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9月 24th, 2017

백년숙적 미제와의 최후결사전에서 사회주의강대국의 위용을 힘있게 떨치자 -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하여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성, 중앙기관집회 진행-

주체106(2017)년 9월 24일 로동신문

 

 

위대한 병진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승리봉을 향한 주체조선의 힘찬 대진군을 가로막아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승냥이 미제를 죽탕쳐버리고야말 천만군민의 멸적의 함성이 온 나라를 진감하고있다.

세계의 면전에서 우리의 생명이며 삶과 행복의 전부인 최고존엄과 우리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모욕하며 공화국을 없애겠다는 력대 가장 포악한 미치광이나발까지 서슴없이 줴치고있는 미제야말로 우리 인민의 백년, 천년숙적이며 불구대천의 철천지원쑤이다.

온 세상을 향해 게거품을 물고 내뱉은 이 천인공노할 망발은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승승장구하는 주체조선에 대하여 너무도 모르는 무지의 표현이며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위력앞에 질겁한 양키무리들의 가소로운 객기에 지나지 않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의 성명에 접한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의 위대한 병진로선이야말로 절대불변의 진리임을 심장마다에 다시금 새겨안으며 날강도 미제와의 최후결사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하여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성, 중앙기관집회가 23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장은 위대한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명예를 사수하기 위한 전민항전에서 백승을 떨쳐갈 참가자들의 혁명적열정과 전투적기백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집회장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집회장에는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하여 미제를 무자비하게 징벌하고 최후승리를 이룩하자!》 등의 구호들이 나붙어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와 양형섭동지, 로두철동지,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국가의 책임일군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집회는 《천만이 총폭탄 되리라》노래주악으로 시작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성명을 박봉주동지가 랑독하였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신영철 내각 정치국 국장은 지금 내각과 위원회, 성, 중앙기관의 전체 일군들은 날강도 미제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천백배의 보복의지로 심장을 끓이고있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영웅조선의 존엄과 명예를 걸고 세계최악의 깡패국가 미국을 무자비하게 징벌하자 -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하여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평양시군중집회 진행-

주체106(2017)년 9월 24일 로동신문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기치높이 존엄높은 강국의 위상을 만방에 떨치며 최후승리를 향하여 질풍노도쳐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을 감히 없애보겠다고 미쳐날뛰는 흉악한 양키무리들에 대한 천만군민의 치솟는 분노와 멸적의 의지가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미제식인종무리들의 정신병적인 광태는 세대와 세기를 이어 집요하게 추구해온 대조선압살야망을 만천하에 적라라하게 드러내놓은것으로서 인류사상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최악의 특대형국가테로범죄, 전대미문의 치떨리는 반인륜적만행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성명에 접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존엄높은 불패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에 력대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한 미친개무리를 영웅조선의 존엄과 명예를 걸고 반드시 불로 다스리며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의 높은 령마루를 향한 총진군포성을 더욱 높이 울려나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다.

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하여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평양시군중집회가 23일에 진행되였다.

집회장소인 김일성광장은 조선민족에게 형언할수 없는 불행과 재난만을 들씌운것도 모자라 우리 국가와 인민을 완전히 괴멸시키겠다고 줴친 날강도 미제를 이 행성에서 송두리채 들어내고야말 서리발같은 증오와 원쑤격멸의 기상을 안고 모여온 10여만 각계층 군중들로 차넘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집회장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하여 미제를 무자비하게 징벌하고 최후승리를 이룩하자!》, 《주체의 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대비약을!》, 《우리의 앞길은 막지 못한다!》 등의 구호판들과 선전화들이 집회장에 세워져있었으며 기발게양대들에는 공화국기들이 나붓기고있었다.

