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9月 11th, 2017

천백배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준 위대한 승리를 더욱 빛내여나가자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축하하는 군민경축대회 시, 군들에서 진행-

주체106(2017)년 9월 1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구상에 따라 단행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축하하는 군민경축대회가 시, 군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장들은 당의 령도따라 최강국의 존엄을 또다시 떨친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천백배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준 위대한 승리를 더욱 빛내여나갈 참가자들의 혁명적열의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개천, 구성시, 고원, 태탄군 군민경축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사회주의최후승리를 예고하는 주체식열핵무기의 장엄한 뢰성은 조선로동당의 결심은 곧 실천이며 김일성, 김정일조선이 어떻게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자주위업을 선도해나가고있는가를 보여준 특대사변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우리 조국의 강대성과 불가항력적힘을 만방에 떨쳐주시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의 핵무력건설을 가로막으려고 온갖 제재와 압박을 다하였지만 우리는 자체의 힘과 기술로 초강도폭발력을 가진 다종화된 핵무기를 마음먹은대로 꽝꽝 만들어낼수 있게 되였으며 공화국의 최고리익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강력한 핵보검을 틀어쥐게 되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병진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세기와 세대를 이어온 반제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사회주의의 마지막결승선을 향하여 총돌격, 총매진해나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을 믿고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야 하겠습니다.》

연설자들은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에 주체혁명의 최후승리가 있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뼈에 새기고 천겹만겹의 성새, 방패가 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들은 모든 당조직들이 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당조직정치사업을 혁명적으로, 공세적으로 벌려나감으로써 당의 믿음직한 국방과학전사들이 발휘한 투쟁기풍이 온 사회에 차넘치게 할것이라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일전집》 제18권 출판

주체106(2017)년 9월 1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년대순에 따라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수록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총서인
김정일전집》 제18권을 출판하였다.

전집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61(1972)년 6월부터 주체61(1972)년 10월까지의 기간에 발표하신 력사적인 담화, 연설, 결론을 비롯한 86건의 고전적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로작들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높이 우러러모시고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철저히 세우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갈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내용들이 집대성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수령이 베풀어주는 사랑과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하는것은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숭고한 도덕의리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 《정치적생명을 빛내이려면 혁명에 끝까지 충실하여야 한다》, 《일군들은 자신을 부단히 수양하여야 한다》에서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고귀한것은 정치적생명이며 혁명가는 마땅히 수령이 안겨준 정치적생명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당과 수령을 진심으로 받들고 따르며 사상적수양을 꾸준하게 쌓아나갈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며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들을 잘 꾸리고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이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답사를 목적지향성있게 하여야 한다》, 《삼지연못가를 돌아보면서 당과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을 칭송하는 대기념비건립사업에 큰 힘을 넣어야 한다》를 비롯한 로작들에 제시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과 수령에게 충실한 능력있는 정치일군들을 키워내야 한다》, 《보천보전투승리 35돐 기념행사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한 담화》, 《부대 정치위원의 임무》 등의 로작들에서 모든 군인들을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직한 혁명전사로 준비시키며 인민군대를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기계설비들의 현대화를 실현하여야 한다》, 《현대적인 림업기계들을 많이 만들어내야 한다》, 《질좋은 목질판을 더 많이 생산하여야 한다》, 《함경북도 길주군 평륙협동농장을 돌아보면서 일군들과 한 담화》를 비롯한 로작들에는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개선강화하기 위하여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와 세심한 지도를 담은 내용이 반영되여있다.

문학예술부문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사상리론이 《문학예술부문 책임일군 및 창작가들과 한 담화》, 《문학예술부문에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자》, 《작가, 예술인들의 사상의식수준과 기술실무수준을 높여 영화창작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 《예술공연을 통하여 주체적문학예술의 위력을 힘있게 시위하자》, 《새로운 혁명가극을 더 많이 창조하자》 등의 로작들에 천명되여있다.

