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9月 8th, 2017

민족사적대승리를 또다시 안아온 위대한 우리 당에 최대의 영광을! -평안남도, 평안북도, 황해남도, 강원도, 함경북도, 함경남도군민경축대회 진행-

주체106(2017)년 9월 8일 로동신문

 

-강원도군민경축대회장에서-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구상에 따라 단행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축하하는 평안남도, 평안북도, 황해남도, 강원도, 함경북도, 함경남도군민경축대회가 7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대회장들은 우리 조국의 강대성과 불가항력적힘을 만방에 떨쳐주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해준 위대한 우리 당에 최대의 영광을 드리며 병진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혁명적열의에 충만된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로 차넘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대회장들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라는 구호판들이 대회장들에 세워져있었다.

또한 《민족사적대경사를 안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열렬히 축하한다!》 등의 구호판들과 글발들, 선전화들이 세워져있었다.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은 《빛나는 조국》노래주악으로 시작되였다.

 

평안남도에서

 

평안남도군민경축대회에서는 도당위원회 부위원장 리효복, 조선인민군 장령 리흥섭, 도청년동맹위원회 1비서 김명호가 경축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들은 공화국창건 69돐을 앞두고 초강력열핵무기의 뢰성을 터친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충정의 선물이며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최후승리를 향하여 폭풍쳐 나아가는 천만군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준 민족사적대경사이라고 말하였다.

9월의 대승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백두의 담력과 배짱, 불면불휴의 애국헌신과 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직한 핵무기개발자들의 결사관철의 투쟁정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을 믿고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야 하겠습니다.》

연설자들은 인민군장병들과 도안의 전체 인민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핵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며 만리마속도창조대전에 더욱 박차를 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들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전력, 석탄, 세멘트, 비료 등 인민경제의 주요전구들에서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세차게 울림으로써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포악한 제재봉쇄를 산산이 짓부셔버려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인민군장병들은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최대의 격동상태에서 온갖 적대세력들의 준동을 날카롭게 주시하며 만약 놈들이 끝끝내 침략전쟁의 불집을 일으킨다면 침략의 무리를 흔적도 없이 쓸어버려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청년들이 청년강국의 주인공으로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안고 만리마시대의 격전장들을 청년판으로 들끓게 하여 날에날마다 새로운 위훈을 창조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함경북도군민경축대회장에서-

-평안남도군민경축대회장에서-

 

[Korea Info]

선군조선의 태양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주체106(2017)년 9월 8일 로동신문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병진로선의 기치아래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존엄, 불굴의 기상이 만천하에 떨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친필명령에 따라 단행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하였다는 격동적인 소식은 모든 재중조선공민들의 가슴가슴을 무한한 기쁨과 환희로 끓어번지게 하고있습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공민들은 평양의 하늘가를 경건히 우러러 온갖 험로역경을 단신으로 헤치시며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특대사변을 또다시 안아오시여 온 민족이 갈망해온 강국념원을 가슴후련히 풀어주시는 희세의 천출명장이시며 민족의 영웅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다함없는 감사의 큰절을 올립니다.

얼마전까지 세계가 보란듯이 강유력한 주체탄들의 비행운을 우주에 새긴데 이어 공화국창건기념일을 맞는 뜻깊은 9월에 또다시 온 지구를 뒤흔들며 장쾌하게 울려퍼진 수소탄뢰성은 외세에게 빼앗겼던 나라를 찾아주시고 우리 조국을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높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삼가 드리는 충정의 보고이며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철의 의지와 무비의 담력과 배짱의 일대 과시로 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을 단행할데 대한 명령서에 친필서명!

100% 조선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낸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

이 충격적인 소식으로 지금 온 행성이 법석 끓고있습니다.

우리 해외동포들과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물론 서방언론들까지도 조선이 참 잘한다, 조선의 특대사변은 미국과 추종국가들의 제재소동에 대한 당연한 대응이다고 평하면서 공화국의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에 열렬한 지지찬동을 표시하고있습니다.

입에 게거품을 물고 《군사적대응》이니, 《예방전쟁》이니 하고 고아대며 미친 승냥이마냥 날뛰던 제국주의우두머리 미국은 주체적핵강국의 무진막강한 위력을 온 세상에 똑똑히 보여준 이번 수소탄시험의 대성공에 완전히 넋을 잃고 살구멍을 찾아 허둥대고있습니다.참으로 백두산장군의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선군령도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을 세계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웠습니다.

