종 일신의 안일과 향락만을 추구하고 반역을 일삼아온 남조선정객들에게 있어서 허위와 기만이 없이는 선거에서 한표도 얻을수 없기때문이다.
4월에 있게 되는 총선거(20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둔 지금의 남조선정국은 등돌린 민심을 회유하기 위해 서로를 물고뜯으며 선거공약보따리를 펼치는 여야정객들의 분주탕으로 소란하기 그지없다.이번 설명절을 계기로 여야당은 민생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주민들의 심리를 악용하여 저마다 민생정당임을 자처하면서 상대방을 비난하고 각종 공약들을 발표하였는데 그 꼴은 그야말로 삶은 소대가리도 폭소를 터칠 광경이였다.
며칠전 《새누리당》은 《민생에 초점》을 맞추었다는 새 공약들을 발표하면서 야당이 《경제의 발목을 잡고있다.》고 비린청을 돋구었다.야당이 정치적목적으로부터 경제관련법안들의 《국회》통과를 저지시켜 경제위기가 심화되고있다는 투정질이다.한편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현 집권자와 《새누리당》을 겨냥하여 《새빨간 거짓말 다섯가지를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법인세인상을 통한 민생살리기》공약을 발표하였다.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선거가 다가올수록 《민심잡기》에 나선 여야당의 공약들이 터진 팥자루처럼 쏟아져나올것이며 비난전의 도수가 높아지면서 총선거경쟁은 치렬한 개싸움판으로 변할것이라고 전하였다.
문제는 여야당들이 저들에 대한 원한과 실망으로 꽁꽁 얼어붙은 민심을 녹여볼 심산으로 저저마다 그럴듯한 선거공약들을 발표하였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소 닭보듯 하며 외면하고있는것이다.지금껏 민심을 짓밟으며 당파의 리익실현에만 몰두하던자들이 정작 선거가 박두해오자 민생이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격에 어울리지 않게 놀아대고있으니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남조선인민들이 허튼 공약을 들고나오는 반역무리들에게 한두번만 속은것이 아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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