《4.25체육선수단을 내올데 대하여》, 《4.25체육선수단앞에 나서는 과업에 대하여》, 《수영을 발전시켜야 한다》, 《권투에 힘을 넣어야 한다》, 《체육기술을 높이며 경기심판을 공정하게 할데 대하여》를 비롯한 로작들에는 체육부문에서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튼튼히 세우며 나라의 체육을 빨리 발전시켜나갈데 대한 사상이 명시되여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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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우리 조국의 재부

주체106(2017)년 9월 11일 로동신문

 

강국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제국주의자들이 떠드는 군사력인가 아니면 일부 나라들이 자부하는 경제적지표, 억대의 자원인가.

폭풍사나운 혁명의 년대들을 금문자로 수놓아온 우리 조국의 어제와 오늘, 휘황찬란한 래일의 모습이 비껴있는 일심단결,

주체조선의 영광과 존엄의 상징이며 우리 공화국의 비길데 없는 자랑이고 무한대한 국력인 일심단결,

령도자와 인민이 하나의 사상을 지향하고 천만의 철의 대오가 하나가 된 우리의 위대한 일심단결,

이는 근 70성상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광휘롭게 수놓아온 우리 공화국의 최대의 재부이다.

그렇다.강대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가장 위대한 재부, 후손만대에 물려줄 무진막강한 국력은 성스러운 조선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이다.

일심단결,이 세상 어느 민족도 가져본적 없는 이 무진막강한 국력으로 승리를 떨치는 우리 조국보다 더 강대한 나라는 없다.

 

* *

 

사랑하는 나의 조국은 과연 무엇으로 하여 세계에 그처럼 눈부신 빛을 뿌리는것인가.어찌하여 인류의 시선이 날로 조선으로 쏠리고 이 땅에서 울리는 목소리를 중시하는것인가.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따라 신심드높이 비약해나가며 그 장엄한 승리의 길에서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떨치는 강대한 나라,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생존권을 말살하려고 악착스럽게 달려드는 미제국주의와 그 추종세력들을 완전히 쓸어버릴 총폭탄정신으로 산악같이 일떠선 천만의 한모습…

우리 조국의 이 경이적인 현실을 대하며 세계는 국력과 민족의 운명을 결정하는것은 민족의 단결력이 얼마나 강한가 하는데 있다는것을 사무치게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입니다.》

뭉치면 승리하고 흩어지면 패한다는것은 세계혁명사의 정의이다.단결은 혁명의 생명인 동시에 강국의 확고한 담보이다.

그 어떤 물리적힘도 타승하게 하는 령도자와 인민의 단결은 력사에 등장한 정치가들의 최대의 리상이였다.정치가치고 단결에 대하여 강조하지 않은 사람이 없고 단결을 위하여 애쓰지 않은 정치가가 없었다.원한다고 하여 실현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였다.

돌이켜보면 우리 조국이 대국들의 각축전장으로 짓밟히다가 끝내는 외세에게 먹히워 국토와 국권, 말과 글까지 빼앗겼던것이 결코 먼 옛날의 일이 아니다.

력사는 탁월한 수령을 모신 혁명만이 일심단결의 거창한 위업을 빛나게 실현할수 있다는것을 실증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높이 모심으로 하여 우리 조선은 새로운 조선, 태양민족의 탄생을 온 세상에 장엄히 선포하지 않았던가.

사람들이여, 우리 잠시 어버이수령님께서 하신 연설 《단결하여 민주주의 새 조선을 건설하자》의 구절구절을 되새겨보자.

새 조국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서는 전체 인민이 굳게 단결하여야 합니다.단결은 해방된 우리 인민의 힘의 원천이며 승리의 담보입니다.새 조선을 건설하느냐 못하느냐 하는것은 3천만 인민이 굳게 단결하는가 못하는가 하는데 달려있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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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

주체106(2017)년 9월 11일 조선중앙통신 [English] [日本語]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완전히 말살하려는 미국의 제재압박책동이 극도로 무모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지금 미국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을 걸고들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사상최악의 《제재결의》를 꾸며내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우리는 날로 가증되는 미국의 적대시책동과 핵위협을 억제하고 조선반도와 지역에 조성되고있는 핵전쟁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초강력열핵무기를 개발완성하였다.

