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9月 29th, 2017

조선인민은 흉악한 원쑤들에게 보다 무서운 철추를 내릴것이다 -여러 나라 정당, 단체들 성명 발표-

주체106(2017)년 9월 29일 로동신문

 

무진막강한 군력을 과시하며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의 위상에 극도의 불안을 느낀 미국의 트럼프악당이 유엔무대에서 줴쳐댄 미치광이나발은 지금 온 세계의 커다란 분노와 경악을 자아내고있다.인디아, 우크라이나, 로씨야의 정당, 단체들이 22일 성명을 발표하여 《정치문외한》, 《정치이단아》의 망언을 단호히 규탄하였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조선을 전멸시키겠다는 트럼프의 폭언을 강력히 단죄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핵무기를 사용하여 수많은 목숨을 앗아간 나라가 바로 미국이다.제2차 세계대전후 조선반도를 분렬시키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도발한 미국은 북조선의 수많은 도시들을 폭격하고 무고한 인민들을 무참히 학살하였다.지나온 행적을 살펴볼 때 미국은 조선에 위협을 가할 그 어떤 리유나 명분도 없다.

주권국가들에 대한 위협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으며 응당한 배격을 받아야 한다.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는 유엔총회에서 한 트럼프의 망언은 유엔헌장에도 어긋나는것으로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정당화하려는 무모한짓이라고 까밝혔다.

협회는 세계 모든 나라들이 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공갈에 동조하지 말고 트럼프를 고립시키며 대조선《제재결의》를 철회하도록 노력할것을 호소하였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미제국주의자들은 저들의 무분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실현을 위해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하여 조선의 평화애호적인 립장을 비난하면서 흑백을 전도하고있다.그러나 이 모든 행위들은 결실을 보지 못하고있다.미국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연습소동을 끊임없이 벌려놓고있으며 미국대통령은 유엔무대에서 조선과의 새로운 전쟁을 시작하겠다고 위협하였다.

미국은 일부 전쟁에서의 《승리》를 놓고 행성의 운명을 지배하는 유일한 나라인듯이 자처하고있다.허나 이것은 현실을 바로 보는 능력을 완전히 상실하였다는것을 실증해준다.

미국에 충실한 일부 동맹국들조차 그 영향에서 벗어나려고 하고있으며 《제왕》행세를 하는 트럼프를 억제하기 위한 방도를 모색하고있다.

마치 의사들이 입원실밖에서 횡포한 정신병자를 어떻게 안정시키겠는가를 토의하는것 같다.

워싱톤깡패의 입에서 무지한 발언들이 계속 쏟아지는것은 핵을 보유한 조선의 위력앞에 겁을 먹고 절망에 빠졌기때문이다.

조선은 자기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말살하려는 트럼프악당들에게 된맛을 보여줄것이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는 자기를 광고하기 위하여 수다스러운 말을 내뱉군 하는 트럼프는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고 제 소리만 하는 늙다리이다, 이런 늙다리가 세계평화를 수호하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소집된 국제회의연단에서 황당무계한 수작을 늘어놓은것이 대단히 가소롭다고 조소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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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악마의 제국을 불사르라!

주체106(2017)년 9월 29일 로동신문

 

진정 원하노라.

이 소박한 글마저 무서운 폭탄이 되기를, 증오로 떨리는 이 한자한자의 획과 점에 분노의 핵을 재워 저 악의 제국에 벼락을 칠수 있기를, 이 활화산의 노성이 불줄기가 되고 비수가 되여 원쑤의 숨통을 찌르기를 정말로 바라노라.

우리의 위대한 태양을 감히 건드리고 세상의 그 어느 인민보다도 비할바없이 순결하고 선량한 조선인민의 귀중한 목숨과 성스러운 나의 조국의 존엄에 대해 미국판 히틀러인 미치광이 트럼프놈이 《절멸》을 지껄여댔기에!