오늘의 민족사적대경사를 되새겨볼수록 또 한차례의 위대한 승리를 안아오시기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영상이 어려와 눈시울이 뜨거워오름을 금할수 없습니다.정말이지 민족사에 특기할 련이은 대승리들은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위험천만한 시험장소들과 조립현장, 발사장들을 찾고 또 찾으시며 최후승리의 진격로를 열어나가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만로고의 고귀한 결실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결사의 의지를 안으시고 적들의 총구가 지척에 도사리고있는 오성산의 까칠봉초소와 판문점을 찾으시였던 력사의 그날들과 작은 고무단정을 타시고 서남전선수역 최남단에 위치한 섬초소들을 찾아가신 눈물겨운 화폭을 우리 재중조선공민들은 영원히 잊지 못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무모하고 어리석은 객기를 부릴수록 말로가 더욱 비참해진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주체106(2017)년 9월 8일 로동신문 [English] [日本語]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구상에 따라 9월 3일에 단행한 주체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은 세계사적의의를 가지는 특대사변이다.

주체조선의 수소탄시험성공으로 조선반도를 비롯한 극동지역과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미국에 의한 핵전쟁위험이 크게 억제되고 세계평화와 안전을 보장할수 있는 믿음직한 담보가 마련된것은 세인이 격찬하여야 할 인류사적공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또다시 우리의 수소탄시험성공을 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그 무슨 유엔《결의》에 대한 《도전》으로 걸고들면서 새로운 반공화국제재와 압박을 몰아오려고 발악해나서고있다.그 앞장에서 분주탕을 피우고있는 일본반동들과 남조선괴뢰들의 추태는 차마 눈을 뜨고 볼수 없는 지경이다.

벌어지고있는 사태와 관련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관심하고있는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원칙적립장을 밝힌다.

1.미국은 주체조선의 수소탄보유로 달라진 상대의 지위와 무게를 진중하게 헤아려보고 더이상 대책없는 객기를 부리며 함부로 설쳐대지 말아야 한다.

아직도 주체조선의 수소탄시험성공에 실린 지대한 의미와 엄한 경고를 제대로 판별하지 못하고 구태에 포로되여 제재와 압박에 집착한다면 미국으로서는 도저히 감당할수 없는 류례없이 단호한 대응에 직면하게 될것이다.후회란 언제나 때늦은 법이다.미국은 줴쳐대고있는 《북전멸》과 같은 폭언과 저지르고있는 망동이 국익에 리롭겠는가 불리하겠는가 하는데 대하여 심사숙고해야 할것이다.

2.일본은 제 처지를 똑바로 알고 더이상 미국의 손발이 되여 추하게 놀아대지 말아야 한다.

일본반동들에 대한 사무치는 한을 품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에 아부하며 반공화국제재소동에 앞장서 가담해온 현 일본당국의 죄행까지 철저히 계산할 시각만을 기다리고있다.

우리의 수소탄시험성공이후 덴겁하여 드러낸 일본의 추태 역시 역겹기 그지없다.사람들은 그것이 군사대국화실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얄팍한 술수라는것을 모르지 않는다.

일본은 무서운 타격력과 명중효과를 가진 다종다양한 원자탄과 수소탄, 로케트를 보유한 세계적인 군사강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가장 가까이에 있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3.남조선당국은 쥔것도 변변치 못한 주제에 책임지지도 못할 《강력한 군사적대응》을 줴쳐대며 푼수없이 헤덤비지 말아야 한다.

날강도 미국을 겨냥한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가 취해질 때마다 저 먼저 아부재기를 치며 《강력한 대응》을 떠들어대는 남조선당국의 행태는 민망스럽기 그지없다.

털어놓고 말하여 우리는 남조선이나 상대하자고 핵을 개발하고 수소탄까지 보유한것이 아니다.남조선은 핵이나 전략탄도로케트가 아니라도 얼마든지 간단하게 대상할수 있게 준비된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KAPPC Clarifies Stand on Hostile Forces’ Moves for Another Sanctions on DPRK

Juche106 (2017)/9/7 Korean Central News Agency(KCNA) [조선어] [日本語]

 

Pyongyang, September 7 (KCNA) — A spokesman for the Korea Asia-Pacific Peace Committee (KAPPC) issued a statement Thursday to denounce the hostile forces’ fresh moves for putting sanctions and pressure on the DPRK.