그러나 미국은 대세를 바로 보고 옳바른 선택을 할 대신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를 우리를 목조르기하여 완전히 질식시키기 위한 구실로 써먹으려 하고있다.

우리는 미국이 이미 완결단계에 도달한 우리의 국가핵무력강화를 되돌려보려는 몽상에 사로잡혀 피에 주린 야수의 본성을 드러내고있는데 대하여 절대로 수수방관할수 없다.

우리는 지금 미국의 행태를 예의주시하고있다.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보다 더 혹독한 불법무법의 《제재결의》를 끝끝내 조작해내는 경우 우리는 결단코 미국이 그에 상응한 대가를 치르게 할것이다.

우리는 그 어떤 최후수단도 불사할 준비가 다 되여있다.

우리가 취하게 될 다음번조치들은 미국으로 하여금 사상 류례없는 곤혹을 치르게 만들것이다.

세계는 우리가 미국이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 강력한 행동조치들을 련속적으로 취하여 날강도 미국을 어떻게 다스리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미국은 우리의 거듭되는 엄숙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극단적인 정치, 경제, 군사적대결에로 줄달음치는한 돌이킬수 없는 파멸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세계가 예상하는 조미대결전의 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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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RK FM Warns U.S. Frantic to Fabricate Harshest Ever “Sanctions Resolution”

Juche106 (2017)/9/11 Korean Central News Agency(KCNA) [조선어] [日本語]

 

Pyongyang, September 11 (KCNA) —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Monday released the following statement:

The sanctions and pressure racket of the U.S. to completely obliterate the DPRK’s sovereignty and right to existence is reaching an extremely reckless phase.

The U.S. is going frantic to fabricate the harshest ever “sanctions resolution” by manipulating the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UNSC) over the DPRK’s ICBM mountable H-bomb test.

The DPRK has developed and perfected the super-powerful thermo-nuclear weapon as a means to deter the ever-increasing hostile moves and nuclear threat of the U.S. and defuse the danger of nuclear war looming over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region.

However, instead of making a right choice based on rational analysis of the overall situation, the U.S. is trying to use the DPRK’s legitimate self-defensive measures as an excuse to strangle and completely suffocate it.

Since the U.S. is revealing its nature as a blood-thirsty beast obsessed with the wild dream of reversing the DPRK’s development of the state nuclear force which has already reached the completion phase, there is no way that the DPRK is going to wait and let the U.S. feast on it.

The DPRK is closely following the moves of the U.S. with vigilance.

In case the U.S. eventually does rig up the illegal and unlawful “resolution” on harsher sanctions, the DPRK shall make absolutely sure that the U.S. pays due price.

The DPRK is ready and willing to use any form of ultimate means.

The forthcoming measures to be taken by the DPRK will cause the U.S. the greatest pain and suffering it had ever gone through in its entire history.

The world will witness how the DPRK tames the U.S. gangsters by taking series of action tougher than they have ever envisaged.

The U.S. should be fully aware that as long as it persists with intense political, economic and military confrontation with the DPRK in defiance of its repeated stern warning, the former will never be able to avoid its permanent extinction.(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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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外務省 史上最悪の「制裁決議」をでっちあげようと策動する米国に警告

チュチェ106 (2017)/9/11 朝鮮中央通信 [조선어] [English]

 

【平壌9月11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外務省は11日、次のような声明を発表した。

わが共和国の自主権と生存権を完全に抹殺しようとする米国の制裁・圧迫策動が極めて無謀な境地に至っている。

現在、米国はわれわれの大陸間弾道ロケット装着用水爆の実験に言い掛かりをつけ、国連安保理を盗用して史上最悪の「制裁決議」をでっち上げようとヒステリックに策動している。