그날엔 누구나 노래와 웃음을 거두었다.총창같이 서리발치는 병사만이 아닌 이 땅의 어머니들과 철부지아이들마저 근엄한 눈빛으로 미국이란 저주로운 땅을 무섭게 노려보았다.아무때 어디서나 그 누구든 입을 열면 미치광이 트럼프와 망조가 든 미국이라는 말을 불을 토하듯 쏟아내며 나라의 력사에서 지금껏 있어본적 없는 격노의 함성이 거리와 마을과 집집을 뒤흔들고 온 강토를 성난 파도마냥 높뛰게 한다.이 땅이 통채로 수소탄보다 더 거대한 힘을 재우고 저 침략의 괴물을 단매에 재가루와 흙먼지로 만들어 지구밖으로 영영 날려보낼 멸적의 의지로 달아있다.

조선의 말 못하는 산천과 길가의 나무들, 한줄기 시내물마저, 땅바닥의 작은 돌멩이마저 복수를 웨치며 하나의 불덩이로 화했다.

그날엔, 백두산호랑이의 노성이 울린 바로 그날 이 나라의 하늘도 밤깊도록 요란한 번개와 우뢰를 멈출줄 몰랐다.얼마전 태평양으로 날아간 우리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의 비행운이 그어지던 바로 그 하늘가였다.

아름다와야 할 이 행성이 무슨 화난을 만났기에 모양새마저 흉물스러운 히스테리적인 정신병자, 인류의 고혈과 재부를 빼앗아 살쪄온 장사군늙다리가 세계의 정치무대를 활개치는 무지하고 비극적인 현실을 체험해야 하는가.증오와 탐욕, 도박과 기만을 정치로 아는 이런 마피아깡패놈을 《초대국》이라고 하는 나라의 집권자로 내세울수밖에 없는 미국에 수치와 저주가 있으라.

제2차 세계대전시기 지구륙지면적의 6분의 1에 해당하는 령토에서 무려 2, 000여만명의 희생자가 났다고 했다.그런데 이 좁은 조선땅에서 그보다 500만이나 더 많은 생명을 멸살하겠다고 고아댔으니 이는 조선인민만이 아닌 사실상 인류전체의 노예화도 서슴지 않을 미국식인종후예의 야수성을 세계앞에 드러낸 현대사의 최악의 사태이다.

이 땅이 어떤 나라이기에!

조선인민이 어떤 인민이기에!

이제는 《제재》도 넘어 그 무슨 《선제타격》도 《예방전쟁》도 아니다.이 나라, 이 인민의 국토와 력사, 창조적재부와 생명까지도 완전파괴할것을 공포하며 이 전쟁과 죽음의 상인은 폭탄의 힘과 살륙의 수자만을 계산하고있다.선렬들이 피와 목숨을 바쳐 유산으로 물려준 우리 혁명의 모든것, 위대한 태양의 한생이 스민 붉은기와 사회주의 이 세상과 로동당의 어머니품, 포근한 나의 집과 식솔들의 웃음소리와 빨간 앵두볼을 비벼주고싶은 귀여운 우리 아기들, 고난의 먼길을 걸어 마침내 우리의 눈앞에 다가왔다고 가슴설레이던 그 행복을 바로 저 미국의 늙다리승냥이가 감히 어째보려 하고있다.

어머니, 난 오늘 소년근위대 분대장이 됐어요.난 미국놈을 내 손으로 꼭 잡아죽이겠어요.

평범한 한가정에서도 이런 말이 오가는 분노의 세월이다.

핵을 탁구공만 하게 만들어달라, 나는 그것을 가슴에 품고 워싱톤이든 침략자가 있는 그 어디든 기어이 가서 피의 원한을 풀어야겠다고 수도의 한 전쟁로병이 부들부들 떨며 터치던 그 목소리가 왜 이리도 심장이 뛰게 하는가.(전문 보기)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하여 기어이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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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가 성토문 발표 전국민적분노를 터쳐 미치광이괴수의 천인공노할 《완전파괴》망언을 강력히 성토한다

주체106(2017)년 9월 29일 로동신문

 

인터네트홈페지 《구국전선》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가 유엔총회무대에서 우리 국가를 《완전파괴》하겠다는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댄 미국집권자를 규탄하는 성토문을 발표하였다.성토문은 다음과 같다.

 

전국민적분노를 터쳐 미치광이괴수의 천인
공노할 《완전파괴》망언을 강력히 성토한다

 

지금 이 땅은 전고미문의 《북 완전파괴》를 운운하며 전민족을 대상으로 용납 못할 침략전쟁을 도발하려는 미국의 트럼프에 대한 국민적분노로 끓고있다.