집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인 김수길동지와 차희림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시안의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집회는 《천만이 총폭탄 되리라》노래주악으로 시작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성명을 김수길동지가 랑독하였다.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최학철 평양시당위원회 부위원장은 지금 평양시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이 불구대천의 원쑤 미제를 지구상에서 완전히 쓸어버릴 멸적의 의지로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평양시당위원회 일군들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리는 미제의 무모한 책동에 대처하여 수령옹위를 첫자리에 놓고 모든 당조직정치사업을 전개하여 혁명의 수도 평양시를 그 어떤 원쑤도 감히 덤벼들지 못하는 수령사수, 수령보위의 억척성새로 전변시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제의 침략전쟁광기를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는 무쇠방패, 붉은 맹수가 되자 -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하여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인민보안성 군인집회 진행-

주체106(2017)년 9월 24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의 성명에 접한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은 우리의 최고존엄과 사회주의제도, 인민의 생명안전을 해치려고 무분별한 침략전쟁광기에 미쳐날뛰는 천년숙적 미제에 대한 불타는 적개심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고있다.

주권국가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를 걸고들면서 백주에 우리 공화국을 괴멸시키려고 줴쳐대는 승냥이 미제를 더는 용납할수 없으며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려야 한다는것이 수령결사옹위의 전위투사, 계급투쟁의 전초병들이 터치는 신념의 웨침이다.

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하여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인민보안성 군인집회가 23일에 진행되였다.

집회장은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가 세기와 세기를 이어 우리 민족앞에 저지른 죄악을 천백배로 결산함으로써 당과 혁명을 결사보위하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철통같이 지켜갈 참가자들의 혁명적기상으로 끓어번지고있었다.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는 이긴다!》,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반미성전에서 백승을 떨치자!》 등의 구호판들이 집회장에 세워져있었다.

집회에는 인민보안상 최부일동지를 비롯한 인민보안성 책임일군들과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이 참가하였다.

집회는 《천만이 총폭탄 되리라》노래주악으로 시작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성명을 최부일동지가 랑독하였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내무군상장 강필훈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철의 신념과 단호한 의지가 응축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명예를 굳건히 수호하고 침략과 전쟁의 원흉인 미국에 무자비한 사형선고를 내린 주체조선의 위대한 승리의 선언이라고 긍지높이 말하였다.

그는 날강도 미제를 지구상에서 영영 쓸어버릴 멸적의 의지로 만장약한 전체 인민내무군 장병들은 감히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를 떠벌인 전쟁광신자, 불망나니의 망발에 치솟는 증오와 복수심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격분을 터치였다.

트럼프놈이 공공연히 내뱉은 무지막지한 망발이야말로 력대 그 어느 미국대통령에게서도 들어볼수 없었던 전대미문의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로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상최고의 초강경대응타격으로 그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낼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세계는 미제가 우리 군대와 인민앞에서 얼마나 비참한 운명을 당하게 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적들이 끝끝내 침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른다면 단숨에 달려나가 악의 본거지를 불마당질함으로써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할것이라고 토로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주체의 청년강국의 필승의 기상 떨치며 전민항전의 앞장에서 최후승리를 안아오자 -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하여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청년학생들의 집회 진행-

주체106(2017)년 9월 24일 로동신문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에 전률하여 전대미문의 제재압살책동에 매달리다 못해 우리 공화국을 절멸시키려고 광분하는 미국 불망나니들의 천인공노할 만행에 온 나라 청년전위들은 치솟는 증오와 적개심을 금치 못하고있다.

날강도 미제의 히스테리적인 광태는 오히려 깡패국가에 둥지를 틀고있는 양키무리의 멸망을 더욱 앞당기고있으며 피끓는 조선청년들의 심장에 원쑤격멸의 복수심만을 천백배로 더해주고있다.