われわれは日ごとに増大する米国の敵視策動と核脅威を抑止し、朝鮮半島と地域に醸成されている核戦争の危険を防止するための手段として超強力熱核兵器を開発、完成した。

しかし、米国は大勢を直視して正しい選択をする代わりに、われわれの正々堂々たる自衛的措置をわれわれの首を絞めて完全に窒息させるための口実に使おうとしている。

われわれは、米国がすでに完結段階に到達したわれわれの国家核戦力強化を逆戻りさせようとする夢想に捕われて、血に飢えた野獣の本性をさらけ出していることに対して絶対に袖手傍観することができない。

われわれは今、米国の行動を鋭く注視している。

米国が国連安保理でより苛酷な不法無法の「制裁決議」をあくまでもつくり上げる場合、われわれは断じて米国がそれ相応の代償を払うようにするであろう。

われわれは、いかなる最後の手段も辞さない準備を整えている。

われわれが取ることになる次の措置は、米国が史上、類例のない困惑をなめるようにするであろう。

世界は、われわれが米国が想像もできない強力な行動措置を連続的に講じて白昼強盗である米国をいかに治めるかをはっきり見ることになるであろう。

米国はわれわれの重なる厳粛な警告にもかかわらず、極端な政治、経済、軍事的対決へと疾走する限り、挽回できない破滅を免れられないということを銘記すべきである。(記事全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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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단결의 힘은 그 무엇으로도 당해낼수 없다

주체106(2017)년 9월 11일 로동신문

 

력사와 민족앞에 만고대죄를 저지른것으로 하여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피고석에 앉아 초췌한 몰골을 드러내고있는 박근혜역도년과 그 일당에 대한 남조선 각계의 환멸과 증오심이 더욱 높아가고있다.한때 박근혜를 등에 업고 온갖 못된짓을 다 하던 측근졸개들이 줄줄이 유죄판결을 받으면서 보수패당의 범죄적정체는 여지없이 드러나고있다.박근혜패당의 가련한 꼴을 지켜보며 남조선인민들은 천하의 악덕무리를 자신들의 손으로 력사의 심판대에 끌어낸것이 얼마나 정당하였는가 하는것을 다시금 절감하고있다.

인민대중의 힘은 곧 단결의 위력이다.뭉치면 승리하고 흩어지면 패한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이다.

지난해에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의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이 터져나오면서 가증스러운 악녀를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기 위한 각계층 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투쟁이 시작되였다.남조선전역을 휩쓴 초불투쟁은 민심의 지향과 요구를 짓밟으며 매국과 반역에 미쳐날뛰는 역적무리를 단호히 징벌할수 있는 결정적힘은 인민대중의 단결에 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었다.

처음 수만명으로 출발한 남조선인민들의 초불투쟁은 박근혜역도의 탄핵안이 《국회》에서 통과될 때까지 연 1 600만명이상의 남녀로소가 참가한 그야말로 전민항쟁으로 발전하였다.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130여일동안 거의 모든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진 초불시위는 그 참가자수에 있어서 사상 최대기록을 남기였다고 평하였다.

돌이켜보면 남조선의 력대 반역통치배들의 기구한 운명에는 달리는 될수 없는 법칙이 있다.그것은 민심을 등지고 외세의존과 파쑈독재,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던자들은 누구라 할것없이 분노한 인민들의 단결된 투쟁에 의해 비참한 종말을 고하였다는것이다.

미국의 손때묻은 주구였던 리승만역도의 독재《정권》은 4.19인민봉기에 의해 모래성처럼 무너져내렸고 포악무도한 박정희역도의 《유신정권》도 10월민주항쟁의 거세찬 불길속에 사라져버렸다.6월인민항쟁과 그에 이은 각계층 인민들의 줄기찬 민주화투쟁으로 《5공》, 《6공》군부독재자들과 《문민》파쑈광도 무릎을 꿇지 않으면 안되였다.《대통령》벙거지를 쓴지 얼마 안되여 인민들의 거세찬 초불항쟁에 부딪친 리명박역도는 집권기간내내 민심의 저주를 받다가 제갈길을 갔다.지금 력사의 심판대에 올라 마지막숨을 몰아쉬고있는 박근혜역도도 결국 제가 저지른 죄악으로 하여 선임자들의 더러운 전철을 밟고있는것이다.