The statement said:

The DPRK’s successful test of H-bomb helped greatly deter the danger of a nuclear war by the U.S. in Far East and Asia-Pacific including the Korean peninsula and provided a reliable guarantee for ensuring world peace and security. This feat deserves admiration by humankind.

However, the hostile forces including the U.S. are going desperate to apply fresh sanctions and pressure on the DPRK while branding its successful H-bomb test as “threat” to peace and security and “challenge” to UN “resolutions”.

Utterly disgusting is the despicable behavior of the Japanese reactionaries and the south Korean puppet forces taking the lead here.

The Korea Asia-Pacific Peace Committee clarifies the following principled stand under the prevailing situation:

The U.S. should stop rash act and not run wild, with deep consideration of the position and weight of its rival Juche Korea that have undergone change after its access to H-bomb.

If the U.S. adheres to sanctions and pressure, not properly judging the great significance and the stern warning given by the success in the H-bomb test of Juche Korea, it will face unprecedentedly resolute counteraction it can not hold control of.

2. Japan should clearly understand its position and stop indecent deed of acting as the U.S. cat’s paw.

The army and people of the DPRK with pent-up wrath against the Japanese reactionaries are waiting for a moment to settle accounts with the present Japanese authorities who have taken the lead in tightening sanctions against the DPRK pursuant to the U.S.

Japan should bear in mind that it is near the DPRK, world-level military power possessed of diversified A-bomb, H-bomb and rockets of deadly striking power and hit effect.

The south Korean authorities should not spout “strong military counteraction” for which they can not be responsible, a bluff unbecoming for their have-not position.(more)

 

[Korea Info]

朝鮮ア太委代弁人 敵対勢力の新たな反共和国制裁・圧迫策動に対処した原則的な立場を闡明

チュチェ106 (2017)/9/7 朝鮮中央通信 [조선어] [English]

 

【平壌9月7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アジア太平洋平和委員会(ア太委)のスポークスマンは敵対勢力の新たな反共和国制裁・圧迫策動を糾弾して7日、声明を発表した。

声明は、朝鮮の水爆実験の成功によって朝鮮半島をはじめとする極東地域とアジア太平洋地域で米国による核戦争の危険が大いに抑止され、世界の平和と安全を保障できる頼もしい保証がもたらされたのは世人が激賞すべき人類史的功績であると明らかにした。

にもかかわらず、米国をはじめとする敵対勢力はまたもや朝鮮の水爆実験の成功を平和と安全に対する「脅威」に、いわゆる国連「決議」に対する「挑戦」に言い掛かりをつけて新たな反共和国制裁と圧迫をもたらそうとあがいていると糾弾した。

現事態に関連して、朝鮮ア太委は次のような原則的な立場を明らかにした。

.米国はチュチェ朝鮮の水爆保有で変わった相手の地位と重さを慎重に察して、これ以上対策のない空威張りをしてむやみに狂奔してはならない。

いまだにチュチェ朝鮮の水爆実験の成功に乗せられた至大な意味と厳しい警告をまともに判別できず、旧態のとりこになって制裁と圧迫に執着するなら、米国としてはとうていかなえない類例のなく断固たる対応に直面するであろう。

.日本は自分の境遇をはっきり知り、これ以上米国の手足になって下品に振る舞ってはならない。

日本反動層に対する骨髄に徹する恨みを抱いているわが軍隊と人民は、米国にへつらって反共和国制裁騒動に先頭で加担してきた現日本当局の罪科まで徹底的に計算する時刻だけを待っている

日本は恐ろしい打撃力と命中効果を持った多種多様な原爆と水爆、ロケットを保有した世界的な軍事強国である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が最も近くにあるということを銘記すべきである。

.南朝鮮当局は握っているものもろくにない分際で、責任も持てない「強力な軍事的対応」を言いふらして無分別に振舞ってならない。

事大と屈従の鎖に縛られて引きずり回されている手先の境遇で、誰に「苦しい制裁」と「圧迫」を加えなければならないと無分別に言いふらしてはならず、子どもの戦争ごっこのような「合同打撃」などのみすぼらしい対応行動で人々の爆笑を寄せてはならない。(記事全文)