위대한 령도자의 품속에서 맹장들의 대부대로 자라난 500만 청년전위들은 주체의 청년강국의 필승의 기상과 본때로 악의 제국, 침략의 원흉인 승냥이 미제의 아성을 지구상에서 영영 쓸어버리고야말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하여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청년학생들의 집회가 23일 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장은 온 행성을 뒤흔들며 백두의 뢰성처럼 장엄히 울려퍼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의 성명을 최후승리의 명령으로 높이 받들고 미제와의 총결사전에서 선봉대, 돌격대가 될 청년전위들의 혁명적의지로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집회장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책동을 자력갱생의 대고조폭풍으로 단호히 쳐갈기자!》 등의 구호판들이 집회장에 세워져있었다.

집회에는 리일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집회는 《천만이 총폭탄 되리라》노래주악으로 시작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성명을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가 랑독하였다.

집회에서 연설한 청년동맹중앙위원회 비서 박철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의 성명을 결사의 의지로 받아안은 청년동맹일군들과 온 나라 청년들이 우리 인민의 절멸을 줴친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에 대한 끓어오르는 격분으로 치를 떨며 천백배 보복의지로 피를 끓이고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정치문외한》, 《정치이단아》가 무모한 망발을 줴쳐댄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이라고 하면서 천하에 뻔뻔스럽고 흉악한 원쑤들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미친개가 있는 동네는 평온한 날이 없듯이 지구상에 미국이라는 깡패국가가 있는 한 진정한 평화란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그는 미국놈들은 무자비하게 모조리 쓸어버려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들이 최고사령부의 붉은 신호탄이 오르면 달아오를대로 달아오른 반미보복열기를 총폭발시켜 미제를 박멸하는 최후성전에 산악같이 떨쳐나 원쑤의 아성을 재가루로 날려보내는 육탄용사가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각급 동맹조직들에서 전 동맹 김일성김정일주의화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며 모든 동맹원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분별없이 날뛰는 전쟁미치광이인 트럼프패거리들을 정의의 불도가니속에 처넣을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

주체106(2017)년 9월 24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공화국의 절멸을 줴친 미국집권자의 유엔총회망발과 관련하여 발표하신 성명은 극악무도한 미제와 단호히 결판을 내고야말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의지와 분노를 그대로 담은 초강경대응립장의 선포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제 죽을지 모르고 분별없이 날뛰는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를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라는것을 엄숙히 선언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의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

세계의 평화와 국제적협력문제를 론하는 유엔무대에서 한 주권국가를 완전히 파괴하겠다는 반인륜적인 나발을 공공연히 불어댄 트럼프는 일개국의 대통령은커녕 초보적인 규범도 례의도 모르고 정상적인 사고능력도 갖추지 못한 무지막지한 불량배, 전쟁미치광임을 스스로 여실히 드러냈다.

유엔이 창설된 이후 70여년동안 지금까지 력대 미국대통령들을 포함하여 그 어느 나라의 집권자나 외교대표도 유엔총회의 공식연설에서 다른 나라를 완전괴멸시키겠다고 망탕 줴쳐댄적은 없었다.

오죽하면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은 물론 미국내부에서까지도 트럼프의 망발에 경악을 금치 못하면서 《국제정치무대에 새로 등장한 히틀러》, 《재앙을 불러오는 미치광이》, 《유치하고 흉악한 깡패두목》, 《유엔을 전쟁위협마당으로 전락시킨 불망나니》라는 비난과 저주가 거세게 터져나오겠는가.

다른 나라들에 대한 억압과 침략을 도락으로 삼는 이런 미친 깡패가 소위 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이라는 나라의 대통령감투를 쓰고있으니 이 행성의 평화가 유린당하고 분쟁과 류혈, 전쟁의 참화가 그치지 않고있는것이다.

트럼프가 내뱉은 폭언은 우리의 최고존엄과 우리 국가, 우리 제도, 우리 인민에 대한 로골적인 선전포고이며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특대도발이다.

이것은 결코 트럼프개인의 악담질이 아니라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행정부의 포악한 적대시정책과 전쟁흉심의 집중적발로이다.

미친개는 가차없이 몽둥이로 때려잡아야 한다.