억압이 있는 곳에 반항이 있는 법이다.

남조선인민들이 초불투쟁에 떨쳐나선것은 외세에 아부굴종하면서 파쑈독재와 반인민적악정, 동족대결책동을 일삼아온 박근혜패당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였다.박근혜역도와 괴뢰보수패당이 미국은 하내비처럼 섬기면서도 남조선인민들은 개나 돼지처럼 취급하며 얼마나 못된짓을 일삼았는가 하는것은 잘 알려졌다.꽃나이학생들을 검푸른 바다에 수장시켜놓고도 사죄하기는커녕 자식들을 살려내라고 애타게 부르짖는 피해자가족들을 《종북》의 감투를 씌워 야수적으로 탄압하는 이런 살인《정권》을 그대로 두고서는 피눈물밖에 나올것이 없기에 남조선인민들은 분노의 초불바다에 너도나도 뛰여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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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불벼락을 청하는 어리석은 망동

주체106(2017)년 9월 11일 로동신문

 

우리가 미국의 가증되는 침략위협에 대처하여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을 단행한것을 계기로 괴뢰들이 마치 물본 미친개마냥 날뛰고있다.

얼마전 괴뢰들은 미국과의 그 무슨 《강력한 군사적대응》에 대해 떠벌이며 륙군과 공군, 해군의 각종 훈련들을 련이어 벌려놓았다.한편 미국상전에게 핵전략자산들의 남조선전개를 요청한다 어쩐다 하며 분주탕을 피워대고있다.이것은 동족에 대한 극단적인 적대감에 쩌들고 외세와의 공조로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발광하는 매국역적들만이 감행할수 있는 호전적망동으로서 가뜩이나 불안정한 정세를 예측불가능한 극도의 위험계선으로 바싹 몰아가고있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매우 첨예하다.

우리 국가핵무력의 질량적강화에 질겁한 미국은 사상 류례없는 반공화국제재소동에 매여달리는 한편 《전쟁불사》니, 《예방전쟁》이니 하는 전쟁망언들을 련일 쏟아내며 그 누구를 위협해보려고 날뛰고있다.특히 우리가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하자 그 무슨 《군사적개입》과 《전멸》따위를 줴쳐대면서 전쟁광기를 부리고있다.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기가 1990년대의 조미대결전때보다 더욱 고조되였다는것이 내외여론의 일치한 주장이다.

그런데 괴뢰호전광들은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 이른 현정세에는 전혀 아랑곳없이 미국과의 《강력한 군사적대응》을 운운하며 북침불장난소동을 련이어 벌리는가 하면 미핵전략자산들의 남조선전개를 구걸하면서 분별없이 날뛰고있다.이것이 붙는 불에 키질하는 격으로서 리성을 잃고 헤덤비는 미국상전의 전쟁광증을 부추기는 엄중한 결과를 빚어내고있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어처구니없는것은 가진것도 변변치 못하고 담도 없는 남조선괴뢰들이 한사코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을 고집하고있는것이다.물론 상전에게 의거하여 하루하루를 연명해가는 괴뢰들이 미국을 하내비처럼 믿고 날뛰고있다는것은 모르는바 아니다.하지만 괴뢰들이 미국의 꼭두각시가 되여 상전의 북침전쟁장단에 함부로 춤을 추다가는 엄청난 재난밖에 불러올것이 없다.

우리의 단호한 군사적타격이 시작되는 순간 대양건너의 미국본토가 결코 무사할수 없다는것은 세계가 공인하고있는 사실이다.지금 트럼프것들이 핵악몽에 시달리며 고달픈 운명의 분분초초를 보내고있는것도 바로 그때문이다.

핵무력고도화를 위해 우리가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취하고있는 초강경대응조치들에 혼비백산하여 본토방위에 급급하고있는 미국이 한가하게 제 하수인을 돌볼 여유가 있겠는가.

