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성공에 기여한 성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성공에 기여한 성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인 리만건동지, 홍승무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공화국창건 69돐을 맞으며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게 된 참가자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9월의 하늘가로 메아리쳐갔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핵무력건설대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시여 우리 공화국의 최고리익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강력한 핵보검을 마련해주시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와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손을 저어주시며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편단심 당을 따라 핵무력강화의 길을 굴함없이 걸으며 초강도폭발력을 가진 주체식열핵무기를 만들어냄으로써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고 사면팔방에서 달려드는 미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에게 무자비한 철퇴를 안기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영웅적인민의 강용한 기상을 만방에 떨친 우리 당의 미더운 핵전투원들의 위훈을 다시금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국방과학전사들이 당과 혁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을 지니고 열렬한 애국심, 고귀한 땀을 다 바치며 우리 공화국을 세계적인 핵강국의 전렬에 올려세우기 위해 헌신해온것처럼 앞으로도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이룩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안겨주신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우리 당의 권위와 공화국의 존엄이 실린 주체탄의 줄기찬 뢰성으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정신을 결사보위함으로써 위대한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우리 국가를 세계가 우러러보게 할 불타는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 중앙사진전람회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장엄한 격변기를 열어주시여》 개막
- 극초음속미싸일발사훈련 진행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절대의 존엄과 집권력을 떨쳐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장을 방문하시고 전술유도무기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 새해 진군의 첫 보무를 힘차게 내짚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강권행위를 란폭한 주권침해와 국제법위반으로 규탄
- 朝鮮外務省代弁人、ベネズエラに対する米国の強権行為を乱暴な主権侵害、国際法違反として糾弾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치제도
- 《우리는 조선사람》, 이 명곡이 안겨주는 자긍심은 해마다 더욱 강렬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