우리 민족의 철천지원쑤 미제의 괴수인 트럼프와 같은 미치광이를 그대로 두면 온 겨레가 그토록 바라는 북남관계개선도 조국통일도 이루어질수 없다.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우리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는자들은 그 누구도 살아숨쉴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 땅의 평화와 조국통일을 위하여 세기를 두고 미제와의 판가리결전을 준비하고 자나깨나 원쑤격멸의 성전을 기다려온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

우리가 취하게 될 사상 최고의 초강경대응조치는 미국의 호전광들과 그 졸개들이 상상조차 할수 없는 결과를 보여주게 될것이며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를 떠벌인 대가는 아메리카제국의 완전한 절멸로 계산될것이다.

트럼프패들이 미국이라는 땅덩어리가 조선반도에서 멀리 떨어진 대양건너에 있다고 하여 무사할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어리석은 오산은 없을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국은 우리 민족을 함부로 건드린 죄악의 대가를 가장 혹독하게 치르게 될것이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성명-

주체106(2017)년 9월 24일 로동신문

 

조선반도의 평화와 우리 민족의 생명안전을 보장하는것을 기본사명으로 하는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명예 그리고 자신의 모든것을 걸고 우리 공화국의 절멸을 줴친 미국통수권자의 망발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받아낼것이라고 선언하신 력사적인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

지금 전체 조선민족은 제 집안도 아닌 세계공식외교무대에서 우리 국가의 존재를 완전부정하고 우리 인민의 생존자체를 허용치 않겠다고 공언한 천하의 불망나니 트럼프놈에 대한 분노를 활화산처럼 터뜨리며 백배, 천배의 복수를 다짐하고있다.

미국의 력대 대통령들가운데는 우리를 《악의 축》으로 걸고든 악한도 있었고 《폭압의 전초기지》로 매도한 대결광도 있었지만 트럼프와 같이 한 주권국가의 《완전파괴》라는 포악한 망언을 꺼리낌없이 줴쳐댄 무도하기 짝이 없는 깡패두목은 일찌기 없었다.

트럼프는 몽둥이로 사정없이 때려잡아야 할 미치광이이다.

전대미문의 제재와 압박을 가해온것도 성차지 않아 오늘은 한두명도 아니고 한 민족전체를 모조리 없애버리겠다고 지껄이는 트럼프의 행태는 지난 세기 온 세상을 참혹한 전쟁의 도가니속에 몰아넣었던 희세의 전쟁미치광이 히틀러를 신통히 닮았으며 사방에 대고 짖어대며 아무나 물어뜯으려고 발광하는 미친개 그대로이다.

《미국우선주의》를 부르짖는 트럼프의 속통에는 다른 민족은 무참히 짓밟아도 좋고 모조리 죽여도 좋다는 히틀러식의 타민족증오사상이 꽉 들어차있다.

《전쟁을 해도 조선반도에서 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음이 나는것이지 미본토에서는 죽지 않을것》이라고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고 우리 민족멸살을 공공연히 줴친 트럼프놈이야말로 인간도살에서 희열을 느끼는 피에 주린 야수가 아니란 말인가.

세상에 삐여져나와 한짓이란 사기와 협잡, 방탕과 깡패짓밖에 없는 천하호색한이고 수전노이며 인간불량품인 트럼프따위가 감히 존엄높은 우리 국가, 우리 인민에 대고 더러운 손가락질을 하였으니 어찌 추호도 용서할수 있단 말인가.

때와 장소, 대상에 맞는 말마디 하나 제대로 고를줄 모르고 개짖는 소리만 내는 막스러운 불량배인 트럼프야말로 인류의 수치, 미국민의 수치이며 망조가 들대로 든 미국의 자화상이 아닐수 없다.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가 나가는지 의식 못하고 마구 내지르고있는 트럼프놈의 괴성은 우리의 국가핵무력완성의 붉은 화살표가 종착점에로 급속히 다가서고있는데 대한 극도의 공포와 불안감의 발로이다.