미국이 막대한 인적, 물적손실을 감수하면서까지 남조선을 지켜주리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다.미국이 《싸드》를 서울과 멀리 떨어진 경상북도 성주에 배치한 사실, 트럼프가 《만약 전쟁이 나더라도 조선반도에서 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것이다.》라고 떠벌인 사실도 그것을 말해준다.

미제침략군은 괴뢰군을 저들의 목숨을 구하기 위한 눅거리대포밥, 총알받이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결국 괴뢰들이 미국상전을 등대고 허세를 부리며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에 나서보았댔자 차례질것은 시체와 죽음뿐이다.승산도 없는 전쟁판에 뛰여드는 그자체가 죽지 못해 안달이 난 바보들이나 할짓이다.그런데도 괴뢰들이 제 죽을줄도 모르고 그 무슨 《강력한 군사적대응》이니 뭐니 하고 피대를 돋구며 스스로 불벼락을 청하고있으니 이 얼마나 가련한자들인가.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수 있어도 제가 만든 화는 피할수 없는 법이다.

괴뢰호전광들은 남조선인민들의 운명을 놓고 도박을 하는 미친짓을 하지 말아야 한다.어리석은 객기는 작작 부리고 자중자숙하라는것이 우리의 경고이다.

괴뢰들은 우리의 의미심장한 경고를 심중히 대해야 한다.그것만이 무서운 공포와 괴멸을 면할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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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대표단 단장 환경과 개발에 관한 아시아태평양지역 상급회의에서 연설

주체106(2017)년 9월 11일 로동신문

 

우리 나라 국토환경보호성대표단 단장인 김경준 국토환경보호상이 타이에서 진행된 환경과 개발에 관한 아시아태평양지역상급회의에서 7일 연설하였다.

단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의 본성에 맞게 근로인민대중이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사회적환경과 함께 자연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환경보호사업에 오래전부터 깊은 관심을 돌려왔다고 말하였다.

지금 우리 공화국은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을 수행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이 기간 환경보호부문에서는 모든 산업페수 및 생활오수와 먼지, 가스배출농도를 국가환경보호기준에 도달하게 하고 중요환경경제지표값들을 세계적인 추세에 맞게 개선하는것을 목표로 내세우고있다고 밝혔다.

그는 공화국정부가 국가환경보호기준과 《바다오염방지법》을 갱신한것을 비롯하여 환경보호분야의 법규정들을 발전하는 세계적환경추세와 경제발전의 요구에 맞게 부단히 수정보충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공화국정부는 올해에 김일성종합대학에 산림과학대학을 새로 내옴으로써 이 분야의 전문가, 기술자들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환경보호사업을 현대과학과 기술의 토대우에서 발전시킬수 있는 전망을 마련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산림복구전투를 직접 발기하시고 몸소 사령관이 되시여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하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

단장은 공화국정부가 수력, 풍력, 태양열 등 재생가능한 비연소동력리용을 중요구성요소로 하는 국가에네르기전략을 작성하고 환경보호와 지속개발문제를 유기적으로 결합시켜나가고있으며 나라의 경제를 자원절약형경제, 순환경제, 록색경제, 생태경제로 전환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환경보호사업은 어느 한 나라, 어느 한 민족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며 지구를 오염이 없는 행성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행동의 일치성을 보장하여야 한다.

이런 견지에서 미국이 자기만의 리익과 극단한 경제적타산을 앞세우면서 전세계가 토의합의한 중요한 협약에서 탈퇴하기로 결정한것은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

지구적인 오염을 감소시키는데서 발전된 경제와 기술을 가지고있는 나라들이 응당한 책임을 지니고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것은 현실적인 요구인 동시에 초미의 문제로 나서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환경보호를 위한 3대협약들과 오존층보호를 위한 몬트리올의정서 등 주요국제협약들에 가입하였으며 그에 따르는 민족행동계획들을 작성하고 리행하는 등 당사국으로서의 의무를 성실히 리행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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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범죄자를 싸고도는 파렴치한 공범세력