수많은 언론매체들과 각계층 민중이 트럼프의 유엔총회연설은 《즉흥발언이 아니라 사전에 작성된것》, 《미국이 줄곧 표방해온 〈대북선제공격〉과 〈예방전쟁〉을 넘어 전면전까지 예상해야 하는 불길함을 주는 망언》으로 평하면서 《전쟁발발은 시간문제》라고 우려를 표하고있다.

경향각지에서 《야수의 본성을 드러낸 포효》로, 《서울과 평양 등 모든것을 재더미로 만들려는 망언》으로 단죄하며 《지구우의 큰 암덩어리인 늙은 개새끼,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잡아치우자.》고 웨치고있다.

미국의 력대 대통령들치고 북을 적대시하지 않은자 없지만 트럼프와 같이 초보적인 인격도 갖추지 못한채 유엔무대를 일대 폭언의 란무장으로 전락시키며 《북점령》과 우리 민족의 절멸을 노린 상상 못할 악담을 그처럼 공공연히 내뱉은 미치광이괴수는 없었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세계평화와 안전을 론한다는 유엔무대에서 존엄높은 주권국가인 북의 명성과 전략적지위를 허물어내리고저 미친개처럼 짖어댄 트럼프의 폭언을 인디안을 멸족시킨 양키의 괴수만이 줴칠수 있는 천인공노할 망발로, 북뿐아니라 《한》반도전체를 완전초토화하고 우리 민족을 멸살시키려는 로골적인 대살륙전선언으로 락인하면서 전국민의 이름으로 준렬히 규탄한다.

자칭 《초대국》의 권력자로서의 초보적인 론리와 체모를 깡그리 줴던져버린 트럼프의 광태는 히틀러와 무쏠리니, 닉슨과 부쉬 등 악명을 떨친 동서고금의 정치깡패들을 무색케 하는 추태의 극치이다.

애초에 트럼프는 권력욕에 사로잡혀 민주당과 공화당에 많은 선거자금을 기부하고 당적을 바꾸어댄 정치이단자이고 국회의원이나 주지사, 행정관료직을 한번도 맡아본적 없는 정치문외한이다.

아이적에는 중학교에서 너무도 말썽을 부려 13살에 벌써 퇴학당할 정도로 불량아였고 어른이 되였을 때에는 돌발적인 언동과 무지막지한 주먹행사로 저질인간, 뒤골목깡패로 취급받았다.

변태적이고 추잡한 사생활과 상스러운 언행으로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다 못해 자기보다 24살이나 아래인 딸같은 녀자를 겁탈하여 세번째 안해로 만들고 그것도 성차지 않아 안해의 라체를 사진찍어 잡지표지에까지 내게 한 타락할대로 타락한 호색한이 다름아닌 트럼프이다.

이렇듯 세상에 삐여져나올 때부터 정신적기형아였고 성숙기에는 불망나니로 변하였으며 늙다리가 되여서도 환상적오만의 치매증세에 빠져있는 정신병자의 혀바닥에서 세계를 파멸에로 몰아넣을 위험천만한 폭언과 망발이 거침없이 터져나온것은 어찌 보면 크게 놀랄 일은 아니다.

《누구도 못 말리는 괴짜》, 《돈 끼호떼》, 마피아두목, 정치초학도인 트럼프가 미국정치의 우두머리자리를 차지한것은 침략과 살인 등 온갖 죄악으로 이어진 악의 나라 미국에서만 있을수 있는 특종사변이다.

트럼프가 《깡패두목》, 《신히틀러》로 명명되는데 따라 미국정부라는것이 깡패무리, 신히틀러집단으로 완전추락한것 또한 당연지사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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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미국의 세계제패는 어리석은 망상이다

주체106(2017)년 9월 29일 로동신문

 

트럼프의 집권후 미국의 히스테리적인 오만성은 극도에 달하였다.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라고 하는 유엔총회마당에 나선 트럼프는 조선의 《완전파괴》라는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을 망탕 불어댔다.그뿐아니라 트럼프는 이란에 대하여 테로를 지원하고 독재로 자국민을 위협하고있다고 헐뜯었으며 베네수엘라에 대해서는 이 나라에 조성된 정세악화의 원인이 사회제도가 일을 하지 않도록 되여있는데 있다고 악랄하게 비난하였다.