트럼프따위들의 개짖는 소리에 놀랄 우리가 아니다.

다시금 명백히 하건대 미국이 우리의 의미심장한 경고와 련속적인 핵무력강화조치가 뜻하는바를 가늠하지 못하고 경거망동하는것은 자멸을 재촉하는 자살행위로밖에 되지 않는다.

지금 국무장관이요, 국방장관이요, 유엔대사요 뭐요 하는것들이 저저마다 《군사적선택》을 떠들며 트럼프와 합창하는것을 보면 백악관과 국방성, 국무성은 물론 온 미국땅이 하나의 거대한 정신병동으로 되여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은 통채로 쓸어버려도 아쉬울것이 없는 세계의 가장 더러운 시궁창으로 되여버렸다.

완전파괴되고 절멸되여야 할것은 다름아닌 악의 제국 미국이다.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인류의 행복과 번영을 위하여 세계최악의 화근덩이인 트럼프가 더이상 살아 날뛰게 하여서는 안되며 우리 민족과 인류에게 헤아릴수 없는 고통과 불행만을 들씌우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더이상 지구우에 존재하게 해서는 안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비렬하고 유치한 차별행위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조선민주법률가협회 대변인담화-

주체106(2017)년 9월 24일 로동신문 [English] [日本語]

 

일본사법당국의 반동화가 극히 엄중한 단계에 이르러 내외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지난 13일 일본 도꾜지방재판소는 도꾜조선중고급학교 고급부 학생들에게 고등학교지원제도를 적용할것을 요구하는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정당한 주장을 아무런 법적론거도 없이 기각해버리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이날의 재판을 두고 온 겨레와 진보적인류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법치국가》로 자처하는 일본의 진모를 재조명해보고있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7월 19일 히로시마지방재판소가 일본경찰당국과 공안조사청의 정보자료들과 어용신문들의 기사를 근거로 고등학교지원제도적용을 요구하는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주장을 기각하는 부당한 판결을 내리여 내외여론의 뭇매를 맞은바 있다.

그후 7월 28일 오사까지방재판소가 총련이 오사까조선학원산하의 학교사업을 지원하는것은 응당한 일이라고 하면서 일본 문부과학성의 주장을 부인하고 조선고급학교 학생들에게 고등학교지원제도를 적용할데 대한 판결을 내린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였다.

그러나 이에 발끈한 일본당국은 오사까지방재판소에서 조선학원승소판결을 내린 재판관을 즉시 조동시키고 우익반동들을 부추겨 인신공격을 가하는 한편 언론과 인터네트를 총발동하여 섬나라전역에 조선학교들에 대한 고등학교지원제도적용을 반대하는 살벌한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이것이 법치를 념불처럼 외워대는 섬나라 수도에서 단 몇초만에 불법적이며 반인륜적인 판결이 나오게 된 진상이다.

도꾜지방재판소의 부당한 판결은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 반총련적대시정책의 연장으로서 재일동포들의 자주권, 생존권을 무참히 짓밟는 불법무법의 파쑈적폭거이다.

조선민주법률가협회는 일본 도꾜지방재판소의 부당한 판결을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공민단체인 총련을 탄압말살하기 위한 극악무도한 적대행위, 범죄행위로 락인하며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조선고급학교 학생들에게 고등학교지원제도를 적용하는것은 과거 일제가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범죄를 성근히 사죄하는 견지에서나 인권을 존중하고 보장할데 대한 국제법상견지에서 보아도 이를 배제할 아무런 법적근거도 없다.

재일동포들은 일제의 조선강점시기 강제로 끌려간 조선사람들과 그 후손들로서 일본당국으로부터 응당한 법적지위와 보호를 받아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은 자기의 아들딸들을 민족의 넋을 지닌 참된 조선사람으로 떳떳하게 키우려는 재일동포들의 의로운 마음에 먹물을 뿌리였으며 이에 항거하는 재일조선인들의 합법적인 요구에 또다시 란도질을 하였다.