주체106(2017)년 9월 11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보수적페청산기운이 계속 고조되고있는 속에 이미 커다란 물의를 일으켰던 괴뢰정보원의 《대통령》선거개입사건의 진상이 드디여 밝혀지기 시작하면서 그 주범과 졸개들이 줄줄이 심판대에 나서고있다.당시 사건을 주도한 전 괴뢰정보원 원장 원세훈은 며칠전 재판에서 징역형을 언도받았고 정보원 심리전단장을 비롯한 사건관계자들도 기소되여 판결을 받았다.현재 사건혐의자들에 대한 조사가 계속 심화되면서 정보원선거개입사건의 진상은 날로 더욱 구체적으로 드러나고있다.

그런데 이런 사태앞에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며 불판우의 콩튀듯 하는자들이 있다.바로 괴뢰보수패거리들이다.

지금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마치 큰일이나 난듯이 《정치보복》이라느니, 《사회적문제를 산생》시킬것이라느니 하고 고아대면서 분주탕을 피우고있다.그야말로 도적이 제발 저려서 뛴다는 격이다.

괴뢰보수패당이 지난 집권시기 정보원을 권력의 시녀로 만들고 그것을 불순한 정치적목적실현에 적극 써먹으면서 독재통치를 유지하여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한편 청와대를 등대고 거만해진 정보원패거리들은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며 《국회》와 여야정치인들, 행정기관들은 물론 《법원》과 검찰에 대한 사찰을 거리낌없이 감행하고 나중에는 괴뢰당국의 대내외정책과 인사문제까지 좌우지하였다.세상을 경악케 한 정보원선거개입사건은 바로 그 연장선에서 벌어진 사건이다.

박근혜역도가 《대통령》후보로 나선 지난 18대 《대통령》선거당시 괴뢰정보원 원장이였던 원세훈역도는 야당이 《정권》을 쥐면 정보원이 없어진다고 하면서 졸개들에게 인터네트홈페지들을 장악하고 민심을 차단하라는 지시를 떨구었다.그리고 박근혜역도의 당선에 유리한 국면을 조성하기 위하여 야당후보자를 마구 비방중상하는 모략글들을 대대적으로 인터네트에 류포시키는 불법적인 여론조작행위를 감행하게 하였다.정보원선거개입사건은 괴뢰보수패당이 민심의 지향과 요구를 가로막고 반역《정권》을 연장하기 위해 얼마나 필사적으로 발악하였는가 하는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18대 《대통령》선거가 끝난 이후 정보원선거개입사건의 일단이 폭로되자 남조선 각계에서는 비난과 규탄의 목소리들이 터져나왔다.

이렇게 되자 급해맞은 괴뢰보수패당은 정보원의 망동을 적극 비호두둔하며 그에 대한 조사를 방해해나섰다.당시 사건과 관련하여 괴뢰국회에서 조사가 벌어졌는데 청문회증인으로 끌려나온 원세훈과 그의 졸개들은 집권세력의 뒤받침을 받는다는 배짱밑에 시종일관 《모른다.》느니, 《생각나지 않는다.》느니 하며 극도로 오만하게 놀아댔다.한편 괴뢰보수패당은 18대 《대통령》선거때 서울의 한 호텔에서 인터네트에 야당후보를 비방중상하는 글을 올리다가 현장에서 덜미를 잡힌 정보원 녀직원을 할수 없이 청문회장에 내세우고는 얼굴이 로출되면 안된다고 하면서 가림막을 쳐놓고 그뒤에서 녀직원이 미리 짠 각본을 읽거나 손전화기로 지령을 받으며 허위증언을 하게 하였다.그리고는 야당인사들이 그를 호텔방에 가두어놓았다고 걸고들며 《인권유린》이니 뭐니 하고 오히려 제편에서 큰소리를 쳤다.이것이 사태의 본질을 흐려놓으려는 의도적인 책동이였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나중에는 박근혜역도까지 나서서 《대통령》선거기간 정보원으로부터 《아무런 도움도 받지 않았다.》느니, 《자기와 련관이 없다.》느니 하며 그야말로 뻔뻔스럽게 놀아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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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동맹국인가, 리용물인가

주체106(2017)년 9월 11일 로동신문

 

파키스탄에서 반미감정이 고조되고있다.미국이 테로문제와 관련하여 파키스탄을 계속 자극하고있는데 원인이 있다.