 

[Korea Info]

론설 : 미국의 날강도적본성을 꿰뚫어보아야 한다

주체106(2017)년 9월 8일 로동신문

 

우리의 초강경공세에 얼이 나간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그 무슨 《굳건한 동맹》과 《공조》에 대해 그 어느때보다 요란하게 떠들고있다.특히 미국은 자주권수호를 위한 우리 공화국의 정당한 조치들이 취해질 때마다 남조선과의 《동맹강화》니, 《안보공약》이니 하고 너스레를 떨고있다.하지만 등치고 간빼먹으며 제 리속만 채우는데 이골이 난 미국의 교활한 본성과 흉악한 심보를 가리울수는 없다.

미국이 주인이고 남조선은 하수인인 수치스럽고 굴욕적인 동맹, 전적으로 미국의 리익만을 지켜주는 불평등한 남조선미국《동맹》의 진면모가 오늘처럼 명백히 드러난적은 일찌기 없었다.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미국의 오만하고 강압적인 태도로 하여 자신들이 당하는 멸시와 모욕이 날로 더해가는 비극적현실앞에 형언할수 없는 수치와 분노를 느끼고있다.

미국은 남조선인민들의 보호자가 아니라 오만한 침략자, 불행과 재난만을 가져다주는 화근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의 전쟁미치광이인 트럼프는 얼마전 《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서 죽는것》이라는 실로 격분을 자아내는 망발을 늘어놓았다.이것은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을 파리목숨만큼도 여기지 않으면서 오로지 저들의 침략적리익을 실현하기 위해 미쳐날뛰는 미국의 흉심을 가장 뚜렷이 드러낸 폭언이였다.

트럼프의 전쟁망발과 관련하여 남조선에서 강력한 항의투쟁이 일어나는 속에 집권자가 미국을 향해 《어떤 경우에도 전쟁은 안된다.》, 남조선의 동의없이는 《그 누구도 전쟁을 할수 없다.》고 하면서 상전의 옷섶에 매달렸지만 미국은 실로 랭정하기 그지없었다.트럼프패거리들은 《대북선제타격은 남조선의 승인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맞갖지 않은 심기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면서 괴뢰들을 더욱 멀리하였다.바로 여기에서 남조선괴뢰들을 식민지하수인으로밖에 여기지 않는 미국의 본심이 다시금 확인되였다.

미국은 지금까지 언제 한번 남조선당국을 존중해본적이 없다.미국에 있어서 괴뢰들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저들의 침략적리익을 실현하기 위한 한갖 전쟁대포밥에 불과한것이다.

남조선을 타고앉아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발광한 미국에 의해 남조선인민들이 당한 불행과 고통은 이루 헤아릴수 없다.그들은 미제침략군의 군화발밑에서 존엄과 인권을 유린당하며 참을수 없는 민족적멸시와 모욕, 피눈물나는 운명을 강요당해야 하였다.오늘도 윤금이살해사건, 매향리폭격만행, 미군장갑차녀중학생학살사건, 악명높은 탄저균불법반입사건 등은 남조선인민들을 저들의 식민지노예로 취급하면서 그들의 운명을 롱락하고 짓밟는데서 쾌락을 느끼는 미제야수들의 죄악을 만천하에 고발하고있다.

북침야망과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남조선을 서슴없이 희생시키려는 이런 포악한 침략자들에게서 《전쟁불사》, 《대북선제타격》폭언들이 거침없이 튀여나온것은 별로 놀랄 일도 아니다.

남조선당국에 《싸드》배치를 강박하는 미국의 책동도 남조선인민들이야 죽든말든 저들의 전략적리익만 실현하면 그만이라는 양키들의 오만무례하고 날강도적인 본성의 집중적발로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무엇을 노린 군비증강인가

주체106(2017)년 9월 8일 로동신문

 

일본방위성이 2018회계년도 군사비를 사상 최대규모인 5조 2 551억¥으로 결정하였다.이 방대한 자금의 적지 않은 몫이 해상배비형요격미싸일 《SM-3 블로크 2A》와 미국산 지상배비형미싸일종합체 《이지스 어셔》의 도입, 다음세대레이다개발 등 무장장비현대화에 돌려지게 된다.