권력의 수족으로 전락되고 객관성과 공정성을 저버린 법은 이미 법이 아니며 인간의 정의와 량심을 무참히 짓밟는 살인도구에 지나지 않는다.(전문 보기)

 

[Korea Info]

Japanese Reactionaries’ Discrimination against Chongryon and Koreans in Japan under Fire

Juche106 (2017)/9/23 Korean Central News Agency(KCNA) [조선어] [日本語]

 

Pyongyang, September 23 (KCNA) —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Lawyers Association of Korea in a statement on September 23 denounced the shameful and infantile discrimination of the Japanese reactionaries against the Koreans in Japan.

The statement said:

The Tokyo District Court on Sept. 13 dismissed the just demand of the General Association of Korean Residents in Japan (Chongryon) and Koreans in Japan for application of the tuition-free program to students of the Korean middle and high school in Tokyo without any legal reasons.

The unjust judgment of the Tokyo District Court is an illegal and fascist violation ruthlessly trampling down the sovereignty and right to existence of Koreans in Japan as it is an extension of the Japanese reactionaries’ hostile policy against the DPRK and Chongryon.

The Democratic Lawyers Association of Korea brands the unjust judgment of the Tokyo District Court as heinous hostility and crime to suppress and terminate Chongryon, a dignified overseas citizens’ organization of the DPRK, and severely condemned it.

There is no legal ground to reject application of the tuition-free program to students of Korean high school from the point of view that Japan should honestly apologize for its crimes committed by the Japanese imperialists against the Korean nation and in view of international law respecting and ensuring the human rights.

We would never remain a passive onlooker at the Japanese reactionaries’ shameful and infantile discrimination persistently committed against Chongryon and Koreans in Japan. I

f the Japanese reactionaries persist in the discrimination and persecution against Chongryon and Koreans in Japan, they would never avoid the revenge and just judgment from the whole Korean nation.

The Japanese authorities should act with discretion mindful of catastrophic aftermath of their brutal act of ruthlessly trampling down the dignity and right of Chongryon and Koreans in Japan and casting a pall over the future of Korean students in Japan.(more)

 

[Korea Info]

朝鮮民主法律家協会代弁人 総聯と在日同胞に対する日本反動層の差別行為を断罪、糾弾

チュチェ106 (2017)/9/23 朝鮮中央通信 [조선어] [English]

【平壌9月23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法律家協会のスポークスマンは23日に発表した談話で、在日同胞に対する日本反動層の卑劣かつ幼稚な差別行為を断罪、糾弾した。

去る13日、日本の東京地方裁判所は東京朝鮮中・高級学校高級部生徒に高等学校支援制度を適用することを求める総聯(朝鮮総聯)と在日同胞の正当な主張を何の法的論拠もなしに棄却する暴挙を働いた。

談話は、東京地方裁判所の不当な判決は日本反動層の反共和国・反総聯敵視政策の延長として、在日同胞の自主権、生存権を無残に踏みにじる不法無法のファッショ的暴挙であると暴き、次のように指摘した。

朝鮮民主法律家協会は、日本の東京地方裁判所の不当な判決をわが共和国の尊厳ある海外公民団体である総聯を弾圧、抹殺するための極悪非道な敵対行為、犯罪行為とらく印を押し、峻烈(しゅんれつ)に断罪、糾弾する。

朝鮮高級学校生徒に高等学校支援制度を適用するのは過去、日帝がわが民族に働いた犯罪を誠実に謝罪する立場や、人権を尊重し、保障することに関する国際法上の見地から見てもこれを排除する何の法的根拠もない。