얼마전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새로운 아프가니스탄정책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파키스탄이 테로조직을 지원하고있다고 하면서 파키스탄과 대립하고있는 인디아와 협력을 강화할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파키스탄이 아프가니스탄의 탈리반세력에 피난처를 제공한다면 두 나라사이의 동반자관계가 종말을 고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위협조의 발언을 하였다.그런가 하면 아프가니스탄주둔 미군사령관은 아프가니스탄의 테로두목들이 파키스탄에서 살고있다고 공공연히 떠들어댔다.

지난 시기 미국은 《반테로전》의 미명하에 파키스탄을 아프가니스탄전쟁의 병참기지, 보급로로 리용하여왔다.이것을 놓고 일부 사람들은 두 나라 관계가 동맹관계가 아니라 주종관계라고 비평하기도 하였다.

《반테로전》을 선포한 후 파키스탄을 저들의 중동지배전략실현을 위해 오래동안 써먹던 미국은 이제는 이 나라의 리용가치가 상실되였다고 치부하고있다.이로부터 이 나라에 《F-16》전투기를 납입하기로 하였던 계약도 이러저러한 구실을 내대면서 파기해버렸다.

이러한 가운데 전해진 트럼프의 망발은 그러지 않아도 미국에 좋지 않은 감정을 품고있던 파키스탄으로 하여금 강한 반발을 일으키게 하였다.

파키스탄국회는 트럼프의 태도를 적대적이고 위협적인것으로 배격하면서 아프가니스탄주둔 미군과의 협력을 중지하는 문제를 고려할것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하였다.이 나라 외무성도 미국의 립장을 천만부당한것으로 락인하고 세계적으로 자국만큼 테로피해를 입은 나라가 없다는 사실을 무시하고있는 미국에 대해 실망을 금할수 없다고 밝혔다.

파키스탄수상은 어느 한 통신과의 회견에서 미국이 벌리는 아프가니스탄전쟁의 불티가 자국에 날아드는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새 정책은 잘 진척되지 못할것이라고 미국에 대한 불신감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파키스탄은 미국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미국과의 회담이나 요인들의 방문을 일시 중지한다고 선포하였다.결과 미국무성 고위관리의 파키스탄방문이 연기되였다.

현재 파키스탄은 대미관계를 재검토하면서 대항책을 모색하고있다.분석가들은 파키스탄이 미국의 전략적적수들과의 협조를 강화함으로써 미국을 무시하는 길로 나아가고있다고 보고있다.

파키스탄에서 반미감정이 나날이 격화되자 미국은 바빠나기 시작했다.이전의 동맹관계를 귀중히 여겨서가 아니라 파키스탄이 저들의 전략적적수들과 손을 잡는 경우 이여의 복잡한 문제들이 생겨나는것을 우려했기때문이다.

최근 파키스탄주재 미국대사는 이 나라의 관리들과 국민들속에서 끓어번지고있는 반미감정을 눅잦힐 목적밑에 파키스탄수상의 국가안전문제담당 보좌관을 만나 트럼프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반테로전》이 실패한것과 관련하여 파키스탄을 탓하지는 않았다, 새로운 정책에서 파키스탄이 배제되였다고 추측하는것은 잘못된것이다, 이 모든 오해는 대중보도수단들의 그릇된 해석으로 하여 초래된것이다라고 구구한 변명을 늘어놓았다.

파키스탄수상의 국가안전문제담당 보좌관은 미국대사에게 자국이 부당한 비난과 위협을 받았을뿐아니라 세계에 부정적으로 비쳐지게 되였고 미국의 새 정책은 지역안정의 취약성과 불균형을 더욱 조장시키는 용납될수 없는것이라고 반박해나섰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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