상대를 가리지 않고 마구 물어뜯는 미친개처럼 놀아대는 늙다리 트럼프의 광태에 전세계가 경악하고있다.많은 나라 대표들이 우려와 반감, 분노를 표시하였다.

미국선거제도, 사회제도가 이런 미치광이를 국가통수권자로 내세웠다.미국의 말기증상이라고 할수 있다.

얼마전 영국 런던에서 한 나이제리아사람이 미국 CNN방송 사회자에게 《당신네 나라는 미쳤다.》고 성토하였다.미국 뉴욕에서 살고있는 한 아일랜드녀성은 《나는 유럽인으로서 나의 가치관이 오늘의 미국식가치관과 거리가 멀다는것을 깨닫게 되였다.유럽으로 돌아가겠다.》라고 말하였다.

한 외신은 이런 사실들에 대해 전하면서 미국에서 국사가 뒤죽박죽이 되고있으며 사람들이 대경실색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부동산투기업자였던 트럼프의 집권후 미국에서 조성되고있는 국내정책의 혼란상태가 대외정책에 그대로 반영되고있다.깡패두목의 기질과 무례함을 밑바닥까지 드러내는 트럼프의 망녕은 쇠퇴몰락에로 걷잡을수 없이 줄달음치는 이발빠진 승냥이 미제국주의의 단말마적몸부림의 한 표현이다.

미국은 국제사회에서 정치, 외교적으로 고립, 배격당하고있다.

미국의 집권자들에게 있어서 대외정책은 권력위기가 조성될 때마다 그 구멍을 메꾸는 수단으로 되여왔다.대내정책의 실패로 잃은 점수를 보충하는데서 대외정책은 중요한 작용을 하였다.트럼프집권시기에 와서 그것마저 완전히 엉망진창이 되였다.

《미국제일주의》를 떠들며 세계에 도전해나섰기때문이다.미국이 인류의 미래와 직결된 지구온난화문제를 해결하려는 국제사회의 노력을 짓밟고 빠리협정에서의 탈퇴를 선언한것은 그 한 실례이다.그때에 세계곳곳에서는 《트럼프가 인류가 사는 행성에 전쟁을 선포했다.》고 분노해하는 목소리들이 세차게 울려나왔다.도이췰란드의 함부르그에서 진행된 20개국수뇌자회의를 계기로 미국은 더욱 몰리우고 고립되였다.리기적이고 파렴치한 패권정책의 필연적인 결과이다.

다른 나라와 민족들의 자주권을 함부로 유린하고 제재압박과 군사적위협공갈의 몽둥이를 마구 휘둘러대며 세상을 소란케 하는 미국의 대외정책은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도 라틴아메리카에서도 배격을 면치 못하고있다.특히 우리 국가의 자위적조치를 걸고들며 전대미문의 반공화국제재, 봉쇄소동을 벌리고 유엔무대에서 한 주권국가를 《완전파괴》시키겠다는 반인륜적인 망발로 전세계를 경악케 한 정신병적인 광태는 미국이야말로 이 행성의 화근이라는것을 만천하에 보여주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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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패의 핵강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여러 나라 인터네트들 특집-

주체106(2017)년 9월 29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9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이 7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고 글을 올렸다.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는 어버이수령님의 영상미술작품을 모시고 특집한 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9돐》에서 우리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글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이 국방력강화에서 놀라운 성과들을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인 《그리폰-뻬르쏘날》, 《그리폰 쁘레스찌쥬》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과 영상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김일성동지의 정치리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신 김일성동지》 등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글들은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천재적인 사상리론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고 그이의 숭고한 정치리념과 불멸의 건국업적을 찬양하였다.

인터네트홈페지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핵강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은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온 세상에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다.반만년력사에서 조선의 지위가 이처럼 최상의 경지에 오른적은 없었다.

조선은 세계도처에서 강권과 전횡을 부리며 절대군주처럼 행세하는 미국도 감히 어쩌지 못하는 강국이다.

조선의 핵억제력은 횡포하고 가증스러운 미국의 독단과 전횡을 짓부시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게 하는 믿음직한 담보이다.