그저 스쳐지나보낼수 없는 심각한 사태발전이다.문제는 일본반동들이 저들의 군비증강이 그 누구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순수 방어적인 성격을 띠고있다는 나발을 불어대고있는것이다.

역시 남을 걸고 제 리속을 차리는 고질적인 악습을 가지고있는 섬나라족속들만이 할수 있는 파렴치한 행위이다.일본반동들은 유치한 말장난으로 저들의 군비증강을 합리화해보려 하고있다.하지만 그따위 낡아빠진 수법은 오늘과 같은 세상에서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일본의 군비증강은 명백히 미국을 등에 업고 군국화, 해외침략전쟁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불순한 기도의 발로이다.

과거에 힘이 약했기때문에 패하였다는것은 일본반동들의 지배적인 견해이다.이로부터 그들은 오래전부터 경제대국의 지위에 맞는 군사적역할을 떠들며 군사비를 체계적으로, 계통적으로 늘이고 새로운 무장장비개발, 생산에 막대한 자금을 탕진하여왔다.군비확장으로 일본《자위대》는 현대적인 무장장비를 갖춘 대규모적인 침략무력으로 자라났다.어벌이 커질대로 커진 일본반동들은 이제는 공개적으로 본격적인 해외침략의 길에 뛰여들려 하고있다.

그런데 전범국인 일본은 법적으로 교전권과 전투력보유가 금지되여있다.일본반동들은 이것을 미국과의 군사적결탁의 방법으로 극복해보려 하고있다.이미 일미방위협력지침개악과 안전보장관련법채택으로 일본주변에만 국한되였던 《자위대》의 활동범위를 전세계에로 확대하였고 동맹국들에 대한 군사적지원을 구실로 《집단적자위권》을 행사할수 있게 만들어놓았다.《자위대》함선들이 쩍하면 미군과 합동군사연습을 벌리고 그 무슨 《호위》를 운운하며 미해군함선들의 꽁무니를 따라 여기저기를 돌아치고있다.

미국과 공동으로 미싸일방위체계구축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있으며 요격미싸일의 공동생산에 들어갔다.미국의 요구에 따라 일본전역의 10여개 기지에 《패트리오트-3》미싸일을 배비하였다.일본반동들은 이에 만족해하지 않고있다.해외침략이라는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부단한 힘의 축적이 필요하다고 보고있다.바로 그래서 군사비를 사상 최대로 늘이고 미국산 지상배비형미싸일종합체 《이지스 어셔》까지 끌어들이려 하고있다.현대적인 무장장비에 의한 선제공격의 방법으로 해외침략의 길에 나서자는것이다.

일본반동들의 무분별한 군국화와 해외침략준비책동에 지역나라들이 불안과 우려를 표시하며 강하게 반발해나서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는 미제침략군의 남조선강점을 더는 용납할수 없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6(2017)년 9월 8일 로동신문

 

날강도 미제가 남조선을 강점한 때로부터 72년의 세월이 흘렀다.

돌이켜보면 우리 민족과 같이 반세기가 훨씬 넘는 장구한 기간 외세에 의해 민족분렬, 국토분렬의 참담한 비운을 강요당하며 살아가는 그런 민족은 지구상 그 어디에도 없다.

미국은 《해방자》, 《보호자》의 탈을 쓰고 우리 조국 절반땅을 불법적으로 강점한 첫날부터 포악한 침략자, 피에 주린 야수, 흉악한 날강도의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내였다.

제2차 세계대전의 전범국도 전패국도 아닌 우리 조국강토에 제멋대로 군사분계선을 그어놓은 미제는 삼천리강산에 차고넘치던 해방의 환희와 새 조국건설열망을 피묻은 군화발로 짓밟고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그대로 되살린 파쑈적인 군정통치를 실시하였다.

저들의 손때묻은 주구들을 내세워 친미괴뢰정권을 조작한데 이어 식민지지배체계수립을 위한 각종 파쑈악법들을 날조해내고 정치적자유와 권리를 요구해나선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총칼로 무자비하게 탄압말살하였다.극도의 오만성과 파렴치성, 야수성이 체질화된 미제강점자들에 의해 남조선인민들이 흘린 피와 눈물은 이루 헤아릴수 없다.