われわれは、総聯と在日同胞を対象にしてしつこく強行されている日本反動層の卑劣かつ幼稚な差別行為を絶対に傍観しないであろう。

もし、日本の反動層が総聯と在日同胞に対する差別と迫害に執着し続けるなら、全朝鮮民族の復しゅうの洗礼、正義の審判を免れられないであろう。

日本当局は、総聯と在日同胞の尊厳と権利を無残に踏みにじり、在日朝鮮生徒の未来に陰を投げた野蛮な行為がどんな破局的結果をもたらすかということについてはっきりと悟り、熟考しなければならない。

《게임은 끝났다.북조선이 이겼다.》,《그 어떤 강도높은 제재로도 조선을 절대로 굴복시킬수 없다.》 -미국과 서방에서 울려나오는 비명-

주체106(2017)년 9월 24일 로동신문

 

주체조선의 비약적인 핵무력발전모습에 기절초풍한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속에서 제재로는 조선반도핵문제를 해결할수 없다는 비명이 연방 터져나오고있다.

미국회의 온건파들은 물론 대조선강경파로 알려진 상원의원 그레이엄을 비롯한 보수계인물들속에서 《제재가 우리가 바라던대로 통하지 않고있음이 명백해졌다.》고 하면서 제재소동의 한계를 인정하는 한숨소리가 높아가고있다.

미국의 전직고위관리들도 트럼프행정부가 《북핵문제》를 제재와 압박으로 풀려고 하지만 20여년간의 조미핵대결력사를 돌이켜보면 그것이 도저히 먹어들지 않았다고 하면서 《그 어떤 강도높은 제재로도 조선을 절대로 굴복시킬수 없다.》고 주장하고있다.

서방의 언론들과 영국국제전략문제연구소를 비롯한 연구기관 전문가들은 《북조선정권은 국제적인 제재에 아예 신경쓰지 않는다.》, 《놀라운것은 자기 정권에 대한 북조선인민들의 사랑과 열정이다.》, 《북조선은 경제제재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있지만 자기 정권에 대한 주민들의 열화와 같은 지지로 이를 극복하고있다.》고 평하고있다.

제재의 방법으로 더는 우리의 핵무력강화를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인식한데로부터 미국내에서 우리 공화국의 핵보유지위를 인정하고 《공존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있다.

지난 8월에 미국방정보국은 우리의 핵개발과 관련한 《기밀평가보고서》에서 《북조선이 대륙간탄도로케트(ICBM)를 포함한 핵무기를 개발하였다.》, 《완전한 핵보유국으로 가는 길의 중요한 문턱을 넘었다.》고 하였으며 트럼프의 《외교스승》이라고 하는 미국외교협회 회장 하쓰는 《이제는 북조선의 핵보유를 인정할수밖에 없다.》고 자인하였다.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라이스, 전 미국가정보국 장관 클래퍼, 전 6자회담수석대표 크리스토퍼 힐 등 이전 미행정부의 주요인물들까지도 《미국은 북조선의 핵무기를 묵인해야 할 상황에 처해있다.》, 《이전 쏘련의 핵무기를 용인하였던것처럼 북조선의 핵보유를 현실로 받아들여야 한다.》, 《제재가 해결책이 될수 없다는것은 이미 실증되였다.》고 하면서 트럼프행정부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정책을 비난하였다.

미국과학국제안보연구소 소장을 비롯한 전문가들 역시 《게임은 끝났다.북조선이 이겼다.》, 《북조선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고 〈상호확증파괴〉전략을 수용해야 한다.》고 하였으며 CNN방송, AP통신, 신문 《뉴욕 타임스》 등 주요언론들도 북조선의 이번 수소탄시험성공이후 국내에서 《북조선의 핵보유국지위를 인정해야 할 시기가 도래하였다.》는 견해들이 나오고있는데 대해 보도하고있다.

제반 사실은 트럼프가 제 집안도 아닌 유엔무대에서까지 우리 공화국을 완전히 괴멸시키겠다고 악담을 늘어놓고있지만 그것은 사실상 조미핵대결에서 또다시 패배의 고배를 들이키지 않으면 안되는 초췌한 늙다리깡패의 객적은 나발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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