수령이 위대하면 크지 않은 나라도 세계가 우러러보는 강국으로 솟구쳐오를수 있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이 만방에 떨쳐지게 된다는것이 조선의 력사가 보여주는 철리이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라는 제목으로 이런 글을 게재하였다.

이 세상 모두가 애타게 바라는 삶의 품이 바로 진정한 조국, 참다운 인민의 나라이다.그러나 바란다고 하여 이런 행복의 요람에 누구나 다 안기지 못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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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절대로 부정할수 없는 성노예범죄

주체106(2017)년 9월 29일 로동신문

 

1997년 3월에 출판된 《정부조사 종군위안부관계자료집성》이라는 제목으로 된 도서의 일부 내용이 공개되였다.도서에는 1938년 2월 일본경시청이 작성한 《시국리용 부녀유괴피의사건에 관한 건》 등의 공식문건들도 들어있다고 한다.

특히 일본군의 성노예모집과 관련한 기구체계가 밝혀져있다.그에 의하면 성노예모집은 일본군이 그것을 결정한 후 현지주재 외무성 총령사관에 통보하였으며 총령사관은 내무성에 의뢰하고 내무성은 각 경찰서에 명령을 내리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어느 한 대학의 연구소 교수는 《일본당국은 위안부문제에 대해 법적책임이 없다는 립장을 유지해왔지만 일본의 각 부처가 그에 관여한 공범으로 드러났다.》고 하면서 《법적책임을 면할수 없게 됐다.》고 주장하였다.이로써 성노예범죄에 일본당국이 깊숙이 관여했다는것이 다시금 확증되였다.

지난 세기 전반기 일제는 호전적본색과 야수적기질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과거 일본은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서 범죄적만행들을 무차별적으로 감행하였다.

여러 나라들에서는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일본의 과거범죄를 부문별로 발굴 및 연구정리하는 분과들을 내오고 숨겨진 범죄의 진실을 끝까지 밝혀내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일본군성노예범죄의 진상을 밝히기 위한 사업도 그 일환으로 되고있다.결과 동영상과 도서, 관계자들의 진술내용 등 수많은 사실자료들이 세상에 공개되게 되였다.

그러나 일본당국자들은 때없이 나서서 일본군성노예범죄에 《국가가 관여한 자료가 없다.》, 《증거자료가 부족하다.》고 하며 성노예범죄의 진실을 한사코 부정하고있다.

아베가 집권하면서부터 성노예범죄에 당시 일본당국이 관여했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도수가 한계를 넘어서고있다.

마치 일본군성노예범죄가 산발적으로 개별적인물들에 의하여 감행된것처럼 떠들어대고있다.

1993년에 일본내각관방장관 고노가 불충분하게나마 일본군성노예들의 모집, 이송, 관리가 본인들의 반대의사에도 불구하고 관권에 의하여 강압적으로 이루어졌음을 인정하는 담화를 발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뻐젓이 우겨대고있다.

하다면 현 일본집권세력이 무엇때문에 한사코 성노예범죄의 정부개입을 부정하고있는가 하는것이다.그것은 우선 군국주의를 고취하는데 장애물로 되기때문이다.

현재 일본에서는 성노예범죄를 계획하고 집행하도록 지시한 특급전범자들이 《영웅》으로, 《애국자》로 찬미되고있다.침략전쟁을 《정의의 전쟁》으로, 타민족에 대한 식민지지배를 발전과 번영을 위한 《협력》과 《기여》로 외곡한 교과서를 가지고 학생들을 교육하고있다.목적은 그릇된 력사를 미화분식하여 새 세대들에게 심어줌으로써 그들을 해외침략의 돌격대로 키우자는데 있다.

만일 성노예범죄에 대한 정부개입을 인정하는 경우 일본반동들이 한사코 내세우고있는 《영웅》, 《애국자》라는것들의 정체 다시말하여 극악무도한 반인륜범죄자, 특급전범자로서의 몰골이 여지없이 드러나게 되여있다.또 새 세대들이 다시는 그런 반인륜범죄의 길을 답습하지 말아야 한다는것을 인식하고 현 반동지배층의 군국화책동에 반기를 들고나설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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