제주도와 로근리 등지에서의 민간인대학살만행과 의정부집단륜간사건, 윤금이살해사건, 미군장갑차에 의한 두 녀중학생학살사건을 비롯하여 미제가 남조선을 강점하고 저지른 전대미문의 반인륜적범죄행위들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잔인성과 야수성, 패륜패덕성으로 하여 온 세상 사람들의 치를 떨게 하고있다.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매달리면서 남조선에 핵무기를 비롯한 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 매일과 같이 각종 북침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며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항시적으로 격화시켜온 주되는 장본인도, 우리 민족의 드높은 화해와 단합, 통일열망을 악랄하게 가로막아온 조국통일의 기본방해자도 다름아닌 미국이다.

정녕 장장 70여년에 이르는 미제침략군의 남조선강점사는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온 겨레에게 참을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죄악의 력사이다.

최근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지배와 예속책동, 북침전쟁광란은 더욱 오만무례하고 위험천만한 단계에 이르고있다.

미국은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를 구실로 《전쟁불사》니, 《참수작전》이니, 《예방전쟁》이니 하는 폭언을 내뱉으며 제재압박과 전쟁위협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다.

지어 침략과 테로로 악명을 떨친 살인귀무리들과 《B-1B》전략폭격기를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전례없는 북침핵전쟁광기를 부리고있다.

특히 얼마전에는 저들의 행태를 지켜볼것이라고 한 우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침략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으로 대답한데 이어 지금은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이며 정정당당한 자위권행사인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을 걸고들면서 극도로 첨예한 정세를 최악의 폭발계선으로 몰아가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평화파괴자, 긴장격화의 장본인

주체106(2017)년 9월 8일 로동신문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그야말로 다치면 터질듯 한 극도의 긴장상태에 처해있다.이와 관련하여 미국과 괴뢰들은 그 무슨 《북의 도발》이니 뭐니 하며 긴장격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려고 꾀하고있다.하지만 그것은 부질없는짓이다.

조선반도에 조성된 일촉즉발의 엄중한 정세는 전적으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위협을 그 어느때보다 강화하면서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미쳐날뛰는 미국과 그에 적극 추종해나서고있는 남조선괴뢰들의 호전적망동에 기인된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대규모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작전계획 5015》에 따른 그 무슨 《참수작전》이니, 《대북선제타격》이니 하고 고아대면서 극도의 전쟁광기를 부리였다.

문제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남조선과 그 주변에서 매일같이 벌어지고있는 북침불장난소동의 한 실례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미국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끝나기 바쁘게 조선반도상공으로 《B-1B》전략폭격기편대와 《F-35B》스텔스전투기편대를 끌어들이고 우리 공화국을 위협하기 위한 전쟁연습을 벌려놓았다.이와 관련하여 미제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미싸일발사》에 대한 《경고》니 뭐니 하면서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불집을 서슴없이 터뜨릴 위험한 기도를 드러냈다.

숭어가 뛰니 망둥이도 뛴다고 미국상전의 도발적망동에 기세가 오른 괴뢰들도 《F-15K》전투기편대를 내몰아 불장난소동에 열을 올리였다.괴뢰공군의 작전사령관이라는자는 그 무슨 《완벽한 응징》이니, 《뼈저린 후회》니 뭐니 하는 가소로운 나발들을 불어대면서 전쟁열기를 더욱 고취하고있다.한편 괴뢰들은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한 《대응》을 운운하며 우리의 이동식발사대를 《탐색, 타격》하기 위한 훈련도 벌리였다.

지금 괴뢰들은 미국과 야합하여 북침공격능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괴뢰들이 저들이 가지고있는 미싸일의 탄두중량을 늘일 심산으로 미국과 새로운 《미싸일지침》을 꾸며내기 위한 모의판을 벌린것도 그것을 말해준다.

얼마전 미국은 트럼프와 남조선집권자사이의 전화통화가 있은 후 남조선당국이 수십억US$에 달하는 미국산 군사장비들을 사들이기로 했다고 발표하였다.이에 대해 남조선당국이 황급히 부인했지만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날리 없다.

현실은 무분별한 북침전쟁연습과 무력증강소동으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격화시키고 핵전쟁위험을 몰아오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흉악한 정체를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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